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전쟁으로 보는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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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애미디진 병신새끼야 판옥선이랑 세키부네 크기부터 보고 오라고... 무식한게 자랑은 아니잖니..
에휴 더는 대꾸해줄 가치도 없다 ㅋ 무식한건 너구요 일뽕원종단아 걍 왜군이 무지성으로 쳐박아서 줘털린걸 쉴드치느라 애쓴다 ㅋㅋㅋㅋㅋ 논리적으로 반박해주니까 계속 같은말만하면서 박박 우기기만 하노ㅋ 하여간 일뽕원종단들 지능 낮은건 알아줘야 한다니까
씹븅신새끼 진짜 팩트는 1도 없는게 개웃기네 ㅋㅋㅋ
세뇌당한 원종단들이 만선이노 아는게 없으니 그저 무지성 박박 우기기 ㅋㅋㅋㅋ
씹븅신새끼 진짜 팩트는 1도 없는게 개웃기네 ㅋㅋㅋ << 뭐가 팩트가 아닌지 부연설명 1도 없이 그저 팩트 아뉘라고~~ ㅋㅋㅋㅋㅋ
영화 명량에서도 일본배 크기를 의도적으로 몇배는 키웠잖어 고증하면 통통배 수준인데 영화가 성립안되지 - dc App
일본 수군 자체가 쌜 수가 없지 전국시대를 그렇게 길게 하면서 수군은 쓸데가 없었는데 육군에만 쏠리는게 당연한거임 수군은 크게 쓸 곳이 없고 육군은 당장 내 목숨 줄이 걸린 군대니까
둘다 쌔면 좋겠다만 그게 쉽겠냐 ? 그럼 그만큼 육군이 약해졌을거임 자원이란게 무한한게 아닌데 어쩔 수 없음 일본은 육군에 몰빵한 나라였으니까 당시에
일본은 섬나라다보니 수군자체가 약할수가 없다. 그런대 임란 당시 일본 수군이 약했던 이유는, 일본에서 수군으로 1,2위를 다루는 가문이 모리였는데 오다가 모리를 조지면서 배란 배는 싹다 불살라버림. 그러다보니 임진왜란 준비하면서 급하게 배 양산해서 원래 모리가문 주력인 아타케는 극소수고 싸구려 세키부네로 도배할수밖에 없었음
지랄한다. 고니시새끼 사위인 소 요시토시 이런새끼들도 해적질하던 새끼고, 몇몇 번은 아예 생업이 해적질임
16만 쪽바리한테 개털려놓고 10만 명나라군은 도움이 안됬다 ㅇㅈㄹ ㅋㅋㅋ
당시 명나라 내정이 너무 엉망진창이라 청이 본토내부로 진입하니깐 명 지배층인 신사가 알아서 이랏샤이마세 박고 청나라한테 협력해서 중국역량으로 중국 먹었는데, 청이 내부로 들어올 수 있었던 나비효과 시작점이 임진왜란임. 히데요시가 야망은 존나 컸지만 정작 남이 그 야망 이루게 해준셈
뭔 개씹소리야 병신새끼야. 이자성의 난이랑 원숭환의 죽음으로 얻은 팔기군의 어부지리인데
원숭환 뒤지고도 10년 더 버팀 ㅇㅇ 걍 이자성 이 새끼만 없었어도 청나라는 입관 못했지
만약 원숭환 계속 살아있었으면 홍타이지 다짐육 되는거고
병자호란이 존나 병신같은게 조선군 당시 병력이 8만이었고 청군은 4만 5천 들고 북부 요새 하나도 점령 안하고 남한산성만 보고 달려옴 ㅇㅇ
그리고 남한산성을 뚫지도 못함
남한산성에 식량이 풍족했거나 김자점이 함경도에서 2만 군사 이끌고 만주족 보급선만 끊었어도 홍타이지 효수되서 광화문 앞에 걸렸음 ㅇㅇ 충분히 이길만한 전쟁이었는데 병신같은 악재가 겹치고 겹쳐서 왕이 항복함 ㅋㅋ
아이고 강인한 우리민족이 청나라에게 패배할리 없습니다 전부 악재가 겹쳤기 때문입니다 남한산성에 식량이 풍족했거나 김자점이 보급선을 끊었거나 제공전투기가 있었거나 핵폭탄만 있었어도 콩타이지 효수시킬 수 있었는데 반만년 우리역사 자랑스러운 백의민족
박씨전의 민족 개센징 ~~했었다면도르로 국뽕 빠는거 진짜 배꼽 빠지네 ㅋㅋ
이순신 까는건 그냥 저능아거나 가면쓴 국뽕새끼들밖에 없음
진린 술상무 센순신 또 존나 올려치겠네 ㅋㅋㅋ
정보) 일본 수군은 4000명이였다.
입시미술 수준
거의 히데요시 한명이 개븅신이라 일어난일임 제일 유능한 충신중 하나였던 고니시도 하아 씨발 말리다가, 걍 되돌릴수 없으니깡 걍 전쟁질 앞장서서 한거고 히데요시의 브레인이었던 군사 칸베에도 핑계대면서 조선에 쳐들어가는거 뒤로 빼고 그랬음
오다 뒤통수깐 미츠히데의 통수를 까면 일본 천하를 먹을수 있다고 알려준것도 칸베에임 근데 임진왜란에는 전혀 적극적이지 않았음
히데요시가 개븅신이라 조선이 개좆발림?
침략 실패하고 쳐망하고 도쿠가와가 일본천하 먹었는데?
조선 공략 실패하고 지 아들이 개처럼 죽었는데 병신이 아니야?
히데카츠는 조카고 병사임. 임진왜란때 죽은 다이묘 자체가 없음
당시로서 생각해보면 전국을 제압했다 하더라도 지난 긴 세월 배신과 전쟁이 이어져왔는데 내실을 다질 시기였지 외부로 나가는건 좋지 않음 물론 정적들만 골라서 일부러 내보내면 좋기야 하겠다만 그럼 오히려 분란만 일어나고 다시 전국시대가 시작될 수도 있는거지 걍 우리가 그 시대를 안 살아서 그렇지 당시사람이면 당연히 내실을 다지는게 좋다고 생각해야 정상임 지금에서야 천하를 통일했다고 말할 수 있지 당시엔 말만 천하통일이지 속으론 언제 또 배신과 전쟁이 난무할지 모른다고 생각들 하고 있었을걸
칸베에는 핑계가 아닌데? 핑계라 지 아들을 쳐죽이냐? ㅋㅋㅋ 지 아들도 죽고 지도 죽을병걸려서 죽다 살아나서 현타와서 아예 은퇴한거지 조선이랑은 아무 상관없음
적은 보병이고 우린 기병이다를 고집 탄금대서 싸우겠다는 전략을 세우고 마침 내린 비때문에 진흙밭이 되버려 진정한 뻘짓을 보여준 신립
판타지소설
진심 이게맞다 븅신들 날조하고 선동해서 우리 대- 이-순-신 제독이 왜놈들을 막았다!!! 실제론 개털리는걸 명나라가 막아주고 히데요시가 죽어서 명.일 합의로 종결
그 판타지 소설에 등장하는 가토 병신새끼 나중에 구마모토로 돌아가서 성 보수할때 성벽에 박 기르고, 다다미 먹을수 있는 우엉으로 짜고, 성내에 우물 존나게 판게 부산왜성에서 개씹 오줌 쳐먹고 미역줄기 쳐먹던 기억 때문이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병 새끼들 승병 새끼들 잘하는 짓이다 누가 진짜 착취자이고 억압자인지도 모르고 멍청한 짓을 해 놨네
문득 페이커가 진짜 대단하다고 느껴진게, 저렇게 관심받고 싶어하는 사람도 페이커로 인해 긍정적인 심리 치료 효과마저 얻을 수 있다는거..그냥 진짜 존경스러움..
애초에 명을 먹으려고 전쟁 일으킨게 아님 전국통일은 했는데 히데요시 죽을날은 얼마 안남았고 후계인 아들이 어려서 반란조짐이 보이니까, 지방 호족들 해외로 보내서 관심돌리고 병력 소진시켜서 세력 약화시키려고 보낸거임. 호족들도 자기 병력 잃기 싫으니까 적극적으로 정복하겠다 이런 뜻도 없었고 걍 시늉만 ㅈㄴ 한거고.
히데요시 뒤지니까 바로 일본 패권놓고 싸우려고 각 호족들 싹귀환한거임. 이순신도 물론 잘싸운건 맞지만 일본군 전 병력을 철수시키게 할정도는 아니였고
말년에 노망나서 전쟁 일으키고 모시던 가문 잡아먹고 자기 멀쩡하던 양자도 죽게 내몰고 가문 박살내서 도쿠가와한테 넘겨준 치매노인이라 모를 일
이새낀 인과관계가 뒤바꼈노. 히데요시는 아들이 없음. 일단 누나 자식을 후계자로 점찍어는 놨는데 이새끼가 쌩 양아치라 기대 불가능. 어차피 물려줄것도 없겠다 화끈하게 불태워서 정복에 나선것. 그래서 히데요시 개웃긴게 아들 태어나자마자 공세가 멈춤. 츠루마츠 태어나자마자 바로 휴전하고 슬슬 퇴각 각 보고있는데 또 츠루마츠가 일찍 뒈짐. 뒤지자마자 바로 정유재란 ㄱㄱ. 그러다가 히데요리 태어나자마자 철수 결정 ㅋㅋㅋㅋㅋㅋ
검색하면 도요토미 츠루마츠라고 친자식 바로나오는데 뭔 아들이 없데... 모르면 입털지마라
대를 잇게 하려던게 히데요리네 둘째 아들
히데요리는 아버지의 뒤를 이었고 거처 또한 오사카 성으로 옮겼다. 그러나 히데요시 사후 고다이로의 일원인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중신 합의제의 원칙을 자주 어기고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갈등이 증폭되었다. 이후 또다른 고다이로인 마에다 도시이에가 사망하고 고부교이자 친 도요토미파인 이시다 미츠나리가 실각하면서 도요토미 정권은 흔들리는데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어린 히데요리를 제치고 정국의 주도권을 쥐게 되었다.
히데요리한테 물려줬는데 애가 너무 어리니까 도쿠가와한테 털린거임
뭔 개소리야 히데요시 똥꼬 빨아주는 놈들만 조선에서 귀신됐는데
막상 도쿠가와 이런 새끼들은 일본 본토에 남아서 팝콘먹고 있었고
다이묘급 뒤진건 딱 한명 뿐이다.명량에서 이순신한테 죽은 구루시마 미치후사.나머지는 하급 무사들이나 일반 병사들이지.대부분 규슈 출신이라 병합한지 얼마 안되고 왜구 천지 예수회에 조종당하는 기독교도들이라 믿을수 없다고 봐서 소모시켜 버리자 결정하고 조선 원정 들어간거임
이 방식은 도쿠가와도 그대로 따라해서 자기가 나라 먹은 후에 고니시 영지였던 구마모토에는 필리핀 루손 원정하라고 시키고 시마즈 영지인 사쓰마에는 류큐 원정 하라고 시킴 시마즈는 모든 국력 투입해서 빠르게 원정 성공시키고 도쿠가와 한테 납작 엎드려서 살아남고 구마모토는 못하겠다고 드러눕다 시마바라 난으로 아마쿠사 섬 수민 4만명 이상이 전부 막부군한테 몰살 당함.조선 원정만 안했을 뿐이지 도요토미나 도쿠가와 규슈지역 다룬 방식이 똑같았다
그리고 히데요시 살아 있을때는 도쿠가와도 꼼짝못함 석고 늘려준다는 핑계로 멀리 오지 도쿄로 전봉시켜버리고 담당일진 마에다 토시이에 옆에 갖다놓고 손발 다 묶어놔서
왜군 왜놈 ㅇㅈㄹ 하네 ㅋㅋㅋㅋㅋ 수준이 그렇지뭨ㅋㅋㅋㅋ
명나라 없었으면 이미 조일전쟁때부터 식민지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털려도 싸워보긴했놐ㅋㅋㅋㅋㅋㅋ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열하고 비열한 조센징의 망상 안봐따 ㅋ
왜군은 좀 글치 좆본 좆숭이들이지. 명나라 없었어도. 어차피 공세종말점 끝나고, 내륙에서 약탈하다 지리멸렬해졌을 텐데. 뭐 좆본보다 쎘던 몽골도 강화로 무신정권 튀고도 수십년을 길도없는 설악산 한계고성 쌓고, 권금성 쌓으며 저항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뭔 식민지 타령이여 ㅋㅋㅋ
신립은 성공해도 문제인게 바로 옆에 가토 기요마사 3만 군이 대기 중이었음. 이 전투에서 고니시 유키나가가 죽기를 바라면서. 신립이 이겼으면 아싸 좋구나 하는 가토 기요마사 군을 또 상대해야 하는 상황이었음. 물론 신립이 븅신 짓한건 용서가 안 됨.
딱히 문제는 아님. 가토는 고니시 뒤지길 바랬기 때문에 일정 거리 이상에 있었음. 신립이 원래 계획한대로 기마 기동력으로 고니시 조기진압하고 다시 조령으로 돌아가서 숨었으면 해결될 일임. 근데 애초에 열세였다 신립이 ㄹㅇ 억까 당한 인물임. 8천갑사는 정예병이긴한데 그게 전부라서, 신립한테 경상도 충청도 징집권 주면 뭐하노? 경상도 이미 털려서 징병 응답하려고 갈 루트가 차단됬고 충청도에서 병력 모이려면 빨라야 열흘은 걸리는데 고니시는 이미 눈앞까지 진격했는데 ㅋ 조령은 방어선이라 지키려면 병력이 필요한데 병력이 없으니 요격할수밖에 문제는 고니시가 ㅈ밥새끼가 아니였다는거고
신립이 아니라 한니발을 데려다놔도 못이김 조센징들은 자꾸 양측 병력 수준이 비슷했던걸로 망상을 펼치는데 부산 함락시킨 일본군이 2주만에 탄금대까지 오고 탄금대에서 승리한 일본군이 나흘만에 서울 따먹음 이게 그냥 행군속도로만 쳐도 굉장한 수준인데 얘넨 올라오면서 전투까지 치르고 올라옴 지금 한국군도 이정도 속도로 행군 못함 초정예 병력들이었음
신립 기록보면 나중에 선조깔때 신립한테 병력 적게 줘놓고 죽으라보냈다고 하니 시간벌이용으로 쓴거임
초정예 이러고 좆본 올려치기 씹.....애초에 동래성부터 변변한 전투를 채 하지도 못했고, 제승방략 때문에 지휘관 파견이 더뎌서 근왕군 모집도 제대로 못했다. 고니시도 그냥 지가 잘싸우는줄 뽕차서 무지성으로 거점확보없이 그냥 존나게 서두른 병신짓을 한거고,
좆본 올려치기 이지랄하면서 지는 조선을 사정없이 내려치노 ㅋㅋㅋㅋ 조센징 군대 개병신같은거 인정하는 각? 좆승방략 ㅋㅋ
임진년에대해 창작물관심이 있다면 노부나가를 죽인 남자 ~일륜의 데마르카시온~ 보세얌 전작인 혼노지의 변 431년째의 진실 도 보세얌
그런 병신 좆본책을 누가보냐 씹덕새끼야
ㅋㅋ 말투 징그럽다 ㅜㅜ
쪽바리 슬레이어 최다 GOAT
와 나 이거 다 못보겠는데 니들 어떻게 다 봄?
임진왜란의 왜국은 지금의 중국이고 명나라는 지금의 미국 포지션이니 다들 잘 생각하길 바람
응 조선을 대대로 일본방패막이로 써먹고 조공이나 처묵하던 짱개들이 도와준척해봤자지 짱개련들아 짱개속국이나 한일합병 택일하라면 당연히 일본이지 ㅅㄱ
35년 지 딸년 창녀로 팔고 지 아들 일본국적 취득 시킬려구 군대보내고 뇌물까지 쓰던 조센징들이 뭐 할수 있는데 어찌 할낀데
취직이나 해 ㅋ
히데요시가 일본 자국에 들어 앉아있는 개염병 지랄을 떨는 개독교 놈들을 조선땅으로 이주 시킬려구 일으킨 전쟁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임진왜란은 솔직히 개독교 니가 가져가 게임이었다
전라도가 곡창지대라는것 부터가 오류임 전라도는 곡창지대가 아니라 옛날에 늪지대 엿슴 그걸 개척해서 곡창지대가 된거지 늪지대 여서 전라도 민도가 더럽고 유배지로 쓴거다
호뽑뽑요 같은 전라도 차별이 나온이유가 전라도 늪지대 엿기 때문이고 그게 조선 후기때인가 개간되서 지금의 곡창지대가 된것임
중종실록 59권, 중종 22년 6월 3일 무신 3번째기사 / 생원 이종익이 한재는 원통한 기운 때문이므로 이를 풀 것을 아뢰다 삼도(三道)는 천부(天府)의 땅인 데 호남 일대(湖南一帶)는 더욱 부유한 곳입니다. 그런데도 백성이 궁핍하고 재물이 다하여 떠도는 자가 잇달고 있어 지금은 양계(兩界)의 곤폐(困弊)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 무엇에 근거하여 이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까.
중종실록 75권, 중종 28년 6월 16일 정해 1번째기사 / 사간원 사간 상진이 천재 지변과 인심 풍습에 대해 차자하다 호남(湖南)과 영남(嶺南)은 국가의 부고(府庫)인데, 사람들이 흉년에 핍박되어 시체가 구렁에 잇따랐고 맥추(麥秋) 또한 실패되어 김매지 않았으니, 무슨 수확이 있겠습니까? 천재(天災)와 시변(時變)이 지금처럼 심한 적이 없었으니, 위망(危亡)의 화가 곧 일어날까 두렵습니다.
중종실록 82권, 중종 31년 10월 1일 계미 2번째기사 / 대사헌 채무택이 재난과 관련된 상소를 올리다 영남(嶺南)과 호남(湖南) 두 지방은 생산이 풍부한 지방으로 인물이 살기 좋은 땅이라서 실로 우리 나라의 근본이 되는 곳입니다. 그런데 호남에는 황충이 날아들어 백성들이 생업을 잃게 되었고, 영남에는 풍수의 재해로 가옥이 떠내려가고 인명이 손실되었습니다.
명종실록 7권, 명종 3년 1월 5일 임오 1번째기사 / 조강에 나가자 지평 남궁 침이 근친하면서 본 호남의 실정을 이야기하다 호남(湖南) 한 도는 본디 풍요한 땅이었는데도 근래에 흉년이 계속되어 백성들의 곤폐함이 극에 달했습니다. 지난 해의 수재(水災)는 전고에 없던 큰 재변이라 수확할 곡식이 전혀 없었으므로 백성들이 초가을도 나지 못하고 사 방으로 떠돌아 안접(安接)한 자가 거의 없습니다.
큰강은 주변은 걍 갈대밭이고 못써먹음.일제 시대 들어서 치수 발전하고 화학비료로 흙떠내려가서 토질 황폐해지는 거 커버가능해진 후부터 생산량 급증함.전라도에 친일 지주가 유난히 많았던게 이런 이유
이때 쌀 공출 거점으로 크게 발전한게 목포항
적산가옥 거리라고 이때 생긴 일본식 마을도 관광지로 보존해 놓음
수운로 통해서 보급했어야 하는데 못하니 평양에서 패배하고 명군이 대대적으로 남하하니까 경상남도 해안으로 빤스런한게 임진왜란의 진실임 그들만의 전국시대 명장들ㅋㅋ
애초에 전국시대 칠본창 이딴 개병신 좆뽕자체가 섬숭이들끼리 허구임.
20일만에 수도를 따는데 빙둘러서 섬하나하나 거점 만들면서 수로 확보할 시간이 어디있노.그리고 정유재란 하면서 전라도 먹기로 한후에는 한달만에 전라도 전부 싹 약탈해버리고 퇴각함.이순신은 충청도까지 도망갔고.조선인 노예 수만명 마카오로 팔리고 도공들 잡혀간거도 이때 생긴일
조선은 화력에 맛들인 나머지 정규군을 감축하고 화력 예산도 날린게 문제였음 지금도 화력으로 도배
기껏 태종이 사병 혁파하고 정규군으로 흡수시켰는데 세조 새끼가 왕되고 싶어서 사병 기르고 세조 공신 따가리들이 지들 사병 키우는데만 열중하고 궁궐내 세력 키워서 존나게 당파 싸움만 하니 국방력이 개판됐지
그 사병 다 어디갔길래 임진왜란에는 나오지도 않음?
("전라" "홍어" "팩트") - 광개토 대왕은 자랑스런 정복군주이고 풍신수길은 사악한 침략자랑께요.....우덜식 정복자 기준.....쪽바리들 국력 키울 때 똥조선 새끼들은 뭐했는데? 기생끼고 처놀았냐? 심지어 1500년대에 유럽에서는 해부학 실습하고 강의도 하고 수술도함.....
아케치 미츠히데가 조선을 살림..만약 노부나가가 혼간사에서 미츠히데 때문에 자살하지않고 오래 장수했고 일본통일후 조선침공을 했다면 히데요시의 침공보다 강력한 군대들이 더 많이 왔었을것임. - dc App
tmi)이때 인도의 황제는 악바르 대제 - dc App
이씨 조선 국방력이 왜 내내 씹창이었나? 심지어 전성기라고 불렸던 세종 시대 쥐좃만한 쓰시마 섬 정벌도 실패해서 일본에 붙게 만든 국방력. 현대 김씨 조선 과 똑같은 경제 구조였기 때문에 씹창난 거라 보면 된다 전기 이씨 조선 = 후기 김씨 조선
김씨 조선은 비대칭 무기 핵이라도 있는데 이씨 조선은 그런거 없고 왕이 대가리 박고 적국에 속국화 항복하는게 최종 병기임
반일좌빨들 애쓴다ㅋㅋㅋㅋ
반일씹덕 = 나치애호가유대인
아 이새끼 아직도 끼적거리고 있노
너무 편향적이고 결과론적인 시선인데;;;
1.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조선침략이 명나라까지 가고자 하는 그의 야욕 때문인지는 불명이다. 이에 대한 반론 중의 하나론 전국시대가 막을 내린 후 약 100년 동안 싸운 군신들에게 토지를 하사함으로서 보상을 했어야 하나 그러한 토지가 부족했고 이들의 반발을 국외의 조선에 대한 토벌로 돌렸다는 것이 있다. 2. 전국시대의 전쟁의 특성상 그들은 의병이라는 존재 자체를 의식하지 못했음. 다시 말해 주인 또는 장군이 도망갔는데 이에 '국가적으로' 맞선 다는 것을 그들은 개념적으로 이해하지 못했음.-> 당시엔 의병의 존재를 몰랐음.
너무 국뽕인데 ㅋㅋㅋ 초딩도 의문가질듯... 시타라가하라전투에서 기마병이 댓포(총) 부대에게 일방적으로 털린후에 총도 없이 전쟁에 나서는 무모한 일이라는 의미로 무댓포라는 말이 생겨났다. 히데요시는 15세기말 조총두자루를 수입했고 16세기 초에 댓포의 나사선가공기술을 자체개발했다. 16세기 일본의 항해술역시 태평양바다를 건너 스페인국왕을 만나러 가는 수준일정도로 아시아에서는 독보적으로 앞선 기술력을 가진 국가였다는 사실을 이나라에서는 궂이 숨기고 있다보니 이런 국뽕역사관이 통하는 걸지도 모르겠네. 후세에서 이순신을 높게 평가하는 이유가 선진화된 일본 수군을 전략전술로 극복했다는 점에 있는것임
그림도 ㅈ같이 못 그리면서 역사 내용도 다 쳐틀릴거면 그냥접어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