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학할때는 항상 이걸보고 하지말아야할걸 잘생각하며 지성을 가진사람으로서 잘 지키며 견학하자
요즘 민도가 많이 나빠졌다는 얘기가 많이 돌고 있음
견학할곳은 사전에 후루사토안내소 들어가서 조건하고 잘확인해서 예약이 필요하면 목장에 전화X 후루사토안내소 전화로 예약
히시미라클 같은 경우에는 당일9시에 히시미라클 견학하고싶다 전화하면 어디에있냐 물어볼텐데 ㅇㅇ에 있어요 하면 처음에 柏陽館(하쿠요우칸)으로 안내할거임 그러고나서 다시 전화하면 스피커모드로 바꿔놓고 이렇게 가라고 길안내해줄거임 이동할땐 근처에 목장이 많으니 천천히 이동하자
근데 문제는 여기 안내소 전화가 더럽게 안걸린다 멘헤라온 년마냥 38번 전화거니깐 겨우 걸렸음
하쿠요칸에서 우회전해서 50M즈음 가면 우회전하고 쭉가서 교차로서 우회전해서 어딘가로 들어가라할거임 보통은 여기에서 지내는데 가끔 다른곳에
있을수도 있다하니 전화내용 잘듣고 시키는대로가면 ㅇㅋ 그리고 주의사항 설명하니깐 잘듣고 견학하면 됨 스태프보이면 견학하러왔다 한마디하고 견학하면됨
견학가능일 6월16일~2월 말 가능
히다카안내소가 쉬는날은 견학불가
견학시간 9~11시
목장외관이나 다른 다른사람 비쳐진건 SNS사진업로드 불가
히시미라클만 견학가능
어찌저찌 도착해서 미라클을 볼 수 있었다
명판
사람근처에 와서 풀 뜯어먹어주더라 직원분이 이 날은 그럭저럭 기분 좋은상태라고 했음
직원분의 호의로 가까이서 보고 사진찍을 기회를 주셨다.
얼굴도 만지게 해주셨는데 코가 꽤나 부드러웠음
평소엔 그런일 없으니깐 기대하고가면 실망이큼
꽤나귀여웠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드는 사진
그래도 건강해보여서 다행이었음
여름이라 쇠파리들이 겁나 달라붙어서 어느곳이든 똑같지만 말들이 대부분 쉴새없이 움직임
자세히보면 물려서 부풀어오르고 피나고 진짜 괴롭겠더라
사진 좀 찍다 괜찮은거 찍힌거같아서 한동안 바라만보다 다른곳으로 이동했었음
흑흑 우리돼지 귀여워
뜯어먹을거 계속 찾는거 같네 ㅋㅋㅋ
말이 움직일땐 그자리에 풀이 다뜯어먹은거같을때 말곤없으니... - dc App
와 히시미라클 코를 만지다니
보통 쇠파리 대책으로 말옷 해 입히는데 더워서 지금 못입는건가
입히는 애들도 있던데 아무래도 더워서 그렇지않을까싶음 - dc App
미라코코 말랑 좋겠다
여기는 후루사토안내소 전화하는게 단순 길안내인가요 아니면 예약도 겸하는 전화인가요???
길안내보다는 예약이 메인으로 하는 전화죠 대부분 네비대로 가면되서...
요새 은퇴마들 영상 보면 파리때문에 꼬리 헬리콥터에 다리를 부들부들 떨고 난리더라 진짜 괴로운가봐
나도 몇방 물렸는데 진짜 간지러워죽을거같음 모기물린거랑 급이다름 ㄹㅇ
문득 페이커가 진짜 대단하다고 느껴진게, 저렇게 관심받고 싶어하는 사람도 페이커로 인해 긍정적인 심리 치료 효과마저 얻을 수 있다는거..그냥 진짜 존경스러움..
똥냄새나는 짐승 보러 저런델 간다는거임? 견학 끝나면 먹게해주는거 맞지?
시간상 애매해서 포기하고 이스트스터드 갔는데 38번전호바해서 받을정도면 어처피 못 봤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