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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길거리 치안.jpg

익명(marine6238) 2024-10-08 16:05 추천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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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시대네 ㄹㅇ..



출처: 국내야구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00

  • 저게 현 좆팔륙세대임 조선의 암덩어리

    익명(1.229) 2024-10-08 21:28
  • 중간에 군인 병사를 타겟으로 한 이유가 잘못되었는데 병사를 타겟으로 한 건 성취감 그런게 아니라 군인은 군법으로 민간인 털끝 하나 못 건들임 민간인이 먼저 때리든 뭐하든 그래서 군인을 타겟으로 범죄를 저지른거임

    익명(183.101) 2024-10-08 21:31
  • 요즘은 대낮 서울 한복판에서 칼찌하고 다닌다 아니노 ㅋㅋㅋ

    익명(117.111) 2024-10-08 21:45
  • 답글

    지금은 서울 한복판 칼찌가 뉴스거리지? 옛날엔 당연한 거라 뉴스에서 취급도 안해줌

    익명(112.172) 2024-10-08 22:08
  • 답글

    요즘 칼들고 강도짓 하는 애들 있냐? 옛날엔 그냥 동네마다 흔했음

    익명(112.172) 2024-10-08 22:09
  • 그당시 한국의 모든 흉악범죄자는 특정지역 출신임 지존파 생각해보심됨

    town4290(58.29) 2024-10-08 21:56
  • 이러면서 이대남 까는 글로 선동하는 게 웃기노

    익명(14.58) 2024-10-08 21:59
  • 답글

    언론에서 자극적인 것만 노출해서 그렇지 지금이 치안 goat인데 한녀들도 피해망상 좆나 심하고ㅋㅋ

    익명(14.58) 2024-10-08 21:59
  • 답글

    걍 이민자 난민들 받아서 진짜 지옥을 맛보게 해줘야 됨

    익명(14.58) 2024-10-08 21:59
  • 답글

    저때는 인터넷이 없어서 병신들이 은밀하게 병신일수 있었음 근데 지금은 인터넷때문에 일베충 병신같은것들이 사방에서 발광을 떨어제낌 혐오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게 만들거

    익명(125.246) 2024-10-08 22:17
  • 답글

    ㄴ걍 변명이지 뭔 그리고 언제적 일베노 일베 세대도 3040세대들인데

    익명(14.58) 2024-10-08 22:20
  • 답글

    125 / 그 일베충 병신들도 저 영포티 범죄자 망나니들보다는 덜 병신이야 아저씨 개소리 좀 하지마

    익명(106.102) 2024-10-08 23:03
  • 진짜 90년대 2000초 길거리 양아치 많았음 ㅋㅋ

    익명(221.148) 2024-10-08 21:59
  • 근데 저때도 사실 성인이 중고생들 무서워하진 않았지 군인은 특수한 경우고, 애들이 잡힐일 없다는건 어른들도 잡힐일 상대적으로 적다는거고, 남의 자식 두들겨패도 버릇잡으려고 패면 그 부모도 걍 용인하는 시대였어서 어른들이 애들 무서워했다는 식의 글은 좀 잘못된듯

    1313(58.77) 2024-10-08 22:00
  • 답글

    ㅇㅇ 그 윗세대는 더 강약약강이라 애들한테 쫄지는 않지 기습에 당하는거뿐

    익명(121.157) 2024-10-08 22:10
  • 답글

    군인 팼다는 거는 한정적인 상황에서만 가능했던 거 같음 예로 내가 영포티인데 우리 때 선생님들이 본인 군인이었을 때 술먹다 조폭한테 맞았다고 중대장님이 중대원들 완전군장하고 장안동인가? 거기 가서 술집 주인하고 조폭들 개머리판으로 존나 팼다고 그랬거든 ㅋㅋ 아마 군대 권위 떨어지고 그랬던 2000년대 초중반 정도 일부 지역에서나 가능했던 일 아니려나 싶은데

    익명(194.5) 2024-10-09 01:29
  • 답글

    고딩 존나 무서웠는데 주말마다 술마시고 지나가던 20대 잡아서 다구리 놓는 게 정기 이벤트였음 주말에 안싸돌아다니던 샌님들은 모를 수도 있음

    익명(182.172) 2024-10-09 06:56
  • 좆팔육 - dc App

    익명(121.163) 2024-10-08 22:07
  • 우리나라 ㅈㄴ 발전한거다 감사하면서 살아라 저 시대는 뭐랄까 학교가 ㅈㄴ 가기 싫었어 왠지 알아? 공부가 하기 싫어서? 아니 ㅈㄴ 패니까 근데 그걸 선생님들이 못본척 하고 애들끼리 일이라고 치부해 심지어 가끔 구경도 해

    익명(121.157) 2024-10-08 22:09
  • 답글

    그러니까 잘 들어 공부가 하기 싫어서 가기 싫은 학교는 정말 행복하고 좋은 학교인거다

    익명(121.157) 2024-10-08 22:09
  • 저땐 일단 장애인들이 지금처럼 활개칠수가없던 ㅋㅋ

    익명(39.119) 2024-10-08 22:12
  • 나는 그래서 돈대신 유희왕카드 들고다님 일진들 어차피 가치를 몰라서 번쩍거리고 공격력 높은게 좋은줄 알거든? 프리미엄팩 머시너즈 갖고다니면 무조건 그거 뺐어감 그래서 고즈는 보존할 수 있었지 - dc App

    익명(123.248) 2024-10-08 22:14
  • 뻑치기로 죽은 사람들 알게 모르게 진짜 많다. 나도 경상도에서 일할때 뻑치기 일당같은 중고딩 패거리들에 둘러싸인적 있는데 간신히 빠져나옴. 퍽치기는 지금도 가풀팸이나 중고딩 양아치들 사이에서 알게모르게 하고 있음. cctv 없는 곳은 아예 갈생각도 하지말아야함 사라 많은 건물이라도 될수 있으면 엘레베이터 이용하고

    익명(125.246) 2024-10-08 22:15
  • 답글

    퍽치기 안하고 있음ㅋ

    Nimi(61.43) 2024-10-10 05:32
  • 지금 30후반~40대들 ㅋ

    익명(143.248) 2024-10-08 22:18
  • 현 민주당 지지세력들 ㅋㅋㅋㅋ

    익명(oval5546) 2024-10-08 22:21
  • 90년대 중반 천호동은 알아주던 동네였지 ㅋㅋ 이시절 중딩 고딩들 존나 빡셌음 이지훈도 네임밸류 좀 있어서 유명했음 서울에선 영등포 천호동 용산 이 동네 알아줬음 이 시대 이후 2000년대 초반 일진 싸움은 그냥 후까시로 변질되었지ㅋㅋ

    익명(211.114) 2024-10-08 22:28
  • 영퐁티 새끼들 아니냐? ㅋㅋㅋㅋㅋ

    익명(218.152) 2024-10-08 22:34
  • 96년생인 나도 다 당했던거네. 학교 체벌(선생에 의한 구타, 욕설)은 당연했고 중학생 형아들한테 용돈도 털려보고 지금 생각해보면 좆같았지만 또 지금 너무 풀어진거 생각하면 어느 정도의 선만 지킨다면 교권은 보장되어야 한다. 교사가 학생을 통제 못 하고 쩔쩔매면 학교가 제대로 굴러갈리가 없거든

    익명(211.119) 2024-10-08 22:43
  • 딸피들 미화 오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89.147) 2024-10-08 22:48
  • 답글

    존나 만지고 튀는 노상 성추행은 걍 일상이고 노상 강간도 심심찮게 일어났음ㅋㅋㅋㅋㅋㅋ

    익명(89.147) 2024-10-08 22:49
  • 뒤져서 10원이라도 나오면 10원에 아구창 한대씩

    익명(221.168) 2024-10-08 22:52
  • 서서히 줄어들다가 스마트폰 대중화 되면서 한방에 박멸된거지

    익명(1.254) 2024-10-08 22:53
  • 좋아하는 여자 강간하면 사귈 수 있는 시절이었다고 한다. 모 개그맨이 그렇게 결혼했다드라

    익명(121.125) 2024-10-08 22:56
  • 답글

    강간해서 임신시키면 결혼하던 미개한 시대였음.

    익명(222.117) 2024-10-08 23:39
  • 뭔 90년대~2000년대 중반까지 아파트가 없어 ㅋㅋ 서울 달동네 수준 아니면 흘러 넘치던게 아파트였는데 ㅋㅋ 시트콤만 봐도 경기 신도시 아니어도 경기도에 비닐하우스 논밭을 제외하면 아파트 주구장창 생기던게 90년임 서울은 대단지 식이 아니라 보통 3동 많으면 10동 정도 아파트들도 90년대~2000년대 초반에 ㅈㄴ 생겼었음 ㅋㅋ 90년대 중반까지는 그렇다쳐도 후반부터는 아파트 사는 애들이 최소 1/3이상은 됐고 아마 동네에 고급 아파트 한동씩 고층으로 지어진거 웬만하면 하나정도씩은 있을거임 그런데 사는 애들도 꽤 많았는데 ㅈㄴ 부럽긴 했었지

    익명(14.36) 2024-10-08 23:00
  • 적어도 저 시대는 실베나 커뮤니티 하면서 인생 온라인에 갖다 받치는 애들은 없었겠네 ㅋㅋㅋ

    익명(175.214) 2024-10-08 23:16
  • 답글

    ㄹㅇㅋㅋ

    익명(175.214) 2024-10-08 23:16
  • 답글

    점마 지혼자 ㄹㅇㅋㅋ하고 뭐하노?

    익명(125.133) 2024-10-09 05:53
  • 맞고 다니는 새끼가 병신이지

    익명(219.241) 2024-10-08 23:33
  • dccon
    *JungNu*(ocn6822) 2024-10-08 23:34
  • 낭만의 시대에 활동못한게 아쉽ㄴ다.

    익명(222.117) 2024-10-08 23:38
  • 낭만과 야만이 공종하던시대

    익명(59.25) 2024-10-08 23:42
  • 90년대까지 진짜 개막장 시대였음 지금 생각해보면 밤늦게 학원은 뭔 깡으로 다녔는지 모르겠을 정도로 치안 좆같았던 막타시대

    익명(211.51) 2024-10-08 23:43
  • 요즘 애들은 학교에서 도박하고 펜타닐하고 차원이 다르더만

    익명(112.169) 2024-10-08 23:48
  •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흔했음 용산에 컴터 부품이나 게임기 살 돈 모자라면 굴다리 근처에서 삥뜯으면 용산에서 다시 쇼핑 가능했을정도임

    ㄷㄷ(115.139) 2024-10-09 00:05
  • 응애, 시팔 진짜 무서웠음, 초딩대 키존만할떄 오락실가서 게임하다 다마고치 주머니안들어가서 기기옆에올렸는대 고딩한테 다행이 안맞고뺏김, 달라고 대들었는대 안때리고 가던대 지금보니 천사였네 ㅋㅋㅋㅋ

    익명(219.255) 2024-10-09 00:11
  • 답글

    오락실에서 던전드래곤하다가 B로가야하는데 성직자가 A로가서 그 직자새끼 피범벅되도록 처맞는거 봤음 ㄷㄷㄷㄷ

    익명(221.153) 2024-10-09 00:16
  • 차라리 남한테 피해안주는 도박학고 먀약하는 불량청소년들이 맞다 90년대 과거에는 소년원 갔다온게 자랑이고 훈장이고 그랫지

    익명(59.132) 2024-10-09 00:12
  • 킹오브96 할아버지로 눕겜하다가 절라 처맞은거 아직도 기억나네 ㅋㅋㅋㅋㅋ

    익명(221.153) 2024-10-09 00:14
  • 답글

    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35) 2024-10-10 06:59
  • ㅋㅋㅋㅋㅋ 추억이노 나도 뺏겻는데

    익명(118.44) 2024-10-09 00:15
  • 저거 다 전라도새끼들임 ㅋ

    익명(58.236) 2024-10-09 00:15
  •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익명(106.102) 2024-10-09 00:21
  • 일베충 삼대남 병신들이 올려치기하는 시대의 실체 ㅋㅋㅋ

    익명(45.94) 2024-10-09 00:28
  • 답글

    애미뒤진 영포티새끼 또 아랫세대에 떠넘기지 ㅋㅋ

    익명(118.235) 2024-10-09 07:28
  • 저땐 걍 어리면 애고 청소년이고 상관없이 바로 귀싸대기 때리고 보면 강자들만의 세상이다

    익명(125.137) 2024-10-09 00:40
  • 저렇게 삥뜯다 걸려서 애비 불러온 새끼의 애비한테 복날에 개 마냥 두들겨 처맞는거 흔하게 봄 ㅋ 그런데 그런거 아무도 신경 안씀

    익명(125.137) 2024-10-09 00:41
  • 저지랄하고 최악의 세대거리는 틀딱들..

    익명(218.51) 2024-10-09 00:49
  • 저 개씹짓거리 하면서 2030한테 개지랄하는 앰창클리앙엠팍세대 개씨발련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75.210) 2024-10-09 00:55
  • 외삼촌말 들어보면 저때 ㄹㅇ 야생이었다고함 외삼촌은 저때 185에 중량급 킥복싱 선출이나 지 ㅈ대로 다 패면서 살았다는데 좀 약한애들은 힘들었다더라

    익명(125.132) 2024-10-09 00:57
  • 이지훈

    랜덤워크(sweetgreen) 2024-10-09 00:58
  • 영포티, 틀딱들 윤리관이 박살난 이유를 이제 알았지?

    익명(175.197) 2024-10-09 01:25
  • 진짜 cctv 생겨서 다행임 초딩때 놀이터나 모퉁이같은곳가면 삥뜯는새끼들 ㅈㄴ많았음

    익명(chexchoko) 2024-10-09 01:25
  • 답글

    진짜 그냥 짐승의 시대였다 저땐 ㅋㅋ 법보단 주먹이 가깝다는말이 딱 어울리던시절

    익명(chexchoko) 2024-10-09 01:26
  • 동네 태권도 관장이 피스메이커를 겸하던 시절 ㅋㅋㅋㅋ

    익명(125.130) 2024-10-09 01:28
  • 저때는 사람뿐 아니라 길거리에 들개도 존나 많았어서 어릴때에는 진짜 혼자 다니는게 너무 무서웠다 씨발 그래도 항상 친구들이랑 같이 다녔었음

    익명(skwjdenal) 2024-10-09 01:46
  • 동대문이나 명동 옷이나 신발사러 간애들은 강매당한 애들이랑 거기 양아치들한테 신발 바꿔신자고 하고 털린새끼들 ㅈㄹ 많았음 ㅋㅋㅋㅋ

    익명(211.217) 2024-10-09 02:11
  • ㄹㅇ 어릴때 오락실함부로가면 ㅈ되는거였음

    익명(218.147) 2024-10-09 02:24
  • 대전고 지금도 체벌있고 손등 종아리 때리는데 뭔 체벌이없어짐? 개 씹 공부 포기한 좆반고나 체벌없는거겠지

    익명(222.118) 2024-10-09 02:28
  • 답글

    아 90년대

    익명(222.118) 2024-10-09 03:00
  • 답글

    대전고는 공부 포기한 좆반고...가 아닌가봄..

    익명(125.133) 2024-10-09 05:58
  • 삥뜯으면 팬티까지 까는 새끼들땜에 신발 안에 넣어논적 있었지 ㅋㅋ

    익명(175.192) 2024-10-09 02:57
  • 미개의 시대

    익명(112.212) 2024-10-09 02:58
  • 신혼부부 보복운전하다 엽총으로 쏴죽이던게 뉴스로 나오던 개야만의 시대

    익명(118.40) 2024-10-09 03:15
  • 저 시절 선생새끼들이 ㄹㅇ 애미뒤졌는데 이제와서 교권추락외치는거 보면 존나 어이없음 디지게 쳐맞아야할 쓰레기들이

    익명(220.89) 2024-10-09 03:27
  • 낭만의 시대는 애미 줘터진 년아 ㅋㅋㅋ 미개의 시대지

    익명(211.197) 2024-10-09 03:58
  • 영포티 이씨발련들은 범죄란범죄는 다저질러놓고 정의로운척 하는게 존나 역겨움

    익명(210.179) 2024-10-09 04:13
  • 답글

    ㄹㅇㅋㅋㅋㅋ

    익명(58.121) 2024-10-09 04:20
  • 용과같이 인카운터가 고증이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58.121) 2024-10-09 04:20
  • 저 때 돈 뜬던 세대가 씹팔육 ㅋㅋㅋㅋ 저딴게 낭만 ㅇㅈㄹ ㅋㅋㅋㅋㅋ

    익명(175.118) 2024-10-09 04:49
  • 답글

    586은 저 때는 이미 30~40대였고 현 40대가 저 때 10~20대긴함

    익명(220.72) 2024-10-09 06:25
  •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익명(59.9) 2024-10-09 05:10
  •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익명(59.9) 2024-10-09 05:10
  • 저땐 온라인에서 찐따들이 이런데 댓글달 체력도 없이 처맞고 다님

    익명(122.35) 2024-10-09 05:29
  • 지금 영포티새끼들 사고방식이 어떤식으로 형성되어있는지 알수있음 걍 제대로 된 인간이 아님

    익명(183.98) 2024-10-09 06:26
  • 찐따 새끼들 저시대로 돌아가면 주머니 다터러주마 하하

    익명(211.33) 2024-10-09 07:02
  • 삥뜯기는것도 중2 마지노선인듯 초6때 학교 운동장에서 20살쯤 되는애한테 한번털리고 중1때 피시방 앞에서 2~3살많은 애한테 한번털림 그때 친구랑 같이 털렸는데 학교 운동장에서 털릴땐 경비아저씨한테 먼저 도와달라고 했더니 안도와주더라 무조건 경찰서 가야됨

    익명(180.70) 2024-10-09 07:10
  • 답글

    ㄴ 돈은 껏해야 2~3천원 수준인데 진짜 병신새끼들 축구공도 털려고하고 개노답새끼들 존나많더라

    익명(180.70) 2024-10-09 07:13
  • 답글

    어떤 십새끼는 내가 친구집 갈때 자전거 보관소에 자물쇠 안걸고 냅두고 갔다가 누가 가져갔는데 몇일뒤 다시 돌려놓았다고 친구한테 연락옴 분명히 청소년급 나이비슷한 새끼인데 애미애비한테 한소리 당하고 돌려준거인듯 이건 털려도 할말없긴한데 지금에서는 상상도 못할일이노 개 ㅈ푼돈 인성포기하고 훔쳐갈생각하고 ㅋㅋㅋㅋㅋㅋ

    익명(180.70) 2024-10-09 07:19
  • ㄷㄷ

    익명(61.73) 2024-10-09 10:34
  • 지금이랑 비교해보면 그땐 진짜 지옥도 그 자체였음

    익명(211.221) 2024-10-09 11:02
  • 지금 시대에 현금 들고 다니면 이상한 사람 취급함

    익명(149.50) 2024-10-09 11:04
  • 과거에 저렇게 개븅신짓하고 살다가 지금 한녀들한테 스윗영포티 되려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거에 저렇게 개븅신짓하고 살다가 지금 한녀들한테 스윗영포티 되려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과거에 저렇게 개븅신짓하고 살다가 지금 한녀들한테 스윗영포티 되려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과거에 저렇게 개븅신짓하고 살다가 지금 한녀들한테 스윗영포티 되려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과거에 저렇게 개븅신짓하고 살다가 지금 한녀들한테 스윗영포티 되려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과거에 저렇게 개븅신짓하고 살다가 지금 한녀들한테 스윗영포티 되려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과거에 저렇게 개븅신짓하고 살다가 지금 한녀들한테 스윗영포티 되려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168) 2024-10-09 16:13
  • 졸라 미개한 거 아니냐? - dc App

    익명(212.102) 2024-10-09 21:04
  • 영포티 ㄷㄷㄷ

    명탐정유명한(211.234) 2024-10-10 01:45
  • 2010년에 왠 그지 멸치새끼가 코엑스앞에서 "야 시발 뭘 야리냐 따라와" 하면서 붙잡길래 팔 강하게 뿌리치며 갈길가니 멍하게 쳐다봣엇음

    익명(112.169) 2024-10-10 15:59
  • 답글

    뭘야리냐면서 뒤에서 나타나는게 킬포임 ㅋㅋ

    익명(112.169) 2024-10-10 15:59
  • 20대 초반.... 집에 가는데..... 좆고딩새끼 3마리가 나에게 돈을 내놓으라고 하며 조인트를 까더라... 그래서 셋 다 뒤지지 않을 정도로 패놨는데... 나중가서는 살려달라고 빌던데....

    dd(58.230) 2024-10-10 19:09
  • 저때 학창시절 보내고 본드 존나하고 일진놀이하던새끼들이 ‘4050’ ㅋㅋㅋㅋㅋㅋ

    익명(121.167) 2025-05-30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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