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서울대 의대 교수 “증원 취소로 수험생 혼란? 공부 다시 해도 돼”

7ced8076b58060f337ef98bf06d60403474a96763deb2058e10b

7ced8076b58060f337ed98bf06d60403e24e0fe7b07545628ed4

7ced8076b58060f337eb98bf06d60403012971a3eec8eebf8036

7ced8076b58060f337e998bf06d604034061967828348387d76b

7ced8076b58060f337e798bf06d60403d049c7cad522ae5736fe

7ced8076b58060f03eef98bf06d60403a63ea4a797fe10a32bf5

7ced8076b58060f03eed98bf06d604030579483e9a803033465c

7ced8076b58060f03eeb98bf06d6040357f4469c72d5d974d5f2

의료계, 여야의정 협의체에 엇갈린 반응

• 대한의학회장은 여야의정 협의체 제안을 환영하며 정부의 태도 변화가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 의료계는 정부 책임자의 문책과 2025년도 정원 논의를 협의체 참여의 전제조건으로 들었습니다.

• 정부는 이미 내년 대입 입시가 시작됐기 때문에 2025년 의대 정원 조정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 의협은 협의체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927193

"2025년 정원도 논의 가능" 제안에 대한의학회장 "굉장히 환영"(종합2보)

한동훈 제안에 의료계 내부 '대화론' 고개…'책임자 문책' 등 전제 복지장관 "2025년도 정원 조정 사실상 불가능"…정부·정치권 입장차 의협 회장은 "여야정 다 다른 목소리…협의체 들어갈 의사 없다" (서울=연합뉴

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