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페미니즘에 대한 요안나 윌리암스의 기사 "4세대 페미니즘: 아무도 벗어날 수 없는 이유"라는 기사를 읽어보면 흥미로울 것이다. 윌리암스는 오늘날의 페미니즘이 남성과 여성 사이의 분열을 조장하고, 남성 폭력과 억압, 여성 피해자화라는 주장을 퍼뜨리는 데 이용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과거 CIA의 지원을 받은 페미니즘은 흑인 여성들을 마틴 루터 킹이 제시한, 흑인 공동체 성공의 핵심으로서 '강력한 가족 단위 공동체'에서 이탈시키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었다. 이와 유사하게, 오늘날의 4세대 페미니즘 또한 남녀 갈등을 조장하여 여성과 남성이 서로에게 등을 돌리게 하고 있다.
페미니스트들은 그들이 가진 지위와 도덕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그들은 자신이 가진 바로 그 권력을 부정해야 한다. 이러한 이유로 페미니즘은 결코 자신의 성공을 인정할 수 없다. 그렇게 하려면 지지자들이 자신의 역할이 끝났는지 자문해야 하기 때문이다. 페미니즘 사회에서 경력을 쌓은 페미니스트들에게 이를 인정하는 것은 생계를 위협할 뿐만 아니라 자아 정체성에 실존적 위협을 가한다. 결과적으로 여성의 삶이 나아질수록 페미니스트들은 또 다른 불평등과 차별을 찾아내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남성 권력과 억압에 대한 주장을 끊임없이 반복하는 것은 #MeToo 운동의 지속적인 인기를 설명한다.
윌리암스는 이러한 사회운동의 진정한 목적은 페미니즘을 도구 중 하나로 사용하여 사회를 인위적으로 분열시키고 "진짜 의제"에서 주의를 분산시키기 위한 것이였다고 설명한다.
시민권 운동이 제도적 차원에서 많은 잘 알려진 변화를 가져왔지만, 이 운동이 미국 사회의 전면적 변혁에는 성공하지 못했다는 데 대체로 의견이 일치한다. 마틴 루터 킹의 꿈은 완전히 실현되지 않았다. 정확한 이유는 논쟁의 여지가 있으며, 이는 흔히 보수파와 진보파 사이의 당파적 책임 전가로 변질된다. 이 역사를 고찰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에 대해서는 거의 주목하지 않는다. 바로 사회를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는 것으로 여겨진 모든 사회 운동을 무력화하려 한 미국 정보 기관들의 공작이다.
시민권 운동을 대상으로 표적 공격을 시도한 역사는 오래되었지만, 대략저그로 1960년대 초부터 나타나기 시작했다. 글로리아 스타이넘을 포함한 CIA Asset들은 대부분이 흑인인 시민권 운동 지도자들을 표적으로 삼고 흑인 사회를 혼란 시키려 했다. 글로리아 스타이넘과 같은 정부 요원들은 60년대와 그 이후에 마치 바이러스처럼 페미니즘과 같은 이론화된 선전을 퍼뜨리는 일에 직접 관여했다. 미국 내 흑인 공동체에 미친 영향은 인구 통제 실험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 정도다.
I. 글로이아 스타이넘과 CIA의 역사
글로리아 스타이넘과 CIA의 접촉 시작에 대해서는 다소 불분명하지만, 물적 증거들은 그녀가 대학 시절이나 졸업 직후에 모집되었음을 시사한다. 1956년부터 1958년까지 스타이넘은 인도와 남아시아를 여행했다. 스타이넘의 경력 기록에 따르면, 그녀가 그곳에서 만난 인물들 중에는 인도 공산당 창립자 M. N. 로이와 CIA 요원으로 보이는 한 연구원이 있었다. 스타이넘의 "공식적인" CIA 접촉은 1959년 미국으로 돌아왔을 때 시작되었다. 그녀는 독립 연구 서비스(Independent Research Service)라는 위장 조직을 맡아 1959년과 1962년에 소련에서 개최되는 청년 축제에 참석할 학생들을 모집하는 임무를 맡았다.
1978년, 페미니스트 단체 리스토킹스는 《페미니스트 혁명》이라는 책에서 스타이넘이 독립 연구 서비스의 팸플릿 《미국의 흑인 분리에 대한 검토》의 공동 책임자로 기재되어 있다고 썼다. 이 팸플릿은 흑인 미국인의 분리가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자체적으로 영속화된다고 주장했다.
흥미로운 사실들 중 하나는 《페미니스트 혁명》이 처음 출판되었을 때, 포드 재단은 출판사 랜덤 하우스에 스타이넘과 독립 연구 서비스에 대한 모든 언급을 삭제할 것을 요구한 기관들 중 하나였다는 것이다.
스타이넘, 독립 연구 서비스, CIA 사이의 연관성은 1967년까지 드러나지 않았다. 그해 비밀에 붙혀진 자금 지원의 세부 사항이 《램파츠》 잡지에 유출되었고, 이후 《워싱턴 포스트》와 《뉴욕 타임스》에 의해 널리 보도되었다. 이후 CIA와 스타이넘 본인 모두 결국 이 연관성을 인정했지만, 둘 다 그들의 작업이 공산주의에 맞서기 위한 것이었다고 주장했다.
II. CIA와의 유착관계 폭로 이후
CIA하는 재직 기간 동안, 스타이넘은 다양한 CIA 작전에 관여한 여러 고위 인사들과 접촉했다. 미주리-세인트루이스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록펠러의 체이스 맨해튼 은행 회장 존 맥클로이, OSS 심리전 전문가이자 타임 잡지의 고위 임원인 C.D. 잭슨, 그리고 워터게이트 사건과 연관된 CIA 요원 코드 메이어가 독립 연구 서비스에서의 그녀의 작업을 지원한 인물들로 나열되어 있다.
스타이넘과 CIA의 관계가 1962년 이후 종료되었다고 하지만, 그녀와 공공 정책을 좌우하는 고위 인사들과의 관계는 계속되었다. 줄리안 어산지에 따르면, 스타이넘은 닉슨 행정부에서 일하던 시절 헨리 키신저와 데이트를 했다. 그녀는 또한 마틴 루터 킹 주니어 살해에 FBI가 개입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주장한 전 법무부 민권국 차관보 스탠리 포팅거와 9년간 관계를 유지했다.
스타이넘이 1971년 《Ms.》 잡지를 창간했을 때, 그녀는 존 F. 케네디의 1963년 댈러스 방문 준비를 도왔던 PR 임원 엘리자베스 포슬링 해리스를 공동 창립자이자 발행인으로 선택했다. 1960년대 후반과 70년대 초반 스타이넘의 작업이 얼마나 효과적이였는지 그리고 그 목표를 검토해보면, 스타이넘과 CIA의 관계는 끊어지지 않았으며, 오히려 미국 내 시민권 단체들을 약화시키려는 CIA의 공작에서 중대한 역할을 했다는 것을 유추해 볼 수 있다.
냉전의 절정기에 시민권 운동의 초기 급속한 성공과 미국의 권력 구조를 효과적으로 교란할 수 있다는 생각은 결국 그것을 정보 기관들의 표적으로 만들었다. 이 시기 동안 흑인 공동체에 대해 취해진 조치에는 시민권 지도부를 상대로한 표적 공격, 반전주의자들의 징집과 해외 분쟁 투입, 가족 단위를 겨냥하고 성별 갈등을 조장함으로써 공동체의 파괴를 도모하는 것 등이 포함되었다.
A. 흑인 지도자들에 대한 표적화
흑인 지도자들은 1960년대 훨씬 이전부터 정보 및 정부 기관들의 표적이 되어 왔지만, 60년대는 일련의 표적 암살로 특징지어졌다. 이 시기의 가장 잘 알려진 두 사례는 아마도 말콤 X와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일 것이다. 흑인 민족주의자였던 말콤 X는 대부분의 경력 동안 킹 목사의 비폭력적 시민권 접근법에 반대했지만, 그의 사망 1년 전에 그의 의견은 바뀌었다. 1964년 5월, 말콤은 《뉴욕 타임스》에서 백인들에 대한 자신의 관점이 바뀌었으며 인종차별과 싸우기 위해 젊은 세대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음 해인 1965년 2월에 암살되었다.
시민권 운동의 가장 상징적인 지도자 중 한 명으로서, 마틴 루터 킹 주니어는 의심할 여지 없는 최우선 표적이었다. 킹 목사는 생전에 여러 차례 자본주의에 대한 약간의 사회주의적 비판을 했지만, 맑시즘에는 강력히 반대했다. 실제로 이러한 반대 때문에 그는 미국과 소련 양국의 정보 기관에 의해 표적이 된 유일한 미국의 고위 인사가 되었다. 소련의 KGB는 킹 박사가 공산주의자들이 계급 투쟁의 수단으로 인종간의 갈등을 조장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려 했기 때문에 그를 적대시했다. 그의 죽음은 말콤 X가 사망한지 3년이 되는 1968년에 왔다.
이러한 상황은 베트남 전쟁과 맞물렸고, 이는 많은 수의 반전주의자 및 흑인 남성들이 징집되거나 전쟁터로 보내지는 결과를 낳았다. 《미국 군사 역사 옥스퍼드 동반자》에 따르면, 1965년부터 1969년 사이 흑인들은 미국 인구의 11%를 차지했지만, 베트남에 있는 군인의 12.6%를 차지했다. 이들 대부분은 보병으로 복무했고 14.9%의 사상률을 겪었다. 이런 통계 때문에 마틴 루터 킹 주니어와 다른 시민권 지도자들은 베트남 전쟁을 "백인의 전쟁, 흑인의 싸움"이라고 비난했다. 실제로 흑인 징집병이 전투에 투입될 가능성이 훨씬 더 높았기 때문이다. 군인들을 전쟁터로 보내는 것은 또한 제2차 세계대전과 비슷한 방식으로 사회를 교란시키는 효과가 있었다.
B. OPERATION CHAOS 하에서의 CIA 국내 정보 계통 통합
CIA는 외국 정치에 개입한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국내 활동은 최근 몇 년간 상대적으로 주목을 받지 못했다. 60년대 말까지 CIA는 Operation Chaos라는 단일 프로그램 하에 다양한 국내 작전을 중앙집중화하기 시작했다. 1967년에 공식적으로 시작된 이 작전은 1969년 1월 리처드 닉슨이 대통령직을 맡은 후 모든 기존 CIA 국내 정보 계통을 그 아래로 통합했다.
Operation CHAOS는 CIA가 "불법적이고 전복적"인 방식으로 행동한다고 여겨지는 집단과 개인들을 침투하고 스파이 활동을 하는 수단으로 작용했다. CIA가 표적으로 삼은 조직들에는 사회주의 성향의 학생 조직, 흑표당, 그리고 글로리아 스타이넘과 CIA의 관계를 처음 폭로한 《램파츠》 잡지가 포함되었다. 1969년 4월 4일, 스타이넘은 《뉴욕 매거진》에 "흑인 권력 이후, 여성 해방"을 발표했다. 이 기사의 주요 초점은 여성들에게 시민권 운동에서 벗어나 "자신들의 문제에 집중하기 시작하라"고 장려하는 것이었다. 시민권 지도부가 빈번한 암살로 인해 약화되고 전투 연령의 남성들이 베트남으로 보내지는 상황에서, 그녀의 글은 시민권 운동 내에 성별 갈등을 일으켜 이러한 문제들을 영속화하는 역할을 했다.
"흑인 권력 이후, 여성 해방"은 스타이넘이 "가부장적"이라고 공격한 사회상을 지지하는 이전의 철학들과 완전히 대조를 이루었다. 킹 목사와 같은 지도자들은 강한 흑인 미국인 공동체를 건설하는 초석이 핵가족이라고 설교했다. 1966년, 킹은 연설에서 흑인의 생존 자체가 강한 가족을 만들고 육성하는 능력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킹은 "사회 전체가 안정, 이해, 사회적 평화를 위한 이 기반 위에 놓여 있다"고 말했다. 1969년까지 킹과 같은 인물들이 제거되면서, 그가 미국 흑인 사회의 초석으로 본 것을 공격할 명확한 기회가 생겼다. 스타이넘의 기사로 불붙은 불씨는 시민권 운동에 병원체처럼 퍼지는 새로운 유형의 페미니즘을 "접종"했다.
은밀한 정보 공작에 대한 폭로로 대중의 감시가 증가하면서 작전 CHAOS는 1973년 공식적으로 종료되었다. 1974년, 기자 세이무어 허쉬가 《뉴욕 타임스》에 발표한 탐사 기사로 이 프로그램을 폭로했다. 이 폭로는 충분한 대중의 분노를 일으켜 하원과 상원에 위원회가 설립되었고, 넬슨 A. 록펠러 부통령이 이끄는 록펠러 위원회도 만들어졌다. 이 조사들은 제럴드 R. 포드 행정부 관리들이 의회 위원회가 정보 접근을 막고 더 쉽게 통제할 수 있는 록펠러 위원회에 초점을 맞추려는 시도로 특징지어졌다.
위원회의 목표는 미국 정보기관들의 잘못을 밝히는 것이 아니라 유출로 인한 피해를 완화하는 것이었다. MK ULTRA 프로젝트의 공개와 같은 유명한 폭로들은 사실 CIA 관리들이 이 프로그램들을 실패로 간주했기 때문에 폭로된 것이었다. CIA의 암살 공작 관여에 대한 공개를 포함한 일부 정보가 위원회의 최종 보고서에서 삭제되었다는 것은 이미 공공연한 사실이다. 정부의 인구 통제 요구와 관련이 있고 1930년대 나치의 우생학 프로그램에 자금을 지원했던 록펠러 가문의 넬슨 록펠러가 관여한 것은 특히 문제였다.
흑인 공동체에 대한 표적화는 1960년대 훨씬 이후까지 계속되었다. 1970년대에 터스커키 매독 실험과 같은 미국 인구를 대상으로 한 생물무기 실험이 공개되기 시작했을 때, 이러한 프로그램들에 관한 많은 정보는 여전히 기밀로 분류되거나, "파기"되었거나, 공공 영역에서 숨겨져 있다. 미국 시민을 실험쥐로 사용한 이 작전들의 전체 범위를 알아내는것은 불가능하다.
흑인 공동체에 대한 법적, 생물학적, 사회학적 공격의 복합적 효과는 그들이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안정적인 가족 단위를 기반으로 한 사회상을 실현하는 것을 막았다. 1960년에는 흑인 아이들의 3분의 2가 두 부모와 함께 살았지만, 오늘날 그 수는 3분의 1로 줄어들었다. 질병통제예방센터가 2012년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73% 이상의 흑인 아이들이 혼외에서 태어났다(1938년 11%에서 극적으로 증가). 이러한 통계는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전반적인 출산율 감소의 일부다. 1960년대부터 사회과학자들이 가족 단위의 붕괴가 경제적 요인 때문이 아니라고 관찰해 왔다는 점에서 이러한 추세는 우려스럽다. 정보 공동체와 새로운 사회 이론들이 만들어낸 장애물들은 가족 단위에서 결속력 있는 구조를 유지할 능력을 저하시켜, 자녀들을 한부모 가정의 어려움과 지속적인 빈곤에 노출시켰다.
페미니즘이 가족 구조를 붕괴시키고 흑인 뿐만 아니라 모든 여성들의 삶을 더 어렵게 만드는데도 불구하고, 글로리아 스타이넘은 2015년 《허핑턴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흑인 여성들이 자신이 1960년대와 70년대에 육성하고 확산시키는 데 도움을 준 "페미니스트 운동을 시작"한 것에 대해 공을 돌렸다.
이상으로 글을 마치겠다.
이딴 음모론에 개뻘글 쓰면서 에너지 낭비하는 이유가 뭐냐 - dc App
친미는 하고싶은데 미국이 자기들이 싫어하는 lgbt 페미니즘 지지하니까 인지부조화와서 이것들은 수상한것들이 퍼뜨린 음모다! 이러고 자위하는거임 ㅇㅇ..
우리 123.213 게이는 미국과 동맹인 국가에 살면서 친미를 하지 않으면 대체 어떤 국가를 선호하는지 말 좀 해줘라
일본에서 음모론 타령이라... - dc App
미국이 LGBT를 지지하는 게 아니라 좌파들이 지지하는 것이지
요즘 한남들 열등감 대폭발이여서 이런걸로 자위하는 거 보면ㅋㅋㅋㅋ
이런 애들이 lgbtq+ 여성패싱 댓글부대임 - dc App
본문 말이 다~ 맞다고 가정해도 CIA의 의도는 완전히 실패했네 흑인보다 백인이 대학에 더 많이 진학하고 그로 인해 사회학과 나온 백인 피싸개들에 의해 주도되는게 페미니즘 담론인데 출산율도 흑인이 아니라 백인이 좆박고
뭔가 좀비 바이러스처럼 통제권 잃은듯
정보기관 공작은 성공보다 실패가 많음
미정갤인줄 알았네
시작이 뭐든 꿀빨고 남자 탄압한 한녀 피싸개들 잘못이 더 큼
탄압을 할 수 있는 여지를 준거는 남자야 부엌에서 남편 서재로, 서재에서 앞마당으로, 앞마당에서 옆집으로, 옆집에서 교회로, 교회에서 마을 전체로, 이어서 국가로 여자가 병신짓 하려고 들때마다 남자가 부엌으로 되돌려보냈으면 이런일 없었음. 니는 어려서부터 여자랑 동등하게 자란 세대니까 "피싸개들의 책임"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여자한테 책임이라는건 없음
남자가 여자한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어서 남자를 약하게 만들어서 사회를 전복시키는거임. 너도 보기좋게 현대 페미니즘에 세뇌 된 레밍중에 한명임.
그니까 스윗좆팔육이 페미키워준거 맞잖아 ㅇㅇ
ㄴ ㅇㅇ 현행 틀딱 주니어들이 키워놓은거 맞음. 근데 걔네들이 지들이 싼 똥 치워주진 않을거임. 젊은 남자로서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은 자신을 갈고 닦아서 미래에 있을 기회에 준비하는 것이 현명한 일임. 코로나때 생각해봐. 세상 어수선할때 자기개발 한놈들이 승자임. 코로나의 더 커다란 규모의 프랙탈이 지금 시대임.
CIA가 페미니즘으로 한국에서 사회실험한게 사실인듯
한국에서 테스트하고 중국에 적용해서 경제 씹창냄
중국은 반사회주의로 간주해 금지시키고 출산장려중인다 여 공산당간부들 대부분 직책해제하고 가정에충실하라고 집으로 돌려보냄
ㄴ 그말이 사실이라해도 일단 중국에서 페미가 극성이고 출산율 ㅈ박은것도 사실임 효과는 잘 본듯
페미 노 관심이던 시절 좆팔육이 신성화 하던 땡삼이가 우선 공무원 여성 할당제를 강제하고 슨상님이 여가부를 강제하며 페미를 정치권력이 페미를 사회에 수입하고 방송으로 최진실이 워킹맘역할 드라마로 사회프레이밍을 했고 20년 후 국가 운지 헬좆선 완성됨 한국 멸망의 Goat 좆팔육 인정합니놐 좆팔육 국가 멸망 플렌 지금봐도 좆돼네ㅋㅋ
시스템 적으로 호주제 폐지 여가부 혼전계약서 불인정 이혼후 재산분할 상속 증여에서 여성 할당 직업 여성할당 TO 사실상 좆된 한국에 한남이 거주할 이유 있나? 아무리 생각해도 헬반도에 있어야 할 이유 모르겠놐 M도 아니곸
그러니까 왜 말만하고 안떠나는거야 이해가안되네 ㅋ켴ㅋ
그래서 고위층들이 이중국적 가지고잇는건가
서양애들도 똑같은 생각하는중 우리나라 좆됐는데 일본이나 한국으로 가야하는거 아니냐? 이럼
러시아에 푸틴은 무죄다. 우크라이나는 거대한 한녀
한녀거르고 페미니즘은 어느정도 필요하긴하다ㄹㅇㅋㅋ성욕에 절여져서 ㄱㅌㅂ같은애들이 주제모르고 여자들한테 들이대는거보면 남자가봐도 역한데 여자들이보면 얼마나 역겨울지 ㅆㅂ.. 성욕억제기 = 페미니즘
폐미들이 결혼,출산을안하지 프리야스는 엄청한다
ㄴ프리야스가 아니고 남자가 지 맘에 들때만 원나잇해주는거...인셀들한테는 아무리 보빨을해도 특유의 표독한표정나오면서 호구취급하고 인셀 돈 뜯어서 그대로 알파남한테 갖다바치는것
인셀들한테는 페미니즘만한 성욕억제기가 없음...알파남들이야 페미가 있던말던 어차피 알아서 여자들 골라가면서 성욕 잘 풀거고...
알파남 성욕억제기가 패미니즘이겠지 계집년이 조금이라도 조신하지 못하면 다른여자 만나면되는데 ㅋㅋㅋㅋㅋ 오히려 인셀들이 한번 해보겟다고 보빨 남패미하지 병신년 ㅋ
ㄴ인셀들은 아무리 보빨을하던 돈을갖다바치던 발악을해도 어차피 안대줌...유튜버 곽모씨만봐도 알잖아ㄹㅇㅋㅋ알파남들이 페미니즘같은거에 강제 성욕억제가되면 그건 알파남이 아님...알파남호소인인거지ㅋㅋ애초에 알파남들은 페미가 있던없던 성욕푸는데엔 지장없을걸
답은 국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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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NSA랑 사이가 안좋잖아. 나와바리 침범한다고
그래서 나사가 삐져 달탐사 안하는건가?
페미니즘은 악마들에게 좋은 공격무기지
정말 PC하네
좀비 바이러스처럼 팀킬 당한거 아님? ㅋㅋ 흑인들 멸살 시킬려다 지들까지 병신된거. 미국 민주당이 lgbt 권력이 어마하게 센데 무슨수로 없애냐
미국은 본질적으로 극소수 기득권세력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제국이기 때문에 미국의 대다수 백인들은 미국과 같은 팀이 아니지. 병신되든 말든 알빠노
저능한 백인 개돼지들은 공화당 거수기로써 존재가치가 부여될뿐. 그런데 이걸 어쩌나 민주당이나 공화당이나 그게 그건데
CIA는 해외첩보기관인데 왜 국내 공작을 하겠냐 병신아
cia입장에선 우리나라는 해외인데 혹시 병신 저능아 새끼임?? - dc App
ㄴ 아니 미국 기준으로 해외 첩보를 담당한다고 이 글자도 못 읽는 저능아 빡통 새끼야
아니 시발 이 병신이 국내공작과 해외라는 걸 떡 하니 미국 기준으로 썼는데 무슨 정신병 걸린 개병신새끼가 개뻘소리 쳐씨부리냐?
뭔 미친 소리야 미국도 한국년처럼 래디컬 페미니즘이 주류였던 적이 없는데 한국년은 반드시 멸종시켜야한다
세상물정 모르는 장애인 새끼 염병을 한다. 세상의 모든 좌빨사상은 미국에서 시작되고 전세계에 퍼지는거다
근데 어느나라가 시작을 했다는건 중요하지않음 중요한건 지금 우리나라에서 잘 먹히고 있는거고 그렇다는건 대다수의 한국여자들이 동조했다는거임 뭐 진명여고 사건만봐도 명확하지 다른나라 소행일순 있어도 실천한 절반은 우리나라의 귀책이다.
비현실적인 음모론 없이도.. 자본주의는 지반을 녹여 동굴을 만드는 빗물처럼 전통적 질서를 침식하고 있다. 가장 강력한 전통이었던 가족마저 해체되고나면.. 가장 어설프고 취약한 정신적 고아들이 떠도는 세상에서 강자들은 어떤 전략을 취하게 될까?
지금같은 서구사회에 영향받는 현대사회는, 마치 진짜 몸은 곪아 썩어가는데 약물같은 것을 주입해서 근육같은 것을 키워, '겉으로 보이는 외모'만 번지르르해보이게 해놓은 상태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음. 당장 얼마동안은 약물같은 것 없이 살아가는 남자들에 비해서 이런 남자들이 체격도 더 커보이고 앞서나가는 것처럼 착각하게 되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 그 동안 진짜 몸은 썩어버리고 더욱 더 병든 인간으로 가는 결말로 가게되는 거지. 대략 1960년대부터 가장 본격적으로, 미국과 유럽 같은 서양기득권들이 가장 대표적으로 페미들을 엄청나게 지원해줬음. 이런 기득권들이 지금 한국에서 남자들 상대로 보여온 모습들과 똑같은 수준으로 여자들 우대하고 남자들 옥죄는 것 강화해가고 페미들 지원한 이유 :
"여성스럽다는 것도 허구다. 가부장제가 만들어내서 여자를 식모, 노예, 가정부로 남자들이 삼기위해 여성스럽다는 것을 만들어 낸 것이다. 여자들은 밖에서 일을하고 직장을 다녀야지 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것이고 의미있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자식을 돌보고 요리를 하고 남편을 내조하는 것에 행복을 느낀다는 여자는 남자들에게 세뇌된 노예들이나 마찬가지다!" 이런식의 페미 프로파간다를 지원함으로써, (1) 여자들을 회사나 각종 일자리로 나오도록 유도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인간들의 월급자체를 대폭 깎겠다는 목적 (2) 얼마전 한국에서도 여자노동자에게 파이프를 옮기라고 했다는 이유로 가혹하다며 자살한 사례처럼, 막상 여자들을 남자들과 똑같이 대하게 되면 대부분의 여자들은 자신이 여자라서 차별받는다고 착각하고,
자살하려고 하게 되거나 이런 식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여자들을 정말 남자와 100%똑같이 대하고 굴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리고 남자들, 여자들 모두 여자는 보호하고 남자는 희생시키려는 인간집단의 습성을 아직도 버리지 못한 상태기 때문에, 고대부터 계속해서, 주로 <여자들을 가정이나 안전한 안식처 등에서 보호시키고 남자들을 희생시키던 것들>이, <여자들을 직장과 각종 사회 곳곳에서 보호시키고 우대하고 특권을 주고, 남자들은 희생시키고 처벌 강화시키려는 모습>으로 변형되어 나타난 게 지금 현대사회의 모습임. 따라서 여자들은 일자리 같은 것에서도 남자들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편하고 삶의 질이 높은 일같은 것들에 압도적으로 배치되게 되고, 안전하고 편한 일자리들을 잃은 남자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가혹하고 힘들고 더러운 일, 위험한 일로 여겨지는 그런 노동으로 몰려갈 것이다, 라고 기득권자들은 기대했던 것임. (3) 이렇게 '남녀는 똑같다' , '여자는 남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것일 뿐이다.' , '여자들은 자기들이 살고 싶은대로,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자유분방하게 살아야한다!' 이런식의 페미 프로파간다로 여자들을 사회로 대거 쏟아져나오게 하면, 세금도 더 많이 걷을 수 있겠다고 판단한 기득권자들도 있었음. (4) 일부 기득권들은, 어떤 국가나 지역의 인간들의 숫자 줄이고 통제해야한다는 생각으로 이렇게 페미를 지원하는 경우도 있었다. 왜냐하면 남녀관계는 본질적으로 매춘관계기 때문.
여자가 돈이 많아지면 => 여자 이상으로 돈이 많은 남자를 원하게 됨. 최소한 자신과 비슷한 정도의 남자가 마지노선이라고 여기게 됨. 여자가 의사, 변호사, 정치인 등 우대받는 직종을 차지하면 => 여자 이상으로 더 존경받는 직종의 남자를 원하게 됨. 최소한 자신과 비슷한 수준의 존경받는 직종의 남자가 마지노선이라고 여기게 됨. 여자가 키가 크게 되면 => 여자 이상으로 더 키가 큰 남자를 원하게 됨. 최소한 자신과 비슷한 수준의 키의 남자가 마지노선이라고 여기게 됨. 여자는 여자 자신이 보호받을 수 있겠다고, 남자가 여자를 위해 고기방패로 희생해서 자신이 꿀빨 수 있겠다고 여겨지는, 자기보다 더 강해보이는 남자에게만 자신의 몸을 허락해준다고 여기며 끌린다고 여기기 때문임.
그리고 여자들이 초,중,고, 대학교같은 제도권 교육과정을 다니게 되면 자연스럽게 여자의 나이가 최소 20대 이상으로 나이든 여자가 되게 되고, 이런 여자들은 20대초반 이하의 여자들보다 건강하지 못한 아기나 각종 선천적 기형아, 난임, 그리고 어린여자들보다 훨씬 더 적은 아기를 가질 수 밖에 없게 된다. 그래서 여자들을 제도권 교육코스를 밟도록 유도하고, 여자들을 남자들의 영역에 들이밀수록, 여자들을 우대하고 지원할 수록 너무나 당연하게도 연애, 결혼, 출산율 등은 하락할 수 밖에 없는게 당연한 결과였음 그 동안 인간이라는 존재의 본성을 부정하고 자신의 입맛대로 인위적으로 사회를 끼워맞추려 한 대가로, 더 많은 건강하지 못한 자식들, 기형아, 각종 사회병폐처럼 이런식의 부작용들을 돌려받고 있는 중이지
일단 전세계에 페미년들 지원하고 페미 뿌리면서 전세계를 망쳐놓아왔던 가장 큰 주요세력은 <미국, 영국, 프랑스 등의 서양세력들, 유대인>같은 세력들인게 맞다. 그리고 페미는 저런 미국을 비롯한 서양세력들이 원래 전혀 없던 걸 새로 만들어낸 것도 아니고, 한국의 경우에는 미국빠, 서양빠같은 부류들이 주로 헛소리하는 것처럼 '여자들은 착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순수하고 멀쩡했는데, 조선족이나 북한빨갱이들이 페미를 만들어내서 조작해대서 여자들이 속아서 페미로 변했던 것이다, 한국여자들도 피해자야!' 같은식의 개소리들이 아니고, 그저 여자들과 스윗남 딸바보 남페미같은 인간집단들의 습성이 현대시대판으로 변형되어 나타나고 있는 것이 본질임. 미국같은 서양세력들은 여자들쪽에 지원해오면서 싸움이 커진게 지금 모습임.
페미선진국 미국 그거보고 겨따라쳐배운 보한민국
이게 다 일본인 때문이다.
앰흑새끼들 또 남탓 시전하노
아이러니하게 남탓 할만하긴함 ㅋㅋ 흑인들은 애초에 현대 문명에 대응할만한 지능을 가지고 있지 않음. 목화솜 딸때나 살만했지. 지금 미국 흑인들하고 아프리카 흑인들 비교해봐. 아프리카 흑인들이 못살지만 정신적으로는 미국니거들보다 나은 삶을 살고 있음
싱갤=에펨코리아
깨닳았구나 미정갤로 오거라
이미 페미니즘은 러시아 KGB의 서구사회 분탕치기로 판명난지 오래고 극비문서 증인까지 나온지 오래임
현대와선 중국공산당이랑 월가유대금융이랑 손잡고 30년이상 해쳐먹었는데? 그리고 현대러시아 집권당은 우익빅텐트 된 지 오래다 좆도 모르는 새끼 ㅉㅉ
3줄요약도 없노 애국보수는 긴글 못읽는다. ㅁㅈㅎ
흥미롭네
한국 = CIA가 국가상대로 거대한 실험하는곳
ㅇㅇ 맞음.
미국의 CIA는 자국 내에서 인종간 계급을 만들고 특히 '동양인 남자'에 대한 혐오와 편견을 조장하는데에 앞장서고 있음.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 자국민들을 프로파간다로 세뇌하는게 방식이다. 미국 가보면 알겠지만 계층별 계급, 인종별 계급이 뚜렷하게 나뉘어져있음.
근거가 확실치 않은 음모론으로 보임.
음모론이랑께요 반박은 못하겠지만 일단 음모론이여 음모론이란말여
또 프리메이슨이야?
Cia: 제가요??? 또 제가 뭐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동안 한짓이 워낙 많아서 어쩔수없지 ㅋㅋ
좀 이상하네 페미니즘자체가 미국내부부터 분열시키려는 냉전시대 소련의 사상전복전술의 하나로 알고있는데 뭔 CIA냐 소련KGB겠지 사회주의 빨갱이들이 초기에 계급갈등중심으로 분열 부추기는게 점점 남녀갈등 지역갈등 세대갈등 기타등등으로 계속 알아서 발전한 최종점이 서양의 PC임 도덕과 윤리를 무너뜨려 각종 갈등발생시키고 국가의 기본단위인 가정부터 쪼개서 의무와 책임을 없애버리고 결국 애국심마저 지워버리는게 사상전복전술이고 이거 대한민국도 진행중이잖아 예전에 빨갱이 데모할때 기업과 노동자간 갈등 부추겼고 대중이가 지역갈등 일으켰고 2010년대부터 짱개부대가 보수틀딱이라는 말 유행시키면서 세대갈등 부추기고 재앙이가 페미정책으로 남녀갈등까지 딱 고대로 진행중이잖아
좌익사상 맞음 ㅇㅇ
현대와선 중국공산당이랑 월가유대금융이랑 손잡고 30년이상 해쳐먹었는데? 그리고 현대러시아 집권당은 우익빅텐트 된 지 오래다 좆도 모르는 새끼 ㅉㅉ
난 솔직히 페미니즘에 고마운데. 여자에 집착 안하는게 남자들의 인생을 훨씬 여유롭고 편안하게 해준다는 걸 알려줬으니
한녀씹쌔끼들이 서울아파트 사오라고 멱살잡아서 이지경된거임 - dc App
페미니즘 공격의 이유가 출산율 ㅈ박는거라면 엄청나게 성공했지 특히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성공을 보여줬지, 그게 다른나라의 공작이든 아니든 절반이상은 한국여자들이 동조한것도 맞고 한국이 공작으로 자멸한다해도 절반은 스스로 조진거니 할말없다 ㄹㅇ
이완용이 매국노가 아니라 애국자란 사실을 나라 망하고나서 깨닳음
역사학자들이 매국노 새끼들임. 국사 시작할때 뭐? 과거와 현재의 대화라는 개잡소리 집어쳐넣고, 자주적으로 5000년을 살았다는둥, 씹
조선을 까는건 이해가 가는데 뭔 이완용을 구세주 운운하는건 돔 많이 찐따같노. 걍 럭키 조국새끼읻데
ㄴ럭키조국은 김구좆구새끼구연
CIA=페미니즘 퍼뜨린 원흉
뉴진스럽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지금은 짱깨들(화퀴짱깨 포함)이 저 전략 이어받아서 페미니즘 선동질 하고 있지
대만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