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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딥페이크 성범죄물 피해 확산…학교 명단, 개인 신상까지 공유

• 텔레그램 단체대화방에서 '딥페이크' 성범죄물이 공유되고 있어 전국 중·고등학교는 물론 대학교 여성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텔레그램 딥페이크 피해학교 명단'이라는 게시물이 온라인 상에 공유되며 파장이 일고 있다.

• 실제 피해 사실 및 규모가 경찰 수사를 통해 파악되진 않았지만, '내 사진도 범죄에 악용됐을까'하는 공포감이 여학생들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 전문가들은 딥페이크를 활용한 범행이 연이어 발생하는 만큼 현재 미성년 대상 성범죄에만 허용된 위장수사 범위를 성인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 딥페이크 불법 음란물을 제작에 대한 처벌 수위가 너무 낮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747793

딥페이크 피해 공포감↑…학교 명단, 개인 신상까지 확산

허나우 리포터 = 불특정 다수 여성 얼굴에 음란물을 합성하는 '딥페이크' 성범죄물이 텔레그램 단체대화방에서 공유되고 있어 전국 중·고등학교는 물론 대학교 여성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n.news.naver.com



무서우면 SNS 하지 말든가 뭐 어쩌라는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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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형 '딥페이크 범죄' 터졌다…패닉한 10대들 SNS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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