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화는
PC게임 매거진 99년 8월호(반갈죽ed) (1 - 4화)
신혼일기 연재(진행중)이지만 세이브데이터 소실 이슈로 무기한 지연
영원한 전설 Ultima(공략집이라지만 공략은 아닌 무언가) 연재 진행중다음으로 나오는건 新전략시뮬레이션 대선(기획특집 7페이지)
잡지기사의 시기는 97년 4분기. 한창 대한민국의 15대 대선으로 핫한 시절이다보니 전략시뮬의 대선이라 표현한듯.
이번달 연재 5화의 뉴스중에서.
다양한 신작 RTS가 바로 이 시점에서 동시 출시되었다
글로벌적으로 많은 호응을 받은 워크래프트 2,C&C,레드얼렛.
뒤를이어 97년 하반기에 발매된 6개의 RTS게임들.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받았던 KKND는 발매시기상 97년 상반기에 속하다보니 여기에 실리진 못한듯.
사실 KKND는 테크트리 티어로 말하자면 N티어와 N+1티어 사이의 N.5티어같은 느낌이라...
하지만 KKND 이야기도 하게될게,
사진에 나온 터미네이터 로봇의 게임, 어스 2140을 다룰때 같이 해야할것같아
비슷한 출발, 좀 많이 다른 미래로 갈리게되는 제작 스토리가 또 흥미로워서 말이지
RTS의 발전사를 간략히 설명.
RTS의 시초로 여거지는 듄2와 워크래프트1편을 1세대 RTS로.
뒤이어 나온 워크래프트 2와 C&C, 레드얼렛을 2세대 RTS로 정의하며 (KKND는 2.5세대라고 하면 되려나..)
97년 하반기 발매된 RTS들을 3세대로.칭하며 각 게임들을 간략히 리뷰하고있어 (평균 1페이지 조금 안되는정도)
대부분 이후잡지에서 공략이 있는 게임들인데다 세븐스 리전,토탈 어나이얼레이션은 이 잡지 전반부에 리뷰가 있다보니
이런 페이지가 필요한가 싶긴 했지만
이 잡지의 발간 시점엔 나머지 게임들이 잡지에서 다루지 않은 게임들이다보니
+ 모아보기 느낌으로
6개의 게임 모두 간략 리뷰형식으로나마 소개하며 비교하는 코너를 마련한듯해
첫 게임은 다크콜로니.
어째서인지 리뷰가 진행되다가 끊어진다
책 페이지의 바로 옆에 보면 공간이 살짝 띄워져있는걸로 봐선 나머지 내용이 거기에 들어갔어야 했던거같은데..
페이지 편집중에 날아간듯;
북미 발매당시에는 얼터너티브 리얼리티 테크놀로지(락스타) 제작, SSI 유통이었다가
플레이 자체는 일반적인 전략시뮬을 떠올리면 되는데
조금 다른게 있다면
자원수급 방식은 기본적으로 매 초마다 수급되는 기본자원 + 자원지에 채굴건물 지어서 추가수급하는 방식.
유닛 생산,건물생산도 조금 다른게
생산or건설할 대상을 선택하고 Build 메뉴를 선택하면 자원 지불하고 즉시 생산,증축하는 식이다보니
빌드 타임이란게 전혀 없어
거기에 지휘관 유닛(위 영상에서 보다보면 별표시가 되있는 유닛. 미션에서 죽으면 안된다던지 하는 식.),
찾으려면 시간 좀 걸릴것같아서 영상에 담지는 못한 발굴유닛(KKND의 로봇과 비슷하게 생각하면 될듯. 이쪽은 훨씬 강하다는 차이정도)
이 있어서 다르긴 하다라는 느낌이 드는 게임.
그 외엔...
이후에 나올 다른 게임들과 비교하면 솔직히 좀 밋밋해 게임이..
현지에선 흥했다고 하는데 국내기준으론 KKND에서 다크레인으로 많이들 선호도가 있었다보니
국내기준으론 해외만큼 주목받지는 못한 게임이야
이 코너의 대부분이 이후에 공략페이지가 나오는 잡지가 있다보니 거기서 추가로 다루게될테니 이정도로하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가자
본문에선 아이도스에서 제작한것처럼 설명되어있지만 실제로는 데이터 디자인 인터랙티브라는 소형 제작사에서 제작되었다고하는 컨퀘스트 어스.
제작사가 보통은 콘솔(게임보이, 나중에 닌텐도 WII)쪽이 주 활동무대이다보니..
일반적인 위키에선 항목 자체가 없고
닌텐도 팬덤위키에서 나오더라..;
하지만 스크린샷에서처럼 떡하니 아이도스가 박혀있는데다 유통사도 아이도스,
PC기준으론 제작사 정보도 이름만 알 수 있지 그이상으론 알려지지 않은 제작사다보니
아이도스제작으로 알고들 있던모양이야
5화의 뉴스에서.
이렇게 홍보의 일환으로 대회도 열었던 모양.
이땐 몰랐지.. 바로 두어달 후 한국 역사의 한 획을 긋는 대사건의 중심에 유통사인 쌍용이 서게될거라곤..
게임 공략이 이 코너 바로 다음에 나오다보니 여기선 얘기할게 없을거같지만
이번 코너에서 등장하는 게임중에서 특이함으론 이게 제일 특이한듯.
일단 당장 생각나는것 한두개 집자면
저 위의 유닛들 다 같은 유닛인데 다국적 군대라는 컨셉에 맞추어 유닛 생김새가 조금씩 다르다..
그 외에 오른쪽의 세개의 창. 저게 어떻게 사용되는지는 다음화에 이야기하면 되겠지하며 다음 게임으로.
아, 글 올리기 직전에야 생각난게, 이전에 잡지 나눔해주신분이 나눔했던것중에 이 게임도 끼어있던 기억이 나
우승자 나왔다
Auran이라는 호주제작사에서 제작하고 액티비전이 유통한 다크레인
이 다크레인에 사용된 엔진이 당시 다른 제작사들의 눈에 탐나는 물건이었는지 문의가 쇄도해서
제작사인 오란은 다크레인의 성공이후 차기작보다는 엔진제작에 힘을 더 쏟았던 모양이야
2편은 판권을 판매해 다른 제작사에서 만든 게임이다보니 사실상 이 1편이 제대로된 다크레인.
2편은 2000년 발매, 만장이 안되는 저조한 판매량을 기록한 망겜이었다 카더라..
1편이야기로 돌아와서,
워크래프트2, 레드얼렛, KKND를 이어 이번 코너에서 등장하는 게임 중 국내에서 가장 인기있던 게임이야
국내뿐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대호평.
원래는 이 잡지에 별책부록으로 다크레인의 공략집이 있어야했는데...
그 공략집은 진작 사라져버려서..
하지만 게임자체가 워낙 인기였던터라 11월호 별책부록 공략집에서 끝나지않고
12월호 잡지에 추가공략이 실려있으니 그거라도 볼때 추가로 이야기하면 될것같아.
이 코너의 게임들 대부분이 이후 연재들에서 이야기할거라 이번코너는 간단하게.
이건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이 그냥 영상만 봐도 어째서 이게 인기있었을지는 대강 알 수 있을듯.
플레이영상 11분30초쯤부터의 화면을 보면..
일단 플레이 화면부터가 깔끔하다.
거기에 유닛들 터지는것도 다른 게임들에 비해 더 눈에 띄는 편이야
한마디로 '할맛이 나는'게임이란 이야기.
결정적으로 이번 코너에 나온 게임들중에 게임 속도 자체가 빠른편.
게임 자체도 괜찮았지만 특히나 속도에 민감했던 국내 플레이어들에겐 다크레인이 높은 점수를 받았던것중 큰 요소 아니었을까
스타 크래프트를 하면 일단 속도옵션을 Fastest로 조정부터 하고보는
한국 플레이어의 속도에 대한 선호도를 생각해보면 이게 가장 매력적이었을거야
스타 그거 노멀속도로 하라고하면 한국인들 못한다 그거....
다들 속도옵션 최대로 올려놓고 해서 눈치를 못채는거지, 원래 빠른 게임이 아냐..
잡지에서 다루는 시점에 이미 어느정도 결판이 나서인지 점수도 후하게 주면서 리뷰가 끝나는 모습이야
배경스토리의 조센(Chosen)이 엄청 신경쓰인다;
에픽의 흑역사 비스무리한 세븐스 리전.
컨셉 자체는 나쁘지않고 오히려 좋은데.. 실제 작용은 그렇지가 않아서 문제였다고들..
팔다쳐서 한달, 덥다고 탈진으로 2,3주. 그나마도 바쁘다고 일주일에 한번 연재하다보니
이 책 하나가지고 참 오래도 끌었구나....
잡지사 직원분들의 마감시간에 쫒긴다는 후기가 떠오르는게 이제는 공감이 된다
분발해야지..
전쟁의 앞잡이...
요즘은 블리자드식 번역으로 '전쟁인도자'라고들 번역하지
9월호 11화 20짤에서 다룬적이 있어
바로 호주 빔 스튜디오의 KKND이야기.
바로 KKND 2
97년 9월호 잡지광고란에서.
국내에서의 흥행이 제작사에서도 인상깊었는지 이렇게 KKND스페셜을 전세계 최초발매라는 결정을 내린다.
그리고 2편 역시. 그것도 엄청 빠르게 국내출시를 결정.
출시 시기 차이가 얼마나 나느냐,
독일 98.7월
2편 게임 자체도 솔직히 좋게 평할 물건은 아니었어서(개발기간도 1년미만) 잘 팔릴 물건은 아니었는데 이런 문제까지 겹쳐버리니.. 흥행실적도 영 아니었던 모양.
이후 빔 소프트웨어는
콘솔게임개발로 눈을 돌리게 되고, 그 이후로도 영 좋지못한 실적을 거듭하다 결국 지금에 와서는 사라진 회사가 되었다...
반면, 어스2140의 후속작 어스2150
1년이 안되는 짧은 제작기간을 가진 KKND2와는 다르게
이쪽은 그래도 1편이후 약 2년8개월-9개월가량이 지난 99년 11월이라는 상당히 넉넉한 개발기간.
당시 리뷰 평들도 게임의 하드함으로 인한 불호정도를 제외하면 상당히 호의적인 편이야
엄청 대박을 터트리진 못했지만 여전히 규모가 중소형이었던 탑웨어에게는 괜찮은 판매량이라
이후에 2개의 확팩을 낼 수 있을정도.
인디게임 갤러리에서의 후기가 있던게 기억나서 이 링크를 참조하면 괜찮을듯
여기서도 '매운맛'을 경험하고싶다면 추천하고 싶다고하네
이후의 어스 2160에서 대차게 말아먹기 전까지는 꽤 괜찮았던 시리즈정도
유럽에선 KKND대신 어스2140을 갓겜으로, 그리고 상당한 명작으로 어스2150이 있었다...
KKND와 비슷한 시작, 좀 많이 다른 미래를 가진 두 게임의 이야기는 이정도로.
나중에 또다른 KKND, 어스2140과 비슷한 느낌의 K-게임 이야기도 하나 나오게 되는데 그건 그때.
이후의 RTS게임의 전망을 예측하며 마무리.
국내한정으론 실제론 98년 상반기까지가 아니라 아주 그냥 사골을 우릴대로 우려내게 되는 게임이 나올거란 생각은 이땐 못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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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회예고
다크콜로니는 어릴적에 주얼게임으로 사서 엄청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음. 당시 정보가 부족해서 찢어지는 굉음이 들리면 에너지 분화구가 열린다는 걸 많이 늦게 알았음. 또 외계인은 소총을 들고 싸우는데 나머지는 괴물이란 것도 부조화가 꽤나 있었고, 오프닝도 국내판은 순한 맛이란 것도 나중에 알았지...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그 스커지 비슷하게 생긴 녹색 괴물 비주얼만 봐도..
무시무시한 생김새에 비해 활용도는 정찰기라는 거 ㅋㅋ
문득 페이커가 진짜 대단하다고 느껴진게, 저렇게 관심받고 싶어하는 사람도 페이커로 인해 긍정적인 심리 치료 효과마저 얻을 수 있다는거..그냥 진짜 존경스러움..
("전라" "홍어" "팩트") - 사실상 대한믹국 처망했던 시점 전라도 핵대중이 때문에 나라 개작살 났지....피닉제만 아니었어도 전라도 핵대중 새끼가 당선될 일이 없었는데 끝까지 분탕질 처해서
KKND 재밌지
스타가 나오기 전의 범부들
31번쨰짤 조센의 파렴치한 행동 << 이거 뭐냐 ㅋㅋ
다크콜로니 저거 나중에 게임피아인가에서 번들로 줘서 재밌게 했었던거같은데
좋은 글 재밌게 봤다 근데 저 당시에 RTS 좋아했었는데 듄2 이전에도 RTS라고 할만한 게임이 없진 않았던 거 같음 그렇게 인기있던 게임은 아닌데 Crescent Hawks' Revenge라고 배틀텍 세계관 2번째 작품 있었음 그거 되게 재밌게 했는데
여기 나온 것 중에서는 KKND밖에 못 해본 거 같다 당대에 재밌게 한 게 몇 개 있었던 거 같은데 War Wind인가랑... 너무 오래돼서 잘 기억이 안 남 ㅋㅋ 내가 고등학생이라 바쁘기도 했고
초즌을 조센 ㅋㅋㅋㅋㅋ
다크레인 기억에서 잊혀졌었는데 겁나 오랜만에 보네ㅋㅋ
dune2000 토탈어나힐레이션 KKND 재밋게 했지
스타1이 진짜 시대를 앞서가는 희대의 명작이 맞았네
나거한의 원흉 김대중 포스터를 보니 열불이치솟는다
정신병
세븐스리전 저거 뭐 카드로 전세 뒤집던데 그겜이였노
허본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액티비전을 키운 다크레인이 압승이지... 당연하게도...
퍄 옛날 갬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크콜로니 저거 용산 굴다리에서 본 기억나네 꽤 재밌어보였음
허경영은 저시대에도 선거나와 사기치고 다녔구나 ㅋㅋㅋ
허경영이 저때부터 있었네 ㅋㅋㅋ
kknd 진짜 재밌게 했었는데 평이 그렇게 안 좋았나
1편은 북미에서도 리마스터버전만들어다 돌려볼정도로 좋은 기억들을 갖고있지만 2편이 좀.. 그게 뭐랄까 진영하나 추가하곤 달라진게 거의 없는데 2편출시때의 다른게임들은 급이 좀 많이 오른 게임들이거든
KKND 재밌게 했었는데 유조차로 적 병력 밞아 죽임.
거의 다 똥겜임
다크콜로니랑 세븐스리전 번들로 받은거 있었는데 둘다 똥이긴했다 세븐스리전은 카드내는 시스템 있던걸로 기억 - dc App
사실 저기 올라온것들도 다 나름 현지에서 어지간한 게임들 제치고 국내 수입된건데... 거의 동시에 국내발매 라인업이 저렇게 잡혀버리니 비교가 안될수가 없었겠지
스타가 있어서 rts류는 토탈 어나힐이 약선방하고 싸그리 멸망했을걸.. - dc App
의외로 스타 단일체제는 또 98년 출시 이후에서 하반기의 pc방의 언론보도증가등이 있기 전까지의 텀이 생각보다 있던 편이라 지금와서 생각하는 그정도의 압도적인 위상까진 아니고 각자 하던게임들이 어느정도는 분포가 되었던.. 그런게 있는데 하필 잡지 남은게 98.2에서 끊어지고 98.11이 제일 가까운거라.. 그 사이의 일은 또 다루기가 힘들거같네..
게임피아 다음이 v챔프였나? 피씨파워진은 00년대였던거같은데 - dc App
아 피씨파워진은 사실 피씨챔프로 게임피아하고 비슷하거나 조금 더 전부터 있었다가 이름이 바뀐경우야 V챔프..는 99년이 맞나.. 아무튼 좀 뒤이긴 해서 보통 비교적 오래전부터 있던 게임피아,피씨챔프(파워진),피씨플레이어 이 셋을 많이들 기억할듯
갓경영 시3바 ㅋㅋ. 탈모보소
차회도 존나 기대되네 ㅋㅋㅋㅋ
이회창이 특권의식 선민의식 조금만 더 없고 세상물정 조금만 더 알았어도 김대중 당선 노무현 당선이 없는 한국 시나리오로 가면서 지금보다는 나았을텐데 결국 수꼴들 사이코패스 기질때문에 불반도 입갤함
최강의 개발팀 : 대부분 아트 유닛디자인 같은거 하던 쩌리들
내가 기억이 나는 게임 잡지 부록 좀 알아봐 주실 수 있나요? 발행 년도는 94년, 95년 / 발행 월수는 3~5월임. 분명히 대항해시대 관련 표지였는 내가 추억에 있는 잡지라서 찾아보는 중인데 찾을 수가 없네
97.7월호에 대항해시대3가 표지에 나오는데 문제는 잡지 사던게 97.5월부터였다보니.. 훨씬 이전인 2편을 다룰 잡지라면 pc게임잡지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 주로 콘솔을 다루는 잡지에서 pc게임도 몇 소개하는 그런식이다보니 콘솔을 거의 전혀 모르는 입장에선 솔직히 아는게 전혀없다는 답변밖엔..
그래도 아마 게임잡지갤에서 당시의 잡지들이 어떤게 있었는지라던지를 수소문하면 범위를 좁힐 수는 있을거같아요
다크콜로니, 세븐스리전, KKND1,2 전부 해봤는데, 아직 스타 영향 내리물림 하기 전이라 게임마다 이상한 특징이 많아서 재밌긴했음. 근데 토탈은 진짜 차원이 다르게 재밌었고 지금해도 꽤 괜찮음
어떤 개념의 발전사를 보다보면 주류는 되지못했던, 저거 특이하다 싶은 희한한 물건들이 나올때 그걸 보면 이해가 가는것도, 절대 이해 못할 물건도 나오는 그런 부분도 재미있는 부분이다보니 이후에 잡지공략페이지 다룰때 어지간하면 저 게임들은 그 희한했던거를 좀 얘기를 해야할것같아
ㄹㅇ 게임별 특징 얘기다뤄보는것도 재밌을듯 ㅇㅇ
아닌게 아니라 당장 바로 다음 분량에서 나올 컨퀘스트 어스. 이거 위 라인업중에서 제일 희한한 녀석이라..ㅋㅋㅋ
토탈어나힐 후속 토탈킹덤도 그냥저냥 재밌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