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37차례에 걸쳐 의사 증원 방안을 협의해 왔습니다 / ‘복지부-의료계 ‘28차례’ 만났지만… 의대 정원 ‘규모’에 대한 논의는 한 번도 없었다’는 것이 이미 2024년 2월 23일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헬스조선). 협의 관정에서 의협은 의료사고 부담 완화, 적정보상, 전공의 근무여건 개선, 의대생 증원 시 의학교육의 질 담보 방안 등 보다 구체적인 대책만 제시한다면 의대 정원 확대 논의를 진전시킬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의협은 “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하지 않고 수도권 대형병원으로 올라오는 유명무실한 의료전달체계 등 근본적인 대책 없이 공급만을 늘리는 방법으로는 필수·지역의료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문제점을 정확히 짚었습니다.
익명(39.124)2024-10-08 09:53:00
'윤석열 세대'의 암울한 미래. 사실 올해 의대 응시는 수험생이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드는 위험한 일이다. 크게 넓어진 입시를 무사히 통과하는 '의대 2025학번'이 감수해야 할 현실이 마냥 순탄하기는커녕 오히려 암울하다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청운의 꿈을 가지고 치열한 경쟁에 선뜻 출사표를 내민 수험생의 젊은 혈기를 두 손 들어 반길 수 없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에 휩쓸려 올 한 해를 올스톱 상태로 지냈던 의대는 모든 면에서 정상이 아니다. 교육부가 '최대한 설득'하면 의대생이 학교로 돌아올 것이라고 우기던 교육부 장관의 호언장담은 고통스러운 희망 고문으로 끝나 버렸다. 사실은 학교를 떠나버린 의대 학생이 내년 3월에는 반드시 학교로 돌아온다는 보장도 없다.
익명(39.124)2024-10-08 09:54:00
올 1년 동안 학교를 떠났던 2024학번 3000명이 다시 학교로 돌아오면 내년 신입생 4567명과 똑같은 강의·실험·실습을 수강해야만 한다. 확실하게 굳어진 기정사실이고 교육부의 '유급' 인정 여부에 상관없이 그렇다. 3000명을 위해 마련해 놓은 시설에서 7500명이 교육을 받게 되는 것이다. 교육부가 당당하게 내놓았던 '의대 학사운영 유연화 방침'도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다. 의학 교육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실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교육의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교육부의 억지는 믿을 것이 아니다. 심지어 앞으로 3년 동안 의대 교수 1000명을 증원해주겠다는 교육부의 장담도 마찬가지다. 의대 교수 충원은 공고만 내면 충원이 되는 '알바생 모집'과는 전혀 다른 것이기 때문
익명(39.124)2024-10-08 09:54:00
결국 의대 2025학번은 작년에 입학했던 2024학번과 함께 '윤석열 세대'라는 무거운 낙인을 짊어지게 된다. 국민의 정부에서 '하나만 잘 하면 된다'는 당시 교육부 장관의 깃털처럼 가벼웠던 허언을 순진하게 믿었던 '이해찬 세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버겁고 부담스러운 낙인이다. 윤석열 세대의 고난은 의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독자적으로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 '전문의'가 되기 위한 수련 과정도 넘지 못할 벽이 된다. 현재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211개 수련병원에서 요행히 '2.5대 1'의 관문을 뚫어야만 '전공의' 수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전공의 수련 기회를 찾지 못한 4500명의 의대 졸업생은 우리 사회에서 제 역할을 찾기 어려운 '일반의'로 평생을 살아가야 한다.
익명(39.124)2024-10-08 09:54:00
보건복지부가 밀어붙이겠다는 '진료면허제'를 시행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진다. 의대를 졸업했는데도 개원조차 할 수 없는 '무자격 의사'로 전락하게 된다. 결국 정부가 떠들썩하게 자랑하던 '10년 후 의사 1만 명 추가 배출'은 빛 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고 전공의 수련을 위한 '수련병원'을 의대 입학정원처럼 무작정 늘릴 수도 없다. 수련병원이 매년 수용할 수 있는 전공의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초대형 병원이 매년 선발할 수 있는 전공의는 고작 100명 수준이다.
익명(39.124)2024-10-08 09:54:00
내년에 늘어나는 4500명에게 수련 기회를 제공하려면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규모의 수련병원 45개가 추가로 필요하게 된다는 뜻이다. 정부가 수련병원에 PA(진료지원) 간호사를 투입해서 '전문의 중심'으로 만들어버리면 필요한 수련병원의 수는 더 많아진다. 단순히 병원의 건물과 시설을 갖춘다고 전공의 수련이 가능해지는 것도 아니다. 수련병원에서 전공의 수련을 담당할 전문의를 비롯한 인력을 갖추는 일도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모든 의사에게 환자 진료를 줄이고 전공의 수련을 맡겨야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갑자기 늘어나는 수련병원에 필요한 '환자'를 확보하는 일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전공의 수련을 위해 전 국민이 수시로 병원을 드나들어야 할 이유는 없다.
익명(39.124)2024-10-08 09:55:00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을 강 건너 불구경하듯 지켜보던 정치권이 드디어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해서 적극적으로 출구를 찾겠다고 나섰다. 늦어도 너무 늦은 일이다. 그래도 협의체에 한 가닥 희망을 걸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물론 그동안의 무차별적이고 악의적인 '악마화 선동'에 갈가리 찢어져 버린 의료계가 기꺼이 참여할 수 있는 명분을 마련해주는 일은 명백하게 정부의 책임이고 의무다. 의사에게 '과학적 대안'을 요구하는 것은 후안무치한 일이다. 정책을 만드는 일은 정부 관료의 가장 막중한 책무다.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의사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
익명(39.124)2024-10-08 09:55:00
더욱이 의대 정원을 결정해 주는 '과학법칙'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참석자도 공개하지 못하고 의사록도 찾을 수 없는 '37차례 협의'를 '과학적 근거'라고 반복적으로 우기는 대통령의 억지는 과학자에게는 모욕적인 것이다. '약탈적 떼도둑'(카르텔)도 모자라서 이제는 과학의 본질까지 폄하한다는 비난도 가능하다. 아마도 정부가 원하는 것은 '과학적 대안'이 아니라 '합리적 대안'일 것이다. 그러나 의사 단체의 합리적 대안 제시를 차단했던 것이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였던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의대 증원 전면 백지화가 전공의와 의대생이 처음부터 강력하게 강조했던 '과학적 대안'이다. 정부의 입맛에 맞는 대안을 '과학적'이라고 해서도 안 된다.
익명(39.124)2024-10-08 09:55:00
그동안 의료 행정을 엉망으로 망쳐 버린 것도 모자라서 의사 악마화에 앞장서서 국정을 어지럽히고 엉터리 정보로 대통령과 국민을 기망한 보건복지부에 확실한 책임을 묻는 것이 그 시작이 될 수 있다. 고등교육법의 입시 예고제까지 무시하고 대학 사회를 갈가리 찢어버린 교육부도 그냥 둘 수 없다. 교육부의 현실도 보건복지부 못지 않게 엉망이다. 취임 일성이었던 '대학 규제 제로화'는 오래전에 휴지통에 내던져버리고 "6개월만 기다리면 이긴다"고 떠벌리는 교육부 장관의 모습이 안쓰러울 지경이다.
익명(39.124)2024-10-08 09:55:00
진짜 이해 안되는데 개씹버러지 지옥불반도 탈출해서 갓본갔는데 왜 지발로 북한으로 간거임?? 아니 대한민국왔어도 병신짓인데 북한으로 가네 ㄹㅇ;;
익명(112.152)2024-10-08 09:55:00
답글
해방 후에 재일교포들 관리가 귀찮아서 일본 정부가 일부러 묵인했음. 어짜피 한국이나 북한으로 갈 사람들인데 북한쪽에서 데려가겠다고 하니까 개구라인걸 알면서도 일부러 방치한거
익명(106.101)2024-10-08 17:20:00
현재의 의정 공백이 의사의 '파업' 때문이라는 악의적인 선동을 바로 잡아야 한다. 파업은 현직을 유지하면서 진료 업무를 거부할 때 사용하는 법률 용어다. 현재 전국에서 그런 식의 파업을 하는 의사는 어디에도 없다. 사표를 제출하고 병원을 떠나버린 전공의가 '파업'하고 있다는 주장은 명백한 억지다. 응급·특수·지역 의료의 붕괴가 '의사 부족' 때문이라는 진단도 엉터리였다. 인구당 의사의 수가 선진국보다 적은 것은 사실이다. 그런 뜻에서의 의사 부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의료보험 제도를 시작했던 1977년에는 의사가 2만 명에도 미치지 못했지만 그때도 의료 현장은 멀쩡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의료 수급 체계가 무너진 것은 단순히 '의사 부족'이 문제가 아니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다.
익명(39.124)2024-10-08 09:56:00
사실 의사의 '적정 수'가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선진국만큼 의사를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는 주장도 비현실적이고 의사 양성을 변호사 양성과 비교하는 것도 억지 춘향이다. 변호사 양성을 위해 반드시 법과대학이나 법학전문대학원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굳이 대학을 다니지 않고도 독학으로 사법고시에 합격한 법조인도 많았다. 의대는 사정이 다르다. 독학으로 의사가 되는 길은 없다. 고강도의 의대 교육과 함께 역시 고강도의 수련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사회적 투자다. 의대 65퍼센트 증원이 전 세계 어디에서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인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익명(39.124)2024-10-08 09:56:00
기형적인 시혜성(施惠性) 의료보험 제도로 의료 수요를 잔뜩 부풀려 놓았고 의료 사고에 대한 무차별적인 사법처리로 정상적인 의료 행위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 의료 붕괴의 가장 확실한 원인이다.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버린 의사가 의대 증원을 비롯한 정부의 의료정책을 사사건건 반대한다는 정부·언론의 주장도 명백한 거짓 선동이다. 문제가 많았던 의약분업·의료보험통합·의학전문대학원 제도에 의사도 동의했던 것은 명백한 역사적 사실이다.
익명(39.124)2024-10-08 09:56:00
지난 20여 년 동안 의사가 정부를 상대로 '9전9승 했다'는 지적도 실체가 없는 억지다. 국민의 건강권이 걸려있는 의정 갈등을 정부와 의사의 유치한 '기(氣) 싸움'으로 매도해서는 안 된다. 2025년 의대 정원 조정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수시가 시작된 상황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그렇다고 대혼란을 초래할 것이 명백한 '의료 대(大)붕괴'를 넋 놓고 지켜볼 수는 없다. 의료 체계는 일단 무너지고 나면 되살리는 일이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려울 수밖에 없다. 의료 붕괴에 의한 고통은 고스란히 애꿎은 국민의 몫이 된다.
익명(39.124)2024-10-08 09:56:00
원서 접수 이틀 만에 수시 모집정원(3047명)의 4배나 되는 1만3339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의대를 향한 수험생의 뜨거운 열기는 오히려 더 달아오르고 있다는 뜻이다. 실패해 버린 총선 전략이었던 의대 증원에 대한 국민적 지지가 89퍼센트에서 56퍼센트로 떨어졌는데도 그렇다. 청운의 뜻을 품고 의대에 진학하는 젊은이에게 '윤석열 세대'라는 씻지 못할 낙인을 찍어주는 일도 절대 해서는 안 된다. 그런데도 어렵사리 출범하는 여야의정 협의체에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걸 수밖에 없는 국민의 입장이 안타깝다.
익명(39.124)2024-10-08 09:57:00
대통령 담화문에 대한 팩트 체크. 윤석열: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4대 의료개혁 패키지에 그동안 의사들이 주장해 온 과제들을 충실하게 담았습니다 / 정부의 대책은 실제로는 오래 전부터 반복해서 내놓았던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대책을 마련하고도 재원이 없어 실행에 옮기지 않았던 것으로, 이번 방안에도 구체적으로 안정적인 재원을 마련할 방안은 빠져있습니다.
익명(39.124)2024-10-08 09:57:00
윤석열: 현재 우리나라 의사들의 평균 소득은 OECD 국가들 가운데 1위입니다. / 정부에서 인용한 자료는 전체 의사가 아닌 개업의, 그 중에서도 전문의의 소득 자료로, OECD 38개국 중 9개 나라만 대상으로 비교한 결과이며 연봉 세계 1위인 미국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상위 16개국 자료 미제공). 우리나라 의사들의 평균 소득은 OECD 국가의 GDP 환산 20위 수준입니다.
익명(39.124)2024-10-08 09:57:00
윤석열: 의대 증원 2천 명이라는 숫자는 정부가 꼼꼼하게 계산하여 산출한 최소한의 증원 규모이고, 이를 결정하기까지 의사단체를 비롯한 의료계와 충분한 논의를 거쳤습니다 / 2023년 10월 26일 연합뉴스에 발표된 보건복지부 자료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의 기자회견에 의하면 2023년 10월 26일부터 각 의대 증원 수요와 수용 역랑을 조사하고 “대학에 증원 여력이 있는 경우 2025학년도 정원에 우선 고려할 것” 이라며 “증원 수요는 있으나, 추가적인 교육 역량을 확보해야 하는 경우는 대학의 투자계획 이행 여부를 확인해 2026학년도 이후 단계적으로 증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익명(39.124)2024-10-08 09:57:00
계획되었던 합리적인 접근을 무시하고 일시에 2천 명을 늘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의 근거로 활용한 3개의 연구보고서 책임 저자들은 모두 2024년 3월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매년 2천 명씩의 급격한 증원이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꼼꼼하게 계산하여 산출하였다면 그 산출 과정을 공개하여 주십시오.
익명(39.124)2024-10-08 09:58:00
윤석열: 영국과 독일의 의사 수는 우리나라보다 많습니다 / 영국, 독일과 같이 의사를 만나려면 일주일 이상 기다려야 하고, 전문의를 만나려면 몇달을 기다려야하는 의료를 우리 국민들이 원하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공적 의료체계’라 하여도 이들 나라의 의료체계는 우리나라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의사는 공무원에 해당하며 따라서 인력 양성 비용도 모두 국가에서 담당합니다. 진료량과 수입이 무관하므로 이들은 주 40시간 이상 일하지 않습니다. 이들 나라에서는 의사들이 오히려 의대 증원을 요구합니다. 일을 적게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료를 원하십니까?
익명(39.124)2024-10-08 09:58:00
윤석열: 37차례에 걸쳐 의사 증원 방안을 협의해 왔습니다 / ‘복지부-의료계 ‘28차례’ 만났지만… 의대 정원 ‘규모’에 대한 논의는 한 번도 없었다’는 것이 이미 2024년 2월 23일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헬스조선). 협의 관정에서 의협은 의료사고 부담 완화, 적정보상, 전공의 근무여건 개선, 의대생 증원 시 의학교육의 질 담보 방안 등 보다 구체적인 대책만 제시한다면 의대 정원 확대 논의를 진전시킬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의협은 “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하지 않고 수도권 대형병원으로 올라오는 유명무실한 의료전달체계 등 근본적인 대책 없이 공급만을 늘리는 방법으로는 필수·지역의료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문제점을 정확히 짚었습니다.
익명(39.124)2024-10-08 09:58:00
'윤석열 세대'의 암울한 미래. 사실 올해 의대 응시는 수험생이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드는 위험한 일이다. 크게 넓어진 입시를 무사히 통과하는 '의대 2025학번'이 감수해야 할 현실이 마냥 순탄하기는커녕 오히려 암울하다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청운의 꿈을 가지고 치열한 경쟁에 선뜻 출사표를 내민 수험생의 젊은 혈기를 두 손 들어 반길 수 없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에 휩쓸려 올 한 해를 올스톱 상태로 지냈던 의대는 모든 면에서 정상이 아니다. 교육부가 '최대한 설득'하면 의대생이 학교로 돌아올 것이라고 우기던 교육부 장관의 호언장담은 고통스러운 희망 고문으로 끝나 버렸다. 사실은 학교를 떠나버린 의대 학생이 내년 3월에는 반드시 학교로 돌아온다는 보장도 없다.
익명(39.124)2024-10-08 09:58:00
올 1년 동안 학교를 떠났던 2024학번 3000명이 다시 학교로 돌아오면 내년 신입생 4567명과 똑같은 강의·실험·실습을 수강해야만 한다. 확실하게 굳어진 기정사실이고 교육부의 '유급' 인정 여부에 상관없이 그렇다. 3000명을 위해 마련해 놓은 시설에서 7500명이 교육을 받게 되는 것이다. 교육부가 당당하게 내놓았던 '의대 학사운영 유연화 방침'도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다. 의학 교육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실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교육의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교육부의 억지는 믿을 것이 아니다. 심지어 앞으로 3년 동안 의대 교수 1000명을 증원해주겠다는 교육부의 장담도 마찬가지다. 의대 교수 충원은 공고만 내면 충원이 되는 '알바생 모집'과는 전혀 다른 것이기 때문
익명(39.124)2024-10-08 09:59:00
결국 의대 2025학번은 작년에 입학했던 2024학번과 함께 '윤석열 세대'라는 무거운 낙인을 짊어지게 된다. 국민의 정부에서 '하나만 잘 하면 된다'는 당시 교육부 장관의 깃털처럼 가벼웠던 허언을 순진하게 믿었던 '이해찬 세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버겁고 부담스러운 낙인이다. 윤석열 세대의 고난은 의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독자적으로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 '전문의'가 되기 위한 수련 과정도 넘지 못할 벽이 된다. 현재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211개 수련병원에서 요행히 '2.5대 1'의 관문을 뚫어야만 '전공의' 수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전공의 수련 기회를 찾지 못한 4500명의 의대 졸업생은 우리 사회에서 제 역할을 찾기 어려운 '일반의'로 평생을 살아가야 한다.
익명(39.124)2024-10-08 09:59:00
보건복지부가 밀어붙이겠다는 '진료면허제'를 시행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진다. 의대를 졸업했는데도 개원조차 할 수 없는 '무자격 의사'로 전락하게 된다. 결국 정부가 떠들썩하게 자랑하던 '10년 후 의사 1만 명 추가 배출'은 빛 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고 전공의 수련을 위한 '수련병원'을 의대 입학정원처럼 무작정 늘릴 수도 없다. 수련병원이 매년 수용할 수 있는 전공의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초대형 병원이 매년 선발할 수 있는 전공의는 고작 100명 수준이다.
익명(39.124)2024-10-08 09:59:00
내년에 늘어나는 4500명에게 수련 기회를 제공하려면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규모의 수련병원 45개가 추가로 필요하게 된다는 뜻이다. 정부가 수련병원에 PA(진료지원) 간호사를 투입해서 '전문의 중심'으로 만들어버리면 필요한 수련병원의 수는 더 많아진다. 단순히 병원의 건물과 시설을 갖춘다고 전공의 수련이 가능해지는 것도 아니다. 수련병원에서 전공의 수련을 담당할 전문의를 비롯한 인력을 갖추는 일도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모든 의사에게 환자 진료를 줄이고 전공의 수련을 맡겨야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갑자기 늘어나는 수련병원에 필요한 '환자'를 확보하는 일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전공의 수련을 위해 전 국민이 수시로 병원을 드나들어야 할 이유는 없다.
익명(39.124)2024-10-08 09:59:00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을 강 건너 불구경하듯 지켜보던 정치권이 드디어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해서 적극적으로 출구를 찾겠다고 나섰다. 늦어도 너무 늦은 일이다. 그래도 협의체에 한 가닥 희망을 걸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물론 그동안의 무차별적이고 악의적인 '악마화 선동'에 갈가리 찢어져 버린 의료계가 기꺼이 참여할 수 있는 명분을 마련해주는 일은 명백하게 정부의 책임이고 의무다. 의사에게 '과학적 대안'을 요구하는 것은 후안무치한 일이다. 정책을 만드는 일은 정부 관료의 가장 막중한 책무다.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의사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
익명(39.124)2024-10-08 10:00:00
팩트는 대한민국이 50-60년대 예전에도 지금도 북한보다 잘살았다는건 팩트다.
익명(61.41)2024-10-08 10:02:00
답글
서민들이 워낙 못 살았을 뿐. 60년대 서울 중산층 보면 꽤 문명 생활 했었음. 지금으로 치면 70~100억대 자산가 느낌이라 그렇지
익명(211.251)2024-10-08 13:31:00
답글
촌에는 5000만원도 없는 사람만 수두룩하고, 서울에는 50억 이상 자산가들이 소비 하고 이런 느낌이라 봐야 했음.
익명(211.251)2024-10-08 13:31:00
답글
근본 부자 아파트들은 집에 식모 넣어둘 작은방도 있음ㅋㅋ - dc App
샤뜨(changg)2024-10-08 14:58:00
멍청한 새끼들ㅋㅋ 역시 공짜 좋아하면 큰일남
익명(114.205)2024-10-08 10:03:00
2456778(thanatos666)2024-10-08 10:05:00
50~60년대면 북한이나 남한이나 노답이라 일본에남는게 승자인데 ㅉㅉ - dc App
뿌엥밍(soon1915)2024-10-08 10:15:00
답글
60년대에 돈좀 모은 재일교포가 한국에 왔으면 땅짚고 헤엄치기식으로 재산 불렸다 일본에서 성공한 비지니스모델 그대로 적용하면 됐거든
익명(125.128)2024-10-08 10:25:00
답글
돈모은 재일교포가 왜 한국와서 돈불리냐
이미 일본에서 잘살고있는데
일본 성공한 사업가중에 재일 생각보다많음
손정희도 2세고
익명(125.248)2024-10-08 12:06:00
답글
125.248 악조건인 일본에서 돈을 모을 정도의 재일동포는 비지니스 마인드가 있는 사람들이고 그런 부류의 인간들은 눈에 보이는 비지니스 찬스를 그냥 냅두지 않음 일본에서는 재일이 능력이 뛰어나도 마이너인 입장에서 순혈 일본인에게 밀렸지만 한국에서는 일본에서보다 적은 노력으로 큰 부를 쉽게 이룰 수 있었음 롯데 신한은행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고 니가 말한 손정의나 기타 성공한 재일도 과거에서 현재까지 한국에 투자 많이 함
익명(125.128)2024-10-08 13:38:00
답글
그래
새벽에글쓰다가(dlcjfdnd)2024-10-08 13:52:00
답글
우리 아빠의 외할아버지가 일본에서 사업하고 한국와서 토지 대량매입 했다가 이승만 유상몰수 정책에 다 털리고 충격으로 사망함..
익명(118.235)2024-10-08 21:24:00
실제로 북한 내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한 6070년도 까지는 일본 운동권들에게 북한이 제대로 된 국가라는 이미지가 있었음
익명(14.35)2024-10-08 10:35:00
빨갱이새끼들아,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북한에서살아야지 왜 식민통치국가했던나라에가서 쪽팔리게 살려하는거냐? 한국인이라는것들이 그렇게 일본놈들한테 당해놓고도 또 일본놈들 노예생활하려고? 북한은 핵도있고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하게사는 몇안되는나란데 제발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핵보유 초강대국 자긍심을 갖고 꿈에 그리던 조국에서만 살아라
익명(211.235)2024-10-08 10:36:00
빨갱이새끼들아,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북한에서살아야지 왜 식민통치국가했던나라에가서 쪽팔리게 살려하는거냐? 한국인이라는것들이 그렇게 일본놈들한테 당해놓고도 또 일본놈들 노예생활하려고? 북한은 핵도있고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하게사는 몇안되는나란데 제발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핵보유 초강대국 자긍심을 갖고 꿈에 그리던 조국에서만 살아라
익명(211.235)2024-10-08 10:36:00
빨갱이새끼들아,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북한에서살아야지 왜 식민통치국가했던나라에가서 쪽팔리게 살려하는거냐? 한국인이라는것들이 그렇게 일본놈들한테 당해놓고도 또 일본놈들 노예생활하려고? 느그는 염치도 없어?북한은 핵도있고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하게사는 몇안되는나란데 제발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핵보유 초강대국 자긍심을 갖고 꿈에 그리던 조국에서 살아라
익명(211.235)2024-10-08 10:37:00
빨갱이새끼들아,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북한에서살아야지 왜 식민통치국가했던나라에가서 쪽팔리게 살려하는거냐? 한국인이라는것들이 그렇게 일본놈들한테 당해놓고도 또 일본놈들 노예생활하려고? 느그는 염치도 없어?북한은 핵도있고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하게사는 몇안되는나란데 제발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핵보유 초강대국 자긍심을 갖고 꿈에 그리던 조국에서 살아라
익명(211.235)2024-10-08 10:37:00
빨갱이새끼들아,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북한에서살아야지 왜 식민통치국가했던나라에가서 쪽팔리게 살려하는거냐? 한국인이라는것들이 그렇게 일본놈들한테 당해놓고도 또 일본놈들 노예생활하려고? 느그는 염치도 없어?북한은 핵도있고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하게사는 몇안되는나란데 제발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핵보유 초강대국 자긍심을 갖고 꿈에 그리던 조국에서 살아라
익명(211.235)2024-10-08 10:38:00
빨갱이새끼들아,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북한에서살아야지 왜 식민통치국가했던나라에가서 쪽팔리게 살려하는거냐? 한국인이라는것들이 그렇게 일본놈들한테 당해놓고도 또 일본놈들 노예생활하려고? 느그는 염치도 없어?북한은 핵도있고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하게사는 몇안되는나란데 제발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핵보유 초강대국 자긍심을 갖고 꿈에 그리던 조국에서 살아라
익명(211.235)2024-10-08 10:38:00
답글
정신병이라 난독이 있는걸까? 난독이라 정신병이있는걸까?
익명(14.45)2024-10-08 10:40:00
빨갱이새끼들아,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북한에서살아야지 왜 식민통치국가했던나라에가서 쪽팔리게 살려하는거냐? 한국인이라는것들이 그렇게 일본놈들한테 당해놓고도 또 일본놈들 노예생활하려고? 느그는 염치도 없어?북한은 핵도있고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하게사는 몇안되는나란데 제발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핵보유 초강대국 자긍심을 갖고 꿈에 그리던 조국에서 살아라
익명(211.235)2024-10-08 10:38:00
팩트>> 60년대 북한이 잘 살았다는건 빨갱이들 주작이다. 대한민국이 당시 최빈국 수준이라 그보단 북한 경제가 나은 편이라는 거,지 남이나 북이나 GDP 순위는 100위권 밖의 빈곤국가였다.
익명(222.110)2024-10-08 10:39:00
빨갱이새끼들아,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북한에서살아야지 왜 식민통치국가했던나라에가서 쪽팔리게 살려하는거냐? 한국인이라는것들이 그렇게 일본놈들한테 당해놓고도 또 일본놈들 노예생활하려고? 느그는 염치도 없어?북한은 핵도있고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하게사는 몇안되는나란데 제발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핵보유 초강대국 자긍심을 갖고 꿈에 그리던 조국에서 살아라
익명(211.235)2024-10-08 10:40:00
빨갱이새끼들아,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북한에서살아야지 왜 식민통치국가했던나라에가서 쪽팔리게 살려하는거냐? 한국인이라는것들이 그렇게 일본놈들한테 당해놓고도 또 일본놈들 노예생활하려고? 느그는 염치도 없어?북한은 핵도있고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하게사는 몇안되는나란데 제발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핵보유 초강대국 자긍심을 갖고 꿈에 그리던 조국에서 살아라
익명(211.235)2024-10-08 10:41:00
빨갱이새끼들아,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북한에서살아야지 왜 식민통치국가했던나라에가서 쪽팔리게 살려하는거냐? 한국인이라는것들이 그렇게 일본놈들한테 당해놓고도 또 일본놈들 노예생활하려고? 느그는 염치도 없어?북한은 핵도있고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하게사는 몇안되는나란데 제발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핵보유 초강대국 자긍심을 갖고 꿈에 그리던 조국에서 살아라
익명(211.235)2024-10-08 10:41:00
빨갱이새끼들아,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북한에서살아야지 왜 식민통치국가했던나라에가서 쪽팔리게 살려하는거냐? 한국인이라는것들이 그렇게 일본놈들한테 당해놓고도 또 일본놈들 노예생활하려고? 느그는 염치도 없어?북한은 핵도있고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하게사는 몇안되는나란데 제발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핵보유 초강대국 자긍심을 갖고 꿈에 그리던 조국에서 살아라
익명(211.235)2024-10-08 10:41:00
답글
그당시에는 북한이 없고 일본 병합된 조선이 있었다
새벽에글쓰다가(dlcjfdnd)2024-10-08 13:53:00
디시에
정신병자
천국이네
이개 북한이지 암
익명(118.235)2024-10-08 10:41:00
빨갱이새끼들아,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북한에서살아야지 왜 식민통치국가했던나라에가서 쪽팔리게 살려하는거냐? 한국인이라는것들이 그렇게 일본놈들한테 당해놓고도 또 일본놈들 노예생활하려고? 느그는 염치도 없어?북한은 핵도있고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하게사는 몇안되는나란데 제발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핵보유 초강대국 자긍심을 갖고 꿈에 그리던 조국에서 살아라
익명(211.235)2024-10-08 10:41:00
빨갱이새끼들아,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북한에서살아야지 왜 식민통치국가했던나라에가서 쪽팔리게 살려하는거냐? 한국인이라는것들이 그렇게 일본놈들한테 당해놓고도 또 일본놈들 노예생활하려고? 느그는 염치도 없어?북한은 핵도있고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하게사는 몇안되는나란데 제발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핵보유 초강대국 자긍심을 갖고 꿈에 그리던 조국에서 살아라
익명(211.235)2024-10-08 10:42:00
빨갱이새끼들아,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북한에서살아야지 왜 식민통치국가했던나라에가서 쪽팔리게 살려하는거냐? 한국인이라는것들이 그렇게 일본놈들한테 당해놓고도 또 일본놈들 노예생활하려고? 느그는 염치도 없어?북한은 핵도있고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하게사는 몇안되는나란데 제발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핵보유 초강대국 자긍심을 갖고 꿈에 그리던 조국에서 살아라
익명(211.235)2024-10-08 10:42:00
빨갱이새끼들아,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북한에서살아야지 왜 식민통치국가했던나라에가서 쪽팔리게 살려하는거냐? 한국인이라는것들이 그렇게 일본놈들한테 당해놓고도 또 일본놈들 노예생활하려고? 느그는 염치도 없어?북한은 핵도있고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하게사는 몇안되는나란데 제발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핵보유 초강대국 자긍심을 갖고 꿈에 그리던 조국에서 살아라
익명(211.235)2024-10-08 10:42:00
일제가 패망하면서 당시 일본내 거주하던 조선인들 국적이 문제가 되었다. 패망 전에는 그냥 일괄 '일본 국적'으로 되어 있었지만, 일본 제국이 해체되고 한반도가 분리 독립되자 일본내 조선인들의 일본 국적이 무효가 되어버린 것. 새로운 국적법에 따라 재일 조선인들은 외국인으로 분류되었고, 일본 국적의 일본인들과 법적 지위 차이로 불합리한 차별이 생겨버림.
익명(222.110)2024-10-08 10:47:00
답글
후손들에겐 일본에 태어난게 축복이었겟노
익명(27.35)2024-10-08 11:04:00
지금 중국인들이 하는짓이랑 존똑이네ㄷㄷ
선동원툴 사회악 병신 빨갱이들ㅅㅂㅋㅋㅋㅋ
익명(222.107)2024-10-08 10:49:00
지금처럼 고등교육 다받고도 사이비 같은데 빠져서 전재산 다 받치고 가족이랑 연 끊고 세뇌 되는 인간들이 많은데 ㅋㅋㅋ
저때는 배운거 없고 가난하고 일본한테 핍박 받던 인간들이
이론상 번지르르 하고 지상낙원이 따로 없는데다가 광복후 받내조국이 생겼다는 버프까지 있으니 북한 공산 사회주의 사상에 빠지기 더 쉽상이지 ㅋㅋㅋ 저거에 속아서 월북한 인간들
엄청 많다 - dc App
ㅇㅇㅇ(222.103)2024-10-08 10:52:00
한국 종북좌파도 북한 가라고 하면 안감.
좌파 정치인들 자녀는 전부 미국에 유학 보냄.
진짜 표리부동 내로남불 씹쓰레기 새끼들임.
익명(106.101)2024-10-08 10:52:00
전라도좌빨,패미들 싹잡아다 북한에 보내자
익명(27.35)2024-10-08 10:59:00
노무혐이 저런 조선인들 정치권 되찾아주겠답시고 한게 조선족한테 비자 팔아먹은 씹매국짓이지
결국 재일조선인은 여전히 참정권 제한받고 한국은 짱깨로 씹창나고 노무혐 이새낀 걍 부관참시해야함
익명(61.254)2024-10-08 11:06:00
답글
익명(211.234)2024-10-08 17:03:00
세상에 어떻게 이렇게도 못나고 하는짓마다 추한 역겨운 민족이 있을까
조선반도 토착민족은 인류의 밝은 내일을 위해 멸종되는게 옳다
익명(121.136)2024-10-08 11:09:00
답글
전라도
익명(180.64)2024-10-08 11:10:00
정대세가 북한 가서 안사는 이유
재일교포 영화 감독 양영희가 만든 '평양' 시리즈 봐라
북조선 빨던 재일들이 북한으로 자식보냈다가 좆된거 다나오니까
한 몇년 쯤 전 부터 일본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빡머갈이 한국 빠는 무뇌 스시들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던데 이 새끼들 싸그리 잡아서 절대 일본 못돌아가게 한국에서만 한 30년 정도 백업 같은거 일절 없이 지 혼자 강제로 살아가게 하고싶다
익명(121.200)2024-10-08 11:55:00
답글
존나 편순이 편돌이 깔짝이다가 부모 등골 빨아서 컴퓨터로 총질이나 뚝딱뚝하다가 앙 일본 족같앙 외국은 완전 휘황찬란 무릉도원인뎅 ㅇㅈㄹ하는 골빈 년놈들 당장 나랑 국적 교환하자 족같은거 등따시니까 복받은줄도 모르고 ㄹㅇ
익명(121.200)2024-10-08 11:59:00
60년대면 고도성장기 사회주의 국가들의 전성기였는데 뭔 희망이 안보임 ㅋㅋㅋㅋㅋ
소련이 지금 짱깨 마냥 10년뒤에 미국 경제를 따라잡는다는 말은 80년대에까지 나오던 말임
익명(39.7)2024-10-08 12:12:00
싱글벙글갤 병신들 싱글벙글갤 병신들
익명(125.191)2024-10-08 12:14:00
미국 살다가 낚여서 소말리아로 이민 간 경우랑 비슷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4.200)2024-10-08 12:24:00
더불어민주당이 꿈꾸는세상
초특권기득권 소수만 잘살고
나머지 반란도 못일으키겠끔
생그지로 만드는게 목표
국민을 소설 멋진신세계 등장하는 엡실론계급으로 만드는게목표
익명(118.235)2024-10-08 12:46:00
그걸믿니? 기본적으로 전쟁을 일으키고 같은 민족을 학살한 독재국가인데 믿고 간게 아무 생각이 없는거지 - dc App
갸로로(whose3073)2024-10-08 13:08:00
한국에도 북조선 지금도 좋아하는 홍어똥86저능아들 많은데 일단 문재앙패밀리부터 조구기 쥐시민 더붉어공산당부터 똥86홍어들까지 지상낙원으로 북송시켜주자
익명(115.138)2024-10-08 13:45:00
ㅇㅇ 이 때 당시 일본에서 북한에 낚여 간 사람들이 가족을 그리워하며 일본으로 보낸 편지를 와세다대 서폿으로 모은 거 있다 NHK에서 다큐까지 만들었으니 관심있으면 찾아봐도 좋을듯
Machiavelli(redhot27)2024-10-08 14:06:00
답글
유튜브에 없냐?
익명(210.217)2024-10-08 14:48:00
답글
ㄴ 유튜브는 모르겠다 nhk가 자기 저작권 있는 걸 잘 안 나돌게 할거야 아마
Machiavelli(redhot27)2024-10-08 17:36:00
뭔생각으로 그딴걸믿고감?
ㅁㄴㅇㄹ(58.239)2024-10-08 14:09:00
대재앙523년차(uprkdok098)2024-10-08 14:16:00
답글
노븅신
익명(211.234)2024-10-08 17:04:00
아...
익명(exist6237)2024-10-08 15:00:00
저사람 후손들은 지금 굶어죽어가고 있구나
익명(exist6237)2024-10-08 15:00:00
팩트)쪽빠리 밑에 살 바에 한국인끼리 가난하게 사는게 낫다
익명(59.14)2024-10-08 15:19:00
익명(qqqq1234q1)2024-10-08 16:38:00
저때는 남한보다 북한이 더 잘살때자넠ㅋ - dc App
익명(211.234)2024-10-08 16:54:00
익명(211.234)2024-10-09 00:25:00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익명(59.9)2024-10-09 01:42:00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익명(59.9)2024-10-09 01:42:00
답글
사기의 민족에 속는 사기의 민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5.242)2024-10-08 09:13:34
답글
하여튼 조선출신 아니랄까봐 북조선이고 남조선이고 사기가 디폴트네
익명(106.101)2024-10-08 09:15:08
답글
세상에 공짜는 없다 무상들어가는거 전부 사기라고 보면 됨 - dc App
익명(1.229)2024-10-08 09:15:34
답글
저 시절에 재일교포 북송 저지 테러 미수사건도 있었는데 진짜 장난아니다. 무려 대한민국이 일본땅에서 북한으로 재일교포를 보내려는 일본 정부와 북괴에 "테러리즘"으로 저지하려했던 사건임. 일본에서 어르신들이 한국은 약간 이스라엘같은 첩보활동의 이미지가 있는데 아마 이때부터인거같음. 그 이후로도 북한 다음으로 일본에 가장 많은 공작원이 있음.
익명(106.101)2024-10-08 09:16:28
답글
당시에 북한으로 건너간 한국인들중 대다수가 남한 출신이였고 북송에 참여하지 않은 남한인들은 얼마안가 한국과 일본의 국교가 정상화 되며 다시 대한민국으로 귀국하게 됨. 그 소식을 들은 사기 당해서 북한으로 이주한 사람들은 탈북해서 조총련에 손해배상 청구를 함. 최소한 당시 이승만 정부는 재일교포가 북한에 넘어가 산업 역군이 되는 상황과, 곧 국교정상화되어
익명(106.101)2024-10-08 09:21:29
답글
진짜 고향으로 건너갈 수 있을 교포들이 지금 당장 일본에서 먹고살기 힘들다는 명분으로 북으로 가서 영영 귀향 못 할 상황에 대해 노력은 했다고 봐야함.
익명(106.101)2024-10-08 09:22:31
답글
거기다 슨상님 납치 사건도 있고 해서 이게 외교적인 문제가 생길 여지는 있지만, 중앙정보부가 예전에 그런 용맹함이 있는데 지금은 땡삼이 이후로 국정원은 이상한 간신배 새끼들이 장악해버림
익명(175.197)2024-10-08 09:23:43
답글
しゅが?はぁと☆(sugarshiki)2024-10-08 09:17:16
답글
냐아아 도키도키시테타
しゅが?はぁと☆(sugarshiki)2024-10-08 09:17:23
답글
훠어..유감입니돠....북송 500배!!!!!!!!
익명(59.15)2024-10-08 09:19:49
답글
저래도 학교에 정일이사진 박아놓고 대대로 충성맹세하는 병신 조총련새끼들ㅋㅋ
익명(125.138)2024-10-08 09:20:45
답글
좆간은 수준에 맞는 국가를 고르게 되어있다.
익명(125.135)2024-10-08 09:22:23
답글
예나지금이나 사기꾼들이 말하는 좋다고 하는것들이 다 사기임
그렇게 좋으면 지들끼리만 나눠먹지 왜 나눠주겟냐고
익명(211.179)2024-10-08 09:22:38
답글
사기의 민족ㅋㅋㅋㅋㅋㅋ
익명(133.32)2024-10-08 09:23:51
답글
쟤넨 ㄹㅇ ㅈ된거임 ㅋㅋㅋㅋ 말이교포지 사실상 식민지때 일본 끌려가서 촌구석에서 일하다보니 해방된것도 뒤늦게 알았음. 알았을땐 이미 전쟁 중. 나중에 전쟁끝나고 조국에 돌아갈수있다고 해서 한국 왔는데 시바 거기 북한임 ㅋㅋㅋㅋ
조선족이 한국중국 사이에서 저지랄한다면 소름돋네
무슨 선택권이 있고 지들이 피해본것처럼
따지면 재일이 일본에서 사는게 이상한 특권인거고 조선반도에 사는게 정상인거지
익명(211.44)2024-10-08 09:27:12
답글
전라도 홍어들이랑 우덜 진보대학생, 더듬어만지고딸딸이당 색희들 전부 북한으로 보내버려라
익명(175.196)2024-10-08 09:27:28
답글
아지타니오너(namuwiki18)2024-10-08 09:29:23
답글
'윤석열 세대'의 암울한 미래. 사실 올해 의대 응시는 수험생이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드는 위험한 일이다. 크게 넓어진 입시를 무사히 통과하는 '의대 2025학번'이 감수해야 할 현실이 마냥 순탄하기는커녕 오히려 암울하다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청운의 꿈을 가지고 치열한 경쟁에 선뜻 출사표를 내민 수험생의 젊은 혈기를 두 손 들어 반길 수 없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에 휩쓸려 올 한 해를 올스톱 상태로 지냈던 의대는 모든 면에서 정상이 아니다. 교육부가 '최대한 설득'하면 의대생이 학교로 돌아올 것이라고 우기던 교육부 장관의 호언장담은 고통스러운 희망 고문으로 끝나 버렸다. 사실은 학교를 떠나버린 의대 학생이 내년 3월에는 반드시 학교로 돌아온다는 보장도 없다.
익명(218.158)2024-10-08 09:34:14
답글
올 1년 동안 학교를 떠났던 2024학번 3000명이 다시 학교로 돌아오면 내년 신입생 4567명과 똑같은 강의·실험·실습을 수강해야만 한다. 확실하게 굳어진 기정사실이고 교육부의 '유급' 인정 여부에 상관없이 그렇다. 3000명을 위해 마련해 놓은 시설에서 7500명이 교육을 받게 되는 것이다. 교육부가 당당하게 내놓았던 '의대 학사운영 유연화 방침'도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다. 의학 교육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실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교육의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교육부의 억지는 믿을 것이 아니다. 심지어 앞으로 3년 동안 의대 교수 1000명을 증원해주겠다는 교육부의 장담도 마찬가지다. 의대 교수 충원은 공고만 내면 충원이 되는 '알바생 모집'과는 전혀 다른 것이기 때문
익명(218.158)2024-10-08 09:34:30
답글
결국 의대 2025학번은 작년에 입학했던 2024학번과 함께 '윤석열 세대'라는 무거운 낙인을 짊어지게 된다. 국민의 정부에서 '하나만 잘 하면 된다'는 당시 교육부 장관의 깃털처럼 가벼웠던 허언을 순진하게 믿었던 '이해찬 세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버겁고 부담스러운 낙인이다. 윤석열 세대의 고난은 의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독자적으로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 '전문의'가 되기 위한 수련 과정도 넘지 못할 벽이 된다. 현재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211개 수련병원에서 요행히 '2.5대 1'의 관문을 뚫어야만 '전공의' 수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전공의 수련 기회를 찾지 못한 4500명의 의대 졸업생은 우리 사회에서 제 역할을 찾기 어려운 '일반의'로 평생을 살아가야 한다.
익명(218.158)2024-10-08 09: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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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밀어붙이겠다는 '진료면허제'를 시행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진다. 의대를 졸업했는데도 개원조차 할 수 없는 '무자격 의사'로 전락하게 된다. 결국 정부가 떠들썩하게 자랑하던 '10년 후 의사 1만 명 추가 배출'은 빛 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고 전공의 수련을 위한 '수련병원'을 의대 입학정원처럼 무작정 늘릴 수도 없다. 수련병원이 매년 수용할 수 있는 전공의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초대형 병원이 매년 선발할 수 있는 전공의는 고작 100명 수준이다.
익명(218.158)2024-10-08 09: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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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늘어나는 4500명에게 수련 기회를 제공하려면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규모의 수련병원 45개가 추가로 필요하게 된다는 뜻이다. 정부가 수련병원에 PA(진료지원) 간호사를 투입해서 '전문의 중심'으로 만들어버리면 필요한 수련병원의 수는 더 많아진다. 단순히 병원의 건물과 시설을 갖춘다고 전공의 수련이 가능해지는 것도 아니다. 수련병원에서 전공의 수련을 담당할 전문의를 비롯한 인력을 갖추는 일도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모든 의사에게 환자 진료를 줄이고 전공의 수련을 맡겨야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갑자기 늘어나는 수련병원에 필요한 '환자'를 확보하는 일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전공의 수련을 위해 전 국민이 수시로 병원을 드나들어야 할 이유는 없다.
익명(218.158)2024-10-08 09: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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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을 강 건너 불구경하듯 지켜보던 정치권이 드디어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해서 적극적으로 출구를 찾겠다고 나섰다. 늦어도 너무 늦은 일이다. 그래도 협의체에 한 가닥 희망을 걸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물론 그동안의 무차별적이고 악의적인 '악마화 선동'에 갈가리 찢어져 버린 의료계가 기꺼이 참여할 수 있는 명분을 마련해주는 일은 명백하게 정부의 책임이고 의무다. 의사에게 '과학적 대안'을 요구하는 것은 후안무치한 일이다. 정책을 만드는 일은 정부 관료의 가장 막중한 책무다.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의사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
익명(218.158)2024-10-08 09: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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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의대 정원을 결정해 주는 '과학법칙'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참석자도 공개하지 못하고 의사록도 찾을 수 없는 '37차례 협의'를 '과학적 근거'라고 반복적으로 우기는 대통령의 억지는 과학자에게는 모욕적인 것이다. '약탈적 떼도둑'(카르텔)도 모자라서 이제는 과학의 본질까지 폄하한다는 비난도 가능하다. 아마도 정부가 원하는 것은 '과학적 대안'이 아니라 '합리적 대안'일 것이다. 그러나 의사 단체의 합리적 대안 제시를 차단했던 것이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였던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의대 증원 전면 백지화가 전공의와 의대생이 처음부터 강력하게 강조했던 '과학적 대안'이다. 정부의 입맛에 맞는 대안을 '과학적'이라고 해서도 안 된다.
익명(218.158)2024-10-08 09: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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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의료 행정을 엉망으로 망쳐 버린 것도 모자라서 의사 악마화에 앞장서서 국정을 어지럽히고 엉터리 정보로 대통령과 국민을 기망한 보건복지부에 확실한 책임을 묻는 것이 그 시작이 될 수 있다. 고등교육법의 입시 예고제까지 무시하고 대학 사회를 갈가리 찢어버린 교육부도 그냥 둘 수 없다. 교육부의 현실도 보건복지부 못지 않게 엉망이다. 취임 일성이었던 '대학 규제 제로화'는 오래전에 휴지통에 내던져버리고 "6개월만 기다리면 이긴다"고 떠벌리는 교육부 장관의 모습이 안쓰러울 지경이다.
익명(218.158)2024-10-08 09: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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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의정 공백이 의사의 '파업' 때문이라는 악의적인 선동을 바로 잡아야 한다. 파업은 현직을 유지하면서 진료 업무를 거부할 때 사용하는 법률 용어다. 현재 전국에서 그런 식의 파업을 하는 의사는 어디에도 없다. 사표를 제출하고 병원을 떠나버린 전공의가 '파업'하고 있다는 주장은 명백한 억지다. 응급·특수·지역 의료의 붕괴가 '의사 부족' 때문이라는 진단도 엉터리였다. 인구당 의사의 수가 선진국보다 적은 것은 사실이다. 그런 뜻에서의 의사 부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의료보험 제도를 시작했던 1977년에는 의사가 2만 명에도 미치지 못했지만 그때도 의료 현장은 멀쩡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의료 수급 체계가 무너진 것은 단순히 '의사 부족'이 문제가 아니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다.
익명(218.158)2024-10-08 09: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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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민주당 분들도 다 보내드렷으면…
익명(39.7)2024-10-08 09: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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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의사의 '적정 수'가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선진국만큼 의사를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는 주장도 비현실적이고 의사 양성을 변호사 양성과 비교하는 것도 억지 춘향이다. 변호사 양성을 위해 반드시 법과대학이나 법학전문대학원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굳이 대학을 다니지 않고도 독학으로 사법고시에 합격한 법조인도 많았다. 의대는 사정이 다르다. 독학으로 의사가 되는 길은 없다. 고강도의 의대 교육과 함께 역시 고강도의 수련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사회적 투자다. 의대 65퍼센트 증원이 전 세계 어디에서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인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익명(218.158)2024-10-08 09: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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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수가 따로 정해져 있는 게 아니니 더 늘려야겠네.
>(216.196)2024-10-08 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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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적인 시혜성(施惠性) 의료보험 제도로 의료 수요를 잔뜩 부풀려 놓았고 의료 사고에 대한 무차별적인 사법처리로 정상적인 의료 행위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 의료 붕괴의 가장 확실한 원인이다.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버린 의사가 의대 증원을 비롯한 정부의 의료정책을 사사건건 반대한다는 정부·언론의 주장도 명백한 거짓 선동이다. 문제가 많았던 의약분업·의료보험통합·의학전문대학원 제도에 의사도 동의했던 것은 명백한 역사적 사실이다.
익명(218.158)2024-10-08 09: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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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여 년 동안 의사가 정부를 상대로 '9전9승 했다'는 지적도 실체가 없는 억지다. 국민의 건강권이 걸려있는 의정 갈등을 정부와 의사의 유치한 '기(氣) 싸움'으로 매도해서는 안 된다. 2025년 의대 정원 조정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수시가 시작된 상황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그렇다고 대혼란을 초래할 것이 명백한 '의료 대(大)붕괴'를 넋 놓고 지켜볼 수는 없다. 의료 체계는 일단 무너지고 나면 되살리는 일이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려울 수밖에 없다. 의료 붕괴에 의한 고통은 고스란히 애꿎은 국민의 몫이 된다.
익명(218.158)2024-10-08 09: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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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민의 목숨가지고 협박 해서도 아니돼지
익명(xheaterx3)2024-10-08 1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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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접수 이틀 만에 수시 모집정원(3047명)의 4배나 되는 1만3339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의대를 향한 수험생의 뜨거운 열기는 오히려 더 달아오르고 있다는 뜻이다. 실패해 버린 총선 전략이었던 의대 증원에 대한 국민적 지지가 89퍼센트에서 56퍼센트로 떨어졌는데도 그렇다. 청운의 뜻을 품고 의대에 진학하는 젊은이에게 '윤석열 세대'라는 씻지 못할 낙인을 찍어주는 일도 절대 해서는 안 된다. 그런데도 어렵사리 출범하는 여야의정 협의체에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걸 수밖에 없는 국민의 입장이 안타깝다.
익명(218.158)2024-10-08 09: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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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토착왜구는 북한인이었네 좌욕자약이네
익명(118.235)2024-10-08 09: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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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담화문에 대한 팩트 체크. 윤석열: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4대 의료개혁 패키지에 그동안 의사들이 주장해 온 과제들을 충실하게 담았습니다 / 정부의 대책은 실제로는 오래 전부터 반복해서 내놓았던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대책을 마련하고도 재원이 없어 실행에 옮기지 않았던 것으로, 이번 방안에도 구체적으로 안정적인 재원을 마련할 방안은 빠져있습니다.
익명(218.158)2024-10-08 09: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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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현재 우리나라 의사들의 평균 소득은 OECD 국가들 가운데 1위입니다. / 정부에서 인용한 자료는 전체 의사가 아닌 개업의, 그 중에서도 전문의의 소득 자료로, OECD 38개국 중 9개 나라만 대상으로 비교한 결과이며 연봉 세계 1위인 미국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상위 16개국 자료 미제공). 우리나라 의사들의 평균 소득은 OECD 국가의 GDP 환산 20위 수준입니다.
익명(218.158)2024-10-08 0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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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침략국인 북한을 동경해 들어갔다는거 자체가 조총련쪽 인간들이지 당해도 싸다
익명(14.35)2024-10-08 09: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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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지능저하
익명(14.35)2024-10-08 09: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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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세대'의 암울한 미래. 사실 올해 의대 응시는 수험생이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드는 위험한 일이다. 크게 넓어진 입시를 무사히 통과하는 '의대 2025학번'이 감수해야 할 현실이 마냥 순탄하기는커녕 오히려 암울하다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청운의 꿈을 가지고 치열한 경쟁에 선뜻 출사표를 내민 수험생의 젊은 혈기를 두 손 들어 반길 수 없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에 휩쓸려 올 한 해를 올스톱 상태로 지냈던 의대는 모든 면에서 정상이 아니다. 교육부가 '최대한 설득'하면 의대생이 학교로 돌아올 것이라고 우기던 교육부 장관의 호언장담은 고통스러운 희망 고문으로 끝나 버렸다. 사실은 학교를 떠나버린 의대 학생이 내년 3월에는 반드시 학교로 돌아온다는 보장도 없다.
익명(218.158)2024-10-08 09: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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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년 동안 학교를 떠났던 2024학번 3000명이 다시 학교로 돌아오면 내년 신입생 4567명과 똑같은 강의·실험·실습을 수강해야만 한다. 확실하게 굳어진 기정사실이고 교육부의 '유급' 인정 여부에 상관없이 그렇다. 3000명을 위해 마련해 놓은 시설에서 7500명이 교육을 받게 되는 것이다. 교육부가 당당하게 내놓았던 '의대 학사운영 유연화 방침'도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다. 의학 교육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실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교육의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교육부의 억지는 믿을 것이 아니다. 심지어 앞으로 3년 동안 의대 교수 1000명을 증원해주겠다는 교육부의 장담도 마찬가지다. 의대 교수 충원은 공고만 내면 충원이 되는 '알바생 모집'과는 전혀 다른 것이기 때결
익명(218.158)2024-10-08 09: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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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입장에서는 외노자랑 그 자식들 깨끗하게 처리하는 방법이었지 그리고 저 당시 일본에 살면서 북한이 일본보다 못할 거 예상 못했다는 거는 뭐 자기가 이민가려 생각하는 나라에 대한 기본적인 조사조차 안 했다는 거니
ㅁㅁ(59.15)2024-10-08 09: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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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밀어붙이겠다는 '진료면허제'를 시행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진다. 의대를 졸업했는데도 개원조차 할 수 없는 '무자격 의사'로 전락하게 된다. 결국 정부가 떠들썩하게 자랑하던 '10년 후 의사 1만 명 추가 배출'은 빛 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고 전공의 수련을 위한 '수련병원'을 의대 입학정원처럼 무작정 늘릴 수도 없다. 수련병원이 매년 수용할 수 있는 전공의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초대형 병원이 매년 선발할 수 있는 전공의는 고작 100명 수준이다.
익명(218.158)2024-10-08 09: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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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늘어나는 4500명에게 수련 기회를 제공하려면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규모의 수련병원 45개가 추가로 필요하게 된다는 뜻이다. 정부가 수련병원에 PA(진료지원) 간호사를 투입해서 '전문의 중심'으로 만들어버리면 필요한 수련병원의 수는 더 많아진다. 단순히 병원의 건물과 시설을 갖춘다고 전공의 수련이 가능해지는 것도 아니다. 수련병원에서 전공의 수련을 담당할 전문의를 비롯한 인력을 갖추는 일도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모든 의사에게 환자 진료를 줄이고 전공의 수련을 맡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갑자기 늘어나는 수련병원에 필요한 '환자'를 확보하는 일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전공의 수련을 위해 전 국민이 수시로 병원을 드나들어야 할 이유는 없다.
익명(218.158)2024-10-08 09: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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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을 강 건너 불구경하듯 지켜보던 정치권이 드디어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해서 적극적으로 출구를 찾겠다고 나섰다. 늦어도 너무 늦은 일이다. 그래도 협의체에 한 가닥 희망을 걸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물론 그동안의 무차별적이고 악의적인 '악마화 선동'에 갈가리 찢어져 버린 의료계가 기꺼이 참여할 수 있는 명분을 마련해주는 일은 명백하게 정부의 책임이고 의무다. 의사에게 '과학적 대안'을 요구하는 것은 후안무치한 일이다. 정책을 만드는 일은 정부 관료의 가장 막중한 책무다.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의사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
익명(218.158)2024-10-08 09: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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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의대 정원을 결정해 주는 '과학법칙'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참석자도 공개하지 못하고 의사록도 찾을 수 없는 '37차례 협의'를 '과학적 근거'라고 반복적으로 우기는 대통령의 억지는 과학자에게는 모욕적인 것이다. '약탈적 떼도둑'(카르텔)도 모자라서 이제는 과학의 본질까지 폄하한다는 비난도 가능하다. 아마도 정부가 원하는 것은 '과학적 대안'이 아니라 '합리적 대안'일 것이다. 그러나 의사 단체의 합리적 대안 제시를 차단했던 것이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였던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의대 증원 전면 백지화가 전공의와 의대생이 처음부터 강력하게 강조했던 '과학적 대안'이다. 정부의 입맛에 맞는 대안을 '과학적'이라고 해서도 안 된다.
익명(218.158)2024-10-08 09:41:43
답글
그동안 의료 행정을 엉망으로 망쳐 버린 것도 모자라서 의사 악마화에 앞장서서 국정을 어지럽히고 엉터리 정보로 대통령과 국민을 기망한 보건복지부에 확실한 책임을 묻는 것이 그 시작이 될 수 있다. 고등교육법의 입시 예고제까지 무시하고 대학 사회를 갈가리 찢어버린 교육부도 그냥 둘 수 없다. 교육부의 현실도 보건복지부 못지 않게 엉망이다. 취임 일성이었던 '대학 규제 제로화'는 오래전에 휴지통에 내던져버리고 "6개월만 기다리면 이긴다"고 떠벌리는 교육부 장관의 모습이 안쓰러울 지경이다.
익명(218.158)2024-10-08 09:41:56
답글
현재의 의정 공백이 의사의 '파업' 때문이라는 악의적인 선동을 바로 잡아야 한다. 파업은 현직을 유지하면서 진료 업무를 거부할 때 사용하는 법률 용어다. 현재 전국에서 그런 식의 파업을 하는 의사는 어디에도 없다. 사표를 제출하고 병원을 떠나버린 전공의가 '파업'하고 있다는 주장은 명백한 억지다. 응급·특수·지역 의료의 붕괴가 '의사 부족' 때문이라는 진단도 엉터리였다. 인구당 의사의 수가 선진국보다 적은 것은 사실이다. 그런 뜻에서의 의사 부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의료보험 제도를 시작했던 1977년에는 의사가 2만 명에도 미치지 못했지만 그때도 의료 현장은 멀쩡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의료 수급 체계가 무너진 것은 단순히 '의사 부족'이 문제가 아니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다.
익명(218.158)2024-10-08 09: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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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한국 평균 수명 몇 살이었고 지금은 몇 살인데? 왜 우리나라가 1977년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소비해야하는데?
>(216.196)2024-10-08 10: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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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저 당시에 그냥 일본에 자리잡았으면 버블부터 개꿀오지게 쳐먹고 군대뺴고 불지옥반도 생활 아얘 끊어버릴 수 있었는데 존나 븅신이노 ㅋㅋㅋ 북한으로 갔놐ㅋㅋㅋㅋ
익명(bigfatcoke)2024-10-08 09: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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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치카(pacejkas)2024-10-08 09: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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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세대'의 암울한 미래. 사실 올해 의대 응시는 수험생이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드는 위험한 일이다. 크게 넓어진 입시를 무사히 통과하는 '의대 2025학번'이 감수해야 할 현실이 마냥 순탄하기는커녕 오히려 암울하다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청운의 꿈을 가지고 치열한 경쟁에 선뜻 출사표를 내민 수험생의 젊은 혈기를 두 손 들어 반길 수 없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에 휩쓸려 올 한 해를 올스톱 상태로 지냈던 의대는 모든 면에서 정상이 아니다. 교육부가 '최대한 설득'하면 의대생이 학교로 돌아올 것이라고 우기던 교육부 장관의 호언장담은 고통스러운 희망 고문으로 끝나 버렸다. 사실은 학교를 떠나버린 의대 학생이 내년 3월에는 반드시 학교로 돌아온다는 보장도 없다.
익명(39.124)2024-10-08 09: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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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25.131)2024-10-08 09:44:37
답글
올 1년 동안 학교를 떠났던 2024학번 3000명이 다시 학교로 돌아오면 내년 신입생 4567명과 똑같은 강의·실험·실습을 수강해야만 한다. 확실하게 굳어진 기정사실이고 교육부의 '유급' 인정 여부에 상관없이 그렇다. 3000명을 위해 마련해 놓은 시설에서 7500명이 교육을 받게 되는 것이다. 교육부가 당당하게 내놓았던 '의대 학사운영 유연화 방침'도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다. 의학 교육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실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교육의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교육부의 억지는 믿을 것이 아니다. 심지어 앞으로 3년 동안 의대 교수 1000명을 증원해주겠다는 교육부의 장담도 마찬가지다. 의대 교수 충원은 공고만 내면 충원이 되는 '알바생 모집'과는 전혀 다른 것이기 때문
익명(39.124)2024-10-08 09:44:46
답글
결국 의대 2025학번은 작년에 입학했던 2024학번과 함께 '윤석열 세대'라는 무거운 낙인을 짊어지게 된다. 국민의 정부에서 '하나만 잘 하면 된다'는 당시 교육부 장관의 깃털처럼 가벼웠던 허언을 순진하게 믿었던 '이해찬 세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버겁고 부담스러운 낙인이다. 윤석열 세대의 고난은 의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독자적으로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 '전문의'가 되기 위한 수련 과정도 넘지 못할 벽이 된다. 현재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211개 수련병원에서 요행히 '2.5대 1'의 관문을 뚫어야만 '전공의' 수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전공의 수련 기회를 찾지 못한 4500명의 의대 졸업생은 우리 사회에서 제 역할을 찾기 어려운 '일반의'로 평생을 살아가야 한다.
익명(39.124)2024-10-08 09:45:01
답글
보건복지부가 밀어붙이겠다는 '진료면허제'를 시행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진다. 의대를 졸업했는데도 개원조차 할 수 없는 '무자격 의사'로 전락하게 된다. 결국 정부가 떠들썩하게 자랑하던 '10년 후 의사 1만 명 추가 배출'은 빛 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고 전공의 수련을 위한 '수련병원'을 의대 입학정원처럼 무작정 늘릴 수도 없다. 수련병원이 매년 수용할 수 있는 전공의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초대형 병원이 매년 선발할 수 있는 전공의는 고작 100명 수준이다.
익명(39.124)2024-10-08 09:45:14
답글
내년에 늘어나는 4500명에게 수련 기회를 제공하려면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규모의 수련병원 45개가 추가로 필요하게 된다는 뜻이다. 정부가 수련병원에 PA(진료지원) 간호사를 투입해서 '전문의 중심'으로 만들어버리면 필요한 수련병원의 수는 더 많아진다. 단순히 병원의 건물과 시설을 갖춘다고 전공의 수련이 가능해지는 것도 아니다. 수련병원에서 전공의 수련을 담당할 전문의를 비롯한 인력을 갖추는 일도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모든 의사에게 환자 진료를 줄이고 전공의 수련을 맡겨야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갑자기 늘어나는 수련병원에 필요한 '환자'를 확보하는 일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전공의 수련을 위해 전 국민이 수시로 병원을 드나들어야 할 이유는 없다.
익명(39.124)2024-10-08 09: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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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을 강 건너 불구경하듯 지켜보던 정치권이 드디어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해서 적극적으로 출구를 찾겠다고 나섰다. 늦어도 너무 늦은 일이다. 그래도 협의체에 한 가닥 희망을 걸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물론 그동안의 무차별적이고 악의적인 '악마화 선동'에 갈가리 찢어져 버린 의료계가 기꺼이 참여할 수 있는 명분을 마련해주는 일은 명백하게 정부의 책임이고 의무다. 의사에게 '과학적 대안'을 요구하는 것은 후안무치한 일이다. 정책을 만드는 일은 정부 관료의 가장 막중한 책무다.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의사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
익명(39.124)2024-10-08 09: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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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의대 정원을 결정해 주는 '과학법칙'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참석자도 공개하지 못하고 의사록도 찾을 수 없는 '37차례 협의'를 '과학적 근거'라고 반복적으로 우기는 대통령의 억지는 과학자에게는 모욕적인 것이다. '약탈적 떼도둑'(카르텔)도 모자라서 이제는 과학의 본질까지 폄하한다는 비난도 가능하다. 아마도 정부가 원하는 것은 '과학적 대안'이 아니라 '합리적 대안'일 것이다. 그러나 의사 단체의 합리적 대안 제시를 차단했던 것이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였던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의대 증원 전면 백지화가 전공의와 의대생이 처음부터 강력하게 강조했던 '과학적 대안'이다. 정부의 입맛에 맞는 대안을 '과학적'이라고 해서도 안 된다.
익명(39.124)2024-10-08 09: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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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의료 행정을 엉망으로 망쳐 버린 것도 모자라서 의사 악마화에 앞장서서 국정을 어지럽히고 엉터리 정보로 대통령과 국민을 기망한 보건복지부에 확실한 책임을 묻는 것이 그 시작이 될 수 있다. 고등교육법의 입시 예고제까지 무시하고 대학 사회를 갈가리 찢어버린 교육부도 그냥 둘 수 없다. 교육부의 현실도 보건복지부 못지 않게 엉망이다. 취임 일성이었던 '대학 규제 제로화'는 오래전에 휴지통에 내던져버리고 "6개월만 기다리면 이긴다"고 떠벌리는 교육부 장관의 모습이 안쓰러울 지경이다.
익명(39.124)2024-10-08 09: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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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센징
익명(218.237)2024-10-08 09: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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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단
익명(115.138)2024-10-08 10: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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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인게 븅신인데 저건.....
익명(211.234)2024-10-08 09:46:27
답글
현재의 의정 공백이 의사의 '파업' 때문이라는 악의적인 선동을 바로 잡아야 한다. 파업은 현직을 유지하면서 진료 업무를 거부할 때 사용하는 법률 용어다. 현재 전국에서 그런 식의 파업을 하는 의사는 어디에도 없다. 사표를 제출하고 병원을 떠나버린 전공의가 '파업'하고 있다는 주장은 명백한 억지다. 응급·특수·지역 의료의 붕괴가 '의사 부족' 때문이라는 진단도 엉터리였다. 인구당 의사의 수가 선진국보다 적은 것은 사실이다. 그런 뜻에서의 의사 부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의료보험 제도를 시작했던 1977년에는 의사가 2만 명에도 미치지 못했지만 그때도 의료 현장은 멀쩡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의료 수급 체계가 무너진 것은 단순히 '의사 부족'이 문제가 아니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다.
익명(39.124)2024-10-08 09: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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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의사의 '적정 수'가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선진국만큼 의사를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는 주장도 비현실적이고 의사 양성을 변호사 양성과 비교하는 것도 억지 춘향이다. 변호사 양성을 위해 반드시 법과대학이나 법학전문대학원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굳이 대학을 다니지 않고도 독학으로 사법고시에 합격한 법조인도 많았다. 의대는 사정이 다르다. 독학으로 의사가 되는 길은 없다. 고강도의 의대 교육과 함께 역시 고강도의 수련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사회적 투자다. 의대 65퍼센트 증원이 전 세계 어디에서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인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익명(39.124)2024-10-08 09:46:46
답글
기형적인 시혜성(施惠性) 의료보험 제도로 의료 수요를 잔뜩 부풀려 놓았고 의료 사고에 대한 무차별적인 사법처리로 정상적인 의료 행위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 의료 붕괴의 가장 확실한 원인이다.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버린 의사가 의대 증원을 비롯한 정부의 의료정책을 사사건건 반대한다는 정부·언론의 주장도 명백한 거짓 선동이다. 문제가 많았던 의약분업·의료보험통합·의학전문대학원 제도에 의사도 동의했던 것은 명백한 역사적 사실이다.
익명(39.124)2024-10-08 09: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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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냥 일본살았으면 황금기인데
영구적으로 지옥으로떨어지네 ㄷㄷㄷ
익명(1.245)2024-10-08 09:47:11
답글
지난 20여 년 동안 의사가 정부를 상대로 '9전9승 했다'는 지적도 실체가 없는 억지다. 국민의 건강권이 걸려있는 의정 갈등을 정부와 의사의 유치한 '기(氣) 싸움'으로 매도해서는 안 된다. 2025년 의대 정원 조정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수시가 시작된 상황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그렇다고 대혼란을 초래할 것이 명백한 '의료 대(大)붕괴'를 넋 놓고 지켜볼 수는 없다. 의료 체계는 일단 무너지고 나면 되살리는 일이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려울 수밖에 없다. 의료 붕괴에 의한 고통은 고스란히 애꿎은 국민의 몫이 된다.
익명(39.124)2024-10-08 09:47:15
답글
원서 접수 이틀 만에 수시 모집정원(3047명)의 4배나 되는 1만3339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의대를 향한 수험생의 뜨거운 열기는 오히려 더 달아오르고 있다는 뜻이다. 실패해 버린 총선 전략이었던 의대 증원에 대한 국민적 지지가 89퍼센트에서 56퍼센트로 떨어졌는데도 그렇다. 청운의 뜻을 품고 의대에 진학하는 젊은이에게 '윤석열 세대'라는 씻지 못할 낙인을 찍어주는 일도 절대 해서는 안 된다. 그런데도 어렵사리 출범하는 여야의정 협의체에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걸 수밖에 없는 국민의 입장이 안타깝다.
익명(39.124)2024-10-08 09:47:30
답글
대통령 담화문에 대한 팩트 체크. 윤석열: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4대 의료개혁 패키지에 그동안 의사들이 주장해 온 과제들을 충실하게 담았습니다 / 정부의 대책은 실제로는 오래 전부터 반복해서 내놓았던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대책을 마련하고도 재원이 없어 실행에 옮기지 않았던 것으로, 이번 방안에도 구체적으로 안정적인 재원을 마련할 방안은 빠져있습니다.
익명(39.124)2024-10-08 09: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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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현재 우리나라 의사들의 평균 소득은 OECD 국가들 가운데 1위입니다. / 정부에서 인용한 자료는 전체 의사가 아닌 개업의, 그 중에서도 전문의의 소득 자료로, OECD 38개국 중 9개 나라만 대상으로 비교한 결과이며 연봉 세계 1위인 미국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상위 16개국 자료 미제공). 우리나라 의사들의 평균 소득은 OECD 국가의 GDP 환산 20위 수준입니다.
익명(39.124)2024-10-08 09:47:58
답글
윤석열: 의대 증원 2천 명이라는 숫자는 정부가 꼼꼼하게 계산하여 산출한 최소한의 증원 규모이고, 이를 결정하기까지 의사단체를 비롯한 의료계와 충분한 논의를 거쳤습니다 / 2023년 10월 26일 연합뉴스에 발표된 보건복지부 자료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의 기자회견에 의하면 2023년 10월 26일부터 각 의대 증원 수요와 수용 역랑을 조사하고 “대학에 증원 여력이 있는 경우 2025학년도 정원에 우선 고려할 것” 이라며 “증원 수요는 있으나, 추가적인 교육 역량을 확보해야 하는 경우는 대학의 투자계획 이행 여부를 확인해 2026학년도 이후 단계적으로 증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익명(39.124)2024-10-08 09:48:16
답글
계획되었던 합리적인 접근을 무시하고 일시에 2천 명을 늘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의 근거로 활용한 3개의 연구보고서 책임 저자들은 모두 2024년 3월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매년 2천 명씩의 급격한 증원이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꼼꼼하게 계산하여 산출하였다면 그 산출 과정을 공개하여 주십시오.
익명(39.124)2024-10-08 09: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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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영국과 독일의 의사 수는 우리나라보다 많습니다 / 영국, 독일과 같이 의사를 만나려면 일주일 이상 기다려야 하고, 전문의를 만나려면 몇달을 기다려야하는 의료를 우리 국민들이 원하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공적 의료체계’라 하여도 이들 나라의 의료체계는 우리나라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의사는 공무원에 해당하며 따라서 인력 양성 비용도 모두 국가에서 담당합니다. 진료량과 수입이 무관하므로 이들은 주 40시간 이상 일하지 않습니다. 이들 나라에서는 의사들이 오히려 의대 증원을 요구합니다. 일을 적게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료를 원하십니까?
익명(39.124)2024-10-08 09: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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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37차례에 걸쳐 의사 증원 방안을 협의해 왔습니다 / ‘복지부-의료계 ‘28차례’ 만났지만… 의대 정원 ‘규모’에 대한 논의는 한 번도 없었다’는 것이 이미 2024년 2월 23일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헬스조선). 협의 관정에서 의협은 의료사고 부담 완화, 적정보상, 전공의 근무여건 개선, 의대생 증원 시 의학교육의 질 담보 방안 등 보다 구체적인 대책만 제시한다면 의대 정원 확대 논의를 진전시킬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의협은 “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하지 않고 수도권 대형병원으로 올라오는 유명무실한 의료전달체계 등 근본적인 대책 없이 공급만을 늘리는 방법으로는 필수·지역의료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문제점을 정확히 짚었습니다.
익명(39.124)2024-10-08 09:49:01
답글
제주도 사람들이 많이 넘어갔지.
익명(222.251)2024-10-08 09: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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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후 제주도에서 민간인 대량학살이 잇엇어. 제주 4.3이라고 일제가 철수하자 일제 앞잡이 하던 조선순사가 살판 났다고 착취하기 시작하는데, 제주도가 쌀도 없고 돈되는게 귤 쁀이라 비싼 전재산인 귤을 착취해가자 귤나무를 베어 버렸지.
익명(222.251)2024-10-08 09: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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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순사와 제주도민이 감정이 악화되어 충돌하다가 학살이 시작되어 제주도민이 일본으로 도망친거야 그 사람들이 북송선을 많이 탔어. 김정은 엄마도 고영희 그분도 그렇고 엄청 났지. 한국에서는 잘 안가르쳐 줄거다. 부끄러운 역사라 빨갱이 때려잡았다고 개소리 해대고 학살자들이 지금 잘먹고 잘살거든.
익명(222.251)2024-10-08 09: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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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제주도에서 일본 넘어간 사람들은 자기 고향이 있는 남쪽 대한민국을 오히려 안 좋게 본 거 같음. 참고로 유명한 소설 겸 영화 <피와 뼈> 주인공도 제주도 출신인데 나중에 북한 가서 비참하게 죽음
익명(210.217)2024-10-08 13: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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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세대'의 암울한 미래. 사실 올해 의대 응시는 수험생이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드는 위험한 일이다. 크게 넓어진 입시를 무사히 통과하는 '의대 2025학번'이 감수해야 할 현실이 마냥 순탄하기는커녕 오히려 암울하다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청운의 꿈을 가지고 치열한 경쟁에 선뜻 출사표를 내민 수험생의 젊은 혈기를 두 손 들어 반길 수 없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에 휩쓸려 올 한 해를 올스톱 상태로 지냈던 의대는 모든 면에서 정상이 아니다. 교육부가 '최대한 설득'하면 의대생이 학교로 돌아올 것이라고 우기던 교육부 장관의 호언장담은 고통스러운 희망 고문으로 끝나 버렸다. 사실은 학교를 떠나버린 의대 학생이 내년 3월에는 반드시 학교로 돌아온다는 보장도 없다.
익명(39.124)2024-10-08 09: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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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년 동안 학교를 떠났던 2024학번 3000명이 다시 학교로 돌아오면 내년 신입생 4567명과 똑같은 강의·실험·실습을 수강해야만 한다. 확실하게 굳어진 기정사실이고 교육부의 '유급' 인정 여부에 상관없이 그렇다. 3000명을 위해 마련해 놓은 시설에서 7500명이 교육을 받게 되는 것이다. 교육부가 당당하게 내놓았던 '의대 학사운영 유연화 방침'도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다. 의학 교육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실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교육의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교육부의 억지는 믿을 것이 아니다. 심지어 앞으로 3년 동안 의대 교수 1000명을 증원해주겠다는 교육부의 장담도 마찬가지다. 의대 교수 충원은 공고만 내면 충원이 되는 '알바생 모집'과는 전혀 다른 것이기 때문
익명(39.124)2024-10-08 09: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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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의대 2025학번은 작년에 입학했던 2024학번과 함께 '윤석열 세대'라는 무거운 낙인을 짊어지게 된다. 국민의 정부에서 '하나만 잘 하면 된다'는 당시 교육부 장관의 깃털처럼 가벼웠던 허언을 순진하게 믿었던 '이해찬 세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버겁고 부담스러운 낙인이다. 윤석열 세대의 고난은 의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독자적으로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 '전문의'가 되기 위한 수련 과정도 넘지 못할 벽이 된다. 현재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211개 수련병원에서 요행히 '2.5대 1'의 관문을 뚫어야만 '전공의' 수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전공의 수련 기회를 찾지 못한 4500명의 의대 졸업생은 우리 사회에서 제 역할을 찾기 어려운 '일반의'로 평생을 살아가야 한다.
익명(39.124)2024-10-08 09:49:49
답글
보건복지부가 밀어붙이겠다는 '진료면허제'를 시행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진다. 의대를 졸업했는데도 개원조차 할 수 없는 '무자격 의사'로 전락하게 된다. 결국 정부가 떠들썩하게 자랑하던 '10년 후 의사 1만 명 추가 배출'은 빛 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고 전공의 수련을 위한 '수련병원'을 의대 입학정원처럼 무작정 늘릴 수도 없다. 수련병원이 매년 수용할 수 있는 전공의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초대형 병원이 매년 선발할 수 있는 전공의는 고작 100명 수준이다.
익명(39.124)2024-10-08 09:50:02
답글
내년에 늘어나는 4500명에게 수련 기회를 제공하려면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규모의 수련병원 45개가 추가로 필요하게 된다는 뜻이다. 정부가 수련병원에 PA(진료지원) 간호사를 투입해서 '전문의 중심'으로 만들어버리면 필요한 수련병원의 수는 더 많아진다. 단순히 병원의 건물과 시설을 갖춘다고 전공의 수련이 가능해지는 것도 아니다. 수련병원에서 전공의 수련을 담당할 전문의를 비롯한 인력을 갖추는 일도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모든 의사에게 환자 진료를 줄이고 전공의 수련을 맡겨야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갑자기 늘어나는 수련병원에 필요한 '환자'를 확보하는 일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전공의 수련을 위해 전 국민이 수시로 병원을 드나들어야 할 이유는 없다.
익명(39.124)2024-10-08 09:50:19
답글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을 강 건너 불구경하듯 지켜보던 정치권이 드디어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해서 적극적으로 출구를 찾겠다고 나섰다. 늦어도 너무 늦은 일이다. 그래도 협의체에 한 가닥 희망을 걸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물론 그동안의 무차별적이고 악의적인 '악마화 선동'에 갈가리 찢어져 버린 의료계가 기꺼이 참여할 수 있는 명분을 마련해주는 일은 명백하게 정부의 책임이고 의무다. 의사에게 '과학적 대안'을 요구하는 것은 후안무치한 일이다. 정책을 만드는 일은 정부 관료의 가장 막중한 책무다.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의사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
익명(39.124)2024-10-08 09:50:33
답글
더욱이 의대 정원을 결정해 주는 '과학법칙'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참석자도 공개하지 못하고 의사록도 찾을 수 없는 '37차례 협의'를 '과학적 근거'라고 반복적으로 우기는 대통령의 억지는 과학자에게는 모욕적인 것이다. '약탈적 떼도둑'(카르텔)도 모자라서 이제는 과학의 본질까지 폄하한다는 비난도 가능하다. 아마도 정부가 원하는 것은 '과학적 대안'이 아니라 '합리적 대안'일 것이다. 그러나 의사 단체의 합리적 대안 제시를 차단했던 것이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였던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의대 증원 전면 백지화가 전공의와 의대생이 처음부터 강력하게 강조했던 '과학적 대안'이다. 정부의 입맛에 맞는 대안을 '과학적'이라고 해서도 안 된다.
익명(39.124)2024-10-08 09:50:49
답글
그동안 의료 행정을 엉망으로 망쳐 버린 것도 모자라서 의사 악마화에 앞장서서 국정을 어지럽히고 엉터리 정보로 대통령과 국민을 기망한 보건복지부에 확실한 책임을 묻는 것이 그 시작이 될 수 있다. 고등교육법의 입시 예고제까지 무시하고 대학 사회를 갈가리 찢어버린 교육부도 그냥 둘 수 없다. 교육부의 현실도 보건복지부 못지 않게 엉망이다. 취임 일성이었던 '대학 규제 제로화'는 오래전에 휴지통에 내던져버리고 "6개월만 기다리면 이긴다"고 떠벌리는 교육부 장관의 모습이 안쓰러울 지경이다.
익명(39.124)2024-10-08 09:51:01
답글
현재의 의정 공백이 의사의 '파업' 때문이라는 악의적인 선동을 바로 잡아야 한다. 파업은 현직을 유지하면서 진료 업무를 거부할 때 사용하는 법률 용어다. 현재 전국에서 그런 식의 파업을 하는 의사는 어디에도 없다. 사표를 제출하고 병원을 떠나버린 전공의가 '파업'하고 있다는 주장은 명백한 억지다. 응급·특수·지역 의료의 붕괴가 '의사 부족' 때문이라는 진단도 엉터리였다. 인구당 의사의 수가 선진국보다 적은 것은 사실이다. 그런 뜻에서의 의사 부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의료보험 제도를 시작했던 1977년에는 의사가 2만 명에도 미치지 못했지만 그때도 의료 현장은 멀쩡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의료 수급 체계가 무너진 것은 단순히 '의사 부족'이 문제가 아니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다.
익명(39.124)2024-10-08 09:51:19
답글
사실 의사의 '적정 수'가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선진국만큼 의사를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는 주장도 비현실적이고 의사 양성을 변호사 양성과 비교하는 것도 억지 춘향이다. 변호사 양성을 위해 반드시 법과대학이나 법학전문대학원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굳이 대학을 다니지 않고도 독학으로 사법고시에 합격한 법조인도 많았다. 의대는 사정이 다르다. 독학으로 의사가 되는 길은 없다. 고강도의 의대 교육과 함께 역시 고강도의 수련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사회적 투자다. 의대 65퍼센트 증원이 전 세계 어디에서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인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익명(39.124)2024-10-08 09:51:34
답글
기형적인 시혜성(施惠性) 의료보험 제도로 의료 수요를 잔뜩 부풀려 놓았고 의료 사고에 대한 무차별적인 사법처리로 정상적인 의료 행위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 의료 붕괴의 가장 확실한 원인이다.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버린 의사가 의대 증원을 비롯한 정부의 의료정책을 사사건건 반대한다는 정부·언론의 주장도 명백한 거짓 선동이다. 문제가 많았던 의약분업·의료보험통합·의학전문대학원 제도에 의사도 동의했던 것은 명백한 역사적 사실이다.
익명(39.124)2024-10-08 09: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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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여 년 동안 의사가 정부를 상대로 '9전9승 했다'는 지적도 실체가 없는 억지다. 국민의 건강권이 걸려있는 의정 갈등을 정부와 의사의 유치한 '기(氣) 싸움'으로 매도해서는 안 된다. 2025년 의대 정원 조정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수시가 시작된 상황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그렇다고 대혼란을 초래할 것이 명백한 '의료 대(大)붕괴'를 넋 놓고 지켜볼 수는 없다. 의료 체계는 일단 무너지고 나면 되살리는 일이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려울 수밖에 없다. 의료 붕괴에 의한 고통은 고스란히 애꿎은 국민의 몫이 된다.
익명(39.124)2024-10-08 09: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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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접수 이틀 만에 수시 모집정원(3047명)의 4배나 되는 1만3339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의대를 향한 수험생의 뜨거운 열기는 오히려 더 달아오르고 있다는 뜻이다. 실패해 버린 총선 전략이었던 의대 증원에 대한 국민적 지지가 89퍼센트에서 56퍼센트로 떨어졌는데도 그렇다. 청운의 뜻을 품고 의대에 진학하는 젊은이에게 '윤석열 세대'라는 씻지 못할 낙인을 찍어주는 일도 절대 해서는 안 된다. 그런데도 어렵사리 출범하는 여야의정 협의체에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걸 수밖에 없는 국민의 입장이 안타깝다.
익명(39.124)2024-10-08 09: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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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담화문에 대한 팩트 체크. 윤석열: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4대 의료개혁 패키지에 그동안 의사들이 주장해 온 과제들을 충실하게 담았습니다 / 정부의 대책은 실제로는 오래 전부터 반복해서 내놓았던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대책을 마련하고도 재원이 없어 실행에 옮기지 않았던 것으로, 이번 방안에도 구체적으로 안정적인 재원을 마련할 방안은 빠져있습니다.
익명(39.124)2024-10-08 09:52:31
답글
윤석열: 현재 우리나라 의사들의 평균 소득은 OECD 국가들 가운데 1위입니다. / 정부에서 인용한 자료는 전체 의사가 아닌 개업의, 그 중에서도 전문의의 소득 자료로, OECD 38개국 중 9개 나라만 대상으로 비교한 결과이며 연봉 세계 1위인 미국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상위 16개국 자료 미제공). 우리나라 의사들의 평균 소득은 OECD 국가의 GDP 환산 20위 수준입니다.
익명(39.124)2024-10-08 09: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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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의대 증원 2천 명이라는 숫자는 정부가 꼼꼼하게 계산하여 산출한 최소한의 증원 규모이고, 이를 결정하기까지 의사단체를 비롯한 의료계와 충분한 논의를 거쳤습니다 / 2023년 10월 26일 연합뉴스에 발표된 보건복지부 자료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의 기자회견에 의하면 2023년 10월 26일부터 각 의대 증원 수요와 수용 역랑을 조사하고 “대학에 증원 여력이 있는 경우 2025학년도 정원에 우선 고려할 것” 이라며 “증원 수요는 있으나, 추가적인 교육 역량을 확보해야 하는 경우는 대학의 투자계획 이행 여부를 확인해 2026학년도 이후 단계적으로 증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익명(39.124)2024-10-08 09: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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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되었던 합리적인 접근을 무시하고 일시에 2천 명을 늘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의 근거로 활용한 3개의 연구보고서 책임 저자들은 모두 2024년 3월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매년 2천 명씩의 급격한 증원이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꼼꼼하게 계산하여 산출하였다면 그 산출 과정을 공개하여 주십시오.
익명(39.124)2024-10-08 09: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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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영국과 독일의 의사 수는 우리나라보다 많습니다 / 영국, 독일과 같이 의사를 만나려면 일주일 이상 기다려야 하고, 전문의를 만나려면 몇달을 기다려야하는 의료를 우리 국민들이 원하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공적 의료체계’라 하여도 이들 나라의 의료체계는 우리나라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의사는 공무원에 해당하며 따라서 인력 양성 비용도 모두 국가에서 담당합니다. 진료량과 수입이 무관하므로 이들은 주 40시간 이상 일하지 않습니다. 이들 나라에서는 의사들이 오히려 의대 증원을 요구합니다. 일을 적게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료를 원하십니까?
익명(39.124)2024-10-08 09: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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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북한에 호의적인 좌파 병신 새끼들 널렸는데 전부 다 북으로 보내버렸으면 좋겠음
FC2PPV(mock0693)2024-10-08 08: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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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새끼들 웃긴게 북한은 그리 좋이하면서 가라고 하면 절대로 안감. 개씨발새끼들임
익명(39.115)2024-10-08 09: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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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시발 맨날 북한 독재자라고 욕하면서 개정희 좆두환은 착한 독재니 뭐니 이중잣대 ㅈ됨ㅋㅋㅋㅋ 공산폭동 일으킨 새끼들 아니랄까봐 북한 주민들도 김정은은 욕해도 김일성은 빤다는데 똑같은 새끼들임 제발 좀 가줬으면
익명(223.39)2024-10-08 09: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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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한번 속아서 후손들까지 지옥에 살게됐네
익명(5q9wawtufob9)2024-10-08 08: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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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톱(heavyfriend)2024-10-08 08: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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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꺠와 소련덕분에 건국된 북한을 외세의 간섭없다는 개소리는 좀 ㅋㅋ 씨발 몬징이새끼
익명(112.150)2024-10-08 08: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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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깨랑 소련은 뭔데
익명(14.36)2024-10-08 09: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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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발전이 미국빨 일본빨임을 부정하면 동족 북한 꼬라지 보이면 된다.
익명(210.217)2024-10-08 1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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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는 저 사람들을 인질로 삼아서 가족이나 일본, 한국에 삥뜯으려는 계획으로 저랬다 라고 하던데
익명(14.56)2024-10-08 08: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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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긴 함. 일본에서 송금해주는 돈으로 살았으니까 - dc App
익명(e3xftkeu6bor)2024-10-08 10: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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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복지와 배급을 하려면 국가가 모든걸 통제해야하고 더많은권력이 필요한데 그렇게되면 필연적으로 독재로 이어질수밖에 없음 ㅋㅋㅋㅋㅋ 공산주의는 평등과 거리가 멀다
익명(133.149)2024-10-08 08: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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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하면 고생해야지 별수있나
익명(223.38)2024-10-08 08: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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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는게 병신이란 새끼는 당시 시대상황을 고려하는 등의 배경지식이나 상상력 존나 부족한게 딱 속기 좋은 새낀데 지 같은 새끼 병신이라고 하는 거지 ㅋㅋㅋㅋ
익명(211.36)2024-10-08 08: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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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능 좌좀의 무료변호 입갤 ㅋㅋ ㅋㅋㅋ
익명(118.235)2024-10-08 08: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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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지딸려서 이해도 못하고 좌좀거리네 병신새끼 이게 북한 옹호로 보이냐ㅋㅋㅋ
익명(211.36)2024-10-08 08: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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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분법 레드팀은 악 블루팀은 선 이러면서 맹신하는 새끼야 말로 뇌빼고 속는 중이지 사우디는 왕국이고 이란은 민주정인데 왜 미국은 이란과 적대하고 사우디랑 친한데? 너 처럼 뇌빼고 맹신하는 새끼가 속아서 북한으로 넘어가는 새끼랑 같다니까
익명(211.36)2024-10-08 08: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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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혀서 꾸득꾸득 똥부스러기 싸지르는 좌좀 ㅋㅋ
익명(118.235)2024-10-08 08: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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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법 어쩌구 하는데, 그럼 북한이 악이지 선이냐ㅋㅋ
익명(221.140)2024-10-08 09: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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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ㅋㅋㅋㅋ 배경지식 적어서 어쩔수 없이 속임 당한건데 "속는게 병신" 이지랄 하는 새끼들 핵노답
익명(182.212)2024-10-08 09: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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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들 즐거움이 남 불행을 조소하는 거잖아
익명(210.217)2024-10-08 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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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짜는 없다 ㄹㅇ
익명(211.58)2024-10-08 08: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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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저렇게 통수맞고도 조총련 들어가서 반일종북질 하는 조선적들이 십만명이 훌쩍 넘는다
익명(118.235)2024-10-08 08: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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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적들, 조총련 소속 한국인, 조선학교 재학 중인 재일들 모두 남김없이 북송해야함
익명(223.39)2024-10-08 08: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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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아서 그랬을까? 원래 그 쪽 지지자였을듯 - dc App
익명(223.38)2024-10-08 08: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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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보면 북한 새끼들은 버라이어티한 개새끼들이란 말이지
익명(118.235)2024-10-08 08: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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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포다..
익명(125.248)2024-10-08 08: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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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신안에 끌려가는 기분아니겠노
익명(211.251)2024-10-08 08: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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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인력사무소 꽃게잡이 노예 검색, 통영 양식장 장애인 노예 검색
익명(221.156)2024-10-08 0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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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려고 탄 통발어선, 그곳은 지옥이었다”…3년간 노예처럼 착취당한 사연은
2주 전 B씨는 부산에 무등록 어선소개업소를 차려놓고 지난 2019년부터 최근까지 지적장애를 가진 A씨를 비롯해 60대 경계선지능 장애인 2명을 서해안 꽃게잡이 통발어선에 취업시켜 임금 1억3000만원을 가로챈 혐의
익명(221.156)2024-10-08 0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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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문재인 지지율 50프로 나오는 홍어반반 지역인데 멀 부산근거로 경상도가 그랫다 퉁치노 ㅋㅋㅋ 명절때 시외버스터미널이랑 부산가봐 호남선 귀향하는 홍어들 메어터지지
익명(219.249)2024-10-08 09: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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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리당해도 정대세 조총련 빠는거봐라 세뇌당하면 답없음
익명(39.119)2024-10-08 08: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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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재일들 처분하고 싶어서 북한과 밀약을 맺고 밀어내기함. 이승만도 항의 했느네 아몰랑 시전. 수송자체는 일본이 맡고 육지에 내리는 순간 못 돌아감. 70년대 말까지 보안엄수해서 실어보냈는데 같이간 일본인 처자식도 있어서 이후에 난리남.
익명(211.62)2024-10-08 08: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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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런사람들 받는게 북한에는 무슨이득이 있냐
익명(183.100)2024-10-08 08: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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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거 북한이 광고 많이 한것 뿐만 아니라 좆본도 뽐뿌 존나 넣음
익명(211.234)2024-10-08 08: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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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때마다 북한을 노골적으로 조롱하고 무시하는 대통령이 나왔으면 좋겠다
익명(108.181)2024-10-08 08: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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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남으면 되는데 굳이 조선으로 돌아가는걸 선택해서 신생국인 북한으로 가는게 머저리짓이지 뭐임?
ㅁㅁㅁ(122.38)2024-10-08 08: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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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패전 후 거렁뱅이 시절이라 일본정부가 관리 안되는 재일들 빨리 처리하고 싶어했음. 그래서 북한의 제의에 얼씨구나하고 빨리 실어서 보내버림. 재일도
북한의 약팔이에 속아서 탑승
익명(211.62)2024-10-08 08: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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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말씀으론 일본에 거주하던 한숙국인들이 많았다함. 독립되고 625끝나고 재산이 있던 사람들은 재산 정리하고 한국으로 다시 귀향했다함. (그래도 고향에 살아야지 하는 마인드) 오히려 한국에 돌아갈 돈마저 없던 사람들이
일본에 눌러앉았는데, 재산도 없고 은근히 차별도 당하니 북한의 꼬드김에 넘어간거
익명(124.51)2024-10-08 08:56:27
답글
조선족 2세3세가 허구헌날 차별받는다고 징징대다가 갑자기 지상낙원 중국을 자진해서 돌아가겠다고 하면 당연히 발벗고 보내드려야지
익명(103.140)2024-10-08 08: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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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살면서 생각하는 '평등한 우리 민족의 삶'이라는게 북한이 생각하는 그것과 하늘과 땅차이라 그렇지
익명(175.212)2024-10-08 09:26:00
답글
인생에서 안 속는 건 머리 좋은 문제가 아니라 인생 경험 감각 그리고 운이 좌우하더라 - dc App
익명(e3xftkeu6bor)2024-10-08 10: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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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은 게 병신 = 이거 전형적인 중국 사고방식임
여기 그만큼 조선족들 많다는 증거 ㅋㅋㅋ
익명(211.193)2024-10-08 08:48:07
답글
ㄴㄴ 전라도 사고방식
익명(14.49)2024-10-09 03:49:56
답글
그래도 조선족보단 전라도가 초큼 나을지도 ㅋ
익명(14.49)2024-10-09 03:50:46
답글
조선을 믿는 개병신짓을 했으니 어쩔수 없다
캐피탈리즘(marine2da)2024-10-08 08: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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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일본에 있는 조총련 새끼들하고 우리나라에서도 김일성 주체사상으로
한반도 적화통일 사회주의 강성대국 건설 지지하는 새끼들 죄다 북으로 보내야 된다
익명(121.130)2024-10-08 08:48:57
답글
문죄인은 아직믿고있습니다
익명(222.104)2024-10-08 08:50:51
답글
지금도 전라도 민주당은 저걸 믿고 있는데 ㅋㅋ.
익명(175.118)2024-10-08 08:50:54
답글
우리도 박정희 장군님 없었으면 저렇게 됐다. 장군님 은혜받아서 쌀밥먹고 사는건데 좌빨새끼들은 은혜도 모른다
익명(211.234)2024-10-08 08:52:37
답글
일본성님을 저버리고 조센을 선택(쑻)
라팔(raptop)2024-10-08 08: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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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북한가면 공짜로 집주고 먹여준다고 믿는 사람들이 남한에 있음. 차이점은 이 악물고 북한에 안간다함 ㅋㅌㅌ
익명(124.51)2024-10-08 08:53:15
답글
정보)다해준다는걸 믿은게 병신이다.
레이먼드(soulsreaver)2024-10-08 08:56:18
답글
지금도 다를거 없음 ㅋㅋ 한류에 속아서 한국오고 실망
익명(103.140)2024-10-08 08:56:19
답글
정보)지금도 북한이 살기좋다고 믿는 개새끼들이 국민 절반
레이먼드(soulsreaver)2024-10-08 08:57:19
답글
해외에 나가면 기피해야할 인종 중 하나가 한국인임
익명(106.101)2024-10-08 08: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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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하니까 북조선에나 가지 ㅋㅋ
익명(115.93)2024-10-08 08:57:33
답글
정보) 일본계 북한인들은 북한 최상위권으로 편입해 북한에선 기득권으로 잘살았다 - dc App
익명(118.235)2024-10-08 08:57:51
답글
그건 원래 상류층인 계층
익명(175.195)2024-10-08 08:59:15
답글
ㄴ 북한 대의회에 일본계는 할당제도 있을 만큼 나름 진골 대접 해줬다 - dc App
익명(118.235)2024-10-08 09:02:50
답글
개거지나라로 간건 펙트지만 원래 일본에서 노가다 하는 인생인 엠생들이 개거지 나라에서 나름 농장 공장 관리인 하고 살았다 - dc App
익명(118.235)2024-10-08 09:03:54
답글
는 개소리고 저짝 은어로 째포 고리면서 적대계층임 그리고 돼정은이 애미 고영희도 원래 애비가 제주도 출신 제일교포 야쿠자 짓 하던 양아치 집안에다, 정은이 애미도 빨개 벗고 정일이 한테 스트립쇼나 하던 무용수라서 혹부리 김일성이 생전에는 정식으로 며느리 취급도 안해줬고 정은이도 자기 생모 관련된거는 함구함, 그리고 혹부리 일성이나 정일이 생일은 북한에서 기념일이지만 돼정은이 생일은 기념일로 하지도 않음 지 근본이 재일교포에 애미가 스트리퍼인거 드러나면 채통이 안서니깐
익명(175.197)2024-10-08 09:09:44
답글
ㄴ 뭔 개소리야 정은이 애미 고영희는 무용으로는 세계에서 알아주던 사람이였는데 - dc App
익명(118.235)2024-10-08 09:11:17
답글
1970년대 일본에서 인정받았다? 그럼 예술인으로써는 세계수준 맞음 - dc App
익명(118.235)2024-10-08 09:12:33
답글
일본에서 건너왔던 재일교포 출신들을 오히려 쪽바리라고 차별하고 폭행하고 지랄 앰병한게 빨갱이들인데 .. 일본계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안 좋은지는 김정은이 출신 성분에서 지 애미 숨기는거만 봐도 알 수 있음
호두자식(sjk1004)2024-10-08 09:13:26
답글
조총련이 50년간 충성을 한 이유가 있는데 대접 자체는 좋았던게 펙트인데 한국이 무조건 북한을 안좋게 묘사하려고 재일도 사기당했다는듯이 서술하는거지 실제로는 기득권 대우했다 다만 사기당한건 펙트고 후회한것도 펙트일뿐 - dc App
익명(118.235)2024-10-08 09:14:14
답글
그리고 북한인들이 재일계를 싫어하는 이유 자체가 재일들이 북한에서.매우 부유하게 살았기 때문임 - dc App
익명(118.235)2024-10-08 09:15:11
답글
재일교포들 초반에는 체제선전용 속이기용으로 좀 살게 해주다 용도 폐기 되는 기간 되자마자 숙청되고 아오지 간놈들도 많음
익명(175.197)2024-10-08 09:21:42
답글
이미 북한인권보고서에 째포들 뭔 수난 당하는지 다 나옴.. 예술인들은 대접 받았을지 몰라도 기술없는 재일은 일본 들어가면 세대를 넘어서까지 차별 들어간다
봇7더락(q6jeen74dxdn)2024-10-08 09:26:14
답글
그게 좀 복잡한데 빽이 있으면 나름 대우 받았음
가족이 총련 간부라던가
아니면 일본에 가족이 있어서 엔을 보내준다던가
그외에 다수는 씹창임
익명(42.35)2024-10-08 09:27:04
답글
재일 중에 김일성 김정일 이쁨 받아서 잘 산 애들도 있지만, 그거 가지고 재일 다수가 최상위층이었다고 하는 건 완전 잘못알고 있는 거임
봇7더락(q6jeen74dxdn)2024-10-08 09:27:21
답글
반쪽발이라고 개보다 취급 못받았다고 탈북자증언있는데 - dc App
익명(112.149)2024-10-08 09:38:48
답글
ㄴ 대다수가 총련출신 가족들이 보내주는 돈으로 북한에서 매우 부유하게 살아서 기본적인 북한 사람들이 재일을 싫어했음 - dc App
익명(118.235)2024-10-08 09:40:08
답글
ㄴ 그러니까 일본가족돈으로 살았다는 소리잖아 ㅋㅋㅋ
익명(116.36)2024-10-08 09:47:37
답글
째포라고 엄청 멸시와 견제 받고 일부 김일성, 정일이 한테 잘보인 예술인이나 소수는 상류층으로 살았을지 몰라도 대부분은 초반에 눈속임으로 좀 살게 해주다 나중에 용도 폐기 되는 순간 온갖 명분으로 탄압 받고 아오지 보내짐
익명(175.197)2024-10-08 10:35:34
답글
팩트 좋아하네. 정말 앞잡이들이나 일본에 가족이 남아있어 돈줄 잡혀있는 사람들만 그래도 좀 살았고 멍청하게 전 재산 갖고 온 사람은 다 몰수당하고 지방 오지로 가서 중노동 했다. - dc App
익명(e3xftkeu6bor)2024-10-08 10:37:30
답글
재일조선인 자발적 북송 사건에서 이득을 본 주체
재일 : 인생이 망하고 집안이 끝장남
북한 : 이념 선전전에서 이기기 위해 위험분자들을 끌어들이는 무리수를 둠
일본 : 골칫덩어리이던 재일조선인들이 제발로 나가줌. 개개개이득.
익명(45.14)2024-10-08 08:58:47
답글
근데 여기서 북한보다 일본 욕할 건 없음. 일본은 그냥 나가도록 방치했지. 근데 거기에는 일본인 배우자 자식들도 섞여있어서 나중에는 귀환 시키려고 노력함
익명(210.217)2024-10-08 13:12:44
답글
재일교포인들은 또 뭐냐 - dc App
익명(61.255)2024-10-08 09:04:43
답글
1. 저 당시만 해도 일본이 그리 잘살지 않았음.
60년대 50년대만 해도 그리 잘살지 않았음(물론 절대적인 기준에서 한국 북한보다 비할바없이 잘살긴 했음)
2. 저때는 공산주의는 세계의 대세였음.
지식인들이면 누구나 공산주의 뽕은 한번 빨아봐야 될 시대고 소련 동구권 이런데는 약빤듯이 성장할때임. 저 당시만 해도 진지하게 소련이 이제 미국 넘네 하던 때
익명(42.35)2024-10-08 09:05:41
답글
3. 정보가 없었음
당시는 책자만 볼 수 있었는데 지금 인터넷이 있는것도 아니고 공산주의 국가는 장막을 쳐놔서 환상적인 정보만 왔다갔다할때임. 실체를 보려 해도 볼 수 없었음
4. 조국뽕이 있었음
재일교포들이면 경제적인걸 떠나서 조국이라는 개념이 ㅈㄴ 중요함. 특히 전쟁 끝나고 해방 얼마 안있어서 조국은 어디인가 하는 개념이 ㅈㄴ 절실할때였음
익명(42.35)2024-10-08 09:07:13
답글
5. 당시 재일교포 사회는 조총련이 장악함
북한이 돈도 보내주고 해서 조총련이 재일교포 사회 장악할때임. 옆집 할배 윗집 아지매 아랫집 철수도 죄다 조총련이고 눈떠서 잘때까지 하는게 조국 사회주의 조국 장군님 조선 이러는데 안돌아버릴수가 없었음.
익명(42.35)2024-10-08 09:08:32
답글
요약하면 저 당시는 공산주의가 지금 이래 될 지 몰랐던 때임
그리고 정보도 적었고
경제적인걸 떠나서 조국이라는 개념이 ㅈㄴ 뽕찰때일시기도 하고. 지금이랑 다름. 저시대에 살았으면 솔직히 혹할만함. 너네도 진지하게 저 당시 저 입장이었으면 안갔을지 생각해봐라
익명(42.35)2024-10-08 09:10:00
답글
ㄹㅇ 잘 정리함
익명(175.197)2024-10-08 09:10:26
답글
경제적으로 북한이 후지다고 해도
북한이 좀만 정상적인 그냥 보통 못사는 공산주의 국가 같았으면 아마 가서도 초반에 실망했어도 맘잡고 잘 사는사람 많았을거임. 조국 발전에 기여한다는 신념으로. 조국이라는게 돈으로만 계산 할 순 없는거거든. 문제는 북한이 정상적인 공산권 국가가 아니고 여러모로 미친 지옥이었다는거지
익명(42.35)2024-10-08 09:11:46
답글
실제로 재일교포 유튜브 보면
' 나 조국 간다=북한 드간다' 하고 학교 가서 말하면(물론 조총련 조선학교임)
반 친구들 모두가 눈 반짝이면서 야 부럽다 했다고함
북한이 조총련에 장학금도 보내주고 하는데 이런 분위기면 안가기 어려움
익명(42.35)2024-10-08 09: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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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다른 공산국가, 사회죽의 국가랑 다른게, 해외여행, 거주이전의 자유가 아얘 없음 해외 여행은 다른 소련이나 이런나라도 없지만 그래도 간간히 그나라 사람들은 같은 공산권 국가나 유럽에 제1세계 성향이 너무 강하지 않은 나라들, 중립국은 꽤 가기도 하고 소련도 안에서 지역 옮겨 다니고, 여행 다니고 하는데 북한은 자기 거주하느 군을 못벗어나고 통행증을 발급받아야함 이거도 큼
익명(175.197)2024-10-08 09: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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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음쓰퍼먹을떄 저긴 튀김해먹었다
익명(121.186)2024-10-08 09: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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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거주이전의 자유가 없다. 농민의 이촌향도 막으려고 허가를 안내줌. 그래서 불체자마냥 공장 기숙사에 숨어지내다가 월급 못받는 일이 허다함 - dc App
이러다5넴다죽어(sogangster61235)2024-10-08 09: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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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더불어 만진당, 주사파, 대깨문, 개딸, 노사모들도 느그들 마음의 고향 느그 돼정은 장군님 지상락원 북한으로 보내고 싶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75.197)2024-10-08 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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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은 재일교포가 아니다 조총련계라고 해라. 재일교포는 한국계 일본 교포이고, 조총련이 북한 계열이다. 조총련으로 불러라.
익명(221.156)2024-10-08 09: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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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수령님 숭배하는 새끼들이 아직도 있지
익명(14.40)2024-10-08 0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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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저 빨갱이들이 손해만 본것도 아닌게 김일성 지시로 재일 빨갱이들은 우선적으로 지도원 자리를 보장하라는 지시가 있어서 일본에서 최하층이던 사람들이 북한에서는 농장 관리인 이렇게 되었음 - dc App
익명(118.235)2024-10-08 0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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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랑 같은 이야기 소름 돋았던게 .. 북한 사람들이 환영하고 이제 도착한 일본배에서 사람들이 같이 손 흔드는데 .. 배웅 나온 사람 중에 누가 배에서 절대 내리지 마라 일본으로 돌아가라라고 소리 친 사람있었다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두자식(sjk1004)2024-10-08 0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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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익명(175.197)2024-10-08 09: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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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 남포항인가 거기 배가 접근하면서 자연히 보이는 황량한 북한 모습 보면서 속았다는 거 직감했다고 했음...
익명(210.217)2024-10-08 13: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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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시대 때 왠만 한 애들은 공산주의의 달콤한 유혹에 다 넘어갔음
그럼에도 저 시대에 이미 공산주의가 사기극이라는 것을 간파한 이승만이 대단한 것임
그래서 공산주의를 반대하고 민주주의 국가를 건국한 이승만이 건국 영웅인 것임
익명(211.250)2024-10-08 09: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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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익명(121.143)2024-10-08 09: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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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생각해보면 분단 안되었을 한반도는 공산빨갱이들이 일으킨 내전때문에 나라 ㄹㅇ 씹창났을듯.
익명(125.135)2024-10-08 09: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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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 때 반항심리 결백함이 아이러니하게 저런 속임수에 넘어가기 쉬웠지. 젊어서 좌파 한 번 안 해본 사람은 문제가 있다는 말도 있었잖아. 한창 나이에 북한 건너가서 평생 고생하게 되는 거지.
익명(210.217)2024-10-08 1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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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11.250)2024-10-08 09: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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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은게 병신
익명(random6605)2024-10-07 01: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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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머신(jjjangdok)2024-10-07 06: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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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화 어버이 기다리잖어 ㅋ
익명(format0195)2024-10-08 08: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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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속국
익명(format0195)2024-10-08 08: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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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덜식마인드ㅋㅋㅋ
익명(106.102)2024-10-08 08: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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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후반이면 남한보단 북한이 잘살던 시절이긴 하네 그래도 구라였노
Kox(clock5525)2024-10-07 01: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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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남한보다 잘살았다 그거도 사실상 의미없는수준이었음 글고 일본 60년대는 막 교토타워짓고 그러던시절이었는데
익명(118.43)2024-10-07 01: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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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그렇겠네...
근데 속은 사람들 욕하는 댓글 왜케 많냐? 피해자 욕하는 사기의 나라라 그런가 아님 빨혐 자동 발동중인건가
Kox(clock5525)2024-10-07 01: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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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당시엔 공산주의가 무너져 내리던때다 게이야 그걸 알고도 간거지 니 지식 무너져 내린걸 남탓하노
익명(182.227)2024-10-07 02: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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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들 무너져 내리던건 80년대 후반부터고 저때만 해도 큰빨갱이나라 소련 짱짱했을땐데
익명(112.153)2024-10-07 02: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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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이건뭔소리
익명(119.193)2024-10-07 04: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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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ㄴ공산주의 몰락은 80년대는 가야 스타트
익명(211.173)2024-10-07 10: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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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무너지긴 무슨 소련이 공업기계 내려주고 달달이 스타팅팩 얻어먹던 시기더만 비교 대상이 일본이라 주녹드는거 뿐임
익명(1.226)2024-10-07 12: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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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대상이 세계에서 극빈국인 우리나라하고 비교하니까 잘살아 보이는 거지
당시 필리핀하고 비교해도 북한 존나 못살았음
익명(121.130)2024-10-08 08: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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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실제 국민 생활수준은 90년대는 가야 북한 6,70년대 따라잡음 단수 gdp비교론 그전에 이미 땄는데 북한은 배급시스템이라 단순비교가 안됨
익명(223.39)2024-10-08 09: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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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전두환때 노동자 기준으론 북한이 지상낙원이었던거 맞다
익명(223.39)2024-10-08 09: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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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살면서 북한 이민 생각하면서 북한이 진짜 지상낙원이라 생각했다는 건 자기가 이민 갈 국가에 대한 기본적인 조사조차 안했다는 뜻이니까 아무리 북한이 좋아져도 당시 일본만할 수가 없는데
속은 거 병신 맞음 북한이 암만 잘나도 당시 일본보다 잘날 수가 없는데 상황 자체가 그런데 그냥 '내 마음이 북한은 지상낙원이라 말하고 있어' 이 이유 하나만으로 제대로 따져보지도 않고 본인 및 가족 인생 걸린 이민을 박은 거니까 그따위로 결정하면 어떤 시절이었든 간에 욕 처먹게 되어있음
ㅁㅁ(59.15)2024-10-08 09: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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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이미 58년도부터 전쟁 이전 경제력을 회복한 상태였음
익명(211.119)2024-10-08 10: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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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제 린저의 북한 여행기가 1981년에 나왔다. 무슨 말이냐면 그때까지도 북한 허위.찬양물이 범람했다고 - dc App
익명(e3xftkeu6bor)2024-10-08 10: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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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같이 사기꾼들 특징들 여기저기서 다 알려주는 시대도 아니고 저 때는 속을만함
익명(222.112)2024-10-07 02: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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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만큼 사람 속이고 거짓말 잘하는 종족도 없지.
익명(210.217)2024-10-08 13: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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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은 재일 내다 버렸으니 뭐 ㅋ - dc App
익명(1.239)2024-10-07 02: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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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다버리기는 누가 내다벼려 병신아
기껏 고국이라고 해서 돌아왔더니 반쪽바리라고 차별한 게 누군데 앰창련아
프로야구 초창기 재일동포 선수들 각 팀마다 영입해서 선진 야구 배우라고 했더니
같은 민족인데도 재일동포 선수들 차별하고 심지어 우리나라에서 나고 자랐는데
일본에서 선수생활했다는 이유로 백인천도 반쪽바리 새끼라고 얼마나 뒤에서 욕하고 차별했는데 병신련
익명(121.130)2024-10-08 08: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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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놈들은 귀국 재일교포를 '째포' 라고 부르면서 멸시한 걸로 유명했지
익명(1.224)2024-10-08 09: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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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씨발ㅋㅋ - dc App
익명(118.218)2024-10-07 03: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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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느냐 가느냐
익명(211.222)2024-10-07 03: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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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조국이라고 말해줬는데
익명(210.97)2024-10-07 03: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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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대면 남북 쌍으로 작살난 시대라 사실상 가챠돌리는거였지
익명(58.29)2024-10-07 04: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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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ㅋ 체제경쟁 시기라 그냥 고향나라 가챠였지 ㅋㅋㅋㅋ
익명(211.184)2024-10-08 08: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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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숙함
익명(fhvlfw)2024-10-07 0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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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Dr.Westerwald(ksks123)2024-10-07 06: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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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믿는새끼들의 최후
익명(61.72)2024-10-07 06: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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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속아서 수십년 개고생하다 탈출한 사람들 여러명 됨
익명(1.213)2024-10-07 13: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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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는 것들은 당해도 쌈
익명(39.117)2024-10-08 08: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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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아서 병신이라는새끼들은 당시 시대적인 상황 고려안하고 현시대 관점으로 글싸지르는 새끼들임 70년도까지만 해도 북한이 우리보다 더 잘살았고 일본도 전후복구 후에 사회 혼란가증되면서 공산주의로 가자는 목소리가 일본내에서도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던 시기였음
익명(49.170)2024-10-08 08: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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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년에 이미 추월함 - dc App
익명(118.37)2024-10-08 0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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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하여 국정원에 신고했습니다
익명(24.85)2024-10-08 0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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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남한보다 잘산 거지 일본보다 잘산 게 아님
ㅁㅁ(59.15)2024-10-08 09: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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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 빨갱이들은 아가리만 무상 어쩌고지 속내를 까고보면 즈그 권력유지를 위해서 노예가 필요한거임 ㅋㅋㅋㅋ
익명(133.149)2024-10-08 08: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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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자 3세대= 전라도출신
익명(211.234)2024-10-08 08: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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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북한보다 일제시대가 살기 좋았을듯 - dc App
익명(i0sh98hcjesn)2024-10-08 08: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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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가 안됌....
익명(14.36)2024-10-08 09:02:13
답글
일제시대 전성기는 지금 남한이랑 비교해야하는 수준림
익명(14.36)2024-10-08 0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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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가 낫냐 조선시대가 낫냐고 하면 저거 보여주면 된다. 일본에서 조선으로 간 사람들 최후 - dc App
익명(e3xftkeu6bor)2024-10-08 10:40:47
답글
*JungNu*(ocn6822)2024-10-08 08:35:43
답글
일본이 비교도 못할만큼 잘사는 시기엿을 건데
익명(175.127)2024-10-08 08:36:01
답글
그거 정보도 쉽게 접하지 못햇나보네
익명(175.127)2024-10-08 08:36:18
답글
무상의 행복은 없어요
익명(220.74)2024-10-08 08:36:22
답글
거대한 신안
ㅁㅁㅁ(59.5)2024-10-08 08: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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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우익들도 한패였음, 전쟁으로 다 망했는데 니들 먹여살릴 입 없다면서 북괴한테 편승해서 죄다 북한으로 보내는데 협조했지
윤석열: 37차례에 걸쳐 의사 증원 방안을 협의해 왔습니다 / ‘복지부-의료계 ‘28차례’ 만났지만… 의대 정원 ‘규모’에 대한 논의는 한 번도 없었다’는 것이 이미 2024년 2월 23일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헬스조선). 협의 관정에서 의협은 의료사고 부담 완화, 적정보상, 전공의 근무여건 개선, 의대생 증원 시 의학교육의 질 담보 방안 등 보다 구체적인 대책만 제시한다면 의대 정원 확대 논의를 진전시킬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의협은 “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하지 않고 수도권 대형병원으로 올라오는 유명무실한 의료전달체계 등 근본적인 대책 없이 공급만을 늘리는 방법으로는 필수·지역의료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문제점을 정확히 짚었습니다.
'윤석열 세대'의 암울한 미래. 사실 올해 의대 응시는 수험생이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드는 위험한 일이다. 크게 넓어진 입시를 무사히 통과하는 '의대 2025학번'이 감수해야 할 현실이 마냥 순탄하기는커녕 오히려 암울하다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청운의 꿈을 가지고 치열한 경쟁에 선뜻 출사표를 내민 수험생의 젊은 혈기를 두 손 들어 반길 수 없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에 휩쓸려 올 한 해를 올스톱 상태로 지냈던 의대는 모든 면에서 정상이 아니다. 교육부가 '최대한 설득'하면 의대생이 학교로 돌아올 것이라고 우기던 교육부 장관의 호언장담은 고통스러운 희망 고문으로 끝나 버렸다. 사실은 학교를 떠나버린 의대 학생이 내년 3월에는 반드시 학교로 돌아온다는 보장도 없다.
올 1년 동안 학교를 떠났던 2024학번 3000명이 다시 학교로 돌아오면 내년 신입생 4567명과 똑같은 강의·실험·실습을 수강해야만 한다. 확실하게 굳어진 기정사실이고 교육부의 '유급' 인정 여부에 상관없이 그렇다. 3000명을 위해 마련해 놓은 시설에서 7500명이 교육을 받게 되는 것이다. 교육부가 당당하게 내놓았던 '의대 학사운영 유연화 방침'도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다. 의학 교육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실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교육의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교육부의 억지는 믿을 것이 아니다. 심지어 앞으로 3년 동안 의대 교수 1000명을 증원해주겠다는 교육부의 장담도 마찬가지다. 의대 교수 충원은 공고만 내면 충원이 되는 '알바생 모집'과는 전혀 다른 것이기 때문
결국 의대 2025학번은 작년에 입학했던 2024학번과 함께 '윤석열 세대'라는 무거운 낙인을 짊어지게 된다. 국민의 정부에서 '하나만 잘 하면 된다'는 당시 교육부 장관의 깃털처럼 가벼웠던 허언을 순진하게 믿었던 '이해찬 세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버겁고 부담스러운 낙인이다. 윤석열 세대의 고난은 의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독자적으로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 '전문의'가 되기 위한 수련 과정도 넘지 못할 벽이 된다. 현재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211개 수련병원에서 요행히 '2.5대 1'의 관문을 뚫어야만 '전공의' 수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전공의 수련 기회를 찾지 못한 4500명의 의대 졸업생은 우리 사회에서 제 역할을 찾기 어려운 '일반의'로 평생을 살아가야 한다.
보건복지부가 밀어붙이겠다는 '진료면허제'를 시행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진다. 의대를 졸업했는데도 개원조차 할 수 없는 '무자격 의사'로 전락하게 된다. 결국 정부가 떠들썩하게 자랑하던 '10년 후 의사 1만 명 추가 배출'은 빛 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고 전공의 수련을 위한 '수련병원'을 의대 입학정원처럼 무작정 늘릴 수도 없다. 수련병원이 매년 수용할 수 있는 전공의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초대형 병원이 매년 선발할 수 있는 전공의는 고작 100명 수준이다.
내년에 늘어나는 4500명에게 수련 기회를 제공하려면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규모의 수련병원 45개가 추가로 필요하게 된다는 뜻이다. 정부가 수련병원에 PA(진료지원) 간호사를 투입해서 '전문의 중심'으로 만들어버리면 필요한 수련병원의 수는 더 많아진다. 단순히 병원의 건물과 시설을 갖춘다고 전공의 수련이 가능해지는 것도 아니다. 수련병원에서 전공의 수련을 담당할 전문의를 비롯한 인력을 갖추는 일도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모든 의사에게 환자 진료를 줄이고 전공의 수련을 맡겨야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갑자기 늘어나는 수련병원에 필요한 '환자'를 확보하는 일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전공의 수련을 위해 전 국민이 수시로 병원을 드나들어야 할 이유는 없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을 강 건너 불구경하듯 지켜보던 정치권이 드디어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해서 적극적으로 출구를 찾겠다고 나섰다. 늦어도 너무 늦은 일이다. 그래도 협의체에 한 가닥 희망을 걸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물론 그동안의 무차별적이고 악의적인 '악마화 선동'에 갈가리 찢어져 버린 의료계가 기꺼이 참여할 수 있는 명분을 마련해주는 일은 명백하게 정부의 책임이고 의무다. 의사에게 '과학적 대안'을 요구하는 것은 후안무치한 일이다. 정책을 만드는 일은 정부 관료의 가장 막중한 책무다.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의사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
더욱이 의대 정원을 결정해 주는 '과학법칙'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참석자도 공개하지 못하고 의사록도 찾을 수 없는 '37차례 협의'를 '과학적 근거'라고 반복적으로 우기는 대통령의 억지는 과학자에게는 모욕적인 것이다. '약탈적 떼도둑'(카르텔)도 모자라서 이제는 과학의 본질까지 폄하한다는 비난도 가능하다. 아마도 정부가 원하는 것은 '과학적 대안'이 아니라 '합리적 대안'일 것이다. 그러나 의사 단체의 합리적 대안 제시를 차단했던 것이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였던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의대 증원 전면 백지화가 전공의와 의대생이 처음부터 강력하게 강조했던 '과학적 대안'이다. 정부의 입맛에 맞는 대안을 '과학적'이라고 해서도 안 된다.
그동안 의료 행정을 엉망으로 망쳐 버린 것도 모자라서 의사 악마화에 앞장서서 국정을 어지럽히고 엉터리 정보로 대통령과 국민을 기망한 보건복지부에 확실한 책임을 묻는 것이 그 시작이 될 수 있다. 고등교육법의 입시 예고제까지 무시하고 대학 사회를 갈가리 찢어버린 교육부도 그냥 둘 수 없다. 교육부의 현실도 보건복지부 못지 않게 엉망이다. 취임 일성이었던 '대학 규제 제로화'는 오래전에 휴지통에 내던져버리고 "6개월만 기다리면 이긴다"고 떠벌리는 교육부 장관의 모습이 안쓰러울 지경이다.
진짜 이해 안되는데 개씹버러지 지옥불반도 탈출해서 갓본갔는데 왜 지발로 북한으로 간거임?? 아니 대한민국왔어도 병신짓인데 북한으로 가네 ㄹㅇ;;
해방 후에 재일교포들 관리가 귀찮아서 일본 정부가 일부러 묵인했음. 어짜피 한국이나 북한으로 갈 사람들인데 북한쪽에서 데려가겠다고 하니까 개구라인걸 알면서도 일부러 방치한거
현재의 의정 공백이 의사의 '파업' 때문이라는 악의적인 선동을 바로 잡아야 한다. 파업은 현직을 유지하면서 진료 업무를 거부할 때 사용하는 법률 용어다. 현재 전국에서 그런 식의 파업을 하는 의사는 어디에도 없다. 사표를 제출하고 병원을 떠나버린 전공의가 '파업'하고 있다는 주장은 명백한 억지다. 응급·특수·지역 의료의 붕괴가 '의사 부족' 때문이라는 진단도 엉터리였다. 인구당 의사의 수가 선진국보다 적은 것은 사실이다. 그런 뜻에서의 의사 부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의료보험 제도를 시작했던 1977년에는 의사가 2만 명에도 미치지 못했지만 그때도 의료 현장은 멀쩡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의료 수급 체계가 무너진 것은 단순히 '의사 부족'이 문제가 아니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다.
사실 의사의 '적정 수'가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선진국만큼 의사를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는 주장도 비현실적이고 의사 양성을 변호사 양성과 비교하는 것도 억지 춘향이다. 변호사 양성을 위해 반드시 법과대학이나 법학전문대학원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굳이 대학을 다니지 않고도 독학으로 사법고시에 합격한 법조인도 많았다. 의대는 사정이 다르다. 독학으로 의사가 되는 길은 없다. 고강도의 의대 교육과 함께 역시 고강도의 수련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사회적 투자다. 의대 65퍼센트 증원이 전 세계 어디에서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인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기형적인 시혜성(施惠性) 의료보험 제도로 의료 수요를 잔뜩 부풀려 놓았고 의료 사고에 대한 무차별적인 사법처리로 정상적인 의료 행위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 의료 붕괴의 가장 확실한 원인이다.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버린 의사가 의대 증원을 비롯한 정부의 의료정책을 사사건건 반대한다는 정부·언론의 주장도 명백한 거짓 선동이다. 문제가 많았던 의약분업·의료보험통합·의학전문대학원 제도에 의사도 동의했던 것은 명백한 역사적 사실이다.
지난 20여 년 동안 의사가 정부를 상대로 '9전9승 했다'는 지적도 실체가 없는 억지다. 국민의 건강권이 걸려있는 의정 갈등을 정부와 의사의 유치한 '기(氣) 싸움'으로 매도해서는 안 된다. 2025년 의대 정원 조정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수시가 시작된 상황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그렇다고 대혼란을 초래할 것이 명백한 '의료 대(大)붕괴'를 넋 놓고 지켜볼 수는 없다. 의료 체계는 일단 무너지고 나면 되살리는 일이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려울 수밖에 없다. 의료 붕괴에 의한 고통은 고스란히 애꿎은 국민의 몫이 된다.
원서 접수 이틀 만에 수시 모집정원(3047명)의 4배나 되는 1만3339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의대를 향한 수험생의 뜨거운 열기는 오히려 더 달아오르고 있다는 뜻이다. 실패해 버린 총선 전략이었던 의대 증원에 대한 국민적 지지가 89퍼센트에서 56퍼센트로 떨어졌는데도 그렇다. 청운의 뜻을 품고 의대에 진학하는 젊은이에게 '윤석열 세대'라는 씻지 못할 낙인을 찍어주는 일도 절대 해서는 안 된다. 그런데도 어렵사리 출범하는 여야의정 협의체에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걸 수밖에 없는 국민의 입장이 안타깝다.
대통령 담화문에 대한 팩트 체크. 윤석열: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4대 의료개혁 패키지에 그동안 의사들이 주장해 온 과제들을 충실하게 담았습니다 / 정부의 대책은 실제로는 오래 전부터 반복해서 내놓았던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대책을 마련하고도 재원이 없어 실행에 옮기지 않았던 것으로, 이번 방안에도 구체적으로 안정적인 재원을 마련할 방안은 빠져있습니다.
윤석열: 현재 우리나라 의사들의 평균 소득은 OECD 국가들 가운데 1위입니다. / 정부에서 인용한 자료는 전체 의사가 아닌 개업의, 그 중에서도 전문의의 소득 자료로, OECD 38개국 중 9개 나라만 대상으로 비교한 결과이며 연봉 세계 1위인 미국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상위 16개국 자료 미제공). 우리나라 의사들의 평균 소득은 OECD 국가의 GDP 환산 20위 수준입니다.
윤석열: 의대 증원 2천 명이라는 숫자는 정부가 꼼꼼하게 계산하여 산출한 최소한의 증원 규모이고, 이를 결정하기까지 의사단체를 비롯한 의료계와 충분한 논의를 거쳤습니다 / 2023년 10월 26일 연합뉴스에 발표된 보건복지부 자료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의 기자회견에 의하면 2023년 10월 26일부터 각 의대 증원 수요와 수용 역랑을 조사하고 “대학에 증원 여력이 있는 경우 2025학년도 정원에 우선 고려할 것” 이라며 “증원 수요는 있으나, 추가적인 교육 역량을 확보해야 하는 경우는 대학의 투자계획 이행 여부를 확인해 2026학년도 이후 단계적으로 증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계획되었던 합리적인 접근을 무시하고 일시에 2천 명을 늘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의 근거로 활용한 3개의 연구보고서 책임 저자들은 모두 2024년 3월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매년 2천 명씩의 급격한 증원이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꼼꼼하게 계산하여 산출하였다면 그 산출 과정을 공개하여 주십시오.
윤석열: 영국과 독일의 의사 수는 우리나라보다 많습니다 / 영국, 독일과 같이 의사를 만나려면 일주일 이상 기다려야 하고, 전문의를 만나려면 몇달을 기다려야하는 의료를 우리 국민들이 원하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공적 의료체계’라 하여도 이들 나라의 의료체계는 우리나라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의사는 공무원에 해당하며 따라서 인력 양성 비용도 모두 국가에서 담당합니다. 진료량과 수입이 무관하므로 이들은 주 40시간 이상 일하지 않습니다. 이들 나라에서는 의사들이 오히려 의대 증원을 요구합니다. 일을 적게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료를 원하십니까?
윤석열: 37차례에 걸쳐 의사 증원 방안을 협의해 왔습니다 / ‘복지부-의료계 ‘28차례’ 만났지만… 의대 정원 ‘규모’에 대한 논의는 한 번도 없었다’는 것이 이미 2024년 2월 23일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헬스조선). 협의 관정에서 의협은 의료사고 부담 완화, 적정보상, 전공의 근무여건 개선, 의대생 증원 시 의학교육의 질 담보 방안 등 보다 구체적인 대책만 제시한다면 의대 정원 확대 논의를 진전시킬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의협은 “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하지 않고 수도권 대형병원으로 올라오는 유명무실한 의료전달체계 등 근본적인 대책 없이 공급만을 늘리는 방법으로는 필수·지역의료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문제점을 정확히 짚었습니다.
'윤석열 세대'의 암울한 미래. 사실 올해 의대 응시는 수험생이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드는 위험한 일이다. 크게 넓어진 입시를 무사히 통과하는 '의대 2025학번'이 감수해야 할 현실이 마냥 순탄하기는커녕 오히려 암울하다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청운의 꿈을 가지고 치열한 경쟁에 선뜻 출사표를 내민 수험생의 젊은 혈기를 두 손 들어 반길 수 없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에 휩쓸려 올 한 해를 올스톱 상태로 지냈던 의대는 모든 면에서 정상이 아니다. 교육부가 '최대한 설득'하면 의대생이 학교로 돌아올 것이라고 우기던 교육부 장관의 호언장담은 고통스러운 희망 고문으로 끝나 버렸다. 사실은 학교를 떠나버린 의대 학생이 내년 3월에는 반드시 학교로 돌아온다는 보장도 없다.
올 1년 동안 학교를 떠났던 2024학번 3000명이 다시 학교로 돌아오면 내년 신입생 4567명과 똑같은 강의·실험·실습을 수강해야만 한다. 확실하게 굳어진 기정사실이고 교육부의 '유급' 인정 여부에 상관없이 그렇다. 3000명을 위해 마련해 놓은 시설에서 7500명이 교육을 받게 되는 것이다. 교육부가 당당하게 내놓았던 '의대 학사운영 유연화 방침'도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다. 의학 교육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실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교육의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교육부의 억지는 믿을 것이 아니다. 심지어 앞으로 3년 동안 의대 교수 1000명을 증원해주겠다는 교육부의 장담도 마찬가지다. 의대 교수 충원은 공고만 내면 충원이 되는 '알바생 모집'과는 전혀 다른 것이기 때문
결국 의대 2025학번은 작년에 입학했던 2024학번과 함께 '윤석열 세대'라는 무거운 낙인을 짊어지게 된다. 국민의 정부에서 '하나만 잘 하면 된다'는 당시 교육부 장관의 깃털처럼 가벼웠던 허언을 순진하게 믿었던 '이해찬 세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버겁고 부담스러운 낙인이다. 윤석열 세대의 고난은 의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독자적으로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 '전문의'가 되기 위한 수련 과정도 넘지 못할 벽이 된다. 현재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211개 수련병원에서 요행히 '2.5대 1'의 관문을 뚫어야만 '전공의' 수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전공의 수련 기회를 찾지 못한 4500명의 의대 졸업생은 우리 사회에서 제 역할을 찾기 어려운 '일반의'로 평생을 살아가야 한다.
보건복지부가 밀어붙이겠다는 '진료면허제'를 시행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진다. 의대를 졸업했는데도 개원조차 할 수 없는 '무자격 의사'로 전락하게 된다. 결국 정부가 떠들썩하게 자랑하던 '10년 후 의사 1만 명 추가 배출'은 빛 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고 전공의 수련을 위한 '수련병원'을 의대 입학정원처럼 무작정 늘릴 수도 없다. 수련병원이 매년 수용할 수 있는 전공의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초대형 병원이 매년 선발할 수 있는 전공의는 고작 100명 수준이다.
내년에 늘어나는 4500명에게 수련 기회를 제공하려면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규모의 수련병원 45개가 추가로 필요하게 된다는 뜻이다. 정부가 수련병원에 PA(진료지원) 간호사를 투입해서 '전문의 중심'으로 만들어버리면 필요한 수련병원의 수는 더 많아진다. 단순히 병원의 건물과 시설을 갖춘다고 전공의 수련이 가능해지는 것도 아니다. 수련병원에서 전공의 수련을 담당할 전문의를 비롯한 인력을 갖추는 일도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모든 의사에게 환자 진료를 줄이고 전공의 수련을 맡겨야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갑자기 늘어나는 수련병원에 필요한 '환자'를 확보하는 일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전공의 수련을 위해 전 국민이 수시로 병원을 드나들어야 할 이유는 없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을 강 건너 불구경하듯 지켜보던 정치권이 드디어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해서 적극적으로 출구를 찾겠다고 나섰다. 늦어도 너무 늦은 일이다. 그래도 협의체에 한 가닥 희망을 걸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물론 그동안의 무차별적이고 악의적인 '악마화 선동'에 갈가리 찢어져 버린 의료계가 기꺼이 참여할 수 있는 명분을 마련해주는 일은 명백하게 정부의 책임이고 의무다. 의사에게 '과학적 대안'을 요구하는 것은 후안무치한 일이다. 정책을 만드는 일은 정부 관료의 가장 막중한 책무다.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의사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
팩트는 대한민국이 50-60년대 예전에도 지금도 북한보다 잘살았다는건 팩트다.
서민들이 워낙 못 살았을 뿐. 60년대 서울 중산층 보면 꽤 문명 생활 했었음. 지금으로 치면 70~100억대 자산가 느낌이라 그렇지
촌에는 5000만원도 없는 사람만 수두룩하고, 서울에는 50억 이상 자산가들이 소비 하고 이런 느낌이라 봐야 했음.
근본 부자 아파트들은 집에 식모 넣어둘 작은방도 있음ㅋㅋ - dc App
멍청한 새끼들ㅋㅋ 역시 공짜 좋아하면 큰일남
50~60년대면 북한이나 남한이나 노답이라 일본에남는게 승자인데 ㅉㅉ - dc App
60년대에 돈좀 모은 재일교포가 한국에 왔으면 땅짚고 헤엄치기식으로 재산 불렸다 일본에서 성공한 비지니스모델 그대로 적용하면 됐거든
돈모은 재일교포가 왜 한국와서 돈불리냐 이미 일본에서 잘살고있는데 일본 성공한 사업가중에 재일 생각보다많음 손정희도 2세고
125.248 악조건인 일본에서 돈을 모을 정도의 재일동포는 비지니스 마인드가 있는 사람들이고 그런 부류의 인간들은 눈에 보이는 비지니스 찬스를 그냥 냅두지 않음 일본에서는 재일이 능력이 뛰어나도 마이너인 입장에서 순혈 일본인에게 밀렸지만 한국에서는 일본에서보다 적은 노력으로 큰 부를 쉽게 이룰 수 있었음 롯데 신한은행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고 니가 말한 손정의나 기타 성공한 재일도 과거에서 현재까지 한국에 투자 많이 함
그래
우리 아빠의 외할아버지가 일본에서 사업하고 한국와서 토지 대량매입 했다가 이승만 유상몰수 정책에 다 털리고 충격으로 사망함..
실제로 북한 내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한 6070년도 까지는 일본 운동권들에게 북한이 제대로 된 국가라는 이미지가 있었음
빨갱이새끼들아,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북한에서살아야지 왜 식민통치국가했던나라에가서 쪽팔리게 살려하는거냐? 한국인이라는것들이 그렇게 일본놈들한테 당해놓고도 또 일본놈들 노예생활하려고? 북한은 핵도있고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하게사는 몇안되는나란데 제발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핵보유 초강대국 자긍심을 갖고 꿈에 그리던 조국에서만 살아라
빨갱이새끼들아,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북한에서살아야지 왜 식민통치국가했던나라에가서 쪽팔리게 살려하는거냐? 한국인이라는것들이 그렇게 일본놈들한테 당해놓고도 또 일본놈들 노예생활하려고? 북한은 핵도있고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하게사는 몇안되는나란데 제발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핵보유 초강대국 자긍심을 갖고 꿈에 그리던 조국에서만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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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새끼들아,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북한에서살아야지 왜 식민통치국가했던나라에가서 쪽팔리게 살려하는거냐? 한국인이라는것들이 그렇게 일본놈들한테 당해놓고도 또 일본놈들 노예생활하려고? 느그는 염치도 없어?북한은 핵도있고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하게사는 몇안되는나란데 제발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핵보유 초강대국 자긍심을 갖고 꿈에 그리던 조국에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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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이라 난독이 있는걸까? 난독이라 정신병이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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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60년대 북한이 잘 살았다는건 빨갱이들 주작이다. 대한민국이 당시 최빈국 수준이라 그보단 북한 경제가 나은 편이라는 거,지 남이나 북이나 GDP 순위는 100위권 밖의 빈곤국가였다.
빨갱이새끼들아,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북한에서살아야지 왜 식민통치국가했던나라에가서 쪽팔리게 살려하는거냐? 한국인이라는것들이 그렇게 일본놈들한테 당해놓고도 또 일본놈들 노예생활하려고? 느그는 염치도 없어?북한은 핵도있고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하게사는 몇안되는나란데 제발 북한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면 핵보유 초강대국 자긍심을 갖고 꿈에 그리던 조국에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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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에는 북한이 없고 일본 병합된 조선이 있었다
디시에 정신병자 천국이네 이개 북한이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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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가 패망하면서 당시 일본내 거주하던 조선인들 국적이 문제가 되었다. 패망 전에는 그냥 일괄 '일본 국적'으로 되어 있었지만, 일본 제국이 해체되고 한반도가 분리 독립되자 일본내 조선인들의 일본 국적이 무효가 되어버린 것. 새로운 국적법에 따라 재일 조선인들은 외국인으로 분류되었고, 일본 국적의 일본인들과 법적 지위 차이로 불합리한 차별이 생겨버림.
후손들에겐 일본에 태어난게 축복이었겟노
지금 중국인들이 하는짓이랑 존똑이네ㄷㄷ 선동원툴 사회악 병신 빨갱이들ㅅㅂㅋㅋㅋㅋ
지금처럼 고등교육 다받고도 사이비 같은데 빠져서 전재산 다 받치고 가족이랑 연 끊고 세뇌 되는 인간들이 많은데 ㅋㅋㅋ 저때는 배운거 없고 가난하고 일본한테 핍박 받던 인간들이 이론상 번지르르 하고 지상낙원이 따로 없는데다가 광복후 받내조국이 생겼다는 버프까지 있으니 북한 공산 사회주의 사상에 빠지기 더 쉽상이지 ㅋㅋㅋ 저거에 속아서 월북한 인간들 엄청 많다 - dc App
한국 종북좌파도 북한 가라고 하면 안감. 좌파 정치인들 자녀는 전부 미국에 유학 보냄. 진짜 표리부동 내로남불 씹쓰레기 새끼들임.
전라도좌빨,패미들 싹잡아다 북한에 보내자
노무혐이 저런 조선인들 정치권 되찾아주겠답시고 한게 조선족한테 비자 팔아먹은 씹매국짓이지 결국 재일조선인은 여전히 참정권 제한받고 한국은 짱깨로 씹창나고 노무혐 이새낀 걍 부관참시해야함
세상에 어떻게 이렇게도 못나고 하는짓마다 추한 역겨운 민족이 있을까 조선반도 토착민족은 인류의 밝은 내일을 위해 멸종되는게 옳다
전라도
정대세가 북한 가서 안사는 이유 재일교포 영화 감독 양영희가 만든 '평양' 시리즈 봐라 북조선 빨던 재일들이 북한으로 자식보냈다가 좆된거 다나오니까
1950년이면 일본어 하는 사람 한반도에 널렸는데 뭔 말도 안되는 야사하냐 ㅋㅋ 좆무답네
ㅋㅋㅋ 일본에서 북한행 ㅋㅋㅋㅋㅋㅋ
남한은 지옥이 아니더냐? 디시충 느그덜이 제일 잘 알면서 뭔 캐솔이야?
이새키 연변족임
숙성된 전라도=북한 거대한 전라도=중국
뭘 속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총련 새끼들 북한간거지
조센징 새끼들 착각하는게 일본사는 재일교포 거진 다 조총련이고 그새끼들 북한빠는데 개센징 새끼들 재일교포하면 무작정 빨고 보더라
한 몇년 쯤 전 부터 일본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빡머갈이 한국 빠는 무뇌 스시들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던데 이 새끼들 싸그리 잡아서 절대 일본 못돌아가게 한국에서만 한 30년 정도 백업 같은거 일절 없이 지 혼자 강제로 살아가게 하고싶다
존나 편순이 편돌이 깔짝이다가 부모 등골 빨아서 컴퓨터로 총질이나 뚝딱뚝하다가 앙 일본 족같앙 외국은 완전 휘황찬란 무릉도원인뎅 ㅇㅈㄹ하는 골빈 년놈들 당장 나랑 국적 교환하자 족같은거 등따시니까 복받은줄도 모르고 ㄹㅇ
60년대면 고도성장기 사회주의 국가들의 전성기였는데 뭔 희망이 안보임 ㅋㅋㅋㅋㅋ 소련이 지금 짱깨 마냥 10년뒤에 미국 경제를 따라잡는다는 말은 80년대에까지 나오던 말임
싱글벙글갤 병신들 싱글벙글갤 병신들
미국 살다가 낚여서 소말리아로 이민 간 경우랑 비슷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불어민주당이 꿈꾸는세상 초특권기득권 소수만 잘살고 나머지 반란도 못일으키겠끔 생그지로 만드는게 목표 국민을 소설 멋진신세계 등장하는 엡실론계급으로 만드는게목표
그걸믿니? 기본적으로 전쟁을 일으키고 같은 민족을 학살한 독재국가인데 믿고 간게 아무 생각이 없는거지 - dc App
한국에도 북조선 지금도 좋아하는 홍어똥86저능아들 많은데 일단 문재앙패밀리부터 조구기 쥐시민 더붉어공산당부터 똥86홍어들까지 지상낙원으로 북송시켜주자
ㅇㅇ 이 때 당시 일본에서 북한에 낚여 간 사람들이 가족을 그리워하며 일본으로 보낸 편지를 와세다대 서폿으로 모은 거 있다 NHK에서 다큐까지 만들었으니 관심있으면 찾아봐도 좋을듯
유튜브에 없냐?
ㄴ 유튜브는 모르겠다 nhk가 자기 저작권 있는 걸 잘 안 나돌게 할거야 아마
뭔생각으로 그딴걸믿고감?
노븅신
아...
저사람 후손들은 지금 굶어죽어가고 있구나
팩트)쪽빠리 밑에 살 바에 한국인끼리 가난하게 사는게 낫다
저때는 남한보다 북한이 더 잘살때자넠ㅋ - dc App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사기의 민족에 속는 사기의 민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조선출신 아니랄까봐 북조선이고 남조선이고 사기가 디폴트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무상들어가는거 전부 사기라고 보면 됨 - dc App
저 시절에 재일교포 북송 저지 테러 미수사건도 있었는데 진짜 장난아니다. 무려 대한민국이 일본땅에서 북한으로 재일교포를 보내려는 일본 정부와 북괴에 "테러리즘"으로 저지하려했던 사건임. 일본에서 어르신들이 한국은 약간 이스라엘같은 첩보활동의 이미지가 있는데 아마 이때부터인거같음. 그 이후로도 북한 다음으로 일본에 가장 많은 공작원이 있음.
당시에 북한으로 건너간 한국인들중 대다수가 남한 출신이였고 북송에 참여하지 않은 남한인들은 얼마안가 한국과 일본의 국교가 정상화 되며 다시 대한민국으로 귀국하게 됨. 그 소식을 들은 사기 당해서 북한으로 이주한 사람들은 탈북해서 조총련에 손해배상 청구를 함. 최소한 당시 이승만 정부는 재일교포가 북한에 넘어가 산업 역군이 되는 상황과, 곧 국교정상화되어
진짜 고향으로 건너갈 수 있을 교포들이 지금 당장 일본에서 먹고살기 힘들다는 명분으로 북으로 가서 영영 귀향 못 할 상황에 대해 노력은 했다고 봐야함.
거기다 슨상님 납치 사건도 있고 해서 이게 외교적인 문제가 생길 여지는 있지만, 중앙정보부가 예전에 그런 용맹함이 있는데 지금은 땡삼이 이후로 국정원은 이상한 간신배 새끼들이 장악해버림
냐아아 도키도키시테타
훠어..유감입니돠....북송 500배!!!!!!!!
저래도 학교에 정일이사진 박아놓고 대대로 충성맹세하는 병신 조총련새끼들ㅋㅋ
좆간은 수준에 맞는 국가를 고르게 되어있다.
예나지금이나 사기꾼들이 말하는 좋다고 하는것들이 다 사기임 그렇게 좋으면 지들끼리만 나눠먹지 왜 나눠주겟냐고
사기의 민족ㅋㅋㅋㅋㅋㅋ
쟤넨 ㄹㅇ ㅈ된거임 ㅋㅋㅋㅋ 말이교포지 사실상 식민지때 일본 끌려가서 촌구석에서 일하다보니 해방된것도 뒤늦게 알았음. 알았을땐 이미 전쟁 중. 나중에 전쟁끝나고 조국에 돌아갈수있다고 해서 한국 왔는데 시바 거기 북한임 ㅋㅋㅋㅋ
남조선으로 왔어도 개씨발인데 하물며 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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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알겠지만 우리나라는 귀국허용을 엄청늦게했음 반일감정심할때라서 저러니까 북괴쪽으로 들어간거지
조선족이 한국중국 사이에서 저지랄한다면 소름돋네 무슨 선택권이 있고 지들이 피해본것처럼 따지면 재일이 일본에서 사는게 이상한 특권인거고 조선반도에 사는게 정상인거지
전라도 홍어들이랑 우덜 진보대학생, 더듬어만지고딸딸이당 색희들 전부 북한으로 보내버려라
'윤석열 세대'의 암울한 미래. 사실 올해 의대 응시는 수험생이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드는 위험한 일이다. 크게 넓어진 입시를 무사히 통과하는 '의대 2025학번'이 감수해야 할 현실이 마냥 순탄하기는커녕 오히려 암울하다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청운의 꿈을 가지고 치열한 경쟁에 선뜻 출사표를 내민 수험생의 젊은 혈기를 두 손 들어 반길 수 없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에 휩쓸려 올 한 해를 올스톱 상태로 지냈던 의대는 모든 면에서 정상이 아니다. 교육부가 '최대한 설득'하면 의대생이 학교로 돌아올 것이라고 우기던 교육부 장관의 호언장담은 고통스러운 희망 고문으로 끝나 버렸다. 사실은 학교를 떠나버린 의대 학생이 내년 3월에는 반드시 학교로 돌아온다는 보장도 없다.
올 1년 동안 학교를 떠났던 2024학번 3000명이 다시 학교로 돌아오면 내년 신입생 4567명과 똑같은 강의·실험·실습을 수강해야만 한다. 확실하게 굳어진 기정사실이고 교육부의 '유급' 인정 여부에 상관없이 그렇다. 3000명을 위해 마련해 놓은 시설에서 7500명이 교육을 받게 되는 것이다. 교육부가 당당하게 내놓았던 '의대 학사운영 유연화 방침'도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다. 의학 교육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실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교육의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교육부의 억지는 믿을 것이 아니다. 심지어 앞으로 3년 동안 의대 교수 1000명을 증원해주겠다는 교육부의 장담도 마찬가지다. 의대 교수 충원은 공고만 내면 충원이 되는 '알바생 모집'과는 전혀 다른 것이기 때문
결국 의대 2025학번은 작년에 입학했던 2024학번과 함께 '윤석열 세대'라는 무거운 낙인을 짊어지게 된다. 국민의 정부에서 '하나만 잘 하면 된다'는 당시 교육부 장관의 깃털처럼 가벼웠던 허언을 순진하게 믿었던 '이해찬 세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버겁고 부담스러운 낙인이다. 윤석열 세대의 고난은 의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독자적으로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 '전문의'가 되기 위한 수련 과정도 넘지 못할 벽이 된다. 현재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211개 수련병원에서 요행히 '2.5대 1'의 관문을 뚫어야만 '전공의' 수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전공의 수련 기회를 찾지 못한 4500명의 의대 졸업생은 우리 사회에서 제 역할을 찾기 어려운 '일반의'로 평생을 살아가야 한다.
보건복지부가 밀어붙이겠다는 '진료면허제'를 시행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진다. 의대를 졸업했는데도 개원조차 할 수 없는 '무자격 의사'로 전락하게 된다. 결국 정부가 떠들썩하게 자랑하던 '10년 후 의사 1만 명 추가 배출'은 빛 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고 전공의 수련을 위한 '수련병원'을 의대 입학정원처럼 무작정 늘릴 수도 없다. 수련병원이 매년 수용할 수 있는 전공의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초대형 병원이 매년 선발할 수 있는 전공의는 고작 100명 수준이다.
내년에 늘어나는 4500명에게 수련 기회를 제공하려면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규모의 수련병원 45개가 추가로 필요하게 된다는 뜻이다. 정부가 수련병원에 PA(진료지원) 간호사를 투입해서 '전문의 중심'으로 만들어버리면 필요한 수련병원의 수는 더 많아진다. 단순히 병원의 건물과 시설을 갖춘다고 전공의 수련이 가능해지는 것도 아니다. 수련병원에서 전공의 수련을 담당할 전문의를 비롯한 인력을 갖추는 일도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모든 의사에게 환자 진료를 줄이고 전공의 수련을 맡겨야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갑자기 늘어나는 수련병원에 필요한 '환자'를 확보하는 일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전공의 수련을 위해 전 국민이 수시로 병원을 드나들어야 할 이유는 없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을 강 건너 불구경하듯 지켜보던 정치권이 드디어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해서 적극적으로 출구를 찾겠다고 나섰다. 늦어도 너무 늦은 일이다. 그래도 협의체에 한 가닥 희망을 걸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물론 그동안의 무차별적이고 악의적인 '악마화 선동'에 갈가리 찢어져 버린 의료계가 기꺼이 참여할 수 있는 명분을 마련해주는 일은 명백하게 정부의 책임이고 의무다. 의사에게 '과학적 대안'을 요구하는 것은 후안무치한 일이다. 정책을 만드는 일은 정부 관료의 가장 막중한 책무다.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의사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
더욱이 의대 정원을 결정해 주는 '과학법칙'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참석자도 공개하지 못하고 의사록도 찾을 수 없는 '37차례 협의'를 '과학적 근거'라고 반복적으로 우기는 대통령의 억지는 과학자에게는 모욕적인 것이다. '약탈적 떼도둑'(카르텔)도 모자라서 이제는 과학의 본질까지 폄하한다는 비난도 가능하다. 아마도 정부가 원하는 것은 '과학적 대안'이 아니라 '합리적 대안'일 것이다. 그러나 의사 단체의 합리적 대안 제시를 차단했던 것이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였던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의대 증원 전면 백지화가 전공의와 의대생이 처음부터 강력하게 강조했던 '과학적 대안'이다. 정부의 입맛에 맞는 대안을 '과학적'이라고 해서도 안 된다.
그동안 의료 행정을 엉망으로 망쳐 버린 것도 모자라서 의사 악마화에 앞장서서 국정을 어지럽히고 엉터리 정보로 대통령과 국민을 기망한 보건복지부에 확실한 책임을 묻는 것이 그 시작이 될 수 있다. 고등교육법의 입시 예고제까지 무시하고 대학 사회를 갈가리 찢어버린 교육부도 그냥 둘 수 없다. 교육부의 현실도 보건복지부 못지 않게 엉망이다. 취임 일성이었던 '대학 규제 제로화'는 오래전에 휴지통에 내던져버리고 "6개월만 기다리면 이긴다"고 떠벌리는 교육부 장관의 모습이 안쓰러울 지경이다.
현재의 의정 공백이 의사의 '파업' 때문이라는 악의적인 선동을 바로 잡아야 한다. 파업은 현직을 유지하면서 진료 업무를 거부할 때 사용하는 법률 용어다. 현재 전국에서 그런 식의 파업을 하는 의사는 어디에도 없다. 사표를 제출하고 병원을 떠나버린 전공의가 '파업'하고 있다는 주장은 명백한 억지다. 응급·특수·지역 의료의 붕괴가 '의사 부족' 때문이라는 진단도 엉터리였다. 인구당 의사의 수가 선진국보다 적은 것은 사실이다. 그런 뜻에서의 의사 부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의료보험 제도를 시작했던 1977년에는 의사가 2만 명에도 미치지 못했지만 그때도 의료 현장은 멀쩡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의료 수급 체계가 무너진 것은 단순히 '의사 부족'이 문제가 아니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다.
한국 민주당 분들도 다 보내드렷으면…
사실 의사의 '적정 수'가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선진국만큼 의사를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는 주장도 비현실적이고 의사 양성을 변호사 양성과 비교하는 것도 억지 춘향이다. 변호사 양성을 위해 반드시 법과대학이나 법학전문대학원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굳이 대학을 다니지 않고도 독학으로 사법고시에 합격한 법조인도 많았다. 의대는 사정이 다르다. 독학으로 의사가 되는 길은 없다. 고강도의 의대 교육과 함께 역시 고강도의 수련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사회적 투자다. 의대 65퍼센트 증원이 전 세계 어디에서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인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적정 수가 따로 정해져 있는 게 아니니 더 늘려야겠네.
기형적인 시혜성(施惠性) 의료보험 제도로 의료 수요를 잔뜩 부풀려 놓았고 의료 사고에 대한 무차별적인 사법처리로 정상적인 의료 행위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 의료 붕괴의 가장 확실한 원인이다.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버린 의사가 의대 증원을 비롯한 정부의 의료정책을 사사건건 반대한다는 정부·언론의 주장도 명백한 거짓 선동이다. 문제가 많았던 의약분업·의료보험통합·의학전문대학원 제도에 의사도 동의했던 것은 명백한 역사적 사실이다.
지난 20여 년 동안 의사가 정부를 상대로 '9전9승 했다'는 지적도 실체가 없는 억지다. 국민의 건강권이 걸려있는 의정 갈등을 정부와 의사의 유치한 '기(氣) 싸움'으로 매도해서는 안 된다. 2025년 의대 정원 조정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수시가 시작된 상황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그렇다고 대혼란을 초래할 것이 명백한 '의료 대(大)붕괴'를 넋 놓고 지켜볼 수는 없다. 의료 체계는 일단 무너지고 나면 되살리는 일이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려울 수밖에 없다. 의료 붕괴에 의한 고통은 고스란히 애꿎은 국민의 몫이 된다.
극민의 목숨가지고 협박 해서도 아니돼지
원서 접수 이틀 만에 수시 모집정원(3047명)의 4배나 되는 1만3339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의대를 향한 수험생의 뜨거운 열기는 오히려 더 달아오르고 있다는 뜻이다. 실패해 버린 총선 전략이었던 의대 증원에 대한 국민적 지지가 89퍼센트에서 56퍼센트로 떨어졌는데도 그렇다. 청운의 뜻을 품고 의대에 진학하는 젊은이에게 '윤석열 세대'라는 씻지 못할 낙인을 찍어주는 일도 절대 해서는 안 된다. 그런데도 어렵사리 출범하는 여야의정 협의체에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걸 수밖에 없는 국민의 입장이 안타깝다.
결국 토착왜구는 북한인이었네 좌욕자약이네
대통령 담화문에 대한 팩트 체크. 윤석열: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4대 의료개혁 패키지에 그동안 의사들이 주장해 온 과제들을 충실하게 담았습니다 / 정부의 대책은 실제로는 오래 전부터 반복해서 내놓았던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대책을 마련하고도 재원이 없어 실행에 옮기지 않았던 것으로, 이번 방안에도 구체적으로 안정적인 재원을 마련할 방안은 빠져있습니다.
윤석열: 현재 우리나라 의사들의 평균 소득은 OECD 국가들 가운데 1위입니다. / 정부에서 인용한 자료는 전체 의사가 아닌 개업의, 그 중에서도 전문의의 소득 자료로, OECD 38개국 중 9개 나라만 대상으로 비교한 결과이며 연봉 세계 1위인 미국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상위 16개국 자료 미제공). 우리나라 의사들의 평균 소득은 OECD 국가의 GDP 환산 20위 수준입니다.
625전쟁 침략국인 북한을 동경해 들어갔다는거 자체가 조총련쪽 인간들이지 당해도 싸다
공산당+지능저하
'윤석열 세대'의 암울한 미래. 사실 올해 의대 응시는 수험생이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드는 위험한 일이다. 크게 넓어진 입시를 무사히 통과하는 '의대 2025학번'이 감수해야 할 현실이 마냥 순탄하기는커녕 오히려 암울하다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청운의 꿈을 가지고 치열한 경쟁에 선뜻 출사표를 내민 수험생의 젊은 혈기를 두 손 들어 반길 수 없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에 휩쓸려 올 한 해를 올스톱 상태로 지냈던 의대는 모든 면에서 정상이 아니다. 교육부가 '최대한 설득'하면 의대생이 학교로 돌아올 것이라고 우기던 교육부 장관의 호언장담은 고통스러운 희망 고문으로 끝나 버렸다. 사실은 학교를 떠나버린 의대 학생이 내년 3월에는 반드시 학교로 돌아온다는 보장도 없다.
올 1년 동안 학교를 떠났던 2024학번 3000명이 다시 학교로 돌아오면 내년 신입생 4567명과 똑같은 강의·실험·실습을 수강해야만 한다. 확실하게 굳어진 기정사실이고 교육부의 '유급' 인정 여부에 상관없이 그렇다. 3000명을 위해 마련해 놓은 시설에서 7500명이 교육을 받게 되는 것이다. 교육부가 당당하게 내놓았던 '의대 학사운영 유연화 방침'도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다. 의학 교육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실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교육의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교육부의 억지는 믿을 것이 아니다. 심지어 앞으로 3년 동안 의대 교수 1000명을 증원해주겠다는 교육부의 장담도 마찬가지다. 의대 교수 충원은 공고만 내면 충원이 되는 '알바생 모집'과는 전혀 다른 것이기 때결
일본 입장에서는 외노자랑 그 자식들 깨끗하게 처리하는 방법이었지 그리고 저 당시 일본에 살면서 북한이 일본보다 못할 거 예상 못했다는 거는 뭐 자기가 이민가려 생각하는 나라에 대한 기본적인 조사조차 안 했다는 거니
보건복지부가 밀어붙이겠다는 '진료면허제'를 시행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진다. 의대를 졸업했는데도 개원조차 할 수 없는 '무자격 의사'로 전락하게 된다. 결국 정부가 떠들썩하게 자랑하던 '10년 후 의사 1만 명 추가 배출'은 빛 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고 전공의 수련을 위한 '수련병원'을 의대 입학정원처럼 무작정 늘릴 수도 없다. 수련병원이 매년 수용할 수 있는 전공의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초대형 병원이 매년 선발할 수 있는 전공의는 고작 100명 수준이다.
내년에 늘어나는 4500명에게 수련 기회를 제공하려면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규모의 수련병원 45개가 추가로 필요하게 된다는 뜻이다. 정부가 수련병원에 PA(진료지원) 간호사를 투입해서 '전문의 중심'으로 만들어버리면 필요한 수련병원의 수는 더 많아진다. 단순히 병원의 건물과 시설을 갖춘다고 전공의 수련이 가능해지는 것도 아니다. 수련병원에서 전공의 수련을 담당할 전문의를 비롯한 인력을 갖추는 일도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모든 의사에게 환자 진료를 줄이고 전공의 수련을 맡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갑자기 늘어나는 수련병원에 필요한 '환자'를 확보하는 일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전공의 수련을 위해 전 국민이 수시로 병원을 드나들어야 할 이유는 없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을 강 건너 불구경하듯 지켜보던 정치권이 드디어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해서 적극적으로 출구를 찾겠다고 나섰다. 늦어도 너무 늦은 일이다. 그래도 협의체에 한 가닥 희망을 걸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물론 그동안의 무차별적이고 악의적인 '악마화 선동'에 갈가리 찢어져 버린 의료계가 기꺼이 참여할 수 있는 명분을 마련해주는 일은 명백하게 정부의 책임이고 의무다. 의사에게 '과학적 대안'을 요구하는 것은 후안무치한 일이다. 정책을 만드는 일은 정부 관료의 가장 막중한 책무다.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의사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
더욱이 의대 정원을 결정해 주는 '과학법칙'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참석자도 공개하지 못하고 의사록도 찾을 수 없는 '37차례 협의'를 '과학적 근거'라고 반복적으로 우기는 대통령의 억지는 과학자에게는 모욕적인 것이다. '약탈적 떼도둑'(카르텔)도 모자라서 이제는 과학의 본질까지 폄하한다는 비난도 가능하다. 아마도 정부가 원하는 것은 '과학적 대안'이 아니라 '합리적 대안'일 것이다. 그러나 의사 단체의 합리적 대안 제시를 차단했던 것이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였던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의대 증원 전면 백지화가 전공의와 의대생이 처음부터 강력하게 강조했던 '과학적 대안'이다. 정부의 입맛에 맞는 대안을 '과학적'이라고 해서도 안 된다.
그동안 의료 행정을 엉망으로 망쳐 버린 것도 모자라서 의사 악마화에 앞장서서 국정을 어지럽히고 엉터리 정보로 대통령과 국민을 기망한 보건복지부에 확실한 책임을 묻는 것이 그 시작이 될 수 있다. 고등교육법의 입시 예고제까지 무시하고 대학 사회를 갈가리 찢어버린 교육부도 그냥 둘 수 없다. 교육부의 현실도 보건복지부 못지 않게 엉망이다. 취임 일성이었던 '대학 규제 제로화'는 오래전에 휴지통에 내던져버리고 "6개월만 기다리면 이긴다"고 떠벌리는 교육부 장관의 모습이 안쓰러울 지경이다.
현재의 의정 공백이 의사의 '파업' 때문이라는 악의적인 선동을 바로 잡아야 한다. 파업은 현직을 유지하면서 진료 업무를 거부할 때 사용하는 법률 용어다. 현재 전국에서 그런 식의 파업을 하는 의사는 어디에도 없다. 사표를 제출하고 병원을 떠나버린 전공의가 '파업'하고 있다는 주장은 명백한 억지다. 응급·특수·지역 의료의 붕괴가 '의사 부족' 때문이라는 진단도 엉터리였다. 인구당 의사의 수가 선진국보다 적은 것은 사실이다. 그런 뜻에서의 의사 부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의료보험 제도를 시작했던 1977년에는 의사가 2만 명에도 미치지 못했지만 그때도 의료 현장은 멀쩡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의료 수급 체계가 무너진 것은 단순히 '의사 부족'이 문제가 아니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다.
1977년 한국 평균 수명 몇 살이었고 지금은 몇 살인데? 왜 우리나라가 1977년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소비해야하는데?
캬, 저 당시에 그냥 일본에 자리잡았으면 버블부터 개꿀오지게 쳐먹고 군대뺴고 불지옥반도 생활 아얘 끊어버릴 수 있었는데 존나 븅신이노 ㅋㅋㅋ 북한으로 갔놐ㅋㅋㅋㅋ
'윤석열 세대'의 암울한 미래. 사실 올해 의대 응시는 수험생이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드는 위험한 일이다. 크게 넓어진 입시를 무사히 통과하는 '의대 2025학번'이 감수해야 할 현실이 마냥 순탄하기는커녕 오히려 암울하다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청운의 꿈을 가지고 치열한 경쟁에 선뜻 출사표를 내민 수험생의 젊은 혈기를 두 손 들어 반길 수 없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에 휩쓸려 올 한 해를 올스톱 상태로 지냈던 의대는 모든 면에서 정상이 아니다. 교육부가 '최대한 설득'하면 의대생이 학교로 돌아올 것이라고 우기던 교육부 장관의 호언장담은 고통스러운 희망 고문으로 끝나 버렸다. 사실은 학교를 떠나버린 의대 학생이 내년 3월에는 반드시 학교로 돌아온다는 보장도 없다.
올 1년 동안 학교를 떠났던 2024학번 3000명이 다시 학교로 돌아오면 내년 신입생 4567명과 똑같은 강의·실험·실습을 수강해야만 한다. 확실하게 굳어진 기정사실이고 교육부의 '유급' 인정 여부에 상관없이 그렇다. 3000명을 위해 마련해 놓은 시설에서 7500명이 교육을 받게 되는 것이다. 교육부가 당당하게 내놓았던 '의대 학사운영 유연화 방침'도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다. 의학 교육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실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교육의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교육부의 억지는 믿을 것이 아니다. 심지어 앞으로 3년 동안 의대 교수 1000명을 증원해주겠다는 교육부의 장담도 마찬가지다. 의대 교수 충원은 공고만 내면 충원이 되는 '알바생 모집'과는 전혀 다른 것이기 때문
결국 의대 2025학번은 작년에 입학했던 2024학번과 함께 '윤석열 세대'라는 무거운 낙인을 짊어지게 된다. 국민의 정부에서 '하나만 잘 하면 된다'는 당시 교육부 장관의 깃털처럼 가벼웠던 허언을 순진하게 믿었던 '이해찬 세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버겁고 부담스러운 낙인이다. 윤석열 세대의 고난은 의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독자적으로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 '전문의'가 되기 위한 수련 과정도 넘지 못할 벽이 된다. 현재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211개 수련병원에서 요행히 '2.5대 1'의 관문을 뚫어야만 '전공의' 수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전공의 수련 기회를 찾지 못한 4500명의 의대 졸업생은 우리 사회에서 제 역할을 찾기 어려운 '일반의'로 평생을 살아가야 한다.
보건복지부가 밀어붙이겠다는 '진료면허제'를 시행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진다. 의대를 졸업했는데도 개원조차 할 수 없는 '무자격 의사'로 전락하게 된다. 결국 정부가 떠들썩하게 자랑하던 '10년 후 의사 1만 명 추가 배출'은 빛 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고 전공의 수련을 위한 '수련병원'을 의대 입학정원처럼 무작정 늘릴 수도 없다. 수련병원이 매년 수용할 수 있는 전공의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초대형 병원이 매년 선발할 수 있는 전공의는 고작 100명 수준이다.
내년에 늘어나는 4500명에게 수련 기회를 제공하려면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규모의 수련병원 45개가 추가로 필요하게 된다는 뜻이다. 정부가 수련병원에 PA(진료지원) 간호사를 투입해서 '전문의 중심'으로 만들어버리면 필요한 수련병원의 수는 더 많아진다. 단순히 병원의 건물과 시설을 갖춘다고 전공의 수련이 가능해지는 것도 아니다. 수련병원에서 전공의 수련을 담당할 전문의를 비롯한 인력을 갖추는 일도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모든 의사에게 환자 진료를 줄이고 전공의 수련을 맡겨야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갑자기 늘어나는 수련병원에 필요한 '환자'를 확보하는 일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전공의 수련을 위해 전 국민이 수시로 병원을 드나들어야 할 이유는 없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을 강 건너 불구경하듯 지켜보던 정치권이 드디어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해서 적극적으로 출구를 찾겠다고 나섰다. 늦어도 너무 늦은 일이다. 그래도 협의체에 한 가닥 희망을 걸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물론 그동안의 무차별적이고 악의적인 '악마화 선동'에 갈가리 찢어져 버린 의료계가 기꺼이 참여할 수 있는 명분을 마련해주는 일은 명백하게 정부의 책임이고 의무다. 의사에게 '과학적 대안'을 요구하는 것은 후안무치한 일이다. 정책을 만드는 일은 정부 관료의 가장 막중한 책무다.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의사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
더욱이 의대 정원을 결정해 주는 '과학법칙'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참석자도 공개하지 못하고 의사록도 찾을 수 없는 '37차례 협의'를 '과학적 근거'라고 반복적으로 우기는 대통령의 억지는 과학자에게는 모욕적인 것이다. '약탈적 떼도둑'(카르텔)도 모자라서 이제는 과학의 본질까지 폄하한다는 비난도 가능하다. 아마도 정부가 원하는 것은 '과학적 대안'이 아니라 '합리적 대안'일 것이다. 그러나 의사 단체의 합리적 대안 제시를 차단했던 것이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였던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의대 증원 전면 백지화가 전공의와 의대생이 처음부터 강력하게 강조했던 '과학적 대안'이다. 정부의 입맛에 맞는 대안을 '과학적'이라고 해서도 안 된다.
그동안 의료 행정을 엉망으로 망쳐 버린 것도 모자라서 의사 악마화에 앞장서서 국정을 어지럽히고 엉터리 정보로 대통령과 국민을 기망한 보건복지부에 확실한 책임을 묻는 것이 그 시작이 될 수 있다. 고등교육법의 입시 예고제까지 무시하고 대학 사회를 갈가리 찢어버린 교육부도 그냥 둘 수 없다. 교육부의 현실도 보건복지부 못지 않게 엉망이다. 취임 일성이었던 '대학 규제 제로화'는 오래전에 휴지통에 내던져버리고 "6개월만 기다리면 이긴다"고 떠벌리는 교육부 장관의 모습이 안쓰러울 지경이다.
조센징
원종단
낚인게 븅신인데 저건.....
현재의 의정 공백이 의사의 '파업' 때문이라는 악의적인 선동을 바로 잡아야 한다. 파업은 현직을 유지하면서 진료 업무를 거부할 때 사용하는 법률 용어다. 현재 전국에서 그런 식의 파업을 하는 의사는 어디에도 없다. 사표를 제출하고 병원을 떠나버린 전공의가 '파업'하고 있다는 주장은 명백한 억지다. 응급·특수·지역 의료의 붕괴가 '의사 부족' 때문이라는 진단도 엉터리였다. 인구당 의사의 수가 선진국보다 적은 것은 사실이다. 그런 뜻에서의 의사 부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의료보험 제도를 시작했던 1977년에는 의사가 2만 명에도 미치지 못했지만 그때도 의료 현장은 멀쩡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의료 수급 체계가 무너진 것은 단순히 '의사 부족'이 문제가 아니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다.
사실 의사의 '적정 수'가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선진국만큼 의사를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는 주장도 비현실적이고 의사 양성을 변호사 양성과 비교하는 것도 억지 춘향이다. 변호사 양성을 위해 반드시 법과대학이나 법학전문대학원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굳이 대학을 다니지 않고도 독학으로 사법고시에 합격한 법조인도 많았다. 의대는 사정이 다르다. 독학으로 의사가 되는 길은 없다. 고강도의 의대 교육과 함께 역시 고강도의 수련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사회적 투자다. 의대 65퍼센트 증원이 전 세계 어디에서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인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기형적인 시혜성(施惠性) 의료보험 제도로 의료 수요를 잔뜩 부풀려 놓았고 의료 사고에 대한 무차별적인 사법처리로 정상적인 의료 행위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 의료 붕괴의 가장 확실한 원인이다.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버린 의사가 의대 증원을 비롯한 정부의 의료정책을 사사건건 반대한다는 정부·언론의 주장도 명백한 거짓 선동이다. 문제가 많았던 의약분업·의료보험통합·의학전문대학원 제도에 의사도 동의했던 것은 명백한 역사적 사실이다.
와 그냥 일본살았으면 황금기인데 영구적으로 지옥으로떨어지네 ㄷㄷㄷ
지난 20여 년 동안 의사가 정부를 상대로 '9전9승 했다'는 지적도 실체가 없는 억지다. 국민의 건강권이 걸려있는 의정 갈등을 정부와 의사의 유치한 '기(氣) 싸움'으로 매도해서는 안 된다. 2025년 의대 정원 조정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수시가 시작된 상황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그렇다고 대혼란을 초래할 것이 명백한 '의료 대(大)붕괴'를 넋 놓고 지켜볼 수는 없다. 의료 체계는 일단 무너지고 나면 되살리는 일이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려울 수밖에 없다. 의료 붕괴에 의한 고통은 고스란히 애꿎은 국민의 몫이 된다.
원서 접수 이틀 만에 수시 모집정원(3047명)의 4배나 되는 1만3339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의대를 향한 수험생의 뜨거운 열기는 오히려 더 달아오르고 있다는 뜻이다. 실패해 버린 총선 전략이었던 의대 증원에 대한 국민적 지지가 89퍼센트에서 56퍼센트로 떨어졌는데도 그렇다. 청운의 뜻을 품고 의대에 진학하는 젊은이에게 '윤석열 세대'라는 씻지 못할 낙인을 찍어주는 일도 절대 해서는 안 된다. 그런데도 어렵사리 출범하는 여야의정 협의체에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걸 수밖에 없는 국민의 입장이 안타깝다.
대통령 담화문에 대한 팩트 체크. 윤석열: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4대 의료개혁 패키지에 그동안 의사들이 주장해 온 과제들을 충실하게 담았습니다 / 정부의 대책은 실제로는 오래 전부터 반복해서 내놓았던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대책을 마련하고도 재원이 없어 실행에 옮기지 않았던 것으로, 이번 방안에도 구체적으로 안정적인 재원을 마련할 방안은 빠져있습니다.
윤석열: 현재 우리나라 의사들의 평균 소득은 OECD 국가들 가운데 1위입니다. / 정부에서 인용한 자료는 전체 의사가 아닌 개업의, 그 중에서도 전문의의 소득 자료로, OECD 38개국 중 9개 나라만 대상으로 비교한 결과이며 연봉 세계 1위인 미국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상위 16개국 자료 미제공). 우리나라 의사들의 평균 소득은 OECD 국가의 GDP 환산 20위 수준입니다.
윤석열: 의대 증원 2천 명이라는 숫자는 정부가 꼼꼼하게 계산하여 산출한 최소한의 증원 규모이고, 이를 결정하기까지 의사단체를 비롯한 의료계와 충분한 논의를 거쳤습니다 / 2023년 10월 26일 연합뉴스에 발표된 보건복지부 자료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의 기자회견에 의하면 2023년 10월 26일부터 각 의대 증원 수요와 수용 역랑을 조사하고 “대학에 증원 여력이 있는 경우 2025학년도 정원에 우선 고려할 것” 이라며 “증원 수요는 있으나, 추가적인 교육 역량을 확보해야 하는 경우는 대학의 투자계획 이행 여부를 확인해 2026학년도 이후 단계적으로 증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계획되었던 합리적인 접근을 무시하고 일시에 2천 명을 늘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의 근거로 활용한 3개의 연구보고서 책임 저자들은 모두 2024년 3월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매년 2천 명씩의 급격한 증원이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꼼꼼하게 계산하여 산출하였다면 그 산출 과정을 공개하여 주십시오.
윤석열: 영국과 독일의 의사 수는 우리나라보다 많습니다 / 영국, 독일과 같이 의사를 만나려면 일주일 이상 기다려야 하고, 전문의를 만나려면 몇달을 기다려야하는 의료를 우리 국민들이 원하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공적 의료체계’라 하여도 이들 나라의 의료체계는 우리나라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의사는 공무원에 해당하며 따라서 인력 양성 비용도 모두 국가에서 담당합니다. 진료량과 수입이 무관하므로 이들은 주 40시간 이상 일하지 않습니다. 이들 나라에서는 의사들이 오히려 의대 증원을 요구합니다. 일을 적게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료를 원하십니까?
윤석열: 37차례에 걸쳐 의사 증원 방안을 협의해 왔습니다 / ‘복지부-의료계 ‘28차례’ 만났지만… 의대 정원 ‘규모’에 대한 논의는 한 번도 없었다’는 것이 이미 2024년 2월 23일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헬스조선). 협의 관정에서 의협은 의료사고 부담 완화, 적정보상, 전공의 근무여건 개선, 의대생 증원 시 의학교육의 질 담보 방안 등 보다 구체적인 대책만 제시한다면 의대 정원 확대 논의를 진전시킬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의협은 “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하지 않고 수도권 대형병원으로 올라오는 유명무실한 의료전달체계 등 근본적인 대책 없이 공급만을 늘리는 방법으로는 필수·지역의료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문제점을 정확히 짚었습니다.
제주도 사람들이 많이 넘어갔지.
해방후 제주도에서 민간인 대량학살이 잇엇어. 제주 4.3이라고 일제가 철수하자 일제 앞잡이 하던 조선순사가 살판 났다고 착취하기 시작하는데, 제주도가 쌀도 없고 돈되는게 귤 쁀이라 비싼 전재산인 귤을 착취해가자 귤나무를 베어 버렸지.
조선순사와 제주도민이 감정이 악화되어 충돌하다가 학살이 시작되어 제주도민이 일본으로 도망친거야 그 사람들이 북송선을 많이 탔어. 김정은 엄마도 고영희 그분도 그렇고 엄청 났지. 한국에서는 잘 안가르쳐 줄거다. 부끄러운 역사라 빨갱이 때려잡았다고 개소리 해대고 학살자들이 지금 잘먹고 잘살거든.
ㅇㅇ 제주도에서 일본 넘어간 사람들은 자기 고향이 있는 남쪽 대한민국을 오히려 안 좋게 본 거 같음. 참고로 유명한 소설 겸 영화 <피와 뼈> 주인공도 제주도 출신인데 나중에 북한 가서 비참하게 죽음
'윤석열 세대'의 암울한 미래. 사실 올해 의대 응시는 수험생이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드는 위험한 일이다. 크게 넓어진 입시를 무사히 통과하는 '의대 2025학번'이 감수해야 할 현실이 마냥 순탄하기는커녕 오히려 암울하다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청운의 꿈을 가지고 치열한 경쟁에 선뜻 출사표를 내민 수험생의 젊은 혈기를 두 손 들어 반길 수 없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에 휩쓸려 올 한 해를 올스톱 상태로 지냈던 의대는 모든 면에서 정상이 아니다. 교육부가 '최대한 설득'하면 의대생이 학교로 돌아올 것이라고 우기던 교육부 장관의 호언장담은 고통스러운 희망 고문으로 끝나 버렸다. 사실은 학교를 떠나버린 의대 학생이 내년 3월에는 반드시 학교로 돌아온다는 보장도 없다.
올 1년 동안 학교를 떠났던 2024학번 3000명이 다시 학교로 돌아오면 내년 신입생 4567명과 똑같은 강의·실험·실습을 수강해야만 한다. 확실하게 굳어진 기정사실이고 교육부의 '유급' 인정 여부에 상관없이 그렇다. 3000명을 위해 마련해 놓은 시설에서 7500명이 교육을 받게 되는 것이다. 교육부가 당당하게 내놓았던 '의대 학사운영 유연화 방침'도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다. 의학 교육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실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교육의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교육부의 억지는 믿을 것이 아니다. 심지어 앞으로 3년 동안 의대 교수 1000명을 증원해주겠다는 교육부의 장담도 마찬가지다. 의대 교수 충원은 공고만 내면 충원이 되는 '알바생 모집'과는 전혀 다른 것이기 때문
결국 의대 2025학번은 작년에 입학했던 2024학번과 함께 '윤석열 세대'라는 무거운 낙인을 짊어지게 된다. 국민의 정부에서 '하나만 잘 하면 된다'는 당시 교육부 장관의 깃털처럼 가벼웠던 허언을 순진하게 믿었던 '이해찬 세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버겁고 부담스러운 낙인이다. 윤석열 세대의 고난은 의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독자적으로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 '전문의'가 되기 위한 수련 과정도 넘지 못할 벽이 된다. 현재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211개 수련병원에서 요행히 '2.5대 1'의 관문을 뚫어야만 '전공의' 수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전공의 수련 기회를 찾지 못한 4500명의 의대 졸업생은 우리 사회에서 제 역할을 찾기 어려운 '일반의'로 평생을 살아가야 한다.
보건복지부가 밀어붙이겠다는 '진료면허제'를 시행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진다. 의대를 졸업했는데도 개원조차 할 수 없는 '무자격 의사'로 전락하게 된다. 결국 정부가 떠들썩하게 자랑하던 '10년 후 의사 1만 명 추가 배출'은 빛 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고 전공의 수련을 위한 '수련병원'을 의대 입학정원처럼 무작정 늘릴 수도 없다. 수련병원이 매년 수용할 수 있는 전공의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초대형 병원이 매년 선발할 수 있는 전공의는 고작 100명 수준이다.
내년에 늘어나는 4500명에게 수련 기회를 제공하려면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규모의 수련병원 45개가 추가로 필요하게 된다는 뜻이다. 정부가 수련병원에 PA(진료지원) 간호사를 투입해서 '전문의 중심'으로 만들어버리면 필요한 수련병원의 수는 더 많아진다. 단순히 병원의 건물과 시설을 갖춘다고 전공의 수련이 가능해지는 것도 아니다. 수련병원에서 전공의 수련을 담당할 전문의를 비롯한 인력을 갖추는 일도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모든 의사에게 환자 진료를 줄이고 전공의 수련을 맡겨야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갑자기 늘어나는 수련병원에 필요한 '환자'를 확보하는 일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전공의 수련을 위해 전 국민이 수시로 병원을 드나들어야 할 이유는 없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을 강 건너 불구경하듯 지켜보던 정치권이 드디어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해서 적극적으로 출구를 찾겠다고 나섰다. 늦어도 너무 늦은 일이다. 그래도 협의체에 한 가닥 희망을 걸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물론 그동안의 무차별적이고 악의적인 '악마화 선동'에 갈가리 찢어져 버린 의료계가 기꺼이 참여할 수 있는 명분을 마련해주는 일은 명백하게 정부의 책임이고 의무다. 의사에게 '과학적 대안'을 요구하는 것은 후안무치한 일이다. 정책을 만드는 일은 정부 관료의 가장 막중한 책무다.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의사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
더욱이 의대 정원을 결정해 주는 '과학법칙'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참석자도 공개하지 못하고 의사록도 찾을 수 없는 '37차례 협의'를 '과학적 근거'라고 반복적으로 우기는 대통령의 억지는 과학자에게는 모욕적인 것이다. '약탈적 떼도둑'(카르텔)도 모자라서 이제는 과학의 본질까지 폄하한다는 비난도 가능하다. 아마도 정부가 원하는 것은 '과학적 대안'이 아니라 '합리적 대안'일 것이다. 그러나 의사 단체의 합리적 대안 제시를 차단했던 것이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였던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의대 증원 전면 백지화가 전공의와 의대생이 처음부터 강력하게 강조했던 '과학적 대안'이다. 정부의 입맛에 맞는 대안을 '과학적'이라고 해서도 안 된다.
그동안 의료 행정을 엉망으로 망쳐 버린 것도 모자라서 의사 악마화에 앞장서서 국정을 어지럽히고 엉터리 정보로 대통령과 국민을 기망한 보건복지부에 확실한 책임을 묻는 것이 그 시작이 될 수 있다. 고등교육법의 입시 예고제까지 무시하고 대학 사회를 갈가리 찢어버린 교육부도 그냥 둘 수 없다. 교육부의 현실도 보건복지부 못지 않게 엉망이다. 취임 일성이었던 '대학 규제 제로화'는 오래전에 휴지통에 내던져버리고 "6개월만 기다리면 이긴다"고 떠벌리는 교육부 장관의 모습이 안쓰러울 지경이다.
현재의 의정 공백이 의사의 '파업' 때문이라는 악의적인 선동을 바로 잡아야 한다. 파업은 현직을 유지하면서 진료 업무를 거부할 때 사용하는 법률 용어다. 현재 전국에서 그런 식의 파업을 하는 의사는 어디에도 없다. 사표를 제출하고 병원을 떠나버린 전공의가 '파업'하고 있다는 주장은 명백한 억지다. 응급·특수·지역 의료의 붕괴가 '의사 부족' 때문이라는 진단도 엉터리였다. 인구당 의사의 수가 선진국보다 적은 것은 사실이다. 그런 뜻에서의 의사 부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의료보험 제도를 시작했던 1977년에는 의사가 2만 명에도 미치지 못했지만 그때도 의료 현장은 멀쩡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의료 수급 체계가 무너진 것은 단순히 '의사 부족'이 문제가 아니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다.
사실 의사의 '적정 수'가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선진국만큼 의사를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는 주장도 비현실적이고 의사 양성을 변호사 양성과 비교하는 것도 억지 춘향이다. 변호사 양성을 위해 반드시 법과대학이나 법학전문대학원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굳이 대학을 다니지 않고도 독학으로 사법고시에 합격한 법조인도 많았다. 의대는 사정이 다르다. 독학으로 의사가 되는 길은 없다. 고강도의 의대 교육과 함께 역시 고강도의 수련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사회적 투자다. 의대 65퍼센트 증원이 전 세계 어디에서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인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기형적인 시혜성(施惠性) 의료보험 제도로 의료 수요를 잔뜩 부풀려 놓았고 의료 사고에 대한 무차별적인 사법처리로 정상적인 의료 행위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 의료 붕괴의 가장 확실한 원인이다.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버린 의사가 의대 증원을 비롯한 정부의 의료정책을 사사건건 반대한다는 정부·언론의 주장도 명백한 거짓 선동이다. 문제가 많았던 의약분업·의료보험통합·의학전문대학원 제도에 의사도 동의했던 것은 명백한 역사적 사실이다.
지난 20여 년 동안 의사가 정부를 상대로 '9전9승 했다'는 지적도 실체가 없는 억지다. 국민의 건강권이 걸려있는 의정 갈등을 정부와 의사의 유치한 '기(氣) 싸움'으로 매도해서는 안 된다. 2025년 의대 정원 조정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수시가 시작된 상황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그렇다고 대혼란을 초래할 것이 명백한 '의료 대(大)붕괴'를 넋 놓고 지켜볼 수는 없다. 의료 체계는 일단 무너지고 나면 되살리는 일이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려울 수밖에 없다. 의료 붕괴에 의한 고통은 고스란히 애꿎은 국민의 몫이 된다.
원서 접수 이틀 만에 수시 모집정원(3047명)의 4배나 되는 1만3339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의대를 향한 수험생의 뜨거운 열기는 오히려 더 달아오르고 있다는 뜻이다. 실패해 버린 총선 전략이었던 의대 증원에 대한 국민적 지지가 89퍼센트에서 56퍼센트로 떨어졌는데도 그렇다. 청운의 뜻을 품고 의대에 진학하는 젊은이에게 '윤석열 세대'라는 씻지 못할 낙인을 찍어주는 일도 절대 해서는 안 된다. 그런데도 어렵사리 출범하는 여야의정 협의체에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걸 수밖에 없는 국민의 입장이 안타깝다.
대통령 담화문에 대한 팩트 체크. 윤석열: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4대 의료개혁 패키지에 그동안 의사들이 주장해 온 과제들을 충실하게 담았습니다 / 정부의 대책은 실제로는 오래 전부터 반복해서 내놓았던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대책을 마련하고도 재원이 없어 실행에 옮기지 않았던 것으로, 이번 방안에도 구체적으로 안정적인 재원을 마련할 방안은 빠져있습니다.
윤석열: 현재 우리나라 의사들의 평균 소득은 OECD 국가들 가운데 1위입니다. / 정부에서 인용한 자료는 전체 의사가 아닌 개업의, 그 중에서도 전문의의 소득 자료로, OECD 38개국 중 9개 나라만 대상으로 비교한 결과이며 연봉 세계 1위인 미국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상위 16개국 자료 미제공). 우리나라 의사들의 평균 소득은 OECD 국가의 GDP 환산 20위 수준입니다.
윤석열: 의대 증원 2천 명이라는 숫자는 정부가 꼼꼼하게 계산하여 산출한 최소한의 증원 규모이고, 이를 결정하기까지 의사단체를 비롯한 의료계와 충분한 논의를 거쳤습니다 / 2023년 10월 26일 연합뉴스에 발표된 보건복지부 자료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의 기자회견에 의하면 2023년 10월 26일부터 각 의대 증원 수요와 수용 역랑을 조사하고 “대학에 증원 여력이 있는 경우 2025학년도 정원에 우선 고려할 것” 이라며 “증원 수요는 있으나, 추가적인 교육 역량을 확보해야 하는 경우는 대학의 투자계획 이행 여부를 확인해 2026학년도 이후 단계적으로 증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계획되었던 합리적인 접근을 무시하고 일시에 2천 명을 늘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의 근거로 활용한 3개의 연구보고서 책임 저자들은 모두 2024년 3월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매년 2천 명씩의 급격한 증원이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꼼꼼하게 계산하여 산출하였다면 그 산출 과정을 공개하여 주십시오.
윤석열: 영국과 독일의 의사 수는 우리나라보다 많습니다 / 영국, 독일과 같이 의사를 만나려면 일주일 이상 기다려야 하고, 전문의를 만나려면 몇달을 기다려야하는 의료를 우리 국민들이 원하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공적 의료체계’라 하여도 이들 나라의 의료체계는 우리나라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의사는 공무원에 해당하며 따라서 인력 양성 비용도 모두 국가에서 담당합니다. 진료량과 수입이 무관하므로 이들은 주 40시간 이상 일하지 않습니다. 이들 나라에서는 의사들이 오히려 의대 증원을 요구합니다. 일을 적게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료를 원하십니까?
지금도 북한에 호의적인 좌파 병신 새끼들 널렸는데 전부 다 북으로 보내버렸으면 좋겠음
그새끼들 웃긴게 북한은 그리 좋이하면서 가라고 하면 절대로 안감. 개씨발새끼들임
ㄹㅇㅋㅋ 시발 맨날 북한 독재자라고 욕하면서 개정희 좆두환은 착한 독재니 뭐니 이중잣대 ㅈ됨ㅋㅋㅋㅋ 공산폭동 일으킨 새끼들 아니랄까봐 북한 주민들도 김정은은 욕해도 김일성은 빤다는데 똑같은 새끼들임 제발 좀 가줬으면
저거 한번 속아서 후손들까지 지옥에 살게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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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꺠와 소련덕분에 건국된 북한을 외세의 간섭없다는 개소리는 좀 ㅋㅋ 씨발 몬징이새끼
짱깨랑 소련은 뭔데
경제 발전이 미국빨 일본빨임을 부정하면 동족 북한 꼬라지 보이면 된다.
북괴는 저 사람들을 인질로 삼아서 가족이나 일본, 한국에 삥뜯으려는 계획으로 저랬다 라고 하던데
맞긴 함. 일본에서 송금해주는 돈으로 살았으니까 - dc App
무상복지와 배급을 하려면 국가가 모든걸 통제해야하고 더많은권력이 필요한데 그렇게되면 필연적으로 독재로 이어질수밖에 없음 ㅋㅋㅋㅋㅋ 공산주의는 평등과 거리가 멀다
멍청하면 고생해야지 별수있나
속는게 병신이란 새끼는 당시 시대상황을 고려하는 등의 배경지식이나 상상력 존나 부족한게 딱 속기 좋은 새낀데 지 같은 새끼 병신이라고 하는 거지 ㅋㅋㅋㅋ
저지능 좌좀의 무료변호 입갤 ㅋㅋ ㅋㅋㅋ
능지딸려서 이해도 못하고 좌좀거리네 병신새끼 이게 북한 옹호로 보이냐ㅋㅋㅋ
그냥 이분법 레드팀은 악 블루팀은 선 이러면서 맹신하는 새끼야 말로 뇌빼고 속는 중이지 사우디는 왕국이고 이란은 민주정인데 왜 미국은 이란과 적대하고 사우디랑 친한데? 너 처럼 뇌빼고 맹신하는 새끼가 속아서 북한으로 넘어가는 새끼랑 같다니까
긁혀서 꾸득꾸득 똥부스러기 싸지르는 좌좀 ㅋㅋ
이분법 어쩌구 하는데, 그럼 북한이 악이지 선이냐ㅋㅋ
ㄹㅇ ㅋㅋㅋㅋ 배경지식 적어서 어쩔수 없이 속임 당한건데 "속는게 병신" 이지랄 하는 새끼들 핵노답
조선인들 즐거움이 남 불행을 조소하는 거잖아
세상에 공짜는 없다 ㄹㅇ
팩트) 저렇게 통수맞고도 조총련 들어가서 반일종북질 하는 조선적들이 십만명이 훌쩍 넘는다
조선적들, 조총련 소속 한국인, 조선학교 재학 중인 재일들 모두 남김없이 북송해야함
속아서 그랬을까? 원래 그 쪽 지지자였을듯 - dc App
가끔 보면 북한 새끼들은 버라이어티한 개새끼들이란 말이지
진짜 공포다..
전라도 신안에 끌려가는 기분아니겠노
부산 인력사무소 꽃게잡이 노예 검색, 통영 양식장 장애인 노예 검색
“돈 벌려고 탄 통발어선, 그곳은 지옥이었다”…3년간 노예처럼 착취당한 사연은 2주 전 B씨는 부산에 무등록 어선소개업소를 차려놓고 지난 2019년부터 최근까지 지적장애를 가진 A씨를 비롯해 60대 경계선지능 장애인 2명을 서해안 꽃게잡이 통발어선에 취업시켜 임금 1억3000만원을 가로챈 혐의
부산 문재인 지지율 50프로 나오는 홍어반반 지역인데 멀 부산근거로 경상도가 그랫다 퉁치노 ㅋㅋㅋ 명절때 시외버스터미널이랑 부산가봐 호남선 귀향하는 홍어들 메어터지지
저리당해도 정대세 조총련 빠는거봐라 세뇌당하면 답없음
일본이 재일들 처분하고 싶어서 북한과 밀약을 맺고 밀어내기함. 이승만도 항의 했느네 아몰랑 시전. 수송자체는 일본이 맡고 육지에 내리는 순간 못 돌아감. 70년대 말까지 보안엄수해서 실어보냈는데 같이간 일본인 처자식도 있어서 이후에 난리남.
근데 저런사람들 받는게 북한에는 무슨이득이 있냐
져거 북한이 광고 많이 한것 뿐만 아니라 좆본도 뽐뿌 존나 넣음
심심할때마다 북한을 노골적으로 조롱하고 무시하는 대통령이 나왔으면 좋겠다
일본에 남으면 되는데 굳이 조선으로 돌아가는걸 선택해서 신생국인 북한으로 가는게 머저리짓이지 뭐임?
일본도 패전 후 거렁뱅이 시절이라 일본정부가 관리 안되는 재일들 빨리 처리하고 싶어했음. 그래서 북한의 제의에 얼씨구나하고 빨리 실어서 보내버림. 재일도 북한의 약팔이에 속아서 탑승
할머니 말씀으론 일본에 거주하던 한숙국인들이 많았다함. 독립되고 625끝나고 재산이 있던 사람들은 재산 정리하고 한국으로 다시 귀향했다함. (그래도 고향에 살아야지 하는 마인드) 오히려 한국에 돌아갈 돈마저 없던 사람들이 일본에 눌러앉았는데, 재산도 없고 은근히 차별도 당하니 북한의 꼬드김에 넘어간거
조선족 2세3세가 허구헌날 차별받는다고 징징대다가 갑자기 지상낙원 중국을 자진해서 돌아가겠다고 하면 당연히 발벗고 보내드려야지
일본에 살면서 생각하는 '평등한 우리 민족의 삶'이라는게 북한이 생각하는 그것과 하늘과 땅차이라 그렇지
인생에서 안 속는 건 머리 좋은 문제가 아니라 인생 경험 감각 그리고 운이 좌우하더라 - dc App
속은 게 병신 = 이거 전형적인 중국 사고방식임 여기 그만큼 조선족들 많다는 증거 ㅋㅋㅋ
ㄴㄴ 전라도 사고방식
그래도 조선족보단 전라도가 초큼 나을지도 ㅋ
조선을 믿는 개병신짓을 했으니 어쩔수 없다
아직도 일본에 있는 조총련 새끼들하고 우리나라에서도 김일성 주체사상으로 한반도 적화통일 사회주의 강성대국 건설 지지하는 새끼들 죄다 북으로 보내야 된다
문죄인은 아직믿고있습니다
지금도 전라도 민주당은 저걸 믿고 있는데 ㅋㅋ.
우리도 박정희 장군님 없었으면 저렇게 됐다. 장군님 은혜받아서 쌀밥먹고 사는건데 좌빨새끼들은 은혜도 모른다
일본성님을 저버리고 조센을 선택(쑻)
지금도 북한가면 공짜로 집주고 먹여준다고 믿는 사람들이 남한에 있음. 차이점은 이 악물고 북한에 안간다함 ㅋㅌㅌ
정보)다해준다는걸 믿은게 병신이다.
지금도 다를거 없음 ㅋㅋ 한류에 속아서 한국오고 실망
정보)지금도 북한이 살기좋다고 믿는 개새끼들이 국민 절반
해외에 나가면 기피해야할 인종 중 하나가 한국인임
멍청하니까 북조선에나 가지 ㅋㅋ
정보) 일본계 북한인들은 북한 최상위권으로 편입해 북한에선 기득권으로 잘살았다 - dc App
그건 원래 상류층인 계층
ㄴ 북한 대의회에 일본계는 할당제도 있을 만큼 나름 진골 대접 해줬다 - dc App
개거지나라로 간건 펙트지만 원래 일본에서 노가다 하는 인생인 엠생들이 개거지 나라에서 나름 농장 공장 관리인 하고 살았다 - dc App
는 개소리고 저짝 은어로 째포 고리면서 적대계층임 그리고 돼정은이 애미 고영희도 원래 애비가 제주도 출신 제일교포 야쿠자 짓 하던 양아치 집안에다, 정은이 애미도 빨개 벗고 정일이 한테 스트립쇼나 하던 무용수라서 혹부리 김일성이 생전에는 정식으로 며느리 취급도 안해줬고 정은이도 자기 생모 관련된거는 함구함, 그리고 혹부리 일성이나 정일이 생일은 북한에서 기념일이지만 돼정은이 생일은 기념일로 하지도 않음 지 근본이 재일교포에 애미가 스트리퍼인거 드러나면 채통이 안서니깐
ㄴ 뭔 개소리야 정은이 애미 고영희는 무용으로는 세계에서 알아주던 사람이였는데 - dc App
1970년대 일본에서 인정받았다? 그럼 예술인으로써는 세계수준 맞음 - dc App
일본에서 건너왔던 재일교포 출신들을 오히려 쪽바리라고 차별하고 폭행하고 지랄 앰병한게 빨갱이들인데 .. 일본계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안 좋은지는 김정은이 출신 성분에서 지 애미 숨기는거만 봐도 알 수 있음
조총련이 50년간 충성을 한 이유가 있는데 대접 자체는 좋았던게 펙트인데 한국이 무조건 북한을 안좋게 묘사하려고 재일도 사기당했다는듯이 서술하는거지 실제로는 기득권 대우했다 다만 사기당한건 펙트고 후회한것도 펙트일뿐 - dc App
그리고 북한인들이 재일계를 싫어하는 이유 자체가 재일들이 북한에서.매우 부유하게 살았기 때문임 - dc App
재일교포들 초반에는 체제선전용 속이기용으로 좀 살게 해주다 용도 폐기 되는 기간 되자마자 숙청되고 아오지 간놈들도 많음
이미 북한인권보고서에 째포들 뭔 수난 당하는지 다 나옴.. 예술인들은 대접 받았을지 몰라도 기술없는 재일은 일본 들어가면 세대를 넘어서까지 차별 들어간다
그게 좀 복잡한데 빽이 있으면 나름 대우 받았음 가족이 총련 간부라던가 아니면 일본에 가족이 있어서 엔을 보내준다던가 그외에 다수는 씹창임
재일 중에 김일성 김정일 이쁨 받아서 잘 산 애들도 있지만, 그거 가지고 재일 다수가 최상위층이었다고 하는 건 완전 잘못알고 있는 거임
반쪽발이라고 개보다 취급 못받았다고 탈북자증언있는데 - dc App
ㄴ 대다수가 총련출신 가족들이 보내주는 돈으로 북한에서 매우 부유하게 살아서 기본적인 북한 사람들이 재일을 싫어했음 - dc App
ㄴ 그러니까 일본가족돈으로 살았다는 소리잖아 ㅋㅋㅋ
째포라고 엄청 멸시와 견제 받고 일부 김일성, 정일이 한테 잘보인 예술인이나 소수는 상류층으로 살았을지 몰라도 대부분은 초반에 눈속임으로 좀 살게 해주다 나중에 용도 폐기 되는 순간 온갖 명분으로 탄압 받고 아오지 보내짐
팩트 좋아하네. 정말 앞잡이들이나 일본에 가족이 남아있어 돈줄 잡혀있는 사람들만 그래도 좀 살았고 멍청하게 전 재산 갖고 온 사람은 다 몰수당하고 지방 오지로 가서 중노동 했다. - dc App
재일조선인 자발적 북송 사건에서 이득을 본 주체 재일 : 인생이 망하고 집안이 끝장남 북한 : 이념 선전전에서 이기기 위해 위험분자들을 끌어들이는 무리수를 둠 일본 : 골칫덩어리이던 재일조선인들이 제발로 나가줌. 개개개이득.
근데 여기서 북한보다 일본 욕할 건 없음. 일본은 그냥 나가도록 방치했지. 근데 거기에는 일본인 배우자 자식들도 섞여있어서 나중에는 귀환 시키려고 노력함
재일교포인들은 또 뭐냐 - dc App
1. 저 당시만 해도 일본이 그리 잘살지 않았음. 60년대 50년대만 해도 그리 잘살지 않았음(물론 절대적인 기준에서 한국 북한보다 비할바없이 잘살긴 했음) 2. 저때는 공산주의는 세계의 대세였음. 지식인들이면 누구나 공산주의 뽕은 한번 빨아봐야 될 시대고 소련 동구권 이런데는 약빤듯이 성장할때임. 저 당시만 해도 진지하게 소련이 이제 미국 넘네 하던 때
3. 정보가 없었음 당시는 책자만 볼 수 있었는데 지금 인터넷이 있는것도 아니고 공산주의 국가는 장막을 쳐놔서 환상적인 정보만 왔다갔다할때임. 실체를 보려 해도 볼 수 없었음 4. 조국뽕이 있었음 재일교포들이면 경제적인걸 떠나서 조국이라는 개념이 ㅈㄴ 중요함. 특히 전쟁 끝나고 해방 얼마 안있어서 조국은 어디인가 하는 개념이 ㅈㄴ 절실할때였음
5. 당시 재일교포 사회는 조총련이 장악함 북한이 돈도 보내주고 해서 조총련이 재일교포 사회 장악할때임. 옆집 할배 윗집 아지매 아랫집 철수도 죄다 조총련이고 눈떠서 잘때까지 하는게 조국 사회주의 조국 장군님 조선 이러는데 안돌아버릴수가 없었음.
요약하면 저 당시는 공산주의가 지금 이래 될 지 몰랐던 때임 그리고 정보도 적었고 경제적인걸 떠나서 조국이라는 개념이 ㅈㄴ 뽕찰때일시기도 하고. 지금이랑 다름. 저시대에 살았으면 솔직히 혹할만함. 너네도 진지하게 저 당시 저 입장이었으면 안갔을지 생각해봐라
ㄹㅇ 잘 정리함
경제적으로 북한이 후지다고 해도 북한이 좀만 정상적인 그냥 보통 못사는 공산주의 국가 같았으면 아마 가서도 초반에 실망했어도 맘잡고 잘 사는사람 많았을거임. 조국 발전에 기여한다는 신념으로. 조국이라는게 돈으로만 계산 할 순 없는거거든. 문제는 북한이 정상적인 공산권 국가가 아니고 여러모로 미친 지옥이었다는거지
실제로 재일교포 유튜브 보면 ' 나 조국 간다=북한 드간다' 하고 학교 가서 말하면(물론 조총련 조선학교임) 반 친구들 모두가 눈 반짝이면서 야 부럽다 했다고함 북한이 조총련에 장학금도 보내주고 하는데 이런 분위기면 안가기 어려움
북한이 다른 공산국가, 사회죽의 국가랑 다른게, 해외여행, 거주이전의 자유가 아얘 없음 해외 여행은 다른 소련이나 이런나라도 없지만 그래도 간간히 그나라 사람들은 같은 공산권 국가나 유럽에 제1세계 성향이 너무 강하지 않은 나라들, 중립국은 꽤 가기도 하고 소련도 안에서 지역 옮겨 다니고, 여행 다니고 하는데 북한은 자기 거주하느 군을 못벗어나고 통행증을 발급받아야함 이거도 큼
한국이 음쓰퍼먹을떄 저긴 튀김해먹었다
중국도 거주이전의 자유가 없다. 농민의 이촌향도 막으려고 허가를 안내줌. 그래서 불체자마냥 공장 기숙사에 숨어지내다가 월급 못받는 일이 허다함 - dc App
문재앙, 더불어 만진당, 주사파, 대깨문, 개딸, 노사모들도 느그들 마음의 고향 느그 돼정은 장군님 지상락원 북한으로 보내고 싶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들은 재일교포가 아니다 조총련계라고 해라. 재일교포는 한국계 일본 교포이고, 조총련이 북한 계열이다. 조총련으로 불러라.
김일성 수령님 숭배하는 새끼들이 아직도 있지
딱히 저 빨갱이들이 손해만 본것도 아닌게 김일성 지시로 재일 빨갱이들은 우선적으로 지도원 자리를 보장하라는 지시가 있어서 일본에서 최하층이던 사람들이 북한에서는 농장 관리인 이렇게 되었음 - dc App
저거랑 같은 이야기 소름 돋았던게 .. 북한 사람들이 환영하고 이제 도착한 일본배에서 사람들이 같이 손 흔드는데 .. 배웅 나온 사람 중에 누가 배에서 절대 내리지 마라 일본으로 돌아가라라고 소리 친 사람있었다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그 전에 남포항인가 거기 배가 접근하면서 자연히 보이는 황량한 북한 모습 보면서 속았다는 거 직감했다고 했음...
저 시대 때 왠만 한 애들은 공산주의의 달콤한 유혹에 다 넘어갔음 그럼에도 저 시대에 이미 공산주의가 사기극이라는 것을 간파한 이승만이 대단한 것임 그래서 공산주의를 반대하고 민주주의 국가를 건국한 이승만이 건국 영웅인 것임
캬
반대로 생각해보면 분단 안되었을 한반도는 공산빨갱이들이 일으킨 내전때문에 나라 ㄹㅇ 씹창났을듯.
젊었을 때 반항심리 결백함이 아이러니하게 저런 속임수에 넘어가기 쉬웠지. 젊어서 좌파 한 번 안 해본 사람은 문제가 있다는 말도 있었잖아. 한창 나이에 북한 건너가서 평생 고생하게 되는 거지.
속은게 병신
대중화 어버이 기다리잖어 ㅋ
중국 속국
우덜식마인드ㅋㅋㅋ
50년 후반이면 남한보단 북한이 잘살던 시절이긴 하네 그래도 구라였노
북한이 남한보다 잘살았다 그거도 사실상 의미없는수준이었음 글고 일본 60년대는 막 교토타워짓고 그러던시절이었는데
하긴 그렇겠네... 근데 속은 사람들 욕하는 댓글 왜케 많냐? 피해자 욕하는 사기의 나라라 그런가 아님 빨혐 자동 발동중인건가
애초에 당시엔 공산주의가 무너져 내리던때다 게이야 그걸 알고도 간거지 니 지식 무너져 내린걸 남탓하노
빨갱이들 무너져 내리던건 80년대 후반부터고 저때만 해도 큰빨갱이나라 소련 짱짱했을땐데
ㄴㄴ 이건뭔소리
ㄴㄴㄴ공산주의 몰락은 80년대는 가야 스타트
저때 무너지긴 무슨 소련이 공업기계 내려주고 달달이 스타팅팩 얻어먹던 시기더만 비교 대상이 일본이라 주녹드는거 뿐임
비교 대상이 세계에서 극빈국인 우리나라하고 비교하니까 잘살아 보이는 거지 당시 필리핀하고 비교해도 북한 존나 못살았음
ㄴ실제 국민 생활수준은 90년대는 가야 북한 6,70년대 따라잡음 단수 gdp비교론 그전에 이미 땄는데 북한은 배급시스템이라 단순비교가 안됨
박정희 전두환때 노동자 기준으론 북한이 지상낙원이었던거 맞다
일본에 살면서 북한 이민 생각하면서 북한이 진짜 지상낙원이라 생각했다는 건 자기가 이민 갈 국가에 대한 기본적인 조사조차 안했다는 뜻이니까 아무리 북한이 좋아져도 당시 일본만할 수가 없는데
무지해서 저런거지
라이베리아로 건너간 미국 해방노예만큼 잘못된 선택이네
걔들은 본토 흑인들 노예부리면서 살았는데?
걔들은 배워먹은 앰흑이라 못배워먹은 우가우가 아프리카 원시인 앰흑들 노예로 부리는 상류층되
70년 전이면 정보 확인도 쉽지 않았을 거고 나라가 각잡고 사기치는거면 당할 수 밖에 없을듯 ㅋㅋ
병신 ㅋㅋㅋㅋ
속은게 병신 ㅋㅋ
노예 대모집
조총련 틀딱새끼들 아직도 김일성 숭배하고 살던데 그렇게 좋으면 지금이라도 만경봉호타고 북한으로 꺼지지 ㅋㅋㅋㅋ
애초에 국가(유사국가긴 함)가 주도해서 사기치는게 말이 안되는건데 뇌 녹은새끼들은 속은게 병신 이러고 있노ㅋㅋ
저떄는 속은게 병신이라고 하기엔 아직 공산주의도 쩅쩅할떄고 지금처럼 정보통신이 발달한시기도 아니고,. 고국으로 돌아가고싶은 마음은 거진 다 가지고있었을거고 저걸 속은게병신이라고 하는 새끼들이 병신이다..
거기다일본은 전쟁직후라 전국토황폐화되어있을때인데
짱짱하던때는 니미 ㅋㅋㅋㅋ 저때가 쇠락 시작기인데
쇠락시작기 - 그 당시엔 전성기였다는 뜻이지 .. 본인이 지껄여놓고 무슨뜻인지도 모르나? 아니면 저 당시 민중들이 곧 공산주의는 망할거란느걸 전부 다 통달하고 있어야한단 뜻임? ㄷㄷ
ㄴㄴ쇠락 시작기니까 마지막 전성기 짱짱할때지 그럼 80년대 아프간에서 죽쑤던게 전성기냐?
팩트는 182 이 새끼는 정작 저런 상황 오면 똑같이 북한한테 속을 지능이라는 거임 - dc App
일본이 64년에 올림픽 한 거는 알고 있냐? 일본은 세계대전으로 파괴됐던 시설 다 복구하고 진작 경제 대국으로 다시 일어나는 기간이었는데, 한국전쟁 끝난지 6년지난 공산주의 신생국가로 간건 머저리짓이지
지랄하고 있네 지금이야 좆본이 한국한테 1인당소득따인거지 60년대면 일본이 초고속 성장하고 있을때임 북한이랑 비교불가능
속은 거 병신 맞음 북한이 암만 잘나도 당시 일본보다 잘날 수가 없는데 상황 자체가 그런데 그냥 '내 마음이 북한은 지상낙원이라 말하고 있어' 이 이유 하나만으로 제대로 따져보지도 않고 본인 및 가족 인생 걸린 이민을 박은 거니까 그따위로 결정하면 어떤 시절이었든 간에 욕 처먹게 되어있음
일본은 이미 58년도부터 전쟁 이전 경제력을 회복한 상태였음
루이제 린저의 북한 여행기가 1981년에 나왔다. 무슨 말이냐면 그때까지도 북한 허위.찬양물이 범람했다고 - dc App
지금같이 사기꾼들 특징들 여기저기서 다 알려주는 시대도 아니고 저 때는 속을만함
조선인 만큼 사람 속이고 거짓말 잘하는 종족도 없지.
남조선은 재일 내다 버렸으니 뭐 ㅋ - dc App
내다버리기는 누가 내다벼려 병신아 기껏 고국이라고 해서 돌아왔더니 반쪽바리라고 차별한 게 누군데 앰창련아 프로야구 초창기 재일동포 선수들 각 팀마다 영입해서 선진 야구 배우라고 했더니 같은 민족인데도 재일동포 선수들 차별하고 심지어 우리나라에서 나고 자랐는데 일본에서 선수생활했다는 이유로 백인천도 반쪽바리 새끼라고 얼마나 뒤에서 욕하고 차별했는데 병신련
북한놈들은 귀국 재일교포를 '째포' 라고 부르면서 멸시한 걸로 유명했지
와씨발ㅋㅋ - dc App
남느냐 가느냐
사회주의 조국이라고 말해줬는데
50년대면 남북 쌍으로 작살난 시대라 사실상 가챠돌리는거였지
ㄹㅇㅋㅋㅋ 체제경쟁 시기라 그냥 고향나라 가챠였지 ㅋㅋㅋㅋ
어리숙함
ㅋ
사이비믿는새끼들의 최후
저거 속아서 수십년 개고생하다 탈출한 사람들 여러명 됨
속는 것들은 당해도 쌈
속아서 병신이라는새끼들은 당시 시대적인 상황 고려안하고 현시대 관점으로 글싸지르는 새끼들임 70년도까지만 해도 북한이 우리보다 더 잘살았고 일본도 전후복구 후에 사회 혼란가증되면서 공산주의로 가자는 목소리가 일본내에서도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던 시기였음
65년에 이미 추월함 - dc App
캡쳐하여 국정원에 신고했습니다
북한이 남한보다 잘산 거지 일본보다 잘산 게 아님
공산당 빨갱이들은 아가리만 무상 어쩌고지 속내를 까고보면 즈그 권력유지를 위해서 노예가 필요한거임 ㅋㅋㅋㅋ
김부자 3세대= 전라도출신
21세기 북한보다 일제시대가 살기 좋았을듯 - dc App
비교가 안됌....
일제시대 전성기는 지금 남한이랑 비교해야하는 수준림
일제시대가 낫냐 조선시대가 낫냐고 하면 저거 보여주면 된다. 일본에서 조선으로 간 사람들 최후 - dc App
일본이 비교도 못할만큼 잘사는 시기엿을 건데
그거 정보도 쉽게 접하지 못햇나보네
무상의 행복은 없어요
거대한 신안
일본 우익들도 한패였음, 전쟁으로 다 망했는데 니들 먹여살릴 입 없다면서 북괴한테 편승해서 죄다 북한으로 보내는데 협조했지
북한이 지옥인거 아는데 이런 정훈 교육은 언제까지 봐야되냐? - dc App
정치범수용소에 째포라고 가두고 죽을때까지 굶기고 두들겨팼다는거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