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만나는 날.manhwa
야픗키텨(reach0526)
2024-11-30 21:40
추천 36
댓글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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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씹똥
이미 결론이 난 허접철학이노
자살하면 안 되는 이유 따위는 없다 꼴리면 자살해라
리명박 : 한국은 지금 살만하다
초전도체 동해유전 주가
https://m.munhwa.com/mnews/view.html?no=2024051701039910021003
리명박 찾아간 나경원
리명박이 당의 뿌리 (모든 일의 원흉)
https://m.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4062902109958044002
재밌는데
시지프 신화읽음?
사르트르 - dc App
앙가즈망도 없이 절대자한테 계몽받는게 뭔 실존주의라고...
만드느라고 고생했다. 근데 카연갤보다는 카단갤에 더 어울리는 만화인듯
슈퍼언럭키미즈카미사토시
철학은 수준급 레벨, 작화는 만화를 무시하고 있다.
스피릿서클 베낄거면 잘좀베끼지
근데 신 안따먹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희키작품 안봄? 꼴랑 이거가지고
철학은 수준급 레벨인데 연출은 개 ㅎㅌㅊ인거 같음
철학은 가히 한국 만화계에서 나올 수 없는 그런 수준인거 같은데 연출은 ㅎㅌㅊ임
ㄹㅇ 내용은 좆툰에선 절대안나올 수준인데 그림도 씨발 좆툰도 못할 수준이네
미즈카미 사토시 느낌나는데
신이라는게 고작 귀쟁이 엘프임? 마법 좀 쓸줄 안다고 엘프를 신 취급함?
플래티넘 엔드 결말 기대했다. 주인공이 병신 같은 질문해서 신 자살하고 세계멸망하는 거.
나쁘지 않네요
근데 굳이 웹툰형식일 이유가 있나싶은 생각이 드네 그림이 이야기에서 무슨역할을 하는지 잘 모르겟음
난 신이 여성체라고 생각함 이유는 남성체였으면 이지랄로 안냅뒀음 ㅇㅇ;
맞춤법이나 좀
그래그래, 스피릿서클 재밋지
신 얼굴 보고 쭉 내림
카뮈잔어
이게 수준급 철학이라는 새끼들은 평소에 생각을 안하고 사는 새끼들인가???
너가 그리 똑똑함?
했네했어
왜 자살하면 안되긴 노예새끼들이 지멋대로 죽으면 되냐? - dc App
단편 소설이었으면 재밌게 읽었을 듯
좆노잼
실베고로시나 달게 받아라
와 개구려
초딩이 그림?
존나 병신같네 ㅋㅋㅋㅋ
이건 글로 쓰는게 나았을거 같은데
경화수월에 걸렸노 ㅋㅋ
나쁘지않네 소재가
개흔해빠진똥찌꺼기질문이라 ㅁㅈㅎ
결론은 좃같으면 죽어도 딱히 안될게 없단거노
그림도 병신같고 주제도 병신같은데? 이딴게 수준급 철학 이지랄
신이보지년이면욕야이씨발년아!!!!!!!!!!!!!!!!!!!!!!!!!!!!!!!!!!
이딴 게 철학?
이새끼 만화는 기묘하게 흡입력있게 그리노 그림은 못낫는데 끝까지 읽게 되네 대성해라
두 칸 읽고 스클로 쭉 내리고 지금 이 리플 쓰고 비추 박음
그래서 쟤 노팬티임?
이미 답을 알고 있잖아
신은 하나님뿐. 예수님 믿고 구원 받으세요.
질문 보고 개 짜쳐서 욕쓰러 옴
검색이라도 해보지.이미 누가 자살해야하는 이유에.대해서 논문쓰고 디졋어
뭐 신박한건줄 알앗더니 수준낮아서 짜증 빌드업이 개 병신이 됨
차라리 사람들 자지랑 보지를 왜 스스로 빨수가 없는 겁니까? 이러고 적엇으면 신박하기라도 하지 뭐 대단한 질문이라고 하긴 스스로는 대단하다 싶엇겟지 긴 세월에 저런 질문이 없엇겟냐 시발아?
문장으로 형성이 안 되는 비문이 너무 많아요... 못 참고 내렸습니다.
시바.. 뭔가 획기적인 내용일 줄 알았는데 쓸데없네
하지만 사유 한다는 건 좋으니까, 좋게 생각한다. 잘했다
나만 신 모습 보고 제리에 생각났나 ㅇ;
그림 ㅈ 같이 못그리노
내용에 비해 그림이 조금 아쉽다. 독창적이고 심오한 주제라서 다루기 어려울텐데 담백하게 다뤄낸 거 대단 - dc App
God is HERE! +
스피릿서클 캐릭터 다갖다쓰고 전개방식도 비슷하고 걍 그림 때려쳐라
철학서 딱 한권 읽고 제대로 이해도 못한채로 끄적인 수준
ㅅㅂ 내 생각은 대단해 하고 그걸빨아주는 엘프로리여캐로 자화자찬 완성 이게 사람이냐
왜 실베냐 씨발
딱 중2때 생각할법한 내용이노
프리렌 보고나서 뭔가 끄적이고 싶었나보네
살이유가 없다면 그땐 살자해도 된다
간만에 진짜 좋은 만화였다 올만이네 더 그려다오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비추드립니다 - dc App
근하하하하하 근하하하하하
작금의 카연갤은 사유따위 뒤져버린 보추톰보이거유여고생미소녀의 군웅할거이기 때문에 본작은 그들에겐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허나 한 꺼풀 벗겨보고 나면, 그 얕음이 뻔한데 실존주의를 참칭하는 괘씸함이 느껴지기에 한번 적어보자 한다.
"왜 자살해서는 안되는가?"라는 질문, 수백만의 사람들과 문답을 해온 신이 이런 질문을 처음 듣는다고 한다. 신이라는 절대자를 내세우고선 작가가 주인공이 되도않는 가벼운 물음에서 특별한 위치에 놓는 방법은, 그 세계의 전원을 백치로 만드는 선택이였다. 이는 핍진성의 부족일 뿐더러, 작가 스스로의 역량 부족으로 주변인보다 비범한 주인공의 특질을 놓쳤다.
인간은 신이 원하기에 자살하지 않아야 하지만, 이는 강제성을 띄지 않는 가벼운 조언일 뿐이다. 사르트르를 인용하자면 이 또한 절대자에 의해 객체화된 대자적 존재일 뿐이다. 자살하지 않아야 할 이유는 본인의 즉자적 개입(앙가즈망)으로 실존적으로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신은 현대철학에선 이미 배제된 대상이고, 인간의 삶을 정당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쓰이기엔 진부
즉, 역량 부족, 사유 부족, 철학적 곤조마저 챙기지 못한 작품이라는거다. 특별한 신님을 보려고 주변인을 병신으로 만들고, 삶을 주체적으로 살기 위한 다짐은 굳이 신이 아니더라도 자기 자신 혹은 일반적 존재에게서 얻어도 되었다.
물론 작가 또한 희망을 전도하고자 하는 느낌이 보인다. 허나 "신"이라는 존재를 끌어들여서 실존성을 입증받기엔 신이 너무나 얕은 논리를 설파하고 있고, 객체화된 주인공이 자립하기에는 서사가 빈약하다.
생각해보니 참 희망적인데 너무 억까한 듯 싶다. 작가는 그림좀 연습하고 카뮈, 야스퍼스, 니체를 공부하면 충분히 발전 가능할 성 싶다.
멍청한 놈. 니가 아무리 유식한 척 씨부려 봤자 넌 아무 컨텐츠 생산력이 없으며 그저 작가의 작품을 보고 딸딸이 치고 품평하며 지적허영심을 바탕으로 우월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에 불과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 질문도 그대지 신선하지 않고 나올 법한 질문인데 저게 신선해서 뽑았다니?
개씹똥철학인것도 병신같은데 그림이 진짜 독보적으로 좆병신같다
다시 생각해봐도 초딩, 그것도 저학년 수준의 그림실력에 애미애비가 개씹쳐뒤진 좆씹병신 똥철학이라... 이거 심각한데
뭐 간단함 누군가 자살하는건 그집단의 큰손해거든 사람이 정상적으로 살아갈려면 사회활동(일)을 해야하고 그걸 동력으로 사회가 굴러가니 옆놈이 살자하면 그만큼 내일이 많아지고 사회나 집단은 그만큼약햐짐 지금이야 사회규모가 ㅈㄴ게 커져서 채감이 안되지만 옛날에 부족 생활할때는 치명적이였을듯
스피릿서클이구나. 어디서 본 건가 했더니 전국요호 작가 거였네
알베르 카뮈의 시지프 신화에서 영감을 받은건가? 하지만 작중에 등장하는 신도 결국은 삶에 대한 이유를 누군가와의 추억을 통해 찾고 있네. 이를 통해 신도 결국은 카뮈가 말한 부조리를 깨달은 인물은 아니라고 생각함. 그저 인간적인 고민에 얽매이는, 신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존재네. 오히려 신이 아닌 주인공이 부조리를 깨달은 인물이라고 생각함. 그럼에도 자살로 나아가지 않고 그저 편안히 순응한 것은 삶 자체의 무의미함을 받아들였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인가? - dc App
그냥 젖보똥 만화나 보는 게 더 유익하겠노. 적어도 그런 건 보면 꼴리기라도 하지 이건 읽는 이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가르침을 줄려고 만든 건데 보면서 감동을 못 느낌. 일단 신이란 존재가 너무 하찮게 묘사되고 굳이 그런 하찮은 존재가 가르침을 주는 존재여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음. 하찮은 존재가 하찮은 주제로 하찮은 가르침을 주는데 당연히 아무런 감동도 못 느낌. 차라리 신을 전지전능한 존재로 묘사를 했으면 나았을텐데 왜 굳이 엘프로 묘사해서 단지 오래 살았을 뿐인 별 능력 없는 존재라는 느낌을 주고 일반인들도 생각할 수 있을 만한 대답을 내는지 모르겠음. 애초에 자신의 기억 속 동료들 때문에 안 죽는 엘프나 장수 캐릭터에 대한 얘기는 존나 많이 나옴. 개뻔함. 재미도 없고 감동도없고
클리셰라고 불러도 될 정도의 캐릭터와 서사를 굳이 신이란 주제를 대입해서 넣었어야 했나...그렇게 오랫동안 다른 창작물에서 나온 얘기를 독자들에게 철학적인 의문과 그에 대한 대답이라는 거창한 느낌까지 주면서 빌드업을 하면서 내놓을 정돈가..한 마디로 그냥 짜침. 모든 게. 무언가 대단한 얘기를 늘어놓을 것처럼 초장부터 긴장시키고 연출을 넣고 하는데 결국 무슨 의미였나 보는 이에게 이해를 못 시킴. 그래서 새가 벌레를 잡아먹고 그 새를 고양이가 잡아먹고 새끼에게 주는 연출이 무슨 의미였던 거임? 그게 자기 동료들을 기억하기 위해 살아간다는 자살을 하면 안되는 이유에 대한 대답과 무슨 상관 관계가 있음? 미안하다 기분 나쁠 수 있겠지만 그냥 이런 거 보면서 긴장하고 기대했던 내가 너무 짜쳐서 이렇게 글 쓴다
로리+엘프+고귀한존재 << 대꼴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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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라
음.... 흐음....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