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공천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씨가 여론조사 업체 ‘미래한국연구소’를 차명 운영했다는 내부 증언이 나왔다. 명씨는 지난 대선 과정에서 미래한국연구소를 통한 미공표 여론조사 등을 조작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미래한국연구소의 등기부등본상 대표인 김모씨는 20일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미래한국연구소는 명씨가 차명으로 운영한 회사”라며 “(나는) 명의만 빌려줬을 뿐 회계장부 한번 본 일이 없을 정도로 연구소 일에 관여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김씨는 김 전 의원의 친인척으로 제16·17대 국회에서 김 전 의원 보좌관으로 근무한 바 있다.
명씨는 공천개입 의혹이 불거진 이후 자신은 미래한국연구소와 관련이 없으며, 실제 업무는 이번 사태 제보자인 강혜경씨가 전담했다고 주장해 왔다. 이에 대해 김씨는 “명씨 업체가 2011년쯤 부도가 났었다. 이후 그는 자기 명의로 사업을 하지 못해 모두 차명으로 운영했다”며 “인터넷매체 ‘시사경남’이 부도나자 김영선 전 의원 명의를 빌려 미래한국연구소를 또 설립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명씨가 자신에게 제기된 여러 의혹을 감추기 위해 내게 덮어씌운 것”이라고 주장했다.
실제 김 전 의원은 2018년 8월 설립될 당시 등기부등본상 대표에 올랐고, 김씨는 2019년 4월부터 대표직을 이어받았다. 김씨는 “미래한국연구소가 여론조사와 관련해 불법적인 일에 연루되면서 당시 김 전 의원이 꼼짝없이 선관위로부터 고발당하게 될 상황에 처했었다”며 “벌금이 나오면 정치생명이 끝나기 때문에 명씨가 내게 ‘대표를 맡아 대신 조사를 받아 달라’고 요청했다”고 말했다.
김씨는 “결국 그 사건으로 내가 벌금 300만원, 회사가 벌금 300만원을 부과 받았다”며 “이런 문제가 다섯 차례나 발생했다”고 말했다. 선관위 자료에 따르면 이 업체는 2019년 4월 창원성산 재보궐 선거 때 신고 없이 비공표 여론조사를 실시하면서 임의 구축한 전화번호 DB를 사용하는 등 위반 행위로 고발당했다. 이후에도 세 차례(2019년 10월, 2020년 6월, 2022년 5월) 같은 사유로 고발됐고, 2020년 3월엔 과태료 1000만원을 부과받았다.
김씨 주장이 사실이라면 명씨는 온갖 해명과는 달리 미래한국연구소를 통한 각종 여론조사 조작 의혹에 직접 개입한 셈이 된다. 김 전 의원은 세비와 후원금으로 미래한국연구소에 수억원대 자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반면 명씨는 미래한국연구소를 통한 ‘맞춤형 여론조사’ 제공 의혹이 제기되자 “내 소유의 회사가 아니다”며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 대한 법적 대응을 경고했다.
미래한국연구소 전 직원이자 김 전 의원 회계담당자였던 강씨는 21일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김씨는 “명씨가 미래한국연구소를 실질적으로 운영했다는 증거가 강씨 증언으로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한국연구소의 등기부등본상 대표인 김모씨는 20일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미래한국연구소는 명씨가 차명으로 운영한 회사”라며 “(나는) 명의만 빌려줬을 뿐 회계장부 한번 본 일이 없을 정도로 연구소 일에 관여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김씨는 김 전 의원의 친인척으로 제16·17대 국회에서 김 전 의원 보좌관으로 근무한 바 있다.
명씨는 공천개입 의혹이 불거진 이후 자신은 미래한국연구소와 관련이 없으며, 실제 업무는 이번 사태 제보자인 강혜경씨가 전담했다고 주장해 왔다. 이에 대해 김씨는 “명씨 업체가 2011년쯤 부도가 났었다. 이후 그는 자기 명의로 사업을 하지 못해 모두 차명으로 운영했다”며 “인터넷매체 ‘시사경남’이 부도나자 김영선 전 의원 명의를 빌려 미래한국연구소를 또 설립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명씨가 자신에게 제기된 여러 의혹을 감추기 위해 내게 덮어씌운 것”이라고 주장했다.
실제 김 전 의원은 2018년 8월 설립될 당시 등기부등본상 대표에 올랐고, 김씨는 2019년 4월부터 대표직을 이어받았다. 김씨는 “미래한국연구소가 여론조사와 관련해 불법적인 일에 연루되면서 당시 김 전 의원이 꼼짝없이 선관위로부터 고발당하게 될 상황에 처했었다”며 “벌금이 나오면 정치생명이 끝나기 때문에 명씨가 내게 ‘대표를 맡아 대신 조사를 받아 달라’고 요청했다”고 말했다.
김씨는 “결국 그 사건으로 내가 벌금 300만원, 회사가 벌금 300만원을 부과 받았다”며 “이런 문제가 다섯 차례나 발생했다”고 말했다. 선관위 자료에 따르면 이 업체는 2019년 4월 창원성산 재보궐 선거 때 신고 없이 비공표 여론조사를 실시하면서 임의 구축한 전화번호 DB를 사용하는 등 위반 행위로 고발당했다. 이후에도 세 차례(2019년 10월, 2020년 6월, 2022년 5월) 같은 사유로 고발됐고, 2020년 3월엔 과태료 1000만원을 부과받았다.
김씨 주장이 사실이라면 명씨는 온갖 해명과는 달리 미래한국연구소를 통한 각종 여론조사 조작 의혹에 직접 개입한 셈이 된다. 김 전 의원은 세비와 후원금으로 미래한국연구소에 수억원대 자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반면 명씨는 미래한국연구소를 통한 ‘맞춤형 여론조사’ 제공 의혹이 제기되자 “내 소유의 회사가 아니다”며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 대한 법적 대응을 경고했다.
미래한국연구소 전 직원이자 김 전 의원 회계담당자였던 강씨는 21일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김씨는 “명씨가 미래한국연구소를 실질적으로 운영했다는 증거가 강씨 증언으로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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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김 여사와 꿈 이야기하며 윤핵관 문제 상의"

두창, 쥴리를 포함해 개잡놈 개잡년들이 나라를 쳐먹었네
김어좆새끼 여조사기치는건 관심없노?
이거 ㄹㅇ
걔는 그래도 지이름 걸고 하잖아 짜치게 차명이 뭐냐 ㅋㅋㅋ
털보새끼 사기여론조사는 왜 언급 안하노 빨갱이갤년들아 ㅋㅋㅋㅋ
국힘갤여러분들 여조조작에 털보들고오는꼬라지는 두창=털보수준 인전하는거죠? - dc App
둘다 혐이긴함. 근데 윤이랑 김건희는 좌파쪽 인물인데 ㅋㅋㅋ... 김건희가 염불외듯 하는말이 자기들은 원래 좌파다. 아군인데 왤캐 못살게구냐? 이거아님? 좌파 수준이라는거임.
최순실 선생님을 석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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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권력층과 언론들 사이에서 윤재앙 탄핵으로 가닥잡았나봄 ㅋㅋ
별일 아니네 ㅇㅇ
또 김건희랑 엮어서 최순실 시즌2 준비하네 재명이 깜빵이나 보낼 준비해라 ㅎㅎ 채상병으로 그리 지랄하더만 역공 당하니까 아니면말고 개새끼들 진짜 살아있는채로 가죽을 벗겨가지고 아물면 다시 벗겨야지 구라를 안치지
사기전과범 사골까지 우려먹네
두ㅡ창
더불어공산당이 쓰는방법이 여론조작과 부정선거 - dc App
털여론은 어떨가
생선GOAT균
이래도 국짐당 지지하고싶어?ㅉ
태규니 짱게 3세 개새끼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