다들 곧 불금을 맞이하시겠군요!
몇시간만 더 지나면 신나는 불금이니 조금만
힘내세요!
그나저나 저는 어제 하루종일 누워있었더니 지금까지
허리가 아프네요
어쨌든 4편도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항상 강조드리지만
동남아 중매 결혼하고 행복하게 사시는 부부들
많으시고 실제로 저랑 친하게 지내는 분들 중에도
행복하게 사는 부부들도 있습니다
절대 특정 국제결혼을 까내리고는게 아니고
이런 글을 통해 큰 실수는 피하셨으면 싶어서
적어보게되었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이분도 마찬가지로 동남아 중매 결혼을 하러
베트남으로 가신 신랑분입니다
1번녀가 괜찮았는지 1번녀를 속으로 찜해놓으신
신랑분입니다
그런데 팔에 문신이라..
주갤에서 베트남론을 보고 충동적으로
가시는분들이 꽤 있으신데요
베트남론에 연관되어 올라오는 글에 따르면
베트남여자는 개발도상국이라 세상물정 잘 모르고
어리고 순수하고 때묻지않고 살찌지않았으며
문화도 비슷(?)하다는 내용이었고
맞선장에서 나오는 여성들은 검증(?)을 거친,
처녀성을 유지한 여자들이라고요
그런데 맞선장에 1번 여성분부터 팔에 문신이라..
여자를 많이 만나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문신을 가지고 있는 여성분들중 처녀성을 유지하신
여성분은 사실 거의 없습니다
100에 1명은 있겠지요
하지만 "문신은 과학" 이라는 말이 괜히 떠도는것이
아닌, 소문에는 반드시 어떠한 실체가 있길 마련이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어쨌든 1번 여성분을 마음속으로 찜해두고
다른 여성분들과도 맞선을 보셨네요!
2-1번녀(2번째 맞선에서 첫번째 여성분이라 그렇게지은듯)
외모는 마음에드는데 "피어싱" 이 많아서 패스했다고
하셨네요!
여기서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께 제가 감히 질문하나
드리겠습니다!
굳이 고르신다면
언제든지 탈부착이 가능한
피어싱녀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문신녀를 선택하시겠습니까?
2-6번녀는 외모가 미쳤지만
타업체서 파혼하고 한탕했던 전적이 있었다고 하네요
여기서 제가 1편에서 적었던 "미스테리" 가 풀렸습니다
파혼해도 다시 돌아와서 맞선을 보게 해주는군요!
베트남론에는 처녀의 중요성도 강조되는데
뭔가 베트남론과는 다르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신랑분께서는 1번 여성과 행복하게
잘살았으면 하는 희망을 품게 되셨네요!
그리고 신랑분의 다음 글입니다
절망편 이라고 적어놓으셨는데
사진을 보시다시피 예비신부의 장인어른보다
나이가 많은 신랑이 이미 데려간 전적이 있네요!
여기서 의문,
업체에서 2-6번녀의 파혼얘기는 해줬으면서
왜 1번녀(예비신부)의 이야기는 해주지 않았을까요?
아직 결혼전이지만 쇼핑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여자사장님이 손잡아라, 신랑분 방 가서 쉬어라
라고 계속 등떠미는 모습도 적어놓으셨군요!
신랑분께서는 내심 기대를 많이하셨지만
단호하게 거절하신 예비신부님입니다
덩달아 신랑분도 기분이 좀 상하신 모습이네요
저 학창시절때 생각이 나네요
반에서 조용한 남자애가 조용한 여자애를
좋아하고있었는데 제가 장난친다고
둘이 자꾸 엮어주고 손잡으라고 시키고
남자애는 얼굴빨개지며 좋아했는데
여자애는 억지웃음 지으며 불편해했던
기억이 나네요!
갑자기 뭔소리냐구요?
그냥 그렇다구요
그나저나 신랑분 방에서 쉬어라 라고 떠미는건
하룻밤 치르라고 강요하는건지..
동남아 중매 결혼의 "처녀성" 에 대해서
계속 의문점만 생기는 마르텔로 입니다
저만 느낀게 아니었군요!
처녀성에 의문을 품는 신랑분..
그리고 예비신부님의 희망조건과 목표!
고모를 포함한 온 가족이
한국에 같이 살기를 희망하는
"한국에서는 보기 드문" 효녀 예비신부입니다!
혹시라도 처녀가 아니면 뭐 어떻습니까?
가족애가 이렇게 넘치는걸요
신랑분의 다음 글입니다!
신부님께서 미인임에도 결혼식때 안경을 끼고와서
오열했다는 신랑분이네요
결혼식전에 같이 쇼핑도했다더니만
베트남에서 렌즈는 많이 비싼편인가요?
아니면 신부님께서 렌즈에 대한 거부감이 있으신걸까요?
이 내용이 없어서 아쉽네요
결혼식 당일인데도 손도 제대로 못잡고
그나마 나아진건 "대화" 수준이라니..
앞으로 긴 시간을 함께할 사람이고
결혼식까지 진행중인데
결혼식 당일날에 대화가 "적극적"인걸로
바뀐 수준이라니요..
사실 저로써는 이해해기 힘든 문화입니다
결혼은 서로에게 확신이 들 때 도장을 찍거나
식을 올려야한다고 생각하는데
하긴 마르텔로를 포함한 "모두" 가 의견이 같을 수는
없겠지요 저는 "다름" 을 인정하는 사나이 입니다!
개선된 대화에 신랑 본인이 보람을 느낀다고 적으신걸
보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대화가 적극적으로 변하는 바람에
신랑분께서 기분이 좋아보이십니다!
아직 신랑분이 모르는 신부의 비밀도 많고
알아가려면 한참남았지만 좋은날만 기다리고 계시고
결혼을 했지만 아직 첫날밤은 치루지 않았기에,
그 날이 올걸 대비해 케겔운동까지 하는
멋진 신랑님의 모습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거사는 결혼식을 "거사" 라고
표현한 것 같군요!
좋은호텔가서 첫날밤에 남들하는건 안하고
게임하느라 늦잠잔 신부분을 기다려주시는
스윗한 신랑님!
글 읽자마자 벌써부터 달달해서 3년전에 심어놓은
제 금니도 썩을정도네요!
갑자기 저기압인 신부님
좋은시간들 보냈는데 자기가 가고싶은곳에
못간다고 저기압인걸까요?
막상 외국에서 온 신랑분은 아무말씀 안하시는데
현지인인 신부님이 더 저기압이라니요..
그걸 괜시리 신랑님께 화풀이하려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신랑분은 잘못은없지만 어떻게든
잘 풀어보려고 계속 말을 걸어봤지만
신부는 받아들이지 않는군요
그러자
결혼식 당일날 드디어 대화가 적극적으로
변해서 행복했다던 신랑분께서 제대로 화가
나셨습니다!
신랑분께서 화난모습을 보이자
신부님께서 뭐라도 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합니다
"예쁜사진을 찍어주면 그걸로 편집한다"
혹시 이걸보고
"신부가 나를 위해 뭐라도 하는 모습"
이라고 생각하신건 아니겠지요?
이 부분에 대해 언급이 없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어쨌든 그런 신부님의 "노력" 덕분에
기분이 조금 풀린 신랑분입니다
기분이 조금 풀렸지만 글 자체에서는 아직
언짢은 기분이 가시지 않은것처럼 보이는
우리 신랑님..
그리고 한국여자분 때문에 음료를 쏟아서
폭력을 쓰고싶다는 신랑님!
스윗한면만 있는줄 알았는데
오늘 하루 신부에게 "나쁜남자" 의 면모도 보여주시고
폭력까지 나오려고 하는 걸 보니 남자답네요!
하지만 폭력은 나빠요
신랑님의 다음 글입니다!
다른 분들이 현실적인 조언을 하셔서
질문의 시간을 가졌다고 하네요
심지어는 신부님과 각방을 쓰셨다고 합니다
결혼식 치르고 3일만에 각방이라니..
잘 풀렸으면 좋겠군요
전 날 신부님의 태도를
"착각" 으로 결론지으신 마음넓으신 신랑님입니다!
이정도 마음가짐은 되어야
외국여성분과 국제결혼을 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신부님은 스킨쉽을 대놓고하지 않지만
신랑분께서 하면 가리지 않고 다 받아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첫날밤은 치뤘을까요?
음.. 이제는 첫날밤이라고 얘기하기엔 이미 며칠이라는
시간이 지났군요
그나저나 신부님이 신랑의 스킨쉽을 받아주는게
고마워 해야할 일인가요?
마르텔로가 얘기했듯,
서로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고, 좋아하게되고
사랑에 빠지는 과정은 없고
짧은기간에 맞선을 보고 깊은대화, 유대감없이
결혼식을 하고 없는 관계들을 만드려고 하니
사랑하는 연인끼리 하는 당연한 행동들도
"고마움" 을 느끼는 듯한 행동을 보이시네요
서로 사랑한다면 스킨쉽하고싶은건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데..
사랑에 빠져드는 과정없이 결혼을 해버리니
정말 작은것들, 당연한 것들로도 신랑님의
기분이 크게 좌지우지 되는군요
하지만 남들이 호구라고 해도 신랑분께서 만족하신다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기분이 또 꺾여버려서 각방을 쓰신 신랑님
역시 결혼하고나서 많이 싸운다던
기혼자 선배님들의 말씀이 생각이 나네요!
그래도 분위기 전환 시킬겸 쇼핑도 하고
가서 신부님에게 감동도 받은 우리 신랑님입니다
같은방을 쓰지만 침대위에서 서로
젓가락처럼 누워계시는 부부입니다
신혼인데 야릇한 분위기가 아닌
식탁위에 놓여진 젓가락처럼 차가운 분위기라니요..?
하지만 슬프게도
신랑분께서는, 아니 거의 모든 남자들은
저런상황에 스킨쉽을 원하지만
그런 신랑분의 마음을 몰라주고
신나게 SNS만 하는 "눈치없는" 신부님
그런 신부의 모습에 많이 슬퍼하는 신랑분..
슬픈 티가 많이 났는지 신부님께서 신랑님을
위로해주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 글을 읽는분들께서는
신랑의 기분을 한방에 풀어줄 수 있는
명쾌한 방법을 알고계실거라고 장담합니다!
글에서도 나와있듯
결국 첫날밤은 치루지 못하고 비행기를 타고
가신 신랑님과 숙소로 돌아가신 신부님!
신랑님께서는 비행기 안에서 많은 생각에
잠기신 듯한 모습을 보입니다
이 두분은 앞으로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요?
너무 길어서 상, 하 편으로 나누게 되었습니다!
- 업체혼 안타까운 사연 - 4 (하) 편에서 계속....
이번 사연은 좀 길어서 어쩔 수 없이
상, 하편으로 나누게 되었습니다
동남아 중매 결혼도 국제결혼의 한 방법입니다
안타까운 사연을 통해서 피할 수 있는 나쁜
상황들은 피하셨으면 해서 적게 되었습니다
모든 국제결혼 응원합니다!
비행기를 타고 돌아간 우리 신랑님
신부님께서 보고싶다고만 하시고
신랑 본인도 어떻게 대화할줄 몰라하시는 모습입니다!
사실 갑작스럽게 만난 사이에서
억지로 대화텐션을 유지하기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억지로 대화텐션을 유지하는건 본인에게도
굉장히 머리가 아프기도 하지만
상대방도 억지텐션을 끌고오고있는걸 느낀답니다
처음 며칠이야 서로 플러팅하는 대화가 재밌겠지만
이것도 하루이틀하고나면 더 이상 할말이 없어지고
공감대찾으려고 이런저런 얘기 던져봐도
크게 돌아오는게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래부터 여자랑 대화를 재미있게 잘 하시는분이면
크게 문제가 되진 않지만
냉정하게 말씀드리자면
동남아 중매 결혼을 희망하시는분들 중 많은분들이
여자와 크게 접점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저는 "전부" 라고 표현하지 않았으니
괜한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상황이 이렇다보니
예비신랑분들께서는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사람이 감성이 깊어지는 시간대를 기다려보자!"
"그 때 대화를 하게 된다면 좀 더 깊은 대화를
할수있을 것이고 그녀와 더욱 돈독해질거야!"
라는 생각에 남들 다 자는시간인
한국시간 새벽 2시 3시까지
뻘겋게 눈을 뜨며
베트남 시간 새벽12시 가 되길
기다리는 분들도 계시는거지요
시차(2시간)를 맞추기 위해서요
그 와중에 댓글도 인상깊네요
비자발급까지 얼마나 걸릴지 모르는데
만날 약속을 잡으라는 조언을....
서로에 대한 확신이 없으니
연락이 많이 오고가지 않으면 불안하고 침통해집니다
하지만 막상 서로 연락많이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도
서로 티키타카가 되지않아 안읽씹하거나
메세지가 와도 바로 읽지는 못하고
뭐라고 답장해야하는지 오랜시간을 고민하는
경우도 상당하지요
남자만 그걸 느끼는게 아닙니다
여자가 더 느꼈으면 느꼈지 말이예요
신랑님의 다음 글입니다
신부님께서 거짓말을 하다가
페이스북 스토리때문에 들켜버렸군요!
근데 저는 이런거 볼때마다 의문입니다
서로 맞팔한걸 알았을텐데
스토리에 올리기전에 아무생각이 없었을까요?
마르텔로의 생각은 두 가지입니다
정말 바보이시거나
신랑분이 뭘 하던지 아무 관심이 없거나
하지만
아무리 서운해도
스윗당뇨한남 DNA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
그래도 신부님을 위해 그냥저냥 잘 넘긴 모습을
보기 참어른이 아닌가 싶네요!
결국 쓰라린 속을 진정시키지 못하고
파혼한다고 업체에 얘기하신 신랑님
업체에서도 그런 고충을 다 들어주는 모습입니다
파혼을 한다고 했지만
베트남까지 가서 한번 더 직접 부딪혀보려고
하는 신랑님입니다
파혼을 선언하고 모든게 차분해진 신랑님..
결혼식 2주만에 파혼을 결심합니다
이제는 먼저 연락을 하지 않는다는 신랑님
결혼식은 결혼식대로 다 하고
주변사람들에게도 결혼했다고 다 알렸을테고
가족들까지 알고있을텐데..
돈은 돈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신랑분께서는 미칠 노릇인겁니다
신랑분이 저와 같은생각을 하고계시네요
"상대는 나에게 관심이 없는 것 같다"
Vâng 이라는게
그냥 공손한 "네" "알겠다"
이런 느낌이라고 하네요
네네 거리는 신부에게 서운한 감정을
느끼는 신랑님
심지어 공항가는 길인데 말이지요
신랑분의 입장을 다 이해하진 못하지만
많이 힘드셨을 것 같네요
오!! 다행히 잘 해결이 된것같은 모습입니다!
어떤 변화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신랑분께서 신부가 변화가 있으니 어떻게
사랑하지 않겠냐고 하네요
심지어 한국어를 하려는 노력까지!
신랑 ♡ 신부 포에버 했으면 하는 마르텔로입니다!
이제는 꽃밭을 걸을 것만 같은 기분
국결에 성공하여 잘 살고있는 선배님들의
기분을 실감할 수 있다니요
정말 잘 된 것 같습니다!
이럴수가!!!!
잘되어가는줄 알았던 신랑신부님께서 또....
신랑님 말로는 업체에 보고용 사진을 보내고선
행동이 싹 다뀌었단 소리네요
게다가 갑작스런 노 잠자리 선언..
노 잠자리 선언에도 장난이겠거니 하고
스윗한남짓을 해봤지만
단물만 쪽쪽 빨렸다니요..
남편분께서는
"사랑하면서 섹스가 없는게 말이되냐"
라고 물어보신것 같군요
하루사이에
"아내" 에서 "년" 으로 호칭이 바뀌었네요
신부님의 요구사항을 죄다 들어주었고
신부님이 미안한 태도를 보이길래
신랑분은 한가닥의 희망을 품고 신부님과
어찌저찌 한 방에서 같이 보내게 되었지만
애타는 신랑분과는 달리 신부분은 또
자버렸다고 합니다
굉장히 화난 신랑분께서는 결국 업체에 전화했지만
"섹스를 하지못해 굉장히 화난 사람"
으로 몰아갔다고 하네요
그리고선 한국에서 하면 된다고
중재해주는 업체의 모습입니다
결국 업체에 파혼하겠다고 통보..
그리고 걱정되는 "위약금"
제목도 마침 "인생이 쓰다"
라고 적어놓으신 신랑님
저분을 보니 옛날생각이 나네요
외로운 마르텔로가 헌팅포차에서 겨우겨우
합석하고 스윗한남짓 하면서 어찌저찌
모텔에 갔는데 여자가 술이 떡이되서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해 혼자 화가났던 소싯적의 이야기
왜 갑자기 그 상황이 생각났냐구요?
글쎄요.... 왜그럴까요?
주갤에서 분명 한녀만 피하면 된다고 했는데....
나는 분명이 한녀를 피했는데..
왜 한녀와 비슷한 느낌이 들까?
싶었을겁니다
국적이 문제가 아니구요
여자는 국적불문 인종불문 비슷합니다
확률의 차이가 있겠지만
결론적으로는 비슷해요
2편에 서술했듯
국적인종불문하고 좋은사람을 찾으려고 노력해야지
본인이 싫어하는 국가의 여자만 피한다고
그게 정답이 아닌겁니다
그나저나 요번 신부한테 그렇~~~~게 당해놓고
"이제 21살짜리한테 너무 가혹한건가 자책감도 들어"
라고 하시는 신랑분
이제는 감이 안오는걸까요?
신부님께서 고단수인건지
신랑분이 어리숙하신건지
둘다인건지
그냥 어질어질합니다
결국 차단을 박으신 신랑님....
한달넘게 국결에 신경쓰다가 파혼하고나니
허전한 신랑님
결국 다른업체 눈팅하면서 입맛을 다시지만
이미 금전적인 손해, 시간적인 손해를 본 상태라
지금당장은 어찌할 수 없는듯 합니다
"계속 고민들하자. 그리고 타협하지 말고"
문장이 꽤나 인상적입니다
전 신부님과의 추억(한달 반)을 모두 지우니
후련하신 신랑님..
부디 멘탈 꽉 잡으시고
다음엔 국적인종 상관없이 좋은여자를
만날 수 있길 바라며..
이 시리즈를 쓰면서 느낀점은
신랑분들이 정말 어리숙하고 여자에 대해
아는게 전혀 없어보였습니다
먼저 돈을 써서 결혼하는것보단
연애부터 좀 해보면서 여자경험을 쌓는것이
우선인것 같습니다만.. 흠흠
유대감이란게 단시간 내에 만들어지는게 아닙니다
뭔가 특정 공감대가 맞아 갑자기 훅! 들어올 순 있어도
일정시간이 지나면 그것도 끝입니다
손바닥도 맞대봐야 박수소리가 나고
온기도 느껴지잖아요
실제로 살부딪히며 같이 지낸 추억들,
가슴설레던 그 추억들이 있어야
저사람이 어떤점이 미웠어도
"그래도 그때 그런점이 좋았더라"
라며 내가 그녀를 사랑했던 이유를 되새기며
내가 한수 져주고, 그녀도 같은마음으로
한김 식혀주는 것이지요
모든면이 만족스러울순 없지만
오랜기간 살면서 서로에게 맞춰갈 수 있잖아요
그게아니면 헤어지게 되는건데
3천만원이란 돈을 써놓고 파혼하려하니
신랑분들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잖아요
텍스트넘어의 그녀의 표정과 생각이 다 느껴지십니까?
"아닌데? 난 저렇게해서 지금 애낳고 잘 살고있는데?"
축하드립니다! 정말 좋으신 아내분을
만나셨군요!
그리고 당신은 지금의 아내분께
더 잘해주시고 사랑해주시면 됩니다
4편 마침
4050까지 성숙하지 못한 애새끼니까 21살 베트콩년한테 쳐휘둘리고 호구물리고 살지 ㅋㅋㅋ
사진만봐도 진짜 유방이 여자보다 더크네 ㅅㅂ
와 초장부터 딱 존못남이겠구나했는데 씨발 실루엣부터 뚫고 나온다나와ㅋㅋㅋ 뭐?? 운동을해?? 저 배떼지가?? 베트콩 똥나마년들도 눈이있다 양심ㅇㄷ?
3줄 요약좀
1. 큰돈 업체에주고 좋은호텔잡고 결혼식했는데 2. 잠자리 거절당하고 귀국하고 다시 벳남갔는데 3. 노섹스선언듣고 파혼
내 세금
아무리 국적보고 팔려가는거지만 저런 외모의 아저씨와 섹스하고 싶겠냐? 40대라도 동안에 몸좋고 관리한 아재에게 성욕이라도 생기지
베트남론 까려고 자료만들었는데 사진 하나가 임팩트 커서 찐따여도 어린여자 만날수있다고 홍보해줌ㅋㅋ
게이가 저 본문처럼 생겼다는건 잘 알겠노 ㅋㅋㅋㅋ
힘내라
주갤러들은 평생의 반려자를 원하는걸까 밥해주고 집안일 해주고 성욕 해소시켜주는 식모를 원하는걸까
페미에 물든 한녀다운 발상. 돈밝히는건 세계 여자 공통이라고 쳐도, 한녀는 마인드가 이렇게 폐급임.
아 주태남 정곡 찌르면 아무튼 페미라고 ㅋㅋㅋㅋ
당연히 공짜섹스 해주는 어린 식모지 ㅋㅋㅋ
어허... 그런말하면 바로 한녀됨
진지하게 국결 하려면 30대초에 해라 강원도 국결 커플 이야기 많이 들었는데 4050에 딸뻘해서 끝까지 애낳고 잘사는꼴 못봄 사랑했더라도 한국와서 새끈한 영계들 보면 백이면 백 다 눈돌아감 4050에 국결하려는 사람은 10살이상 차이는 보지도 마라 그냥 30대후반 40대 초반 데리고와 시험관이라도 하는게 낫지 안되는거에 돈쓰고 목매지마라 본인만 힘들다
ㅇㅇ30초에 하려고 준비중임. 연구직
솔까 국결갤 계집들이 쳐먹고 지랄염병 중인건 팩튼데 결혼도 젊을 때 해야지 이미 다 늙은 성욕에 미친 영포티들이 지랄하는거 보면 기도 안차긴 해 그 새끼들이 국제연애시장에서도 애먼 2030 한국남자들까지 피해끼치는거 보면 진짜 좆팔육과 영포티는 사회악이 맞음 ㄹㅇ
어휴 씨발 왜저리 좆병신처럼 구나 싶어서 내리다.... 사진보고 바로 이해함 아 이 병신새끼는 여자랑 제대로 교류해본적이 없구나...
그냥 씨발 어디 휴게텔에 그돈줬으면 최소 1년은 무료이용권 끊었겠다 어짜피 둘다 똥남아 창녀인거 ㅋㅋㅋㄱ
ㅋㅋ베트남 똥은 손해가 없네 ㅋ 냄새만 솔슐 풍기고 뜯어먹기 ㅋㅋㅋㅋ
이걸 다읽는다고??????????? 뭐든 한녀혼보단 낫겠지 한녀혼 시작부터 결혼 집 비용 남자가 10배넘게 부담, 결혼생활동안 atm기 취급, 밥한끼 얻어먹질 못하고 가사육아 반반타령 듣다 5년만에 가성비 도축 당하고 재산 반갈죽 당할텐데..
성향은 유전자 단위의 문제임 그걸 손절 못하고 뭐 어찌 해보려고 햇던게 병신짓이지
글쓴새끼 ㅂㅅ이냐 야스대놓고했다는데 왜 안했다는고우기노? - dc App
좀만삐지면 파혼드립치는새끼도 웃기노 ㅋㅋ - dc App
얼마나 멍청하면 돈을주고 여자를 데려와서 그걸 지속할수있다 생각한거냐?? 애는 왜또낳을건데 똥남아 정글아시안이랑 튀기만들면 사람들이 존나 좋아해주겟다
벳녀는 또 사면 그만인데스
문신은 거르는게 손익비상 좋은 이유가 충동적이고 무계획에 신중하지 못한 사람이 주로 하는게 현실이기 때문임 성숙한 인간이면 문신 하는거 많이 고민할 수 밖에 없음
나름대로 심각해보이려고 애쓰는데 한녀혼에 비하면 순한맛임ㅋ
독하다 독해 이래도 똥트남 응우옌을 빨아?
업체 통해서 하면 저런여자만 오는구나 난 베트남 일 때문에 반년정도 지내다가 베트남어 과외해주는 학생의 누나랑 친해져서 지금도 만나는중 나이차는 10살 정도 나는데 누나도 한국어 중간은 하고 그래서 난 나름 재밌는데.. 저 아재가 너무 나이차이많이나는 양아치년이랑 만나허 그런듯
시발존나기네 3줄요약해라 앞으론 - dc App
걍 오나홀 하나 사서 여자 생각날때마다 딸치면 해결되잖아
저런애10번만나고헤어져도 한녀혼보단이득이다
니 애미 니 애비가 얼마주고 사왔냐? 튀기야 ㅋㅋ
대략적인 내용하고 26번째 짤 보면 딱 답이 나오네. 닳고 닳은 똥트남 걸레년이 눈 딱 감고 한국남자한테 시집갈려고 했는데, 나이 쳐먹고 배나오고 이마에 주름 있는 냄새나는 아재니깐, 이 악물고 참고 한번은 해도 두번세번은 안되겠다 싶어서 깨진거지 ㅋㅋㅋㅋ
요약 : 한국여자들은 지금 남자들의 국결에 위기감을 갖고 부들부들 거리고 있다
업체 사장만 배불려줬네
헤어라인에 배나온거 하 씨발...
이건 베트콩 한녀 문제가 아니라 그냥 눈달린년은 쟤랑 섹스못함
비주얼 저지랄날때까지 자기관리도 안하고 뭘하고 산거냐? 남자가 봐도 좆병신같노
벳 가면 저런 여자 만나는 거 가능???
몸매, 헤어스타일 두상에서 예측되는 얼굴 허벅지 아주 미치도록 섹시한대? 가슴도 제법 있고...아 졸나 헉 인데 이정도면 가즈아
손에 돈백 쥐어 주고 첫날밤 했어야 했던거 아님??
아 씨발 졸나 열받네 병신새끼 지가 결혼까지 해 놓고 못 따먹고 와서 징징 거리는 글 보기 졸나 힘드네
ㅠㅠ 죠히나라는이래요 ㅠㅜ
3줄만 써라 씨발년아
이시리즈 너무 잘보고있습니다 디시의 한줄기같은 빛…저도 이렇게 글 잘쓰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서윗영포티틀딱딸피좆팔육새끼들 연금받아다가 업체한테 넘기고잇노 지랄하지말고 혼자 자연사해라 그냥ㅋㅋ 서윗영포티틀딱딸피좆팔육새끼들 연금받아다가 업체한테 넘기고잇노 지랄하지말고 혼자 자연사해라 그냥ㅋㅋ 서윗영포티틀딱딸피좆팔육새끼들 연금받아다가 업체한테 넘기고잇노 지랄하지말고 혼자 자연사해라 그냥ㅋㅋ 서윗영포티틀딱딸피좆팔육새끼들 연금받아다가 업체한테 넘기고잇노 지랄하지말고 혼자 자연사해라 그냥ㅋㅋ 서윗영포티틀딱딸피좆팔육새끼들 연금받아다가 업체한테 넘기고잇노 지랄하지말고 혼자 자연사해라 그냥ㅋㅋ 서윗영포티틀딱딸피좆팔육새끼들 연금받아다가 업체한테 넘기고잇노 지랄하지말고 혼자 자연사해라 그냥ㅋㅋ 서윗영포티틀딱딸피좆팔육새끼들 연금받아다가 업체한테 넘기고잇노 지랄하지말고 혼자 자연사해라 그냥ㅋㅋ 서윗영포티틀딱딸피좆팔육새끼들
여자 꼬시는 재주도 용기도 없어서 기껏 한다는 짓이 뻿녀 돈주고 보지 따먹는거 그것도 제대로 못해서 호구 잡히는 ㅆㅆㅆㅎ남자 새끼들 ㅋㅋㅋ 유전자 남길 생각말고 제발 자살.
세계로 뻗어나가는 국제퐁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꼴받게 잘쓰노 ㅋㅋㅋㅋ 개추 ㅋㅋㅋㅋㅋㅋㅋ
말투가 영포티같아서 비추 줌
암 아무리 리스크가 커도 한녀혼보다야 ㅋㅋㅋ 명심해라 국결은 실패해도 다음 기회가 있으나 한녀혼은 다음이란 없다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여자 처녀막 18mm 미만 = 남자 키 180cm 미만 = 루저
여자 몸무게 45kg 이상 = 남자 키 180cm 미만 = 루저
여자 나이 18세 이상 = 남자 키 180cm 미만 = 루저
여자 처녀막 18mm 미만 = 남자 키 180cm 미만 = 제3의 성
여자 몸무게 45kg 이상 = 남자 키 180cm 미만 = 제3의 성
여자 나이 18세 이상 = 남자 키 180cm 미만 = 제3의 성
여자 처녀막 18mm 미만 = 남자 키 180cm 미만 = 불량품
여자 몸무게 45kg 이상 = 남자 키 180cm 미만 = 불량품
여자 나이 18세 이상 = 남자 키 180cm 미만 = 불량품
엘리베이터사진 뭐지 바이럴인가
나이 좀 있어도 잘생겼으면 베트남녀도 적극적이었음 ㄹㅇㅋㅋ
40이 넘도록 말통하는 한국여자도 못꼬셔봤는데 말도 안통하는 외국인이랑 결혼할 생각을 한다는데 이해가 안된다
한녀혼=재산도축, 우영우출산, 짬통허벌 자궁, 암살
이렇게까지 장문으로 국결 말리는 이유를 가진 사람은 일단 한남은 절대 아니겠네 ㅋㅋ
병신 한남새끼들 저런게 이해가 안되나? ㅋㅋㅋㅋ 그러니까 나이쳐먹고 결혼도 못해서 저러고 있지
제발 혼자 살자
사진 보니까 적어도 50대 나이 존나게 지긋하신 아재같은데 노괴라는 단어를 쓰네;; 본인한테도 적용되는 단어 아닌가;;;
운동한다며 하는거맞냐
이 저능아 새끼들의 문제는 매매혼이 아니라 연애를 해본 경험 자체가 없으니 사랑의 기본이 신뢰에 기반한거라는걸 모름.
한녀와의 매매혼 3억 벳녀와의 매매혼 3000만원 이래도 한녀혼 하시겠습니까?
탐정들의 영업비밀 집나간 베트남 아내가 유흥업소에 편도 만들어줘
와 근데 사진보니 ㅇㅇ 내용 이해가 잘되네
사진 보니까 숨이 턱막히네 ㅋㅋㅋㅋㅋ
한녀는 싫은데 결혼은 해야겠고... 근데 양녀 일녀 만날 능력은 안되고... 능력은 없는데 옆구리는 시리고 ㅋㅋ 주갤럼들아 능력도 외모도 안되면 그냥 좀 혼자 살아 성욕쌓이면 업소나 가서 풀던가 ㅋㅋㅋ
원숭이랑 결혼하겟다고 애쓸시간에 차라리 똥트남 콜걸보지에 화대꼽아줫음 원없이 좆물이라도 쌌겟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게 뭐하는거냐 대놓고 국제호구짓 하고 다니노 ㅋㅋㅋ
평생살 와이프를 무슨 룸빵창녀 고르듯이 고르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국제노괴갤 주작게시글 입니다. ==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아내 귀엽뽀짝하네
딱 20대초 여자애 느낌인데 남편이 저 사진대로면... 노섹스 이해한다
사진 아무리가려도 남자가 최소 4050대로 보이는데 ㅋㅋㅋ
시발 마빡에 주름살봐라 노무현같이 생겼을거 같노
근데 진짜 결혼못한새끼는 냠녀불문하고 이유가잇음
이 ㅅ이ㅣㅣㅣㅣㅣㅣ발 영포티 ㅈ병신새끼들 그냥 뒤졋으면 좋겠다 ㅅㅂ 느그같은 늙은이들이 가서 지랄하고 오니까 한국남자 이미지가 깎이잖아 ㅈ병신새끼들아 그냥 단체로 한강에서 뒤져주라 제발
와진짜 이 시리즈 정주행하면서 얘가 역대급으로 답답한 새끼임 다른 새끼들은 존나 멍청하거나 단순하거나 호구이거나 등등의 사유로 그래 병신이니까 그럴수 있지로 넘어간다면 이 새기는 현자인척 하면서 존나 혀가 길고 방어기제와 피해의식으로 똘똘 뭉쳐있어서 그냥 스스로 방공호 파고들어가서 사는게 본인과 세상을 위해 개이득임 내가 장담하는데 시리즈 다른 새끼는 몰라도 이 새끼는 절대 결혼 못함 한녀 외녀가 문제가 아니고 그냥 본인이 디폴트값으로 사람을 존나 불신함 이런 새끼한테 어떤 미친년이 시집을 가누 대가리에 총맞은 아이큐 50이 아니고서야
나이 스물차이나는 얘한테 2주동안 야스 안해줬다고 파혼선언하는 모솔찐따병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