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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엄마가 보낸 김치 반송하는 Manga

레이퀀스뱅큐어(wrayquencevanquar) 2024-11-11 00:15 추천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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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 official App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200

  • 답글

    저거 진짜 저렇게 박스로 보내는거면 진짜 80퍼는 버리게 됨

    익명(121.129) 2024-11-11 10:55
  • 답글

    집밥도 바로 해먹을때 맛있는거지 냉장고에 며칠들어갔다 나오면 별로 맛있지도않아 - dc App

    익명(211.177) 2024-11-11 13:27
  • 답글

    재택근무 아니면 집 밥 먹는게 생각보다 많지 않게 되버림

    익명(219.251) 2024-11-11 13:51
  • 답글

    울 엄마는 조리사라 반찬 맛있는데도 결국 밑반찬은 한계가 있더라. 아직도 남았어? 싶은데 또 보내오는 때가 옴.

    익명(1.251) 2024-11-11 14:08
  • 한쪽 구석에 썩을때까지 나둬서 찍어서 보내라 - dc App

    생존주의자72(stand9585) 2024-11-11 07:07
  • 우리 엄마가 저러는데 진짜로 자식을 사랑하는게 아니라 자식에게 헌신하는 좋은 엄마 뽕에 취해 사시는 분임 문제는 나한테만 저러는게 아니라 만만해 보이는 사람한테 저러면서 고마운 줄 모른다고 욕해댐 그러면서도 또 계속 제멋대로 뭔가 남한테 억지로 줘버림

    익명(175.194) 2024-11-11 07:13
  • 근데 진짜 보내지말라고 저렇게 화내는데도 이악물고 보내는것도 답답하다

    익명(175.205) 2024-11-11 07:16
  • 가난이 대물림 되길 원하는 엄마의 마음. 검은봉지 이용해 가난한 끼리끼리 더러운거 주고받아 냉장고에 가득 얼려놓는 악순환

    익명(211.115) 2024-11-11 07:17
  • 옆집에 물어봐서 나눠 먹어

    익명(106.102) 2024-11-11 07:30
  • 틀딱들, 지는 좋은일하는척 밀어붙이는데 정작 말은 안통하는데에서 오는 그 특유의 잔인함, 기괴함, 공포감 같은 것들이 있음.

    익명(211.234) 2024-11-11 07:38
  • 냉장고 작아서 넣을데가 없을때는 자괴감도 좀 들더라

    익명(175.223) 2024-11-11 07:39
  • 요리를 잘 못하시는듯

    힐주(jiyoon422) 2024-11-11 07:39
  • ㄹㅇ 이해 된다 - dc App

    2R2APJQ87(slavepig35) 2024-11-11 07:55
  • 엄마도 다못먹어서 냉장고 차니까 비울려고 보내는거임

    익명(106.102) 2024-11-11 08:00
  • ㅉㅉ 어릴때부터 엄마가 싫어하는짓 해서 기강 잡았어야제

    익명(175.192) 2024-11-11 08:01
  • 부모님이 해주신 음식을 버리고 반송을 한다니 나때는 상상도 못했는데... 진짜 끔찍하다. 지옥으로 떨어져도 할 말 없다.

    익명(211.221) 2024-11-11 08:01
  • 답글

    처먹지도 못할거 그만 보내라는데도 꾸역꾸역 보내서 사람 짜증나게 하고 음식은 버려지게 하는데 이게 지옥갈일이지

    익명(106.243) 2024-11-11 08:48
  • 잘해주는 엄마한테도 저러는데 연애라도 하면 상대방한테 얼마나 갑질할지 감도 안잡히네

    익명(211.62) 2024-11-11 08:07
  • 안당해봐서 모르는 새끼들은 냉장고 꽉차서 자리없을때까지 받아서 삼시세끼 다 같은 음식만 며칠째 쳐먹고도 유통기한 지나는거 몇번 당해봐라 난 냉동실 얼음칸에 얼음도 못얼려 자리가 없어 오늘 월요일인데 또 어디서 세일한다고 냉동국밥 10봉지랑 불고기 몇키로해놓은거 택배온다는데 남자 혼자사는 집이라고... 계란도 매달 3판보낸다 미치겠다

    익명(39.7) 2024-11-11 08:11
  • 답글

    따로 살기전에도 세일하는건 일단 사야하고 요리 만들면 4인가족 며칠 먹을 분량씩하고 그랬는데 분가하니까 본가에서 해결못할 양은 나한테 보내면 어떻게든 해결하겠지임... 요리 적게하고 그냥 할인해도 안사면 그만인데 계속 말해도 안됨

    익명(39.7) 2024-11-11 08:15
  • 답글

    지금 본가엔 부모님만 사는데 냉장고 4개가 꽉꽉 차있다 동생은 눈치껏 버리는데 나는 미안해서 최대한 다 먹으려하니 죽을맛이야 정말 그만보내줘

    익명(39.7) 2024-11-11 08:17
  • 답글

    몸무게 몇 키로임?

    익명(125.141) 2024-11-11 10:19
  • 답글

    받고 지낼때가 행복한거임 ㅋㅋ

    익명(220.122) 2024-11-11 13:43
  • 답글

    하나도 안행복해 씨발년들아 ㅋㅋ 좋게말해서 하지말라면 안해야되는데 상대 의사 싹무시하고 자기 마음만 밀어붙이는거 보고 흐뭇해하는 제3자가 제일 좆같음 나는 싫다못해 좆같기까지 한데 옆에서 좆도 모르는 세끼들이 엄마가 너생각해서 해주신건데.. 이지랄하면서 나 철없고 나쁜새끼 만드는게 개쳐열받음

    익명(222.118) 2024-11-11 16:32
  • 답글

    안줘도 알아서 잘 해먹고 챙겨먹고 사는데 감당도 못항 쓰레기를 왜 토스하냐고 걍 자기만 좋은거지

    익명(222.118) 2024-11-11 16:33
  • 답글

    부모님 돌아가시면 다 투정이고 그때가 그리울거다 병신아 ㅋㅋ

    익명(112.155) 2024-11-15 01:56
  • 저거 진짜 고문임;;

    익명(175.203) 2024-11-11 08:29
  • 한국인은 수평적인 인간관계를 가져본적이 없는 사람이 많아서 의견을 교환한다거나 등의 커뮤니케이션 자체를 못함 그저 본인들 컨셉속의 스스로의 모습들에 취해서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임 상대가 김치가 필요한가? 생각하지 않고 귀찮지만 누군가를 위해 김치를 준비하는 나의 모습에 취해있는 그러한 사람들이 대부분인 일종의 정신병동이 한국이라는 나라임 ㅋㅋ

    익명(222.232) 2024-11-11 08:44
  • 답글

    상하관계에서는 그냥 하라면 하고 때리면 때리는대로 맞는.. 그런 모습이 한국인들이 바라는 이상적인 직원이나 일꾼상인 나라임 ㅎㅎ 어떤 ai나 로봇 혹은 npc같은 모습들을 원하는.. ㅎㅎ 직원보다는 키오스크를 쓰는게 맞는 민족임 ㅋㅋ

    익명(222.232) 2024-11-11 08:47
  • 존나 공감되는데 ㄹㅇ 말을 해도 안들어먹음 내가 필요하면 말을 할텐데

    Jhins(engineer8194) 2024-11-11 08:46
  • 답글

    너보다 권력관계에서 본인이 위라는걸 확인하는 작업일뿐임 ㅋㅋㅋ

    익명(222.232) 2024-11-11 08:49
  • 난 또 마지막에 엄마가 죽었니 뭐니 개뻔한 엔딩일까봐 조마조마하면서 내림 ㅋㅋ

    익명(175.199) 2024-11-11 08:54
  • 답글

    ㄹㅇ 마지막에 사실 엄마의 사랑이었는데 흐엉엉 이딴 감성팔이 나올까봐 조마조마 ㅋㅋㅋ

    익명(106.243) 2024-11-11 08:56
  • 이 만화 실베 올라올때마다 댓글보면서 웃음 ㅋㅋ 문제의 핵심은 의사소통이 안되는 부모인데 그딴건 관심 없고 음식 버린다 반송한다 가지고 남 주면 되는거 아님? 저걸 왜 못쳐먹음? 배달 허버허버하느라 그렇지 ㅉㅉ 이 ㅈㄹ하는 못먹고 자란 족거지 새끼들 개웃김 ㅋㅋㅋㅋ

    익명(175.127) 2024-11-11 09:02
  • 답글

    ㅋㅋ 애미가 아예 관심도 안주니깐 저런게 대단한 부몬줄 아는거임

    익명(211.206) 2024-11-11 11:41
  • 노인네들이 몽니 ㅈㄴ 부리고 저게 사랑인 걸로 인지함. 저건 사랑이 아님. 학대지.... 사과 싫어한다는데 몸에 좋다고 아침사과 금사과 라면서 아침마다 사과주면 어떻게 될까? 그건 학대범이지

    익명(14.35) 2024-11-11 09:02
  • 부모가 ㅂㅅ인거 깨달았으면 알아서 뺑끼치는게 나을수도 있음 ㅋㅋㅋㅋ 굳이 뭐 스트레스를 받고 ㅋㅋㅋ

    익명(222.232) 2024-11-11 09:05
  • 저년은 명절 때 부모님한테 용돈 부쳐드린 적이나 있을까?

    익명(14.34) 2024-11-11 09:09
  • 한 국 여 자

    익명(118.235) 2024-11-11 09:12
  • 거씨발 싫으면 이야기하고 그래도 못알아쳐먹으면 직접가서 담판을 짓던가 반송하겠다는건 이젠 니새끼랑 말도 안하겠다 선언아님? 정박안가 ㅋㅋㅋ

    익명(133.106) 2024-11-11 09:12
  • 답글

    형님 정박아세요?

    익명(222.232) 2024-11-11 09:17
  • 안먹는다는거 꾸역꾸역 보내던거 어느날 자취방와서 썩어가는거 보고 이젠 안보냄

    익명(220.79) 2024-11-11 09:16
  • 그냥 받아서 나눔하고 치워라 그걸 반송하고 있노 - dc App

    익명(118.235) 2024-11-11 09:21
  • dccon
    익명(autumn3725) 2024-11-11 09:24
  • 김치말고 밀키트식이었으면 진작 효녀됐다…좆거지가 아니고서야 김치를 삼시세끼 먹는 애는 없잖아

    익명(175.134) 2024-11-11 09:29
  • 친구 주면 되잖아 미친년아 아 친구가 없나?

    익명(175.204) 2024-11-11 10:08
  • 걍 김치찌개 해먹으면 일 주일 먹을낀데

    익명(175.192) 2024-11-11 10:12
  • 그냥 안보내주면 되는건데 왜 꾸여꾸역 보내서 버리거나 반송하게 만드는건데?

    PP사비(file1919) 2024-11-11 10:13
  • 답글

    누가 보내달라해서 만들기 싫은데 억지로 만들어 달라는것도 아니고. 안보내는건 그냥 안하면 되는거잔항?

    PP사비(file1919) 2024-11-11 10:14
  • 답글

    기싸움 하는 거임 그냥 자식에 대한 통제권을 확인하고 싶은 거다

    ㅇㅁ(14.46) 2024-11-11 10:17
  • 꿀팁) 당근마켓에 팔면 된다

    익명(125.141) 2024-11-11 10:17
  • ㄹㅇ좆같음 입에도안맞고 같이살때도 내가원하는거 한번도 안해주는거 똑같음 오히려 더악독하게 내말을 벌레우는소리마냥 무시함 음쓰계속보내면 나도 계속 착불로 반송함

    익명(59.0) 2024-11-11 10:19
  • 정말 개씨발년이네. 저딴 년 낳겠다고 배아파 고생한게 얼마나 억울할까?

    늡붕이(175.124) 2024-11-11 10:36
  • 고딩때부터 요리로 엄마 뛰어넘어서 자취한지 몇년 됐는데 엄마가 반찬 안보내주고 돈으로 준다.. 그래도 반찬 받는거 조금 부럽긴 함

    익명(112.162) 2024-11-11 10:37
  • 불효 막심한년

    익명(124.216) 2024-11-11 10:38
  • 난 그냥 엄마볼겸 엄마집가서 직접 반찬 덜어오는데

    익명(220.118) 2024-11-11 10:41
  • 그래도 친애미라서 쓰레기통에 버리지는 않네 한잔해~

    익명(122.41) 2024-11-11 10:42
  • 엄마가 공감 능력이 떨어지는 거임. 공감 능력 떨어지는 사람은 자기가 좋으면 다른 사람도 좋은 줄 앎

    로메르(ericrohmer1920) 2024-11-11 10:42
  • 옛날 사람들(특히 아줌마들)은 자취도 해 본 적 없고 삼시 세끼 집밥으로 해결하던 시절 사람들이라 그 니미럴 집밥이라는 거에 존나 집착하는 세대들임. 집 밥 안먹으면 뭐 굶고 다니는 줄 아나봄.

    익명(114.204) 2024-11-11 11:13
  • 답글

    직장인이면 집밥은 하루에 한번이 평균인데 이해 못함

    익명(220.86) 2024-11-12 16:42
  • dccon
    익명(possess6570) 2024-11-11 11:17
  • 미처 못먹어서 상하면 마음편하게 내버려라. 음식이 오래되면 상하는게 당연하지. 먹기 싫어 보내지마 안받어 라는말은 하지말아라 그거 자식이 하는 말이어도 평생간다더라.

    익명(61.98) 2024-11-11 11:20
  • 답글

    해주는게 싫다도 아니고 안먹는다는게 왜 평생가 애미뒤진 좆버러지새끼야ㅋㅋ 어디서 좆같은 감성글 읽고와서 똑같이 쓰고있노ㅋㅋ

    익명(211.206) 2024-11-11 11:39
  • 필요없는데 왜보내냐고 하는 새끼들 특) 없으면 왜 안보내주냐고 찡찡댐 어머니가 보내주는게 당연한건줄암 어버이날 해준거라곤 종이꽃 접어준것밖에 없으면서 어린이날 크리스마스에 또봇 사달라고 징징거렸을 확률이 높음 상식적으로 반찬 다보내주는데 남아서 버린다? 배달앱 VVIP일 확률이큼 집밥만 먹는데도 남는다고? 인간관계 씹창일 확률이 매우높음 주변 지인들한테 나눠주면 절하면서 받아갈텐데 나눠줄 지인도 없다? 흠 ㅋㅋ... 엄마가 해준 음식 버리는게 미안하고 아까운게 아니라 음쓰 버리러 나가는게 귀찮을 확률이 매우 높음 ㅋㅋㅋㅋ

    익명(220.93) 2024-11-11 11:21
  • 반품은 사람새끼가 아닌데

    익명(223.39) 2024-11-11 11:26
  • 맨날 울어 시발 ㅋㅋㅋ

    jood3021(106.101) 2024-11-11 11:36
  • 처가 농사 짓는데 나는 장인장모님이 이것저것 싸줄까하면 나는 너무 좋죠 자동반사함 물론 집에와서 버리는게 70% 임 우리 엄마가 요리를 참 못하는데 갈때마다 이것저것 싸주려고 담아줌 그럼 나는 너무 좋아 자동반사함 물론 집에와서 버리는게 80%임 그냥 그러는게 서로 좋은거 같음

    익명(222.99) 2024-11-11 11:40
  • 음쓰 버리는것도 일이긴해 특히 김치같은건 싱크대에 걍 부어버릴수도없고

    익명(112.149) 2024-11-11 11:41
  • 씨발년이 난 김치 300그람에 4000원주고 쳐사먹는데 감사한줄 알아야지

    미치타(gueyan831) 2024-11-11 11:44
  • 팩트) 엄마도 짬처리한거다.

    익명(172.226) 2024-11-11 11:59
  • 엄마가 고집불통인것도 문제지만 저게 그렇게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야? 주변에 나눠주든지 하다못해 당근에 싸게 팔아도 사갈사람 많을텐데

    익명(121.125) 2024-11-11 12:13
  • 답글

    ㅇㅇ 개인이 조리완료된 음식파는건 식품위생법 위반이고 애초에 안받는다했는데 왜 나눠주는 수고까지해야함? 빡통이니??

    익명(111.171) 2024-11-11 12:30
  • 답글

    싸게팔고 깜빵가자 병신아 ㅋㅋ

    익명(112.222) 2024-11-14 10:54
  • 이거 솔직히 본인 엄마 욕먹이는거 아님? ㅋㅋ

    익명(125.128) 2024-11-11 12:42
  • 조센징답게 김치 못 잊네 고기였으면 저런 말 안 나옴

    익명(218.149) 2024-11-11 12:44
  • 미친씨발개병신저능아년

    익명(223.79) 2024-11-11 12:49
  • 씨발년이긴 한데 저정도로 알아먹게 말해도 걍 보내는 엄마면 둘다 똑같은거임

    ㅇ.,ㅇ(180.65) 2024-11-11 12:54
  • 배가불러서 ㅋ

    익명(61.36) 2024-11-11 12:57
  • 인스타에서 좃툰 쳐 그리는 한녀들 진짜 개열받네ㅋㅋㅋㅋ 메이져 데뷔도 못하면서 서로 @@작가님, %%작가님 이 지랄하면서 서로 후장 빨아주기에 정신없음 ㅋㅋㅋㅋ 스토리는 시발련들이 ㅋㅋㅋ 열이면 열 남편, 시댁, 즈그가족 까는 내용이거나 어디서 좃도 들어본 적도 없는 건기식 광고 ㅋㅋㅋ 진짜 개패고싶음

    익명(14.32) 2024-11-11 13:01
  • 답글

    ㄹㅇ ㅋㅋㅋㅋ 1만화 10공구임 ㅋㅋㅋㅋ 투명하다

    익명(220.86) 2024-11-12 16:41
  • ㄱㅊㄱㅊ 저거 엄마 돌아가시면 엄마한테 지랄한거 평생 머리속에서 생각남.

    익명(125.242) 2024-11-11 13:18
  • 난 잘먹었다고하고 그냥 버림

    익명(210.113) 2024-11-11 13:34
  • 먹다가 남으면 그냥 버리면 되는데 죄책감은 시발 근들갑 지리노 ㄹㅇ

    익명(14.37) 2024-11-11 13:42
  • 맨날 배달음식만 먹으니까 음식이 쌓이지 ㅋ

    익명(222.118) 2024-11-11 13:50
  • 그래서 나는 주택이사가고 마당에 개를 4마리 키움 엄마가 준 반찬들 강아지들 먹으니 사료값들 안들고 좋음 잘먹음 ㅋㅋ

    익명(114.204) 2024-11-11 14:00
  • 자폭스위치 누르고 같이죽자는 식으로 보여지는 만화네 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1.162) 2024-11-11 14:07
  • 한녀는 엄마가 음식을 해줘도 피해의식에 빠지는구나 존나 씨발 지옥에서 사노 ㅋㅋ

    익명(14.33) 2024-11-11 14:11
  • 나는 너무 화나서 김치 들고 본가 처들어 가서 김치 다 던지고 현관문에도 다 던짐 그지랄하니 연락 끊고 다신 안보냄 ㅋ 10년됨

    익명(114.204) 2024-11-11 14:13
  • 답글

    레일 김치싸대기야? ㅋㅋ

    익명(194.5) 2024-11-11 21:47
  • dccon
    익명(exist6237) 2024-11-11 14:16
  • 둘다 이해가 되긴해서 안타깝네

    익명(exist6237) 2024-11-11 14:16
  • 해줘도지랄

    아리수쟝(shj6240) 2024-11-11 14:21
  • 걍 부모가 정신나간 거 맞음 저건 자식한테 베풀라는 게 아니라 자식을 자기 소유로 여기니까 일방적인 의사소통을 강요하는 거임

    고등어춉(mile1020) 2024-11-11 15:01
  • 답글

    근데 중국 한국은 부모들이 거의 다 저럼 대다수가 저러니까 사회가 발전을 못함 ㅋㅋㅋ

    익명(39.7) 2024-11-11 15:10
  • 걍 매일 배달음식 쳐먹는 한녀일 확률 90퍼

    익명(116.121) 2024-11-11 15:23
  • 애미의 마음을 배달음식 시켜먹을생각밖에 안하는 한녀들이 알까...

    익명(211.197) 2024-11-11 15:29
  • 많으면 친구한테 나누어 주던지. 못되 처먹었네. 김치는 부침개, 찌개, 볶음밥 여러곳에 넣어서 먹으면 되잖아

    으라차차차차(itemfree) 2024-11-11 16:28
  • 20초에 결혼했으면 남편먹이고 자식먹이고 시부모님먹이고 부족해서 미쳤을텐데 사회생활 고깟거하겠다고 30~40되서 결혼하니 ㅋㅋㅋㅋ

    익명(as12412as) 2024-11-11 22:07
  • 존나 불쾌하노 메갤에서 애미협박하고 큐브지르는 념글보는 느낌이다. 한남들 백날 느금마느금마해도 엄마가 스티로폼싸서 반찬보내주는거 보면 질질짤거다

    익명(211.112) 2024-11-12 00:44
  •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익명(59.9) 2024-11-12 03:14
  • 답글

    익명(sister4541) 2024-11-11 05:34
  • 답글

    애미애비가 없어야 달수있는 댓이 달려있네 ㅎ - dc App

    익명(chief3298) 2024-11-11 07:42
  • 답글

    극과 극은 너무 안좋노 - dc App

    씹덕283일차(frost7159) 2024-11-11 02:44
  • 답글

    솔직히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우리엄마는 요리를 좆나게 못함 그냥 못하는게 아니라 노력조차 안하더라 그래서 걍 주방에서 꺼지라하고 내가 요리해서 밥해드리니깐 아 내가 ㅈㄴ 음식을 못하는구나 깨닫으시고 요리책도 보고 공부하면서 사람먹을 음식정도는 됐더라 저거도 역으로 음식 ㅈㄴ해서 애미한테 한보따리 보내면 거울치료될거임

    익명(175.212) 2024-11-11 02:48
  • 답글

    병신을 상대하기위해 병신이 되라니 손자병법 3번 읽었노

    익명(61.105) 2024-11-11 04:26
  • 답글

    거울치료가 존나 효과적이긴해

    익명(106.102) 2024-11-11 06:55
  • 답글

    ㅅㅌㅈ

    익명(211.234) 2024-11-11 07:43
  • 답글

    좀

    전자박쥐(odomarin) 2024-11-11 02:53
  • 답글

    존나 씨발 안당해보면 모른다 자식 챙겨주는 나^^에 취해서 음식물쓰레기 꾸역꾸역 쳐집어넣고간다 씨발 존나 물타서 개맹탕이고 쉬어빠진냄새나는거 시발 누가 제발 어무이 반찬좀주시오 굶어죽겠어요ㅠㅠㅠ 하면서 매달렸냐고 씨발 이딴거 제발 쳐들고오지말라고 수십번은 얘기했다 매번 알겠다 시발놈아 하면서 또들고온다씨발

    익명(123.213) 2024-11-11 02:58
  • 답글

    매번 듣지도 않을때마다 나는 뭐하러있나싶다 죽어도 말을 안듣는다 자식새끼가 내가 손수 만들어서 갖다바친 반찬 안먹고 나한테 뭐라함ㅠㅠ이라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가져오는거임 씨발 내가 뭔 쳐먹지도 못하는 핵불닭병신스코빌5만청양고추범벅 볶음면 이딴거 가져가서 왜 안먹냐 날 사랑하는게 아니냐ㅠㅠ거리면 지도 안쳐먹고 지랄할거면서

    익명(123.213) 2024-11-11 03:00
  • 답글

    왜 씨발 아무도 안쳐먹고 지도 안쳐먹는걸 만들어서 가져옴 제발씨발그만쳐가져와 필요없다고 몇십번은 말했다 지가 다시 가져가서 버릴것도 아니고 다 두고가면서 열뻗치게 뭐하러가져와 씨발

    익명(123.213) 2024-11-11 03:02
  • 답글

    부모한테 지랜다ㅋㅋㅋ 어휴 ㅉ

    익명(106.101) 2024-11-11 03:09
  • 답글

    그냥 너 어케사나 볼려고 핑계대면서 오는거 아니냐 같이 여행이나 가서 잘 풀어봐라

    익명(118.235) 2024-11-11 03:10
  • 답글

    아이고 죄송하네요 애미한테 쇠빠따로 쳐맞고 체어샷날아오고 씨발새끼 병신같은놈 소리들으면서 살다가 갑자기 좋은애미 빙의해서 음식물 쓰레기 쳐보내는데 지가뭔데 지랄이냐는 생각밖에 안들어 그래도 엄마라고 고마워하면서 받아준게 실수다 다갖다버려야함

    익명(123.213) 2024-11-11 03:13
  • 답글

    엄마 이런거 보내지 마ㅠㅠ 거리면 죽어도 안들음 알겠냐 자식새끼한테 뜯어먹을 나이 되니까 잘해주는 애미 행세하는거임 예전 일들 사과하고 줬으면 곰팡이 펴도 다쳐먹었지 근본적으로 사람 마음 이해할 생각도 없고 사과할줄도 모르는데 어쩔수없이 체벌과 훈육을 했지만 나는 사실 착한 엄마임ㅠ 라는 망상 채우기용으로 쳐보내는건데 내가 뭐하러 받아줘야함

    익명(123.213) 2024-11-11 03:16
  • 답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한거면 그냥 말로 물어봐 제발 주지 말라고 몇십번씩 얘기해도 무시하면서 음식물쓰레기 쳐넣는게 뭐가 안부를 묻는거야 그냥 말로 하라고 요즘 어떻게 지내냐고 안부를 물으러 한게 아니니까 씨발 내 안부는 안궁금하고 그냥 자식새끼 챙겨주는 나라는 롤플레잉같은거라고 나랑 교류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고

    익명(123.213) 2024-11-11 03:19
  • 답글

    위대하신 내가 보내는거니 자식새끼인 너는 나에게 토달지말고 고마워해라 이게 다라고ㅋㅋㅋㅋㅋㅋ뭔 안부야 지랄

    익명(123.213) 2024-11-11 03:20
  • 답글

    ㅇㅇ 저 습성 애미들이 죄책감 덜려고 그러는거임 캣맘하고 비슷한 습성임 - dc App

    익명(211.109) 2024-11-11 03:38
  • 답글

    씹선족짱개새끼는 애미애비도없노 ㅋㅋ

    익명(218.52) 2024-11-11 04:06
  • 답글

    그 말을 왜 애미한테 안하고 여기서 함? 느그애미도 실베봄?

    익명(61.105) 2024-11-11 04:29
  • 답글

    애미한테도 저대로 똑같이 말했지 안말했겠냐ㅋㅋㅋㅋ 말해서 들을 사람이 아님 자기만족용으로 지랄하는거라 절대안들어 아무리 그래도 엄마가 자식을 사랑해서 만든건데 반찬을 왜버리노?ㅠㅠㅠㅠㅠ 거리는거 짜증나서 쓰는거임 나랑 애미교환하자 새끼들아 사랑으로 만들기는 개뿔 자기만족 롤플레이용으로 만드는 애미도 있다는거다

    익명(123.213) 2024-11-11 05:12
  • 답글

    그러면 그냥 참고살다가 나중에 이사가면서 연락끊으면안됨? 찾아오지도 못하잖아

    익명(39.117) 2024-11-11 07:14
  • 답글

    ㄹㅇ 그런 자기만족이나 자기연민에 빠져사는 엄마들 은근있지 특히 7080녀

    익명(175.199) 2024-11-11 08:10
  • 답글

    근데 이거 안당해봤으면 모름 나는 어머니는 멀쩡한데 할머니가 계속 보내지 말래도 보내는 케이스인데 이거 진짜 미친다 비린내 오지게 나는 생선에다 그 시골 특유의 쉰내나는 김치들 보내지 말라고 해도 알겠다 이번이 마지막이니 이것만 먹어라 하면서 계속 보내는데 ㄹㅇ 처치곤란이야 그거때문에 맨날 냉동고는 풀방이고 이것도 공간 모자라서 김치냉장고까지 먹지도 않는걸로 꽉꽉차있음 도저히 정리가 안돼

    익명(106.243) 2024-11-11 08:40
  • 답글

    그래서 나는 주택이사가고 마당에 개를 4마리 키움 엄마가 준 반찬들 강아지들 먹으니 사료값들 안들고 좋음 잘먹음 ㅋㅋ

    익명(114.204) 2024-11-11 13:59
  • 답글

    엄마가 문제네

    익명(221.149) 2024-11-11 03:02
  • 답글

    원하지 않는 호의는 폭력이지 - dc App

    익명(118.235) 2024-11-11 03:08
  • 답글

    저런건 평소 조리할때도 양 조절 실패하는 경우가 많음... 4인가족인데 15인분을 해놓고 점심저녁 다음날 아침까지 낸다던가ㅋ 그런 습관임

    익명(14.7) 2024-11-11 03:09
  • 답글

    넷이 있는게 달걀이나 감자를 40개 찐다던가 산수능력이 모자란 것도 아닌데 요리할때만 뇌를 빼버리던가 고집을 부리는 사람들이 꽤 많음

    익명(14.7) 2024-11-11 03:13
  • 답글

    느금마 사칙연산 못함?

    익명(61.105) 2024-11-11 04:29
  • 답글

    일부러 그런것임 몇일 먹어야 가족들이 밖에서 먹고 오고 그럼 밥안차려 편하니까! 일거양득 이라고 생각함

    00(59.6) 2024-11-11 05:23
  • 답글 dccon
    익명(sister4541) 2024-11-11 05:34
  • 답글

    한편에서 보면 자식 걱정하는 부모의 마음이지만 까고보면 자식 의견 개무시하면서 자신의 마음이 편해지기 위한 합리화하는 행동임

    익명(223.33) 2024-11-11 03:09
  • 답글 dccon
    익명(211.221) 2024-11-11 04:08
  • 답글

    이거임 - dc App

    익명(118.235) 2024-11-11 09:38
  • 답글

    엄마가 돌아가시기전 해준 고기조림인가 몇년째 냉동실애 보관하던 일남 생각나노

    익명(49.174) 2024-11-11 03:20
  • 답글

    그거 일녀다

    익명(106.243) 2024-11-11 08:45
  • 답글

    저러니 한녀들이 가사를 안 하고 배달만 시켜먹지.

    익명(61.23) 2024-11-11 03:20
  • 답글

    내 생각엔 본문만화 자체가 피해의식으로 주작친거도 있을 듯. 아줌마들 손이 크고 작고를 떠나서 "김치 아직도 몇포기 남았다 그만 보내라~" 하면 웬만하면 알아들음.

    익명(211.109) 2024-11-11 03:28
  • 답글

    우리엄마 냉동실꽉찼으니까 아무것도 하지말고 암거도 보내지마라고해도 맘대로 보내고 사후통보하던데

    익명(175.114) 2024-11-11 03:30
  • 답글

    실존하는거 였노...의심해서 미안하다

    익명(211.109) 2024-11-11 03:32
  • 답글

    한녀썰은 무조건 거르긴 하는데 이건 나도 겪어본거라 ㅋㅋ 제발 보내지 마십쇼 해도 말로만 알겠다고 한귀로 흘리고 좆까 계속 보낼거야~하는 윗사람들 많음

    익명(106.243) 2024-11-11 08:45
  • 답글

    저거 근데 우리 할머니도 그러심...... ㅋㅋ 저러는 분도 의외로 가끔 계시긴 함

    익명(194.5) 2024-11-11 21:45
  • 답글

    자취하는 남친은 사귀면 해결된다 - dc App

    익명(211.109) 2024-11-11 03:35
  • 답글

    아는 사람 나눠줘 그럼

    익명(175.192) 2024-11-11 03:38
  • 답글

    배탈 났다고 민사 걸림

    익명(211.221) 2024-11-11 07:59
  • 답글

    ㄴㅅㅂㅋㅋㅋ

    익명(218.154) 2024-11-11 09:58
  • 답글

    당근으로 팔면 용돈벌이 개꿀

    익명(59.18) 2024-11-11 03:42
  • 답글 dccon
    익명(sister4541) 2024-11-11 05:35
  • 답글

    수제식품을 사업자없이 팔면 불법임. 신고하면 삭제 후 계정 정지됨

    익명(221.155) 2024-11-11 06:59
  • 답글

    먹는건 못판다

    익명(183.103) 2024-11-11 10:43
  • 답글

    한녀피싸개 두마리가 서로 보여주기식 역할놀이에 취해있으니 시간낭비 돈낭비 에너지낭비 하는거지 ㅋㅋㅋ

    익명(enhance3329) 2024-11-11 03:45
  • 답글 dccon
    익명(211.221) 2024-11-11 04:07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4.33) 2024-11-11 11:18
  • 답글

    난 반송까진 좀 오버고 더 진지하게 말 할 것 같은데 일단 있는거 너무 쌓였다 다먹고 내가 받으러 가겠다 이러면 되잖아

    익명(121.160) 2024-11-11 04:02
  • 답글

    반송은 씨발ㅋㅋ와 저게 사람새끼노 ㅋㅋㅋ 차라리 먹었다고 하고 버리던지

    익명(218.52) 2024-11-11 04:04
  • 답글

    그게 더 손해인것같은데

    익명(61.105) 2024-11-11 04:30
  • 답글

    그냥 버리면되지 버렸다고 몇번하면 알아서 안보낸다 ㅋㅋㅋㅋ

    익명(211.221) 2024-11-11 04:06
  • 답글

    버리라고 하면서 보내는거고 버리는게 싫다는건데 이해를 못하노

    익명(121.129) 2024-11-11 10:54
  • 답글

    솔직히 소세지볶음이었으면 도시락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먹음

    익명(211.177) 2024-11-11 04:12
  • 답글

    군대급식마냥 만들어놓으면 지겹다고 안처먹을거면서 지랄은

    익명(61.105) 2024-11-11 04:31
  • 답글

    ㄴ쏘야볶은 말년병장도 일어나게 하는데 뭔 좆빠는 소리냐 미필새끼야 ㅋㅋ - dc App

    익명(175.115) 2024-11-11 05:10
  • 답글

    그런건 택배로 못보내지

    익명(106.102) 2024-11-11 06:58
  • 답글

    ㄹㅇ 쏘야가 맛 없을 수 없음ㅋ 기성품 소시지에 기성품 케쳡에 완성된 피망이라는 채소들을 넣고 볶으면 끝임 저기에 간을 하면 더 맛있어지는 구조라 실패가 없음

    익명(miclog) 2024-11-11 07:14
  • 답글

    병신 그냥 처먹는다

    익명(183.103) 2024-11-11 10:43
  • 답글

    내가 그 맛을 잊을수 없어서 유튜브에서 레시피보고 직접 만들어봤는데 부대에서 먹던 그 맛이 안나오더라

    익명(14.33) 2024-11-11 11:19
  • 답글

    나 줘 씨발련아

    익명(49.142) 2024-11-11 04:48
  • 답글

    또 뻔한 즙짜기 클리셰겠거니 했는데 제목대로 정직하게 반송하고 끝나서 얼탱이없네 ㅋㅋㅋ

    익명(220.121) 2024-11-11 04:54
  • 답글

    그냥 당근 나눔하면 안되노 - dc App

    234.255.255.255(paraqqq) 2024-11-11 05:07
  • 답글

    이해는 간다. 먹는양 적은 사람들은 저거 진짜 고역임.. 나 위해서 손수 만든 음식 버릴때 죄책감 쩔어

    익명(112.172) 2024-11-11 05:08
  • 답글

    미친싸팬가 진짜

    익명(121.130) 2024-11-11 05:20
  • 답글

    잘먹었다고하고 주위 나눠줘라;; 저렇게 지혜가 없어서..

    익명(175.214) 2024-11-11 05:27
  • 답글

    주위에서도 싫어해 병신련아 ㅋㅋ 골빈놈 ㅉㅉ

    11(211.168) 2024-11-11 11:38
  • 답글

    포장 뜯어서 그대로 음쓰통에 버리는 거 동영상으로 찍어서 보내주면 치료될 듯

    익명(110.12) 2024-11-11 05:44
  • 답글

    저거 다 알면서 저러는거임 너는 여전히 내 통제 안에 있다고 확인받는건데 유년시절부터 어떻게 통제했는지 뻔히 보이네 저런 인간들 사회에 한가득이다 초년생들 마음 단단히 먹도록

    익명(79.135) 2024-11-11 05:48
  • 답글

    지배심리 맞음 ㅋㅋ

    익명(222.232) 2024-11-11 08:35
  • 답글

    난 중고딩때 저런 똑같은 엄마한테 들이박은적 있는데 왜 항상 싫어요 하지마세요 하는데 자꾸 강제로 할까? 이 생각이 들어서 엄마 어렸을적에 강제로 안좋은일 당했냐 물어보니까 당황하던데 근데 맞는거같음 부모의 트라우마는 본인도 모르게 자식에게 배설됨 그때의 싹수노란 애새끼는 지금 디시하고 있네 엄마미안해

    익명(94.190) 2024-11-11 05:55
  • 답글

    자식이 그렇게 물어보면 나같아도 당황하겠다 ㅋㅋㅋㅋ

    익명(211.234) 2024-11-11 07:07
  • 답글

    인간이라는게 원래 그래 부모에게 받은거 다시 물려주는거지

    익명(183.103) 2024-11-11 10:44
  • 답글

    요즘 고향세탁 경상디언들 저런 경우 ㅈㄴ 많음 경상도에서만 살다가 서울와서 전라도식 음식 먹어보고 눈돌아갔는데 친가에서 뭘 보내주면 먹지도 못하고 애물단지됨 ㅇㅇ

    익명(223.39) 2024-11-11 06:03
  • 답글

    전라도 음식? 홍어? - dc App

    최부장(noname45111) 2024-11-11 09:22
  • 답글

    서울음식이 전라도됨 20년전즘부터

    익명(223.39) 2024-11-11 10:52
  • 답글

    어쩐지 국밥 설렁탕 부대찌게 경기도 서울에서 먹으면 그냥 흉내내는 수준이더라.

    익명(211.234) 2024-11-11 11:10
  • 답글

    역시 전라도 것들의 열등감이란...ㅋㅋㅋ

    ㄴㄴ(58.238) 2024-11-11 13:39
  • 답글 dccon
    *JungNu*(ocn6822) 2024-11-11 06:08
  • 답글

    나 자취 처음 시작할 때 우리 부모님도 매번 내 손에 김치 들려보내지 못해서 안달이셨는데 몇 번 다 못먹었다 상해서 버렸다 얘기해주니까 얘는 자취하면서 뭘 먹길래 김치가 남아? 이러면서 다음엔 내가 집 와서 반찬 맛있다고 할 때 그거 조그만 반찬통 하나에 담아보내는 정도로 만족하시더라. 저렇게 매번 택배로까지 보내주는 부모님이면 ㄹㅇ많이 곤란할 것 같은데 아무튼 부모님 사랑합니다 :)

    익명(121.188) 2024-11-11 06:09
  • 답글

    진짜로 자식을 위해서 행동한다면 이렇게 자식 의견을 듣겠지.

    익명(61.38) 2024-11-11 06:13
  • 답글

    주위 나눠줘라 ㅇㅈㄹ 하는데. 왜 일거리를 던지냐? 별말 없을때 보내주는건 선물이지만 상대가 싫다는데 보내주는건 선물도 아니고 상대방을 위하는것도 아님. 개 ㅈㄹ 떠는 댓글 ㅈㄴ 많이 보이는데, 상대방을 위해서 행동한다면, 상대가 싫다고했을때 안보내주는게 맞는거임. 지밖에 모르는 인간들이 상대방 신경 안쓰고 마음대로 보냄.

    익명(61.38) 2024-11-11 06:12
  • 답글

    평균적으로 돈없는 자취생이 보기엔 참 행복한 고민이라 공감 못하지

    익명(211.118) 2024-11-11 06:19
  • 답글

    아무리 봐도 애미없는 새끼들이 왜 이렇게 애미욕을 하고 있지? 에어애미인가?

    익명(121.155) 2024-11-11 06:27
  • 답글

    공감되는부분도있는데 반송까지해본적은없음 랜덤푸드디펜스 수준으로 보낸거아니면 걍 먹을만한데 ㅋㅋㅋ 나도 이사온뒤엔 집주소 안알려드림 - dc App

    익명(211.109) 2024-11-11 06:38
  • 답글

    개좆만큼 주면되는걸 말해서 다못넉고 상한다고하면 알아서 조금주거나 필요한거만 말해서 가져가라함 좆대로하는 애미년도 기싸움하는 싸개년도 ㅋㅋㅋㅋ

    익명(118.235) 2024-11-11 06:50
  • 답글

    이 병신은 내용 안보고 댓글 쌌나보네

    익명(125.141) 2024-11-11 10:20
  • 답글

    엄마가 채식 많이하는 사람인갑지

    익명(108.181) 2024-11-11 06:52
  • 답글

    한녀 - dc App

    익명(118.238) 2024-11-11 06:53
  • 답글

    근데 엄마 반찬을 왜 안먹는거임? 다들 엄마들이 요리를 존나게 못하나

    익명(14.37) 2024-11-11 06:53
  • 답글

    자취하면 밥 안 해먹음.

    붕이(8jq233hwj78f) 2024-11-11 07:04
  • 답글

    안먹는게 아니라 졵나게 많이 보내니까 상하는거임 그래서 보내지말라는데도 이악물고보내니 반품하는거

    익명(175.205) 2024-11-11 07:18
  • 답글

    자취해봐바..밖에서 먹고 오는일이 더 많다보니 상하는게 많음. 나도 그래서 딱 먹을만큼만 내가 받아서 옴 - dc App

    익명(49.186) 2024-11-11 07:50
  • 답글

    집밥이 맛있네 어쩌구 하는데 씹소리고 제일 맛대가리 없는게 집밥이다

    shdf(203.247) 2024-11-1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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