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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니마스 성지순례 여행기 (1) -도쿄 동쪽, 에노시마-10월 초, 모종의 이유로 일본, 세이세키 사쿠라가오카를 방문을 계기로 성지 지도도 만들며 샤니 일러스트에 나온 각종 장소들을 방문해보았다.Chapter 1. 우에노 박물관한국에서 일본으로 갈 때 으레 가게되는는 나gall.dcinside.com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hinycolors&no=1626006&fcno=5650306
샤니마스 성지순례 여행기 (2) -도쿄 서쪽, 세이세키사쿠라가오카-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hinycolors&no=1625519&page=1 샤니마스 성지순례 여행기 (1) -도쿄 동쪽gall.dcinside.com위 글들에서 이어집니다.
이번 여행기에는 진짜 마지막편이 되는 3편 입니다
Chapter 25. 세이세키사쿠라가오카 - 이로하공원
세이세키사쿠라가오카 역 근처를 돌아다닌 후
역 사거리에서 남쪽으로 쭉 내려오면
애니에서 마노도 걸었던 다리를 지나
언덕을 올라가면
아마나와 프로듀서가 같이 오르던 그 길과 경치를 볼 수 있다.
분명 아마나를 넣어서 인쇄하려 했는데... 잘려버렸어...
예전에 일본분이 정리하신 성지 지도에도 적혀있었는데
아마나야, 거기는 차도란다...
다행히 사진 촬영은 인도에서도 가능하다.
이 언덕을 따라 올라오면 드디어 보이는 공원
샤니 애니메이션에서 보던 그 공원이다.
이런 장면 및
으레 뒤쪽에 풍경이 보이는 공원이라 하면 배경지가 이 공원이다.
다만 커뮤나 일러스트 내에서는 이 공원에 벤치도 있고 밝고 정리나 바닥 타일도 잘 되어있는 공원 같이 묘사되지만
이게 여름 후 더위가 가시지 않은 가을때 즈음이라 그런가
이렇게 바닥에 낮은 풀들이 무성하며 벤치는 거의 없다.
아쉬운건 비둘기들도 한마리도 없다...
마노야 나중에 맑을때도 벚꽃 필때도 눈내릴때도 계속 계속 또올게
Chapter 26. 릿쿄대학
아쉽지만, 주말동안 오후에 다른곳 방문 때문에 낮의 2,3시간 정도밖에 세이세키에 있을 수가 없었다보니
다른 석양 언덕이라던가, 이로하 공원 뒷쪽의 계단이라던가 다른 곳들은 다음을 기약 할 수 밖에 없었다.
주말간의 세이세키사쿠라가오카 여행을 접어두고 월요일 아침
오늘은 정말 다행히 하늘이 쾌청했다.
월요일날, 이케부쿠로의 샤니 애니메이트 카페를 방문할겸 찾아가본 다음 성지는 릿쿄대학
미래의 히나나가 갈 대학이다.
일본 대학 등급은 잘 모르지만 의외로 편차치, 등급 높은 대학이라던데. 듣자하니 그래도 인서울급.
놀고 다니는것처럼 보여도 히나나도 열심히 했나보다. 야하~ 해
Chapter 27. 시모키타자와역 상점가
사실 저날의 순례는 릿쿄대학이 끝이었고, 대망의 다음날인 마지막날
아쉽게도 비가왔다.
그래도 오늘 가볼곳은 시모키타자와역, 전철을 타고 이동하던 도중
가는길에 갑자기 익숙한 풍경이 보여 급하게 내리게 되었다.
안티카 아이들이 낚시를 하던 그 낚시터
비가와서 그런가 휴업중인것처럼 보인다.
구도도 저쪽 정면에서 전철쪽을 바라보는것 같으니 나중에 꼭 다시 오도록 마음먹고 다음차를 타게 되었다.
최근 유행으로, 사실 시모키타자와역은 봇치의 성지로도 유명하다.
인디밴드도 여기에서 많이들 홀을 빌려 연주 한다고도 하고, 봇치가 갔던 음식점도 많다하고.
역에서도 봇치 포스터가 붙어있는등 지역적으로도 나름 봇치를 미는거 같다.
이 시모키타자와역 근처의 상점가, 남동쪽으로 쭉 내려가다 보이면 상점가 입구쪽
방과후 클라이맥스 걸즈의 사진 촬영지가 있다.
역시 스쿨? 밴드풍의 유닛 답게 이곳을 택한건가
여기도 맑을때 또 다시 오고 싶은곳이다.
Chapter 28.3 터미널 하네다 공항
일본에서의 5박 6일 일정을 끝내고 이제는 집에 가야 할 시간.
일본 국제 항로의 입구, 였던 하네다 공항
이 공항 3터미널의 5층에는 한 카페가 있다.
바로 플라네타리움 카페
반짝이는 별을 마노와 함께 바라보는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시간
카페의 상영은 스케쥴에 따라 한 상영에 10분에서 15분정도, 6개 정도의 프로그램을 돌아가며 상영해주고 있다.
가기 전에 스케줄을 참고하면 좋다.
당연하겠지만, 아쉽게도 상영중에는 촬영이 금지되어있어서 마노의 일러스트와 같은 사진은 찍을 수 없었다.
이렇게 길었던 10월 성지순례 여행도 끝나고
귀국하며
끝? 아니
앞으로도 벚꽃 필때도, 눈 내일때도, 일본의 다른 지역이나 다른 계절
여러 사진과 함께 여행기를 정리하도록 하겠다.
그래도 이번 이야기는 여기까지
다른 분들도 이런 장소를 여행해보며 '이런 장면이었구나' '아이돌들이 보던곳은 이런곳 이었구나'를 느껴보는건 어떨까
내가 가려고 만든 샤니마스 성지 지도
https://www.google.com/maps/d/u/0/edit?mid=1dYjPnd8tLDYTlG8bfJp3X8da2WCN6Qg&usp=sharing
오
이게에모이지
에모이하군
오 5방클이 저기구나
김네다타는부자ㄷㄷ
특이하게 인네다-하네김 비행편이 있더라. 또 성수기 였다보니 가격도 별차이 없더라 - dc App
덕분에 방구석에서 여행기분났다 좋아쓰
이걸 성지가겠다고 하네다를 ㄷㄷ
김네다 비즈니스 타는 부자야
샤니는 빵브랜드 아니냐
이게 러브라이브인가 하는 그거냐?
이왜실?
정성추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