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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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의 알파메일이 연애 시장에서 섹스를 공짜로 독점해왔단 뜻은
반대로 말하자면 평범한 여자들에게 있어서도 섹스는 언제나 공짜였단 뜻이다
이왕이면 다홍치마
즉 필연적으로 더 잘생긴 남자와 더 능력이 좋은 남자를 찾기 마련이다
이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섹스를 허락하기만 하면 남자에게서 무엇이든 얻을 수 있는데
기왕이면 더 좋은 음식, 더 좋은 드라이브, 더 좋은 인스타그램사진,
더 좋은 외모에서오는 쾌감을 얻어낼 수 있는 남자가 좋은 것이다
얼핏보면 남자도 여자와 같은 사고 방식으로 연애 상대를 고르는 것 처럼 보인다
외모를 따지고 능력을 따지는 그런 방식 말이다
하지만 그것은 크나큰 착각이다..
평범한 남자들, 혹은 적당히 못생긴 남자가 연애와 섹스를 통해 얻어 낼수 있는건
"섹스"와 "다음에 이루어질 예정된 섹스" 정도 이지만
여자는 섹스 이외에도 보지를 매개로 "무엇인가"를 얻어낼 수있으며 또 얻어내려 한다
더 따뜻한 사랑을
더 다정한 말투를
더 맛있는 음식을
더 좋은 선물을
더 멋진 여행지를
이러한 연속된 "해줘"의 눈덩이가 개인으로부터 사회전반에 까지 굴러가다
급기야 결혼, 혹은 사회제도를 통한 노동의 해방과 무차별적 복지라는 모순을 요구하기에 이른다
당신은 여자친구와 섹스를 한 다음 영화를 보여달라고 요구한적이 있는가?
당신은 여자친구와 섹스를 한 다음 생일 선물을 사달라고 요구한적이 있는가?
하지만 그 반대로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섹스를 한 뒤,
혹은 섹스를 하기 전 무엇인가를 "구입 한" 적이 있지 않은가?
즉 보지는 자지와는 다르게 항상 경제적 가치가 창출 된단 뜻이다
따라서 보지는 지니의 요술 램프일지도 모르겠다
평범한 남자들은 잘 모른다
여자들에게 있어서 섹스란
임신가능성과 생리의 번거로움이 따를 뿐
언제나 쉽게할 수 있는 유희거리에 불과했단 사실을
손 닿는 거리에 언제나 남자가 놓여 있었음을..
여자는 보지를 매개로, 섹스의 뉘앙스를 풍기는 것만으로,
섹스를 해 줄 수 있다는 느낌을 주는 것만으로도
수 많은 남자들에게 "무엇인가"의 이득을 이끌어내는 능력이
자신에게 있단 사실에 감탄했기에
손에서 핸드폰을 놓을 수가 없는것이다
따라서 여자는 남자 친구와 헤어진 상태를 "연애를 쉰다"고 표현하며
끊임없이 남자를 만날 기회에 노출되어 있기에
연애와 섹스는 그저 마음먹기에 달린 선택사항일 뿐이된다
평범한 남자들처럼 여자에게 섹스란 일생일대의 무엇인가를 걸고 노력해
결혼을 통해 자유롭게 할 수 있다거나
구애를 통해 쟁취해야할 무엇인가가 아니다
오히려 너무 낮은 난이도와 막대한 부가가치까지 창출하는 즐거운 무료 게임인 셈이다
그래서 여자들이 비교적 남자에 비해 게임에 무관심한 걸지도 모른다
따라서 결혼이란 것 또한 여자들에게 있어선
남자들이 느끼는 만큼의 큰 무게감을 가진 그 무엇이 아니다
섹스는 늘 할 수 있는 것이니
외모가 빛을 발하기전,
보지가 제값에 팔리는 마지막 시점에
가장 큰 몫을 땡기려 할 뿐이다
결혼 전 여자들이 걱정하는 건 인생에 있어서 누군가를 책임지게 되는 결혼이라는 서약이 아니라
자신의 보지가 제값에 팔리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것 뿐이다
그리하여 친정엄마와 친구들을 달달볶아가며 자신의 보지가 얼마나 좋은 값에 팔렸는지를
자랑하게 되는 것이다
얼마나 기뻤으면 브라이덜 샤워까지 하겠느냐는 말이다
하지만 여자는 늘 그저 하던대로 했을 뿐이다..
만나 주는 것만으로 밥을 얻어먹고
섹스해주는 것만으로 선물을 얻어내고
아이를 낳아주는 것만으로 평생 노동에서 해방된다...
그저 요구하는 가치가 커질 뿐이지 보지를 통한 경제활동이란 맥락이 달라진 적이 단 한번도 없다
안타깝게도 결혼에서 가장 먼저 포기되는 것은 남자의 외모이다
왜냐하면 남자란 거기서 거기고, 섹스란 이미 질릴대로 질렸기 때문이며
자신들의 늙은 외모론 알파메일을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을 이미 체념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자들은 이미 평범한 30대 남자가 결혼 후에 해야할 섹스의 총량을 이미 20대에 가볍게 넘어선다
이왕이면 다홍치마
즉 이제 필요한 것은 성적 끌림보다는 보지의 제값을 경제적으로 쳐줄 남자의 순위를 매겨야할 시점이다
여자들은 자신들의 보지값을 결혼정보업체보다 잘 알고 있다
그리고 그 값이 가장 어릴 때 높은 가격이 매겨진다는 것 또한 잘 알고 있다
따라서 자신들의 하락한 보지의 값어치에 적당한 값과
앞으로 감가상각될 비용을 더해 순진한 예랑이에게 청구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제서야 남자들은 이 보지의 값 또한 터무니없이 높게 측정된 가격임을 알아버린 것이다
문제는 그 보지가 터무니없는 중고모델이었단 사실까지 덤으로 알게되었단 사실에 있다
평범한 남자들에게 있어서 결혼이란 일생일대의 과업을 달성하여 이루어낸
기념비적인 날일 것이다 한 여자와 아이를 책임지게되는 가장이 되는 날
앞으로 더이상 여자친구의 허락 아래 섹스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안도감
이 여자 저 여자를 찾아가며 구애하지 않아도 된다는 안도감
더이상 돈을 쓰지 않고 섹스를 할 수 있게 된다는 안도감
사회적으로 성공한 남자라는 타이틀을 얻었다는 것에서 오는 안도감
하지만 여자들에게 있어서 결혼은
보지로 무엇인가를 얻어낼 수 있을 나이 때부터 해왔던
한낱 종이장 처럼 가벼운 경제활동 놀이에 불과하다
남자들이 품는 허상된 프리 섹스
하지만 여자들은 단 한번도 연애와 결혼에서 대가없는 섹스를 남자에게 허락한적이 없다
섹스란 언제나 대가를 치루며 이루어진다
그리고 더이상 보지가 제값에 팔리지 않을 것을 걱정한 여자들이 선택한
결혼이란 마지막 갬블 앞에서
순진한 남자들은 자신의 쌓아온 모든 것을 배팅하여 그녀들의 인생 전체를 통으로 독박쓴다
경제권을 넘겨주고
내무부장관으로 임명시키고
아침밥은 스스로 챙겨먹고
오줌을 싸고 변기 뚜껑을 내려야하며
일을 마치고 집안을 일을 하고
돈을 벌어오는 대가를 치뤄야
그토록 원하는 섹스 티켓을 얻어낼수가 있다
퐁퐁시티의 집 값이란 결국 남자들의 성욕과
허위 섹스 매물을 내새운 여자들의 낚시질이 균형을 맞춘
적정가격에 불과하며
평생이 보장되는 섹스 열차의 프리 섹스권을 끈은줄 알았던 남자는
그곳의 경유지가 퐁퐁시티-섹스리스-ATM 이라는 사실을
이혼과 바람이라는 종착지에 도달할 때 즈음
황혼이 질 무렵 달리는 열차의 풍경을 바라보며 희미하게 알아차릴 뿐이다
그리하여 퐁퐁시티의 남자들은 매일 아침마다
촌스러운 디자인의 냉장고 문을 열고
반찬가게에서 만원에 3팩하는 족보도 없는 빨간 반찬 몇개를 꺼내와
혼수랍시라고 사온 쿠쿠 밥솥의 어제 지은 쉰내나는 밥을 퍼내어
자취시절 컴퓨터 앞에서 먹었던 밥상마냥
꾸역꾸역 아침식사를 하고 출근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자취할 때가 좋았지
그땐 엄마가 보내준 김치라도 있었을테니까
그렇게 퐁퐁시티의 아침엔 김치 냄새가 진동을 한다
이러면 안되는거잖아!
ㅋㅋㅋㅋㅋ
지금 설거지론 보니 내가 좋아하는남자보다 날 사랑하는 남자랑 결혼하라 라는 말도 왜곡되게 들린다
왜곡된거 맞음 ㅋㅋㅋ 그렇게 결혼한 여자들이 결국 남편한테 애정을 못 붙이고 설거지 시키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남편과는 성관계가 없으니 결국 불륜까지 하는건 덤이고 남자든 여자든 자기가 사랑하고 또 자신을 좋아해주는 사람이랑 결혼해야지
날 사랑하는 새끼를 잡아야 가스라이팅해서 집도 남자가 해오고, 월급 다 뺏고, 용돈 몇 푼 쥐어주고, 취미생활도 못하게하고, 주말에 육아 시키고, 집안일 시키고, 밥도 알아서 쳐먹게끔 교육시킬 수 있다 이거야. 날 사랑하지 않는 남자는 저렇게 안해주니깐. - dc App
왜곡이 아니라 원래 그게 그뜻이야..ㅠ
이런 필력은 어디서 어떻게 얻어요?? - dc App
지랄을 한다 ... ㅋㅋ - dc App
네 다음 짜장면 그릇 찌꺼기 설거지한 퐁퐁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퐁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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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잔 무조건 처녀이고 어리고 예쁠수록 장땡
남잔 결국 능력이기도 함 다만 걸레짓하다 능력남 찾는 건 ''설거지''
부동산 가격도 보지들이 올린거지 강남 아파트 전세 '해줘' 신도시 30평 신축 아파트 '해줘'
그리고 이미 결혼한 586 보지들이 '옆집 누구 아빠는 어디 이사 갔데', '옆집 누구는 연봉이 얼마래', '옆집은 리모델링했데' 이러면서 가격 올리기
ㄷㄷ
가부장제 혜택 다 보고, 심심하면 마누라 삼일한 하던 586새끼들이 황혼이혼 당하게 생기니깐 집안일하고 가정에서 찍소리도 못하고, 그딴거 보고자란 년들이 예비퐁퐁새끼들 찾으러다니면 그릇년부모가 나서서 우리딸 뭐해줘야된다 집해와라 뭐해와라 어쩐다 더 큰소리침. 말그대로 좆도 없는 집 일수록 장인장모부터가 좋은 조건 남자 찾음. - dc App
30살 넘은 늙은 쉰 보지를 급속도로 썩어가는 타이밍에 수 억에 산 후, 80살 폐기물 보지 될 때까지 먹야 살려야 하는 ATM=대다수 한국남자
이런 글들은 쓰레기다. 여전히 감정적으로 나약하고 여자한테 위로 받고 싶어서 미치겠는 심리가 다 드러나.
어차피 여자한테 의존해야 하는 애들이라서 그 끝은 퐁퐁단 입단으로 끝남.
뭐래 그냥 애시당초 퐁퐁단 입단조차 못해 잘생남은 외모를 퐁퐁단은 능력을 갖췄지만 얘네는 둘다 없어서 설거지론이 나온거라고 - dc App
P
이새끼는 설거지론이 나온 배경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네 그러면서 댓글은 왜 쓰냐?
보빨남 때문이고 지가 택한 길인데, 성인이 아니라 금치산자 저능아니까 물려줘라 이건가?
그러니까 순수하고 귀여운 로리 시절에 따먹어야 하는 거임
-페도-
설거지론 떠벌이는 '놈'들의 2가지 문제점은, 1. 지뢰설치 안되고 항상 신품인 외모하급 여자는 고려치 않는다는 점 / 2. 지들 외모면 1의 여자를 만나야하는데 외모좋은 여자 넘보다가 설거지당했다고 하소연하는점임. 그나마 여자들이 경제력을 봐주니깐 설거지할 여자라도 만나는거지 남자마냥 외모대로만 따지면 외모ㅎㅌㅊ를 끼리끼리만나야하는데 말야
퐁퐁이 주니어들을 보면 성형으로 칼댄 설거지그릇과는 다른 눈을 가진 애들이 대부분이다. 그 잘난 외모까지 설거지당한거지ㅋㅋ
성형 얘기할꺼면, 남자도 성형하고 지뢰설치반 하면 됨. 설거지 떠벌이는 놈들이 하는 말만 써도 병신같은 점 지적이 씹가능하니, 설거지라고 지랄하는 근거가 얼마나 내로남불인지만 보여주는거지
외모를 따지니깐 설거지당하는건데, 정작 외모를 안따져서 외모하급 여자는 고려대상이 안됨 / 성형으로 사기당했다고 난리칠꺼면 지들도 성형하면 되는데 안하고 지랄만 함 ㅋㅋㅋ
그거암? 외모하급 여자일수록 더 심하다 ㅋㅋㅋㅋㅋ 니 주변에 여사친 없음?
오히려 예쁜 애들이 덜해 ㅋㅋㅋㅋㅋㅋ 못생긴 남자애들이 피해의식에 찌들어 있는거랑 비슷함
외모 좀 별로 여자 애들이 오히려 더 한데? 만만해서 걍 ㄹㅇ아무나 다 들이댐. 나도 누가봐도 평범하거나 좀 외모떨어지는 애들 폭격했는데ㅋㅋ그렇게 폭격당했는데 어지간한 남자가 눈에 들어올까? - dc App
ㅄ들이ㅋㅋ 야 만만해보이는 여자가 남자한테 대쉬받을 가능성이 높은거지 급이 높은게 아니다 뭔 좆병신같은 소리하고 있노 위새기는 좆찐따같아보이는데 폭격 시발 ㅋㅋ
하급 얘기하는데 평균은 되는 여자들 얘기하고있네. 설거지론 울부짖는 남자들 외모를 여자에 빗대면 먹버충도 손안데는 폐급 여자임. 그럼 폐급은 도태남조차도 손안데서 완전 신품일텐데 설거지하기싫고 지 얼굴도 씹창이면 이런 폐급언냐 잡아야지. 보자마자 구역질나오는 외모의 한녀는 싫냐? 그럼 설거지해. 아니면 상판 갈아치우고 지뢰설치반 하던지
1. 결혼안한다 / 2. 외모눈높이를 지 수준까지 낮춰서 아무도 안써서 신품인 여자를 만난다 / 3. 성형해서 상판뗴기를 갈고 지뢰설치반으로 전직한다 / 123 단 한가지도 안해놓곤 외모는 그래도 봐줄만한 평균 여자 잡겠다고 설치는 놈들의 결과물이 설거지임. 이전엔 처녀충이라고 놀림받던 그새끼들이 이름만 바꾼거고
병신새끼가 핀트 못잡고 개소리 하노 ㅋㅋ 그래서 결혼 안하겠다는건데 찐따년이라도 만나라 ㅇㅈㄹ ㅋㅋㅋ 아니 결혼 안한다고 퐁퐁이 병신아 ㅋㅋㅋ
그럼 1 이잖아 이 병신아. 1 했으면 설거지고 자시고 접시조차도 안만지겠다는건데 내가 뭐 1 하지말라고 했냐? 핀트 못잡는건 지였고요 ㅋㅋㅋ
섹스가 지상과제인 예비 퐁퐁이들한테 외모 따지지 마라고 하면 애초에 이야기가 성립이 안 되지. 여자들이 잘생긴 알파메일한테 대 주는 것도 외모에서 오는 성적 매력이고, 남자가 여자한테 들이대는 것도 여자의 외모에서 오는 성적 매력이 근본 원인인데, 아무리 처녀라고 한들 보고 안 꼴리면 애초에 야스각이 성립이 안 되지. 그러니 퐁퐁남이 양산되는 거지만.
그리고 결정적으로, 못 생겼다고 쉽게 준다는 보장 없음. 물론 자신의 씹값을 잘 알고 냄져를 잘 홀려먹는 빗치들에 비하면 난이도가 낮을 수는 있겠지만, 아무리 지가 성적 매력이 없다고 해도 아무한테나 자기 순결을 초개처럼 버릴 여자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지. 지들도 보는 눈이 있는데.
한국년들의 "애 낳아주니까" 같은 씨받이만 할 수 있는 해괴한 멘트를 왜 주둥아리에서 내뱉는지 설거지론 하나로 퍼즐조각이 맞춰지듯 이해가 됨 이 년들은 진심으로 얘기하고 있었던 것
애들 뼈 바스라지겄다. 즉당히해.
저짤이 신도시에 많이보인다던데 민식이법 가족사진이랑 비슷한거같음
부산물도 없어졌겠다 이제 적당히 여론 식으면 이혼해서 위자료 잔뜩 땡기고 새 남자 찾겠노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ㄷㄷ
인터뷰 할 때 싱크대 옆에 샤넬백인지 명품백 왜 둔건지 도대체 모르겠던데 - dc App
야 오늘 내무부장관님 먼지나도록 팰라니까 말리지마라
ㅋㅋㅌㅋㅌㅌㅌㅌ 현명해진 퐁퐁이
여자는 나이가 어리거나 처녀여야 한다 - dc App
원나잇하면 대가없는 섹스 할 수 있는데 뭐라노 - dc App
결국 문제는 보짓값 인플레고 해결책은 섹스산업의 전면 허용 뿐이다 '정가에 사서 먹는 것'이라는 인식이 제대로 박히면 인생을 담보로 후줄근한 짜장그릇을 구매할 이유가 없다
ㄹㅇ ㅋㅋ
보지값 버블이 십수년새 수천배 올라서 말도 못하지만, 버블은 언젠가 꺼지게 되어있다. 그리고 보지값은 폭락하려 제 값까지 떨어질 것이다. - dc App
아무도 찾지 않아서 처녀로 남은 못생기고 맘 착한 처녀 찾아서 결혼하면 되지 않겠노. 찾아보면 꽤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생길수록 더 심해 병신아 ㅋㅋㅋㅋ 여사친 없음? 아니 하다못해 여친만 있어도 그런 생각 못하는데
ㄴWls
이거 ㅈㄴ 골때리는게 남자가 설거지 피하려고 어린 애들 만나면 처녀 설거지를 해야하는 상황이 옴. 나이가 어리니까 오히려 더 갑질하는 경우가 있다는거지. 결국 근본적으로는 처녀 나이 상관없이 동거를 해보고 남자가 갑질을 해도 받아주는지 확인을 해야한다. 안받아주고 자존심 세운다 = 널 퐁퐁으로 본다는 이야기
ㅇㄱㄹㅇ
걸레를 만난다=설거지 어린 그나마 덜 걸레를 만난다=“어린 내가 늙은 너 만나줬으니 나한테 다 줘야될거아니야!” 갑질하며 설거지행 근본적으로 처녀든 비처녀든 덜걸레든 어떻게든 설거지행이라는거 - dc App
결정적으로 어리다고 처녀일 거라는 보장 없음. 중딩이 오피 뛰는 세상인데. 게다가 어릴수록 자기가 한창 잘 팔리는 때라는 걸 아는데 지보다 훨씬 늙고 성적 매력도 떨어지는 남자한테 넘어간다? 각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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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사랑없으면 먹버를 하지 결혼은 안함
성매매합법화 드가자 - dc App
진짜 예전에 전화걸어서 하고 싶다 그럼, 여자가 친구들하고 술처먹다 모텔 대실해놓고 하고 지 친구 선배들하고 다시 술처먹으러 갔는데. 선배여친은 테이블 밑으로 손잡고 앵기고 만져대고ㅋㅋㅋㅋ말하면 진짜 많지만 정말 여자란것들은 상상 초월임. 그 년들이 지금 누구누구의 마누라, 엄마일꺼 생각하면 남자나 애새끼나 불쌍하더라. 존잘남이 못거른다고? 그경 경치 없는 애들이나 그렇지. 경험은 무시 못한다.
누구의 마누라 엄마여도 똑같지 뭐.. 나도 첨엔 모르고 시작했다가 나중에 알았는데 자기는 남편 안사랑하고 금방 이혼할거니 만나달라고 한 여자 최근 이년사이에 다섯명은 된다. 그년들? 아직도 이혼안하고 겉으로 보기엔 화목하게 잘 삼 ㅋㅋ - dc App
다 좋은데 "섹스는 늘 할 수 있는 것이니 외모가 빛을 발하기전," 발하기가 아니라 바래기 전 씨발이 바래기 전 발하기 전은 씨발 너무 어려서 아직 외모가 발현이 안됐단 뜻이고 개새끼야
ㅋㅋㅋㅌ ㄷㄷ
아 퐁퐁^
이왕이면 다홍치마/다홍치마=처녀가 입는 옷/ 이왕이면 걸레보단 처녀가 낫다는 뜻 - dc App
ㄷㄷ
요즘은 자꾸 술만 찾게되노
아재요.. 힘내쇼
야갤문학 지렸읍니다 아침대낮부터 자지가 빨딱서네요잉
야갤문학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바 진짜 명문이네
야점...야점이오 - dc App
퐁퐁시티라고 하니까 스폰지밥생각나
글쓴이가 만난 여자들이 자신에게 무심했던 이유를 저렇게까지 길게 쓸 수 있는 것도 능력이다ㅋㅋㅋㅋㅋㅋ
필력봐라 - dc App
야갤문학 야점이요
여긴 퐁퐁 시티
아니 섹스를 뭐라도 되는것처럼 여기는게 참 아이러니하네 그냥 연애중에도 주도권은 나한테있고 섹스도 나하고싶은대로 존나게 휘두르면서 나하고싶을때하고 좀 막다뤄도 별로 바라는거없이 잘만나주던데 데이트코스짜기 귀찮으니까 너 가고싶은데가고 여행은 내가좋아하니까 나가고싶은데 같이 데려가는거고 거기서 욕정풀이용으로 섹스한번씩하는건데 티켓론까지나오노 - dc App
뭐 내가 남자라 여자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실제로 저런생각은 가지고있는것처럼 보이는 여자도 가끔 봐서( 실제로도 내 여사친중에도 나랑 술한잔 하면서 요번에 어떤 남자랑 썸타는데 명품을 선물해줬다, 집이 부자라더라 라고 말하는 친구도 있을정도니..) 근데 남자가 단순히 ㅅㅅ만을 위해서 여자를 만나는것처럼 말했는데 그건 좀 아닌거 같다. 나도 맘만 먹으면 약간의 노력만으로도 여자를 만나고 잠자리를 할 수 있을정도의 외모는 되는 사람인데 단순히 ㅅㅅ를 위해 여자 만나면 금방 현타와. 왜냐면 쾌락주의자가 아닌 이상 ㅅㅅ는 단순히 쾌락만을 위한게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을 확인하는 그런..뭐랄까 사랑의 여러 방법중 하나일 뿐이거든. 감정이 없는 대상과 두세번 잠자리 하고나면 금방 실증나고 질려. 사랑이 전제가 되지 않으면 ㅅㅅ는 그냥 배설과 똑같아. 근데 남자들이 단순히 공짜(?) 또는 평생 걱정없이 ㅅ ㅅ하기
위해 여자를 만나는거처럼 묘사해논건 좀 잘못된거같아. 술한잔하고 똥싸면서 글싼거라 글이 두서가 없는데 여튼 남자라고 여자 ㅅ ㅅ만을 위해서 만나는거 아니다. - dc App
보통 여성들은 단순히 상품화라는 단어의 거부감으로 야동이나 매춘을 반대할 이유가 없다. (중략) 창녀는 몸을 팔지 사랑을 나누지 않는 반면 보통 여성은 사랑을 하고 인생의 파트너를 원한다. 그러므로 성을 쉽고 사고파는 사회일수록 허무한 매춘보다 순수한 사랑의 가치는 더욱 빛을 발한다. 스스로가 남성과 연애하고 결혼할 때 창녀와 같은 물질적인 가치로 남성을 고르지 않는다면, 그리고 사랑, 이해, 배려라는 정서적 유대감을 가지고 있는 여성이라면 굳이 반대할 이유가 없다. 반대로 이 사회에 사랑이 실종되었다면 기를 쓰고 반대해야 한다. 왜냐하면 창녀와 경쟁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고마츠 사야카-
뼈있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띵
여긴 진짜 말이 천박해서 그렇지 똑똑한 사람이 많다
설거지론 = 우주를 관통하는 진리
한남충들 한마디로 말하면 이거네. 왜 나한테는 값싸게 안 대주냐. 설거지 조롱하면서 여자를 안 만나겠다는 말은 절대 안함. 깎으려고만하지
여자는 존잘남 아닌 이상 성욕을 풀어야 할 생물학적 동기가 없기 때문에 그런거야. 당연히 누가 아쉽겠냐
20대 30대 남자가 여자보다 700,000명 더 많음. 기울어진 운동장. 여자가 연애하기 훨씬 쉽지.
설거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