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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학교 앞 병아리가 잘 죽던 이유.eu

또또장금이(inning0476) 2024-11-01 23:35 추천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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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201

  • 답글

    여중생이였음...

    익명(121.138) 2024-11-02 10:15
  • 답글

    ㅋㅋㅋㅋㅋㅋ

    익명(djmhji0901) 2024-11-02 12:12
  • 닭될때까지 키워서 할머니집에 줬는데 좆냥이가 물어감

    익명(un93rgj83g) 2024-11-01 23:58
  • 답글

    외삼촌이 몸보신 함 ㅋㅋ

    익명(118.235) 2024-11-02 08:01
  • 웬일로 멀쩡한 내용이네

    익명(218.150) 2024-11-01 23:58
  • 답글

    제목보고 병든 병아리 팔아서 그렇다는 개소리글 예상했는데

    익명(218.150) 2024-11-01 23:58
  • 답글

    키우는 도시 아이들 지식부족 문제지 제대로 키우면 잘커서 닭됨

    익명(218.150) 2024-11-01 23:59
  • 나 저거 3마리 전부 닭 될때까지 키움

    찢(nomu1230) 2024-11-02 00:00
  • 답글

    아파트에서 커져가지고 할머니집에 맡겼는데 할머니가 안잡어먹고 늙어 죽을때까지 키웠음

    찢(nomu1230) 2024-11-02 00:00
  • 답글

    우리집도 비슷한데 치킨엔딩임.. 초딩때 존나 울었다

    ㅇ2ㅇ(220.90) 2024-11-02 00:10
  • 답글

    내가 제일 좋아하던 우리 할머니도 잡아먹자고 농담반 진담반 하셨는데 곧 죽어도 못먹게 했음 ㅋㅋ

    익명(14.36) 2024-11-02 03:41
  • 시골 닭판매하는 가게에서 병아리 구입해도 몇마리는 죽음

    주오월(qwer2015) 2024-11-02 00:02
  • 울면서 아파트 화단에 묻어준거 생각나네

    익명(39.7) 2024-11-02 00:04
  • ㅋㅋㅋㅋ

    익명(220.90) 2024-11-02 00:10
  • dccon
    *JungNu*(ocn6822) 2024-11-02 00:12
  • 몇마리 사서 2마리 남고 죽었는데 그 두마리가 너무 커져서 초등학교 사육실에 기증했는데 둘이 거기서 싸움짱먹었음. 자식새끼 잘나가면 왜 부모들이 어깨펴고 다니는지 그때 좀 이해함

    익명(trigger01) 2024-11-02 00:14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220.90) 2024-11-02 01:17
  • 답글

    ㅋㅋㅋㅋ

    익명(106.101) 2024-11-02 09:53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카필(ywerjdic) 2024-11-02 11:54
  • 답글

    ㅋㅋㅋㅋㅋㅋ

    익명(106.102) 2024-11-02 12:20
  • 답글

    zzzzz

    피캬츄(bbansrun523) 2024-11-02 15:50
  • 저거 끝까지 키웠다는 양반을 본적이없음 물론 나포함

    익명(118.37) 2024-11-02 00:16
  • 답글

    울엄마가 키웠었는데 새벽마다 꼬끼오 해대서 이웃집 부부에 의해 고기됨.. ㅠ

    익명(49.174) 2024-11-02 00:22
  • 답글

    나 끝까지 키워봄 조류독감 유행해서 죽었지만

    익명(211.178) 2024-11-03 01:20
  • 국딩때 삼촌이 항상제 먹이면 된다고 알려줘서, 물에 타서 빨대로 병아리 입에 조금 흘려서 먹였더니 두마리 모두 닭까지 컸음. 그전까지는 매년 샀었는데 길면 일주일 컷 이었고. 그게 내 마지막 병아리였음. 나중에 새벽에 울고 그래서 엄마한테 만원에 팔았는데, 그날 어무이가 치킨 가져오셨음. 근데 너무 질겨서 이빨이 안들어갈 정도임.

    o o(113.199) 2024-11-02 00:23
  • 답글

    숫닭은 고기로도 못쓰는거냐... - dc App

    알포인트(canta305) 2024-11-02 05:23
  • 답글

    너무 커서 그럼 즉당히 컷을때 잡았어야함 - dc App

    익명(39.7) 2024-11-02 07:14
  • 내 친구가 초딩때 저거 3마리 사놓고 금방 질려서 관심 안주고 먹이만 줬더니 존나 쑥쑥커서 닭되더라 3마리 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18.144) 2024-11-02 00:23
  • 난 어쩌다 한마리 닭 될 때까지 키웠는데 새벽마다 울어대서 할 수 없이 할머니집 데려다줬더니 다음번 명절 때 삼계탕으로 변해서 나오더라

    익명(truck5573) 2024-11-02 00:26
  • 답글

    맛은 안정적이야 - dc App

    익명(118.235) 2024-11-02 01:29
  • 산지 3일만에 죽었음...ㅜㅜ

    익명(222.235) 2024-11-02 00:27
  • 비실비실하다 온수 페트 넣고 두마리 알아서 크더니 2 3달? 정도되면 그냥 죽을 생각을 안하더라 존나 팔팔함

    익명(testify2339) 2024-11-02 00:32
  • 답글

    근데 이게 점점 커지니 감당이 안돼서 시골로 보냄

    익명(testify2339) 2024-11-02 00:33
  • 닭까지 키움

    익명(indoor3482) 2024-11-02 00:37
  • 저거 크니까 흰 닭 되더라

    익명(180.68) 2024-11-02 00:39
  • 걍 얼어죽는게 절반이상임 생각보다 추위 졷나게 잘탐;;

    익명(211.44) 2024-11-02 00:40
  • 요즘은 병아리 파는 곳 못 본 듯

    익명(223.39) 2024-11-02 00:42
  • 마이신 먹이면 됨

    익명(211.104) 2024-11-02 00:44
  • 난 전기난로 틀어줬는데도 죽어버리던데 깨같은거 먹여서 그런거냐 아니면 너무 더워서 익어버린거냐

    익명(121.128) 2024-11-02 00:45
  • 답글

    아마 딱딱한거 먹여서 죽은듯? 워낙 작으니까 쌀 같은거 딱딱한거 먹이지 말라고 그랬었음 그 병아리 팔때 밥도 300원인가 500원에 팔던 그 가루같은거 그거 사서 먹였어야 됨 그리고 너무 더워도 추워도 안됨 완전 신생아 새끼인 수준인데 난로 틀면 못 견디겠지 전구 온도도 가까우면 뜨거운 정도인데

    익명(14.36) 2024-11-02 02:37
  • 답글

    애초부터 건강하지 못한 놈일 가능성이 크고 보통은 한동안 영양제가 든 물만 먹임.

    00(116.39) 2024-11-02 07:56
  •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익명(106.102) 2024-11-02 00:46
  • dccon
    익명(exist6237) 2024-11-02 01:12
  • 수평아리보다 쓸모없는 이대남

    익명(211.234) 2024-11-02 01:13
  • 답글 dccon
    익명(58.228) 2024-11-02 08:25
  • 잘 키워봤자 결국 빨강이행

    익명(119.17) 2024-11-02 01:18
  • dccon
    2456778(thanatos666) 2024-11-02 01:29
  • 문방구에서 소라게도 팔고 뭔가 좀 그런 시대가 있었어

    익명(175.195) 2024-11-02 01:33
  • 병아리는 우주최강 귀요미인데 닭은 왜케 사납고 무섭게 생긴거냐

    익명(211.193) 2024-11-02 01:33
  • 답글

    유독 병아리랑 닭이 괴리감 좆되는듯

    익명(211.193) 2024-11-02 01:33
  • 답글

    공룡의 유전자 때문이다

    익명(106.101) 2024-11-02 09:54
  • 나 어렸을떄 아파트에서 키웠는데 그떄는 별 생각 없었는데 요즘 닭 울음소리 나면 바로 민원 갈듯

    익명(175.203) 2024-11-02 01:35
  • 친구랑 나랑 닭가기전까지 키웠는데 ㅅㅂ 털바퀴가 죽였음 ㅜ

    익명(175.199) 2024-11-02 01:38
  • 저거 꼭 한두명씩 닭까지 키우는 애들 있더라 ㅋㅋㅋㅋ

    익명(58.79) 2024-11-02 01:43
  • 답글

    ㅈㄴ 드물게 아파트에 사는 애가 메추리 성체까지 키워가지고 막 거실에서 살짝쿵 던져주면 막 날개짓해서 쇼파에 앉고 그랬던 기억이 있음 메추리 그때 처음봤다

    익명(14.36) 2024-11-02 02:30
  • 아님 ㅋㅋㅋ 병아리 난 키웠는데 닭된거 암탉도 여러마리 있었다

    김완선(aftertheparty) 2024-11-02 01:53
  • 지금은 삼계탕,트럭 바베큐,저가 옛날 통닭으로 팔림 - dc App

    익명(118.40) 2024-11-02 02:19
  • 내가 미안해..

    익명(211.58) 2024-11-02 02:27
  • 아 그 어차피 갈려나가는거 줏어와서 파는거구나 - dc App

    인터넷친구(8dkjubfegp67) 2024-11-02 02:27
  • 답글

    그 당시에 개당 500원 1000원에 팔면 꽤 괜찮은 부업 수준이었겠지 일주일에 두세번 오던데 점점 횟수가 줄어들고 연에 몇번씩 왔었는데

    익명(14.36) 2024-11-02 02:33
  • 나도 병아리 닭까지 키웠음 비록 좁은 박스에서만 키웠는데 시골닭 만큼 ㅈㄴ 커져서 결국엔 보냈지 (먹은게 아니라;;;) 근데 인터넷에서 수컷 병아리 처분하는거 보는데 어쩌면 그게 나은거 같기도 하고 불쌍한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더라... 그냥 컨베이어 벨트 같은거에 병아리 쫙 올려놓고 분쇄기로 쭉 보내버림;;; 속도도 개 빠름;;; 아무것도 모르고 그렇게 죽는

    익명(14.36) 2024-11-02 02:28
  • 어렸을 때 뭣도 모르고 상자안에 넣고 베란다에 놔뒀다가 다음날 아침에 확인했더니 죽어있어서 존나 울었음 하 미안하네 진짜 - dc App

    익명(106.133) 2024-11-02 02:29
  • 답글

    나도임 ㄹㅇ 그기분 안다

    익명(110.233) 2024-11-02 02:41
  • 답글

    눈으로 보면 슬픈대 치킨은 존나 잘 들어가는거 보면 ㅅㅂ 뭘까

    9999(61.78) 2024-11-02 06:59
  • 답글

    지가 동사를 시켜 놓고 뭘 울어.

    00(116.39) 2024-11-02 07:57
  • 답글

    돈 아깝잖아 나같아도 울듯

    익명(121.138) 2024-11-02 10:16
  • 노랑이 빨강이 썰 생각나노

    익명(221.154) 2024-11-02 02:53
  • 적절한 보온, 적절한 먹이, 진실한 사랑 이 세가지면 아기새들 키우는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익명(211.246) 2024-11-02 03:04
  • dccon
    woze(kirbyksn) 2024-11-02 03:06
  • 별생각 없었는데 두번다 그래서 닭벼슬이 있었군

    익명(121.170) 2024-11-02 03:08
  • 최소한 방안에 따뜻하게 하고 이불덮혀서 키워야하는데 그렇게 안키우고 문앞에 두니 다 죽지

    익명(simulate8303) 2024-11-02 03:12
  • 난 다 키웠는데 살쾡이가 물어죽임 ㅜㅜ

    永月(chyou88) 2024-11-02 03:19
  • 내가 샀던 애는 존나 덜덜 떨길래 추워하는거 같아서 드라이기 틀어주니깐 지랄발광하면서 똥을 뿌찍 싸고 뒤져버렸음

    익명(121.165) 2024-11-02 03:24
  • dccon
    안락사(admit5275) 2024-11-02 03:59
  • 수컷들은 쓸모가없지 암컷들이귀한법 무능한남들 뒤져라

    익명(118.40) 2024-11-02 04:47
  • 양심고백) 나 병아리 사다가 발로밣아 죽인적있음.. 엄마가 나를 너무화나게 해서

    익명(211.234) 2024-11-02 05:31
  • 답글

    니엄마도 너 낳기전에 홧김에 1낙태한적있을듯

    익명(112.166) 2024-11-02 06:10
  • 나 이거 늙어죽을때까지 키움ㅋㅋ

    익명(211.235) 2024-11-02 05:39
  • 답글

    몇년살디? 진짜 20년넘게살음?

    T.TMAN(ache1212) 2024-11-02 07:00
  • 멀리던지기 시합하기 딱좋았는데 날아갈때 파닥파닥 해야 좀더 멀리가는 느낌이었음

    익명(126.157) 2024-11-02 05:41
  • 할머니가 키우니까 걍 닭까지 잘자라던데

    익명(211.213) 2024-11-02 06:30
  • 남자는 병아리도 고생함 - dc App

    냠븜(kimssk05) 2024-11-02 06:56
  • 지금 생각해보면 존나 미개한거같음.

    9999(61.78) 2024-11-02 06:59
  • 그 마이신 약국에서 사서 물에 타서 좀 맥이면 초반 잘 살아남더라 항생제 좀 맥이는게 포인트고 불빛 따뜻하게 해주고 박스 감싸주고 ㅇㅇ 그러면 안죽더라

    T.TMAN(ache1212) 2024-11-02 07:00
  • 내 손가락 존나 쪼아대길래 30센티자로 패서 교육시킴 다음날 뒤져있더라

    익명(121.138) 2024-11-02 07:01
  • 그럼 어쨌든 사주는게 쟤들한텐 도움이 되는거였네 갈려죽는거보다야 - dc App

    익명(114.29) 2024-11-02 07:17
  • dccon
    원또(locojjy) 2024-11-02 07:24
  • 죽는 원인 중 저체온이 제일 큼 ㅇㅇ

    익명(58.29) 2024-11-02 07:26
  • 서경초다녔는데 ㅁㅊ 새기 자기집 아파트베란다에 던지는 사이코 새기있었음

    익명(223.39) 2024-11-02 07:29
  • 답글

    씨발 혹시 그새끼 ㄴㅁㅎ아님?

    익명(220.78) 2024-11-02 22:54
  • 메추리가 졸귀지

    익명(115.21) 2024-11-02 07:36
  • 동네동생이 ㅈㄴ잘키워서 다큰거 봣엇는데

    익명(211.43) 2024-11-02 07:38
  • 양계장으로 박스째로 수천 마리가 들어온다. 그럼 감별사들이 알을 못 낳는 수컷하고, 암컷이지만 건강하지 못한 놈을 걸러낸다. 수컷 일부는 삼계탕용으로 남기고 나머지는 저런 사람들한테 팔아버리고 그 팔린 병아리가 저렇게 팔리는 거지. 병아리가 어느 정도 클 때까지 가만히 있어도 더울 정도로 따뜻한 환경에서 키운다. 건강한 수컷, 건강하지 못한 수컷, 건강하지 못한 암컷이 저렇게 상온에서 방치되면, 누가 살겠냐?

    00(116.39) 2024-11-02 07:54
  • 한 열마리 죽이고 한번 두달정도 키워서 이제 제대로 키우나했는데 좆냥이가 물어감 - dc App

    익명(106.101) 2024-11-02 08:13
  • 초등학교때 사서 자갈치가서 새모이 사서 먹여키웠는데

    익명(125.134) 2024-11-02 09:40
  • 살아남으면 닭자강 - dc App

    익명(gravity9410) 2024-11-02 16:49
  • 어릴때 친구가 닭까지 키웠는데 친구아빠가 백숙 해먹어서 울었던기억 있다

    별별별별별(qkrgh777) 2024-11-02 18:42
  • 어렸을때 양계장에서 산지직송으로 10마리인가 받았는데 그날 밤에 족제비놈이 싹다 잡아갔음 - dc App

    =)(1q2ww3eee) 2024-11-02 22:47
  • 병아리 살 때 주는 모이가 존나 쓰레기라서 그거 먹이면 잘죽어… 따뜻하게 해주고 모이 제대로 된 거 사와서 먹이면 금방 자라더라

    익명(211.178) 2024-11-03 01:21
  • 군머 3년이던 시절 잦들도 여성징병 얘길 안 했는데
    https://m.dcinside.com/board/m_entertainer_new1/12683013

    익명(112.156) 2024-11-03 05:20
  • 답글

    저거 색깔입혀서 초록병아리 막 이런것도 있었음 - dc App

    익명(211.108) 2024-11-01 10:41
  • 답글

    시발 딱 현재의 한남인생이네 씨발영포티 개새끼들 - dc App

    OPPA(rksqhghwp) 2024-11-01 10:42
  • 답글

    기계에 갈려서 동물사료될 예정임?

    익명(1.250) 2024-11-01 10:45
  • 답글 dccon
    index(dc1nside0) 2024-11-01 23:36
  • 답글

    기계에 갈려서 동물 사료 되는거 = 국가 인프라 유지에 갈리는거

    익명(58.79) 2024-11-01 23:36
  • 답글 dccon
    익명(61.39) 2024-11-01 23:39
  • 답글

    한남들은 재산 갈아서 보지한테 갖다 바쳐야지

    익명(puppyflesh) 2024-11-01 23:48
  • 답글

    시발 아니야 아니라고

    익명(1.230) 2024-11-01 23:48
  • 답글 dccon
    익명(222.111) 2024-11-02 00:06
  • 답글

    국결해라 ㅜㅜ - dc App

    익명(106.101) 2024-11-02 00:35
  • 답글

    난 ㅈㄴ 오래 키움

    익명(183.104) 2024-11-01 10:42
  • 답글

    저거 3마리 중닭까지 키웠다가 엄마가 신토불이집에 갖다줬다고 했음...

    sqqq 8.3(120.142) 2024-11-01 10:43
  • 답글

    우리집도 병아리 볏날때까지 키웠는데 이사가는 김에 엄마가 동네 야채파는 할머니한테 줘버림

    익명(118.235) 2024-11-01 23:43
  • 답글

    초딩때 병아리사온거 1주일만에 시체되서 ㅈㄴ충격이었음

    익명(211.179) 2024-11-01 10:44
  • 답글

    우리집도 내가 몰래 사왔다가 걸려서 아버지가 전구달아주고 키웠는데 냄새나서 시골 아는사람 줘버림... 백숙됐을듯

    olbersia(hrhyiin) 2024-11-01 10:44
  • 답글

    그때.. 날 사지말지 그랬어.. 이렇게 키운다음 죽일꺼면!! 그냥 그때 죽게 냅두지 그랬어.. 너때문이야..

    아이유가아이유(tomato221114) 2024-11-01 10:48
  • 답글 dccon
    olbersia(hrhyiin) 2024-11-01 10:49
  • 답글

    병아리때까지만 귀엽네

    익명(sat3871) 2024-11-01 10:45
  • 답글

    다 큰 닭도 쓰다듬어 주니까 궑궑거리는거 보면 귀엽던데

    ㄷㅎㅈㅉㅆㄱㅈㄴ(giornohasdream1) 2024-11-01 11:11
  • 답글

    키울꺼면 애완용 품종 사다 키워야지

    익명(123.215) 2024-11-01 23:38
  • 답글

    한 8,9마리 사면 하나도 안뒈지고 한두마리 사면 3일도 못갔음

    헌트(cmcmccgac) 2024-11-01 10:47
  • 답글

    발열전구나 박스 밑에 전기장판 해주고 그랬는데 그래도 죽음 ㅠㅜㅠㅡ

    꽃놀이(realnameid2) 2024-11-01 10:47
  • 답글

    저것도 이제 금지먹여서 상인들 싹 사라졌지... 죽을애들 데려다 키우는건데 결국 다죽게만듬

    밑덩이(chebriados) 2024-11-01 10:47
  • 답글

    사오면 부모님이 시끄럽다고 베란다에 뒀었는데 추워서 죽은거였구나

    익명(save3353) 2024-11-01 10:51
  • 답글 dccon
    익명(49.165) 2024-11-01 23:36
  • 답글 dccon
    익명(121.128) 2024-11-02 00:54
  • 답글

    3마리 샀는데 하나는 죽고 둘은 전구 없이 따뜻하게 키우면서 잘 안만졌었다. 잘커서 시골보냄 - dc App

    블뤼헤르(zxczzz12358) 2024-11-01 11:04
  • 답글

    시골가서 잡아먹혔겠네

    익명(39.7) 2024-11-01 23:39
  • 답글

    백숙엔딩 - dc App

    익명(121.128) 2024-11-02 00:54
  • 답글

    상자에 넣어서 가장 따듯한곳에 두면 좀 버팀. 털 색깔 바뀔때쯤 되면 대충 키워도 안죽음

    익명(flag4651) 2024-11-01 11:06
  • 답글

    노랭이가 아니라 빨갱인데 ㅇㄷ?

    익명(politely8282) 2024-11-01 11:27
  • 답글

    보통 온도가 제일 크지

    식별(compound4583) 2024-11-01 11:34
  • 답글

    제변소(oooooorange) 2024-11-01 23:36
  • 답글

    진짜 한국 10년전만해도 민도가 짱깨 이하였음ㅋㅋ

    익명(59.6) 2024-11-01 23:37
  • 답글

    지금돈데?

    익명(116.120) 2024-11-01 23:39
  • 답글

    지금은 달라보이노? ㅋㅋ

    익명(220.116) 2024-11-01 23:48
  • 답글

    짱깨새끼들 신났노 ㅋㅋ

    익명(104.28) 2024-11-02 00:38
  • 답글

    신은 하나님뿐. 예수님 믿고 구원 받으세요.

    익명(116.34) 2024-11-02 01:02
  • 답글

    소짱깨 그 자체

    익명(115.140) 2024-11-02 01:37
  • 답글

    군머 3년이던 시절 잦들도 여성징병 얘길 안 했는데
    https://m.dcinside.com/board/m_entertainer_new1/12683013

    익명(112.156) 2024-11-03 05:17
  • 답글

    병아리 2마리 키워서 닭 만들었는데 다 시골에서 남이 먹었음ㅋㅋ

    익명(221.150) 2024-11-01 23:37
  • 답글

    나도 저거 겨울에 사서 베란다에 놔두고 키웠었는데 나중에 학교갔다오니깐 엄마가 죽었다길래 땅에 잘 묻어주고왔다고 했어 ㅠ 잘가

    익명(39.116) 2024-11-01 23:37
  • 답글

    무식한 새끼 누가 그따구로 키우냐 - dc App

    익명(110.47) 2024-11-02 01:49
  • 답글

    병아리 거의 삼계탕 닭 만하게 키워봤는데 못생겨서 꼴베기 싫어짐

    익명(125.137) 2024-11-01 23:37
  • 답글

    그게 니애미 심정임

    익명(61.39) 2024-11-01 23:38
  • 답글

    지금 생각해보면 ㅈㄴ 미개하지 삼시세끼 애지중지 물 갈아주고 먹이줘도 뒤지길래 담부터 안 샀음

    익명(doe231) 2024-11-01 23:38
  • 답글

    저거 주전자에 끓는물담아서 행주로 감아서 상자안에 넣어주면 진짜 구라없이 생존률 80퍼는 올라감

    익명(112.171) 2024-11-01 23:40
  • 답글

    이새끼 꾼이노 - dc App

    익명(118.235) 2024-11-02 01:27
  • 답글 dccon
    시마다시마!(shima1201) 2024-11-01 23:40
  • 답글

    이대남 이 씨발놈들이 저거 하나씩 사서 물고문 전기고문 폭탄고문 다 시켰지 그 예행연습으로 지금 최악의 세대로 군림하고 있는 거고

    익명(183.101) 2024-11-01 23:40
  • 답글

    ㄹㅇ

    익명(175.223) 2024-11-01 23:42
  • 답글

    팩트긴함

    골방철학자(dbstn4343) 2024-11-02 00:55
  • 답글

    매년봄마다 병아리 두세마리사갔는데 가을되면 잡아먹음 ㅋㅋㅋㅋ 어릴땐 동심으로 맛있게먹었는데 중학교가서는 불쌍하다고 느끼고 그만사갔다..

    익명(layer4526) 2024-11-01 23:41
  • 답글

    동....심......?

    익명(220.95) 2024-11-02 03:42
  • 답글

    삐약아 미안해 ㅠㅠ

    익명(89.147) 2024-11-01 23:41
  • 답글 dccon
    익명(89.147) 2024-11-01 23:42
  • 답글

    예전에 오백원에 주고사서 닭까지 키워보려고했는데 맨날죽음 관리소홀한 우리 애미때문인듯 시발 - dc App

    익명(110.35) 2024-11-01 23:42
  • 답글

    니가관리해야지 새꺄

    익명(220.71) 2024-11-01 23:48
  • 답글

    난 학교가서 다마고찌 하고 있었는데? 그렇게 왕대접 하듯이 잘 지켜보라고 잔소리 하고 나갔는데 암만봐도 우리애미 탓 맞다 - dc App

    익명(110.35) 2024-11-01 23:52
  • 답글

    ㄹㅇ 느그 애미가 ㅄ인탓인듯

    익명(59.15) 2024-11-01 23:56
  • 답글 dccon
    익명(110.35) 2024-11-01 23:57
  • 답글

    그 냥 뭐 한남 인생이노

    익명(175.215) 2024-11-01 23:42
  • 답글

    가끔 살아남아서 닭되는애들은 ㄹㅇ 닭자강인겨

    익명(121.171) 2024-11-01 23:43
  • 답글

    귀엽다

    익명(175.223) 2024-11-01 23:43
  • 답글

    불쌍하노ㅜ - dc App

    익명(125.177) 2024-11-01 23:44
  • 답글

    애들이 병아리 강간하고 학교 주변에 그냥 버려놨었지 그때 애들이 큰게 지금 이대남이잖아

    익명(leejaemin1018) 2024-11-01 23:45
  • 답글

    ㄹㅇㅋㅋㅋ

    골방철학자(dbstn4343) 2024-11-02 00:55
  • 답글

    애초에 암컷만 태어나게 유전자 조작하면 되잖아 돈아깝노 - dc App

    익명(223.38) 2024-11-01 23:45
  • 답글

    나때는 잠자리 잡아서 날개뜯고그랬는데

    익명(222.112) 2024-11-01 23:46
  • 답글

    박스에 넣어두고 베란다에 키웠는데도 살았던게 3마리 사서(3남매라서 3마리삼) 운좋게 버텼나봄

    익명(118.235) 2024-11-01 23:46
  • 답글

    누가맛있게태어나래 - dc App

    익명(121.157) 2024-11-01 23:46
  • 답글 dccon
    오혜민(suh05037) 2024-11-01 23:47
  • 답글

    어릴때 6마리정도 사서 동네 공원에 방목도하고 낚시용품점에서 지렁이도 사다먹이면서 열심히 키웠었는데.. 중닭되고 아파트 베란다에서 꼬끼오 떼창하다가 친척어르신 몸보신거리됨.. - dc App

    크라순(jdh111116) 2024-11-01 23:47
  • 답글

    태어나자마자 갈려죽는것보단 저게 그나마 나았다

    익명(59.3) 2024-11-01 23:48
  • 답글

    그냥 베란다에 전구만 켜줘도 잘살던데 좀 큰 뒤부터는 그냥 대충 풀어놔도 절대 안죽음 추워서 뒤지는게 대부분일거임

    첼전드(flip8629) 2024-11-01 23:48
  • 답글

    나 어렷을때 닭될때까지 마당에서 키웟는디 밤에 닭장 만든거에 재우고 그랫는데 털바퀴가 물어 죽엿어 … 아직도 못잇겟어.. 밤에 닭이 죽는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까 털바퀴가 닭장안에 닭을 물고 잇더라 아버지가 삽으로 털바퀴 때려죽엿는데 ..닭은 결국 죽엇어..

    익명(118.235) 2024-11-01 23:49
  • 답글

    지금도 털바퀴가 싫어서 털바퀴 보이면 집주변에 꼭 쥐약을 쳐 다 뒈져라 씨발 털바퀴 새끼야!

    익명(118.235) 2024-11-01 23:50
  • 답글

    내가 어릴때 병아리 사서 애지중지 정성을 다해 키웟더니 깃털도 제밥 자란 사춘기중딩정도 수준의 닭이 됐음 그런데 어느날 햇볕이 좋아서 마당에 풀어놓고 벌레잡아먹는거 구경하고 있었는대 잠깐 화장실다녀온사이에 털바퀴씨발년이 납치해갔더라 마당엔 닭털이 널부러져있고 핏자국도 있었음 난 그때부터 털바퀴를 증오했다

    익명(puppyflesh) 2024-11-01 23:50
  • 답글

    이거 닭 될때까지 키우는 미친새끼들 있음 ㅋㅋㅋㅋㅋㅋ

    익명(39.7) 2024-11-01 23:50
  • 답글

    내 친구가 이거 닭까지 키웠는데 복날 잡아먹었음 ㅋㅋㅋㅋㅋ

    익명(59.31) 2024-11-01 23:51
  • 답글

    더욱더 행운인건 신유빈이네

    익명(58.234) 2024-11-01 23:51
  • 답글 dccon
    ruide(oxygen9116) 2024-11-01 23:51
  • 답글 dccon
    샨테(ohyeah05) 2024-11-02 01:14
  • 답글

    난 닭으로 키워본적있는데 ㅇㅇ 시골친척집에 갖다줬음

    익명(58.237) 2024-11-01 23:51
  • 답글

    ㄹㅇ 나도 어릴때 닭까지 키웠었는데 어느날 그냥 죽었다함 지금 생각해보면 시골에 보낸듯

    익명(59.11) 2024-11-02 05:58
  • 답글

    그냥 약국에서 항생제 한알 사다 먹이면 닭되는데

    익명(106.101) 2024-11-01 23:52
  • 답글

    항생제를 어케사노 ㅂㅅ아

    익명(urban0123) 2024-11-02 00:00
  • 답글

    둘 댓글에서 나이차 확 느껴지네ㅋㅋ 요즘은 약국에서 항생제 맘대로 못 사는데 20년전만해도 약국에서 그냥 달라면 줬음

    익명(221.138) 2024-11-02 00:12
  • 답글

    221.138 말이 맞다.. 옛날엔 마이신달라고 하면 줬다..

    익명(218.145) 2024-11-02 01:58
  • 답글

    헐 요새 마이신 안줌?? 귀 뚫었을때 마이신 사먹으라고 그랬는데 ㅋㅋㅋ - dc App

    우에왔노아이(guftj10) 2024-11-02 02:57
  • 답글

    의주빈들이 모든걸 통제하려고 권한을 독점했음 괜히 연봉 10억이 아님 - dc App

    익명(211.235) 2024-11-02 04:35
  • 답글

    저거 ㅈㄴ시끄러워서 배란다로빼니 바로죽음

    ㅇ2ㅇ(112.152) 2024-11-01 23:52
  • 답글 dccon
    잘익었잔아...(qkpkrrvz1z29) 2024-11-01 23:53
  • 답글

    나초딩때 중학생이 열마리 사서 밟아 죽이는거 보고 고딩때까지 닭 못먹었는데 군대가니깐 먹더라 - dc App

    익명(124.254) 2024-11-01 23:55
  • 답글

    개싸패노 ㅋㅋ

    익명(urban0123) 2024-11-02 00:00
  • 답글

    그때 중학생이면 지금 30후반이냐

    익명(wn0584) 2024-11-02 00:27
  • 답글

    미친새끼네 ㄷㄷㄷㄷ - dc App

    익명(39.7) 2024-11-02 07:15
  • 답글

    그 중학생 지금쯤 늙은 자기부모 밟고 있을 듯.

    ㅇㅇㅇ(222.238) 2024-11-02 07:49
  • 답글

    ㅈㄴ짜 시발 정상이아니네;

    익명(121.50) 2024-11-02 08:39
  • 답글

    그냥 한남충 평균인데?

    Cutebug(cutebug) 2024-11-02 08:42
  • 답글

    동물 갤러리였나 어디서 학교 앞 병아리 사와서 닭 될때까지 키운 디시인 생각나노 성심성의껏 길렀는지 벼슬 ㅈㄴ 이쁘게 낫던데

    익명(211.40) 2024-11-0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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