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ebcc032f0c03ded51ed86e7479c756ddf813974859a6179b4eb79072eca3ad6d1b2117bdd8be35d4fba45b296


7fed8277b4826af351ed86e4458270730364a8ee72e0ee4467385cdb1684




0ebcc032f0c03ded51ed86e7479c756ddf813974859a617bb4eb7c002eca3ad6dc625910fd000520f2a1430e0531f4


0ebcc032f0c03ded51ed86e7479c756ddf813974859a617bb4eb7b002eca6a949053c55cb979b848b4f4eaea5e95118ab5


0ebcc032f0c03ded51ed86e7479c756ddf813974859a617bb3eb7d062eca3ad6113c631502e1193142178f3df5ca


0ebcc032f0c03ded51ed86e7479c756ddf813974859a617bb0eb7a092eca3ad6c620b2207b8284f146c8ee2f1ee931


0ebcc032f0c03ded51ed86e7479c756ddf813974859a6179b7eb7a032eca3ad6c95050f36fd091d0bbe4e5e8d683


0ebcc032f0c03ded51ed86e7479c756ddf813974859a617bb0eb79002eca3ad63e95d5d3b64bccb6090b905be2de82


0ebcc032f0c03ded51ed86e7479c756ddf813974859a617bb0eb79092eca3ad6d3f64316ebed45e77d8d24524d237a



3년 전부터 주차장에 나타나서 꼬박꼬박 밥 주고 있는 아이예요.

성별은 모르겠고 처음부터 허피스랑 구내염이 있었던 것 같고ㅠㅠㅠㅠ

볼때마다 짠한데 여태껏 계속 밥만 줬어요.



올해 겨울을 넘기기 힘들 것 같아서 입양자를 구해보려 합니다

똑똑하고 온순한 아이예요.

손은 안타지만 일반 고양이들이랑 눈빛이 달라요 지그시 보는 슬픈눈빛 ㅠㅠㅠㅠ

입양해주시면 건강해지고 이뻐지고 성격 좋을거예요(확실히 장담하지만 아님 말고)

입양자님이 총대매고 거둬주시면 치료비도 반반 부담할게요. (아마도? 상황봐서? 일시적으로?)



이번 겨울을 못 넘길 것 같은 아이지만

20대 분들은 안되고요

원룸 거주자분들도 안돼요.


신청서로 거르고 고양이 키우기에 적합한 주거환경인지 가정방문 할거예요.




당연히 신분증도 확인할거고

아이 근황 지속적으로 저한테 보고하셔야 해요. 아시죠?



3년씩이나 밥을 줬지만 고밥비는 받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제가 잊어버리고 입양공고에 안 썼을 수도 있으니까

저한테 다시 확인하셔야 해요 알겠죠?



이 불쌍한 아이를 거둬주실 분 조건에 맞는 분 나타나면 바로 포획 들어갑니다.

하지만 워낙 활어라 바로 잡히지는 않는다는 점 잊지 말아주세요.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사지 말고 입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