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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고위공무원 비율 11.7%에 그쳐...이달희 "승진 기회와 분위기 형성이 중요"

• 여성 공무원의 수는 늘었지만, 고위공무원 비율은 여전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정부부처의 고위공무원은 1558명이며 이 중 여성은 183명(11.7%)으로 집계됐습니다.

• 이달희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여성이기 때문에 특별한 대우를 바라는 시대라기 보다는 실력으로 당당하게 일하고 공정하게 승진할 수 있는 진급 기회와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또한 "여성공무원의 수를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는 공공부문에서 주요의사결정 직위에 여성 참여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가면서 그 성과가 민간부문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868423

이달희 의원, 양성평등 갈 길 멀었다…고위공무원 여성 비율 11.7%에 그쳐

행정부 국가공무원의 48.7%가 여성이지만 정작 고위공무원은 11.7%에 그쳐 여전히 공직사회에서 양성평등은 쉽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9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달희 국민의힘 국회의원(비례)이 인사혁신처에서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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