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에 새 마스코트로 루체라는 씹덕향 마스코트가 등장함
이 무슨
루체는 이탈리아어로 빛이란 뜻이고
소녀 캐릭터의 상징은
악천후로부터 보호하는 노란 우비 /
자신이 지나온 길을 뜻하는 더러워진 부츠 /
목에 선교사의 십자가 /
순례자의 지팡이등 여행자의 요소가 담긴 순례자의 모습이라고함
해당 마스코트를 공개한 피시켈라 대주교는 이 마스코트가
"청소년들의 대중 문화 속에서도 사랑받고 싶은 교회의 열망"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함
2025년 오사카 엑스포 바티칸 구역에서 데뷔 예정
이제 십자가 대신 저거 앞에서 기도하는 미친 색기들 나올 예정 Luce 는 대놓고 Luciper 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저럼 안되긴 함. 성경에서 신이 가장 하지 말라는 짓 1번이 우상을 만들거나 숭배하는 짓임. 다른 곳도 아니고 서양권 가톨릭 총본산인 바티칸에서 기독교 대표 마스코트랍시고 저런 거 만들어 뿌리는 건 예수도 극대노할 일임
로마정교회 게이야…
저건 우상이 아니잖아 병~신아 ㅋㅋㅋ 저걸 신이라고 누가 생각하냐? 방구석 딸딸이 마스터 실베충도 저걸 신이라고는 생각하진 않음
우상도 아니고 숭배도 아닌데
우상이라는 게 예수 모습만 본따 만든 게 다 우상이 아님. 큰 의미에선 황금 소나 동물 동상을 만드는 것 자체 만으로도 우상으로 간주되기도 했음. 하물며 저건 가톨릭 상징하는 마스코트 캐릭으로 제작한 건데 엄격하게 보면 충분히 우상이라고 볼 수 있음. 진짜 교리에 엄격한 곳은 십자가도 우상이라 간주해서 십자가도 없이 성경책의 교리만 설파하는 교회도 있음
저 마스코트 캐릭 뒷쪽에 성모 마리아도 캐릭터화 해놨는데 우상이 아니다라고 하는 건 에바지. 저런 걸 우상이라고 취급 안했으면 바티칸부터 일본 씹덕애니 나오는 짧은 판치라 치마 입은 섹시 수녀 피규어들 팔아제끼고 있었을 거임
ㅈㄹ하네 개독새끼가
저건 캐릭터같은 상징이지 숭배의 대상이 아니야. 숭배할 목적으로 만든것도 아니고
상징 자체 만으로도 문제라는 거임 원래. 이해를 못하네. 상징으로 뭔가를 만드는 행위 자체를 우상으로 엄격하게 배격했음. 그게 성경 역사임. 암것도 모르면서 욕박는 무지성 애들 존나 많네 진짜 ㅉ
돼지들에게 진주를 주지 마라
이거 맞음 상징 자체를 만들면 안됨 그래서 십자가 자체가 존나 근본 없다고 욕먹는거고 무슬림들이 기독교를 벌레취급하는 이유가 십자가 같은 상징을 만들어서 기도하기 때문임 예수의 뜻을 진정으로 이해했다면 십자가 교회같은거 다 때려부수고 성경 불태워야한다 상징 자체가 신의 뜻에 반하는거임
유대교 가르침에 신앙이라는 건 사람 내면에서 매일 드리는 기도와 회개로 쌓아올리는 거지 대리석 깎아서 마리아상 만들고 성자상을 여기저기 세운다고 신앙이 커지거나 성화가 되는 게 아님. 근본 가르침은 물리적인 십자가를 손에 쥐고 기도하는 게 아니라 마음 속에 십자가를 쥐고 기도하라 가르침. 성경의 말씀 외에 모든 물리적인 상징을 배격하는 게 근본 FM 기도임
보수적인 교회는 십자가 앞에서 기도하는 것도 우상숭배라고 함. 기독교에서는 특히 종교적 인물을 캐릭터화 하는건 고대부터 우상숭배라고 배척되어 왔음. 거의 기독교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모세조차 기적을 자기가 한 것처럼 생각한 것만으로도 우상취급받아서 버려졌는데, 마스코트 역시 캐릭터화인데 이게 우상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건 우상을 토템의 개념으로 받아들여서가 아닐까 싶음. 아브라함교에서 말하는 우상은 조금 더 본질적 가치에 가까움. 예를들면 돈을 좋아하면 돈이 우상이고, 딸딸이를 좋아하면 성이 우상인거임. 그런데 캐릭터를 만든다는 것은 그것을 어떤 가치의 심볼로 삼는다는 것이기 때문에 말할것도 없이 우상임. 단순히 종교외적으로는 문제될 게 전혀 없지. 종교적으로 문제인건데 그 종교가 자각이 없는걸 비판하는거임
대표적인 사례가 예수가 말한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시저의 것은 시저에게'임. 유대인들을 비롯해서 기독교인들조차 살아있는 누군가에게 고개숙여 절하는 것도 우상숭배라고 피해왔음. 다니엘서에서는 왕의 모자에 절하라는 것도 거부해서 화형당하는 장면도 나옴. 그 근거가 우상숭배인데 마스코트는 누가 봐도 우상숭배가 맞음. 애초에 마리아상이나 성인상을 만들어서 거기에 기도하는 것도 우상숭배라고 비판받아왔는데 마스코트는 아닐 것 같냐? 그냥 우상만들던 종교니까 새로운 우상을 만든거지
다른데도 아니고 교황청에서 직접 컨펌해서 발표한건데 우상숭배 ㅇㅈㄹ 신자들이 갑자기 돌아서 성모마리아 대신에 저 피규어에 대고 기도라도 할거같음?
211.201 1. 교황이 면죄부 팔아서 욕먹고 종교개혁이 일어났음 2. Deus vult. 159대 교황이 인류사 최대의 뻘짓. 십자군전쟁을 승인함. 십자군전쟁은 9차까지 있음 3. 베네딕토 9세 교황이 컨펌하면 다 정당해보이냐? 어디 위에 3개부터 해명해볼래? 심지어 현 교황은 추기경들 사이에서도 비난여론이 나올만큼 종교적 관점이 다르다. 교황청에서 승인난건데 같은 종교에서도 아니라고 얘기한다고. 무엇보다도 교황보다 공의회가 우선이라고 결정했다가, 교황이 공의회에 우선이라고 입장을 철회한 적이 있다. 교황청이 승인하면 진리가 되는게 아냐. 상황에 따라서 다른 주장도 교황청은 승인한다고. ㅈㄴ 멍청한 소리를 하고 있네..
목사숭배하는 개신교보단 나은듯ㅋㅋ
황금 소 만든 건 그걸 신으로 섬겼던 거잖아요..
그렇게 우상숭배하지 말라는데도 성모 마리아상이며, 예수상이며 우상숭배하는 로마 카톨릭답게 우상이 잘 안먹히니까 새로운 우상을 또 만들어내는거 봐라
캐릭터 디자인은 교황이랑 깐부먹은 마피아 두목 아들이 결정해줬나보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농임.
원조 보전깨 여신 루세트 닮았노
귀엽긴하네
귀엽노 ㅋㅋㅋ
이왜진 ㅋㅋㅋㅋㅋㅋ
이제 픽시브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양은 망했네 이슬람에서 저러면 바로 참수형임
캐릭터가 너무 야한것 아닌가요? 노출이 너무 심한것같아요 ㅡㅡ
이쁜대
오픈마인드네
바티칸에서 저런 캐릭에 게이캐릭터 넣으면 바로 만든새끼 좆되는거임?
어어 안된다
여기 지구가 이세계물이였냐?
ㄹㅇ 하나 사고 싶은데?
종교장사 좆망하긴 했나보네ㅋㅋ
딜도지팡이 뭐노ㅋㅋ
분명히 저걸로 에로동인지 만드는 놈들 나온다
하 교황청도 원종단이노...
남자임 여자임? 존나 보추같이 생김 ㅇㅇ
원문보니 소녀인거보니 여자임
아 미안 14번 더블피스짤 보고 달달루 치느라 글을 제대로 못봄
너 교황청 무시함? 교황청은 자유로운 젠더를 포용한다고. 자기가 소녀라고 주장하면 소녀인거임. 소년이라 주장하면 소년인거고
소림권법 예수 애니메이션 만들면 대흥행하고 신도도 이빠이 생긴다 이기야
색감이 너무 구려 ㅋㅋㅋ
이제 저년 보지 따먹는 동인지랑 야짤 엄청 나오겠네
엄청 귀엽긴하네ㅋㅋㅋ 잘 뽑혔노
그저 온 세상이 씹덕이다..
귀엽네
눈을 떴구나...........
하.. 히토미에서 보자
온세상이 씹덕이다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씹덕이 미래인 게 맞음...
저런 상징물을 ㅎㅌㅁ에서 굴리면 배덕감 오지겠네 ㅋㅋ
이제 저 케릭터로 능욕당하는 수녀 망가 존나 나오겠네
이제 종교인들 급속도로 줄어드니까 무교 애새끼들 어떻게든 잡아오려고 애쓰노 ㅋㅋㅋㅋ
상스럽지만
아니 강아지가 존나 귀여운데? ㅋㅋㅋ
왤캐 아는척 하는 병신새끼들이 많냐 자꾸 우상숭배 ㅇㅈㄹ하네 병신들
아무리봐도 성직자용 딸감인데 ㅋㅋ - dc App
성직자가 아니라 장사꾼들이구만 ㅋㅋ
긔여웡
가능
역시 대황본의 모에 문화가 전세계를 지배하는구나
아니 14번 더블피스는 완전 노렸는데????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i로 대충 만든 듯한데
쟤 지금 뭐 들고 있는거임?
잘만들었노
가톨릭이 뭐 그렇지 ㅋㅋ
종교가 사업인 개신교만 하겠냐 ㅋㅋㅋㅋㅋ
닉값하노 ㅋㅋ
둘 다 사막잡신이야 종교쟁이 미개한것들아 ㅋㅋ
바티칸 저런 홍보용 캐릭들 미형으로 낼때 어떻게 음지에서 굴려지는지 알면 후회할텐데 ㅋㅋㅋ
잠깐 비켜봐
좀 귀엽네... 가능
이건 팔릴듯
근데 진짜 우상숭배 맞지않냐? 개커여우니 숭배하기도 좋네 ㅋㅋㅋㅋ
이것은 우상숭배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커엽
바티칸 마스코트 떡인지 나와주세요
우상숭배 하지 말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는데 저게 무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국어 몇등급이노? 저게 어딜봐서 우상 숭배임...
우상숭배는 물질을 신처럼 숭상한다는 뜻임. 저 애를 신으로 모셔야 우상숭배가 됨.
틀림. 왕에게 고개숙이는 것조차 우상숭배라고 거부하는 사건들이 성경에 수두룩함. 그렇게 목 따여서 순교한 사람들도 나옴. 바로 위의 로마 카톨릭이 그런 사람들을 우상숭배를 거부하고 신앙을 지켰다고 성인으로 추앙함. 성인으로 추앙하는 것도 ㅈㄴ 아이러니한건데 아예 우상을 만든 사건임. 물론 현재의 로마 카톨릭은 우상이 아니라고 주장함. 그러나 로마 카톨릭 내에서도 우상으로 보고 내부적으로 대립한 역사가 있음. 눈가리고 아웅한 격이지만 공의회가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학문적인 결과로 결정한게 아니고, 정치적인 이유로 의견을 결정하고 그에 대한 논리적 오류를 보완하는 근거들을 만드는게 주 목적이었음
아. 남유다시대에는 야훼를 신으로 믿지만 집안에 피규어 모아놓듯이 목상들 집에 세워놓는 경우가 많았음. 그거 왕의 명령으로 집집마다 찾아가서 때려부순 역사가 있음. 그때도 똑같은 논리였음. 캐릭터인데 뭐가 문제냐? 위에 나온 마스코트는 캐릭터인데 피규어며 굿즈 만들면 우상이고 그림으로 있으면 우상이 아니겠냐? 그냥 종교적 논리로는 누가 봐도 우상인데, 어차피 종교적 교리는 때려치고 장사가 안되니까 뭐라도 만들어서 팔려고 하는거임. 그게 중세에는 면죄부였고 지금은 마스코트인것 뿐이지
그럼 연세대 언더우드관 앞에 있는 언더우드 동상도 우상숭배겠네요? 그런 논리면 개신교도 우상숭배 하는 거네요
갓본의 모에 문화승리는 바티칸도 인정하노 ㅋㅋㅋ
엘지비티 트렌스젠더 아닌 게 어디노
여자애가 어’딜도’망가 지팡이를 들고 있는거 보니 백합캐인듯..
우 상 숭 배
열등한 구교답다 구교왕을 현신으로 숭배하는 씹덕 병신새기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