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5714ab041eb360be3335625683746f00534520d6a5eb89d63463f19910cd6ebde461dc7870c0ee9518dcf3e8f38c


김영권 정우영 나가리


손흥민 꾀병



손흥민과 직접 소통, 출전 여부 상황지켜보고 결정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3a24c83d2d6cbb5b6c5c41446088c8b0ff7bd39431f39120e70be9d68ff9a8423a7ea74ac96992e65535f


홍명보 인터뷰...txt


79ee807fb3836af337e685e044827273abdb0eeb149d7a8216938a097a3cef

79ee807fb3836af337e685e04482737361f20e4601866d611d8b55cc6dbc60



1. 손흥민 : 무리시키진 않을 거다. 대체자도 많다.

(정황상 벤치일 듯)




2. 권혁규 : 당장 쓸 수 있을 것 같진 않지만 잘하길래 뽑았다.

(얘도 벤치일 듯)




3. 김영권 : 앞으로 국대에 뽑긴 힘들어 보인다. 대체자 찾는 중이다.




4. 이영준 : 기존의 오세훈이랑 스타일 겹쳐서 대신 오현규로 실험해 보기로 했다.




5. 이강인 : 얜 뭘 시켜도 알아서 잘 하는 놈이다.

(오만전처럼 3선에 내릴 수도 있단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