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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신기한건, 중학교 이상에서 다문화 자녀 교욱 문제 있다는 말은 들어본적이 없네

그리고, 학생의 공부를 가르치는건 선생의 의무 아닌가?

내가 자랄땐 그랬는데

요즘 선생들은 자신의 의무를 왜 부모들에게 뒤집어 씌우려 하는거 처럼 보이지?

옛날 처럼 반에 50명씩 되는것도 아니드만

선생 본인 능럭 부족 역량 부족 처럼 보이노


#주식 이야기 - 치트를 보면 내일 주식은 오를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