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싱글벙글 곧 역대급 한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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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냐로 올 겨울 강추위 예상

• 더운 여름을 지나 가을 날씨가 시작되었지만, 올해 12월에는 라니냐 현상으로 인해 평년보다 강한 추위가 예상된다.

• 기상청의 장기 전망에 따르면, 12월 기온은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되며,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대륙 고기압과 동태평양의 라니냐 전환이 한반도 한파와 폭설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 라니냐는 열대 동태평양 감시구역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낮은 상황이 지속되는 현상으로, 시베리아의 차가운 공기가 동아시아로 더 강하게 유입되도록 만들어 한반도에 더 강력한 한파가 초래될 가능성이 커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819254

"그렇게 덥더니 12월부턴 한파"…라니냐로 올 겨울 강추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길고 긴 더위를 지나 10월 들어서야 비로소 선선한 가을 날씨가 시작됐다. 다만 차가워진 날씨는 '한파 예고편'이다. 올해 12월에는 다시 찾아온 라니냐 등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강한 추위가n.news.naver.com

씨발 진짜 기후 왜 이러냐 ㅋㅋㅋㅋㅋㅋㅋ 중간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