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에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해선 고급 요리사가 필요함, 이는 높은 임금을 감당 해야 함
그렇다고 임금부담을 메꾸기 위해서 음식의 가격을 높이기엔 퀄리티와 가격의 밸런스가 중요해 막 올릴 수도 없음
그래서 저임금,혹은 무보수로 미슐랭에서 일하겠다는 사람들을 들여보내서 요리하게 함,
근데 당연히 이런 사람에게 애사심 같은게 있을리가 없고 경력 채우거나 기술 배웠다 싶으면 바로 나가서 자기 식당 차려버림
그리고 그 사람이 나가면 맛의 일관성도 달라지고 또 그걸 메꾸기 위해 시간과 비용이 투입 됨...
근데 먹어보면 존나 맛있긴함
끽해야 몇 번 간거 가지고 온갖 레스토랑 ㅇㅈㄹ ㅋㅋㅋㅋ. 그렇게 잘나신 분이 고닉 파서 댓글이나 싸고 있노?
넌 그만큼 돈이 충분히 없으니까 그게 뻘짓으로 보이는거겠지.
디씨븅신들은 부자증세에 발작하면서 부자 그자체에도 열등감발작함 이 모든게 다 김유식이 만들어넨 2찍자폐 수구보수라는 이름의 열등감 괴물이겠죠
디시좆대남이 역대 최악의 세대인 이유임 ㅇㅇ 홍어들보고 좌빨이라 욕하지만 정작 홍어보다 더 돈 많고 능력 있는 사람들 혐오하는건 디시통구이 좆대남새끼들이고
우리나라는 노동법땜에 무급노동안되는데 외국만 가능
어차피 유명호텔레스토랑도 음식팔아봤자 순이익 ㅈ도없음 그나마 물장사가 ㄹㅇ 도움 ㅈㄴ됨
흥미롭네
미슐랭음식보다 ㅁ피자치킨이 훨씬 맛있다는게 존나 웃긴일이지
비쌀수록 맛있을거라 기대하는 너가 병신이지ㅋㅋㅋ 그럼 뭐 치킨은 라면보다 20배 비싸니 20배 맛있어야되냐
저임금 + 높은 충성심 + 뛰어난 실력 오너 입장에서 직원에게 기대하는 이 세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는건 지극히 어려움. 반면에 이중에 한가지 조건만 포기하면 인재 후보풀이 확 늘어나게 됨. 저임금을 감수하면서 뛰어난 실력을 지닌 직원을 채용하길 원한다면, 높은 충성심은 사실상 기대할 수 없는거임.
충성심 없는 뛰어난 인재 - 야망을 위해서 일시적인 저임금을 감수할수 있음. 고임금을 받는 인재 - 뛰어난 실력에 충성심까지도 높을 수 있음. 실력이 뛰어나진 못한 인재 - 저임금을 감수하면서 충성심까지 높을수도 있음.
어느 기업에 대입해도 다 들어맞네 - dc App
미슐랭 새끼들을 불태워 죽이면 정말 깔끔하게 해결됨
쟤네만 그러냐 경력 쌓으려고 개좆같데서 일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다 똑같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실제 모델인 : 애나 윈투어가 보그 편집장으로 일하면서, 직원들 저임금으로 노동 착취하다 2010년 고소를 당하기까지 했는데, 우리나라에선 그 여자를 바탕으로 창조한 캐릭터인 미란다 프리슬리를 멋지다고 추켜세우는 현실. 비슷하게 갑질을 당해봐야 정신 차리지.
미슐랭 돈받고 솔루션 해주는거 걸려서 난리 났었지 않나 우리나라에서
[탐사K/단독]① “돈 받고 미쉐린 별 달아주나?”…‘컨설팅 장사 의혹’ 최초 확인 2019.11.12 (11:40) kbs뉴스
노페이 열정 페이로 야망가지고 미친듯이 일하는 사람들을 16시간씩 부려먹고 그런데 그 꿀 빨고도 직원들 이직하는 거 가지고 툴툴대고 이직하면 음식 퀄 유지안된다고 개소리?뭐 이딴 날강도 새끼들이 다있어
동네맛집이 방송 타서 대박나고 맛이 바뀌는게 이런 이유였구만
쉐프 증원 2000명 해야겠네
우리나라가 이런 얘기할 수준은 아직 아니지 않냐? ㅋㅋ
걍 씨발 노가다네ㅋㅋㅋ 기술알려준답시고 싼값에 잡부일만시키는거ㅋㅋ - dc App
한 끼에 30만원 넘게 받고 예약 꽉 차도 계속 적자라 카더라
그러니까 경력 쌓는 다단계란 얘기지?
유튜버 미슐랭 오너나 쉐프였던사람임?ㅋㅋㅋㅋ
요새 저능아들 댓글 싸는 거 보면 왜이리 역겹지..디시 떠날 떄가 됐나
그래서 별 달면 음식 가격을 올림. 3스타 달면 가격 폭등함 그래도 유지안돼서 폐업ㅋ
그래서 한국 음식은 죄다 프랜차이즈 판인건가? ㅋㅋ
엥 이거 완전 대학병원 전공의 한국 의료체계 축소판
개헛소리 하노 ㅋㅋ 미슐랭 직원들이 직원 새로 뽑지 말라고 드러눕노? ㅋㅋ
ㄹㅇ 인턴들이 일하고싶다고 매년 2000명씩 누적되는데 뭐가 문제냐? 일년에 미슐랭 요리사 2천명씩 나오면 좋은거지.
미슐랭의 진짜 아이러니는 저지랄하고 만든음식이 피자나 치킨보다 맛없음
피자 치킨 같은 보편적이고 누구에게나 먹히는 맛으로 성공을 이룩한 대중음식이랑 개인이 만드는 한 그릇이랑 비교하기 힘들지
피자치킨도 아이러니한데 라면보다 20배 비싸면서 라면이랑 동급임. 치킨 왜먹음? ㅋㅋ
어지간한 음식에 미원만 넣어도 극상의 맛인 세상에 사치품을 파는것과 다를게 없음. 오마카세가 성행하는 미친시대가 아닌이상 개나소나 장사가 잘 되는게 이상한것.
그 뻔한 맛을 맨날 먹으며 생을 마감할순없으니 비싼돈내고 파인다이닝먹는거죠 빡통아
안되겠다 미슐랭셰프도 2천명 증원하자
잘나가는 미슐랭 식당에서 조리법, 영업법 배워서 자기가게 차릴때 써먹는거지
기본적으로 집에 돈이 있어야 파인다이닝 셰프하는거임...
미식경험이 많아서 미식수준이 높아져있는 사람보다 치킨에 맥주먹고 순댓국 소주에 만족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음. 한번이야 가보겠지만 높은 가격을 지불하면서까지 재방문할 용의가 있는 사람은 엄청 적을듯.. 그래서 미슐랭 아래서 일하던 사람들은 나와서 대중들 먹는 국밥집이나 베이커리같은거 하잖아
파인다이닝을 뭘로 생각하는거냐 뭐 돈만있으면 맨날 가는 그런 식당인줄아냐? 재벌도 한두달에 한번 생각나면 가는거지
도대체 얼토당토 않는 말을 해서 뭐지 싶었는데 아 설마 저거 읽으면서 이 내용을 파인다이닝이 대중음식화 되어야한다는 취지로 읽은건가? 맞지? 그렇게 읽은거면 문해력이 좀.. 파인다이닝 가서 음식을 평가할 정도는 안되는것같다. 본 글의 취지 : 파인다이닝을 포함한 미슐랭류의 식당들은 구조적으로 시장이 작을수밖에 없다. 구조적으로 작다는 현상판단을 니맘대로 넘겨짚어서 해석한것 아닌가 의심이 든다. 이 글을 보고 반박하려면 '미슐랭은 시장이 크다', '미슐랭은 대중화될수있어' 같은 내용이 나와야한단다
파인 다이닝 음식 비쥬얼보면 맛 드립다 없어보이는데 실제로는 맛있음?
호텔 행사장 음식만 먹어도 다르던데
솔직히 캐비아 푸아그라 에스카르고 같은 어려운 식재료는 막상 먹어봐도 맛 존나 이상하고 뭐가 맛있는지 모르겟음 근데 누구나 알만한 식재료 오리고기나 메로같은거 한번 먹어보면 차이가 확 느껴지긴 하더라 그돈주고 자주 사먹을 건 아니고 걍 어쩌다 한번 좋은 사람들이랑 특별한 날에 적당한 가격의 파인다이닝 한번 가는건 나쁘지 않은듯
답글 ㄳ
부자들이 좋은 음식을 맛보는 것에 큰 돈 쓰는 것을 꺼려하나보죠? 음식값이 생각보다 안 비싸더라고요
트럼프부터 다이어트 콜라랑 맥도날드 처먹었음
무식한 쪽빠리들은 미슐랭의 기원이 한반도라는것도 모르는건가?
좃뱅이쳐라 장사의신은 브라질닭 튀겨서 200억 벌었다
삼전이 고급기술자 돈안주고 너없어도할놈많아 햇다가 좆망이지
가장 아래 직원까지 제대로 월급 주려면 우리나라 셰프들처럼 홈쇼핑 광고까지 나가야함 그 돈까지 벌어야 직원 월급 나온다더라
정보)와줄 고객수도 한정되어있다.
뚜방뚜방
그럼 안나갈만큼 돈을 주면 되잖아 아니면 실력있는 메인 요리사들끼리 같이 식당 차려서 지분 나누고 동업을 하면서 맛은 본인들이 담당하고 알바는 잡일만 하는 애들 쓰던가
그럼 식당 유지가 안됨 파인다이닝 자체가 걍 수지 안맞는 사업이야
아무리 그래도 최저임금은 줘야지
지구촌갤 병신들 지구촌갤 병신들 지구촌갤 병신들 ㅋㅋ
비싼데 적자나는 이유 = 내 인건비는 달에 몇천 몇억씩 받아야하니깐
노랑머리문신멸치양아치가 튀기는 닭이 더 맛있음. 문제는 위생임 문신양아치들 진짜 개더러운곳에서 음식조리함
누칼협? 종신고용할 것도 아니면서
경력 쌓았다고 레스토랑 잘 되는 게 쉬운 것도 아니고 페업 수두룩한데
쉬운일이어딨냐 무슨
저지랄하는거 보면 정신병 맞음 그냥 백종원 은원장처럼 프차 만들고 돈 버는게 베스트지 ㅋㅋ
범부다운 생각이군
미슐랭 식당에서 일함 << 이것 자체가 그냥 대기업에서 일했다는거랑 똑같은건데 어필하는거야 당연한거지 ㅋㅋㅋ
미슐랭 식당만 그렇겠냐? 헤어샾, 각종 학원, 유치원 기타 등등 많다
처음부터 임금주던가
대가리에 쳐먹을 생각밖에 없는 돼지새끼도 아니고 고작 먹을거에 돈쓰고 시간쓰고 존나 수준낮네
적자라는건 바꿔 말하면 시장이 평가한 투입물의 가치가 산출물의 가치보다 높았다는거임 요리하는 애가 투입된 자원들 이상의 무언가를 만들 능력이 없으면서 업적작 하려고 욕심부린거지
킹글갓글갤 천재들 ㅋㅋ
걍 파인다이닝 문화 자체가 사치식문화라서 굉장히 비효율적이고 그래서 단가 높을수밖에 없고 그래서 부유한 돈지랄 가능한 국가 아니면 수요자체가 안나와서 마진율 극한까지 낮출수밖에 없는데 그거때메 돈 못버는거야 걍 별거없어
서비스랑 조리구조가 요리사 한명이 알아서 다 하는 대중음식점이랑 다르게 손님 한명에 수십명이 최고 상태의 음식을 최고의 타이밍에 빠르게 순서대로 제공하기위해 대기중임 식재료 원가도 원가인데 그 수십명분 인건비가 정신나갔는데 그 사람들이 죄다 고등교육 이수한 기술자들인거임 그니까 메뉴가 몇십만원인데 그것도 마진율 없는가격임 팔아서는 돈못버는구조야 그래서 맨날 티비에 쳐나오는거임 그걸로 적자 매꿔야하니까
문화 자체가 최고위층 귀족들의 사치를 위한 문화라서 대중에게 파는걸로는 수익이 안나옴 걍 태생이 그러니 어쩔수없고 그 길 걷는애들도 다 알고가는거니 신경안써도된다 돈이 아니라 명예를 위해 걷는길임 저렇게 수련쌓고나서 명예 얻고나면 그게 돈을 벌어다줌
수요떄문이 아니라 회전율이 개씹창이라서 그럼 예약 한달 밀려 있는 식당도 마진이 얼마 안나온다
미슐랭 진짜 독 든 성배임. 다들 날 서있고 부엌 직원들 간에도 경쟁 졸라 심해서 업장 분위기 joat이니까 일하기도 빡세고 힘들게 미슐랭 스타 달아도 얼마 못 가서 폐업하는 식당이 부지기수임 미슐랭 스타 받아도 유지하기가 개빡센데 마치 프로축구 약팀이 존나 기적같은 성적을 일궈내면 다음 시즌에 주전 다 뺏기고 팀 공중 분해 당하는 것처럼 베테랑 직원부터 헤드헌팅이나 이제 자기 사업 한다고 나가고 외국같은 경우는 서버를 직업으로 평생 전문적으로 서빙만 하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다른 곳으로 떠나면 이제 유지를 못 함
진짜 의문이긴 함 저임금 무임금으로 일 시키는거 유명한데 왜 걔네들을 3~4시간 자고 일하게 하는지 모르겠음 적게 줄거면 한명 뽑을거 두명 뽑아서 남는 시간에 따로 생계 유지할 수 있게 하거나 아니면 돈을 많이 주는게 맞는데 차라리 많이 뽑고 일 좀 덜시켜서 사람들한테 일할 기회라도 더 주던가 ㅋㅋ
많이 뽑고 적당히 일 시킬 상황이면 그 인력들은 감자깍기 같은 잡일만 하는거지
ㄴ 뭔 개씹소리야
기초적인 재료손질, 청소와 같은 잡일을 대가로 각종 레시피나 노하우에 대한 접근을 받는 상황인데 작업장 면적은 한계가 있고, 그러면 사람을 많이 뽑든 말든 한타임에 들어갈 수 있는 종업원 숫자는 한정됨 그렇다고 A파트에서는 단순노동시키고 퇴근하고 B파트에서 경력에 이득이되는 일을 시키면 A파트에는 누가하겠냐
저래서 돈안받고 일한놈들이 유명식당에서 설거지좀 한걸로 경력있다고 구라쳐도 그식당에선 열정페이 때문에 따지지도 못한거였구나 ㄷㄷ
댓글 쭉 읽어보니까 파인 다이닝은 걍 땅바닥에 돈 쳐버리는 업인데 왜 하는거임?
유럽 특히 프랑스쪽 파인다이닝은 각국 부유층 애들이 요리 배울라고 줄서있어서 인건비는 크게 문제안됨 ㄹㅇ
자격증해봐야 산업기사를 따고왔겠냐 기능사만 이것저것이지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봐도 저런걸 매끼 먹고싶어하는 사람은 조오오오오오오온나 드묾... 그러니까 치열하지
돈냄새 잘 맞는 백종원이 괜히 안하겠냐
실력 있는 사람들은 비싸다는 것, 그거지 뭐 다른 게 있다 해서 끝까지 읽어봤는데 시간 낭비였네. 잘 배운 사람이 나가면 타격이 있어? 타격이 있을 정도의 사람이면 그만한 임금을 줘야 남아 있지. 그런데도 임금을 많이 안 준다는 건 전문성 없는 인력만 있어도 된다는 거잖아. 근데 그 '전문성 없는 인력'은 얼마든지 공급이 있고(미슐랭 식당이라는 간판 보고 들어오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
이건 식당만 그런게 아니고 다른 업존도 마찬가지잖아. 특히 마지막 내용은
요리를 넘어 예술의 영역이고 예술은 뭐 배부른 놈들 후원으로 돌아가는 게 자연스러운 생리지
큰돈 버는 게 목적이면 안성재가 아니라 백종원이 돼야 한다
뭔개병신소리야 애초에 돈을 안 주고 일하게 하니깐 타이틀만 먹고 나가지 그럼 무보수로 평생일하리? 저능아새끼가 쓴 글인가
타이틀처먹을때쯤이면 짬밥쌓여소 고임금준디고 임금격차크다고 시발 초반에 대문짝만하게 박혀있구만 난독있어? - dc App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맛은 어디서 언제 누구랑 먹냐가 제일 중요함 더운날 시원한거 좋아하는 사람이랑의 식사같은
파인다이닝 자체가 가오용이지 돈이랑은 거리가 멀긴 함 당장 모수도 후원기간 끝나니까 칼같이 문 닫아버리자너
이거 개소리 아니냐 유명한 유럽 미슐랭 식당보니까 거기 직원들 몇십년씩 근속하고 그걸 자랑으로 삼던대
미슐렝 자체가 인생 업적이고 명예임 파인다닝은 풀코스 전체부터 시작해서 디저트까지 하나의 작품, 연극임 그걸 완성해냈다는 희열감 어디가서 쉐프님 존중 받고 자신만의 요리를 창작하고 먹는 사람들이 맛있다 하면 만족감 느끼고 그런거지 돈을 벌겠다고 하면 누구처럼 닭 염지를 해서 유통하는 유통업체가 맞다
적자를 방송 강연등 부수입으로 메꾸는 구조임 기업스폰들어오는이유는 셰프얼굴박아서 홈쇼핑으로 밀키트 등 팔라고 그런거고
모수도 스폰빠지니까 접었는데 돈되면 왜접냐
5년전 한국 미슐랭 리스트 지금 보면 반 가까이 폐업했더라. 서양도 코로나 때 파인다이닝판 싹 쓸려나감. 한국 중국과 달리 쩐주가 없어서 더 못버티더라
미슐랭을 유지하기 위해 드는 비용이 수익을 훨씬 넘어서니까 ㅋㅋㅋㅋ 기본적으로 요리로 돈 벌려면 최적화해서 팔아야되는데 미슐랭은 그게 안됨 매번 연구해야하고 새롭게 해야됨 -> 최적화 안되서 단가 상승(요리연구를 위한 시간 재료 등등 비용 추가)
다이닝 한 곳 보면 대부분 장소도 존나 비싼곳임.. 그리고 가격도 존나 비싸고 미장하는데 시간 오래걸리니 오픈시간은 사실상 얼마 되지도않음.. 근데 최상의 컨디션으로 음식을 계속 나가야하니까 테이블수도 많이 늘릴수도없음 근데 식재료비 특수야채들 가격 존나 개비쌈 미친년마냥.. 그런데 마진이 남는다고 ??
솔직히 평범한 식재료로 요리하면 버틸만함. 근데 그러면 미슐랭이고 나발이고 아무도 안오잖아. 근데 가니쉬에 들어가는거부터 시작해서 버터,오일,소금도 기본 가격이 3-4배 차이나고 심지어 그릇도 가격 애미뒤지게 비쌈.
씹고급 파인다이닝 가보면 풀테이블 채우는거 아닌이상 고객보다 직원이 더 많음 ㅋㅋ
사업수완이없는거지 미슐랭 오래유지하는 곳들은 차근차근 만들어간 느낌인데 쩐주 물고 돈발라서 한곳들이 보면 오래 못가고 없어짐. 진짜말그대로 업적용으로 하는애들도 많음
돈 자체는 빕구르망이 제일 잘벌지도 ㅋㅋㅋ 만만한 가격에 맛 괜찮음 보증이라 사람들 엄청 가니
대학교 간판 따려고 돈을 내고 다니는건 당연하면서 미슐랭 간판 따는데는 뭔 저임금이니 열정페이니 하는걸까
대학교 다니면서 거기 교수 밑에서 노동해주지는 안잖아 혹시 지능 모자르다는 소리 많이 듣냐?
ㄴ 너 지금 대학원생을 무시하는거냐
대학원생들 다 월급받고 다니는데 언제적 얘기하는거임? 월급짜면 연구실 가지도 않음
근데 저런곳음식이 ㄹㅇ 헉 할만한맛이냐 막 글케비싼건 못먹어보고 한끼 5~6만원 음식들 몇끼먹어보니 내입엔 걍 동네프차 7000~9000원 음식이 더맛있더라... 내입이 싼마이라그런건지
전국의 수백~수천개의 가게에서 동일한 맛을 내는 프랜차이즈가 훨씬 뛰어난 식당임 음식 가격이 저렴하다고 수준 낮다고? 그 뒤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본사의 연구실과 가게 주방에서 같은 맛을 나오게 노력함 점바점 없는 프차야말로 미슐랭 5스타급이지
니입이 싼마이라 그런거ㄴ 맞음 근데 그게 나쁜거 아니다 효율로보면 개이득인데 미각이 발달될수록 맛차이 더 크게 느낄건데 십만원짜리가 만원짜리보다 열배맛있는건 절대아님 디테일 살리고 정성 쏟는게 1.5배 이정도 올리려고 노가다하는거 그러니 인건비 재료비땜에 비싸지는것 뿐임
글고 싼게 더 맛있다 미슐랭 거품이다 프차가 더 맛있다 이런소리들은 열등감에서 오는 신포도질이고
먹어보면 차이가 있긴한데 그게 더 맛잇다고 느껴야 할건지는 모르겟음. 동네 국밥집이 더 취향인 인간도 많을거 아냐
그게더맛난거맞음 대중적인요리라는거 자체가 맛있으니까발전한거고 ㅇㅇ 가격도합리적인거지
고급파인다이닝은 일반인이 가면 무조건 이돈씨 나올수밖에 없음 95점 맛보러 비싼돈 주고 사지만 그냥저냥 돈주고 사먹을수 있는 80점짜리 식당들은 우리일상에 주변에 존나 많으니깐
헉할만큼 맛있는건 맞는데 가격차이만큼 맛있는건 아님 30만원짜리 파인다이닝 가보면 충격적일만큼 맛있는건 맞지만 그게 동네밥집 1만원짜리 백반보다 30배 맛있냐? 난 그건 아니라고 봄 물론 존나게 차이나는건 맞지만
셰프들 방송 자주 쳐나오는것만 봐도 알 수 있지 존나 잘되는 가게는 방송나올 시간도 없음 그게 곧 손해니까
멍청한소리.. 식당이 벌어봤자 얼마나 번다고... 아무리 잘 되도 방송수입이랑은 비교불가
ㅋㅋ 원재료 다 까고 남는 수입이랑 몸만 갔다오면 나오는 순수익이랑 뭐가 더 효율적이겠냐 병신아ㅋㅋ
ㅂㅅ ㅋㅋㅋ 잘되는 식당은 국밥집도 사장이 월에 몇천씩 가져간다
찐맛집은 방송도 거절하는 이유가 뭐겠냐 ㅋㅋ
추하게 팩트로 후드려 쳐맞으니 통피로 오네...
장사하느라 바쁜데 방송요청을 승낙한다는게 말이안되긴해
대중매체에 나오는걸로 벌어들일수 있는 수익이 얼마나 많은데 저런 곳은 마진율 진짜 안좋아서 인건비 갈아넣는 구조라 직원들로 자동사냥 돌리고 얼굴마담만 하면서 방송나가서 버는 돈이 훨씬 많겠지 맨날 연예인들 빚이 얼마니 하다가 3년도 안되서 다 갚잖아 방송 노출되고 여기저기 엮이는 수익이 어마어마하단거지
방송으로 인지도 쌓으면 그게 곧 돈임 사업 확장의 활로도 열리고 찐맛집이라고 하는데 그냥 욕심없이 지금에 만족하는 분들일거임
미어터지는 가게는 그냥 인터뷰 요청오면 그거나 가끔 해야지 방송나가서 뭔 이득이 있냐 백종원처럼 다재다능해서 방송도 섭렵할 수 있는거 아니면 이미지소모에 가게,손남,직원들 관리할 시간도 부족한데 자동사냥 같은소리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 관리 직접 안하면 얼마나 순식간에 개판되는지 모르네
이건 외국 얘기고 한국은 스타지에 못씀 - dc App
불과 몇년전만해도 떠돌던 흉흉한소문이 아니라 팩트였는데 ㅅㅂ..
혹시 미슐랭 별 1개만 받아도 개 창렬로 가격 쳐올리냐?
근데 저지랄하면서 파인다이닝 차려도 적자폐업 엔딩이라는게 아이러니
돈 벌려면 후참잘이나 요아정처럼 메인메뉴 하나 잘 만들어서 프차로 점주 등골빨어먹어야됨. 파인다이닝은 걍 취미임 니들은 낚시할때 생선 팔아서 돈 벌려고 하냐? 자기가 하고싶어서 하는거임
결국에 기업이든 좆소든 식당이든 노무관리가 존나 어렵다는 거임 ㅋㅋㅋㅋ - dc App
장충동 족발집 지점내줄때 레시피+씨육수 한통 해서 몇천씩 땡기더라
뭔 유사 딴따라인 요리사도 급을 따지냐 ㅋㅋㅋㅋ
딴따라에도 급이 있는데 요리사에도 있지않겠노
맨날 파인다이닝은 적자가 어쩌구 저쩌구 ㅋㅋㅋ 꼬우면 가격 올리면 되는거 아님? 하루에 수백 수천만원 태우는 사람들 상대로 장사하면 되잖아 그냥 자기들 욕심에 노예들 부리면서 되도 않는 재료로 시장에서 요구하는 고급화에 합당한 퀄리티의 요리를 못 만들어내는거 아님?
두바이에서도 안통할 소리를 하고 있네 방구석 여포새끼 ㅋㅋ
열정페이로 노예부리면서 고급 식재료로 만든 요리가 세상에 평가받은 값어치는 적자라는거잖아 그럼 과분한 꿈을 꾼거지
실베여포한명으로도 3638이나 밥싸개들 씹소리는 컷
인력과 재료의 가치가 요리의 가치보다 높다는건 냉정하게 말해서 들어간 인력과 재료가 아까운 요리라는거임
일본이나 미국은 그게 되는데 한국은 가성비문화가 뿌리깊게 박혀서 안됨 그리고 일본 미국은 그 비싼 최고급 먹으러 해외에서도 오는 부자들이 있는데 한국은 그게 없기도 하고
그럼 시발 팁문화 도입하시던가요
안그래도 비싼데 더 비싸면 재벌이라도 안옴 ㅋㅋ
ㄴㄴㄴ 이새끼는 본문에서 예시로 든 식당이 한국인즐 아나봄 ㅋㅋ
저지능 지잡
레스토랑이 엄청큰거아닌이상 하나에 직원을 100명쓰니까 당연히 유지가 힘들지
지들이 자초한거 아님? 애초에 페이 후려치지만 않았으면 나갈일도 없엇자너 ㅂㅅ
그럼 적자나는데 그러자고 가격올리면 안사먹잖아
어 집에서 라면끓여먹을거야 ㅋㅋ
그냥 고급식당에서 비싼음식 자주 접대한다자체가 없는데 그걸로 장사하면 손님없지
그럼 안나가게 돈을 더주든가 그게 싫으면 감수해야지
기업에도 똑같은논리다 고급기술자 돈주긴싫고 너없어도 할사람많아
한국이 내수도 쫍고 팁문화도 없어서 타격이 더 큰거임 와인문화도 아니라서 매출내기도 어렵고 그냥 한국이랑 안맞음 누칼렵 알빠노니까 알아서들 정리하쇼
의대 전공의랑 똑같은거 아니노 ㅋㅋㅋㅋㅋ
저건 요리하고 상관없이 기술직종 근무자들의 전형적인 형태임. 본인이 오픈을 하고 싶어하는 욕심이 있는 사람들은 나가기 직전까지 최대한의 인맥과 열정을 뿜어내고나간다고 임금을 제대로 쳐주지만 결국 어차피 나갈 사람임. 실질적으로 최상의 실력은 모자라더라도 꾸준히 일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또한 있는데, 이런 사람들의 대우가 좋지 못함. 좋은 곳도 더러 있긴함. 문제는 사장의 선택의 문제이고 거의 대부분의 기술직군들은 너 나가도 할 사람많아 라는 원래 꾸준히 열심히 한 사람의 임금 향상이 없음. 그러니 그냥 참고 배우다가 임금 높은곳으로 계속 갈아타는 거임.
한국에서 돈 버는 미슐랭 2스타 이상은 없다고 본다
요즘 유튜브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을 쳐 올려도 봐주냐? 저걸 누가 모름? 저게 충격이면 대학원생들한테 월급 500만원씩 쥐어주면서 배우라고 해라
맛에 타협을 안할꺼면 자기가 직접 요리를 하고 감당할 정도의 손님 수용량만 운영 해야 되는거 아닌가? 인지도 높아지고 사장놀음 하고싶어서 밑에 요리사만 고용하고 재료도 말단이 구입하고 자기는 지시만 할꺼면 저렇게 되는게 당연한 수순 아니냐
미슐1 파인다이닝 코미인데 현실은 딱 월200 인턴들은 전문하사보다 조금 더 받음180190수준 레시피북이 다 있음 수쉐프가 조리법 안알려줌 절대 요리의 모든 과정에 참여 안함 코미는 손질만 죽어라하고 데미는 손질된 재료로 만들고 선배한테 맛 확인만 존나함 수셒도 일 하심 근데 책임자다보니 할게 많아 요리에 많이 신경 못씀 요리의 정성? 난 잘 모르겠음
파인다이닝은 돈 많은 사람들조차도 자주 가는 곳이 아닌 게 문제임 ㅋㅋㅋ 그러니 중간계층도 한번 큰맘먹고 올 수 있는 가격을 유지해야되는데(몇 십만원 대) 그걸로 얻는 수익이 별로 크지 않음 ㅋㅋㅋ 뭔 중국집마냥 테이블 개수 늘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테이블만큼 노동자가 늘어나는데 뭔
그러니까 늘릴 수 없다고
대중적인 요리가 제일맛있다는 지표임
결국 근본을 따지자면 소비자들의 결제태도가 모든 문제의 시작이라는거 아니냐
호텔조리사 해보니 왜 부모님이 해주신 집밥이 최고라는지 알수있음 그리고 파인다이닝은 요리 하나하나에 들어가는 돈(재료값+인겅비)+시간이 너무 많이들어서 문제임 버리는 재료+이 ㅈ도 신경 안쓰는 고명따리에 이런 정성노력시간돈이?가 남발함 다들 욕심이 많아서 분위기도 타 업장에 비해 안좋음(높은 확률로 이상한 부심으로 알려주지도 않고 갈굼) 존나 군대만큼 ㅈ같
애초에 비싼 고오급요리여야만 미슐랭다는것도아님 걍 미슐랭쳐달고망한다? 가게운영못하는거지 ㅋㅋ 걍 대접잘해서 별받은것뿐이다
그래서 그 전에 미슐랭 받은곳 싹 다 폐업했노?
미슐랭 받은 고오급가게는 반정도 폐업함
우리나라 3스타 가온 라연 모수 다 적자로 폐업함
독 든 성배임 ㅋㅋㅋ 받는 순간 유지하려면 드는 비용을 레스토랑 수입으로 감당 못함
미국 일본 유럽쪽은 장인의 제품은 비싼 값을 지불할 가치가 있다는 장인 대우 인식이 박혀있어서 가격을 올리는게 되는데 한국은 장인 천대, 가성비문화가 좀 쎄서 어느 수준 이상으로 못올림 그리고 유럽 미국 일본은 그 개비싼 최고급 요리를 먹으러 찾아가는 외국인 부자 고객들이 있는데 한국은 비싼 최고급 먹으러 오는 외국 부자 고객층이 없기도 하고
외국도 운영 어려운건 마찬가진데 뉴욕 미슐랭스타 레스토랑 40프로가 5년안에 폐업하고 3스타셰프는 중압감에 자살함 사람 자본 갈아서 유지하는거다
애초에 사람 손타는 직업들은 점점 사라지고있음. 파인다이닝은 그게 끝판왕인거고
고객 입장에서 자주 올 수도 없는 곳이고, 맛이나 퀄리티, 예술성(??), 서비스 유지하려면 최적화도 안되니까 음식 단가는 존나게 오르고 방법이 없음 ㅋㅋ
애초에 저 영상이 외국 내용으로 만든건데 무지성 국까짓은 ㅋㅋㅋ
애초에 외국 얘기고 외국도 파인다이닝 운영 어려워서 문 존나 닫는건 똑같음
그리고 파인다이닝은 대부분 장기근속 안함 회사에 장기근속하는 분들이 타 업장에 비해 압도적으로 적음 일하다보면 알수있긴함ㅋㅋ 아니 그냥 요리사란 직업은 어쩔수 없나 싶기도 하고..
결국 인간사회는 어느시대든 어떤환경이든 권력자가 있으면 쥐어짜이는 노예들이 있어야 제대로 돌아가는데 요즘은 그걸 말로는 부정하려고 하니 사회에 혼선이 오는거임.
이거갖고 뭐라할거면 박사과정부터 뜯어고쳐라
예 제사 음식 진짜 잘 차리라는 거죠 뭔 하지 못할거면 본 게 있는 데
?
스스로 병신이 되는놈들 ㅋㅋ
파인다이닝은 그래서 후원으로 운영되고 식당수입으로는 운영 못한다고 함
안성재도 본인 입으로 미슐랭 무급노동 했다고 밝혔는데 뭐 그러고 성공했자너ㅋㅋ
일식집에서 무급노동 하다 다른 레스토랑 헤드셰프로 발탁됐다고 했자너ㅋㅋ
첨에 시작은 그랬는데 스키웃될 정도로 했으면 나중엔 좀 받지 않았을까
알빠노 누칼협?
온갖 레스토랑에서 비싸다는 코스 요리를 다 먹어봤지만 내가 내린 결론은 맛있으면 그냥 맛있는거지 미식이라는 인간의 허영심이 만들어낸 개병신 뻘짓의 허상임
사람들이 흔히 착각하는게 돈이 많으면 비싼 음식을 먹는다 << 개지랄이고 돈이 많은 사람들은 신선한 식재료를 찾아 먹는거지 무슨 듣도보도 못 한 요리를 처먹는게 아님, 부자들 입맛에도 비싼 코스요리 개지랄보다 맥도날드 햄버거, 존나 비싼 와인보다 콜라가 더 맛있다고 느낌
이건 어느 분야던간에 다 있음, 남들보다 다른걸 하면서 우월감을 느끼고 싶어하는 부류들 소위 말하는 홍대병임 예술영화 쳐빠는 부류들, 클래식 음악만 들으면서 대중가요 내려치는 부류들 등 미식도 똑같음 요리가 어쩌고 저쩌고 ㅇㅈㄹ 하는 병신들도 같은 부류임
이재용도 감옥 갔다와서 제일 먼저한게 어디 미슐랭 레스토랑 가서 한끼 먹는게 아니라 치킨시켜먹ㅇ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웬만한 맛있는 음식은 다 먹어본 사람들이 색다른 경험을 하기 위해서 가는거지 “햄버거 콜라가 더 맛있다” 라는건 아무 의미도 없는 말임
사람은 항상 새로운걸 바라는 생물이기 때문에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1년 365일 처먹다 보면 물리고 만족감이 떨어지기 마련임. 그런 사람들이 한끼에 수십만원씩 쓰면서 파인 다이닝 가는거다. 너같은 거지가 아니라
헤드쉐프 혼자하냐? 스시정도면 모를까 양식쪽는 때려죽어도 못함
헤드셰프는 관리자 - dc App
파인다닝 영화, 드라마 라도 좀 보고와라 헤드 쉐프가 레시피 알려주고 굽는 온도, 시간 세세하게 1:1 맨투맨 교육 시켜도 요리실력은 과외, 레시피빨로는 못한다 그럼 옆집 음식 먹고 레시피 카피해서 요리 내놓으면 나도 헤드쉐프급이냐?? 헤드 쉐프 혼자 풀코스를 다 못 많들고 사람 1명이라서 헤드 쉐프는 오더를 내리거나 마지막에 장식 및 검수역할을 함 이걸 보조하는게 수쉐프고 전체 요리 전담, 생선 요리 전담, 스프요리 전담 이렇게 두고 많들게 하고 헤드쉐프는 관리 감독함
헤드셰프가 다 하기도 힘들뿐더러 다 하면 퀄리티 떨어짐 헤드셰프라고 1시간에 풀코스요리 다 만들수 있는게 아님... - dc App
뭐 소규모 매장이냐 업장 규모가있는데
이런 새끼들이 수능 평균 깎아처먹는구나
그게 능력이지
하다못해 동네 식당에도 메인요리 담당 밑반찬 담당이 따로 있는데
걍 일안해본 병신인듯 어느 직장이건 말단 직원 하나만 없어져도 티가 나는데
요리가 ㄹㅇ 경력 실력에 비해 임금 후려치기 심한 곳이라고 듣긴함
군대 갔다와서도 요식업은 노예생활 하는구나
이거 제조업 좆소에 대입해도 맞말이잖아…? 기술이라고 돈 주고 배워야한다면서 임금 존나 후려치고 기술 언제 알려줘요 하면 욕하면서 지랄하는
그래도 좆소는 이력서에 쓰기 힘든데 미슐랭은 쓸 수는 있지...ㅠ - dc App
전혀 다르지 좆소는 경력이 1도 도움이 안 되지만 미슐랭은 진짜로 도움이 되거든
미슐랭 3스타도 휴업중인데 ㅋㅋ
그래서 처 망하시잖아
왜 아직도 미슐랭이라함?
뭐 대단한 문제라도 되는것처럼 말하네 그렇게 일류가 되면 버는 돈이 일반인들의 너댓밴데 좋게 말해야 자기인생 건 투자지 사실상 도박임 진짜 생계로 일하는 식당 아지매들 최저임금 잘 지켜지는지나 신경써라
부자가 자기 입맛 맞는 식당 계속 투자해주는거 아니면 힘들지
그냥 돈세탁 장소로 만들면 그만아님?
실제로 있을거같은데
라덕연이 실제로 헬스장으로 세탁좀했다던데
흑백요리사 보니까 흑수저들이 백수저들 몇몇보다 돈은 훨씬 많겠던데 ㅋㅋㅋ 지 가게 아니면 오너솊이고 뭐고 그래봤자 고액 월급쟁이인데 흑수저 애들은 죄다 대박난 지 가게던데 ㅋㅋ
애초에 3스타급도 대기업에서 홍보차원으로 스폰 안내주면 돈감당 못해서 접는 사업 ㅋㅋ
또 씨발 돈돈돈 ㅋㅋㅋ
그만큼 3성급이 뛰어나도 요리 재료값, 요리사, 서버,지배인부터 돈 꼴아박는게 너무 많음 3성인데도 적자나고 접거나 아니면 후원인을 찾아야 유지가 됨 이게 현실임
븅신인가 백수저급 네임드 셰프들은 강연이나 방송다니면서 돈 잘만벌어
요리사면 음식팔아서 돈을 벌어야지 강연 방송으로 벌어먹냐
조센징 좆소 노가다 시장이랑 같잖아?
열정페이는 개씹센징이나 하는 개좆같은 문화입니다노 ㅠㅠ 해외에선 그러면 사형임
해외에서들어온거임 유명레스토랑에서 배우겟다고 공짜로일하는거 요식업문화 스타지 검색해봐라 - dc App
미국에 팁이라는 게 왜 생겼는지도 모르는 병신
못배워쳐먹은 대가리 텅텅빈 새끼들이 최후의 수단으로 주방들어가는걸 뭐 이래 포장하노
미슐랭 점수 이것도 외국인 입맛에 맞춘 거라 애초에 우리나라 현실과는 동떨어져 있음 차라리 배민 평점이 나하고는 더 잘맞더라
그게 아니라 심사위원이 동일인물이 아님 ㅋㅋㅋㅋ 심사위원단은 수백명인데 2명씩 한그룹으로 다님 ㅋㅋ 그러니까 재수좋으면 평가후한새끼한테 걸리면 별받고 박한새끼한테 걸리면 못받는거 ㅋㅋ 그리고 짜게 먹는새끼한테 걸리면 싱겁다고 아웃 싱겁게 먹는새끼한테 걸리면 짜다고 아웃 ㅋㅋ
처음부터 돈 제대로 주고 계약해서 데려오던가..뭔 쌉소리 - dc App
애초에 요리사라는 직업이 본인 식당 차리겠다는 목표로 시작되는거라 돈을 많이 주든 적게주든 어짜피 나갈 사람이라는거임
난독임? 돈 제대로 줘도 어차피 독립 한다니까? 요리사만큼 자기 실력만 있으면 창업하기 쉬운 직업이 없는데 평생 남의 식당에서 남의 요리만 할거면 요리사 왜하노?
그니까 실력있는 사람들 못나가게 돈을 수백수천 주면 될거아님? 대우도 해주고 복지도 늘려주고? 존나 베베꼬였네 - dc App
ㅋㅋㅋㅋㅋ 돈은 하늘에서 떨어짐? 애초에 파인다이닝들이 재료비 인건비 다 나가면 남는돈이 없는데 뎌쥬묜되눈거아뉨? 이지랄 ㅋㅋㅋㅋ
그리고 요리란게 자기만에 색깔이 분명 담겨있음 근데 헤드 쉐프가 맛 보고 이거 수정하고 바꾸라고 지시하면 그래야함 왜냐 파인다닝은 전체,스프,육류,생선,디저트까지 풀코스라 각각 조화, 조합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지 혼자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요리를 다른 사람들과 그리고 헤드쉐프의 허가를 내게끔 색깔을 바꿔야 하는거임 여기서 계속 충돌이 일어나는 거고 자신만의 요리 자기의 요리를 못하고 월급쟁이 신분임 일반 직장인들과 달리 요리는 기존 레시피도 있지만 여기에 자신만의 취향과 영감으로 새로운 요리는 계속 창조됨 근데 헤드쉐프가 거부하면 그건 너네 집에서나 해먹어야 됨 그래서 궁극적으로 자신만의 주방을 가지려는게 당연한 거임 당장 월급쟁이 급식 조리사 이런사람들 처럼 몇백인분 하고 땡 하고 월급 받고 갈거면 미슐렝
씹저능아새끼 한다는 소리가 수천만원 줘서 데려와라 ㅇㅈㄹ ㅋㅋㅋ
병신
사회생활 좀만해보면 돈이 땅파서나오는게아니라는걸 알텐데
좆병신들아 꼬우면 접으면 되잖아 씨발년들아
근데 왜 문제발생이니 ㅈㄹ? 감수하든가 월 천이천주던가 - dc App
그냥 대학원생이잖아
한녀새끼들이나 환장하지 진짜 남자들은 동네 오래된 할카스 국밥집이 미슐랭보다 훨씬 맛있음 ㅅㄱ - dc App
211 애미뒤진 뚱카롱 처먹느라 국밥 가격도모르는 한녀 검거^
저걸 해결 하려면 진짜 소수의 요리사나 아니면 가족 운영으로 해서 하루 받을 손님 수 정하고 풀 예약제를 돌려야 하는데 이렇게 운영하는 곳은 미슐랭 조건이 안 된다고 하더라
문제는 노쇼도 발생한단 거다 수식, 수백만원 파인다닝 특성상 전체,스프,육류,생선,디저트까지 셋팅 들어가는데 뭐 육류에 도미들어가는데 도미 몇조각만 시장에서 사다 쓰냐?? 여기서 로스가 나도 다음날 손님에게 팔면 그건 그 식당의 맛을 결정하니 숙성이나 이런거 아니면 버리는 거지 직원들 맥이거나
애미뒤진 뚱카롱 처먹느라 국밥 가격도모르는 한녀 검거^
여기도 ai에 대체돼야겠네
병신아 저런새끼들이 한둘이 아닐텐데 관리자 입장에서 보면 사이즈 바로나오지 지가 뭐라도 된거마냥 개소리하고 자빠졌네 같잖게
팩트체크) 미쉐린 스타의 기원은 미쉐린이라는 타이어 회사가 타이어를 보다 빨리 사용하도록 여행 가이드북을 만들게된게 계기였으며 맛집 가이드북을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맛집탐방을 하도록 유도한게 계기가되었다 결국은 타이어 회사의 권모술수에 속은 전세계인
ㄹㅇ.. 인간은 그냥 마케팅, 미디어의 노예임 솔직히 미슐랭 3스타니 그딴게 뭔 개좆이라고 솔까 동일한메뉴 블라인드 테스트 하면 개좆도 모르는게 현실임
그냥 인간 자체가 급나누기 이런데 환장을 함
엥 이거 완전 조선 좆소잖아
말단 몇 명 빠진다고 요리 퀄리티가 달라지면 걍 식당 때려치워라ㅋㅋ 그딴 수준으로 무슨 가게를 운영한다고ㅋ
너가 먹는 개밥수준의 음식들이야 누가와서 만들어도 그렇겠지만 파인다이닝은 차이가 나는게 정상임
말단은 나가도 상관없지 말단이 아니니까 문제지
그래서 다 망했잖아 ㅋㅋ
애미뒤진 뚱카롱 처먹느라 국밥 가격도모르는 한녀 검거^
말단이 아니라 위가 나간다고 병신 난독증 통피새끼야
한명만 빠져도 밸런스 무너지는 게 팀이야 씨발아 ㅋㅋ
한국같은 개거지나라에서 뭔 파인다이닝이여
또 노?야
대학원다니는거마냥 10년씩 배우던데
마진률도 존나 낮음 ㅋㅋ 재료도 무조건 최상급으로 써야해서 그래서 난 파인다이닝 그냥 인디음악 같은걸로 생각함 돈 좆도 안되는데 자기고집으로 끝까지 해야하는 그런 문화인거지 저거 해서 성공한 사람은 미쉐린 레스토랑 오너라는 명성을 이용해서 방송같은 매체 이용해서 돈버는거지 레스토랑 자체로 돈버는건 백종원급의 장사능력이 있어도 불가능함 그냥 몇천원짜리 국밥 존나게 회전율 높여서 파는 사장은 그걸로 10년넘게 운영하면 건물사고 고급 외제차 타고 다니는데 미쉐린 오너는 매장 운영 하다하다 안되서 방송나와서 똥꼬쇼 하고 그러다가 방송빨 끝나면 몇년뒤에 매장 없어지는거임
미슐랭 쉐프는 나오지도 않는 레스토랑 뭐하러가냐 - dc App
에드워드권이 갈비탕 팔고 뷔페 관리하는게 괜히 하는게 아님 ㅋㅋ
고급화 전략으로 가면 그만인데 뭘 고민이지. 차피 우리처럼 밥먹는데 그깟 몇십 몇백만원가지고 부담갖는 거지들은 감히 못 찾는 식당이고. - dc App
원가 50원도 안될법한 메이커 종이봉토 비닐봉투들도 수백만원 호가하는데 나름 때깔 잘 갖춘 레스토랑이 겁낼 거 없다고 봄. 오히려 한 끼에 2-3천정도 받으면서 특권층 타게팅으로 장사하면 진짜 부자 분들도 거지들이랑 동석할 일 없어서 더 만족하실 것 - dc App
애미뒤진 뚱카롱 처먹느라 국밥 가격도모르는 한녀 검거^
그게 됐으면 그렇게 했겠지 ㅋㅋㅋ 근데 300만원 내고 밥 먹는 애들은 하루에 5끼 먹냐고 ㅋㅋ
경험은 즉 소유임. 그리고 과시이고. 어차피 여자들이야 남자들 뜯어서 한끼 먹어보고 사진만 찍으면 그만에, 부자들은 한끼 천만원정도 별로 부담되는 가격도 아닐테니. 거기에 진짜 잘나가는 분들만 하루 열 분쯤 받아서 몇억대로 벌면 주방인원수도 줄이고 본인 실력 기반으로 주방이 돌아갈테니 퀄리티도 유지하고 나쁠 거 없는 선택 - dc App
노동법의 필요성이 또
다단계랑 똑같은 시스템이었노 ㅋㅋㅋ
파브리 15년 1스타 유지가 진짜 존나 대단한거였노 어캐했노
파브리는 싸잖아. 그리고 단품도 팜
1스타는 저런 레스토랑 아니어도 주긴함
사실 동양보다 서양에서는 미슐랭이 후하게 주긴 함ㅇㅇ 진짜 동네맛집 수준이면 1스타
파브리 플레이팅 존나 잘하더라 흑백 나온 요리사들 중에선 가장 감각이 뛰어난듯
동네맛집수준이 그정도 플레이팅이면 씨발 그냥 서양요리 자체가 위대한거 아니냐
파리가면 한블럭마다 1스타가게임 근데 막상 들어가도 걍 동네식당 정도
최저시급도 안주고 무급노예 ㅋㅋㅋ
안숭슴함 - dc App
근데 나중에 미슐랭 셰프 출신이라고 경력 달고 써먹잖아 누가 무료노동하라고 칼들고 협박함?
대학교 다니는것도 돈내고 배우러 다니는데 요리 배우는건 왜 꼭 돈 받아야됨? 돈 안받고 일만 배우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굳이 아무 상관없는 제3자가 나타나서 지랄하는게 이상한거지
ㄹㅇ ㅋㅋ 문제는 무급을 넘어서 갑질,폭력 당하는게 문제지 요리하는 돌아이가 이거당해서 노동청에 신고하고 나왔다함 ㅋㅋ
대학이랑은 다르지 대학은 비영리 조직이고 학문 연구를 위해 학교를 가는 거고 식당은 영리 단체 돈을 끌어모으기 위한 판매 집단인데 거기서 학교는 공부를 한거고 식당이 돈을 벌어 이익을 챙길 수 있게 내가 일을 한건데 돈을 받는게 맞지 물론 지가 열정페이 받겠다고 했다 뒤통수 친거면 문제지만
대학원이랑은 조금 비슷함 박사따면 월급이 달라져서 랩실출근 하는거지
다이닝 돈 안된다는 헛소리는 업자들 늘 하는 헛소린데 존나 빨리 퍼져나가네. 세상에 적자보고 파는 장사치가 어딨노? 걔네 쓰는 식재료가 그렇게 엄청난 고급도 아닐 뿐더러, 재료값 좀 낮춰서라도 흑자로 팔지. 지 임금 두둑이 받고 투자금 까먹는게 적자냐
그래서 다 쳐망함?
의사가 소아과 돈 안된다고 하는거랑 비슷한 논리인듯
모수, 가온은 3스타받고 할일 없어서 폐업신고했냐 병신아 ㅋㅋ
공산주의... 해야겠지?? - dc App
미슐랭도 씹거품임 돈받고 별팔이하는 양아치새끼들
그냥 가격올리면 안되는건가? 투스타 이런데는 한끼에 몇백깨지던데 어차피 좆부자들만가는데잖슴
ㄹㅇ 이럼될일아닌가 - dc App
실력이 떨어지는데 일은 배우고싶은 신입들이 자진해서 싼 값에 일하겠다고 오는거라 월급을 늘린다고 해결되는 문제는 아닌듯 오히려 음식의 퀄리티는 그대로인데 인건비만 더 나가게 됨
되겠냐? 등신아 생각을 해봐.
뭐 먹는데 몇백? 술고래들만 봄? - dc App
안팔림 - dc App
어차피 한끼에 수십씩 박는 사람들이니 더 올려도 되지 않냐는 너무 무식한 생각임 일단 생각만큼 부자들만 가는 곳이 아님. 일반인들이 기념일에 큰맘먹고 오는 경우가 더 많지. 고급 코스 식당이 한 곳만 있는 것도 아님. 저쪽에선 20만원에 한우 스테이크까지 내놓는데 이쪽에선 30받으면서 닭가슴살을 내놓을 순 없는 일임
몇백 ㅇㅈㄹ 병신임? ㅋㅋ
그럼 비싸다고 욕할거면서 ㅋㅋ
모수가 음식값 37만 원 술까지 해서 인당 55만 원이었음 한 끼에 몇백 하는 레스토랑도 있긴 하지 근데 그런 레스토랑은 미슐랭 별 받기 힘듦 왜? '가격이 합당한가'도 미슐랭 평가 항목이거든 만약 네 말대로 모수가 몇백만 원짜리 레스토랑이었다 치자 그럼 가격만 존나 비싼 갈 이유가 없는 식당이 되는 거임 그래서 가격 최대한 낮추고 기업이나 재벌 스폰 받으면서 경영하는 거
별 받은곳이라도 한끼 100 넘기 힘들지 않냐;;; 와인을 존나 비싼거 시키지 않는 이상
이게 제명세 지지자 수준이지.. 돈이부족해? 세금을 더걷으면되잖아 세율올려! 이수준
엘지 회장 다큐 못봤냐 부자들은 한번 맘먹을때 쓰는 단위가 다른거지 평소엔 집밥먹고다님
가격을 올리면 미슐랭 스타를 못 받음. 별 받는 기준에 가성비도 포함되어있기 때문
부자들도 저런데 맨날 안간다 부자피셜로 저런데도 집밥먹다 한번씩 가야 맛있지 매일가면 무슨의미냐 함 글고 부자라고 다 미식가는 아님
그러게
열정페이로 일한 사람이 나가서 식당 맛이 달라진다고??
ㆍ ㆍ 안먹으면 됨, 월천 이상이지만 두당 10이상 잘 안씀 ㆍ ㆍ
열정페이로 일하던 애들이 경력 쌓여서 베테랑 되고 나면 나가니까 맛이 달라진다고 병신 난독증 새끼야
열정페이로 일한다 = 그만큼 야망이 있는 사람. 결국 실력 경력 쌓고나면 자기 가게를 차리던가 하려고 나감 -> 사람 빠졌으니 새로 뽑음 -> 사람이 달라지니 당연히 맛도 달라짐
레스토랑 운영은 실행불가능의 영역이다=하지만 사장인 지 주머니는 두둑해야하니까 열정페이로 노예들 피빨아 먹는중 ㅋㅋ
월급 아낀 돈 다 재료에 투자되는 거임 파인 다이닝이 그렇게 돈을 잘 벌진 못함 3스타 식당 문 닫았다는 소리 못 들어봄?
저 본보기가 된 식당은 모르지만 대부분 파인 다이닝은 남는게 얼마 없음. 유명한 에드워드 권 셰프가 홈쇼핑 같은데 나가서 앵벌이 한 이유가 인건비 벌려고 그런 거임
정작 사장이 지 등골 갈아가면서 월급주는게 파인다이닝의 현실임 ㅋㅋㅋㅋ 에드워드 권도 홈쇼핑나가서 돈벌어와서 식당 운영했다는데
오너 쉐프들 돈 많이 못벌텐데
지랄하고있네 지들은 명예 돈벌고 후려치면서 운영은 어렵다 ㅋㅋㅋ
최현석은 파인다이닝 3개 돌리지 않냐? 그정도면 적자는 안봐서 여러개 하는건가?
114.129 꼬우면 아시죠?
헤드셰프는 그대로인데 맛의 일관성이 없다는건 개소리지
애초에 어느분야던 구인문제는 똑같은데 요리사만 힘들다고 쳐하는건 병신같내
헤드 쉐프가 일일히 다 맛보고 다 만들 수가 없잖아 등신아
음식하나에 여러명 붙는게 파인다이닝인데 그 중에 하나바뀌면 당연히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