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훌쩍훌쩍 모쏠인 여시언냐들의 글들...
F22(cricbm2024)
2024-10-08 09: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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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셀녀들임?
모쏠남들이 모쏠녀 평가하는것도 안 웃김? ㅋㅋ 디씨하는 애들이 주제파악을 못하네
저런애들이 한남 소추 거리는거였노 ㅋㅋ
여자는 자고로 40을 넘겨야 진정한 여성미가 나온다 - dc App
여자가 남자면 아무나 사귀고 싶어한다<이것도 레어상태인데 저러는데도 연애를 못하면 성격이 개찐따 병신같아서 보지유무를 떠나 같이있으면 짜증나는 정도인거임... 못생긴건 당연하고 저런애들은 페미니 표독이니 이런거 상관없음 자존감 개박살나서 자기 의견이랄것도 없고 말도 잘 못하는 애들임 근데 아무리 여자에 환장한 새끼도 아 이건 안되겠다 싶을정도 찐따임..
뭔 지랄하는것도 아니고 우물쭈물 거리는데 그냥 한 5분만 같이있어도 기분 안좋아지고 자리 뜨고싶은 그런...
예전 실베에 여중여고여대나온 모쏠녀랑 소개팅한 남자 썰 올라온적 있는데 여자애가 남자 맘에 들었는데도 얼어서 말도못하고 그래서 얜 뭐지 싶어 에프터 신청 안하거 댓글에 귀엽고 오히려 좋은거 아니냐는 반응있었는데 실제로 만나면 씨발 존나 집에가고싶을거임 사람과 만났을때 대화가 안이어진다는건 꽤 스트레스임
마인드가 남자보단 여자같네
여자모쏠은 외모보다는 성격문제일듯
어지간하면 여자에 미친 물소새끼들이 달라붙을건데 신기하네 어느정도일까 궁금하네
그 백시녀라도 따먹으려고 들이대는 한남들이 아직 수요가 있는데 저 정도면 도대체 어떤 인생을 살아온거냐
인간은 왠만하면 평균보다 뚱뚱하면 존나못생겻다 얼굴에 살안붙고 몸에만 붙는경우는 나쁘지않지만 대부분은 뚱뚱하면 얼굴도 노답이지
여자 백키로여도 자지세우는 미친놈들 많다 저건 성격이 좆찐따같아서 학창시절에 피라미드 최하층이던 찐따를 내가 만나고 있구나 현타와서 도저히 못하는 정도인러다
뚱뚱해도 대화하고 말걸수있는 얼굴이있고 도저히 얼굴보고 대화하기 힘든부류가있다 얼굴 보기싫은급이겟지 ㅎㅎ
그럼 걍 뚱뚱한게 문제가 아니라 그 케이스는 뚱뚱에 존못이라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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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고 처녀여야지 병신아
처녀라고 개새끼한테 박을거노 병신아 - dc App
여자 모쏠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ㅈ같이 생긴 거냐
ㅋㅋㅋㅋㅋㅋㅋ
여시하는거부터가 쓰레기인데 뭘 지들이 평범한 여자라면서 우기는거노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30대인데 모쏠이다 이기 2d가 더좋다
도테년들 ㅋㅋ
여시하는 주제에 코르셋 어쩌고 하면서 또 남친은 사귀고싶노ㅋㅋ
ㅋㅋㅋㅋㅋ 페미한녀 이중성 존나 역해~
도태년들 ㅋㅋㅋ 보지달고 연애한번 못해본년들이면 얼마나 개씹폐급년들인거노 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
개나소 조차 아니니깐..
순결성은 중하다 섹스하지 마라
맨날 스트레스받는다고 야식쳐먹고 그러니 살뒤지게찌고 피부십창나니깐 그렇지 마르고 피부 평타만 되도 걍남자 꼬임 안꼬인다 대출받아서 급한대로 쌍수라도 조지고 그후 턱 코 조져라 알아서 보빨러들 붙음
남자는 상위 30%가 돼야 여자들의 관심을 받지만 여자는 상위 70%만 돼도 남자들의 관심을 받는다. 70%의 문턱도 힘들다고 느낄 거면 30%의 문턱을 넘으려는 수많은 남자들의 기분은 어떨지 생각해봐라 이기
못생겼는데 뇌까지 오염됐으니까 안생기지 ㅋㅋㅋㅋ
살 좀 빼 십련들아 못생긴 년은 못생긴 놈 만나고
여자는 진짜 웬만하면 모쏠일수가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 모솔은 걍 말도 안됨ㅇㅇ 90 100키로 뚱녀 언냐들도 몸팔거나 트위터에서 연애함
애초에 남자보다 523배는 쉬운게 여자인데 저건 뭔 돌연변이들이냐..
병신같은년들
그냥 좀 못난이 수준이 아닌거임 진짜 생긴거로 깜짝 놀랄정도거나 못난이면서 성격이나 뭐 다른 문제까지 있는거
병신년들 페미니즘이나 해 씨발련들아
쟤네들이 평범하다고 하는거면 사실은 얼굴 개좆박았다는거임 곧이 곧대로 믿어선 안됌 ㅇㅇ
여자인데 모쏠 = 머리깎으면 남자랑 구분 안감
야야 그만때려 ㅋㅋ
그냥 진짜 현실적르로 말해주자면 남자들중엔 그런 본인들에게도 관심있거나 사귀자고하면 사귀는 남자들 분명 있었을거야.. 너희들도 존잘남이 좋긴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존잘남까지 기대하는건 아니잖아? 근데 커뮤도 그렇고 실제로도 그렇고 “내가 누군가를 좋아하는게 그사람에겐 상처가 될 수 있다”라는 말이 퍼질정도로 여자들이 남자들의 관심, 고백에 대한 혐오를 너무 드러냈어.. 물론 2-30살 차이나는 아저씨들이 추파던지면 그건 불결하겠지만.. 동 나이대인데 키작거나 돈없거나 외모가 떨어지거나 등등.. 주제를 모르고 들이댄다는 식의 글을 정말 수도 없이 봤다.. 근데 이게 문제가 뭔줄 아냐? 진짜 개빻은 도태남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경험없는 평범한 남자들도 포기하게 만든다는거야. - dc App
무슨 남자들이 나정도면 평균이상이지? 라면서 근자감 뿜뿜이라는 말 보고 실제로도 그렇게 오해하나보네 반만 맞음.. 대다수 거울보면서 나정도면 괜찮지 않나? 라고 하지만 남자들은 주위에서 오는 정보들로 은연중에 무시무시할정도로 자기객관화한다.. 혼자있을땐 어떨지 몰라도 모임이나 무리, 이성의 반응에 따라 무시무시하게 자기객관화한다.. 특히 젊은 남자들.. 엄청 의기소침해져 있어.(낯짝두꺼운 영포티이상 제외) 결론은 어렵지않고 그냥 생글생글 잘 웃고 리액션 잘해줘라.. 어느정돈줄 아냐? 너희들은 그냥 일상적으로 무심하게 대답한걸지 몰라도 의기소침해진 남자들은 그거보고 그냥 마음접는다 ㅋㅋ 그리고 더 위축돼서 그다음엔 관심없는 눈빛만으로도 관심접을껄? - dc App
주위에 객관적으로 평균이하외모인데 남자애들 관심많이받는 애들보면 대다수가 리액션좋고 잘웃고 경청해주고 이럼. 외모를 10등급으로 치면 여자가 남자말 경청해주고 순하고 잘웃고 리액션 잘해주는것만으로 외모등급 3-4등급은 깨부술수 있음. 내가 왜그래야해? 흉자임? 이러면 할말없지만 남자가 갖춰야하는 큰키, 많은 돈, 좋은 직업 등등의 조건앞에서 잘웃고 리액션 잘하고 둥글둥글하게 사람대하는거 이게 크게 어려운건 아니라 생각하니 판단은 본인이 알아서 하길 - dc App
흔녀까진 다채가던데 흠
젤 연애하기 쉬울땐 딱 20살 그 이후로 연애 기회는 점점 줄어듦 회사가 극 남초여초 아닌이상 회사가면 사람 만나기 더 어려운듯
근데 남자는 좆같이 생겨도 연애 하는 새끼들 많은데 여자는 좀 힘들더라. 솔직히 이런 면에서는 남자가 더 살기 쉬운건 맞는 듯
게이야.. 남자든 여자든 똑같다... 시발...
지랄 그건 니가 못생긴 한녀라 그런거지ㅋㅋ
여자는 얼굴이 성심당 튀김소보로여도 연애하던데 ㅋㅋ 며칠전에 이케아가니까 굴리면 굴러가겠던 여자도 남친끼고다니드만
안타깝네
못생겼는대 성격도 좆같으면 보빨남도 거름ㅇㅇ 상종하는거 자체가 스트레스라 모쏠인거
정말로 단 한명도 호감 보여준 적이 없었다면 인성문제가 큼 얼굴 보통보다 아래고 통통한 애들도(진짜 모쏠일거 같은 생김새) 잘웃고 배려심있고 착한 모습들 보이면 남자들 한두명은 백퍼 붙게 되어있음
여기도 대부분 모쏠 아니냐 비슷한 일 많이 겪을거 같은데ㅋㅋㅋ
나서서 도축당해 주겠다는 스윗물소가 지천에 널린 꿈의 신천지에서 어프로치가 없다면 뭐 어련하시겠어요 - dc App
살은 당연히 빼야하는거고 추가로 얼굴도 고쳐야하는데 연애가 그리 쉬운줄 알았더냐 - dc App
흠ㅋㅋㅋ - dc App
여자도 못생의 삶은 어렵네
솔직히 존못기준에선 남자가 여자보단 더 낫다. 여자는 진짜 존못남이여도 돈 하나만 보고 만나주고 섹스도 해주는데 남자는 존못녀 보면 본능적으로 피하게 됨. 섹스 하고싶어도 자지가 안섬 존잘남 >= 존잘녀 > 일반녀 > 일반남 > 존못남 > 존못녀 - dc App
얼굴은 문재인인데 몸은 여자라 생각해봐. 자지가 서냐? - dc App
오 ....
모쏠(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생긴데 성격까지 박살나 있으면 저럴듯?
여자 모솔은 진짜 씹인건데
배리나, 이국주급 제외하곤 외모평범해도 성격 좋으면 연애가능한데 예쁘지도 않으몀서 성격까지 안 졸으면 아무리 물소민국이라해도 연애하기 쉽지 않지.
병신년들
근데 여자가 모솔인 경우는 뭐임? 못생겨도 수요 있지 않나 종교적 이유 뭐 그런건가
사귀는거랑 원나잇은 별개아님? - dc App
살을 빼던가 얼굴을 가꾸던가 둘 다 했는데도 안생기면 인성을 뜯어 고치던가, 그게 도저히 안되면 본인을 매력적이게끔 애정을 주면서 능력을 키우던가 치마만 둘러도 생기는 남친이 안 생기는 거면 본인 문제점부터 똑바로 파악을 해야지 뭔 사촌오빠 이지랄하면서 남이랑 비교 백날 그래봐라 남은 결국 남이다.
보통 여자 모솔은 이유가 뭐냐 단순히 와꾸때문만은 아니던제
평범한 여자(여시를 하며)
성욕이 미친 한남이 한트럭인데 그 중에서도 한 번도 대쉬 못받아본 여자는 도대체 … 얼마나 박살이 났으면.. 얼마나 여성미가 없으면… 불쌍하다 ㄹㅇ - dc App
이것저것 다 떠나서 한 사람이 이성으로서 다른사람에게 사랑받는 행복이 진짜 엄청난 행복이고 경험인데 그걸 못한다니 불쌍하네 - dc App
저런 케이스는 지 눈에 안차면 머부분 컷함. 애초에 지 기준 이하는 이성으로 안보니 저딴소리 하는거.
단언컨데 문재앙이 한대남가리 보빨 정상화 하기 전까지만 해도 한국 꼬추들만큼 발정나서 보지에 미친 나라가 없는데 대쉬 못받았으면 여자쪽에서 자기객관화가 안된거지
그리고 못생겨도 성격 좋으면 그래도 데려감 아마 성격도 씨발일수도 있음 브리라슨처럼
쟤들 기준 통통이 이국주던데 지 스스로 뚱뚱이라 하면 손목둘레 50cm인거임 남자가 안간다는건 진짜 답이 없다는거임 윤드로저도 육덕먹고 체하더만 - dc App
미친년들이 통통기준이 키 160cm에 80kg임 ㅋㅋㅋㅋㅋ
아무리 성격이 개 찐따같아도 평균외모 계집이면 지뢰설치판들이 한번 따먹고 버리는용으로 1번씩 찔러보기라도 하는데 그런것조차 없었다?? 음..
자기가먼저대쉬한 글은 한개도업ㄱ노역시 - dc App
범죄자 못 만들어서 심심한거봄
남들하니까 자기도 하고싶단 마인드면 그냥 쭉 모쏠이어야지. 자기부터가 미친듯이 뭘 사랑해본적이 없는데 사랑받길 원하냐. 짝사랑조차도 안해본 무정한 인간들이까 옆에 사람이 없음
그래... 니넨 페미해라... 왜인지는 알제..?? - dc App
알빠임? - dc App
도태녀들 다 뒤져 ㅋㅋ
뚱뚱하고 자존감낮다는거 걍 생판 남인 내가봐도 좀 불쌍한데 굳이 이까지 꾸득꾸득 들고와서 조롱하네 ㅅㅂ
여자가 남자못사귈 정도면 참...
ㅇ
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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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속에 답이 다 있네 아직도 자기객관화가 안되어 있는데
보지들은 응석부리기만 하면되니까 그런거고 남자입장에선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지랄하는거 존나 빡치고 귀찮아서 별로
짤녀들이 40대나 50대 여자들이면 납득 가능함 그 시대 여자들은 철벽도 높았으니 ㅇㅇ 근데 진짜 존나 심하게 도태되어서 5060 할카스, 성병녀, 사지절단녀, 초뚱뚱녀한테도 껄떡대는 2030 좆대남들이 있는데 2030 여자들이 대시, 번따, 연애 경험이 없다? 걍 개소리임
진짜 2030 좆대남들이 모든 세대 남자들 통틀어서 가장 여미새 세대, 어느 곳을 가더라도 여자 찾는 세대, 심지어 취미 활동 단톡방에도 남자 마감 여자만 계속 모집한다고 울부짖는 세대 클럽 헌팅포차 감성주점도 개씹씹 99%의 남탕인데 ㅋㅋ 심지어 인스타 트위터에 페미라고 적어놔도 븅신 2030 좆대남들이 디엠으로 껄떡이는데
여자들 존나 뿔쌍하다 남자들은 보통 저런 생각나면 그냥 딥페이크 영상 보면서 딸치고나면 저런 생각 다 안나고 롤몇판 돌리고 꼬추 씻고 유튭보다가 자는데 여자는 그게 안됨
그러다 감청 당함
여자들은 외로움을 잘 탄다
표독한 표정 지으니 그러지
한녀 특 = 기본을 갖추지 않음 마음이 사악함 남에게서만 이유를 찾음
여자가 모솔이면 남자보다 심각한거임
걸레보단 낫다
걸레가 더 나음 쟤넨 도태인데
여자 모솔은 지가 안 사귀는 경우들도 많지 2030 롤대남들은 강제 모솔 아님? 한국여자들이 안 만나주고 있어서
넌 본문 보고도 지가 안사귄다는 말이 나오냐?
금투세 관련 타임라인이 이럼.
https://m.dcinside.com/board/minjudang/3109892
걸레보단 낫다 ㅇㅈㄹ 쟤들 와꾸 함 봐봐라 웬만큼 발정난 새끼도 좆이 바로 죽어버릴거다 ㅋㅋㅋ
걸레가 좆으로 보이나 별점 5점 인증 맛집이란건데
남자 잘생긴놈 수준급의 못생긴놈 최하급 얼굴이겟지 잘생긴놈이 전체에서 5퍼나 2퍼정도밖에없고 대부분 그놈이 그놈 50퍼구간이라치고 존나 혐오스럽게생긴놈도 2퍼에서 5퍼정도있잖아 구제불능급 외모 보기만해도 좀짜증나는부류 그급에 해당하겟지 말도걸기싫은급
걸레도 아무나 몬한다 - dc App
첫짤은 손병호 게임을 반대로 하나 손가락 다 접어야 당첨 아님? 빨리 술 멕이고 보내려면 키스 안 해본 사람 접어가 맞는거 아니냐
룰 바꿔서 다 접은사람 먼저 탈출 이런식으로 했나보지 아니면 동성친구도 없고 술자리도 안가봐서 지어낸 걸 수도 있고
개나소나인 남자보다 더 못났으니까 못 만나겠지
여자는 평균이랑 못생김 사이어도 길에서 번호따이던데 모쏠이면 ㄹㅇ 상상초월임
슬렌더+ 웨이브있는 장발+ 어린나이= 못이 아니라 안임
왜 평범을 나두고 못생긴년 번호를 따는거냐 - dc App
만만해보이니까
못생기고 뚱뚱해도 연애하는 애들은 함
이걸 믿느니 야가다에서 구르는 뽀꿀룸이나 사기꾼 과거팔이새끼믿지 - dc App
씹돼지들도 연애 잘만 하는데 못하는 년들은 보통 성격까지 씹창난 경우다 - dc App
불쌍하긴 하노 근데 나도 모쏠이다 이기 알빠노
한ㄴ
여자가 모쏠인건ㅋㅋ 진짜 개좆같이생겼거나 자기객관화안되고 눈이 존나게높은거ㅋㅋㅋ
여기 디씨 도태남들하고 매칭하면 서로 수준맞고 딱일듯
일단 모쏠인데 여시를 한다? 씨발 영원히 죽을때까지 절대 남자 손은 커녕 말한마디 섞을 가능성도 안생길거라고 100% 확신한다. 남자 모쏠이야 평범남도 모쏠은 많은데 여자모쏠? 씨~팔 ㅋㅋㅋㅋ 진짜 ㅋㅋ 걍 여자가 아니라 인간으로도 안보일정도로 좆같이 못생겼거나 성격 완전 개 씨발창 났을 확률 1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예비페미들이자나 퉷
살 좀 빼 돼지련들아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여자들 맨날 쓰는말 '무례' - dc App
걔집은 사랑과 관심, 그리고 박힘이 없으면 미친다. 호르몬의 영향으로 안그래도 정신병에 취약한 존재인데 저렇게 되는 순간 그냥 정신병걸린다. 그런데 전세계를 보아도 한국과 중국만큼 정신병 중증증상을 보이는 나라가 없다. ㅅㅂ 존나 신기하다. - dc App
키 150 중반에 베르세르크에 나오는 갑옷 찢는 버보 닮은 애도 피부 흰 거 원툴로 고백받던데 대체 얼마나 기괴하게 생겼길래
검색해보니 ㅅㅂ 존나 기괴하게 생겼노.... 씨발 한남 성욕은 진짜
ㅁ미친새끼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여자모쏠 <<< ㄹㅇ 와꾸 개박살임 연애 관심없어도 얼굴만 ㅍㅌㅊ되면 이새끼 저새끼 다 들이댐
대쉬받아본적없다...>> 남자들은 진짜 존잘 아니면 대쉬못받음. 남자가 여자한테 대쉬하는게 고정관념으로 박혀있어서?
살만 빼면 남친 바로 생기는줄 알았어ㅇㅈㄹ - dc App
먹이사슬에 젤 바닥은 폐급여성임. 그걸 인지하는데 자존감이 떨어진다? 걍 그렇게살다 뒤지면 되고 자존감손상없이 객관적인 사실을 받아들이고 무언가 한쪽이라도 스탯몰빵해서 틈새시장이라도 공략해야지ㄹㅇㅋㅋ
남자도 아니고 여자가 모쏠인건 뭔가 강력한 이유가 있어야 함... 그게 본인 신념이 됐건 얼굴이 됐건 보통이나 평균 미만 수준으론 어림도 없음...
못생긴게 아주 벼슬이네 ㅇㅇ - dc App
솔직히 여자가 모쏠이면 일베9대천왕급 와꾸란 소리임ㅋㅋㅋ 일베9대천왕 와꾸의 여자다? ㄹㅇ 가망성 0임
ㅅㅂ 도대체가 언제부터 여자 스펙에 직업이 포함됐었냐고
ㄹㅇㅋㅋ 지들이 남자 직업보니깐 남자도 직업볼거라는 착각을 함
나는 본인 평생 먹여살릴 여자를 찾기때문에 여자스펙 0순위가 직업과 돈인데? 1순위가 복종적 성향과 낮은 자존감.
그럼 포함 안됨?
여자 몰쏠일 확률이 0프로에 수렴하는데 ㅋ 뭐노 ㅋ 일베급인데 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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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자기가 좋다고 하는 이성이 없다는 건 인간의 본질적 수준에서의 고통 - dc App
꼭 해야된다고 세뇌당해서 연애하는 사람이 어딨노. 그냥 연애하고싶은 감정때문에 하는거지.
얼굴에 표독이 그득그득
쟤네 대부분 오크뚱녀임 ㅇㅇ
여자가 모쏠되기는 진짜 쉽지않은데
'해줘' ㅋㅋㅋㅋㅋㅋ 10년전 과거에서 오셨나 하고 싶으면 하면 되지 누가 다가와 주길 기다리며 기싸움이나 하고 자빠졌으니 ㅋㅋㅋㅋㅋㅋ
여자모쏠이면 진자 온 세상이 증오스러울듯... 자기탓으로 인정하긴 싫으니 남탓 하는데 목숨을 거는수밖에 없지 그러지 않고서는 정신이 못 버티거든
돼지우리에 있는 짐승돼지는 인기가 많던데 여초우리에 갖힌 페미돼지는 아닌가보네요~
하기야 물소가 지천이니 억울할 수도 있겠네
갑자리 안쓰럽구나.. - dc App
여자도 최소한의 노력은 해야함. 얼굴 예쁜~훈훈한 여자들은 가만히있어도 남자들이 들이대겠지만 평범한~못생긴 여자는 아니야. 절대 말 먼저 안걸고 리액션없고 잘안웃으면 여자로 안봐 그냥 인간으로만 보지. 남자도 눈이 있고 감정이 있는데 와꾸 그저그런년이 나한테 관심 좆도 없는데 들이대겠냐?
레전드 성욕 한남한테도 걸러지시는분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72.3%
너무 착하면 연애못하기도해 늘 주눅들어있고 에흐내가그렇지뭐 이런 패배주의가 있다 못생겨도 연애하는애들은 애초에 성격이 좋음
성별불문 진짜 성격만 좋아도 연애 다함 ㄹㅇ
성격은 씨발 개 좆같은 새끼들아 개 씨발 좆같은 개 호로 잡 같은 새끼들 전부 죽여버린다 이 씨발할 개잡놈의 욱실할 씹구녕같은 개새끼들아
한남끼리 얼마나 무시했으면 여시가 남자도 아니고 여자끼리 안이런다고하냐
살빼도 안생긴거라면 와꾸가 빻았거나 평소에 여시하는 티내면서 젠더갈등얘기나오면 발작해거 한남들에 냄새맡고 아는체 안하는거지 ㅋㅋㅋ
여자 모쏠 = 배리나 같이 생김
여자는 진짜 좆같이 생기지 않은이상 대쉬를 받는데 모쏠이라는건
대시를 쳐받을 생각을 하고 있으니깐 없는거지.. 좆같이 생긴새끼한테 "저 아다인데요.." 하면 그담날 남친생김
보지가 연애해서 손해볼게 뭐가있냐 씹구녕 하나 대주는걸로 차 태워줘 밥 사줘 옷 사줘 이득밖에 없지 한남은 돈 쓰면서 감정노동까지 해줘야됨 ㅋㅋㅋ 이런데 결혼이 필요 없다고 부르짖는건 아이러니하게도 그 성별이지 정신 빠진 피싸개들
평범한 남자들이 고백 박으면 개씹혐오스러운티 존나 내면서 펄펄 뛰어서 고백 공포증 생기게 만들어놓고는 지들이 들이댈 생각은 죽어도 안하노
뭐가됐든 여시인건 말하고 다녀라
히키도태남인 나도 1살 연상 선배 여대생한테 번호 따였는데 진짜 씹 도태녀들이노
갓양남 ㄱㄱ 외국으로 ㄱ
느금마 강간후토맠ㅋㅋㅋ
여성시대하는걸 얼마나 티내고다녔으면...
막글에 답이 있노.... 못생겼는데 성격까지 글러먹었으니
아니 저게 니들이 그렇게 원하는 순결한 처녀 아니냐ㅋㅋㅋㅋㅋ 니들 이상형인데 왜 욕함??ㅋㅋㅋ
처녀는 좋지만 여자가 처녀일 수밖에 없게 만드는 요소는 싫음
그건 주무탈 갤러들도 마찬가지 아니냐
마지막에 먹으려고 아껴두는 맛있는 반찬이랑 아무도 안먹어서 존나 남은 반찬을 마지막에 남은건 같다고 같은거라 주장하는 저능아
주갤러는 처녀든 아니든 한녀 안사요 - dc App
씨발 새끼야
살만 빼면 성형하면 되는데 무슨 문제야
성형으로도 안되는애들 ㅈ나많음 잘된거만 바이럴해서그럼
여자들도 그러네 난 남자만 그러는줄알았는데
못생기고 여시하느라 성격까지 씹창나서 모쏠인거지 그와중에 자기객관화들을 못하고 예쁜건 아니다 이지랄들 떨고있네ㅋㅋㅋㅋ 다시한번 말하는데, 예쁘지 않은게 아니고 존나게 못생겼는데 성격까지 씹창인거다
한녀들 눈코입만 달려잇으면 몽골리안 페이스로 십중칠예다 하고 올려치는데 저건 진짜 물뺄생각도 안나오게 조진거
국결해라 - dc App
탈코 평생해야지 남자만난다
윤석열: 현재 우리나라 의사들의 평균 소득은 OECD 국가들 가운데 1위입니다. / 정부에서 인용한 자료는 전체 의사가 아닌 개업의, 그 중에서도 전문의의 소득 자료로, OECD 38개국 중 9개 나라만 대상으로 비교한 결과이며 연봉 세계 1위인 미국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상위 16개국 자료 미제공). 우리나라 의사들의 평균 소득은 OECD 국가의 GDP 환산 20위 수준입니다.
성격때문에 그럼 표정을 항상 베실베실 웃고다니면 남자가 고백공격 ㅈㄴ함 - dc App
못생기고 뚱뚱하고 상관없는거 웃고다니셈 좆같은표정짓지말고 - dc App
윤석열: 의대 증원 2천 명이라는 숫자는 정부가 꼼꼼하게 계산하여 산출한 최소한의 증원 규모이고, 이를 결정하기까지 의사단체를 비롯한 의료계와 충분한 논의를 거쳤습니다 / 2023년 10월 26일 연합뉴스에 발표된 보건복지부 자료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의 기자회견에 의하면 2023년 10월 26일부터 각 의대 증원 수요와 수용 역랑을 조사하고 “대학에 증원 여력이 있는 경우 2025학년도 정원에 우선 고려할 것” 이라며 “증원 수요는 있으나, 추가적인 교육 역량을 확보해야 하는 경우는 대학의 투자계획 이행 여부를 확인해 2026학년도 이후 단계적으로 증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계획되었던 합리적인 접근을 무시하고 일시에 2천 명을 늘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의 근거로 활용한 3개의 연구보고서 책임 저자들은 모두 2024년 3월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매년 2천 명씩의 급격한 증원이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꼼꼼하게 계산하여 산출하였다면 그 산출 과정을 공개하여 주십시오.
윤석열: 영국과 독일의 의사 수는 우리나라보다 많습니다 / 영국, 독일과 같이 의사를 만나려면 일주일 이상 기다려야 하고, 전문의를 만나려면 몇달을 기다려야하는 의료를 우리 국민들이 원하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공적 의료체계’라 하여도 이들 나라의 의료체계는 우리나라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의사는 공무원에 해당하며 따라서 인력 양성 비용도 모두 국가에서 담당합니다. 진료량과 수입이 무관하므로 이들은 주 40시간 이상 일하지 않습니다. 이들 나라에서는 의사들이 오히려 의대 증원을 요구합니다. 일을 적게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료를 원하십니까?
윤석열: 37차례에 걸쳐 의사 증원 방안을 협의해 왔습니다 / ‘복지부-의료계 ‘28차례’ 만났지만… 의대 정원 ‘규모’에 대한 논의는 한 번도 없었다’는 것이 이미 2024년 2월 23일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헬스조선). 협의 관정에서 의협은 의료사고 부담 완화, 적정보상, 전공의 근무여건 개선, 의대생 증원 시 의학교육의 질 담보 방안 등 보다 구체적인 대책만 제시한다면 의대 정원 확대 논의를 진전시킬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의협은 “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하지 않고 수도권 대형병원으로 올라오는 유명무실한 의료전달체계 등 근본적인 대책 없이 공급만을 늘리는 방법으로는 필수·지역의료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문제점을 정확히 짚었습니다.
'윤석열 세대'의 암울한 미래. 사실 올해 의대 응시는 수험생이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드는 위험한 일이다. 크게 넓어진 입시를 무사히 통과하는 '의대 2025학번'이 감수해야 할 현실이 마냥 순탄하기는커녕 오히려 암울하다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청운의 꿈을 가지고 치열한 경쟁에 선뜻 출사표를 내민 수험생의 젊은 혈기를 두 손 들어 반길 수 없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에 휩쓸려 올 한 해를 올스톱 상태로 지냈던 의대는 모든 면에서 정상이 아니다. 교육부가 '최대한 설득'하면 의대생이 학교로 돌아올 것이라고 우기던 교육부 장관의 호언장담은 고통스러운 희망 고문으로 끝나 버렸다. 사실은 학교를 떠나버린 의대 학생이 내년 3월에는 반드시 학교로 돌아온다는 보장도 없다.
대충 보면 반에서 졸업앨범 봐도 기억 안날정도로 튀지 않고 걍 2~3인 정도씩 다니는 찌질녀들 있잖아? 그냥 냅두면 겉돌아서 반장같이 공부잘하는 애들 아니면 상대 안해주는ㅇㅇ남자찐따하고 여자찐따하고 결정적이 차이점은 남자찐따는 남자들이 그래도 상대를 해주고 찐따들도 서로 냉정하다못해 가혹하게 팩트로 까대면서 노니까 본인이 병신이라는걸 그래도 빨리 인식하고 애초에 기대를 좀 접는편임ㅇㅇ근데 여자찐따들은 차디찬 현실을 접하는게 진짜 오래걸리거든...지들이 다른그룹년들보다는 못난거 알아 근데 얘네는 찐따남자랑 다르게 여자들은 예쁜여자들 천진데ㅠㅠ 식으로 남들을 올려놓고 지들은 평균이라고 자기세뇌를 하거든ㅋㅋㅋ현실감각없고 객관화 안된 여자들이 천진거 알지?
까놓고 평균선 이하~밑바닥 남자들은 본인들이 평균이하라는거 절실히 알고 있음ㅇㅇ객관화 못하는 남자들이 없는건 아닌데 객관화 한번 못 하는 순간 주변에서 병신새끼가 나댄다는 식으로 박살을 내놓기때문에 빨리 알아차리는거지. 뭐 여자들도 안 그런건 아니긴한데 재밌는게 여자들은 평균선과 밑바닥 그 중간선까지인 여자들은 자기가 그래도 평균은 간다라고 생각한다는게 차이점임. 하위 50~25%구간인 애들이 본인들이 한 상위 35~45정도라고 착각한다는거지ㅋㅋㅋ그리고 여자들한테 그렇게 박살이 날정도로 현실을 알려주는 케이스가 잘 없어 남자가 여자 그렇게 모멸적으로 대하면 쓰레기취급받고 여자들끼리는 암암리에 무시하고 뒤에가서 씹는정도라서 찌질녀 본인귀에 들어올 일이 잘 없거든
올 1년 동안 학교를 떠났던 2024학번 3000명이 다시 학교로 돌아오면 내년 신입생 4567명과 똑같은 강의·실험·실습을 수강해야만 한다. 확실하게 굳어진 기정사실이고 교육부의 '유급' 인정 여부에 상관없이 그렇다. 3000명을 위해 마련해 놓은 시설에서 7500명이 교육을 받게 되는 것이다. 교육부가 당당하게 내놓았던 '의대 학사운영 유연화 방침'도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다. 의학 교육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실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교육의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교육부의 억지는 믿을 것이 아니다. 심지어 앞으로 3년 동안 의대 교수 1000명을 증원해주겠다는 교육부의 장담도 마찬가지다. 의대 교수 충원은 공고만 내면 충원이 되는 '알바생 모집'과는 전혀 다른 것이기 때문
결국 의대 2025학번은 작년에 입학했던 2024학번과 함께 '윤석열 세대'라는 무거운 낙인을 짊어지게 된다. 국민의 정부에서 '하나만 잘 하면 된다'는 당시 교육부 장관의 깃털처럼 가벼웠던 허언을 순진하게 믿었던 '이해찬 세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버겁고 부담스러운 낙인이다. 윤석열 세대의 고난은 의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독자적으로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 '전문의'가 되기 위한 수련 과정도 넘지 못할 벽이 된다. 현재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211개 수련병원에서 요행히 '2.5대 1'의 관문을 뚫어야만 '전공의' 수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전공의 수련 기회를 찾지 못한 4500명의 의대 졸업생은 우리 사회에서 제 역할을 찾기 어려운 '일반의'로 평생을 살아가야 한다.
보건복지부가 밀어붙이겠다는 '진료면허제'를 시행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진다. 의대를 졸업했는데도 개원조차 할 수 없는 '무자격 의사'로 전락하게 된다. 결국 정부가 떠들썩하게 자랑하던 '10년 후 의사 1만 명 추가 배출'은 빛 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고 전공의 수련을 위한 '수련병원'을 의대 입학정원처럼 무작정 늘릴 수도 없다. 수련병원이 매년 수용할 수 있는 전공의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초대형 병원이 매년 선발할 수 있는 전공의는 고작 100명 수준이다.
내년에 늘어나는 4500명에게 수련 기회를 제공하려면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규모의 수련병원 45개가 추가로 필요하게 된다는 뜻이다. 정부가 수련병원에 PA(진료지원) 간호사를 투입해서 '전문의 중심'으로 만들어버리면 필요한 수련병원의 수는 더 많아진다. 단순히 병원의 건물과 시설을 갖춘다고 전공의 수련이 가능해지는 것도 아니다. 수련병원에서 전공의 수련을 담당할 전문의를 비롯한 인력을 갖추는 일도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모든 의사에게 환자 진료를 줄이고 전공의 수련을 맡겨야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갑자기 늘어나는 수련병원에 필요한 '환자'를 확보하는 일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전공의 수련을 위해 전 국민이 수시로 병원을 드나들어야 할 이유는 없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을 강 건너 불구경하듯 지켜보던 정치권이 드디어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해서 적극적으로 출구를 찾겠다고 나섰다. 늦어도 너무 늦은 일이다. 그래도 협의체에 한 가닥 희망을 걸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물론 그동안의 무차별적이고 악의적인 '악마화 선동'에 갈가리 찢어져 버린 의료계가 기꺼이 참여할 수 있는 명분을 마련해주는 일은 명백하게 정부의 책임이고 의무다. 의사에게 '과학적 대안'을 요구하는 것은 후안무치한 일이다. 정책을 만드는 일은 정부 관료의 가장 막중한 책무다.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의사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
여자 모쏠은....... 진짜 티끌만한 무언가조차 하나도 못 갖춘건데 뭐냐 ㄹㅇ;;;;
여자가 남자면 아무나 사귀고 싶다 상태에 빠지는것도 힘든데 그 상태여도 연애를 못하는건 왠간해서 힘들지 진짜... 저건 성격 문제임
더욱이 의대 정원을 결정해 주는 '과학법칙'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참석자도 공개하지 못하고 의사록도 찾을 수 없는 '37차례 협의'를 '과학적 근거'라고 반복적으로 우기는 대통령의 억지는 과학자에게는 모욕적인 것이다. '약탈적 떼도둑'(카르텔)도 모자라서 이제는 과학의 본질까지 폄하한다는 비난도 가능하다. 아마도 정부가 원하는 것은 '과학적 대안'이 아니라 '합리적 대안'일 것이다. 그러나 의사 단체의 합리적 대안 제시를 차단했던 것이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였던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의대 증원 전면 백지화가 전공의와 의대생이 처음부터 강력하게 강조했던 '과학적 대안'이다. 정부의 입맛에 맞는 대안을 '과학적'이라고 해서도 안 된다.
그동안 의료 행정을 엉망으로 망쳐 버린 것도 모자라서 의사 악마화에 앞장서서 국정을 어지럽히고 엉터리 정보로 대통령과 국민을 기망한 보건복지부에 확실한 책임을 묻는 것이 그 시작이 될 수 있다. 고등교육법의 입시 예고제까지 무시하고 대학 사회를 갈가리 찢어버린 교육부도 그냥 둘 수 없다. 교육부의 현실도 보건복지부 못지 않게 엉망이다. 취임 일성이었던 '대학 규제 제로화'는 오래전에 휴지통에 내던져버리고 "6개월만 기다리면 이긴다"고 떠벌리는 교육부 장관의 모습이 안쓰러울 지경이다.
현재의 의정 공백이 의사의 '파업' 때문이라는 악의적인 선동을 바로 잡아야 한다. 파업은 현직을 유지하면서 진료 업무를 거부할 때 사용하는 법률 용어다. 현재 전국에서 그런 식의 파업을 하는 의사는 어디에도 없다. 사표를 제출하고 병원을 떠나버린 전공의가 '파업'하고 있다는 주장은 명백한 억지다. 응급·특수·지역 의료의 붕괴가 '의사 부족' 때문이라는 진단도 엉터리였다. 인구당 의사의 수가 선진국보다 적은 것은 사실이다. 그런 뜻에서의 의사 부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의료보험 제도를 시작했던 1977년에는 의사가 2만 명에도 미치지 못했지만 그때도 의료 현장은 멀쩡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의료 수급 체계가 무너진 것은 단순히 '의사 부족'이 문제가 아니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다.
키스한거 접어는 뭔 개소리임? 손병호 게임자체가 접히면 져서 술마시는 게임이자나? 차라리 키스안해본사람 접어가 맞겠지 저 꼴통년 상상으로 글쓰느라 개소리 씨부렸노 ㅋㅋㅌ
아니 그냥 대놓고 고로시 한거임 - dc App
사실 의사의 '적정 수'가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선진국만큼 의사를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는 주장도 비현실적이고 의사 양성을 변호사 양성과 비교하는 것도 억지 춘향이다. 변호사 양성을 위해 반드시 법과대학이나 법학전문대학원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굳이 대학을 다니지 않고도 독학으로 사법고시에 합격한 법조인도 많았다. 의대는 사정이 다르다. 독학으로 의사가 되는 길은 없다. 고강도의 의대 교육과 함께 역시 고강도의 수련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사회적 투자다. 의대 65퍼센트 증원이 전 세계 어디에서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인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기형적인 시혜성(施惠性) 의료보험 제도로 의료 수요를 잔뜩 부풀려 놓았고 의료 사고에 대한 무차별적인 사법처리로 정상적인 의료 행위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 의료 붕괴의 가장 확실한 원인이다.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버린 의사가 의대 증원을 비롯한 정부의 의료정책을 사사건건 반대한다는 정부·언론의 주장도 명백한 거짓 선동이다. 문제가 많았던 의약분업·의료보험통합·의학전문대학원 제도에 의사도 동의했던 것은 명백한 역사적 사실이다.
욕심을 버려라 이기
지난 20여 년 동안 의사가 정부를 상대로 '9전9승 했다'는 지적도 실체가 없는 억지다. 국민의 건강권이 걸려있는 의정 갈등을 정부와 의사의 유치한 '기(氣) 싸움'으로 매도해서는 안 된다. 2025년 의대 정원 조정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수시가 시작된 상황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그렇다고 대혼란을 초래할 것이 명백한 '의료 대(大)붕괴'를 넋 놓고 지켜볼 수는 없다. 의료 체계는 일단 무너지고 나면 되일이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려울 수밖에 없다. 의료 붕괴에 의한 고통은 고스란히 애꿎은 국민의 몫이 된다.
원서 접수 이틀 만에 수시 모집정원(3047명)의 4배나 되는 1만3339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의대를 향한 수험생의 뜨거운 열기는 오히려 더 달아오르고 있다는 뜻이다. 실패해 버린 총선 전략이었던 의대 증원에 대한 국민적 지지가 89퍼센트에서 56퍼센트로 떨어졌는데도 그렇다. 청운의 뜻을 품고 의대에 진학하는 젊은이에게 '윤석열 세대'라는 씻지 못할 낙인을 찍어주는 일도 절대 해서는 안 된다. 그런데도 어렵사리 출범하는 여야의정 협의체에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걸 수밖에 없는국민의 입장이 안타깝다.
대통령 담화문에 대한 팩트 체크. 윤석열: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4대 의료개혁 패키지에 그동안 의사들이 주장해 온 과제들을 충실하게 담았습니다 / 정부의 대책은 실제로는 오래 전부터 반복해서 내놓았던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대책을 마련하고도 재원이 없어 실행에 옮기지 않았던 것으로, 이번 방안에도 구체적으로 안정적인 재원을 마련할 방안은 빠져있습니다.
윤석열: 현재 우리나라 의사들의 평균 소득은 OECD 국가들 가운데 1위입니다. / 정부에서 인용한 자료는 전체 의사가 아닌 개업의, 그 중에서도 전문의의 소득 자료로, OECD 38개국 중 9개 나라만 대상으로 비교한 결과이며 연봉 세계 1위인 미국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상위 16개국 자료 미제공). 우리나라 의사들의 평균 소득은 OECD 국가의 GDP 환산 20위 수준입니다.
윤석열: 의대 증원 2천 명이라는 숫자는 정부가 꼼꼼하게 계산하여 산출한 최소한의 증원 규모이고, 이를 결정하기까지 의사단체를 비롯한 의료계와 충분한 논의를 거쳤습니다 / 2023년 10월 26일 연합뉴스에 발표된 보건복지부 자료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의 기자회견에 의하면 2023년 10월 26일부터 각 의대 증원 수요와 수용 역랑을 조사하고 “대학에 증원 여력이 있는 경우 2025학년도 정원에 우선 고려할 것” 이라며 “증원 수요는 있으나, 추가적인 교육 역량을 확보해야 하는 경우는 대학의 투자계획 이행 여부를 확인해 2026학년도 이후 단계적으로 증원한다”고 밝혔습니다.
ㅅㅂ 도끼병 망상에 빠지는 것들이 ㅋㅋㅋㅋ 연애 시장에서 이미 상향 매치 맞춰놓고 하는 것들이 주제파악 못하고 더 높은곳을 보고있는데 그걸 모르냐. 동급에 대쉬받아도 은근하면 니년들 말로 흐린눈 뜨며 무의식적으로 무시하거나 철벽치고 적극적이면 성희롱으로 취급하니까 없는거지. - dc App
계획되었던 합리적인 접근을 무시하고 일시에 2천 명을 늘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의 근거로 활용한 3개의 연구보고서 책임 저자들은 모두 2024년 3월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매년 2천 명씩의 급격한 증원이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꼼꼼하게 계산하여 산출하였다면 그 산출 과정을 공개하여 주십시오.
남이 나한테 발품 팔 수준이 안되면, 내가 발품 팔아야 하는게 당연하지
윤석열: 영국과 독일의 의사 수는 우리나라보다 많습니다 / 영국, 독일과 같이 의사를 만나려면 일주일 이상 기다려야 하고, 전문의를 만나려면 몇달을 기다려야하는 의료를 우리 국민들이 원하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공적 의료체계’라 하여도 이들 나라의 의료체계는 우리나라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의사는 공무원에 해당하며 따라서 인력 양성 비용도 모두 국가에서 담당합니다. 진료량과 수입이 무관하므로 이들은 주 40시간 이상 일하지 않습니다. 이들 나라에서는 의사들이 오히려 의대 증원을 요구합니다. 일을 적게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료를 원하십니까?
윤석열: 37차례에 걸쳐 의사 증원 방안을 협의해 왔습니다 / ‘복지부-의료계 ‘28차례’ 만났지만… 의대 정원 ‘규모’에 대한 논의는 한 번도 없었다’는 것이 이미 2024년 2월 23일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헬스조선). 협의 관정에서 의협은 의료사고 부담 완화, 적정보상, 전공의 근무여건 개선, 의대생 증원 시 의학교육의 질 담보 방안 등 보다 구체적인 대책만 제시한다면 의대 정원 확대 논의를 진전시킬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의협은 “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하지 않고 수도권 대형병원으로 올라오는 유명무실한 의료전달체계 등 근본적인 대책 없이 공급만을 늘리는 방법으로는 필수·지역의료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문제점을 정확히 짚었습니다.
'윤석열 세대'의 암울한 미래. 사실 올해 의대 응시는 수험생이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드는 위험한 일이다. 크게 넓어진 입시를 무사히 통과하는 '의대 2025학번'이 감수해야 할 현실이 마냥 순탄하기는커녕 오히려 암울하다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청운의 꿈을 가지고 치열한 경쟁에 선뜻 출사표를 내민 수험생의 젊은 혈기를 두 손 들어 반길 수 없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에 휩쓸려 올 한 해를 올스톱 상태로 지냈던 의대는 모든 면에서 정상이 아니다. 교육부가 '최대한 설득'하면 의대생이 학교로 돌아올 것이라고 우기던 교육부 장관의 호언장담은 고통스러운 희망 고문으로 끝나 버렸다. 사실은 학교를 떠나버린 의대 학생이 내년 3월에는 반드시 학교로 돌아온다는 보장도 없다.
대충 나이 먹으면 남자들도 여자들 보는 눈이 생기니까ㅋㅋㅋ 여초과 나온 애들은 진짜 빠르게 알고 남중 남고 군대 공대 현장직 나와도 요새는 다 알아. 그거갖고 지랄하면 피곤해지니까 그냥 입 다물고 거리두기 하는거고.
올 1년 동안 학교를 떠났던 2024학번 3000명이 다시 학교로 돌아오면 내년 신입생 4567명과 똑같은 강의·실험·실습을 수강해야만 한다. 확실하게 굳어진 기정사실이고 교육부의 '유급' 인정 여부에 상관없이 그렇다. 3000명을 위해 마련해 놓은 시설에서 7500명이 교육을 받게 되는 것이다. 교육부가 당당하게 내놓았던 '의대 학사운영 유연화 방침'도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다. 의학 교육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실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교육의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교육부의 억지는 믿을 것이 아니다. 심지어 앞으로 3년 동안 의대 교수 1000명을 증원해주겠다는 교육부의 장담도 마찬가지다. 의대 교수 충원은 공고만 내면 충원이 되는 '알바생 모집'과는 전혀 다른 것이기 때문
계집들은 남자 성욕을 너무과대평가하더라 남자는 배출하면 끝이라 여자 없이도 패스트푸드처럼 해결 가능함 글고 성욕은 여자가 더 높음. 남자는 성욕주기가 짦은거
딸함치면 바로 현자타임오는데 여자뭐하러 찾아다님 ㄹㅇㅋ
결국 의대 2025학번은 작년에 입학했던 2024학번과 함께 '윤석열 세대'라는 무거운 낙인을 짊어지게 된다. 국민의 정부에서 '하나만 잘 하면 된다'는 당시 교육부 장관의 깃털처럼 가벼웠던 허언을 순진하게 믿었던 '이해찬 세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버겁고 부담스러운 낙인이다. 윤석열 세대의 고난은 의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독자적으로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 '전문의'가 되기 위한 수련 과정도 넘지 못할 벽이 된다. 현재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211개 수련병원에서 요행히 '2.5대 1'의 관문을 뚫어야만 '전공의' 수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전공의 수련 기회를 찾지 못한 4500명의 의대 졸업생은 우리 사회에서 제 역할을 찾기 어려운 '일반의'로 평생을 살아가야 한다.
보건복지부가 밀어붙이겠다는 '진료면허제'를 시행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진다. 의대를 졸업했는데도 개원조차 할 수 없는 '무자격 의사'로 전락하게 된다. 결국 정부가 떠들썩하게 자랑하던 '10년 후 의사 1만 명 추가 배출'은 빛 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고 전공의 수련을 위한 '수련병원'을 의대 입학정원처럼 무작정 늘릴 수도 없다. 수련병원이 매년 수용할 수 있는 전공의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초대형 병원이 매년 선발할 수 있는 전공의는 고작 100명 수준이다.
내년에 늘어나는 4500명에게 수련 기회를 제공하려면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규모의 수련병원 45개가 추가로 필요하게 된다는 뜻이다. 정부가 수련병원에 PA(진료지원) 간호사를 투입해서 '전문의 중심'으로 만들어버리면 필요한 수련병원의 수는 더 많아진다. 단순히 병원의 건물과 시설을 갖춘다고 전공의 수련이 가능해지는 것도 아니다. 수련병원에서 전공의 수련을 담당할 전문의를 비롯한 인력을 갖추는 일도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모든 의사에게 환자 진료를 줄이고 전공의 수련을 맡겨야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갑자기 늘어나는 수련병원에 필요한 '환자'를 확보하는 일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전공의 수련을 위해 전 국민이 수시로 병원을 드나들어야 할 이유는 없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을 강 건너 불구경하듯 지켜보던 정치권이 드디어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해서 적극적으로 출구를 찾겠다고 나섰다. 늦어도 너무 늦은 일이다. 그래도 협의체에 한 가닥 희망을 걸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물론 그동안의 무차별적이고 악의적인 '악마화 선동'에 갈가리 찢어져 버린 의료계가 기꺼이 참여할 수 있는 명분을 마련해주는 일은 명백하게 정부의 책임이고 의무다. 의사에게 '과학적 대안'을 요구하는 것은 후안무치한 일이다. 정책을 만드는 일은 정부 관료의 가장 막중한 책무다.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의사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
더욱이 의대 정원을 결정해 주는 '과학법칙'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참석자도 공개하지 못하고 의사록도 찾을 수 없는 '37차례 협의'를 '과학적 근거'라고 반복적으로 우기는 대통령의 억지는 과학자에게는 모욕적인 것이다. '약탈적 떼도둑'(카르텔)도 모자라서 이제는 과학의 본질까지 폄하한다는 비난도 가능하다. 아마도 정부가 원하는 것은 '과학적 대안'이 아니라 '합리적 대안'일 것이다. 그러나 의사 단체의 합리적 대안 제시를 차단했던 것이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였던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의대 증원 전면 백지화가 전공의와 의대생이 처음부터 강력하게 강조했던 '과학적 대안'이다. 정부의 입맛에 맞는 대안을 '과학적'이라고 해서도 안 된다.
그동안 의료 행정을 엉망으로 망쳐 버린 것도 모자라서 의사 악마화에 앞장서서 국정을 어지럽히고 엉터리 정보로 대통령과 국민을 기망한 보건복지부에 확실한 책임을 묻는 것이 그 시작이 될 수 있다. 고등교육법의 입시 예고제까지 무시하고 대학 사회를 갈가리 찢어버린 교육부도 그냥 둘 수 없다. 교육부의 현실도 보건복지부 못지 않게 엉망이다. 취임 일성이었던 '대학 규제 제로화'는 오래전에 휴지통에 내던져버리고 "6개월만 기다리면 이긴다"고 떠벌리는 교육부 장관의 모습이 안쓰러울 지경이다.
현재의 의정 공백이 의사의 '파업' 때문이라는 악의적인 선동을 바로 잡아야 한다. 파업은 현직을 유지하면서 진료 업무를 거부할 때 사용하는 법률 용어다. 현재 전국에서 그런 식의 파업을 하는 의사는 어디에도 없다. 사표를 제출하고 병원을 떠나버린 전공의가 '파업'하고 있다는 주장은 명백한 억지다. 응급·특수·지역 의료의 붕괴가 '의사 부족' 때문이라는 진단도 엉터리였다. 인구당 의사의 수가 선진국보다 적은 것은 사실이다. 그런 뜻에서의 의사 부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의료보험 제도를 시작했던 1977년에는 의사가 2만 명에도 미치지 못했지만 그때도 의료 현장은 멀쩡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의료 수급 체계가 무너진 것은 단순히 '의사 부족'이 문제가 아니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다.
사실 의사의 '적정 수'가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선진국만큼 의사를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는 주장도 비현실적이고 의사 양성을 변호사 양성과 비교하는 것도 억지 춘향이다. 변호사 양성을 위해 반드시 법과대학이나 법학전문대학원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굳이 대학을 다니지 않고도 독학으로 사법고시에 합격한 법조인도 많았다. 의대는 사정이 다르다. 독학으로 의사가 되는 길은 없다. 고강도의 의대 교육과 함께 역시 고강도의 수련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사회적 투자다. 의대 65퍼센트 증원이 전 세계 어디에서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인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ㅋㅋ 개소리 보빨스윗한남이 얼마나 많은데ㅋㅋㅋ 단체모임가봐라 너네 따먹겠다고 한남들 줄선다
기형적인 시혜성(施惠性) 의료보험 제도로 의료 수요를 잔뜩 부풀려 놓았고 의료 사고에 대한 무차별적인 사법처리로 정상적인 의료 행위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 의료 붕괴의 가장 확실한 원인이다.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버린 의사가 의대 증원을 비롯한 정부의 의료정책을 사사건건 반대한다는 정부·언론의 주장도 명백한 거짓 선동이다. 문제가 많았던 의약분업·의료보험통합·의학전문대학원 제도에 의사도 동의했던 것은 명백한 역사적 사실이다.
지난 20여 년 동안 의사가 정부를 상대로 '9전9승 했다'는 지적도 실체가 없는 억지다. 국민의 건강권이 걸려있는 의정 갈등을 정부와 의사의 유치한 '기(氣) 싸움'으로 매도해서는 안 된다. 2025년 의대 정원 조정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수시가 시작된 상황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그렇다고 대혼란을 초래할 것이 명백한 '의료 대(大)붕괴'를 넋 놓고 지켜볼 수는 없다. 의료 체계는 일단 무너지고 나면 되살리는 일이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려울 수밖에 없다. 의료 붕괴에 의한 고통은 고스란히 애꿎은 국민의 몫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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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상도 아니고 중하여도 여잔 연애는 잘만함ㅋㅋ남자들이 존나 가만안두는데..그 남녀 계급표에서 쟤넨 보통남자 밑의 제일 최하층의 못생긴 애들인듯 - dc App
원서 접수 이틀 만에 수시 모집정원(3047명)의 4배나 되는 1만3339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의대를 향한 수험생의 뜨거운 열기는 오히려 더 달아오르고 있다는 뜻이다. 실패해 버린 총선 전략이었던 의대 증원에 대한 국민적 지지가 89퍼센트에서 56퍼센트로 떨어졌는데도 그렇다. 청운의 뜻을 품고 의대에 진학하는 젊은이에게 '윤석열 세대'라는 씻지 못할 낙인을 찍어주는 일도 절대 해서는 안 된다. 그런데도 어렵사리 출범하는 여야의정 협의체에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걸 수밖에 없는 국민의 입장이 안타깝다.
내가 살아보니 연애는 성격좋은사람, 결혼은 경제력 좋은사람이랑 하고 인간 본능상 충족해야하는 파트너의 외모, 몸매에 대한 욕구는 걍 오피나 호빠처럼 돈으로 충족시키는게 제일 효율적이더라 그래서 내가 성매매 합법화 찬성론자임
각 상태에 대해 진정한 목적을 생각하면 쉽게 결론이 나온다...연애는 애인과 만나서 즐겁게 데이트하는것이 본질적인 목적이고 결혼은 같이 돈모아서 집도사고 애도 키우는 경제 공동체로써 함께 나아가는게 본질적인 목적임 외모가 아무리 좋아도 본질적인 목적 달성에 트러블이 생기면 틀어지고 싸울수밖에 없다
외모 몸매라는 요소는 걍 솔직히 말하면 진짜 딱 섹스를 위한 목적 ㅇㅇ 아니면 좀 허세욕이 있는 사람들에겐 주변 친구들에게 과시용임 과시할 목적은 정말 부질없는짓이고 섹스는 하나의 단기적인 컨텐츠일뿐이기 때문에 걍 오피가는게 낫다
난 한국이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과하게 외모지상주의적인 국가가 된 이유가 오히려 성매매를 과하게 억누르고 섹스의 기회를 막아버려서라고 생각함
내가 독일에서 살때 보니깐 유럽사람들이 딱 나랑 같은 마인드였음 외모적인 욕구는 언제든지 돈으로 해결할수있다는 분위기를 만드니깐 진짜 정서적인 교감이 필요한 애인이나 결혼상대는 외모를 덜 보는 분위기임
반면에 한국은 성매매는 죄악, 섹스는 무조건 애인,와이프와 해야한다는 분위기가 있으니깐 당연히 유일하게 섹스할수 있는 상대인 애인이나 결혼상대를 찾을때 외모를 중요하게 볼수밖에 없음 그러다보니 연애시장에서 외모 때문에 도태되는 사람들이 많이 나올수밖에 없는 사회고
대통령 담화문에 대한 팩트 체크. 윤석열: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4대 의료개혁 패키지에 그동안 의사들이 주장해 온 과제들을 충실하게 담았습니다 / 정부의 대책은 실제로는 오래 전부터 반복해서 내놓았던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대책을 마련하고도 재원이 없어 실행에 옮기지 않았던 것으로, 이번 방안에도 구체적으로 안정적인 재원을 마련할 방안은 빠져있습니다.
윤석열: 현재 우리나라 의사들의 평균 소득은 OECD 국가들 가운데 1위입니다. / 정부에서 인용한 자료는 전체 의사가 아닌 개업의, 그 중에서도 전문의의 소득 자료로, OECD 38개국 중 9개 나라만 대상으로 비교한 결과이며 연봉 세계 1위인 미국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상위 16개국 자료 미제공). 우리나라 의사들의 평균 소득은 OECD 국가의 GDP 환산 20위 수준입니다.
윤석열: 의대 증원 2천 명이라는 숫자는 정부가 꼼꼼하게 계산하여 산출한 최소한의 증원 규모이고, 이를 결정하기까지 의사단체를 비롯한 의료계와 충분한 논의를 거쳤습니다 / 2023년 10월 26일 연합뉴스에 발표된 보건복지부 자료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의 기자회견에 의하면 2023년 10월 26일부터 각 의대 증원 수요와 수용 역랑을 조사하고 “대학에 증원 여력이 있는 경우 2025학년도 정원에 우선 고려할 것” 이라며 “증원 수요는 있으나, 추가적인 교육 역량을 확보해야 하는 경우는 대학의 투자계획 이행 여부를 확인해 2026학년도 이후 단계적으로 증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계획되었던 합리적인 접근을 무시하고 일시에 2천 명을 늘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의 근거로 활용한 3개의 연구보고서 책임 저자들은 모두 2024년 3월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매년 2천 명씩의 급격한 증원이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꼼꼼하게 계산하여 산출하였다면 그 산출 과정을 공개하여 주십시오.
남자가 안 꼬인다는건 말이 안되고, 그냥 지가 그 남자들을 들개나 비둘기 내지는 상호작용 불가능한 NPC 정도로 취급하는거지ㅋㅋㅋ
윤석열: 영국과 독일의 의사 수는 우리나라보다 많습니다 / 영국, 독일과 같이 의사를 만나려면 일주일 이상 기다려야 하고, 전문의를 만나려면 몇달을 기다려야하는 의료를 우리 국민들이 원하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공적 의료체계’라 하여도 이들 나라의 의료체계는 우리나라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의사는 공무원에 해당하며 따라서 인력 양성 비용도 모두 국가에서 담당합니다. 진료량과 수입이 무관하므로 이들은 주 40시간 이상 일하지 않습니다. 이들 나라에서는 의사들이 오히려 의대 증원을 요구합니다. 일을 적게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료를 원하십니까?
윤석열: 37차례에 걸쳐 의사 증원 방안을 협의해 왔습니다 / ‘복지부-의료계 ‘28차례’ 만났지만… 의대 정원 ‘규모’에 대한 논의는 한 번도 없었다’는 것이 이미 2024년 2월 23일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헬스조선). 협의 관정에서 의협은 의료사고 부담 완화, 적정보상, 전공의 근무여건 개선, 의대생 증원 시 의학교육의 질 담보 방안 등 보다 구체적인 대책만 제시한다면 의대 정원 확대 논의를 진전시킬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의협은 “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하지 않고 수도권 대형병원으로 올라오는 유명무실한 의료전달체계 등 근본적인 대책 없이 공급만을 늘리는 방법으로는 필수·지역의료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문제점을 정확히 짚었습니다.
여자가 대쉬못받아봤다=모태페미니스트
'윤석열 세대'의 암울한 미래. 사실 올해 의대 응시는 수험생이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드는 위험한 일이다. 크게 넓어진 입시를 무사히 통과하는 '의대 2025학번'이 감수해야 할 현실이 마냥 순탄하기는커녕 오히려 암울하다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청운의 꿈을 가지고 치열한 경쟁에 선뜻 출사표를 내민 수험생의 젊은 혈기를 두 손 들어 반길 수 없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에 휩쓸려 올 한 해를 올스톱 상태로 지냈던 의대는 모든 면에서 정상이 아니다. 교육부가 '최대한 설득'하면 의대생이 학교로 돌아올 것이라고 우기던 교육부 장관의 호언장담은 고통스러운 희망 고문으로 끝나 버렸다. 사실은 학교를 떠나버린 의대 학생이 내년 3월에는 반드시 학교로 돌아온다는 보장도 없다.
보통 연애감정이 없어도 뇌에 정액만 찬 남자들은 여자라면 일단 친하게 지내고 온갖 구라를 치더라도 떡 한 번 쳐볼라고 사랑하는 척이라도 할텐데 그거도 못 받아봤으면 진짜로 감당 안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 1년 동안 학교를 떠났던 2024학번 3000명이 다시 학교로 돌아오면 내년 신입생 4567명과 똑같은 강의·실험·실습을 수강해야만 한다. 확실하게 굳어진 기정사실이고 교육부의 '유급' 인정 여부에 상관없이 그렇다. 3000명을 위해 마련해 놓은 시설에서 7500명이 교육을 받게 되는 것이다. 교육부가 당당하게 내놓았던 '의대 학사운영 유연화 방침'도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다. 의학 교육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실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교육의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교육부의 억지는 믿을 것이 아니다. 심지어 앞으로 3년 동안 의대 교수 1000명을 증원해주겠다는 교육부의 장담도 마찬가지다. 의대 교수 충원은 공고만 내면 충원이 되는 '알바생 모집'과는 전혀 다른 것이기 때문
결국 의대 2025학번은 작년에 입학했던 2024학번과 함께 '윤석열 세대'라는 무거운 낙인을 짊어지게 된다. 국민의 정부에서 '하나만 잘 하면 된다'는 당시 교육부 장관의 깃털처럼 가벼웠던 허언을 순진하게 믿었던 '이해찬 세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버겁고 부담스러운 낙인이다. 윤석열 세대의 고난은 의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독자적으로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 '전문의'가 되기 위한 수련 과정도 넘지 못할 벽이 된다. 현재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211개 수련병원에서 요행히 '2.5대 1'의 관문을 뚫어야만 '전공의' 수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전공의 수련 기회를 찾지 못한 4500명의 의대 졸업생은 우리 사회에서 제 역할을 찾기 어려운 '일반의'로 평생을 살아가야 한다.
보건복지부가 밀어붙이겠다는 '진료면허제'를 시행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진다. 의대를 졸업했는데도 개원조차 할 수 없는 '무자격 의사'로 전락하게 된다. 결국 정부가 떠들썩하게 자랑하던 '10년 후 의사 1만 명 추가 배출'은 빛 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고 전공의 수련을 위한 '수련병원'을 의대 입학정원처럼 무작정 늘릴 수도 없다. 수련병원이 매년 수용할 수 있는 전공의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초대형 병원이 매년 선발할 수 있는 전공의는 고작 100명 수준이다.
내년에 늘어나는 4500명에게 수련 기회를 제공하려면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규모의 수련병원 45개가 추가로 필요하게 된다는 뜻이다. 정부가 수련병원에 PA(진료지원) 간호사를 투입해서 '전문의 중심'으로 만들어버리면 필요한 수련병원의 수는 더 많아진다. 단순히 병원의 건물과 시설을 갖춘다고 전공의 수련이 가능해지는 것도 아니다. 수련병원에서 전공의 수련을 담당할 전문의를 비롯한 인력을 갖추는 일도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모든 의사에게 환자 진료를 줄이고 전공의 수련을 맡겨야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갑자기 늘어나는 수련병원에 필요한 '환자'를 확보하는 일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전공의 수련을 위해 전 국민이 수시로 병원을 드나들어야 할 이유는 없다.
못생겨도 호감상이면 괜찮은데 평생을 좆같이 혐오만 하며 살아온게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니까 그렇지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을 강 건너 불구경하듯 지켜보던 정치권이 드디어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해서 적극적으로 출구를 찾겠다고 나섰다. 늦어도 너무 늦은 일이다. 그래도 협의체에 한 가닥 희망을 걸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물론 그동안의 무차별적이고 악의적인 '악마화 선동'에 갈가리 찢어져 버린 의료계가 기꺼이 참여할 수 있는 명분을 마련해주는 일은 명백하게 정부의 책임이고 의무다. 의사에게 '과학적 대안'을 요구하는 것은 후안무치한 일이다. 정책을 만드는 일은 정부 관료의 가장 막중한 책무다.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의사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
더욱이 의대 정원을 결정해 주는 '과학법칙'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참석자도 공개하지 못하고 의사록도 찾을 수 없는 '37차례 협의'를 '과학적 근거'라고 반복적으로 우기는 대통령의 억지는 과학자에게는 모욕적인 것이다. '약탈적 떼도둑'(카르텔)도 모자라서 이제는 과학의 본질까지 폄하한다는 비난도 가능하다. 아마도 정부가 원하는 것은 '과학적 대안'이 아니라 '합리적 대안'일 것이다. 그러나 의사 단체의 합리적 대안 제시를 차단했던 것이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였던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의대 증원 전면 백지화가 전공의와 의대생이 처음부터 강력하게 강조했던 '과학적 대안'이다. 정부의 입맛에 맞는 대안을 '과학적'이라고 해서도 안 된다.
고백을 지가해도 되잖아
늬들 처녀 좋아하는거 아니었냐? 물론 쟤들은 시발 어느정도로 폐급이길래 아다인가 하는 생각은 든다
모쏠이 뭐가 부끄럽노 시발
고추때라
글쓴년들은 이미 때져있는데
손가락 두께가 느껴진다
개를 삶아라
얼마나 박살 났을까
결국 남자, 여자의 본능은 변하지 않고, 현대사회의 여자들과 남페미 딸바보같은 인간들이 아무리 페미 선전을 하더라도, 여자들이 아무리 합리화를 하더라도 그 본질은 결국 여전히 전통적인 남녀관계, 즉 매춘관계, 그리고 전통적인 남자를 요구하고있는게 지금 현대사회의 여자들과 스윗남들임ㅋㅋ 근데 미국, 유럽, 그리고 이런 서구현대사회에 영향받는 한국, 일본 같은 주로 1세계 국가들의 문제점은, 여자의 본능은 인정하고 우대하면서, 남자의 본능만 인정하지 않고 범죄로 처벌하거나 정신병취급한다는 게 문제지 남자가 나서서 리더십있게 책임지고, 앞에 나서서 남자답게 여자를 보호하고, 다른 남자랑 싸우다가 죽거나 다치고 희생도 해야하고, 이외에도 각종 전통적인 남자조건은 유지되거나 강화된게 대부분이지만,
남자들이 원하는 10대초반~20대초반 같은 기형아 아닌 건강한 자손가질 수 있는 여자, 처녀인 여자, 여성스럽고 조신한 여자, 이런 것들은 대부분 조선시대냐, 소아성애냐, 처녀찾는 것 찌질하다, 정신병이다, 범죄다, 이런 식으로 자기들딴에는 수치심씌우려고 하거나 아예 정신병, 범죄, 불법 취급해놓으며 남자들의 본능만 부정하고, 남자들의 선택지만 제한해놓은게 문제임. 그래놓고 남자들이 선택지가 제한되어있으니까 울며겨자먹기식으로 여자들과 딸바보부모들이 원하는대로 어거지로 남자들의 본능과 반대되는 20대 이상의 나이많은 여자 / 비처녀/ 여성스럽지 않음, 페미임 이런 여자들이 폭리를 취할 수 있게 해놓은 게 문제지 이런 것들에 대해 여자들이나 딸바보 남페미 스윗남 같은 인간들은 이렇게 말하는 경우들도 흔함
"여자들이 10대시절, 20대 시절에는, 너희같은 남자들이 돈도 없거나 적고, 직업도 변변찮고, 이렇게 여자들이 섹스해줄만한, 만나줄만한 가치가 없고 조건이 나쁘잖아," "그러다가 너희 남자들이 30대 이상 돼서 돈이 좀 생기거나, 사회적으로 우대받는 괜찮은 직장을 다니거나, 이런식으로 돼서 여자들이 20대중반~30대 이상돼서 이제서야 만나주게 되는거지. 니들이 가치없는 남자인데 좋은 직업같은 조건을 보고 여자들이 결혼해주고 만나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한거지. 원래 연애시장에서 남자들이 가격이 떨어지는 가치가 없는 것들이었으니 선택을 못 받는게 당연한거지" 이런 말들. 그러나 서양에도 이런 말이 있다.
"그 여자가 가장 빛나던 시절에 널 원하지 않았다면, 넌 그 여자가 나이들어가고 있는 시기에 만나줄 필요가 없다" 현대사회의 남자들은 이렇게 이미 나이들었고, 점점 더 나이들 여자들을 위해 희생하지 않겠다고 나오고있는거지. 게다가 저런 여자들이 단순히 나이들어서 본능적으로 남자들이라면 꺼리게되고 좋아하는 마음이 안 생기는 것과도 별개로, 이미 20대 중반이상 여자면 노산에 기형아 나올 확률 10대여자보다 더 늘어난 상태, 기형아범주에 안 속하는 것 같아도 멍청한 자식 등 각종 건강하지 못한 자식 나올 확률이 늘어난 상태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현대사회의 남자들이 불공정거래를 꺼리는 것은 당연할 수 밖에 없었음
븅진인가 연애하고싶다면서 번호따이고 남자가 먼저 다가오길 바라고있노 지들이 먼저해야지
좀 짠하네..
저중에 만날사람 있을까 나도 모쏠 도태인데
도태는 존나 암울한게 도태끼리도 못만남.. 서로 이성으로 안보임
한국에서 여자가 모쏠이려면 흠...ㅋㅋ
걸레보단 모쏠이낫다
ㅅㅂㅋㅋ맞네 처녀는 아닌가벼
동거만 30년을했어도 혼인도장안찍으면 모쏠이랑께 컄ㅋㅋㅋ
'예쁜' 처녀를 원하는거지
아무리 세일을 해도 썩은 고기를 사가는 사람은 없다. 안팔린다는건 가치가 없다는거지 - dc App
진짜 여자한테 남자가 없다는건 못생겼거나 뚱뚱하거나 성격이 개지랄이거나 집밖에안나가는경우 뿐이다 - dc App
보통 99% 못생긴거임, 뚱뚱하거나 성격 개지랄이라도 있더라 근대 못생기면 없음
니네나 쟤네나
못생기고 뚱뚱하고 성격 씹창났으면서 자기 다 받아들여줄 왕자님 바라는게 제정신이냐?
여자가 저러기 쉽지않은데 딱하노
'윤석열 세대'의 암울한 미래. 사실 올해 의대 응시는 수험생이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드는 위험한 일이다. 크게 넓어진 입시를 무사히 통과하는 '의대 2025학번'이 감수해야 할 현실이 마냥 순탄하기는커녕 오히려 암울하다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청운의 꿈을 가지고 치열한 경쟁에 선뜻 출사표를 내민 수험생의 젊은 혈기를 두 손 들어 반길 수 없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에 휩쓸려 올 한 해를 올스톱 상태로 지냈던 의대는 모든 면에서 정상이 아니다. 교육부가 '최대한 설득'하면 의대생이 학교로 돌아올 것이라고 우기던 교육부 장관의 호언장담은 고통스러운 희망 고문으로 끝나 버렸다. 사실은 학교를 떠나버린 의대 학생이 내년 3월에는 반드시 학교로 돌아온다는 보장도 없다.
올 1년 동안 학교를 떠났던 2024학번 3000명이 다시 학교로 돌아오면 내년 신입생 4567명과 똑같은 강의·실험·실습을 수강해야만 한다. 확실하게 굳어진 기정사실이고 교육부의 '유급' 인정 여부에 상관없이 그렇다. 3000명을 위해 마련해 놓은 시설에서 7500명이 교육을 받게 되는 것이다. 교육부가 당당하게 내놓았던 '의대 학사운영 유연화 방침'도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다. 의학 교육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실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교육의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교육부의 억지는 믿을 것이 아니다. 심지어 앞으로 3년 동안 의대 교수 1000명을 증원해주겠다는 교육부의 장담도 마찬가지다. 의대 교수 충원은 공고만 내면 충원이 되는 '알바생 모집'과는 전혀 다른 것이기 때문
지들이휴학해놓고 왜 해줘임?
걍 성별만 뒤바뀐 실베충,주갤러,야붕이네.
결국 의대 2025학번은 작년에 입학했던 2024학번과 함께 '윤석열 세대'라는 무거운 낙인을 짊어지게 된다. 국민의 정부에서 '하나만 잘 하면 된다'는 당시 교육부 장관의 깃털처럼 가벼웠던 허언을 순진하게 믿었던 '이해찬 세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버겁고 부담스러운 낙인이다. 윤석열 세대의 고난은 의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독자적으로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 '전문의'가 되기 위한 수련 과정도 넘지 못할 벽이 된다. 현재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211개 수련병원에서 요행히 '2.5대 1'의 관문을 뚫어야만 '전공의' 수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전공의 수련 기회를 찾지 못한 4500명의 의대 졸업생은 우리 사회에서 제 역할을 찾기 어려운 '일반의'로 평생을 살아가야 한다.
보건복지부가 밀어붙이겠다는 '진료면허제'를 시행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진다. 의대를 졸업했는데도 개원조차 할 수 없는 '무자격 의사'로 전락하게 된다. 결국 정부가 떠들썩하게 자랑하던 '10년 후 의사 1만 명 추가 배출'은 빛 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고 전공의 수련을 위한 '수련병원'을 의대 입학정원처럼 무작정 늘릴 수도 없다. 수련병원이 매년 수용할 수 있는 전공의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초대형 병원이 매년 선발할 수 있는 전공의는 고작 100명 수준이다.
내년에 늘어나는 4500명에게 수련 기회를 제공하려면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규모의 수련병원 45개가 추가로 필요하게 된다는 뜻이다. 정부가 수련병원에 PA(진료지원) 간호사를 투입해서 '전문의 중심'으로 만들어버리면 필요한 수련병원의 수는 더 많아진다. 단순히 병원의 건물과 시설을 갖춘다고 전공의 수련이 가능해지는 것도 아니다. 수련병원에서 전공의 수련을 담당할 전문의를 비롯한 인력을 갖추는 일도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모든 의사에게 환자 진료를 줄이고 전공의 수련을 맡겨야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갑자기 늘어나는 수련병원에 필요한 '환자'를 확보하는 일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전공의 수련을 위해 전 국민이 수시로 병원을 드나들어야 할 이유는 없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을 강 건너 불구경하듯 지켜보던 정치권이 드디어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해서 적극적으로 출구를 찾겠다고 나섰다. 늦어도 너무 늦은 일이다. 그래도 협의체에 한 가닥 희망을 걸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물론 그동안의 무차별적이고 악의적인 '악마화 선동'에 갈가리 찢어져 버린 의료계가 기꺼이 참여할 수 있는 명분을 마련해주는 일은 명백하게 정부의 책임이고 의무다. 의사에게 '과학적 대안'을 요구하는 것은 후안무치한 일이다. 정책을 만드는 일은 정부 관료의 가장 막중한 책무다.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의사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
못생기고 뚱뚱한거 알면 그래도 저기서는 상위 1프로네 ㅋㅋ 자기 객관화 못하는 병신련들이 얼마나 많냐
여자는 그냥 중하만 되도 화장빨 존나 빡시게 하면 대식가 형아들이 먹어주는데 그정도도 안된다는건가
ㅋㅋㅋㅋㅋ
더욱이 의대 정원을 결정해 주는 '과학법칙'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참석자도 공개하지 못하고 의사록도 찾을 수 없는 '37차례 협의'를 '과학적 근거'라고 반복적으로 우기는 대통령의 억지는 과학자에게는 모욕적인 것이다. '약탈적 떼도둑'(카르텔)도 모자라서 이제는 과학의 본질까지 폄하한다는 비난도 가능하다. 아마도 정부가 원하는 것은 '과학적 대안'이 아니라 '합리적 대안'일 것이다. 그러나 의사 단체의 합리적 대안 제시를 차단했던 것이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였던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의대 증원 전면 백지화가 전공의와 의대생이 처음부터 강력하게 강조했던 '과학적 대안'이다. 정부의 입맛에 맞는 대안을 '과학적'이라고 해서도 안 된다.
그동안 의료 행정을 엉망으로 망쳐 버린 것도 모자라서 의사 악마화에 앞장서서 국정을 어지럽히고 엉터리 정보로 대통령과 국민을 기망한 보건복지부에 확실한 책임을 묻는 것이 그 시작이 될 수 있다. 고등교육법의 입시 예고제까지 무시하고 대학 사회를 갈가리 찢어버린 교육부도 그냥 둘 수 없다. 교육부의 현실도 보건복지부 못지 않게 엉망이다. 취임 일성이었던 '대학 규제 제로화'는 오래전에 휴지통에 내던져버리고 "6개월만 기다리면 이긴다"고 떠벌리는 교육부 장관의 모습이 안쓰러울 지경이다.
얼마나 못생기면 여자가 30까지 모쏠일 수가 있지 나 포함 한남들 눈 좆나 낮은데 진짜 - dc App
코르셋좀 조여야할년들이 조이기싫대
현재의 의정 공백이 의사의 '파업' 때문이라는 악의적인 선동을 바로 잡아야 한다. 파업은 현직을 유지하면서 진료 업무를 거부할 때 사용하는 법률 용어다. 현재 전국에서 그런 식의 파업을 하는 의사는 어디에도 없다. 사표를 제출하고 병원을 떠나버린 전공의가 '파업'하고 있다는 주장은 명백한 억지다. 응급·특수·지역 의료의 붕괴가 '의사 부족' 때문이라는 진단도 엉터리였다. 인구당 의사의 수가 선진국보다 적은 것은 사실이다. 그런 뜻에서의 의사 부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의료보험 제도를 시작했던 1977년에는 의사가 2만 명에도 미치지 못했지만 그때도 의료 현장은 멀쩡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의료 수급 체계가 무너진 것은 단순히 '의사 부족'이 문제가 아니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다.
사실 의사의 '적정 수'가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선진국만큼 의사를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는 주장도 비현실적이고 의사 양성을 변호사 양성과 비교하는 것도 억지 춘향이다. 변호사 양성을 위해 반드시 법과대학이나 법학전문대학원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굳이 대학을 다니지 않고도 독학으로 사법고시에 합격한 법조인도 많았다. 의대는 사정이 다르다. 독학으로 의사가 되는 길은 없다. 고강도의 의대 교육과 함께 역시 고강도의 수련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사회적 투자다. 의대 65퍼센트 증원이 전 세계 어디에서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인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시발년아 남자 모쏠이 더 많아 개년들아
그리고 19년인데 도태라는 말 쓰노 ㅋㅋ 애초에 지들끼리 한탄 할 때 쓰는 말이었노 ㅋㅋㅋㅋ 도태는 원래 국어사전에 있던 말이라는 저능아 댓글은 달지말아주셈 ㅇㅇ 그런 말을 하는게 아님
19년인데 도태라는 말 쓰노 ㅋㅋ 애초에 지들끼리 한탄 할 때 쓰는 말이었노 ㅋㅋㅋㅋ 도태는 원래 국어사전에 있던 말이라는 저능아 댓글은 달지말아주셈 ㅇㅇ 그런 말을 하는게 아님
19년인데 도태라는 말 쓰노 ㅋㅋ 애초에 지들끼리 한탄 할 때 쓰는 말이었노 ㅋㅋㅋㅋ 도태는 원래 국어사전에 있던 말이라는 저능아 댓글은 달지말아주셈 ㅇㅇ 그런 말을 하는게 아님
기형적인 시혜성(施惠性) 의료보험 제도로 의료 수요를 잔뜩 부풀려 놓았고 의료 사고에 대한 무차별적인 사법처리로 정상적인 의료 행위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 의료 붕괴의 가장 확실한 원인이다.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버린 의사가 의대 증원을 비롯한 정부의 의료정책을 사사건건 반대한다는 정부·언론의 주장도 명백한 거짓 선동이다. 문제가 많았던 의약분업·의료보험통합·의학전문대학원 제도에 의사도 동의했던 것은 명백한 역사적 사실이다.
메타인지가 안되노
지난 20여 년 동안 의사가 정부를 상대로 '9전9승 했다'는 지적도 실체가 없는 억지다. 국민의 건강권이 걸려있는 의정 갈등을 정부와 의사의 유치한 '기(氣) 싸움'으로 매도해서는 안 된다. 2025년 의대 정원 조정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수시가 시작된 상황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그렇다고 대혼란을 초래할 것이 명백한 '의료 대(大)붕괴'를 넋 놓고 지켜볼 수는 없다. 의료 체계는 일단 무너지고 나면 되살리는 일이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려울 수밖에 없다. 의료 붕괴에 의한 고통은 고스란히 애꿎은 국민의 몫이 된다.
여자 모쏠이면 ㄹㅇ 와꾸 살벌한거임
좆돼지년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개나 소들보다 이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좆같이 생겼길래 보지다 싶으면 일단 들이대고 보는 한남한테 걸러지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서 접수 이틀 만에 수시 모집정원(3047명)의 4배나 되는 1만3339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의대를 향한 수험생의 뜨거운 열기는 오히려 더 달아오르고 있다는 뜻이다. 실패해 버린 총선 전략이었던 의대 증원에 대한 국민적 지지가 89퍼센트에서 56퍼센트로 떨어졌는데도 그렇다. 청운의 뜻을 품고 의대에 진학하는 젊은이에게 '윤석열 세대'라는 씻지 못할 낙인을 찍어주는 일도 절대 해서는 안 된다. 그런데도 어렵사리 출범하는 여야의정 협의체에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걸 수밖에 없는 국민의 입장이 안타깝다.
대통령 담화문에 대한 팩트 체크. 윤석열: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4대 의료개혁 패키지에 그동안 의사들이 주장해 온 과제들을 충실하게 담았습니다 / 정부의 대책은 실제로는 오래 전부터 반복해서 내놓았던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대책을 마련하고도 재원이 없어 실행에 옮기지 않았던 것으로, 이번 방안에도 구체적으로 안정적인 재원을 마련할 방안은 빠져있습니다.
윤석열: 현재 우리나라 의사들의 평균 소득은 OECD 국가들 가운데 1위입니다. / 정부에서 인용한 자료는 전체 의사가 아닌 개업의, 그 중에서도 전문의의 소득 자료로, OECD 38개국 중 9개 나라만 대상으로 비교한 결과이며 연봉 세계 1위인 미국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상위 16개국 자료 미제공). 우리나라 의사들의 평균 소득은 OECD 국가의 GDP 환산 20위 수준입니다.
윤석열: 의대 증원 2천 명이라는 숫자는 정부가 꼼꼼하게 계산하여 산출한 최소한의 증원 규모이고, 이를 결정하기까지 의사단체를 비롯한 의료계와 충분한 논의를 거쳤습니다 / 2023년 10월 26일 연합뉴스에 발표된 보건복지부 자료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의 기자회견에 의하면 2023년 10월 26일부터 각 의대 증원 수요와 수용 역랑을 조사하고 “대학에 증원 여력이 있는 경우 2025학년도 정원에 우선 고려할 것” 이라며 “증원 수요는 있으나, 추가적인 교육 역량을 확보해야 하는 경우는 대학의 투자계획 이행 여부를 확인해 2026학년도 이후 단계적으로 증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계획되었던 합리적인 접근을 무시하고 일시에 2천 명을 늘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의 근거로 활용한 3개의 연구보고서 책임 저자들은 모두 2024년 3월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매년 2천 명씩의 급격한 증원이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꼼꼼하게 계산하여 산출하였다면 그 산출 과정을 공개하여 주십시오.
윤석열: 영국과 독일의 의사 수는 우리나라보다 많습니다 / 영국, 독일과 같이 의사를 만나려면 일주일 이상 기다려야 하고, 전문의를 만나려면 몇달을 기다려야하는 의료를 우리 국민들이 원하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공적 의료체계’라 하여도 이들 나라의 의료체계는 우리나라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의사는 공무원에 해당하며 따라서 인력 양성 비용도 모두 국가에서 담당합니다. 진료량과 수입이 무관하므로 이들은 주 40시간 이상 일하지 않습니다. 이들 나라에서는 의사들이 오히려 의대 증원을 요구합니다. 일을 적게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료를 원하십니까?
돼지여도 그냥 못생겨도 수요는 있는데 진짜 불쾌하게 생긴 경우가 있음 ㅠ 정말 안타깝지만 받아들여야함 - dc App
돼지년들이 좋아하는건 남자한테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윤석열: 37차례에 걸쳐 의사 증원 방안을 협의해 왔습니다 / ‘복지부-의료계 ‘28차례’ 만났지만… 의대 정원 ‘규모’에 대한 논의는 한 번도 없었다’는 것이 이미 2024년 2월 23일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헬스조선). 협의 관정에서 의협은 의료사고 부담 완화, 적정보상, 전공의 근무여건 개선, 의대생 증원 시 의학교육의 질 담보 방안 등 보다 구체적인 대책만 제시한다면 의대 정원 확대 논의를 진전시킬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의협은 “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하지 않고 수도권 대형병원으로 올라오는 유명무실한 의료전달체계 등 근본적인 대책 없이 공급만을 늘리는 방법으로는 필수·지역의료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문제점을 정확히 짚었습니다.
남자는 스스로 나서지 않으면 ㅍㅅㅌㅊ라도 거의 안생기는데 여자는 남자가 있는 무리에 속해있기만해도 생길텐데
'윤석열 세대'의 암울한 미래. 사실 올해 의대 응시는 수험생이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드는 위험한 일이다. 크게 넓어진 입시를 무사히 통과하는 '의대 2025학번'이 감수해야 할 현실이 마냥 순탄하기는커녕 오히려 암울하다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청운의 꿈을 가지고 치열한 경쟁에 선뜻 출사표를 내민 수험생의 젊은 혈기를 두 손 들어 반길 수 없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에 휩쓸려 올 한 해를 올스톱 상태로 지냈던 의대는 모든 면에서 정상이 아니다. 교육부가 '최대한 설득'하면 의대생이 학교로 돌아올 것이라고 우기던 교육부 장관의 호언장담은 고통스러운 희망 고문으로 끝나 버렸다. 사실은 학교를 떠나버린 의대 학생이 내년 3월에는 반드시 학교로 돌아온다는 보장도 없다.
올 1년 동안 학교를 떠났던 2024학번 3000명이 다시 학교로 돌아오면 내년 신입생 4567명과 똑같은 강의·실험·실습을 수강해야만 한다. 확실하게 굳어진 기정사실이고 교육부의 '유급' 인정 여부에 상관없이 그렇다. 3000명을 위해 마련해 놓은 시설에서 7500명이 교육을 받게 되는 것이다. 교육부가 당당하게 내놓았던 '의대 학사운영 유연화 방침'도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다. 의학 교육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실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교육의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교육부의 억지는 믿을 것이 아니다. 심지어 앞으로 3년 동안 의대 교수 1000명을 증원해주겠다는 교육부의 장담도 마찬가지다. 의대 교수 충원은 공고만 내면 충원이 되는 '알바생 모집'과는 전혀 다른 것이기 때문
남혐 사이트 하면서 남자 안사귀는건 자랑스러운 일 아닌가? 왜 도리어 모쏠인게 티나면 화를 내는거지?
결국 의대 2025학번은 작년에 입학했던 2024학번과 함께 '윤석열 세대'라는 무거운 낙인을 짊어지게 된다. 국민의 정부에서 '하나만 잘 하면 된다'는 당시 교육부 장관의 깃털처럼 가벼웠던 허언을 순진하게 믿었던 '이해찬 세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버겁고 부담스러운 낙인이다. 윤석열 세대의 고난은 의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독자적으로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 '전문의'가 되기 위한 수련 과정도 넘지 못할 벽이 된다. 현재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211개 수련병원에서 요행히 '2.5대 1'의 관문을 뚫어야만 '전공의' 수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전공의 수련 기회를 찾지 못한 4500명의 의대 졸업생은 우리 사회에서 제 역할을 찾기 어려운 '일반의'로 평생을 살아가야 한다.
보건복지부가 밀어붙이겠다는 '진료면허제'를 시행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진다. 의대를 졸업했는데도 개원조차 할 수 없는 '무자격 의사'로 전락하게 된다. 결국 정부가 떠들썩하게 자랑하던 '10년 후 의사 1만 명 추가 배출'은 빛 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고 전공의 수련을 위한 '수련병원'을 의대 입학정원처럼 무작정 늘릴 수도 없다. 수련병원이 매년 수용할 수 있는 전공의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초대형 병원이 매년 선발할 수 있는 전공의는 고작 100명 수준이다.
내년에 늘어나는 4500명에게 수련 기회를 제공하려면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규모의 수련병원 45개가 추가로 필요하게 된다는 뜻이다. 정부가 수련병원에 PA(진료지원) 간호사를 투입해서 '전문의 중심'으로 만들어버리면 필요한 수련병원의 수는 더 많아진다. 단순히 병원의 건물과 시설을 갖춘다고 전공의 수련이 가능해지는 것도 아니다. 수련병원에서 전공의 수련을 담당할 전문의를 비롯한 인력을 갖추는 일도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모든 의사에게 환자 진료를 줄이고 전공의 수련을 맡겨야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갑자기 늘어나는 수련병원에 필요한 '환자'를 확보하는 일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전공의 수련을 위해 전 국민이 수시로 병원을 드나들어야 할 이유는 없다.
뚱뚱하고 얼굴 십창난게 아니면 표정이 항상 십창나있거나 다가가기 힘든 분위기 풍기는 년일거임. 커뮤 많이 하는 사람들 대부분 이럼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을 강 건너 불구경하듯 지켜보던 정치권이 드디어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해서 적극적으로 출구를 찾겠다고 나섰다. 늦어도 너무 늦은 일이다. 그래도 협의체에 한 가닥 희망을 걸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물론 그동안의 무차별적이고 악의적인 '악마화 선동'에 갈가리 찢어져 버린 의료계가 기꺼이 참여할 수 있는 명분을 마련해주는 일은 명백하게 정부의 책임이고 의무다. 의사에게 '과학적 대안'을 요구하는 것은 후안무치한 일이다. 정책을 만드는 일은 정부 관료의 가장 막중한 책무다.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의사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
한남 만나느니 그냥 모솔로 살아라 한남한테 재수없게 걸리면 몰카찍히고 협박당하고 영상 유포 당하고 자살해야됨 자살할때까지 괴롭히거든
진짜 폐급 년들만 추리고 추린 ㅋㅋ
남혐 사이트 하면서 남자 안사귀는건 자랑스러운 일 아닌가? 왜 도리어 모쏠인게 티나면 화를 내는거지? 왜 도리어 모쏠의 삶을 살아가는거에 슬퍼하는거지?
더욱이 의대 정원을 결정해 주는 '과학법칙'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참석자도 공개하지 못하고 의사록도 찾을 수 없는 '37차례 협의'를 '과학적 근거'라고 반복적으로 우기는 대통령의 억지는 과학자에게는 모욕적인 것이다. '약탈적 떼도둑'(카르텔)도 모자라서 이제는 과학의 본질까지 폄하한다는 비난도 가능하다. 아마도 정부가 원하는 것은 '과학적 대안'이 아니라 '합리적 대안'일 것이다. 그러나 의사 단체의 합리적 대안 제시를 차단했던 것이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였던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의대 증원 전면 백지화가 전공의와 의대생이 처음부터 강력하게 강조했던 '과학적 대안'이다. 정부의 입맛에 맞는 대안을 '과학적'이라고 해서도 안 된다.
그동안 의료 행정을 엉망으로 망쳐 버린 것도 모자라서 의사 악마화에 앞장서서 국정을 어지럽히고 엉터리 정보로 대통령과 국민을 기망한 보건복지부에 확실한 책임을 묻는 것이 그 시작이 될 수 있다. 고등교육법의 입시 예고제까지 무시하고 대학 사회를 갈가리 찢어버린 교육부도 그냥 둘 수 없다. 교육부의 현실도 보건복지부 못지 않게 엉망이다. 취임 일성이었던 '대학 규제 제로화'는 오래전에 휴지통에 내던져버리고 "6개월만 기다리면 이긴다"고 떠벌리는 교육부 장관의 모습이 안쓰러울 지경이다.
현재의 의정 공백이 의사의 '파업' 때문이라는 악의적인 선동을 바로 잡아야 한다. 파업은 현직을 유지하면서 진료 업무를 거부할 때 사용하는 법률 용어다. 현재 전국에서 그런 식의 파업을 하는 의사는 어디에도 없다. 사표를 제출하고 병원을 떠나버린 전공의가 '파업'하고 있다는 주장은 명백한 억지다. 응급·특수·지역 의료의 붕괴가 '의사 부족' 때문이라는 진단도 엉터리였다. 인구당 의사의 수가 선진국보다 적은 것은 사실이다. 그런 뜻에서의 의사 부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의료보험 제도를 시작했던 1977년에는 의사가 2만 명에도 미치지 못했지만 그때도 의료 현장은 멀쩡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의료 수급 체계가 무너진 것은 단순히 '의사 부족'이 문제가 아니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다.
1썰은 예쁘면 포상인데 개좃같이 생겼으면 치욕주는 것 맞음
사실 의사의 '적정 수'가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선진국만큼 의사를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는 주장도 비현실적이고 의사 양성을 변호사 양성과 비교하는 것도 억지 춘향이다. 변호사 양성을 위해 반드시 법과대학이나 법학전문대학원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굳이 대학을 다니지 않고도 독학으로 사법고시에 합격한 법조인도 많았다. 의대는 사정이 다르다. 독학으로 의사가 되는 길은 없다. 고강도의 의대 교육과 함께 역시 고강도의 수련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사회적 투자다. 의대 65퍼센트 증원이 전 세계 어디에서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인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여기도 많을텐데ㅋㅋㅋ
기형적인 시혜성(施惠性) 의료보험 제도로 의료 수요를 잔뜩 부풀려 놓았고 의료 사고에 대한 무차별적인 사법처리로 정상적인 의료 행위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 의료 붕괴의 가장 확실한 원인이다.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버린 의사가 의대 증원을 비롯한 정부의 의료정책을 사사건건 반대한다는 정부·언론의 주장도 명백한 거짓 선동이다. 문제가 많았던 의약분업·의료보험통합·의학전문대학원 제도에 의사도 동의했던 것은 명백한 역사적 사실이다.
지난 20여 년 동안 의사가 정부를 상대로 '9전9승 했다'는 지적도 실체가 없는 억지다. 국민의 건강권이 걸려있는 의정 갈등을 정부와 의사의 유치한 '기(氣) 싸움'으로 매도해서는 안 된다. 2025년 의대 정원 조정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수시가 시작된 상황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그렇다고 대혼란을 초래할 것이 명백한 '의료 대(大)붕괴'를 넋 놓고 지켜볼 수는 없다. 의료 체계는 일단 무너지고 나면 되살리는 일이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려울 수밖에 없다. 의료 붕괴에 의한 고통은 고스란히 애꿎은 국민의 몫이 된다.
걍 성별만 뒤바뀐 실베충,주갤러,야붕이네,.
원서 접수 이틀 만에 수시 모집정원(3047명)의 4배나 되는 1만3339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의대를 향한 수험생의 뜨거운 열기는 오히려 더 달아오르고 있다는 뜻이다. 실패해 버린 총선 전략이었던 의대 증원에 대한 국민적 지지가 89퍼센트에서 56퍼센트로 떨어졌는데도 그렇다. 청운의 뜻을 품고 의대에 진학하는 젊은이에게 '윤석열 세대'라는 씻지 못할 낙인을 찍어주는 일도 절대 해서는 안 된다. 그런데도 어렵사리 출범하는 여야의정 협의체에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걸 수밖에 없는 국민의 입장이 안타깝다.
내 주변에 여자모쏠들보면 다 장난아닌데.. 설마..
대통령 담화문에 대한 팩트 체크. 윤석열: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4대 의료개혁 패키지에 그동안 의사들이 주장해 온 과제들을 충실하게 담았습니다 / 정부의 대책은 실제로는 오래 전부터 반복해서 내놓았던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대책을 마련하고도 재원이 없어 실행에 옮기지 않았던 것으로, 이번 방안에도 구체적으로 안정적인 재원을 마련할 방안은 빠져있습니다.
윤석열: 현재 우리나라 의사들의 평균 소득은 OECD 국가들 가운데 1위입니다. / 정부에서 인용한 자료는 전체 의사가 아닌 개업의, 그 중에서도 전문의의 소득 자료로, OECD 38개국 중 9개 나라만 대상으로 비교한 결과이며 연봉 세계 1위인 미국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상위 16개국 자료 미제공). 우리나라 의사들의 평균 소득은 OECD 국가의 GDP 환산 20위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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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모솔은 진짜 얼마나 와꾸가 망가져있는거냐…
여기도 모쏠 많은데 그냥 서로 사귀면 안되나... 30대인데 모쏠인사람? 일단 나...
난 00
윤석열: 의대 증원 2천 명이라는 숫자는 정부가 꼼꼼하게 계산하여 산출한 최소한의 증원 규모이고, 이를 결정하기까지 의사단체를 비롯한 의료계와 충분한 논의를 거쳤습니다 / 2023년 10월 26일 연합뉴스에 발표된 보건복지부 자료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의 기자회견에 의하면 2023년 10월 26일부터 각 의대 증원 수요와 수용 역랑을 조사하고 “대학에 증원 여력이 있는 경우 2025학년도 정원에 우선 고려할 것” 이라며 “증원 수요는 있으나, 추가적인 교육 역량을 확보해야 하는 경우는 대학의 투자계획 이행 여부를 확인해 2026학년도 이후 단계적으로 증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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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되었던 합리적인 접근을 무시하고 일시에 2천 명을 늘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의 근거로 활용한 3개의 연구보고서 책임 저자들은 모두 2024년 3월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매년 2천 명씩의 급격한 증원이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꼼꼼하게 계산하여 산출하였다면 그 산출 과정을 공개하여 주십시오.
윤석열: 영국과 독일의 의사 수는 우리나라보다 많습니다 / 영국, 독일과 같이 의사를 만나려면 일주일 이상 기다려야 하고, 전문의를 만나려면 몇달을 기다려야하는 의료를 우리 국민들이 원하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공적 의료체계’라 하여도 이들 나라의 의료체계는 우리나라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의사는 공무원에 해당하며 따라서 인력 양성 비용도 모두 국가에서 담당합니다. 진료량과 수입이 무관하므로 이들은 주 40시간 이상 일하지 않습니다. 이들 나라에서는 의사들이 오히려 의대 증원을 요구합니다. 일을 적게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료를 원하십니까?
정상적인 여자들은 인스타하면서 남자 만나는데 도태된년들이 저런 여성시대나 인스티즈 더쿠같은 조선족 바글바글한 패배자모임 커뮤니티를하면서 무지성으로 한국남자욕하고 어맛 그거 여성혐오야!! 이러니깐 남자를 평생 못 만나는거임
어 이거 완전...
윤석열: 37차례에 걸쳐 의사 증원 방안을 협의해 왔습니다 / ‘복지부-의료계 ‘28차례’ 만났지만… 의대 정원 ‘규모’에 대한 논의는 한 번도 없었다’는 것이 이미 2024년 2월 23일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헬스조선). 협의 관정에서 의협은 의료사고 부담 완화, 적정보상, 전공의 근무여건 개선, 의대생 증원 시 의학교육의 질 담보 방안 등 보다 구체적인 대책만 제시한다면 의대 정원 확대 논의를 진전시킬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의협은 “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하지 않고 수도권 대형병원으로 올라오는 유명무실한 의료전달체계 등 근본적인 대책 없이 공급만을 늘리는 방법으로는 필수·지역의료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문제점을 정확히 짚었습니다.
'윤석열 세대'의 암울한 미래. 사실 올해 의대 응시는 수험생이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드는 위험한 일이다. 크게 넓어진 입시를 무사히 통과하는 '의대 2025학번'이 감수해야 할 현실이 마냥 순탄하기는커녕 오히려 암울하다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청운의 꿈을 가지고 치열한 경쟁에 선뜻 출사표를 내민 수험생의 젊은 혈기를 두 손 들어 반길 수 없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에 휩쓸려 올 한 해를 올스톱 상태로 지냈던 의대는 모든 면에서 정상이 아니다. 교육부가 '최대한 설득'하면 의대생이 학교로 돌아올 것이라고 우기던 교육부 장관의 호언장담은 고통스러운 희망 고문으로 끝나 버렸다. 사실은 학교를 떠나버린 의대 학생이 내년 3월에는 반드시 학교로 돌아온다는 보장도 없다.
올 1년 동안 학교를 떠났던 2024학번 3000명이 다시 학교로 돌아오면 내년 신입생 4567명과 똑같은 강의·실험·실습을 수강해야만 한다. 확실하게 굳어진 기정사실이고 교육부의 '유급' 인정 여부에 상관없이 그렇다. 3000명을 위해 마련해 놓은 시설에서 7500명이 교육을 받게 되는 것이다. 교육부가 당당하게 내놓았던 '의대 학사운영 유연화 방침'도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다. 의학 교육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실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교육의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교육부의 억지는 믿을 것이 아니다. 심지어 앞으로 3년 동안 의대 교수 1000명을 증원해주겠다는 교육부의 장담도 마찬가지다. 의대 교수 충원은 공고만 내면 충원이 되는 '알바생 모집'과는 전혀 다른 것이기 때문
결국 의대 2025학번은 작년에 입학했던 2024학번과 함께 '윤석열 세대'라는 무거운 낙인을 짊어지게 된다. 국민의 정부에서 '하나만 잘 하면 된다'는 당시 교육부 장관의 깃털처럼 가벼웠던 허언을 순진하게 믿었던 '이해찬 세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버겁고 부담스러운 낙인이다. 윤석열 세대의 고난은 의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독자적으로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 '전문의'가 되기 위한 수련 과정도 넘지 못할 벽이 된다. 현재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211개 수련병원에서 요행히 '2.5대 1'의 관문을 뚫어야만 '전공의' 수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전공의 수련 기회를 찾지 못한 4500명의 의대 졸업생은 우리 사회에서 제 역할을 찾기 어려운 '일반의'로 평생을 살아가야 한다.
보건복지부가 밀어붙이겠다는 '진료면허제'를 시행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진다. 의대를 졸업했는데도 개원조차 할 수 없는 '무자격 의사'로 전락하게 된다. 결국 정부가 떠들썩하게 자랑하던 '10년 후 의사 1만 명 추가 배출'은 빛 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고 전공의 수련을 위한 '수련병원'을 의대 입학정원처럼 무작정 늘릴 수도 없다. 수련병원이 매년 수용할 수 있는 전공의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초대형 병원이 매년 선발할 수 있는 전공의는 고작 100명 수준이다.
내년에 늘어나는 4500명에게 수련 기회를 제공하려면 서울대부속병원과 같은 규모의 수련병원 45개가 추가로 필요하게 된다는 뜻이다. 정부가 수련병원에 PA(진료지원) 간호사를 투입해서 '전문의 중심'으로 만들어버리면 필요한 수련병원의 수는 더 많아진다. 단순히 병원의 건물과 시설을 갖춘다고 전공의 수련이 가능해지는 것도 아니다. 수련병원에서 전공의 수련을 담당할 전문의를 비롯한 인력을 갖추는 일도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모든 의사에게 환자 진료를 줄이고 전공의 수련을 맡겨야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갑자기 늘어나는 수련병원에 필요한 '환자'를 확보하는 일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전공의 수련을 위해 전 국민이 수시로 병원을 드나들어야 할 이유는 없다.
지난 7개월 동안 의정 갈등을 강 건너 불구경하듯 지켜보던 정치권이 드디어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해서 적극적으로 출구를 찾겠다고 나섰다. 늦어도 너무 늦은 일이다. 그래도 협의체에 한 가닥 희망을 걸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물론 그동안의 무차별적이고 악의적인 '악마화 선동'에 갈가리 찢어져 버린 의료계가 기꺼이 참여할 수 있는 명분을 마련해주는 일은 명백하게 정부의 책임이고 의무다. 의사에게 '과학적 대안'을 요구하는 것은 후안무치한 일이다. 정책을 만드는 일은 정부 관료의 가장 막중한 책무다.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의사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
더욱이 의대 정원을 결정해 주는 '과학법칙'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참석자도 공개하지 못하고 의사록도 찾을 수 없는 '37차례 협의'를 '과학적 근거'라고 반복적으로 우기는 대통령의 억지는 과학자에게는 모욕적인 것이다. '약탈적 떼도둑'(카르텔)도 모자라서 이제는 과학의 본질까지 폄하한다는 비난도 가능하다. 아마도 정부가 원하는 것은 '과학적 대안'이 아니라 '합리적 대안'일 것이다. 그러나 의사 단체의 합리적 대안 제시를 차단했던 것이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였던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의대 증원 전면 백지화가 전공의와 의대생이 처음부터 강력하게 강조했던 '과학적 대안'이다. 정부의 입맛에 맞는 대안을 '과학적'이라고 해서도 안 된다.
그동안 의료 행정을 엉망으로 망쳐 버린 것도 모자라서 의사 악마화에 앞장서서 국정을 어지럽히고 엉터리 정보로 대통령과 국민을 기망한 보건복지부에 확실한 책임을 묻는 것이 그 시작이 될 수 있다. 고등교육법의 입시 예고제까지 무시하고 대학 사회를 갈가리 찢어버린 교육부도 그냥 둘 수 없다. 교육부의 현실도 보건복지부 못지 않게 엉망이다. 취임 일성이었던 '대학 규제 제로화'는 오래전에 휴지통에 내던져버리고 "6개월만 기다리면 이긴다"고 떠벌리는 교육부 장관의 모습이 안쓰러울 지경이다.
현재의 의정 공백이 의사의 '파업' 때문이라는 악의적인 선동을 바로 잡아야 한다. 파업은 현직을 유지하면서 진료 업무를 거부할 때 사용하는 법률 용어다. 현재 전국에서 그런 식의 파업을 하는 의사는 어디에도 없다. 사표를 제출하고 병원을 떠나버린 전공의가 '파업'하고 있다는 주장은 명백한 억지다. 응급·특수·지역 의료의 붕괴가 '의사 부족' 때문이라는 진단도 엉터리였다. 인구당 의사의 수가 선진국보다 적은 것은 사실이다. 그런 뜻에서의 의사 부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의료보험 제도를 시작했던 1977년에는 의사가 2만 명에도 미치지 못했지만 그때도 의료 현장은 멀쩡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의료 수급 체계가 무너진 것은 단순히 '의사 부족'이 문제가 아니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다.
근데 진짜 안여돼 이런 애들도 다 남친있던데 어케 모솔이냐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사실 의사의 '적정 수'가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선진국만큼 의사를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는 주장도 비현실적이고 의사 양성을 변호사 양성과 비교하는 것도 억지 춘향이다. 변호사 양성을 위해 반드시 법과대학이나 법학전문대학원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굳이 대학을 다니지 않고도 독학으로 사법고시에 합격한 법조인도 많았다. 의대는 사정이 다르다. 독학으로 의사가 되는 길은 없다. 고강도의 의대 교육과 함께 역시 고강도의 수련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사회적 투자다. 의대 65퍼센트 증원이 전 세계 어디에서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인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기형적인 시혜성(施惠性) 의료보험 제도로 의료 수요를 잔뜩 부풀려 놓았고 의료 사고에 대한 무차별적인 사법처리로 정상적인 의료 행위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 의료 붕괴의 가장 확실한 원인이다.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버린 의사가 의대 증원을 비롯한 정부의 의료정책을 사사건건 반대한다는 정부·언론의 주장도 명백한 거짓 선동이다. 문제가 많았던 의약분업·의료보험통합·의학전문대학원 제도에 의사도 동의했던 것은 명백한 역사적 사실이다.
의주빈들 외주맡겼냐
지난 20여 년 동안 의사가 정부를 상대로 '9전9승 했다'는 지적도 실체가 없는 억지다. 국민의 건강권이 걸려있는 의정 갈등을 정부와 의사의 유치한 '기(氣) 싸움'으로 매도해서는 안 된다. 2025년 의대 정원 조정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수시가 시작된 상황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그렇다고 대혼란을 초래할 것이 명백한 '의료 대(大)붕괴'를 넋 놓고 지켜볼 수는 없다. 의료 체계는 일단 무너지고 나면 되살리는 일이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려울 수밖에 없다. 의료 붕괴에 의한 고통은 고스란히 애꿎은 국민의 몫이 된다.
는 니애미 보지로뽄드빨고 후장으로 스캇장풍쏘는 세상에이런일이보지 썩은춘장허벌창보지 씨발년 모택동 좆물탱크 애미디진 좆족보지 여관바리 씹창년아^^ㅗ
원서 접수 이틀 만에 수시 모집정원(3047명)의 4배나 되는 1만3339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의대를 향한 수험생의 뜨거운 열기는 오히려 더 달아오르고 있다는 뜻이다. 실패해 버린 총선 전략이었던 의대 증원에 대한 국민적 지지가 89퍼센트에서 56퍼센트로 떨어졌는데도 그렇다. 청운의 뜻을 품고 의대에 진학하는 젊은이에게 '윤석열 세대'라는 씻지 못할 낙인을 찍어주는 일도 절대 해서는 안 된다. 그런데도 어렵사리 출범하는 여야의정 협의체에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걸 수밖에 없는 국민의 입장이 안타깝다.
대통령 담화문에 대한 팩트 체크. 윤석열: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4대 의료개혁 패키지에 그동안 의사들이 주장해 온 과제들을 충실하게 담았습니다 / 정부의 대책은 실제로는 오래 전부터 반복해서 내놓았던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대책을 마련하고도 재원이 없어 실행에 옮기지 않았던 것으로, 이번 방안에도 구체적으로 안정적인 재원을 마련할 방안은 빠져있습니다.
누가봐도 날씬보통 = 키 빼기 90 - dc App
에이 설마 최소 105정돈 되어야지 - dc App
90 절대 날씬아님 넉넉잡아도 100 105임
씨발련아 키빼기 90이면 남자도 과체중 비만이야 병신아
머라냐 씨발아 여자는 120은 빼야지 미친놈인가 - dc App
키빼기 90이 뭔 날씬보통이야 븅신아ㅋㅋㅋㅋㅋㅋ 160cm에 70kg 여자가 날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침??
ㄴ위에 새끼들은 책 좀봐라 약올리는거잖아 문해력 졸라 딸리네 - dc App
‘누가봐도 날씬보통’이라 해놓고 실제론 보통도 아니고 키-90일거같다는 소리같은데 난독천지네
난독존나많네
금투세 관련 타임라인이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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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105는빼야 본인얼굴 나올건데 운동한놈이면 100정도나 90일수도있지만 평균적인 근육량이면 105나 110정도 빼야지 여자는 120빼야 정상얼굴나올껄
지들이 개나소보다 못한가보지ㅋㅋ
여자가봐서 날씬보통이면 빼빼언냐 될때까지 좀 빼라
난가?
여시에서 남자욕하고 주갤에서 여자욕하는게 다 가질수없으니까 부숴버리려고하는거인듯...
여자가 잘 꾸미고 몸매도 날씬 보통인데 살면서 단 한 명의 남자도 다가온 전적이 없다면 그건 와꾸가 개박살 났다는 뜻인데...
얼마나 좆같이 생겼을지 감도 안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혐짤 수준인가본데 여기 셀카좀 올려주지
애정결핍 여시녀들을 품에 안고십구나.... - dc App
막상 보면 생각 바뀜
생긴게 별론데 여시하는 티도 나나보지
근데 ㄹㅇ 눈높아서 아닌가
나 얼굴이쁘단얘긴 좀들었구 몸은 통통인데 대시나 썸 한번도 없었음 나 왜 그런거야?
보지 달고 연애 못해봤다? 보통 둘 중 하나임 눈 높거나 면상 썩었거나 - dc App
이게 남자는 못생겨도 매력있으면 수요가 있는데 여자가 못생기면 남자들은 여자로 보질 않음...그냥 보지달린 남자임...못생겼으면 무조건 성형해야됨 - dc App
ㅋㅋㅋㅋㅋ ㄹㅇ 아예 이성으로 안 보지 - dc App
여기 저능아 새끼들 망상과 달리 개씹존못년도 쓸쓸하다고 글하나 올리면 보빨할 한남들 허버허버 달려듬
공중변소의 애처로운 자기변호
금투세 관련 타임라인이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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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유형이 다양함. 차은우같은 이쁜상도 있고 곰상도 있고 양아치상도 있고 어지간히 좆더럽게 하고다니는거아니면 의외로 여자들마다 취향이 있어서 연애함. 근데 여자는 걍 이쁨,못생김 두가지가 끝임 ㅇㅇ
아래 줌내나는 아줌마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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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막히는 고통도 뼈를 깍는 아픔도
금투세 관련 타임라인이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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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베에서 이런거 정리하고 있는 남자는 포함되나요?
못생긴남자 만나는 여자 심리는 모르겠지만 일단 확실한건 남자 좆을 여자한테 꽂는거다보니까 여자가 괴물같이 생기면 여자로 보이지도 않고 그 안에 좆을 집어넣는다는게 남의 토사물을 집어먹는것처럼 엄청난 거부감이 느껴짐
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
ㄹㅇ 걍 성형해라 성형도 노력이다
여자모쏠은 가능충들이 존나 많은데 불가능인거냐?
그 가능충들이 틀딱이나 존못이니 거르는거지 ㄹㅇ 못생긴 한남처럼 성매매 아니면 쌕쓰 못하는건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비싸게 구니까 없지
팩트) 이쁘면 급식때부터 남자들이 계속들이댐....................
팩트) 이쁘면 대학때는 급식시절 X 10 배로 남자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쁘면 모쏠일수가 없음
저기 글보면 자기들도 다 자기 안예쁘다 매력없다 인정하는데 누구랑 셰도우복싱하노
씨발 저 나이에 여자모쏠이면 전손이력 있는 신차냐?
남혐하는 보르노 신차 인거지....
여자 모쏠들은 사실 자발적 모쏠인 경우가 많고 보통 본인이 모쏠이라고 해서 남자에게 공격성을 드러내진 않음 그런데 남초에 서식하는 남자 모쏠들은 본인 의지와는 다르게 비자발적 모쏠이고 그 분노를 여성에 대한 혐오로 풀려고 함 그게 큰 차이임
여자는 혐오스러운 존재가 맞음
본문에 나온 105kg 뚱녀등장 ㄷㄷ
본문글 노괴들이 자발적 모쏠로 보이노???
금투세 관련 타임라인이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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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모쏠은 걍 외모가 100 아닌가
못생겼으면 감내해야지 뭐
응 주작질 ㅅㄱ 뚱녀랑 장애인녀도 박아보겠다고 하는 한냄이 한 트럭인데 ㅋㅋㅋ 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모쏠은 좆대남이 진짜고
뭐든간 최고의효도는 1용돈 2독립이다 부모님 마음의 짐좀 내려드려라ㅉㅈ
뭐 어쩌겠노... 그냥 알아서 살아야지
냐아아 도키도키시테타
1짤은 뭔 병신같은 소리지?? 모쏠년 보내려고 하는데 키쓰해본사람 접어가 왜 나옴?? 키쓰 안해본 사람 접어 해야 보내는거지 ㅋㅋ 좆 망상썰인가
넌 그냥 뒤로가기 눌러라
나도 잠깐 그렇게 생각했는데 남자들 술먹이기 + 친구 보내기용으로 두 마리 토끼 다 잡은거임 남자애들 키스 해봤을거니 접으라고 한거고 얘는 모쏠이라 키스 안해본거 아니까 동시에 기싸움으로 맥일라고
지들이 들이댈 생각을 안하니까 없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글이뭐냐
진짜 못생겼노 - dc App
여기 싱붕이고 저기 글쓴년들이고간에 실제로 보면 이세계 고블린 와꾸임 ㄹㅇ 그래서 없는거
살을빼라 돼지새끼들아 - dc App
을마나 몬생겼으면...
저런 년들이 눈까리는 겁나 높음 ㅋㅋㅋㅋ 상대를 말아야 함
160/160
여자가 모솔인건 진짜 사용불가수준 개씹창일텐데 와
난 10살 이후 연애해본적 없는데 아다도 아니고 키스도 해봄 나 모솔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네 아줌마
정신승리해도 안돌아옴
메갈년이랑 섹스해줄남자는 없긴해 ㅋㅋ
정보)개걸레창년이 너에게 관대하고 포용해주고 궁합이 좋을리 없다. 전남친들이 쌓아올린 건담과 비교당할뿐ㅋㅋㅋ
ㅋㅋㅋㅋㅋ ㄹㅇ아줌마거나 중고만 먹어본 쉑
금투세 관련 타임라인이 이럼.
https://m.dcinside.com/board/minjudang/3109892
병신
그니깐 어린여자 찾자나 30넘은여자는 포용력도 궁합도없는거임
남자: 자신의 수준에서 스스로 내려치기 함. 여자: 자신의 수준에서 스스로 ㅈㄴ 올려치기 함
걍 성별만 뒤바뀐 실베충,주갤러,야붕이네
너네가 원하던 처녀 아님? 반응들이 왜 이럴까?
모솔이라캤지 처녀라곤 안했다 컄ㅋㅋㅋㅋ
개버러지 한녀식 계산법에 따르묜 흑좃 양좃 개좃 다빨아도 결혼전제로 연애 안해봤으면 모쏠이다노 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