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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무기력감 심화, 구직과 연애에 무관심

• 7월에 '그냥 쉬었다'는 청년이 44만 명에 달해 통계청 조사 이래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 무기력감에 빠진 청년들은 일자리를 구하지 않고, 연애 등 타인과의 관계를 추구하지 않고 있습니다.

• 청년들의 무기력감은 결혼에 대한 무관심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 전문가들은 청년들의 실태를 파악하고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61939

구직도 연애도 "필요 없어요"…지독한 무기력감에 빠진 韓청년들

#1. 서울 종로구에 사는 안모씨(27)는 3달째 아르바이트도, 구직 활동도 하지 않고 쉬는 중이다. 1년여간 취업 준비를 했지만, 채용 과정에서 탈락의 고배를 여러 번 마신 뒤 무기력감에 빠지게 됐다. 그는 자취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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