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은 갓종머앟님 되시겠다.
아버지때부터 자꾸 띵나라에 붙으려는 여진족들이 괘씸하셨던 갓종머앟은 일단 정보수집과 분석을 명하신다.
후대의 대금황제 등판.
뢰끈하게 그냥 예방전쟁 걸어서 다 죽여버리죠?
저새낀 고려사도 안 읽어봄?
윤관이 어떻게 말아먹었는지 모름? 하고 신중론을 주장하는 김종서.
절충하여 사전 참수작전을 계획하는 머앟니뮤
이후 범찰은 입조하러 왔다가 자기에 대한 분위기가 험악한걸 눈치까버리고 만다
그리고 작전을 실행하는데...
먼저 돔황챠를 시전해버려서 참수작전을 실행하긴 했는데, 주동자들은 도망 에 성공하고 만다.
이후 김종서 처벌하자는 안이 올라오지만 머앟께서는 실드를 피고 범찰은 명 에 붙으면서 생존한다.
이건 꽤 큰 나비효과를 조선에 불러오게 되는데
왜 그렇냐면.......
저기나오는 동창이 바로...
이새끼위 직계조상이기때문
- dc official App
알바가 근첩응우옌새낀가? - dc App
미국인 금발 미녀가
문재인 문다혜에 일침날린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Lxt2ORpeaRU
군하하
스크롤 쭉 내림
글 존나 개근첩처럼 썼네 루리웹으로
드론으로 미사일 쏴서 참수작전 하는 시대에 기껏 들고온다는게 조선왕조실록 ㅋㅋ
조선 특징: 학살, 식민화, 노비제에 기반한 세습왕조
조센징들이 다문화로 사라질 생각하면 통쾌한 이유지
처음부터 남의 땅 빼앗으며 으스대던 사이코 민족이 조센징이니
조선 역사 = 더러운 역사
평화를 사랑하는 백의의 민족 (여진족 제노사이드한 역사는 자랑스러운 개척의 역사로 가르치면서)
원래 힘있으면 다 하는거야 안 한 민족들 있냐? 있으면 말해봐라
이렇게 따지면 고려시대때 전라도 토벌했으면 이성계도 안나왔고 이승만도 안나오고 김일성도 없었음 ㅋㅋ
고려시대 전라도가 지금 전라도일까
머라는거야
자기 딴에는 웃기다고 글 썼는데 안타깝네 내용 요약도 못해 설명도 재미없어 졸잼이라고 쓴 야민정음은 이미 철지난 유행이고 군스퍼거 수준이 그렇지 뭐 ㅉㅉㅉ
존나 날카로운 평가다......
어허
글 좀 재미없다고 노무 잔인하노 ㅋㅋㅋㅋㅋㅋ
책사풍후냐
글 좀 똑바로 써라 좀
개근첩새끼마냥 씨부랴놓네 - dc App
군첩 병신 새끼들
저새끼가 누군데
요약 : 조선이 오랑캐 참수 못해서 나중에 저새끼 후손한테 대가리 쳐박았다
친중대깨 좆틀딱 간첩갤
남에게 니 생각을 전달하고 싶으면, 말을 똑바로 해라.
500년 자료로 현대전술을 논하노?
우리는 그가 누군지 모른다
뭐라는거야 씹덕새끼야
머라씨부리는건지
진짜 누르하치 저 새끼는 본인 뿐만 아니러 선조대에도 운빨 죽여주는데 신이 치트 쓴 거 아님?
우리 한민족은 평화를 사랑해서 역사상 단 한번도 남을 침략해본 적이 없는...뭐? 세종대왕님이 참수작전을 집행했다고? 캬 역시 총칼활의 전투민족 뽕 존니차네 주모 샤따내랴아아~~~~~잇!!!!!!!!!!!!!!!!!!!!!!!!!
ㄹㅇㅋㅋㅋ
쟤 없었으면 딴놈이 쟤 자리 차지함 ㅅㄱ
막짤 잘못된게 좀 있다 일단 범찰(판챠)는 동맹가첩목아(추후 조조 원황제로 추존되는 아이신기오로 먼터무)의 동생이지 조상은 아님 추정되는 계보는 동맹가첩목아의 친족관계상 이성계의 의형제이자 자신의 6촌형제인 청해공 이지란(퉁쿠룬투란티무르 또는 퉁두란)의 아버지를 봐야 하는데 이지란의 아버지인 아라부카는 원나라에서 금패천호로 임명되었는데 이 금패천호의 의미가 금나라 황실의 후예이므로 완안 아골타와의 먼 후손일 가능성이 존재 - dc App
그리고 동맹가첩목아 이후의 가게도에도 좀 오류가 있는데 충선(충샨, 동창이라고도 불리움)의 3남인 석보제편고(시버오치피양구)가 1남인 탈라(톨로)가 죽은 뒤 건주위를 계승했고 이후의 건주위 추장직은 석보제편고의 아들인 복만(푸만)에게 이어짐. 그리고 복만의 아들들 중 4남인 교창안(기오창가)-교창안의 4남인 탑극세(탁시)로 계보가 이어짐. 탑극세의 장남이 바로 후금을 일으킨 노이합적(누르하치)이고 노이합적의 8남이 인-좆의 허리를 유연하게 만들어 준 홍타이지. - dc App
참고로 세종대왕님이 동맹가첩목아 패밀리를 담그려던 건 저 경우만이 아님 즉위 초에 최윤덕 시켜서 동맹가첩목아 본인만 머가리 추수하려다 한번 실패했었고, 저 시점에서는 선덕제 즉위 2년차에 칠성 올적합의 양목답올(양무타우)가 난을 일으켜서 그때 동맹가첩목아랑 1남인 아구와 같이 살해당하고 동창(충샨)이 삼촌인 범찰(판챠)에게 구조당한 다음 회령으로 대피했던 상황이었음. - dc App
참고로 이성계가 가별초 이끌고 말박이들 수육만들고 왜놈들 머리 추수하던 시절에 먼터무도 가별초로 활약 많이했었고(용비어천가에서 여진36족장 언급 시 1빠로 나옴) 조선 건국시점까진 이성계 형님 응디 하면서 살았음. 헌데 이방원한테 깨지고(왕자의 난) 또 뒤엎겠다고 동북면 분?탕(조사의의 난) 했다가 또 진압당하는 바람여 이 시점부터 동북면에 영향력이 약해짐. 여진족들은 당연히 지들 캠핑장 물주가 사라졌으니 생존에 빨간불 켜지는거고 결국 간보다가 캬?루하는 놈들도 생김. 먼터무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명나라 영락제한테 귀부하고 동씨 성을 하사받음. - dc App
참고로 먼터무의 몽골식 이름이 몽케테무르(영원한 철)인데 이걸 한자로 음차한 게 맹가첩목아라서 성씨까지 세트로 하여 동맹가첩목아로 불리움. 여튼 이렇게 된 다음에 이성계 사후에는 여진족의 전통민속놀이를 조선에 했다가(약?탈)(살?육) 같이 했던 여진족 족장놈은 머가리가 추수당하고 먼터무는 알뜰살뜰하게 잘 털어먹고 튐. 이러니 킬방원이랑 세종대왕님이 얘네 패밀리를 가스실에 쳐넣던지 해골탑을 쌓으려고 한거지. - dc App
한가지 더. 영락제가 연왕이던 시절에 맞이한 여진족 첩이 있는데, 그 첩의 아버지가 아하추(이사성)임. 아하추는 용비어천가에서 여진족장 서열정리 2빠따로 언급되던 자였는데 위에서 언급한 사유로 인해 역시나 조선을 캬?루해버림. 아ㅋㅋ 자기 딸이 명나라 황제 후궁이라고ㅋㅋ 그리고 그의 아들인 석가노(이현충)은 조선에 개깝쳐댔고 이건 아들인 이만주도 마찬가지. 결국 이만주는 명나라 통수도 치면서 호감고닉이 되버리는 바람에 조선에 토벌당함.(자만하다가 자기 캠핑장에서 붙잡혀서 수육행. 이때 이만주 고로시를 한 게 무령군 유자광.) 여진족들이랑 조선 관계가 참 복잡한데 이게 다 이자춘(이성계 아버지)-이성계로 다 연관이 있음. - dc App
추가로 건주위 여진이랑 조선이랑 진짜 척지게 된 건 본문의 사례로 그렇게 된 게 절대 아님. 왜냐면 먼터무의 동복이부동생인 어허리의 혈족이 관계된 사례인데, 세종대왕님은 김종서 시켜서 회령에서 충샨 푹찍 시도 이외에도 어허리의 아들인 동소로가무에게 '이제부터 니가 건주위 1빠따여' 하고 추장직 주고 조선에서 FLEX하며 살게 해줌. 이후 동소로가무는 조선에서 아내를 맞이하는데 그렇게 해서 태어난 게 동청례. 이 동청례가 유명한 게 여진족 중에서 조선에서 가장 높은 관직에 있었다는 것. - dc App
동청례는 연산군 시절의 인물로 자신은 여진족보다는 조선인이라는 정체성이 더 강했고, 친족 사회인 여진족의 특성을 이용해(마 내가 건주위 대빵인 석보제편고랑 같은 혈족이랑께?) 여진족의 민속놀이(납?치)의 희생양들도 송환해오고 일을 참 잘했음. 그런데 중종 반정 때 연산군 내쫓는거 한따까리 했는데 공신에 안올려줘서 항의했더니만... 바로 으앙주금 시켜버리고선 동청례의 가족들을 죄다 노비로 만듬. 이것때문에 그나마 이어지던 건주위 여진과의 관계가 아주 확실하게 단절됨. 누르하치 이후의 조선에 대한 적개심에는 이러한 이유도 존재함. - dc App
웃긴게 뭐냐면 지금 회령이 어디있길래 충샨은 여진족인데 왜 아구가 살해되자마자 함경도 회령시로 피신을 갔을까? 저 멀리 만주로 나가면 조선 조정에서 잡기도 힘들텐데?
ㄴ저건 여진족 종특에 관계있는데 먼터무의 아버지인 휘호가 최초 캠핑장 자리잡은 게 백두산 인근 회령 지역임. 거기서 이성계가 '거기 여진족 아쎄이! 내가 지원 좀 해줄태니 같이 왜놈들 대가리 추수하러 가자!'하고 꼬셔서 가별초가 됨. 여진족들은 캠핑장이 정해지면 앵간해선 거길 벗어나려고 하지 않음. 충샨의 경우는 칠성 야인의 난으로 개씹털리는 바람에 그나마 혈족들이 남아 있는 회령으로 간 것인데 하필이면 세종대왕님이 빈집털이를 하려고 해서 눈물의 빤쓰런을 해야만 했음ㅋㅋ - dc App
그리고 그 캠핑장 문제는 이만주 고로시에도 관계가 되어 있는데 세종대왕님이 꾸준히 밀고 가던 4군6진 지역 중 일부가 이만주 캠핑장이랑 겹침. '명 황실 친인척'이라는 쉴드와 캠핑장 절대사수라는 목적 하에 이만주는 아주 신나게 조선에다가 민속놀이를 해댔음. 그런데 영락제가 죽으면서 후궁들이 모조리 순장당하는 바람에 친인척 쉴드가 사라짐+나중에 토목보의 변(영락제의 손자인 정통제가 몽골 말박이 에센에게 군대 싸그리 몰살당하곤 납?치당함) 때 명나라 영토에다가 민속놀이 땡기는 통수를 쳐서 호감고닉 등극해서는 조선+명 양쪽이 고로시하려고 기회보다가 결국 조선군 손에 뒤짐. - dc App
ㄴ??? 오도리 부족이 캠핑장 차린건 알목하인데 거기가 현재의 함경도 회령임. 하얼빈이랑은 관련 없음. 조선을 캬?루하고 알목하를 떠난게 1411년경이고 그때는 요동의 개원 쪽으로 갔다가 1423년에 다시 회령으로 돌아옴. 거기서 양목답올이 칠성 야인의 난 일으켜서 먼터무랑 아구 뒤지고 충샨은 납치당했다가 판챠에게 구조되서 피난간 곳이 이전에 알박기한 알목하 일대임. 왜냐면 걔내 혈족들 중 일부는 먼터무 생전에 요동으로 갈때도 거기 머물면서 살았기 때문. - dc App
요동의 개원 하면 카이위안 맞음?
ㄴㅇㅇ 지금의 랴오닝성 톄링 시의 행정구역임 - dc App
잘 읽어보면 화령이 사라진게 아니라 회령에 세종이 진을 설치한거네
ㄴㅇㅇ 세종대왕님이 칠성 야인의 난으로 오도리 개판난 틈을 이용해서 혈족인 동소로가무에게 감투 두고 알목하에 회령진 설치해버림 - dc App
과연 화령 회령은 어디였을까요...
ㄴ화령은 이성계가 태어난 지역 말하는 걸텐데 거기가 맞다면 현재의 함경남도 영흥군 일대임. 이성계는 실제로 고려 시절에 화령 부윤으로 임명되었음(공민왕 21년-1372년도) - dc App
철령이 현 톄링시 명나라가 철령위를 설치했던 곳 한자가 그대로 같음. 그 위에 개원=카이위안 쌍성=솽청 쌍성총관부 설치됬던곳 이렇게 있는데. 뭔가 회령이 하얼빈같기도 한데 예전에 회령부였고
ㄴ회령부(상경회령부)는 옛 금나라(아이신 구룬)의 수도 역할을 했던 곳이며, 현재의 헤이룽장성 하얼진 시 아청구에 해당. 그리고 본문에서 나오는 회령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별개의 도시. 이유는 설명했다시피 칠성 야인의 난 이후에 범찰과 충샨이 몸을 피할만한 곳은 결국 같은 혈족들이 남아있는 동네인 알목하(회령진) 일대밖에 없었음. 부족장에 장남까지 다 죽고 부족민들도 많이 쓸려나갔으니 그나마 인맥이 있는 곳이 가장 나았을태니. - dc App
그러면 알목현이 있던 장소가 회령이겠네. 회령이 있어서 알목현이 있는게 아니라 알목현이 있는곳을 찾아야함 지도에 찾아도 알목이 안나옴
ㄴ그 알목하가 바로 지금의 회령임 다른 명칭으로는 오음회라고도 불리움. - dc App
그리고 방금 고지도에서 회령은 확인했는데 알목하 오음회는 모르겠음 아마 맞겠지
오도리부족 정착 순서가 송화강+목단강 합류 지점인 삼성 지역에 있다가 거기서 두만강 인근으로 이주->여기서 알목하로 알박기 거기까지 가는 길에 하얼빈(합이빈)이 관계가 있긴 한데(목단강과 송화강이 합류하는 지점은 현 하얼빈시의 의란현 인근에서 합류함. 여기 기준으로 영고탑 방면으로 쭉 남쪽으로 내려가면 현재의 연변 조선족 자치구가 나오고 거기서 약간만 남쪽으로 가면 두만강. 거기서 바로 건너면 현재의 회령시. - dc App
좀 설명을 제대로 해라 씨발련아 에휴 ㅁㅈㅎ
재미도 없고 해석도 틀렸고
역사에서 개인의 영향력도 제한적인데 개인의 조상의 조상의 조상 영향은 없는것임
먼 조상을 죽였으면 누르하치야 없었겠지 그러나 여진족이 없나? 조선과 명이 약해지면 여진족은 강해지고 누구든 싸움 잘하는 사람은 태어나게 마련임
누르하치 라이징이 가능했던 게 복수심이 원동력 중 하나이긴 했음. 당시 요동의 군주 정도로 영향력을 행사하던 이성량에게 협조하여 여진족 반동분자를 퇴치하러 갔다가 명나라 군인들의 오인공격으로 할아버지인 교창안(기오창가)와 아버지인 탑극세(탁시)가 눈앞에서 죽어버리고는 보상이랍시고 던져 준 게 교역권 뿐이었으니... 여기에 누르하치가 진짜 천명을 타고났다는 게 여진족 억제기였던 이성량이 비리 혐의로 소환당해서 제거당하는 바람에 고삐까지 풀림. - dc App
글 존나 잘쓴다
그러니까 범찰 = 동창 동일인물이라는 거임?
범찰(판챠)는 동휘호의 동생을 아버지로 두고, 동맹가첩목아와 어머니만 같음. 이는 여진족의 형사취수제로 인함인데 남편이 죽으면 동생이 그 아내와 재혼하기 때문. 그래서 범찰은 동맹가첩목아(동휘호의 친아들)와 동복이부동생 관계. 그리고 충샨(동창 또는 충선)은 동맹가첩목아의 2남이자 후금(이후 청나라)의 태조인 누르하치의 5대조. - dc App
선덕제 즉위 2년차에 칠성 야인의 난이 터져서 오도리부족의 부족장인 동맹가첩목아와 장남인 아구가 사망하고 2남인 충샨은 납치. 이후 개판이 된 오도리부족 수습을 동맹가첩목아의 동생인 범찰(판챠)이 진행하고 이때 충샨도 구조함. 그러나 김종서의 레이드로 인해 판챠와 충샨은 빤쓰런하고 이로 인해 건주위의 이만주와 행동을 같이 하게 됨. - dc App
지들딴에 재미있게 쓰려고 한거 같은데 덕분에 못 알아먹겠다
저기 나오는 김종서가 세조한테 따잇당한 김종서 맞지? 아름다운 구속 부르는 김종서아니지? - dc App
ㅇㅇ 계유정난 때 황보인이랑 같이 으앙주금 당하는 김종서가 맞음 - dc App
툭 올려 놓은 긴 글 사진 제대로 된 요약도 없고 정보 글인데 야민정음때문에 내용 전달도 안되고 읽기도 힘들고 재미도 없어서 정보 글이 그냥 쓰레기 배설물 글이 되버렸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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