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은 6개월만 지나도 뒤쳐진다는 말이 나오는데 철학은 초반에 빡세세만 공부해놓으면 평생 우려먹을수있어. 수천년전 개소리를 아직도 읊어대고 거기서 발전을 못하니까
익명(211.105)2024-08-22 18:48
답글
개소리도 과학도 못하는 좆병신 ㅋ
익명(211.246)2024-08-22 19:52
테슬라를 샀으면 저렇게 구걸하며 살지 않았을 텐데
초보미붕이(vethze7ps2fl)2024-08-22 18:50
딱 1찍 개딸 수준이네 ㅋㅋㅋㅋㅋ
익명(117.111)2024-08-22 18:50
ㅋㅋ 다른걸 떠나서 그 당시 유명인인 플라톤과 친구 이거 하나로 끝임. 실베충 따위가 뭔
익명(119.202)2024-08-22 18:52
저런사람들 자연인 보면 숱하게 나옴
익명(14.37)2024-08-22 18:54
답글
탑골공원에도 널려잇음
익명(14.37)2024-08-22 18:54
답글
탑골공원에는 내가 왕년에 알렉산더 밑에서 일했었고 전장터에서는 어쩌고 저쩌고하는 틀딱들만 있지ㅋㅋㅋㅋ
익명(126.249)2024-08-22 20:33
답글
ㄴ 탑골공원이 그러면 좀 낭만있는데? 씹 ㅋㅋ
익명(118.38)2024-08-22 21:00
답글
저 인간이 한 말도 그냥 지 혼자 허풍으로 썰푼 것일 가능성이 있다
역사적 일화라고 퍼지는 것도 태반은 카더라야 그 시절엔 검증도 제대로 이뤄지기 힘들었으니까
익명(14.7)2024-08-22 21:20
걍 평범한 도가구만 서양에서는 신기했나보네
익명(45.94)2024-08-22 19:01
철학차 특)말싸움 잘하고 정치질 잘함
수학,과학에서 나온 결과 의심하면서 선동하다가 그거 알아낸 수학자,과학자가 뒤지고 나서 세상에 알림ㅋ
익명(223.62)2024-08-22 19:29
조져야 돼! 밥상좀 들어달라고 하면, 밥상 엎어 버리고, 이불 개라고 하면 물 젖은 발로 이불을 질겅질겅 밟아버리는 거야. 그렇게 해야 꽉 잡고 살 수 있는 거야.
-물론 농담이었지만, 전혀 거짓말도 아니었다. 그것이 나의 기본적인 사고방식이었다.
oema(sniff7231)2024-08-22 19:35
사람을 찾고있네는 좀 띵하네 ㅋㅋㅋㅋㅋ
익명(ff2334sserr)2024-08-22 19:43
저놈 부모가 저놈 사는 꼬라지 봤으면 가슴이 미어졌겠다.
익명(121.124)2024-08-22 19:53
제대로된 과학자 수학자들은 철학도 종교도 리스펙하는데 수학도 과학도 좆도 못하고 업적도 없고 한글도 겨우겨우하는 좆붕이 새끼들이 ㅅㅂ 철학자를 까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은 진짜 이 나라에 요즘 태어난걸 감사하게 생각해라 폐급년들아 저 시대 태어낫음 삼일도 못버티고 후장따이고 개밥됏을 새끼들이
익명(211.246)2024-08-22 19:56
답글
그런 새끼들이 일뽕짓까지 하고 있으니ㅋㅋㅋ
익명(211.54)2024-08-22 21:12
답글
ㄹㅇ - dc App
익명(220.72)2024-08-22 21:32
탕핑해라
네잎회(quwieo2)2024-08-22 20:01
3번은 ㄹㅇ 노게인 노패인이노
익명(126.249)2024-08-22 20:31
야붕이 ㅋㅋㅋ
익명(211.200)2024-08-22 20:36
이거 완전 럭키 갤붕이잖아
익명(39.115)2024-08-22 20:48
누칼협 정신으로 일관성있게 산 위인을 고작 페미니즘 가스라이팅에 속아서 사는 애들이 까는거보면 존나 웃기네 조센징이 제일 가르침 받아야하는 철학자다.
익명(118.38)2024-08-22 20:59
답글
네다짱
익명(211.54)2024-08-22 21:11
답글
ㄴ 갑자기? ㅋㅋ
익명(118.38)2024-08-22 21:22
왜 칼찌 안당함
익명(211.250)2024-08-22 21:02
배고프면 생각이 달라질까
익명(218.154)2024-08-22 21:51
완전 15년차 야갤러인데
익명(211.219)2024-08-22 22:08
6번 십ㅋㅋㅋㅋㅋ
익명(220.81)2024-08-22 22:09
그냥 노숙자새끼 아님?
익명(118.218)2024-08-22 22:16
자칫 잘못하면 찐따처럼 보일수 있는 일화인데 일관성있게 저러니까 진짜 철학같네
익명(221.138)2024-08-22 22:48
근데 고대그리스도 그렇고 고대중국사도 그렇고 저런 디테일한 내용이 역사서에 기록됬으니깐 지금까지 알려진거냐?
익명(115.20)2024-08-22 22:53
지금 시대에 태어났으면 걍 지하철 1호선 틀딱할배빌런 1이노 단소살인마한테도 털렸을듯
익명(58.231)2024-08-22 22:55
약간 싯다르타 같네
익명(165.141)2024-08-22 23:43
그리스 정공
익명(121.151)2024-08-22 23:43
그냥 미친 노숙자 새끼구만ㅋㅋ 사람들은 그냥 유희삼아 노숙자 상대해 준거고
익명(220.126)2024-08-22 23:46
램프 들고다닌거 보니까 그냥 관종인듯
데비건(jd3339)2024-08-22 23:49
괴팍하긴 해도 저정도로 곤조 지켰으면 재밌긴하지 ㅋ
익명(110.10)2024-08-23 00:02
개처럼 야스해
익명(121.158)2024-08-23 00:05
저게 바로 진정한 원영적 사고
익명(120.142)2024-08-23 00:11
답글
무현적 사고다 게이야
익명(61.84)2024-08-23 22:19
저런새끼들 없애는게 공교육의 위대함임
익명(218.150)2024-08-23 00:15
디오게네스는 무력이 ㅆㅌㅊ였을 거임 침뱉고 골든샤워 갈기고 침대 부수는데도 아무일도 안 당한 거 보면 무력이 ㅆㅌㅊ라 상대가 감히 쳐패지 못한 거임 알렉산더도 저 틀딱 빡치면 내 머갈통 부술 거 같아보이니 개소리 왈왈해도 그냥 "허허 ㅆㅌㅊ 철학자내" 하면서 정슨슨리 한 거고. 유우명한 장군이 초빙한 거는 사실 디오개새끼 무력이 ㅆㅌㅊ라 전쟁에 써먹을라고 한 거일 거임
0o0(175.116)2024-08-23 00:31
*JungNu*(ocn6822)2024-08-23 00:32
궁금한데 저 시절에 저 지랄하면 안 두드려맞았음,
익명(118.219)2024-08-23 00:32
답글
?
익명(118.219)2024-08-23 00:32
답글
그냥 저지랄만 했으면 모르는데 저 당시 토론회는 존나 엘리트 모임이었거든?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디오게네스는 그중에서도 내노라하는 사람들을 쳐부수고 다님 생각해보셈 그렇다면 결국 디오게네스는
그냥 깽판벌리고 다니는 거지가 아니라 인지도도 높고 학식도 높은 엘리트들을 박살내고 다니는
똑똑한 거지라는 이미지여가지고 나중에는 자신이 빚진 사람의 자식들을 교육시켜주기도 함
익명(115.21)2024-08-23 01:18
답글
당시에 저 학자들 중에서도 신급으로 여겨지는게 소크라테스였는데 여러번 겨뤄본 플라톤도 오죽했으면
디오게네스한테 "저 새끼는 미친 소크라테스다"라는 말까지 할 정도였음 이정도면 어느정도인지 예상이 감?
익명(115.21)2024-08-23 01:20
답글
저 인간이 저렇게 말하면서 무조건 좆같이만 굴었으면 모르겠는데 사실 인간적인 일화도 어느정도 있음
무엇보다 저 인간이 대단한건 그 당시 많은 학자들이 그러지 못했던것처럼 아는건 아는건데
자기가 알고 실천하라고 떠벌리던걸 윤리로서만 아는게 아닌 도덕으로서 해내던 놈이었다는게 중요함
익명(115.21)2024-08-23 01:23
고대 그리스는 고차원적인 사고방식이 가능한 사람들이 많았었나 봅니다. - dc App
익명(49.167)2024-08-23 00:54
그냥 철학도 뭣도 없는 병신이네 ㅋㅋㅋ 개처럼 살꺼라면서 왜 알렉산더한테는 꼬리 안흔듬?
익명(67.10)2024-08-23 02:01
"대왕께서는 무엇을 꿈꾸십니까?" "난 페르시아를 정복할 것이오." "페르시아를 정복한 다음에는요?" "인도를 정복할 것이오."
"인도를 정복하면 무얼 하시렵니까?" "돌아와서 편히 쉬고 싶군." "저는 지금도 편히 쉬고 있사온데, 그냥 지금 쉬시는 건 어떻습니까??"
익명(wlduq04)2024-08-23 02:09
그리스 철학자 개
Carmichael(sweetgreen)2024-08-23 02:18
근데 저때 철학자들은 뭘로 벌어먹고 살았음?
익명(27.124)2024-08-23 02:33
답글
추종자들의 후원금.
추종자들은 주로 대장간 자제, 원양상선회사 사장 아들, 원로회 의원 손자 등 돈이 많은 집안 자제들이 "명예"를 얻기위해 철학자를 따라다니면서 배웠음.
그 과정에서 사례비 명목으로 돈을 건넴
타카나시 릿카(118.41)2024-08-23 05:24
답글
"누구누구의 밑에서 몇년간 제자로 배웠다"같은게 현대의 대학 학벌같은 명예로 여겨졌던 시대임.
플라톤같은 철학자 밑에 들어가면 단순히 철학만 배운게 아니라 기본적인 구구단, 비례식 계산하는법이나 삼각함수 같은 간단한 수학도 배울 수 있었음.
현대로 치면 대학교와 같은 역할을 철학자들이 했던것
참고로 저때는 도시화가 시작된지 얼마안된 시기라 인류지능이 매우 낮던 시대라서 알파벳만 쓰고 읽을 줄 알아도 상위 5%안에 들던 시대였음.
부족사회에서는 지능이 낮아도 사냥하고 나무열매 따먹으며 종족번식을 할 수 있지만, 도시화가 되면 지능이 낮은 개체는 자손을 많이 낳지 못하기때문에 시간이 갈 수록 인류의 지능이 점점 높아지게 됨. 고대 그리스시대는 도시화가 막 시작되는 단계라 지능이낮음.
타카나시 릿카(118.41)2024-08-23 05:30
지금 태어났으면 실베에서 애새끼들이랑 키배나 뜨고있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1.170)2024-08-23 02:45
답글
저 시대 철학자들은 무력,인맥,지능 상위권에 속하는 엘리트들이였다. 너같은 새끼가 고대 시대에 태어났으면 목에 줄걸리고 게이 철학자들의 성노리개였음ㅇㅇ
익명(121.172)2024-08-24 00:27
플라톤이 은근히 챙겨준게 웃김 ㅋㅋㅋ
익명(211.251)2024-08-23 03:41
저새끼 싸움 잘해서 가능한거였음 좆밥이 저랬으면 바로 쳐맞고 뒤졋다 상남자들만 살아남던 시대
익명(59.9)2024-08-23 10:40
지금 시대였으면 정신나간 쏘 스윗 영좆팔육이네 ㅋㅋ
익명(218.147)2024-08-23 13:54
플라톤이랑 찐 우정인득
서양 성인에서 후레자식 빼고 드가야 될거 같은데 왜 삼청교육대 안끌려갔노
익명(211.62)2024-08-23 15:01
여기 잇는 놈들도 저 시대에 태어났으면 역사에 철학자로 기록됐을놈들 한트럭일텐데 ㅋㅋㅋㅋ 시대를 잘못태어나서 안타깝노
어느 날 매춘부의 아들이 길가는 사람들을 향해 돌을 던지고 있었다. 그걸 보고 디오게네스가 한다는 말이. "그러다 니 애비 맞추겠다."
진짜 유튜브하고있었껫네
'침대를 진흙발로 밟았다' 라는 문구에서 이새끼들도 실내에 신발신고 돌아다니던 놈들이라 예상이 되네
무소유와 비슷한 내용의 강연을 자주 하는 놈이 돈 쳐바른 침대에서 자니까 언행일치 안한다고 침대 씹창내 놓은거임 - dc App
착한 사람인가?
플라톤이랑 무슨관계였던거임 ㅋㅋㅋ
그냥 실붕이들 나이 70쳐먹고 자연인되면 딱 저새끼처럼 살거같은데 뭐가 대단함
쟤는 플라톤같은 유명인한테 포도주랑 무화과 줘 하면 보내주는데 실붕이는 늙아서 손 벌릴데가 없잖아
번역해줄께 타겟을 맞추지 못한 궁수한테 여기가 가장 안전한 곳이군. 사람이 있는데 돌을 던지는 매춘부의 아들한테 그러다 아빠 맞는다
딱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마인드네 근데 저런 마인드 나쁘지 않다 ㅇㅇ 대가리 꼿꼿하게 세우고 바른 말하는 새끼 조금은 있어야지
그냥 행동약간접목한 키배충임
알렉산더라 버틴거지 박정희한테 저랬으면 바로 국정원 끌려가서 코렁탕 마셨음 ㅋㅋㅋ
신은 하나님뿐. 예수님 믿고 구원 받으세요.
철학자끼린 가오잡더니 장군 앞에선 공손하게 거절하노
알렉산더한테도 은근슬쩍 너 착하니 나 안건들거지? 하면서 후빨학느
하고
팩트폭력 한다는것 자체가 지능이 높다는 이야기인데 당연히 상대 보면서 설계 들어가는거지. 너 착하냐? 라고 물어서 알렉산더가 자기 입으로 자승자박 하게끔 시켜놓고, 자기한테 화내지 못하는상태에서 능욕하는거임.
고대 그리스는 논리적으로 말잘하는게 최고 덕목인 사회였는데 디오게네스는 여러 일화에서 전해지듯 어떤 공격에도 청산유수처럼 받아쳤음. 그리스에서 맘만 먹으면 대접받고 지낼 재주를 가졌음에도 개처럼 살았으니 나름 존중받았던것 - dc App
알렉산더 말에 받아치는거 보니까 말 센스 개지리긴하네
4대성인이 ㄹㅇ 본인들 능력치로 사람들 홀리고 선동하는거 했으면 황제가 될수도 있었을텐데 어떻게 참았노ㅋㅋㅋ
플라톤 브레인 퍼킹당했노 ㅋㅋㅋㅋ - dc App
걍 치매걸린 노인일 뿐인데 듣는사람이 근들갑 떤거네
ㄹㅇ 그리스 철구노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럭키신태일
싸움 존나 잘하나보네 저러고도 살아남은거 보면
그리스의 무소유네 ㅋㅋㅋ
저새낀 진짜로 말하고 실천햇지만 실베병신정공 쿨찐새끼는 지보다 좆만한새끼가 막상 인상쓰고 지랄하면 미안하다뇨 ㅠㅠ 때리지 말라뇨 ㅠㅠㅠ 설설기다가 고추빨아주고 화해하자뇨 살려달라뇨 개처럼 빌겟지
고추는 안 빨아줄듯 씹ㅋㅋㅋㅋㅋ
진흙발 침대는 좀 웃기네 - dc App
돈이면 본인 자체도 버릴수 있는 한국사람들이랑 그릇이 다르네
평범한 실베충이노
과학은 6개월만 지나도 뒤쳐진다는 말이 나오는데 철학은 초반에 빡세세만 공부해놓으면 평생 우려먹을수있어. 수천년전 개소리를 아직도 읊어대고 거기서 발전을 못하니까
개소리도 과학도 못하는 좆병신 ㅋ
테슬라를 샀으면 저렇게 구걸하며 살지 않았을 텐데
딱 1찍 개딸 수준이네 ㅋㅋㅋㅋㅋ
ㅋㅋ 다른걸 떠나서 그 당시 유명인인 플라톤과 친구 이거 하나로 끝임. 실베충 따위가 뭔
저런사람들 자연인 보면 숱하게 나옴
탑골공원에도 널려잇음
탑골공원에는 내가 왕년에 알렉산더 밑에서 일했었고 전장터에서는 어쩌고 저쩌고하는 틀딱들만 있지ㅋㅋㅋㅋ
ㄴ 탑골공원이 그러면 좀 낭만있는데? 씹 ㅋㅋ
저 인간이 한 말도 그냥 지 혼자 허풍으로 썰푼 것일 가능성이 있다 역사적 일화라고 퍼지는 것도 태반은 카더라야 그 시절엔 검증도 제대로 이뤄지기 힘들었으니까
걍 평범한 도가구만 서양에서는 신기했나보네
철학차 특)말싸움 잘하고 정치질 잘함 수학,과학에서 나온 결과 의심하면서 선동하다가 그거 알아낸 수학자,과학자가 뒤지고 나서 세상에 알림ㅋ
조져야 돼! 밥상좀 들어달라고 하면, 밥상 엎어 버리고, 이불 개라고 하면 물 젖은 발로 이불을 질겅질겅 밟아버리는 거야. 그렇게 해야 꽉 잡고 살 수 있는 거야. -물론 농담이었지만, 전혀 거짓말도 아니었다. 그것이 나의 기본적인 사고방식이었다.
사람을 찾고있네는 좀 띵하네 ㅋㅋㅋㅋㅋ
저놈 부모가 저놈 사는 꼬라지 봤으면 가슴이 미어졌겠다.
제대로된 과학자 수학자들은 철학도 종교도 리스펙하는데 수학도 과학도 좆도 못하고 업적도 없고 한글도 겨우겨우하는 좆붕이 새끼들이 ㅅㅂ 철학자를 까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은 진짜 이 나라에 요즘 태어난걸 감사하게 생각해라 폐급년들아 저 시대 태어낫음 삼일도 못버티고 후장따이고 개밥됏을 새끼들이
그런 새끼들이 일뽕짓까지 하고 있으니ㅋㅋㅋ
ㄹㅇ - dc App
탕핑해라
3번은 ㄹㅇ 노게인 노패인이노
야붕이 ㅋㅋㅋ
이거 완전 럭키 갤붕이잖아
누칼협 정신으로 일관성있게 산 위인을 고작 페미니즘 가스라이팅에 속아서 사는 애들이 까는거보면 존나 웃기네 조센징이 제일 가르침 받아야하는 철학자다.
네다짱
ㄴ 갑자기? ㅋㅋ
왜 칼찌 안당함
배고프면 생각이 달라질까
완전 15년차 야갤러인데
6번 십ㅋㅋㅋㅋㅋ
그냥 노숙자새끼 아님?
자칫 잘못하면 찐따처럼 보일수 있는 일화인데 일관성있게 저러니까 진짜 철학같네
근데 고대그리스도 그렇고 고대중국사도 그렇고 저런 디테일한 내용이 역사서에 기록됬으니깐 지금까지 알려진거냐?
지금 시대에 태어났으면 걍 지하철 1호선 틀딱할배빌런 1이노 단소살인마한테도 털렸을듯
약간 싯다르타 같네
그리스 정공
그냥 미친 노숙자 새끼구만ㅋㅋ 사람들은 그냥 유희삼아 노숙자 상대해 준거고
램프 들고다닌거 보니까 그냥 관종인듯
괴팍하긴 해도 저정도로 곤조 지켰으면 재밌긴하지 ㅋ
개처럼 야스해
저게 바로 진정한 원영적 사고
무현적 사고다 게이야
저런새끼들 없애는게 공교육의 위대함임
디오게네스는 무력이 ㅆㅌㅊ였을 거임 침뱉고 골든샤워 갈기고 침대 부수는데도 아무일도 안 당한 거 보면 무력이 ㅆㅌㅊ라 상대가 감히 쳐패지 못한 거임 알렉산더도 저 틀딱 빡치면 내 머갈통 부술 거 같아보이니 개소리 왈왈해도 그냥 "허허 ㅆㅌㅊ 철학자내" 하면서 정슨슨리 한 거고. 유우명한 장군이 초빙한 거는 사실 디오개새끼 무력이 ㅆㅌㅊ라 전쟁에 써먹을라고 한 거일 거임
궁금한데 저 시절에 저 지랄하면 안 두드려맞았음,
?
그냥 저지랄만 했으면 모르는데 저 당시 토론회는 존나 엘리트 모임이었거든?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디오게네스는 그중에서도 내노라하는 사람들을 쳐부수고 다님 생각해보셈 그렇다면 결국 디오게네스는 그냥 깽판벌리고 다니는 거지가 아니라 인지도도 높고 학식도 높은 엘리트들을 박살내고 다니는 똑똑한 거지라는 이미지여가지고 나중에는 자신이 빚진 사람의 자식들을 교육시켜주기도 함
당시에 저 학자들 중에서도 신급으로 여겨지는게 소크라테스였는데 여러번 겨뤄본 플라톤도 오죽했으면 디오게네스한테 "저 새끼는 미친 소크라테스다"라는 말까지 할 정도였음 이정도면 어느정도인지 예상이 감?
저 인간이 저렇게 말하면서 무조건 좆같이만 굴었으면 모르겠는데 사실 인간적인 일화도 어느정도 있음 무엇보다 저 인간이 대단한건 그 당시 많은 학자들이 그러지 못했던것처럼 아는건 아는건데 자기가 알고 실천하라고 떠벌리던걸 윤리로서만 아는게 아닌 도덕으로서 해내던 놈이었다는게 중요함
고대 그리스는 고차원적인 사고방식이 가능한 사람들이 많았었나 봅니다. - dc App
그냥 철학도 뭣도 없는 병신이네 ㅋㅋㅋ 개처럼 살꺼라면서 왜 알렉산더한테는 꼬리 안흔듬?
"대왕께서는 무엇을 꿈꾸십니까?" "난 페르시아를 정복할 것이오." "페르시아를 정복한 다음에는요?" "인도를 정복할 것이오." "인도를 정복하면 무얼 하시렵니까?" "돌아와서 편히 쉬고 싶군." "저는 지금도 편히 쉬고 있사온데, 그냥 지금 쉬시는 건 어떻습니까??"
그리스 철학자 개
근데 저때 철학자들은 뭘로 벌어먹고 살았음?
추종자들의 후원금. 추종자들은 주로 대장간 자제, 원양상선회사 사장 아들, 원로회 의원 손자 등 돈이 많은 집안 자제들이 "명예"를 얻기위해 철학자를 따라다니면서 배웠음. 그 과정에서 사례비 명목으로 돈을 건넴
"누구누구의 밑에서 몇년간 제자로 배웠다"같은게 현대의 대학 학벌같은 명예로 여겨졌던 시대임. 플라톤같은 철학자 밑에 들어가면 단순히 철학만 배운게 아니라 기본적인 구구단, 비례식 계산하는법이나 삼각함수 같은 간단한 수학도 배울 수 있었음. 현대로 치면 대학교와 같은 역할을 철학자들이 했던것 참고로 저때는 도시화가 시작된지 얼마안된 시기라 인류지능이 매우 낮던 시대라서 알파벳만 쓰고 읽을 줄 알아도 상위 5%안에 들던 시대였음. 부족사회에서는 지능이 낮아도 사냥하고 나무열매 따먹으며 종족번식을 할 수 있지만, 도시화가 되면 지능이 낮은 개체는 자손을 많이 낳지 못하기때문에 시간이 갈 수록 인류의 지능이 점점 높아지게 됨. 고대 그리스시대는 도시화가 막 시작되는 단계라 지능이낮음.
지금 태어났으면 실베에서 애새끼들이랑 키배나 뜨고있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시대 철학자들은 무력,인맥,지능 상위권에 속하는 엘리트들이였다. 너같은 새끼가 고대 시대에 태어났으면 목에 줄걸리고 게이 철학자들의 성노리개였음ㅇㅇ
플라톤이 은근히 챙겨준게 웃김 ㅋㅋㅋ
저새끼 싸움 잘해서 가능한거였음 좆밥이 저랬으면 바로 쳐맞고 뒤졋다 상남자들만 살아남던 시대
지금 시대였으면 정신나간 쏘 스윗 영좆팔육이네 ㅋㅋ
플라톤이랑 찐 우정인득 서양 성인에서 후레자식 빼고 드가야 될거 같은데 왜 삼청교육대 안끌려갔노
여기 잇는 놈들도 저 시대에 태어났으면 역사에 철학자로 기록됐을놈들 한트럭일텐데 ㅋㅋㅋㅋ 시대를 잘못태어나서 안타깝노
아비를 죽인 자가 철학자가 되었군...
재밌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