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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동물들이 말하는 촌..manwha

최강한화이글스..(shabby3713) 2024-09-12 18:40:00 추천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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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93

  • 11번 갈매기 bag은 가방이아니라 plastic bag의 bag아닌가

    익명(110.12) 2024-09-11 12:59:00
  • 답글

    paper bag이지 햄버거를 누가 비닐 포장하노 - dc App

    익명(39.7) 2024-09-12 19:46:00
  • 캡쳐 동물이 함?

    배신자캬루(traitorkiyaru22) 2024-09-11 13:00:00
  • 답글

    ㅋㅋㅋㅋㅋ

    KooH(clashcombo) 2024-09-11 13:02:00
  • 답글

    퍼온거라 ㅈㅅ

    최강한화이글스팬(shabby3713) 2024-09-11 13:03:00
  • 답글 dccon
    아웃백(baramise07) 2024-09-11 14:03:00
  • 답글

    ㄹㅇ - dc App

    chul-lin-yee(plzlolplz) 2024-09-11 18:52:00
  • 답글

    ㅋㅋㅋ

    익명(123.215) 2024-09-12 18:47:00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0.46) 2024-09-12 19:15:00
  • 답글 dccon
    익명(00000) 2024-09-12 19:18:00
  • 답글

    아 커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

    Thirdcolor(whokok) 2024-09-12 19:23:00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75.215) 2024-09-12 21:51:00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matsurihime) 2024-09-13 00:05:00
  • 답글

    ㅋㅋㅋㅋㅋㅋ

    운빨좆망겜(money903) 2024-09-13 01:04:00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50) 2024-09-13 03:46:00
  • 답글

    또 너야?

    익명(112.144) 2024-09-13 08:19:00
  • 개추

    파란물까치(harsh6900) 2024-09-11 13:02:00
  • 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네

    reenact(w3a8klzo6tqi) 2024-09-11 13:02:00
  • 좆 냥 이

    KooH(clashcombo) 2024-09-11 13:02:00
  • 번역 ㅂㅅ같이 해놨노

    익명(opposite6528) 2024-09-11 14:45:00
  • 6번은 진짜 완전히 틀렸네..

    릴야티(keen7385) 2024-09-11 16:07:00
  • 바퀴 시발ㄷㄷ

    무궁화꽃이(tmdwo1597) 2024-09-11 17:12:00
  • ㅋㅋㅋ

    오마지로(dusgh0193) 2024-09-11 18:04:00
  • dccon
    익명(road4341) 2024-09-12 18:41:00
  • dccon
    전북특별자치도(loyal4043) 2024-09-12 18:42:00
  • 답글 dccon
    정신박약아(catsoup) 2024-09-12 18:43:00
  • 답글

    돌평

    익명(urban0123) 2024-09-12 18:55:00
  • 좆냥이들 인성봐라

    익명(114.204) 2024-09-12 18:43:00
  • dccon
    익명(dcghkdrmavkf) 2024-09-12 18:44:00
  • 좆근첩 유머 ㅁㅈㅎ

    익명(120.136) 2024-09-12 18:44:00
  • 어느 저능아가 번역했노

    익명(1.228) 2024-09-12 18:45:00
  • 6번씨발 내가 이상한가 하고 한참 읽었네 ㅋㅋ 음식 구걸할라면 저기 강아지 셔츠 입은 여자한테 가는게 나을걸 뭐 대충 이런식임

    익명(118.235) 2024-09-12 18:54:00
  • 7번짤에서 i'd~는 나 같으면 이란 가정법이긴 함 ㅋㅋ 19번은 you're my hero는 부럽다기보단 잡아먹지 않아줘서 고맙단 뜻 아니겠냐 ㅋㅋ

    익명(194.5) 2024-09-12 18:54:00
  • 답글

    아님

    익명(211.234) 2024-09-13 07:24:00
  • nectar는 걍 음료가 아니라 꽃꿀을 의미하면서도 과즙음료를 의미해서 중의적으로 표현한거임

    익명(118.235) 2024-09-12 19:00:00
  • 중간에 검은선으로 짤리는거 좆같노

    익명(1.243) 2024-09-12 19:13:00
  • 번역 귀엽다 ㅠㅠㅋㅋㅋ

    Thirdcolor(whokok) 2024-09-12 19:23:00
  • 답글

    51샤칠1샤5칠 이슝재운봉콩고 아줌마바럄냐서 야반도주 이복형이선호와 집안에서식칼들고 캴부림콩가루 sting12팔샴@쥐멜 이선호칼뷰림에정신분열로병역도피카쥥

    익명(27.113) 2024-09-14 10:51:00
  • 진짜 좆냥이 앵겨서 만져주면 하악질하거나 깨무는거 왜 그러는거 - dc App

    익명(komodoma) 2024-09-12 19:24:00
  • 답글

    머리 풀셋팅해놨는데 누가 헝클어트리면 기분이 어떻겠노

    11(118.46) 2024-09-12 21:14:00
  • 다 거르고 인간과 침팬치는 같은 조상으로부터 동일 피지컬, 동일 지능으로 출발했는데 왜 침팬지는 아직 말도 못하는거임?

    익명(118.222) 2024-09-12 19:25:00
  • 답글

    숲에서 살면 바보가되나?

    익명(118.222) 2024-09-12 19:25:00
  • 답글

    우주는 생명을 품지도 않았고, 인간을 키우지도 않았다. 인간은 몬테카를로 도박장에서 태어났다. / 《우연과 필연》, 자크 모노

    익명(118.235) 2024-09-12 20:38:00
  • 답글

    침팬지와 인간은 그들의 진화 역사 중 대략 99%를 공유하고 있으나, 아직도 대부분의 사상가들은 인간 스스로를 전지전능자로 가는 디딤돌로 여긴다. 반면, 침팬지는 꼴이 흉하고 엉뚱하고 괴상한 짐승으로 여기고 있다. 진화론자의 입장에서 보면 이는 터무니없다. 어떤 종이 다른 종보다 우월하다는 객관적인 근거는 아무것도 없다.

    익명(118.235) 2024-09-12 20:38:00
  • 답글

    / 《이기적 유전자》(리처드 도킨스) 초판 권두사, 로버트 L. 트라이버스

    익명(118.235) 2024-09-12 20:38:00
  • 답글

    동물들을 이해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동물들도 우리를 이해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동물들과 우리 사이의 의사소통을 방해하는 결점은 동물들의 결점일 뿐만 아니라 우리의 결점이기도 하다. / 미셸 드 몽테뉴

    익명(118.235) 2024-09-12 20:39:00
  • 답글

    흥미로운 점은 일부 돌고래가 영어를 배웠다고 하는 반면 …… 돌고래어를 배웠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 칼 세이건

    익명(118.235) 2024-09-12 20:39:00
  • 답글

    가장 예기치 못한 것은 언어다. 우리를 하나로 엮어주는 실로 우리는 그물에 묶인 매듭, 우리의 삶은 그물에 낚인 생선이다. / 《우리는 어떤 식으로 연결되는가》, W. E. R. 라파지

    익명(118.235) 2024-09-12 20:39:00
  • 답글

    이유가 뭘까? 세상에는 숲을 알고 이해하며 숲과 함께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우리는 그들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는다. 하물며 유인원의 말에 귀기울이려 하겠는가. 그러면서도 유인원이 우리에게 말을 하기만 하면 무엇이든지 우리가 들으리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뭘까? 인간의 말을 할 수 없게끔 태어난 동물이 우리에게 그 언어로 자신의 삶에 대해 이야기할 수

    익명(118.235) 2024-09-12 20:39:00
  • 답글

    있으리라고 생각하는 걸까? 어쩌면 …… 우리가 그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언어를 잃어버린 것일지도 모른다. / 《마지막 기회라니?》, 더글러스 애덤스· 마크 카워다인

    익명(118.235) 2024-09-12 20:40:00
  • 답글

    인간을 포함시키지 않는 유인원 범주는 어떤 형태를 취하든 의미가 없다. 인간은 이상하게 생긴 유인원일 뿐이다. 이제 분자 생물학자들은 인간과 침팬지, 고릴라, 오랑우탄이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96.4퍼센트 이상 일치한다-같은 과에 속한다고 인정한다. …… 새로운 분류는 유인원과 인간이 예를 들어서 아프리카 코끼리와 인도 코끼리보다 훨씬 더

    익명(118.235) 2024-09-12 20:40:00
  • 답글

    가까운 관계라는 사실을 반영한다. …… 자신과 똑같은 사람들에게 자기 말을 이해시키기 위해서 매일 애쓰는 청각 장애아가 침팬지와 신이 나서 수화로 대화하는 모습을 보면 〈생각하는 인간〉과 〈멍청한 동물〉이라는 오랜 구분이 정말 부조리하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 《침팬지와의 대화》, 로저 파우츠ㆍ스티븐 투켈 밀스

    익명(118.235) 2024-09-12 20:40:00
  • 답글

    그녀가 나를 바라볼 때면 생각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기억력도 뛰어나죠. / 〈쥬라기 공원〉

    익명(118.235) 2024-09-12 20:40:00
  • 답글

    긴팔원숭이도 있지. 팔이 아주 길어. 인간은 다리로만 걷는다니 안타까워. 나무에서 떨어진다고 상상해봐. 목숨을 맡길 게 두 개뿐이잖아. 하지만 두 손을 쓰고 두 발까지 쓰면 네 배나 안전하지. /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익명(118.235) 2024-09-12 20:41:00
  • 답글

    야생 침팬지에게 여가가 있고 그림 그리는 능력이 있다면 그림을 그릴 것이다. 이것은 이미 입증되었다. / 《왜 인간의 조상이 침팬지인가》, 재레드 다이아몬드

    익명(118.235) 2024-09-12 20:41:00
  • 답글

    우리는 완벽한 의미로 볼 때 생물학적인 종이기 때문에 다른 생물들과 다른 궁극적인 의미를 별로 찾지 못할 것이다. / 《바이오필리아》, 에드워드 윌슨

    익명(118.235) 2024-09-12 20:41:00
  • 답글

    개구리는 보는가? 눈에 보이는 형상을 인식하는가? 자신이 반응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가? 내가 과학자로서 그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것은 의식의 문제이다. / 조지 월드

    익명(118.235) 2024-09-12 20:41:00
  • 답글

    우리가 동물들은 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는 일들을 사실 동물들은 할 수 있다. 또한 인간이 할 수 있다고 믿는 일 중에서 실은 할 수 없는 것도 있다. 아마 정도의 차이야 있겠지만 동물들과 인간의 경계는 대부분 확연하지 않다. / 《철학자와 늑대》, 마크 롤랜즈

    익명(118.235) 2024-09-12 20:42:00
  • 답글

    인간이 자신의 의식과 정체성을 높이 평가하는 것도 놀라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다른 동물들과 공유하는 진화적 유산과 능력-그리고 그들이 우리를 능가하는 방식-을 더 깊이 이해한다면, 인간과 다른 존재들의 본성을 파악할 더 좋은 방법을 얻을 수 있다. …… 그들은 “세계 속의 빈곤한” 존재가 결코 아니다.

    익명(118.235) 2024-09-12 20:42:00
  • 답글

    / 《상상하기 어려운 존재에 관한 책》, 캐스파 헨더슨

    익명(118.235) 2024-09-12 20:42:00
  • 답글

    동물들은 하등하지 않으며 우리는 진화의 절정이 아니다. / 《동물을 깨닫는다》, 버지니아 모렐

    익명(118.235) 2024-09-12 20:43:00
  • 답글

    시아망(큰긴팔원숭이)은 시아망 나름대로 세상을 인식한다. 호랑이, 큰박쥐, 코뿔새, 왕도마뱀, 맥, 개미핥기, 로리스, 코끼리, 물뱀들이 다 자기 고유의 인식 방식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초목이 우거진 말레이시아 밀림 속에서 절묘하게 적응해서 사는 모든 동물들의 서로 다른 감각 세계와 특성은 충분히 인정받고 존중되어야 한다.

    익명(118.235) 2024-09-12 20:43:00
  • 답글

    / 《생명은 끝이 없는 길을 간다》, 데이비드 스즈키ㆍ피터 너슨

    익명(118.235) 2024-09-12 20:43:00
  • 답글

    우리는 감각과 직관, 그리고 인간이 자랑거리로 삼는 사랑, 기억력, 주의력, 그리고 호기심, 모방, 판단력 등과 같은 여러 정서와 재능이 하등동물에게도 어느 정도 기본적으로, 심지어 매우 발달되어 있음을 살펴본 바 있다. / 찰스 다윈

    익명(118.235) 2024-09-12 20:44:00
  • 답글

    오히려 인간에게는 짐승의 특징이 나타나는 예가 상당히 많고, 한편 동물들에게서는 인간과 같은 높은 사고력이 드러나는 예가 무수히 발견된다. / 《동물에 대한 예의》, 잔 카제즈

    익명(118.235) 2024-09-12 20:44:00
  • 답글

    동물들은 네가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을 알고 있어. 비밀도 간직할 줄 알고. / 《한밤의 동물원》, 소냐 하트넷

    익명(118.235) 2024-09-12 20:44:00
  • 답글

    각각의 육신은 다를지언정 모든 생명의 영혼은 동일하다. / 히포크라테스

    익명(118.235) 2024-09-12 20:44:00
  • 답글

    그들은 참으로 영리한 사회적 동물이다. 또한 짐승이라고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높은 수준의 의사 소통과 이해력을 지니고 있다. 어떤 때는 신비롭기까지 하다. 그들은 쿵쿵거리며 걸어다니는 미련한 짐승이 아니다. 그들은 육체적으로 숙달되어 있고 정교하며 행동 또한 지적이다. / 《제6의 멸종》, 리처드 리키ㆍ로저 르윈

    익명(118.235) 2024-09-12 20:45:00
  • 답글

    분명히, 동물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이 알고, 우리가 아는 것보다 훨씬 많이 생각합니다. / 이렌느 페퍼버그(동물행동학자)

    익명(118.235) 2024-09-12 20:45:00
  • 답글

    내가 생각하는 걸 그들이 흥미로워 할 것이라는 착각을 버려야 해요. 그 대신 그들을 바라보는 거죠. 그래야 그들에게 뭐가 필요한지 알게 되니까요. / 스티븐 로스(링컨파크 동물원); 《동물을 깨닫는다》, 버지니아 모렐

    익명(118.235) 2024-09-12 20:45:00
  • 답글

    우리의 상상력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을 허구적으로 상상할 때가 아니라, 존재하는 것을 이해하고자 할 때 가장 극도로 발휘된다. / 리처드 파인만

    익명(118.235) 2024-09-12 20:45:00
  • 답글

    인간만이 의식적으로 생각한다고 하는 가정은 동물들이 그들의 생활 속에서 여러 가지 문제에 얼마나 영민하게 대처하는지 알면 알수록 점점 더 그 정당성을 설명하지 못한다. / 도널드 그리핀

    익명(118.235) 2024-09-12 20:46:00
  • 답글

    지능우월주의는 다른 동물들의 능력을 상하관계로 구분 짓고, 그 최정점에 인간이 있다고 믿게끔 유도한다. 실제로 영화상에서도 인간만큼이나 혹은 더 뛰어난 고도의 지적 외계 생명체도 어김없이 인간의 형상을 하고 있다. 혹은 인간과 다른 동물들을 짬뽕시킨 키메라 같은 생명체로 등장한다. 이는 우리 자신의 억눌린 상상력, 즉 진화의 흐름이 결국 인간처럼 되는 것이

    익명(118.235) 2024-09-12 21:19:00
  • 답글

    목표라는 우리의 진보주의적 편견에서 비롯된 오만한 편견이다. 정작 진화생물학자들은 이런 생각이 터무니없는 망상이라고 일축한다. 다윈의 진화론에 따르면 진화의 주요 기작이 자연선택이며, 자연선택은 개체군을 국지적 환경에 성공적으로 적응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여기서 말하는 성공은 유기체의 유전적 적합도, 즉 다음 세대로 얼마나 많은 유전자의 복사본을

    익명(118.235) 2024-09-12 21:19:00
  • 답글

    전달할 수 있는지 그 능력 여부가 중요하다. 여기에 인간과 같은 외형을 지닌 존재는커녕 더 복잡하고 지적인 존재를 향해 일관적으로 나아가는 진화적 기작은 밝혀진 바 없다. 진화가 복잡성이나 지능 또는 인간과 유사한 형태를 향한다는 진화의 방향성이나 장기적인 목적론적 경향에 대한 증거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 돌고래나 코끼리는 인간이

    익명(118.235) 2024-09-12 21:19:00
  • 답글

    출현하기 이전에도 큰 뇌를 가졌으며 견고한 사회적 행동을 구축했다. 이들의 지능은 가히 놀라운 수준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지능이 인간에게서 특이적으로 출현한 복잡한 상징 언어, 고도의 사고력, 창의력과 같은 능력과 동일한 수준에 있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우리 인간이 가진 오만이나 희망이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인간적인 다른 종’이 출현할 것이라는

    익명(118.235) 2024-09-12 21:20:00
  • 답글

    환상을 갖게 만들었다. 대부분 사람들은 ‘우리’가 출현했다는 사실에 지나치게 감동한 나머지 다른 동물들이 진화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깊은 인상을 받지 못한다. 참새나 도롱뇽, 수달, 남생이, 물방개도 우리 못지않게 진화의 폭풍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렀다. 즉 지금의 모든 종들은 우리 인간과 마찬가지로 그 자체로 ‘완성된 종’들인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익명(118.235) 2024-09-12 21:20:00
  • 답글

    이들은 지금도 가끔 “침팬지가 인간으로 진화하지 못하는 이유” 운운하곤 하는데, 이는 굉장히 잘못된 말이다. 우리 인간이 인간으로서 완성되었듯이 침팬지도 침팬지로서 완성이 끝났다. 인간이 침팬지로 진화할 필요가 없듯이 침팬지도 인간으로 진화할 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다. 데이비드 자이글러David Zeigler 교수는 과학잡지 《스켑틱》SKEPTIC을 통해

    익명(118.235) 2024-09-12 21:21:00
  • 답글

    “인간과 같은 지능을 가진 존재자가 진화할 운명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 사람은 ‘인간은 만물의 척도’, 다시 말해 ‘모든 것이 우리를 향한다’라는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나는 이와 같은 세계관에 도전한다. 나는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경이로 받아들이는 생물학자로, 인간 중심적이며 근시안적인 세계관 때문에 우리의 친족인 살아 있는 모든 생명이

    익명(118.235) 2024-09-12 21:22:00
  • 답글

    지구에서 멸종하지 않기를 바란다. 나는 지능의 진화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는 어떤 생각도 의문스러운 근거들에 토대하고 있는 미성숙한 주장이며, 대부분 근거 없는 편견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익명(118.235) 2024-09-12 21:22:00
  • 답글

    ------------------------------ 여기까지 정신병 토론현장 ---------------------------------

    익명(211.47) 2024-09-13 01:26:00
  • 나만 번역 이상하다 느낀게 아니었노

    익명(58.229) 2024-09-12 19:28:00
  • 답글

    ㄹㅇ 번역 수준이 파파고가 더 번역 나은 수준임

    익명(223.39) 2024-09-12 19:40:00
  • dccon
    익명(219.255) 2024-09-12 19:28:00
  • 아니 씨발 동강동강 열매 능력자냐 존나 빡치네

    익명(door0313) 2024-09-12 19:59:00
  • 야렁이쉑ㅋㅋ

    익명(218.146) 2024-09-12 20:37:00
  • dccon
    잘익었잔아...(qkpkrrvz1z29) 2024-09-12 20:37:00
  • ㅋㅋㅋㅋ

    김도키(btf3b) 2024-09-12 21:19:00
  • 번역 ㅈ도 못하면서 주석은 주렁주렁 달아놯노

    익명(115.23) 2024-09-12 21:43:00
  • 답글 dccon
    익명(58.233) 2024-09-13 09:42:00
  • dccon
    *JungNu*(ocn6822) 2024-09-12 23:56:00
  •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익명(211.114) 2024-09-13 05:12:00
  •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익명(211.114) 2024-09-13 05: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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