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하고 말이 안통한다"
"지들끼리도 협의가 안된다"
씨발 ㅋㅋㅋㅋㅋㅋ
20년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겪은 문제를
20년 지난 지금 보건복지부 차관이 똑같이 얘기하고있음 ㅋㅋㅋㅋ
집단 자체가 얼마나 고여있고 썩어있다는거냐 ㅋㅋ
가뜩이나 정신상태 미개한 이 개새끼들한테 돈, 사회지위, 특권 등등 온갖걸 다 주기만 하니까 독선과 독단, 변태성욕만 가득한 이런 괴물집단이 탄생할 수 밖에
누구라도 한국와서 의사하면 당연히 저렇게 될듯
뭘해도 처벌도 안받고, 먹고살 걱정없고, 주변은 뭘 지껄여도 떠받들어주기만 하는데 ㅋㅋㅋㅋ
수가 문제?
한국의사 이 쓰레기새끼들한테 수가는
정부가 무언가를 추진할 때 막연하게 반대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지,
얘들은 수가문제 해결이니 뭐니 그거 진짜 아무 관심없다.
다떠나서 의새거르고 행시출신 사무관새끼들이랑 미팅해보고 일 진행해보면 얼마나 고리타분하고 말바꾸기에 능통한지 느끼게된다. 열에 아홉이 숨쉬는거빼고 다 거짓말인 홍어새끼들임. 저것들 의새가 아니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맨날 손바닥뒤집듯이 약속한거 바꾸고 안지키니까 신뢰 자체가 생기는거지.
의새랑 꼴통복지부새끼들이 서로서로 통수치고 그러니까 일에 진전이 없는거임
븅신들 의사들이 문제가 아니고 수가를 정부에서 일괄 통제하고, 민영화라면 발작하는 국민이 문제인데ㅋㅋㅋ
이국종 : 보건복지부에서 하는 말은 다 거짓말
실베병신들 이제는 개시민말 듣는거보니 의사가 옳네 ㅋㅋㅋ
하다하다 뇌썩남 들고오는 개틀딱들 ㅅㅂ ㅋㅋㅋ
좌파들이 미는 의대증원과 의료붕괴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2000명 증원한다고 지랄해서 벌써 12000명 빵꾸나고 세금 1조 날렸을겁니다.
이상하네 우리 두창이는 왜 수가를 250%나 올려줬을까 저능이라서 계산이 안되나? 흠 ㅋㅋㅋㅋ
개원의는 좀 짓밟아도됨 수가 박살좀내자. 서전들 필수의료계열로 수가올려서 얘네들 몸값을올려줘야지
윤석열이 변호사도 증원하면 의대증원도 필요해서 한거라고 인정해줌 변호사는 증원 못한다? 그럼 총선용카드였던거지 변호사수 oecd최하위인데 매년 1500~1700명 동결중이라 변호사수임료가 아직도 수백수천인거 2020년기준 oecd 변호사 수 통계 한국 인구 1만명당 변호사 5.39명 미국의 경우 1만명당 변호사 41.28명, 영국은 32.32명, 독일은 20.11명, 프랑스는 10.38명 참고로 로스쿨 도입으로 마지막 증원했던게 2008년 그 이후로 변호사 증원한적없음
변호사한테 세금 들어가냐 왜 계속 물타기하지
꼬우면 국선변호사 선임해 좆그지새끼야 고소당할일 쳐만들지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폭하는거보니 의사가 옳네 ㅋㅋ
걍 정상화 하자 어차피 망할 나라
말이 안통하면 줘 패는수 밖에
굥 천 공
법 마 스
굥 대 남
빨 센 징
의새들 까려고 뇌썩은 틀딱 발언까지 들고오네 ㅋㅋㅋ
팩트)7년전 방송이라 뇌썩기 전이다
ㅋㅋㅋㅋㅋㅋㅋ 두창견이 아직도남아있나? 20,30대 지지율 10프로도안되는데 디시에서 이런글 올라오는거보면 댓글부대로 봐도되겠지?
레이저 딸깍충이 버는 돈을 못 깎는 이유는 그거 정상화시키면 필수 의료, 응급 의료 부분도 정상화시켜야 하는데 그러면 너네들이 내야하는 의료보험비가 월세보다 더 많아질 거야 ㅋ 그래서 지금까진 레이저 딸깍으로 돈 벌 수 있게 해주고 필수 응급을 착취해서 균형을 맞춘 거 당연히 자발적 노비 숫자는 항상 모자랄 수 밖에 없는데 노비 숫자 늘려줄게 하면서 레이저 딸깍 조지려고 하니까 반대로 지금 노비들까지 세뇌 풀려서 다 탈주함 ㅋㅋ 지금도 문제는 의대생이 모자란 게 아니고 대형 병원 의사가 모자란 거고 더 뽑을 돈이 없어서 문제인 건데 증원해봤자 아무 의미 없음
틀린소리 개짖고 다니던 223이냐?
아무 생각 없이 의사들 돈 많이 버는 거 배 아픈데 꼬시다고 낄낄대지만 의사 소득 반토막 날 때쯤이면 니들은 건강보험료 50만원 정도 내야할 거임 ㅋㅋ
점점 실베가 두창견스러워지네
근데 난 의료장관은 의료인출신, 뭐 이런 식이라고 생각해왔는데 현실은 걍 정치전공한애들이 걍 다 하더라 ㅇㅇ 내가 잘못배워온건가
노무현도 뭐 전혀 상관없는 수산부장관인가? 그거했었잖음
회사 CEO도 테크기업은 테크니션출신이 해야하는거 아닌가싶은데 왜 이쪽은 하나도 모르는 경영학도를 앉혀놓는건지 진짜 모르겠음
이쪽을 모르면 뜬구름잡는 소리나 한다던지 현실에 전혀 맞지않는 헛소리를 한다던가 그러지않음?
예를들자면 김유식후임으로 인터넷문화를 전혀모르는 서울대출신을 앉혀놓는다? 재앙아니냐
이미 기업에서는 웬만한 부서에 사업부 앉힐 수 있잖아 의결 의사소통 능력에 보통 중점을 두어서 그래 물론 그래서 회사들이 단기이익 추구하다가 휘청거리지만 실수는 반복되지
유시민도 경제학과 출신임
의료'정책'이라 명백히 경제/행정 분야임 상식적으로 봐도 진료&수술을 하는데 정책을 뭘 알고 어떻게 짜는데 ㅋㅋ 다른 나라도 대부분이 문돌이가 보건부 장차관한다 의사앉히는 경우도 극소수 있긴하나, 특수한경우고 실무는 경제/행정관료가 다 본다 의사는 의료'행위' 전문가임
1. 장관은 정치인이다. 2. 테크니션은 경영을 모른다. 의주빈 새끼들을 어떻게 장관직에 쳐 올린다는 망상을 할 수가 있노 의협에서 뭘 하나 추진하라 하면 존나 꼴리는 걸 해도 참여율이 반토막인데 그새끼들이 국가운영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노?
장관자체가 정치인인데 왜 의료인을 넣어
보건복지부가 애초에 짬뽕이야 보건+복지+연금 까지 다 한곳에 몰아 넣으니 이론과 현실은 달라지지
원래 장관이라는 자리가 대통령의 의지를 해당 부처에 내려 꽂는 자리라 그럼 노무현도 대통령하기전에 관련 전혀 없는 해수부장관했고 물론 기재부같은 곳은 완전 문외한이 하면 진짜 개좃창날수밖에 없기 때문에 전문지식 있는 인사를 씀
의주빈 이 미친새끼들
유시민과 국힘이 비슷한 의견을 내보일 정도면 의협이 얼마나 공공의 적인 거냐?
진짜 부자들은 자기 자식 의사 안시키고 부자 되고 싶은 부모들이나 지 자식 청춘 희생시켜가면서 덕 보려는건데 의사들이 정상일리가 있나.
근데 그게 증원의 이유랑 뭔상관임?
의사 정도로 똑똑하면 한달에 7천만원씩 벌어도 괜찮잖아
의사들의 '과도한' 수익은 전국민이 의료보험으로 사실상 세금 쳐바르듯 다같이 나눠서 부담한거다. 상식적으로 '저렴한' 의료비라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함? 어디서 재원은 저절로 술술나옴? 의사들의 엄청난 평균수익, 개좆밥 20대 일반의들 넘사벽 하방 수익이 어디서 솟아나는걸까. 결국 모두가 막대한 비용을 지불해주고 있는거다. 어디 하늘에서 공짜로 뚝 떨어지는
게 아니라고 씨발주빈이들아
니가 저능아답게 '과도하다'고 생각하는 의사들의 수익은 '비보험'으로 번 거임 병신저능아년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같은 개병신저능아들이 의료보험을 세금과 동일시하는데 그럼 자동차보험도 세금이라고 생각하냐? 자동차보험 의무잖아ㅋㅋㅋㅋㅋㅋ 아니 세금이고 나발이고 의사가 일하고 일한 댓가를 정부가 일방적으로 책정해서 주는건데 세금타령ㅋㅋㅋㅋ 시발 너 동사무소 가서 공무원한테 '내가 낸 세금으로 월급받는 것들이' 이지랄하는 진상새끼냐?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다니는 회사 사장이 너한테 '내 돈으로 월급 타먹는 새끼들이 어쩌고' 하는 말 들으면 맞는 말이라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미뒤진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뇌썩은 유시민 세끼가 할말은 아닌데 ㅋㅋㅋㅋ 저런 무뇌논리로 밀어붙히려던 좌빨 파워로도 못꺽은게 지금 의료집단이지 - dc App
의사 증원 2만명정도해라
숫자를 늘리면 된다. 지들끼리 밥그릇싸움 하게 되어 있슴 ㅋㅋㅋㅋㅋㅋ
의사들집단만큼 대화가 안 통할 인간부류들 비율이 높은 직종은 한국에서 없다고 생각함. 권위주의, 강약약강, 특권의식, 이런 것들이 너무 심각한 부류들 비율이 높음. 진짜 대화해보면 감탄할 수준으로 저런 권위주의 특권의식 등을 가진, 저런 인간들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집단은 의사말고는 매우 드물어 보임. 의사들하고 대화하다보면 한 번 진짜로 대판 싸우고 나도 제대로 공격 해야하나 고민하게 만들 때도 적지 않은, 마치 이런 느낌일때도 있음. 그리고 내가 볼때는 왜냐하면 그냥 저런 의사들은 유전자 자체가 저런 부모 유전자로 태어났고, 살아가는 환경자체도, 수능점수로 서열질, 의대 학력같은 것으로 서열질, 권위주의, 의대, 의사라면 떠받들어지고 가장 성공한 인생이라고 떠받들어지는,
그리고 부모들뿐만 아니라 주위 인간들로부터 늘 그런 식의 환경에 둘러쌓여서 살아오다보니 저런 유전자가 완전히 극단적으로 강화되고 고착화 된 것으로 보임. 그리고 저런 의사들은 그런 본인들의 상태와 수준을 자각조차도 못함. 그러면서 내가 수능 킬러문제를 정답을 맞혔다느니, 의대공부가 가장 어렵다느니 이런 식으로 자신들이 지능이 가장 똑똑한 줄 제대로 착각하고 있는 것 같음. 의대 갔다고 하는 학생이라는 인간부류들이랑 대화해봤었을 때도, 얘네 마인드는 죄다 이런식이었음. "승자독식, 신자유주의, 강약약강, 권위주의가 당연한 것이다. 그리고 우리같은 가장 학교시험성적이 좋은 인간들이 승리자가 되어야하는 건 너무 당연한건데 너는 왜 건방지게 거기에 감히 의문을 제기하려고 하냐?"
의대가서 뭐하고 싶냐 물어보면 대부분, '피부과, 재활의학과, 성형외과, 안과, 정신과' 이런 곳들 희망. 죄다 저런 것들 하고 싶다고 하길래 이유가 뭐냐고 물어보면, "가장 돈 많이 벌고, 상대적으로 더 편하다. 피부과 성형외과 안과 같은 곳들이 이때까지 가장 많이 떼돈 벌어대는 곳들이었지만, 재활의학과, 정신과 같은 곳들은 앞으로는 더 많이 돈 벌고 편하게 돈 벌 수 있을거다" 죄다 이런식의 답변들. 애초에 환경도 부모로부터, 학교로부터 수재라고 떠받들어지고, 유전자 자체도 저런 성향쪽인 부류들이 너무 많다보니, 나이 어리면, 학생이면 순수하다느니 이딴 건 개소리고 아예 죄다 괴물끝판왕들이 된 모습들이었음.
우물 안 개구리지 뭐ㅋㅋㅋ중견기업 딸아들만 되어도 의대 안가. 전부 해외 유학이지...의사라는 직업 자체나 수능 점수에 저렇게 집착한다는 자체가 애매하다는 거임 중산층 대가리가 지가 한남더힐에서 사는 사람인 줄 아는 거지
나는 문과나와서 사업하는데 승자독식,강약약강,신자유주의 격하게 동의하는데?
길게보면 1990년대부터, 2000년대도 계속, 의사와 약사 분업하자고 할 때도, 수술실 CCTV 할 수 있도록 하자고 할 때도, 공공의대 만들자고 할 때도, 2020년 코로나때도, 수술 중 과실로 환자 죽여도 의사 면허 취소 안 되게 배려해주면서 동시에, 의사들 징역형 나와서 감옥갈 범죄 저지르면 의사면허 취소시킬 수도 있게 하자고 할 때도, 수도 없이 많은 저런 상황들에서 다 결사반대하면서 의사들이 너희들 치료 안 해줄거라는 식으로, 결국 늘 똑같은 본질의 행동으로 나온게 의사집단이었음. "우리들만 독점적으로 의료행위 할 수 있고, 의사들의 숫자는 제한되어있다. 그러니까 우리가 너네 치료 안 해주면 너네는 죽을 수 밖에 없다. 너네는 다른 선택지도 없지?"
"그러니까 너네는 어차피 울며겨자먹기처럼 우리들 의사들에게 무릎꿇고 굴복할 수 있는 것 밖에 없지?" 늘 항상 이런 똑같은 본질의 행동들로 나왔음. 저런 부분에서는 마치 여자들과 페미들이 남자들 상대로 보이는 모습들과 매우 흡사한 모습들도 많이 겹쳐보일 정도임. 개인적으로는 1990년대부터 거의 모든 상황에서, 의사들이 요구해오던 것들보다, 정부쪽에서 말해온 것들이 더 설득력있고 상대적으로 더 많이 합리적이었다고 판단함. 그리고 힘들다고 하는 일부 외과수술 하는 곳 같은 것들에 선별적으로 수가 같은 것을 올려줄지 검토해서 올려주고, 의사들도 증원하는게 맞다는 정부 쪽 말이 더 설득력 있어 보임. 그리고 시골같은 식의 특정지역, 의사들이 피부 성형 안과 정형 재활같은 곳들보다 편하지도 않고,
돈도 상대적으로 적게 받는다고 싫어하는 과목의 의사같은 것들도, 무기한이나 일정 기한동안 정해놓고 의무적으로 담당하도록 계약할 의사들을 애초에 선발과정부터 뽑는 정책이 맞다고 생각함. 근데 이러면 의사들은 또 이렇게 말해왔음. "학교성적 잘 받으려고 공부에만 매진한 전교1등하고 의대간 의사가 아니라, 반에서 20~30등 짜리 정도의 공부 못하는 수준낮은 것들이 의사된다" "의대 정원 늘리지 말고, 의사숫자는 오히려 줄이고, 그 상태에서 오히려 지방의사들, 의사들이 돈 안 된다고 가기 싫어하는 과목들의 수입을 왕창 높여라. 의사들이 굳이 피부과, 성형외과 같은 편하고 돈 많이 버는 곳으로 가지 않아도 될 정도로 의사숫자는 줄인상태에서 모든 의사들이 다들 엄청난 돈을 받게 해줘라" 이런식으로 반대해왔음.
아무리봐도 지금 의사들 중 학벌 학력 의대같은 서열질, 부모와 사회로부터 승자독식구조의 승자가 독식하고 군림하는 건 당연한 이치라는 식의 뇌구조가 고착화된, 이런 괴물 수준의 부류들 비율이 너무나 높은게 지금 의사들의 상태라고 보임 유전자 자체도 권위주의, NPC 같은 유전자에다가 환경도 이때까지 워낙 떠받들어져서 그런지 한국에서 '한국인들 특징, 전형적인 한국인들' 이런 식으로 부르는, 서열질, 권위주의, 강약약강, 승자독식이 당연한거다 (자신들이 승자같을 때만) 이런 모습들의 끝판왕인 비율들이 너무 높은 집단이 지금 의사들이라 생각하고 가만히 있으면 안 될 수준의, 문제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생각함.
윤두창 대통령 임기 최고 업적이지 지지층이 제일 피해 받는 건 안된 일이지만
과연 최고업적일까? 곧 알게됨 ㅋㅋ 이제 민영화지옥길열림 - dc App
그나마 좋은 쪽으로 업적 말하는거임 이거 빼고는 장점 하나 없는 종말뿐
민영화는 문재앙 기반인데?
3조 투입할거면 2000명 증원은 왜 하는거냐개시팔 틀딱년들아 ㅋㅋ저렇고 의사를 의주빈 만드는 개병신 늙은이 새기들 ㅋㅋ두창이 개삽질하는거 덮으려고 의사를 악마화하는선동 작업에 올인중 ㅋㅋㅋ생각이라는건 할줄 모르는 두창이 지지층 60대이상개병신 틀딱년들이 싹다 뒤져야 나라가 정상화 된다 ㅋ
유시민이가 뜨니가!! 비가 그쳐요!!!
고장난 시계가 맞아부렀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내부합의가 안된다는건 협상없이 다해쳐먹고 유리한건 현상유지 불리한건 도입 못한다는 대답인거지
아니 의협이라는 단체 자체가 힘이 좃도 없어요...
걍 강제로 현실직시 시켜주는거 말고는 현 의사들을 바꿀 방법이 없음 다들 방법은 알잖아?
한국 의주빈 모두가 ㅇㅁ뒤진 쓰레기ㅅㄲ들임 그냥
한국 의주빈 모두가 ㅇㅁ뒤진 쓰레기ㅅㄲ들임 그냥
의주빈논리라면 한무당들 없애면 건보재정 걱정없어진다더라 빨리 한무대학교부터 없애라 고급인력이 한의대같은 무쓸모한 학문을 하는게 맞냐
그만큼 의대 정원 늘리면 될듯 ㅇㅇ
맞는 말이지 존나 쳐맞는말
의협은 또 개원의들 대변해주는 데지 전공의들은 알 바 아니라대? ㅋㅋ
의주빈들 다같이 참수시켜야함
좆까는 소리인게 건보 재정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율은 전체의 14%도 안됨. 그마저도 간호사나 의료기사 등의 인력을 제하고 순수하게 의사만 두고 봤을 땐 5%도 안되고. 5%가 원가 산정에 중요한 비율? 좆까고 있노 ㅋㅋㅋㅋㅋ
유시민이랑 박민수가 같은편이면 무조건 반대쪽 말이 옳다. 박민수 무러 ‘전화 통화 가능하면 응급환자 아니다‘라고 했던 인간임.
그럼 수가를 강제하지 의사수를 강제하는 게 어딨노
이국종도 의주빈라는 좌빨우빨이 범인이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도 고문해 그럼ㅋㅋㅋㅋㅋ
근데 이미 의사랑 정부는 돌이킬 수 없음 한쪽이 무릎꿇는순간 평생 갑을관계가 형성됨
걍 의사도 정부가 굽힐거란 생각 버려야되고 정부도 의사가 굽힐거란 생각 버려야됨 각자도생의 길로 접어들었음
의사들도 버텨봤자 소용없으니 어디 해외가서 취업하든가 니들 말대로 해라 ㅋㅋㅋㅋ 버티다보면 정부가 굽히겠지? 안굽혀 윤석열이 굽힐사람이었으면 지지율 20%가 아니었을거임
의협은 노동조합이 아니라 이권단체니까 당연히 의견을 종합해서 전달을 할 수가 없음 누군가에게 손해가 되면 그 사람들은 그냥 나가버리거든 쉽게 말해서 한남 한녀가 뜻을 모아 저출산 해결해보자는 소리임
응 살인 가습기 세정제 통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의사정도로 중요한직업이면 못해도 월7천은 보장해야지..... 지방이면 따블이고... 의료 민영화안할꺼면 제대로 돈을 주면 되는데 왜 이렇게 상황을 복잡하게 만들지.....
미국도 일반반적인 의사에게 월 7천은 안줘 이새끼야
의사편이었는데 여러가지 들어보니 의사들도 문제 많던데. 정원도 진작에 좀 늘리자고 했는데 절대 안받아들여서 이렇게 된거고. 의협은 아예 말 안통한다더라
의협 자체가 뭐 권위가 있다거나 권력이 있는 집단이 아님. 애초에 의협에서 하자고 해도 의사들이 "니가 뭔데 나대냐?" 이소리 들음
그래서 외국가서 수술받고 치료받으면 되잖아. 뭐하러 의주빈이라고 욕하면서 병원 오냐?
수가는 oecd 평균만큼 주면 된다
그러면 지금 현재 평균연봉의 절반됨
걍 의사하기 싫은 의새놈들 다 짤라라 외국가서 해보라고 하지 한국의사가 얼마나 돈 잘버는지 체감할 듯
하다하다 유시민을 끌고 오네 ㅋㅋㅋ 쟤가 보건의료에 뭐 아는 게 있어서 보복부 장관한 줄 앎?
의료개혁은 군사정권 아니면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