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온으로 양식 어류 피해 439억 원…멍게 피해도 119억 원

• 경남 앞바다 고수온으로 양식 어류 피해가 지난해의 2배를 넘어섰고, 멍게 피해도 급증하고 있다.

• 통영·거제·고성·남해·하동 등 5개 시군에서 신고된 양식 어류 누적 폐사량은 2,643만 마리, 피해액은 439억 6,000만 원에 달한다.

• 멍게 피해는 접수 일주일 만에 119억 원으로 불어났고, 올여름 경남 지역 전체 입식량의 90% 이상이 폐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287621

어류 잦아드니 멍게 초토화…‘피해액 100억 훌쩍’인데 이제 시작?역대급 폭염의 뒤 끝에 늦더위기 기승인 가운데 바다를 달군 고수온 후유증도 계속되고 있다. 양식 어류 피해는 역대 최악이던 지난해의 갑절을 넘어섰고, 이제 양식 멍게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8일 경남도에n.news.naver.com


해산물 좋아하는데 ㅈ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