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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 내용 요약

1. 결혼 이전부터 설계사들 권유를 거절못해 본인과 다른 가족들 앞으로 보험을 계속 넣음

나중엔 남편 본인 앞 보험료만 월 600만원에 이름

2. 보험 거절하면 영업팀장, 지점대표까지 와서 설득하고 가게 물건을 종종 사주면서 보험 권유하고 가입시킴

가장 금액 큰 건 (30억)도 이전부터 계속 가입시키던 설계사가 팀장, 대표까지 동원해서 수십번 졸라서 가입한거

3. 설계사들은 보험 수령 금액이 얼마인지 정확하게 얘기도 안해줌

4. 아내랑 결혼생활이 원만했음

5. 보험을 적금 대신처럼 이용함 (저축없음, 연금성, 보장성, 정기지급형 보험이 주로)



보험사들이 호구잡아서 마구잡이로 가입시켜놓고는
보험금 안주려고 소송걸었다가 대법에서 2014~현재까지 이자까지 쳐서 보험금 지급하라고 판결남


보험사 씹새들 참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