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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초보 엄마아빠가 해야할말

좋았쓰(shed2677) 2024-11-28 00:55 추천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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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말고 실천하자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00

  • dccon
    2456778(thanatos666) 2024-11-28 08:22
  • 애미애비 씨발 것들 다 했노 ㅋㅋㅋㅋ

    익명(222.239) 2024-11-28 08:27
  • 답글

    나도 ㅋ

    익명(180.80) 2024-11-29 04:34
  • 댓글 낳음당한 애들 웨케 많음?

    힐주(jiyoon422) 2024-11-28 08:30
  • 부부싸움 어떡하냐 40 돼서도 남아있음

    익명(118.33) 2024-11-28 08:34
  • 한녀 특성상 잘 키우는 건 절대 불가능

    익명(211.246) 2024-11-28 08:35
  • 지랄 혼날 땐 혼내고 하면 안되는건 안된다 배워야지 저딴 감정충 땜에 개같은 학부모 학생들이 넘쳐나는거임

    익명(106.101) 2024-11-28 08:39
  • 답글

    혼내되 감정을 읽고 위로를 해주는게 필요한거지 아예 우쭈쭈만 하라는듯 적어놨노

    익명(106.101) 2024-11-28 08:40
  • 1~5는 하는게 맞고 6~10은 안하는게 맞음

    익명(14.39) 2024-11-28 08:40
  • 답글

    특히 "니가 그럼 그렇지"라는 말은 애 뿐만 아니라 어른한테도 가급적 하지마라 행동 고치는데 아무 효과없고 오히려 역효과만 난다

    익명(14.39) 2024-11-28 08:42
  • 답글

    아니 뭐 예를들어서 애가 말도안되는 땡깡을 부리면 5번처럼 "뭐가 불만이야?" 해도되겠지만 만약 애가 맞는말하는데 지기싫어서 억지로 5번하면 안되겠지

    익명(14.39) 2024-11-28 09:28
  • 답글

    6번은 에휴.. 하면서 그냥 한숨으로 표현해도 되는데 굳이 나죽는다 못살겠다 이런식으로해봤자 싸움만 더 커지고 반발심만 키우겠지 7번은 말 안해도알거고 8번은 애가 변할 가능성을 아예 닫아버리는건데 호적에서 팔거 아니면 저런말 하면 안되지 호적에서 팔거면 상관없긴함 9번

    익명(14.39) 2024-11-28 09:33
  • 답글

    9번 좀 애매하긴 한데 가급적이면 애한테 부담감심어주는거 자제하는게 맞음 10번 이건 사생활개념만 박혀있으면 당연히 안하는게 맞고

    익명(14.39) 2024-11-28 09:36
  • 답글

    1번 가만히 좀있어 이건 공공장소에서 애가 떠드는데 가만히 있으라고 안혼내냐 븅신아? 우리 애가 원래 이래요~ 이지랄하게? 2번 이건 하면 안되겠네 내가 잘못봤다 3번 남자니까 씩씩해야지 이건 왜 문제임? 남자라고 울면 안되는건 아니지만 남자는 남자답게 최대한 울지 말라는게 왜 이상한건지 잘 모르겠음. 남자는 남자답게 씩씩하고 여자는 여자답게 조신해야지

    익명(14.39) 2024-11-28 09:39
  • 답글

    아니 근데 다시 보니까 2번이랑 5번은 하면 안되겠다 그럼 1,3,4만 상황에 맞게 하고 나머지는 안하는걸로 수정하겠음 끝

    익명(14.39) 2024-11-28 09:51
  • 답글 dccon
    익명(223.39) 2024-11-28 11:16
  • 답글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1.131) 2024-11-28 14:49
  • ?

    익명(39.7) 2024-11-28 08:52
  • '낳음' 당했다..

    익명(112.220) 2024-11-28 08:53
  • 우리엄마 평소에 잘해주시는편인데 괜히낳았단소리 한번 들은게 계속 기억에남음

    익명(mild4685) 2024-11-28 08:55
  • 답글

    그정도면 엄마가 순하네

    익명(49.142) 2024-11-28 09:07
  • 답글

    좋은 엄마네

    익명(125.129) 2024-11-28 14:25
  • 답글

    내가 여린건가봄

    익명(mild4685) 2024-11-28 20:29
  • 답글

    원래 계속잘해주다가 한번 실수한게 기억에 남는법이라. 크게 신경쓰지마라.

    익명(223.39) 2024-11-29 05:33
  • 그러다 니 잉여인간되는거야 알아?!

    dd(1.214) 2024-11-28 09:01
  • 여기 산증인, 결과물들이 많아서 잘 아네

    익명(220.89) 2024-11-28 09:02
  • 그냥 안싸면 되는거 아님?ㅋㅋ

    익명(118.36) 2024-11-28 09:05
  • 우리엄마는 돌아이가? 지랄하지마라 죽어라 인간쓰레기야 이러고 빗자루들고 패고다녔는데 그리고 나보고 스님되라하고 옷벗겨서 밖에세우고

    익명(49.142) 2024-11-28 09:07
  • 답글

    그래서 스님됐음?

    익명(1.215) 2024-11-28 09:12
  • 답글

    그러고도 정신 못차렸노 게이야

    익명(121.131) 2024-11-28 14:49
  • 답글

    너가 살아있는 증거다 결국 애새끼 훈육한다고 암만 지랄해도 결국 디시하는 애새기가 된다는걸..

    논파(61.35) 2024-11-29 06:39
  • 거의 뭐 한두개 빼고 전부 해당이네 ㅋㅋ

    익명(211.234) 2024-11-28 09:19
  • 자살할께

    ㅇ ㅇ(220.119) 2024-11-28 09:22
  • 그래서 뭔말을 하라고

    익명(125.180) 2024-11-28 09:24
  • 조선인들이 화가 많은 이유가 여기 있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59) 2024-11-28 09:26
  • 10번 때문에 독립함ㅋㅋ

    asdf(222.111) 2024-11-28 09:27
  • 다 아는 말들이구먼

    익명(168.126) 2024-11-28 09:30
  • 우리 애매비가 저거 열개 다 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대전역하고 취직하자마자 바로 서울로 도망와서 십년째 손절함 ㅋㅋㅋㅋㅋㅋㅋ

    익명(coupon3375) 2024-11-28 09:37
  • dccon
    실패자(sky20159) 2024-11-28 09:37
  • 근데 난 남자니깐 울지 말아야지 이건 유효하다고 봄

    dd(14.34) 2024-11-28 09:42
  • 줘패라 개지랄 떨지말고 - dc App

    익명(124.49) 2024-11-28 09:43
  • 조센징이 개차반처럼 자란건 부모잘못이 99%임 애새끼가 자라서 개씹양아치가 된다면 그 부모도 같이 욕해야함

    익명(211.234) 2024-11-28 09:46
  • 비언어적 표현이 훨씬 중요함. 말은 저렇게 해도 집안 분위기가 화기애애하면 괜찮고 말은 조심해도 분위기가 얼음장같으면 악영향 다 받는다.

    익명(180.70) 2024-11-28 09:49
  • 부모님이 저렇게 하신적이 없어서 나도 그렇게 키우고 있는 중

    익명(112.170) 2024-11-28 09:51
  • 조선 부모들이 전부 하는거노 - dc App

    익명(120.142) 2024-11-28 10:01
  • 지금 30대는 알겠지만 부모자격없는 사람들이 애새끼를 존나 싸질렀던 시대가 있었음. 솔까 난 지금이 정상화 된 거라고 생각한다 일부 저능아들 빼면 요즘엔 ㄹㅇ 살만한 사람들만 결혼하고 애 낳아서 ㅋㅋ 물론 지금도 ㅎㅌㅊ 인생들도 종종 애낳고 결혼하고 산다 근데 이 숫자가 매우 적다는거지 옛날에 비하면은 ㅇㅇ

    익명(27.236) 2024-11-28 10:12
  • 저거 전부 당해서 독립 중인데 한번씩 전화 와서 가끔 연락이라도 좀 해라 이 ㅈㄹㅋㅋ

    익명(211.198) 2024-11-28 10:14
  • 짤 엄마들 그림 꼴리는데 정상인가요

    익명(106.102) 2024-11-28 10:16
  • 지능장애다 정신병자다 미친년이 또 지랄한다 이런 말을 하지 말아야지 ㅇㅇ 저정도는 괜찮다 - dc App

    익명(receive1271) 2024-11-28 10:20
  • 안 들은 말이 없노 그냥 씨발 ㅋㅋ

    익명(f44oyv93m0y6) 2024-11-28 10:21
  • 예전 조선의 평범한 디폴트 가정

    익명(121.176) 2024-11-28 10:29
  • 이런 부류의 글들은 대부분이 비추가 추천보다 훨씬 많은데... 실베놈들은 이 글 내용에 얼마나 크게 공감했길래 추천이 이리도 많은거임?

    익명(112.160) 2024-11-28 10:31
  • 걍 애새끼는 태어날때부터 정해져있음 ㅋㅋ 저거 다 지켜줘도 좆같이 구는새끼는 좆같이굼ㅋㅋ

    익명(119.201) 2024-11-28 10:45
  • 아이한테 꼭 해줘야 하는거 = 말 안 들으면 줘패기, 집에서 내보내기

    익명(211.223) 2024-11-28 10:46
  • 답글

    ㄹㅇ 팬티 한장만 입혀서 내보내야지

    ㅁㅇ.(39.119) 2024-11-28 10:50
  • 올빙고는 간신히피했으니 좋았쓰!

    익명(112.222) 2024-11-28 10:46
  • 저걸 이겨내야 강해진다는거지?

    ㅁㅇ.(39.119) 2024-11-28 10:49
  • 지랄말고 저런일들 기억도안남 느그 애미애비가 저래서 니가 그꼴인게 아니라 니 애미애비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 자체가 잘못된거야

    익명(118.235) 2024-11-28 10:49
  • 답글

    말 안해도 널 보면 알거 같음

    익명(118.47) 2024-11-28 11:04
  • 이런 것도 이젠 알려줘야 하냐..

    아리수쟝(shj6240) 2024-11-28 11:10
  • 싱글벙글갤 병신들 싱글벙글갤 병신들 ㅋㅋ

    익명(125.191) 2024-11-28 11:10
  • 저런거 당하니까 한남들이 그나마 한녀보다 개념이 있는 거

    익명(121.176) 2024-11-28 11:13
  • 답글

    니체의 명언을 기억해라 개인의 좃같은 경험은 그 개인을 죽이지 못한 이상 성숙시킨다

    익명(121.176) 2024-11-28 11:15
  • 답글

    그래서 진창에 넘어져서 허우적 대면서 채찍질 당하는 말을 보고 달려가서 껴안고 엉엉 울었냐 말이야 쉽지 실현하는건 정말 어렵다 그말은 존못 독남충 니체의 정신승리에 가까움 늘 괴로워 했다

    익명(125.129) 2024-11-28 14:28
  •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강하게 만든다

    익명(223.39) 2024-11-28 11:18
  • 9. 번은 씨발 ㅋㅋ 애비 인생은 애비인생이야 니 인생은 니 인생이야 하는게 더 좆같을텐데

    익명(1.249) 2024-11-28 11:22
  • 되게 기본적인 것들이고 저거 말고도 하면 안될 것들 엄청 많음 정상적인 지능을 가지고 있는 부모라면 양육 관련해서 딱히 공부하지 않아도 알아서 지킬거 다 지키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한 부모가 대다수지

    익명(121.167) 2024-11-28 11:30
  • 답글

    또 애들마다 기질이 달라서 하면 안될 것들이 애들마다 다 다름 이걸 부모가 캐치하는게 중요함

    익명(121.167) 2024-11-28 11:32
  • 내 어릴적의 경우에는 6은 죄책감 자존심 문제가 아니라 다른 의미로 하면 안됐음 분명 부모쪽에서 먼저 잘못한건데 말싸움하는 상황에서 저 말을 하니 화병나 죽는줄 알았음 7도 유딩땐가 초딩때 한번 겪었는데 공포감은 모르겠고 내가 볼 땐 분명 싸운게 맞는데 내가 물어보니 싸우는거 아니다 대화하는거다 ㅇㅈㄹ하니 왜 솔직히 말 안하나 싶어서 짜증났음 4도 종종 당했는데 미루길래 기다려주니 또 미루더라 ㅋㅋ 좆같았음 10은 컴을 거실에 둔 케이스라 방문 벌컥 열기는 해당없는데 프라이버시를 개무시 당했다는 점에선 해당있고 내 물건도 지 멋대로 옮겨둬서 어디있나 찾으려고 한 적이 꽤 많음 재밌는건 어디로 옮겼냐고 물어보니 안옮겼다고 하는데 찾고나니 내가 둘 리가 없는 곳에 있더라 ㅋㅋ

    익명(121.167) 2024-11-28 11:42
  • 글 내용 볼때는 별 생각 없었는데 실베에 저거 다 당했다는 애들 우후죽순으로 튀어나오는거 보니까 진짜 하면 안되는게 맞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

    익명(121.145) 2024-11-28 11:44
  • 저거 없이 자란 사람도 있나???

    익명(221.157) 2024-11-28 12:30
  • 답글

    그래서 약간이라도 열등감 건드리면 못참아서 바로 발작하잔아 고졸빡통새끼야

    익명(125.129) 2024-11-28 14:15
  • 답글

    댓글보니 너도 당하고 살앗을거같긴해

    익명(211.62) 2024-11-28 15:02
  • 저기서 하지 말란거만 골라서 한 부모들 자식이 지금 여기 댓글에 모여있는 잔뜩 화난애들임 ㅋㅋㅋ

    익명(112.161) 2024-11-28 13:10
  • 답글 dccon
    익명(180.65) 2024-11-28 13:20
  • 저거 다 지켜서 키우면 동덕여대 애들처럼 되는거임

    익명(112.222) 2024-11-28 13:29
  • 답글

    다 안지키면 방구석 디씨인됨

    익명(218.52) 2024-11-28 13:30
  • 저거 대부분 예전 한국 부모들이 하던거임ㅋㅋ 근데 아무리 이상한 환경이라도 일단 천성이 큼. 애가 나대는 성격이면 그 어떤것도 소용 없어짐. 근데 지 자식이니까 부모들 기질이나 이런거 잘 고려해서 교육 해야지 별수 있냐. 지 핏줄인데 ㅋㅋ 공부도 애초에 재능이니까 부모가 머리 좋으면 시키고 아니면 걍 첨부터 다른 길 알려줘야됨

    익명(112.140) 2024-11-28 13:31
  • 어차피 다 크면 멀쩡해짐

    익명(14.56) 2024-11-28 13:44
  • 답글

    가면 쓰고 다니는 거지 내면은 다 곯아빠져 있음.

    익명(220.89) 2024-11-28 14:23
  • 거실에서 부부싸움하던 엄마가 갑자기 벌컥 방문을 열고 들어와 공부하는 아들에게 "난 너 때문에 산다." 멘트 날리고, 무슨 일이냐는 아들의 물음에 "이따가, 나중에 얘기해줄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저 때문에 싸우신 거예요? 묻자. "그래. 너 때문에 죽겠다!" "대체 뭐가 그렇게 불만이어서 성적이 이 모양이니?" "이번 시험은 몇 점이니?" "내 이럴 줄 알았다. 네가 그러면 그렇지 뭐." 소리 듣고 충격에 아들이 질질 짜는데 거기에 대고 "남자니까 씩씩해야지. 울지 말고 가만히 좀 있어." 갈기고 방문 쾅 닫고 나오면 애 창 밖으로 뛰어내리냐?

    익명(152.99) 2024-11-28 13:57
  • 전형적인 조센징부모 ㅋㅋㅋㅋ 저러니까 사랑못받고자라서 표독해지지

    익명(211.62) 2024-11-28 14:10
  • 답글

    저런말 듣고 자란애들=남자는 일베디씨 여자는 페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식병신인건 부모가 병신이란뜻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62) 2024-11-28 14:15
  • 저거 보고 아들은 키우기 힘들겠다고 꾸득꾸득 딸 쳐낳은 뒤에 오냐오냐 길러서 미래 메갈년 양산 중임

    익명(220.89) 2024-11-28 14:22
  • 나중에 한녀하고 결혼해서 평생 해로 할려면 저정도 정신 단련은 필수다 이기

    익명(121.176) 2024-11-28 14:41
  • 나는 부모가 1살때 이혼하고 할머니, 아빠랑 살면서 1~10 다 당해봤다. 나 아스퍼거 증상 있고 체격이 작아서 중학교때부터 처맞고다녔는데 부모한테 얘기하면 해결책을 제시해주는게 아니라 내 잘못이라면서 큰소리치고 자기 자존감만 채움 ㅋㅋ 그래놓고 자기들이 늙고 아프기 시작하니까 여태 키워준게 있지않냐면서 나한테 손벌릴려하는데 걍 한숨만 나온다 씨발... 주변에 화목하게 사는 가정들 보면 너무 부러움 - dc App

    익명(106.102) 2024-11-28 14:52
  • 답글

    나는 기질이 강해서 니랑 비슷한 가정이었는 머릿속으로 계속 사람 죽이는 상상만 하게됨 ㅋㅋㅋ 성인 돼서도 그랬음 어릴때 때리고 나서 잠자는 아빠 보면, 어떻게 사람 때리고 무방비하게 잘 수 있는걸까 존나 신기했음 엄마만 아니었으면 목따고 뼈 마디마디 다 부셔버렸을 것 같음 학교에서 시비걸린적도 없음 키는 165인데 괴롭힘 당하지 않은 이유는 나도 몰루? 돈도 없어서 거의 모든걸 남에꺼 쓴듯 없으면 0점 받으면 되지 뭐 신경도 하나도 안쓰였음 여튼 나도 부모님 다 늙고 애비는 요양원 애미는 암 누나는 정신질환 걸려있는데 난 셋다 손절하고 혼자 산다 머리가 진짜 어질어질 하고 가슴도 존나 아픈데 시간 지나면 잊혀지겠지 하고 연락 최대한 끊고 삼 그래야만 내가 숨을 쉴 수 있음

    익명(125.243) 2024-11-28 23:29
  • 답글

    ㅋㅋ ㅅㅂ 나도 키 165다.. 어릴때 경험때문에 성격이 이상해져서 극복하려고도 많이 노력했는데 결국 잘 안되고 사람들한테 미움받으면서 살음. 그래도 넌 제자리 찾아서 잘 살고있네 파이팅하자 - dc App

    익명(106.102) 2024-11-29 00:14
  • 현직 흙수저인데 다 듣고 자람 ㅋㅋ

    익명(211.235) 2024-11-28 15:29
  • 저거 전부 해당되면 정신병원 가면 되는거?

    익명(106.101) 2024-11-28 15:34
  • dccon
    익명(exist6237) 2024-11-28 16:36
  • 실베충 양성 방법론

    익명(exist6237) 2024-11-28 16:37
  • 문 벌컥벌컥 여는건 진짜 쳐죽이고싶음 좆같은 아빠

    익명(175.209) 2024-11-28 17:03
  • dccon
    재슥이(kaferate) 2024-11-28 19:10
  • dccon
    익명(qqqq1234q1) 2024-11-28 22:40
  • 무슨 화초를 쳐 키우나 세상이 장난이야? ㅋㅋㅋㅋ 아니 누가 보면 온 세상이 누가 정성들여 가꿔주는 화분인줄 알겠어 이런 글도 그렇고 육아관련 프로그램에서 말하는것도 그렇고 애를 무슨 혼자는 아무것도 못하는 개병신으로 기르고 있어 인간이 세상을 지배하게 된것이 인간의 공격성 때문인데 우리나라는 죄다 이 공격성을 죽이라는 교육만 함 진짜 제정신 아닌것 같음 이러니까 전세계에서 사기꾼이 비율이 제일 높지 세상이 아름다운 줄 아는 병신이 천지니까

    익명(125.243) 2024-11-28 23:22
  • 구라안치고 다들어봣네..

    익명(125.179) 2024-11-29 00:12
  •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익명(118.235) 2024-11-29 00:58
  • 초보 육아

    익명(20000912a) 2024-11-29 07:03
  • 니가 그럴줄 알았다 저게 ㅈ나 심함 부모는 아니고 할머니한테 들었는데 뭐 새로운거 할려하면 아직도 생각남

    익명(112.186) 2024-11-29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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