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교도소 나온 안희정, 허리 숙여 인사했다…심경 묻자 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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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전 충남지사, 아들 결혼식서 2년 3개월 만에 모습 드러내

•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아들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 안 전 지사는 2018년 수행비서를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으며, 출소 후 경기도 양평에 칩거해 지내고 있다.

• 한편, 안 전 지사를 상대로 3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낸 김지은씨는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으며, 항소심 첫 재판은 오는 27일 열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492135

‘칩거’ 2년 3개월만 모습 드러낸 안희정…아들 결혼식서 ‘활짝’수행비서를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아 복역한 뒤 칩거해온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2년 3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4일 정계에 따르면 안희정의 지지자 모임인 ‘38선까지 안희정!’ 페이스북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