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았던 20일(일)
일정을 늦게 잡은 덕분에 적당히 늦게 일어나서 여유롭게 출발했습니다.
일본은 아침 날씨마저 좋군...
상쾌한 아침에 걸맞은 블두순 광고로 하루를 시작
바로 가지고 않고 일행과 같이 가려고 홍마관으로 갔습니다.
뭔지는 모르겠는데 그날 홍마관에선 축제를 하더라고요.
일본은 대학 축제도 세레브하구나...
11시 30분 쯤에 도착
아니 교통비가 무슨 500엔wwwwwww 신분당선도 이정도는 아닌wwwwwwwwwww
난생 처음 본 도쿄 빅사이트
이곳이 씹덕의 본거지인가...
서코 때 마냥 길을 몰라도 "길"이 보이는wwwwww
우왓 오타쿠 키모wwwwww
아아 나카마가 잔뜩
줄 길어서 오래 설 줄 알았는데 줄 거의 안서서 놀랐습니다.
줄보다는 천천히 걸어서 들어가는 느낌.
뭔가 유유코님 코스가 많았네요.
한창 사람 많을 때인 12시쯤이라고 해도 사람 엄청 많았습니다.
한국 동방온리전은 커녕 서코 가져와도 쨉도 안되는 수준
갑자기 방탄제간다고 부산에 혼자 갔던 기억이 나는군...
안에서 찍은 사진은 없습니다.
굳즈 산다고 코스는 눈에도 안들어옴...
90분 넘게 구경하고 4층으로
(촬영금지)
환상향 대표현자(창녀라는 뜻) 야쿠모 유카리
유카리 차는 두대나 있던거 보면 인기캐가 맞습니다.
시발년이 좆같이도 이쁘군...
홍어자매
저 트럭은 가까이서는 안찍었지만 모미지를 정말 좋아하는거 같았음
대충 개쩌는 엔진
저는 차 잘 몰르는데 일행이 닛산 70년대 어쩌고 개쩌는거라고 말해주더라고요.
이 사람은 왜 예대제에 안 왔을까...
38만km를 달린 신키니뮤
우웅... 나도 에링 양카 타고 다닐래...
와웅 피크닉이에영
위에서 말한 모미지 트럭
4층의 FUMO
이 시발 로워 후모 언제까지 낼거냐 씹새들아
다 팔렸을 줄 알았는데 텐큐 후모 남아서 샀습니다.
와웅
4층 구경하다가 비트마리오 봤는데 다스케테 에링 부르던 청년은 어디가고 늙고 살쪄서 배나오고 치열 박살난 중년 아재만 있더라
아카츠키 레코즈 부스는 못찾아서 그냥 갔습니다.
그냥 세상 이뻐서 여러장 찍은 사쿠야 피규어...
나도 이런거 하나 사고 싶다... 그런데 둘 곳이 없어..
그리고 좀 더 보다 3시에 나왔네요.
태양의 나라라서 그런지 태양도 아름다구나
태양이라는게 이토록 밝았던가...
마지막으로 찍은 빅사이트
예대제 일정 끝나고 도쿄 팀랩 플래닛 구경하러 갔습니다.
위치는 빅사이트에서 아주 가까운 도요스라는 곳.
들어가기 전에 밥 먹고 좀 쉰 다음에...
6시 예약에 맞춰서 팀랩 플래닛에 도착
(이쁨)
내가 예대제 다녀와서 동뽕 풀 충전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테마나 분위기가 굉장히 동방스러웠습니다.
구경하니까 똥퍼노래 마려워지는 수준.
심지어 아자부다이로 이사간 곳의 테마는 "보더리스"임
경계가 없는 예술? 하 유카리 또 너야??????
대충 스크린으로 틀어주는 꽃...
"삶"도 "죽음"도 아닌 제 3의 생명 상태?
젠장 유카리 또 너냐!!!
내가 유카리를 따라가는 건지 유카리가 나를 따라다니는 건지 구분조차 안되는 구나....
이게 유카리의 알인가...
난초래요
일정 끝나고 바로 숙소로 돌아가서 야식을 먹었습니다.
고기소바
적당히 맛있었음.
예대제 총결산
3만 4천엔 정도
씹덕 축제에서 이 정도 돈 지랄은 난생 처음이였습니다.
그 중 6천엔은 우리 바보병신뚜방이가 차지했습니다.
뚜방뚜방...
21일(월)도 화창한 날씨와 실장제트(지상형)으로 시작
이 날은 후지큐 랜드라는 놀이공원에서 놀았습니다.
그리고 모코우도 보러 왔습니다.
사람이 존나 많아서 놀이기구는 얼마 못탄wwwww
그래도 롤러코스터 많은건 좋았네요.
모코우 잘 안보임...
동캐들이 많이 먹는 사과사탕을 팔길래 한번 먹어봤습니다.
쪽바리들은 이딴걸 먹고 사는건가?
사과사탕을 먹어봤으면 초코바나나도 먹어봐야지
쪽바리들은 이딴걸 먹고 사는건가?
풍경이 좋아서 찍은 사진 몇 장.
그리고 이대로 신주쿠로 돌아왔습니다.
일본와서 한번은 꼭 돌려보고 싶었던 마마마 빠 칭코
뭣도 모르고 1천엔 털리고 끝남...
샤프트 시발년아 10년 넘게 한게 빠칭코랑 슬롯머신이랑 마기레코 뿐이라는게 말이 되냐?
마수편이든 TDS든 그것도 아니면 30살 뫄뮈상을 애니화 했어도 이것보단 나았겠다 시발아
아이고!!!!!!!!!!!!!!!
이날의 야식은 케밥이였습니다.
특이하게 감자튀김을 넣고 야채가 적더라고여
그래도 맛있었으니 좋았쓰
오
팀랩 플래닛 짱예쁘넨...
짱이뻐슴...
개알차게 즐겼군ㄴ...
마마마 빠칭코 저도 했음ㅋㅋㅋㅋㅋ
모미지 트럭 뭔가 꽂히네
오 여행을다녀온니뮤
뭐야 루트 개인싸네
그것이 말입니다
이게 러브라이브임?
대충 맞는듯
똥퍼 따잇하는재미 2차창작을 날로먹는다~
저탱이보소
나의 하나님ㅋ
구원의 뿔 이시요 나의 산성 이라
많은 거짓 선지가 가 일어나 할 수만 있으면 미혹 하리라
선택 한 자 까지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