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나도 친척중에 조현병 진단받은 사람 있고, 실제로 여러 문제 일으켜서 모든 친척들이 다 기피하고
그 부모님도 위험하다 판단되서 집 내주고 따로 가서 살고 계신데, 이거 진짜 왜 이렇게 된건지 원인은 알 수 없어도 정말 심각하다
심한 경우는 사고도 나고.
근데 이게 진짜 그 한명때문에 멀쩡한 가족들 모두가 피해보는건데, 특히 부모님들은 머리로는 알아도 마음쓰여서 이도저도 못하는 걸
제 3자가 보면 정말 마음이 답답하고 안쓰러움. 게다가 멀쩡했던 나머지 가족도 시간이 흐르면 결국 다 같이 이상해지더라
동갤러23(42.1)2024-11-30 11:34:38
답글
ㄹㅇ... 정신병자가 가족인 경우에 가족이기때문에 벗어나질 못하고, 벗어나지 않으니 같이 미쳐가기 시작하는거같더라....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11:35:54
답글
이 상황을 원래대로 회복시키기는 정말 어렵고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갤러가 그래도 다행히 잘 버티고 있으니 지금이라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만일의 상황에 대한 플랜을 다 짜둬. 그리고 누나가 아무리 밉고 그래도 최대한 이성 유지하고 자극하지말고
플랜 중 가장 필수적인 상황은 혹시 모르니 '목돈' 마련을 해 두는 거다. 이게 사고가 어떤 식으로 터질지 모름. 집안 기물을 때려부시는건 오히려 다행이고
가족이 다치기라도 하면 이거 진짜 답없다. 신고를 해도 결국 가족이라 뭐 그냥 방법없다고 봐야해.
두번째는 큰 보험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가족)일상생활책임보험' 을 좀 알아봐.
이거 현실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진짜 만에하나 상황이 생겼을때 엄청 힘들어지고 답답해진다
동갤러23(42.1)2024-11-30 11:36:53
답글
만일에 사태에 대한 실질적인 대비책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어느정도 많이 위안이 될 수 있고,
또 이렇게 위안이 되면 그거때문에 이성적으로 버틸 수 있다.
알겠지만 이런 정신적인 문제는 한번 이성의 끈을 놓으면 연쇄적으로 무너지기 때문에 멘탈잡는게 진짜 중요하고
미리 법적인것부터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책까지 상정해서 대비해두고, 부모님한테도 미리 말씀드려서
계획이 구체적으로 세팅되어 있어야 그나마 덜 힘들어질거고 그럴 때 회복 가능성도 모색할 수 있는거야
동갤러23(42.1)2024-11-30 11:39:21
답글
일상생활책임보험은 처음들어봤네.. 좋은정보 고맙다..
그러게 대응책을 미리 마련해두면 그 자체로 내 멘탈케어에 도움이 많이 되겠다...
좋은전략 고맙다!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11:41:20
답글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그 같이 사는 매형? 이란 사람 같은데 맨탈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그 사람의 역할이 가장 중요함
이게 진짜 여기서 끝나면 다행인데 결국 그 애기까지 영향을 미칠거다.
단순하게 연 끊을거니 너 알아서해, 이건 사실상 크게 도움이 안되.
법적으로 가족이고 어찌되었든 사고가 나면 가족들에게 영향이 오게 되어있음. 거기다 부모님도 아예 손 놓을 수 없는 상황 같고.
암튼 아주 장기적 플랜이 되어야 할 거고.... 잘 해결되길 바란다
동갤러23(42.1)2024-11-30 11:42:38
답글
진심된 조언 정말 고맙다 동붕아...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12:07:59
답글
매형 존나 불쌍하네 스탑럴커에 당한 마린이잖아
익명(182.226)2024-11-30 11:39:34
답글
쎄하면 뒤도 돌아보지말고 연끊고 도망가라고 귀띔해주었는데도 결국 결혼에 들어가버리고마심...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11:41:57
답글
누나랑 동생끼리는 아무리 그래도 개인서랍은 서로 노터치가 원칙아니냐
선 존나 넘었네
동갤러24(175.197)2024-11-30 12:06:19
답글
진짜 힘내라 게이야 절대 연락하지말고 너 잘되는거에만 집중해 그동안 가족들 고생많았을거같네
환:(undergo8664)2024-11-30 12:26:15
답글
저건 페미 이전에 정신병 아님? 페미는 저지능+패션우울증이라고 생각하는데 글보면 저건 ㄹㅇ 입원해야할수준으로 보임 - dc App
동갤러25(1.245)2024-11-30 12:30:09
답글
아냐 페미는 아니고 근데 정신병 맞음. 지금은 잠잠해진정도...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12:35:51
답글
우리사촌언니는 남편이 저런데 애때문에 이혼은 못하고 별거중임 애 때리거나 저런행동 보고 배울수 있으니까 형부한테 말해서 조카 크기전에 격리시키셈 - dc App
동갤러25(1.245)2024-11-30 12:42:55
답글
연을 끊었는데 용돈을 왜줌? 몽둥이들고 머리끄댕이 붙잡아야지
동갤러26(58.238)2024-11-30 12:31:36
답글
근데 게이 누나 같은 여자가 실제로 한녀 대다수다. 부정하고 싶지만 놀랍게도 수많은 한남들이 확인한 데이터이자 팩트임
동갤러27(118.176)2024-11-30 12:35:01
답글
정확히는 모든 한녀가 저정도의 정병레벨을 따라가는건 아니지만, 한녀문화가 저런 사고방식이 생성되도록 유도되는 성향이 있는건 맞다고 생각함.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12:36:49
답글
ㄴ와 이 사람 또 똥글 쓴 사람인줄 알았는데 말 합리적으로 하네 ㅋㅋ
익명(104.234)2024-12-01 09:21:07
답글
니애미한녀도 그모양임
익명(swam7660)2024-12-01 09:53:46
답글
이새키 악질이노 매형을 퐁퐁이시켯노
익명(61.254)2024-11-30 12:47:37
답글
사귈 당시 까진 누나가 좀 아리까리하고 생활력없는 하자있는 상태라고만 생각했지, 결혼하고 아파트에 살다가 조상님드립을 칠 중증 환자까지라고는 생각도 못했었음...
그래서 그나마 '아니다싶으면, 모든걸 끊고 도망가십쇼'라고 귀띔 하긴 했었음...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12: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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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는건 아닌데 이번달만 그렇게 하자는게 도대체 무슨 논리인지 난 모르겠다. 실제로 돈 마라탕후루 처먹느라 생활비 다 써서 애 이유식 살 돈은 없는데 자존심은 상하기 싫고 그런건가? - dc App
죄송한불신자(osoi2757)2024-11-30 12:47:59
답글
그래도 빌리는 주제에 말은 이쁘게 하니까 이정도면 봐줄거같다 - dc App
익명(59.28)2024-11-30 13: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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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생판 남처럼 카톡하네.. 우리누나는 그래도 어릴때는 나 팼는데 지금은 나한테 잘해주는데
익명(27.124)2024-11-30 13:30:39
답글
고생많다 꼭 연끊어라
동갤러28(223.38)2024-11-30 14:47:20
답글
그냥 주작이었으면 좋겠노
ㅗㅗ(124.5)2024-11-30 16:08:52
답글
누나 몇살임? ㅈㄴ 철 없어보이시는데
익명(220.80)2024-11-30 17:20:09
답글
저때 이미 30 넘었음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19:03:45
답글
형제가 저러면 ㅈㄴ 힘들겠다 ㅅㅂ..
성인되고는 제일 친하게 지내는게 친동생인데
동갤러29(115.138)2024-11-30 18:14:51
답글
나중에 유산때문에 크게 곤란겪을거다
익명(123.215)2024-11-30 18:15:58
답글
익명(218.54)2024-12-01 09:07:33
답글
그냥 가족이 연끊는게 맞지않아?
부모한테도 쓰레기라 하네 와
동갤러30(210.178)2024-11-30 19:12:36
답글
야 실베에서 너네 누나 최종진화형 봤다. 굿할 돈 안 줬다고 전남편 500번 줘패서 살인하고 무기징역 받은 미친년 있더라...
비해브(behave2358)2024-12-01 00:30:21
답글
이런 시발
동덕짤쟁이(eep6326)2024-12-01 00: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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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힘내라는 말은 못 하겠노;;
비해브(behave2358)2024-12-01 00:35:13
답글
이치가야랜드(wjdk293)2024-12-01 08:51:18
답글
쵸마마 쵸마마마
이치가야랜드(wjdk293)2024-12-01 08:51:25
답글
아니 그렇다고 해서 핏줄인 누나 외면하는게 맞나
익명(89.213)2024-12-01 08:51:36
답글
이건 0.1점임 컨셉이라고 이름 붙이기에도 아까운 수준.
익명(113.52)2024-12-01 08:53:53
답글
그나마 0.1점이라도 준 이유는 아이피가 해괴해서 준 거임
익명(113.52)2024-12-01 08:54:18
답글
빠구리일상 ㄷㄷㄷㄷ
익명(118.219)2024-12-01 10:21:49
답글
연은 끊었지만 돈은 달라? ㅋㅋㅋ
아이유가아이유(tomato221114)2024-12-01 08:52:43
답글
아니 저런 사람이 애를 낳아서 교육을 책임질 수 있을리가 없잖아 존나 끔찍하네 - dc App
인터넷친구(8dkjubfegp67)2024-12-01 08:53:31
답글
게이야 니가족이다 평생 책임지고 살아라
익명(39.7)2024-12-01 08:53:36
답글
주작
익명(223.39)2024-12-01 08:54:09
답글
안전 조아조아조아
uou(116.122)2024-12-01 08:54:11
답글
엄마아빠 욕하면서 용돈을 받아 쓴다고...? - dc App
ㅇㅋ(alkahest)2024-12-01 08:54:28
답글
ㅋㅋ
익명(124.51)2024-12-01 08:56:31
답글
그 모순을 견디는 것이,,
익명(104.234)2024-12-01 09:21:37
답글
연을 끊었는데 뭔 용돈을 받노
익명(sunt3333)2024-12-01 08:55:26
답글
한남이 머가리속에 좆물만 차오른 개병신인이유 = 저런애도결혼함 - dc App
익명(211.234)2024-12-01 08:55:37
답글
저런 여자만 결혼함
익명(211.234)2024-12-01 09:17:53
답글
벌레같은년ㅋㅋㅋㅋㅋㅋ
익명(211.114)2024-12-01 08:56:21
답글
놀랍게도 우리의 조상들은 저런 미친년들을 사람처럼 행동하게 하는 방법을 진즉에 발견하고 써먹었다. 바로 "삼일에 한번씩 좆나게 쳐 패기" 폭력으로는 모든걸 해결할 수 없다. 하지만 많은 걸 해결할 수 있지, 나에게 저 미친년과 폭력에 대한 면책특권을 다오 구라안치고 일주일안에 저 씨발년을 사람흉내내는 무언가로 바꿔줄 수 있음
천년군주(kiliarchan)2024-12-01 08:56:28
답글
그래봐야 니가족임 ㅋㅋㅋ
익명(223.39)2024-12-01 08:56:35
답글
이건 맞긴함 결국 팔은 안으로 굽는다
익명(113.52)2024-12-01 08:57:07
답글
ㅋㅋ
익명(118.235)2024-12-01 10:20:09
답글
니가족이면 뭐하노
익명(121.165)2024-12-01 10:28:28
답글
불행한건 저런유전자들이 계속 되물림된다는거임 저애미애비나 저누나년이나 이유식먹을 애기나
똑같은 삶을 살아갈텐데 말이지
원래 저렇게 악마화하면 때려패서 정신 차리게 했어야하는데... 통하니까 계속 ㅈㄹ하는거지 뭐. - dc App
브랜뉴(k5jhuxd7yb9c)2024-11-30 09:55:47
답글
연 끊었다면서 용돈은 왜처받노 쌍년이
익명(211.235)2024-11-30 08:23:38
답글
누나가 조현병.. 증상도 있고 그래서 가족들이 많이 힘들어하니 게이도 부모님 땜에 참고 버티는거지 진작 손절하고 싶었을 마음이겠노. 손절한다 하지만 부모님께서 먼저 누나쪽을 손절하지 않는 이상 짤붕이도 인연 끊긴 힘들거임...
진짜 답답하고 힘든 마음이겠지만 중심 잘 지키면서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길 바란다.. 가족이 채워줄 수 없는 정신적 안정을 그래도 다른 사람들이 완전하진 않지만 좋은 사람들 만나면 채워줄 수도 있음. 힘내라 게이야 - dc App
동갤러6(112.171)2024-11-30 08:26:30
답글
고맙다 게이야... 나는 이미 누나한테서 마음 땠고, 아직 부모님이 못땐것뿐이라 어쩔수없이 적당히 커버하는중이다... 동덕여대시위처럼 부모님이 제대로 대여서 누나 제대로 손절했으면 좋겠음..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08:28:41
답글
친구도 이런 케이스 있어서 참 보면.. 우습게도 이런 가정에서 제일 외롭고 소외되는 피해자는, 자녀들 중 정신이 멀쩡한 쪽이라는 거임..
분명히 패악질은 정신병 있는 형제가 부리는데 그거에 옳은 소리하면서 제지하면 부모는 오히려 정신병 있는 형제 멘탈만 챙긴다고 멀쩡한 쪽을 나무라더라고...
부모에겐 아픈 손가락이니 더 신경이 쓰이는 게 뭐 이해는 가지만 제 3자의 눈으로 보면 제일 불쌍한 피해자는 멀쩡한 자녀 쪽임.. - dc App
동갤러6(112.171)2024-11-30 08:32:02
답글
하...... 시벌 진짜 게이가 말했던 내용 그대로 과거가 그랬음... 저딴짓 뭐라하는데 부모님은 자꾸 마음이 아픈지 누나쪽을 더 감싸더라... 결국 부모님의 그 안일한 선택이 업보로 돌아온거라 생각하고 그냥 무시하고 사는중임.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08:39:29
답글
ㅇㅇㅇㅇ 이미 게이도 이렇게 하고 있는거 같지만
친구 말 들어보니까 부모님이 좀 불쌍하고 안타까워보일지라도 당신들께서 선택한 방향이니
거리를 두고 미친년 패악질에 좀 힘들어하셔도 무관심하게 본인은 본인 인생 살아야한다고 정신과 의사쌤이 조언해줬다더라.. 잘하고 있다 게이야. 같이 페미나 패면서 도파민 샤워나 하자 ㅋㅋㅋㅋㅋ - dc App
동갤러6(112.171)2024-11-30 08:43:27
답글
에휴 락카솜솜이 손해배상금이나 보면서 도파민채워야지 ㅋㅋ...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09:39:32
답글
너네 누나만 저런게아니라 저런여자 개많을건데 무섭다 심지어 결혼한게 저정도. 고양이키우고살면 대체 어떻게되는거야?
동갤러11(222.121)2024-11-30 10:12:29
답글
고양이는 아닌데 이년 대학생때 지 외로웠는지 개 입양해서 키우다가 좀 크니까 부모님한테 맡겨버리고, 또 갑자기 다른개 입양해서 키우다가 또 얼마뒤에 부모님한테 맡겨버림.
진짜 사고방식 이해가 안됨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10:14:42
답글
무책임=남탓은 하나임. 남탓많이하는 페미니스트같은 여성들이 책임의식이란게 전혀없고 제 감정은요? 왜 제가 그런 폭력을 행사하게됐는지 맥락은 따지지 않는건데요? 이러는 이유임. 너희 누님도 아마 개를 버리게된 이유에 대해서 물으면 본인탓은 하지 않을거임. 부모님이 책임져줬으니 아무문제 없다고 생각하거나 본인이 그렇게된 이유를 남에게서 찾겠지
동갤러11(222.121)2024-11-30 10:19:11
답글
어휴...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10:22:53
답글
연은 끊어놓고 용돈은 받은게 레전드 지한테 들어간 돈 다 갚고가도 모자랄 판에 저게 뭐냐
익명(223.62)2024-11-30 09:41:32
답글
그런 모순을 견디는게 페미니즘
익명(61.254)2024-11-30 12:47:11
답글
아니 돈은 많은데 돈 좀 써도 된다는건 무슨소리노ㄷㄷㄷ
익명(218.147)2024-11-30 09:47:17
답글
고생해라 그냥 너만 잘나면 되는거임
익명(223.39)2024-11-30 09:50:41
답글
ㄳ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09:52:18
답글
와 ㄹㅇ미친년이네
익명(58.225)2024-11-30 09:51:46
답글
조작인지 알았는데 ㄹㅇ인가보네.. 고생햇다
디시인사(convey7407)2024-11-30 09:54:34
답글
걍 정신이 아프시네.. 병원보내자
디시인사(convey7407)2024-11-30 09:54:47
답글
영상 찍어놔...
익명(211.36)2024-11-30 10:16:12
답글
병원가자고 회유해도 지는 지랄하던 기억이 자신에게 없으니 안가도 된다고 주장하고,
억지로 보내려고하니 온갖 비명에 히스테릭에 얼굴 시뻘개져서 난리를 침.
진정되고 지금 그런거 모르겠냐고 물어보면 지 히스테릭 친 기억이 없다고 주장함.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09:58:33
답글
그거 진짜 기억 안나는걸걸
정말 편리하게도 자기한테 불리한 건 전부 다 잊어버리는 사람들이 있더라
애는 어찌저찌 키우는데 매형은 이미 누나년 심연 다 확인했지만 애가 생겨버렸으니 그냥 도닦는중이고
애 돌보고 난 뒷정리를 자꾸 남한테 무기한으로 미뤄버림.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09:59:47
답글
근데 내가 어제부터 너 하는 거 봐봤는데 자기 사고를 조금 키울 필요가 있어보임... 팔랑귀도 팔랑귀지만 조금 뭐랄까, 남이 뭐라고 하는 대로 이리저리 흔들리는게 좀 보여서 괜히 조마조마하더라
누나에 대한 입장도 니가 세워야지 갑자기 주갤이론 보면서 (뭐 표현이 그런거겠지만) 누나에 대한 시야가 트였다 이러는건 디씨 보고 너의 생활 스탠스와 패턴을 정하겠다 이런 말로 들리지 않겠냐...
동현이(graduate7544)2024-11-30 09:59:24
답글
솔직히 말하면 동갤러가 말한게 정확함. 자기 사고나 줏대를 가지면 안되는 집안이라 생각했거든.
누나년도 누나년인데 엄마, 아빠, 누나 셋다 혼돈속성이라 내가 모두한테 맞춰가면서 중재를 안하면 큰일날거같다는 생각에 항상 자아를 안가졌었음.
자아를 갖기 시작한건 군대가서 가족이랑 떨어져 지내기 시작하면서부터임.
솔직히 줏대 모자란거 인정함.. 그래도 지금 내 줏대가 뭔지 알아가는 중이라 아직 모자란것도 맞음.
그리고 누나 시야 트였다는 거는 msg 조금 친거임 ㅋㅋ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10:04:07
답글
가족이 고생이다.. 부모야 어쩔수없다해도 너는 얽히지말자
익명(118.235)2024-11-30 10: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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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당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1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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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너희 누나가 모든 불행을 외부에서 찾고 스스로 절대 행복해질 수 없는것처럼, 내가 보기에 너도 그런 조짐이 좀 있다.. 물론 너 상황이 매우 힘든상황인건 인정하는데 그렇다해도 결국 자기를 불행하게 만드는건 자기고 행복하게 만드는것도 자기임.. 정신병 걸린 누나라는 극히 일부의 사례로 모든 한녀는 똑같다라는 판단에 스스로 극한으로 몰아넣는건 현명하지 않은것 같다.. 그럴때일 수 록 다양한 만남을 하고 시야를 넓히는게 좋아보임
동갤러9(210.107)2024-11-30 10:06:49
답글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이 우물속에서 사는사람이 " 난 세상의 이치를 깨달았다! 이 세상은 바퀴벌레뿐이다!" 하는걸 보는것 같음.. 안타까워서 그래.. 세상밖을 탐험한 사람이 " 난 세상의 이치를 깨달았다! 이 세상은 바퀴벌레뿐이다!" 라고 하는거랑 우물 안에 있는 사람이 같은 소리를 하는거랑은 말의 무게가 달라
동갤러9(210.107)2024-11-30 10:09:39
답글
그래 맞는말이네 납득된다. 잠깐 머리에 박혀있던 분노가 튀어나온거같다..
동붕이 말대로 이 일은 이 일대로 격리해두고, 다양한 만남으로 새로운 시야를 트는게 내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첫걸음인거같네. 고맙다.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10:12:23
답글
우물안에서 바퀴벌레만 보면,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생물은 바퀴벌레뿐이구나... " 하겠지만 우물 밖을 나와서 바퀴벌레도 보고 짚신벌레도 보고 개구리도 보고 사슴도 보면, "이 세상은 정말 다양하구나" 하지 않겠니.. 그 상태에서 판단을 하길 바란다.
동갤러9(210.107)2024-11-30 10:08:28
답글
여자만 저러는거는 아님 나는 남동생 새끼가 저런다 나한테 가져간 돈도 200만원 거뜬히 넘을거고 너네 누나나 내 혈육처럼 피해의식 저정도면 노답임. 그러면서 부모한테 계속 의지하고 싸우고 반복ㅋㅋ 위에 동갤러9가 좋은말 해줬네. 나도 남동생 새끼 이해가 도저히 안가지만 극단적으로 생각안하려고 노력 중이다. 가족새끼가 저러면 인생이 고달픈데 너나 나나 힘내자
동갤러12(211.169)2024-11-30 10: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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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아보자. 죽음앞에서 내 삶을 놓기 아쉬울정도로 열심히 잘 살아가보자. 힘내자.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10: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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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댓글보니까 줏대 없다 뭐 그런 내용이 있는데 나도 비슷함. 부모랑 동생 사이에서 항상 눈치보고 가정평화롭게 하기 위한 방향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우선이어서 내가 하고싶은거 내 기분 이런거 잘 모르고 살았음. 그걸 정신과 상담 받다가 확실히 알았고. 얼추 가족들 나랑 속성이 비슷해보이네.
동갤러12(211.169)2024-11-30 10: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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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해서 살고 기존 가족들 말고 다른 내편이 생기면 좀 나아질거다. 그러면 가족들이 너한테 왜 변했냐는 식으로 난리칠 건데 절대 받아주지 말고. 적당히 거리두고 사는게 최고야.
동갤러12(211.169)2024-11-30 10: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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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 쳐라 피만 이어졌지 가족 새끼가 아님 결국 손해 받는건 넌데 왜 가족의 평화를 위해서 어쩌고 저쩌고 함 나거 해봤거든 아무 쓸모도 없음 결국 부모가 칼 들고 칼춤쳐야지 니가 칼춤 춰봤지 엄마 아빠는 아무말도 안하는데 왜 니가 뭐라고 함 이지랄 하길래 그 손으로 손절 쳤다
씨밯 내가 20년동안 똥닦아 준게 얼만데 그딴 소리를해
익명(124.59)2024-11-30 10: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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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들어보니까 그래보이는듯. 약간 그 배가 가라앉을까봐 조마조마해가며 뚫린구멍 막아가는 느낌이였는데,
웃긴게 군대를 가서 가족이랑 떨어지니까 그제서야 내 삶이 보이고 내 삶을 돌아보게됨.
전체인생에서 나를 우선으로 하는 삶을 살아본지 얼마 안돼서 아직 불안정하고 부족하기도 함. 그래도 채워나갈거고, 채워나가야한다고 생각중 :D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10: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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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진심어린 조언 고맙다.. 진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덕분에 더 감이 잘 잡히네. 고맙다
내 친척이 이 정도까진 아니지만 이런 유형이였는데도 결국엔 집안 풍비박산 내놓더라. 뭔가 대책이 필요해보인다. 몸 조심해라. - dc App
동갤러17(39.7)2024-11-30 10: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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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그건 좀 무섭네... 고맙다 대책 한번 고민해볼게..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10: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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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한녀평균ㅋㅋㅋㅋ - dc App
동갤러15(220.65)2024-11-30 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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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손절 안친다고? 난 내 여동생 손절 친지 오래인데
익명(124.59)2024-11-30 10: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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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 뒤로 연락 안하고, 가끔 집에서 마주치면 어휴 기생충년 하고 지나감.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10: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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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아무말도 하지 마셈. 기생출년이라고 비꼬는거 자체가 아직 니 누나에 대해 감정이 남아있는거임. 진짜 남이라고 생각하고 지내는게 편함 한번씩 부모님 한테 저새끼 사고 친거 있냐고 넌지시 물어보고
익명(124.59)2024-11-30 10: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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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번에 이 미친년 엄마 돈으로 대출 쳐 받았다는데도 아무 생각도 없었음 그러고도 남을 년이였거든
익명(124.59)2024-11-30 10: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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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안했지 당연히 속으로생각하는정도고... 근데 아예 분노의 감정도 내 마음에서 때놓는게 나의 삶을 위한 방식이 맞는거같다.. 납득됨.. 너도 고생많네...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10: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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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사람 새끼 아니고 30살인데도 저지랄이면 40 50이면 집문서 팔거나 사망보험금 들여놓아서 죽으라고 기도할 인간말종년이라고 생각하는게 편안함
익명(124.59)2024-11-30 1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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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형은 도대체 어떤분이길래 ㅋㅋ - dc App
동갤러16(115.160)2024-11-30 10: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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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앞에 이 여자가 괴물새끼라는걸 깨달았을때 이미 아이가 생겨버린 케이스.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10: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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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ㅈㄴ 불쌍하네. 성공해서 물들지 않았다면 용돈이라도 많이 챙겨줘라 ㅋㅋ - dc App
동갤러16(115.160)2024-11-30 10: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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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랄 싹이 보인다면 최대한 도와줄 생각이다 ㅋㅋ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10: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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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퐁퐁하는 남자능지가 놀랍노 ㅋㅋㅋㅋㅋㅋㅋ
익명(enhance3329)2024-11-30 10: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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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지 자체나 경제적 능력은 좋은데 하필 여자경험이 너무 적으셔서 스탑럴커에 그대로 당해버리심...
연애할적에 '아니다는 생각이 든다면 고민하지말고 무조건 도망가십쇼 형'이라고 넌지시 조언했는데
결국 '결혼'당했더라..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10: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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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누나가 동생돈 탐내냐 ㅋㅋㅋㅋㅋ
개돼지구다코(succed1)2024-11-30 10: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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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ㅋㅋ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10: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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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 자아 가지기 시작한게 군대가서 여러사람 만나고 일하며 사회생활 하면서부터임
동갤러19(211.49)2024-11-30 10: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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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수많은 불특정다수와 생활을 같이하고, 협동하고, 일을 같이 해낸다는게 진짜 크더라...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10: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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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그래도 외모는 이뻤나보네 결혼도하고
익명(222.106)2024-12-01 08: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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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말하자면 여자들은 맞아 본 적이 없어서 그럼
무식한 소리같지만 맞으면서 큰다는 말이 다른게 아니라 남과 나의 이익이 상충되고 내가 남의 권리를 침해하면 각오를 해야한다는
즉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행동한다는걸 배우는건데 평생 맞을일이 없다보니 그냥 좆대로 살아가는거 같음
익명(virtue3205)2024-11-30 10: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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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시발 진지하게 이게 맞다....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10: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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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존나 쳐맞으면 저딴소리 안나옴
동갤러20(58.233)2024-11-30 1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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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업!
익명(djjapan)2024-11-30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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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이랑 결혼하면 진심 머리 아프겠네
익명(121.136)2024-11-30 11: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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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보다 조카가 더 걱정이다 이놈아
익명(ketchup1016)2024-11-30 11: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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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나 진짜 시간보내면서 마음속으로 내심 이혼하자는 소식 들려왔으면했는데...
... 애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는 아 매형... 진짜... 아......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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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이라 저장해두는게 용하노
익명(e7mt88ckvrp3)2024-11-30 11: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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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씨발...
익명(listener7330)2024-11-30 11:11:50
답글
어떤형태든 가족이 한녀면 재앙이 되는구나..
익명(223.39)2024-11-30 11:12:31
답글
저런년이랑 살면 누구보다 주갤이론에 공감할듯..
익명(listener7330)2024-11-30 11:12:46
답글
아구창 안돌리고 뭐하냐? 직무유기 아입니까? - dc App
익명(39.7)2024-11-30 11:20:56
답글
누나분이 말하는게 좀 치시네 재밌으셔ㅇㅇ;
동갤러21(112.173)2024-11-30 11:21:44
답글
힘내라, 짧은 삶을 살면서 깨달은건데 아무리 타당한 쪽이라도 사람은 절대 남의 힘으로 바꿀수가 없더라... 특히나 성인은 결국 나아지더라도 스스로 바뀔의지가 있어야 가능하더라 그러니까 니가 누나와 부모를 변화시킬 수는 없다. 니 책임이 아니야
동갤러22(121.55)2024-11-30 11:25:40
답글
어렸을땐 바꿔야한다고, 바꿀수있을꺼라고 희망을 가졌었는데
10년 가까이 꼿꼿한 괴물새끼로 자란걸 보고 난 내가 틀렸음을 직감했음.
본인의 의지없이 남이 타인을 바꿔줄수는 없겠더라. 동붕이 말이 맞다...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11:27:18
답글
남동생이랑 도움필요한거 아니면 상호불가침인데 이게 선녀였노..
익명(neighbor7345)2024-11-30 11:29:08
답글
상호불가침정도가 정말 최고의 평범한 가족인듯... 하...
동덕짤쟁이(eep6326)2024-11-30 11:34:33
답글
와...고생한다
익명(castle1985)2024-11-30 11:29:32
답글
우리집도 똑같은 상황임 ㅇㅇ 걍 한숨만 나온다
익명(106.101)2024-11-30 11:31:03
답글
니 명의 니 계좌로 뭔짓 할수도 있음
동갤러10(221.141)2024-11-30 10:11:36
답글
경험담이니까 너 자신을 법적으로 지키는 방법 말고 일 터지기전에 아무 빌미도, 방법도 안주는 방향을 진지하게 잘 생각해보렴
동갤러10(221.141)2024-11-30 10:12:20
답글
어우 진짜 조언 고마움... 나도 그래서 저 카톡받고 그뒤에 본가갔을때 본가의 내 통장이나 정보들 싹다 싸들고 왔음...
그래서 우리 난민 정우성 선생님이 머단하시다는거
진짜 이유식 살 돈이라고 생각하냐 ㅋㅋ
이유식 사는게 별건가 싶다.. 기성품 이유식 먹는 아가 쪽이 짠하다는 거냐
남자는 자존심상해가며 여동생에게 우윳값받는게 상상이가냐? 서윗새까
이유식비 나라에서 다나온다… - dc App
한녀치고 그래도 말하는거보면 일말의정은 남아있나보네
어짜피 주작인데 열왜내노
진짜 개 좆같은 병신년이네
객관적으로 외모 ㅁㅌㅊ라고 생각함? 화장한 기준 - dc App
화장 풀무장했을때 기준으로 상위 한 30% 안에 들긴함. 화장안하면 몽골리안페이스임. 근데 결혼하니까 갑자기 무장해제하고 몸관리안하기시작함. 지금 미니뚱티부
저나이에 20 없어서 동생한테 빌리는게 진짜루 개 병신같아서 할말이 없네 이유식값 빌리는건 당최 뭐가 어떻게 된 년인거냐
연끊음(용돈받으며)
용돈을 주는 자체가 문제 같음 ㅋㅋ
ㄹㅇ 이것만 봐도 애미애비 잘못임 존나 오냐오냐 키운 탓
존나 무서운게 용돈끊어도 어디서 대출 존나 받은 다음에 어느날 나타나서 나이거 해결해줘 하는게 한녀다
ㅋㅋ
스윗좆팔육 - dc App
저구 보여줬는대도 용돈 줬으면 부모가 저렇게 키운거임 그냥 부모잘못
ㄹㅇ 용돈을 왜줌?
용돈안준다고하니까 히스테릭 부리기시작하면서 돈이랑 상관없이 지 과거에 엄마아빠가 잘못했던일(그냥 지 상처받은일) 이것저것들고오기 시작하면서 괴물될려하니까 아빠가 져준거임.
연끊는다면서 용돈받아서 자취하는건 뭐노ㅋㅋㅋ
말 끝에다가 특수문자 존나 넣고 (조언) ㅇㅈㄹ하는건 도대체 어디서 배우는거임? 저능아 티 존나나네
좆터진 씹새끼가 따로없네
우리 누나도 저랬는데 결혼하고 나서 정상됨
정상인 코스프레 비용을 퐁퐁이가 내니까 너한텐 정상인으로 보이는 거
퐁퐁이 떠나면 다시 비정상인으로 돌아감 - dc App
ㄹㅇ임 매형한텐 항상 고멘이다
사람 그리 쉽게 안바뀐다
언제든 갚을게 << 보통 이렇게 말함? 빌려주는 쪽에서 언제든 갚아~ 이러지 빌리는사람이 언제든 갚을게 이러냐?ㅋㅋ
진짜 미친년이면 훔치고 모른척했지
1살배기 쓰레기들한테 용돈받아가며 자취하는건 뭘까
수십년 기생해놓고 지 먹고살만하다고 연끊은 시발련인줄 알았는데 계속 기생하는 상태에서 연끊은 건 뭔 씹소리인가 싶어서 할 말도 없네
애자노
아빠에서 매형으로 환승 한거임???^-^
자기가족 욕하는새끼들이 ㄹㅇ 좆같은새끼들인게 사연듣고 '이거 완전 쌍년이네' 하면 우리 누나한테 말이 왜그럼? 이런식이고 '그래도 니가 이해해라' 하면 넌 왜 내편 안들어줘? 이런식임 좆같은씹년들
한녀 웅앵웅 ㅠㅠ - dc App
쌍년 맞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괴물인걸 알아차렸을땐 이미 애가 생긴뒤였음
진짜 중요한게 뭔지앎? 어차피 니누나지 우리누나가 아니라는거다
어차피 니 피붙인데 최대한 안엮일려하는건 이해하는데 디시에서 자기누나 병신이라고 고로시해봐야 니얼굴에 침뱉는격임 ㅋㅋ
연 끊는다더니 용돈받아 생활은 뭔데 ㅋㅋㅋ - dc App
그냥 흔한 한녀인데???
주작이지 ㅋㅋㅋ 저런인성은묻지도않고쓴다 - dc App
와 근데 남 욕할 때 본인 특징으로 욕한다고 하던데 부모 1살 수준이라 하는게 본인얘기랑 똑같은 것도 소름이네
뉴진스럽노 - dc App
연을 끊었는데 돈을 준다고? 이건 부모도 문제다 ㅅㅂ
딸년의 문제는 똥팔육 애비탓이다
한녀평균이라 저런 글 봐도 감흥없다는게 내 무습다아
전형적인 보지년들 태도네 ㅋㅋ
메모장킨다
인연은 끊었는데 용돈은 받고 본가도 쳐 들어온다고? 정신병 ㅈ되네
저래도 결혼 하는구나
되충 매형 ㅈㄴ불쌍
저런거랑 결혼을 하려는애가 있는게 개소름이다 밖에선 얼마나 코스프레를 하고 다니는걸까
몇살인데 말투가 지하철에서 야설읽는 개틀딱스러운거냐 ㅋㅋㅋ
니랑 같은피ㅋㅋㅋㅋ
주작같은데 저렇게 병신같은련은 아무리 그래도 보지못햇다
매형 잘 지내시노? 컄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아빠돈 남동생돈 남친돈 남편돈 에효...
와 누나 여동생 없어서 천만 다행이다
안패고뭐햇노
ㅋㅋㅋㅋㅋㅋ딸낳은 스윗영포티, 좆팔육들 업보 청산당할 시간이다ㅋㅋㅋ 딸이라고 오냐오냐 키웠지? 너넨 다 뒤졌어 이제
말투 왜저리 역겹냐
오냐오냐키우면 저런 병신이 되는거
연끊음(용돈줄은 안끊김)
엄청 위급한거 아니면 << 속으론 욕해도 역시 누님 사랑은 변함이 없구나?♡
페미가 아니라 아픈듯?
진짜 연 끊어도 법적으로 묶여있어서 저 년이 사고치고 빚지면 감당해야하는게 개좆같음
빤스인증 ㄱ
아버지한테 용돈<< ㅋㅋㅋㅋㅋ역겨운 년 ㅋㅋ - dc App
이유식은 ㅆㅂ ㅋㅋㅋㅋㅋㅋ 걍 애 있으면 핑계가 죄다 애지
살아있으면 모든 핑계를 쌀사려고 ㅇㅈㄹ하는거랑 똑같음
미친년
뭐지 가족이라도 분가했는데 왜 다른 사람방을 들어가서 뒤짐?
이년 아빠랑 매형이 돈모아서 아파트사줬는데(지가 여기 좋을거같다고 꼬셨음) 근데 몇달지나니까 갑자기 새아파트에 화학냄세난다, 새집때문에 건강이 안좋다, 머리아프다 이러면서 히스테릭부리다가 결국 조상님이 뭐니 이딴소리하고 광기에 물들어가길레 새집놔두고 부모님집에 얹혀삼. 나랑 부모님, 매형 이렇게 넷이서 아파트 확인도하고, 냄세도맡아보고(안남), 환기도시키고 피톤치트향도 뿌려줬는데도 저럼.
여튼 지금 분가했다가 본가에서 애키우는데 그러다가 내서랍 뒤져본듯
듣기만해도 머리 아프네 힘내라
ㄳ....
피싸개에게 참정권과 재산권을 주면 안 되는 이유
오십보백보 차이만 있을 뿐 '한녀 평균이라 별 감흥 없다는게 진짜 무서운게 아닐까
저런소리 듣고도 용돈주는 부모가 잘못이다 - dc App
이유식은 씨발련이 ㅋㅋ
저러고 결혼도 했다고?시발 매형이라는놈이 불쌍하네 ㅋㅋㅋㅋㅋㅋㅋ
매형 진짜 존나 불쌍하노 ㅋㅋ
이야....
에혀 어짜피 실베간 짐에 원래 첫번째에 썼던 우리누나 썰이나 여기 남겨둔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ongduk&no=211935
돈이 없는건 아닌데 왜 돈을 빌림? 나같으면 돈이 너무 부족하다 솔직하게라도 말했음 ㅇㅇ
저딴 소리하면 읽씹이아니라 욕박고 차단을 해야지 읽씹은 친한친구사이끼리도 한다 병신아
기생충년 가지가지하네 ㅋㅋ
되되되되씨발
바로갚아야지 왜 언제든 갚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어우... 우리집에 괴물새끼가 자랐는데 이게 우리가족이 키워낸거라니까요?
하 나도 친척중에 조현병 진단받은 사람 있고, 실제로 여러 문제 일으켜서 모든 친척들이 다 기피하고 그 부모님도 위험하다 판단되서 집 내주고 따로 가서 살고 계신데, 이거 진짜 왜 이렇게 된건지 원인은 알 수 없어도 정말 심각하다 심한 경우는 사고도 나고. 근데 이게 진짜 그 한명때문에 멀쩡한 가족들 모두가 피해보는건데, 특히 부모님들은 머리로는 알아도 마음쓰여서 이도저도 못하는 걸 제 3자가 보면 정말 마음이 답답하고 안쓰러움. 게다가 멀쩡했던 나머지 가족도 시간이 흐르면 결국 다 같이 이상해지더라
ㄹㅇ... 정신병자가 가족인 경우에 가족이기때문에 벗어나질 못하고, 벗어나지 않으니 같이 미쳐가기 시작하는거같더라....
이 상황을 원래대로 회복시키기는 정말 어렵고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갤러가 그래도 다행히 잘 버티고 있으니 지금이라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만일의 상황에 대한 플랜을 다 짜둬. 그리고 누나가 아무리 밉고 그래도 최대한 이성 유지하고 자극하지말고 플랜 중 가장 필수적인 상황은 혹시 모르니 '목돈' 마련을 해 두는 거다. 이게 사고가 어떤 식으로 터질지 모름. 집안 기물을 때려부시는건 오히려 다행이고 가족이 다치기라도 하면 이거 진짜 답없다. 신고를 해도 결국 가족이라 뭐 그냥 방법없다고 봐야해. 두번째는 큰 보험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가족)일상생활책임보험' 을 좀 알아봐. 이거 현실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진짜 만에하나 상황이 생겼을때 엄청 힘들어지고 답답해진다
만일에 사태에 대한 실질적인 대비책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어느정도 많이 위안이 될 수 있고, 또 이렇게 위안이 되면 그거때문에 이성적으로 버틸 수 있다. 알겠지만 이런 정신적인 문제는 한번 이성의 끈을 놓으면 연쇄적으로 무너지기 때문에 멘탈잡는게 진짜 중요하고 미리 법적인것부터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책까지 상정해서 대비해두고, 부모님한테도 미리 말씀드려서 계획이 구체적으로 세팅되어 있어야 그나마 덜 힘들어질거고 그럴 때 회복 가능성도 모색할 수 있는거야
일상생활책임보험은 처음들어봤네.. 좋은정보 고맙다.. 그러게 대응책을 미리 마련해두면 그 자체로 내 멘탈케어에 도움이 많이 되겠다... 좋은전략 고맙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그 같이 사는 매형? 이란 사람 같은데 맨탈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그 사람의 역할이 가장 중요함 이게 진짜 여기서 끝나면 다행인데 결국 그 애기까지 영향을 미칠거다. 단순하게 연 끊을거니 너 알아서해, 이건 사실상 크게 도움이 안되. 법적으로 가족이고 어찌되었든 사고가 나면 가족들에게 영향이 오게 되어있음. 거기다 부모님도 아예 손 놓을 수 없는 상황 같고. 암튼 아주 장기적 플랜이 되어야 할 거고.... 잘 해결되길 바란다
진심된 조언 정말 고맙다 동붕아...
매형 존나 불쌍하네 스탑럴커에 당한 마린이잖아
쎄하면 뒤도 돌아보지말고 연끊고 도망가라고 귀띔해주었는데도 결국 결혼에 들어가버리고마심...
누나랑 동생끼리는 아무리 그래도 개인서랍은 서로 노터치가 원칙아니냐 선 존나 넘었네
진짜 힘내라 게이야 절대 연락하지말고 너 잘되는거에만 집중해 그동안 가족들 고생많았을거같네
저건 페미 이전에 정신병 아님? 페미는 저지능+패션우울증이라고 생각하는데 글보면 저건 ㄹㅇ 입원해야할수준으로 보임 - dc App
아냐 페미는 아니고 근데 정신병 맞음. 지금은 잠잠해진정도...
우리사촌언니는 남편이 저런데 애때문에 이혼은 못하고 별거중임 애 때리거나 저런행동 보고 배울수 있으니까 형부한테 말해서 조카 크기전에 격리시키셈 - dc App
연을 끊었는데 용돈을 왜줌? 몽둥이들고 머리끄댕이 붙잡아야지
근데 게이 누나 같은 여자가 실제로 한녀 대다수다. 부정하고 싶지만 놀랍게도 수많은 한남들이 확인한 데이터이자 팩트임
정확히는 모든 한녀가 저정도의 정병레벨을 따라가는건 아니지만, 한녀문화가 저런 사고방식이 생성되도록 유도되는 성향이 있는건 맞다고 생각함.
ㄴ와 이 사람 또 똥글 쓴 사람인줄 알았는데 말 합리적으로 하네 ㅋㅋ
니애미한녀도 그모양임
이새키 악질이노 매형을 퐁퐁이시켯노
사귈 당시 까진 누나가 좀 아리까리하고 생활력없는 하자있는 상태라고만 생각했지, 결혼하고 아파트에 살다가 조상님드립을 칠 중증 환자까지라고는 생각도 못했었음... 그래서 그나마 '아니다싶으면, 모든걸 끊고 도망가십쇼'라고 귀띔 하긴 했었음...
돈이 없는건 아닌데 이번달만 그렇게 하자는게 도대체 무슨 논리인지 난 모르겠다. 실제로 돈 마라탕후루 처먹느라 생활비 다 써서 애 이유식 살 돈은 없는데 자존심은 상하기 싫고 그런건가? - dc App
그래도 빌리는 주제에 말은 이쁘게 하니까 이정도면 봐줄거같다 - dc App
완전 생판 남처럼 카톡하네.. 우리누나는 그래도 어릴때는 나 팼는데 지금은 나한테 잘해주는데
고생많다 꼭 연끊어라
그냥 주작이었으면 좋겠노
누나 몇살임? ㅈㄴ 철 없어보이시는데
저때 이미 30 넘었음
형제가 저러면 ㅈㄴ 힘들겠다 ㅅㅂ.. 성인되고는 제일 친하게 지내는게 친동생인데
나중에 유산때문에 크게 곤란겪을거다
그냥 가족이 연끊는게 맞지않아? 부모한테도 쓰레기라 하네 와
야 실베에서 너네 누나 최종진화형 봤다. 굿할 돈 안 줬다고 전남편 500번 줘패서 살인하고 무기징역 받은 미친년 있더라...
이런 시발
차마 힘내라는 말은 못 하겠노;;
쵸마마 쵸마마마
아니 그렇다고 해서 핏줄인 누나 외면하는게 맞나
이건 0.1점임 컨셉이라고 이름 붙이기에도 아까운 수준.
그나마 0.1점이라도 준 이유는 아이피가 해괴해서 준 거임
빠구리일상 ㄷㄷㄷㄷ
연은 끊었지만 돈은 달라? ㅋㅋㅋ
아니 저런 사람이 애를 낳아서 교육을 책임질 수 있을리가 없잖아 존나 끔찍하네 - dc App
게이야 니가족이다 평생 책임지고 살아라
주작
안전 조아조아조아
엄마아빠 욕하면서 용돈을 받아 쓴다고...? - dc App
ㅋㅋ
그 모순을 견디는 것이,,
연을 끊었는데 뭔 용돈을 받노
한남이 머가리속에 좆물만 차오른 개병신인이유 = 저런애도결혼함 - dc App
저런 여자만 결혼함
벌레같은년ㅋㅋㅋㅋㅋㅋ
놀랍게도 우리의 조상들은 저런 미친년들을 사람처럼 행동하게 하는 방법을 진즉에 발견하고 써먹었다. 바로 "삼일에 한번씩 좆나게 쳐 패기" 폭력으로는 모든걸 해결할 수 없다. 하지만 많은 걸 해결할 수 있지, 나에게 저 미친년과 폭력에 대한 면책특권을 다오 구라안치고 일주일안에 저 씨발년을 사람흉내내는 무언가로 바꿔줄 수 있음
그래봐야 니가족임 ㅋㅋㅋ
이건 맞긴함 결국 팔은 안으로 굽는다
ㅋㅋ
니가족이면 뭐하노
불행한건 저런유전자들이 계속 되물림된다는거임 저애미애비나 저누나년이나 이유식먹을 애기나 똑같은 삶을 살아갈텐데 말이지
조센징의 멸절 그것이 전인류의 소원이라고 ..
말투 캣맘같노
결혼한거보니 페미니스트는 아니노
병신이네 ㅋㅋ - dc App
잘못하면 물리적으로 쳐맞는게 아니더라도 그때그때 지적이라도 받아야하는데 한녀는 그런게없음
개벌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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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임?
자유롭게 산다면서 용돈받아서 살았다는게
부모욕하면서 돈받아쓰는건 무슨 마인드인지 - dc App
저런 년들이 개재인을 찍었다
평균
난 저 여자가 정말 궁금하네 연을 끊었는데 용돈을 받는거는 자기 양심이나 자기 사색시간이 전혀 없는건가? 저런 여자와 결혼을 한 사람은 도대체 뭐지? 이 글을 읽고 내가 혼란스러운건 뭐냐
한국 여자가 모순적이고 위선적이고 이기적인건 알고 있었는데 이 여자는 병원에 입원해야할 자기망상형 정신병자가 아니면 설명이 불가능한 수준이네
부모 연 끊는다면서 용돈은 받아먹어?ㅋㅋㅋㅋ 참 씨발.. - dc App
이유식이면 애를 낳았다는건데 ㅋㅋ
말투부터 어지럽노 - dc App
ㅋㅋ 매형 븅신ㅋㅋ
니가 예민하네 ㅋㅋ 응응 알겟업 이러는거보니까 착하구만 ㅋㅋ - dc App
개짜친거지 두고두고 기억해놓고 복수 다짐하는거임
누나에다가 년붙이고 사적인 대화 올리는 게 더 안 좋아보이는데?
흠
흠
흠
저걸 보고 쓰니욕하는거보니 너랑 한녀랑 똑같아서 욕하는거겠지ㅋㅋㅋ - dc App
너 페미년이지?ㅋㅋ 살이나 빼
븅신 오빠한테 새끼새끼하는년이 한트럭인데
필년
연 끊었다면서 아빠한테 돈받는게 진짜 사람새끼인가? ㅋㅋ
응응 파이팅이답:) 좋아좋아
팩트) 저게 유별난게아니라. 대부분 한녀 마인드이자 가족형태임. 남자랑 다름. - dc App
용돈 안끊은 한남 아빠 잘못 맞는데 왜 자꾸 한남들은 갓치한테 전가하는지
누나 페미임?
아직도 중2병 컨셉 못끊었노 - dc App
말투 40대이상임
쿨한척 ㅅㅂㅋㅋㅋㅋ
저 여자가 자존심 상해가며 남동생 돈까지 받게된 이유를 생각해야지...이유식 사야한다니 짠하네.. 역시 결혼하면 여자가 손해
핑계를 저걸로 댄거란생갓은 못하고 ㅋㅋㅋ - dc App
부모님 소중히여기면 연끊으라고 진지하게말해야함 아니면 혼자라도 튀어야하고
난 그래서 지금 집에서 나와서 혼자 자취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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념글 개추 좀)페미니즘의 실체...JPG
그냥 저건 사람년이 아닌데? 니 부모는 대체 뭘 낳은거냐 - dc App
그와중에 용돈은 받았다는게 레전드노 ㅋㅋㅋㅋ
이야 진짜 부모가 술마시고 개패듯 팬거 아니면 영원히 손절해라
부모가 오냐오냐 대한것도 문제인거같다 아직도 용돈을주냐 - dc App
주기싫은데 자꾸 누나년이 안도와주면 개같은 부모로 악마화해서 몰아붙이니까 털려버리는거임.
주갤이론이 딱 저런년들 관찰하면서 튀어나온거임 ㅇㅇ - dc App
주갤이론 보면서 누나년에 대한 시야가 제대로 트였음 ㅅㅂ
원래 저렇게 악마화하면 때려패서 정신 차리게 했어야하는데... 통하니까 계속 ㅈㄹ하는거지 뭐. - dc App
연 끊었다면서 용돈은 왜처받노 쌍년이
누나가 조현병.. 증상도 있고 그래서 가족들이 많이 힘들어하니 게이도 부모님 땜에 참고 버티는거지 진작 손절하고 싶었을 마음이겠노. 손절한다 하지만 부모님께서 먼저 누나쪽을 손절하지 않는 이상 짤붕이도 인연 끊긴 힘들거임... 진짜 답답하고 힘든 마음이겠지만 중심 잘 지키면서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길 바란다.. 가족이 채워줄 수 없는 정신적 안정을 그래도 다른 사람들이 완전하진 않지만 좋은 사람들 만나면 채워줄 수도 있음. 힘내라 게이야 - dc App
고맙다 게이야... 나는 이미 누나한테서 마음 땠고, 아직 부모님이 못땐것뿐이라 어쩔수없이 적당히 커버하는중이다... 동덕여대시위처럼 부모님이 제대로 대여서 누나 제대로 손절했으면 좋겠음..
친구도 이런 케이스 있어서 참 보면.. 우습게도 이런 가정에서 제일 외롭고 소외되는 피해자는, 자녀들 중 정신이 멀쩡한 쪽이라는 거임.. 분명히 패악질은 정신병 있는 형제가 부리는데 그거에 옳은 소리하면서 제지하면 부모는 오히려 정신병 있는 형제 멘탈만 챙긴다고 멀쩡한 쪽을 나무라더라고... 부모에겐 아픈 손가락이니 더 신경이 쓰이는 게 뭐 이해는 가지만 제 3자의 눈으로 보면 제일 불쌍한 피해자는 멀쩡한 자녀 쪽임.. - dc App
하...... 시벌 진짜 게이가 말했던 내용 그대로 과거가 그랬음... 저딴짓 뭐라하는데 부모님은 자꾸 마음이 아픈지 누나쪽을 더 감싸더라... 결국 부모님의 그 안일한 선택이 업보로 돌아온거라 생각하고 그냥 무시하고 사는중임.
ㅇㅇㅇㅇ 이미 게이도 이렇게 하고 있는거 같지만 친구 말 들어보니까 부모님이 좀 불쌍하고 안타까워보일지라도 당신들께서 선택한 방향이니 거리를 두고 미친년 패악질에 좀 힘들어하셔도 무관심하게 본인은 본인 인생 살아야한다고 정신과 의사쌤이 조언해줬다더라.. 잘하고 있다 게이야. 같이 페미나 패면서 도파민 샤워나 하자 ㅋㅋㅋㅋㅋ - dc App
에휴 락카솜솜이 손해배상금이나 보면서 도파민채워야지 ㅋㅋ...
너네 누나만 저런게아니라 저런여자 개많을건데 무섭다 심지어 결혼한게 저정도. 고양이키우고살면 대체 어떻게되는거야?
고양이는 아닌데 이년 대학생때 지 외로웠는지 개 입양해서 키우다가 좀 크니까 부모님한테 맡겨버리고, 또 갑자기 다른개 입양해서 키우다가 또 얼마뒤에 부모님한테 맡겨버림. 진짜 사고방식 이해가 안됨
무책임=남탓은 하나임. 남탓많이하는 페미니스트같은 여성들이 책임의식이란게 전혀없고 제 감정은요? 왜 제가 그런 폭력을 행사하게됐는지 맥락은 따지지 않는건데요? 이러는 이유임. 너희 누님도 아마 개를 버리게된 이유에 대해서 물으면 본인탓은 하지 않을거임. 부모님이 책임져줬으니 아무문제 없다고 생각하거나 본인이 그렇게된 이유를 남에게서 찾겠지
어휴...
연은 끊어놓고 용돈은 받은게 레전드 지한테 들어간 돈 다 갚고가도 모자랄 판에 저게 뭐냐
그런 모순을 견디는게 페미니즘
아니 돈은 많은데 돈 좀 써도 된다는건 무슨소리노ㄷㄷㄷ
고생해라 그냥 너만 잘나면 되는거임
ㄳ
와 ㄹㅇ미친년이네
조작인지 알았는데 ㄹㅇ인가보네.. 고생햇다
걍 정신이 아프시네.. 병원보내자
영상 찍어놔...
병원가자고 회유해도 지는 지랄하던 기억이 자신에게 없으니 안가도 된다고 주장하고, 억지로 보내려고하니 온갖 비명에 히스테릭에 얼굴 시뻘개져서 난리를 침. 진정되고 지금 그런거 모르겠냐고 물어보면 지 히스테릭 친 기억이 없다고 주장함.
그거 진짜 기억 안나는걸걸 정말 편리하게도 자기한테 불리한 건 전부 다 잊어버리는 사람들이 있더라
극한의 방어기재는 이런식으로도 작동하는구나 라는걸 누나보고 배웠음.
새벽6시에 톡을... 애기가 그때깼나보네
힘내라 - dc App
아이돌학교 이해인 실제 1위 -> 탈락 주작
CJ 똥처리 댓가로 어떤 물밑거래 있었을까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1061106034780608
매형이랑은 잘 살음? 애는 잘 키움?
애는 어찌저찌 키우는데 매형은 이미 누나년 심연 다 확인했지만 애가 생겨버렸으니 그냥 도닦는중이고 애 돌보고 난 뒷정리를 자꾸 남한테 무기한으로 미뤄버림.
근데 내가 어제부터 너 하는 거 봐봤는데 자기 사고를 조금 키울 필요가 있어보임... 팔랑귀도 팔랑귀지만 조금 뭐랄까, 남이 뭐라고 하는 대로 이리저리 흔들리는게 좀 보여서 괜히 조마조마하더라 누나에 대한 입장도 니가 세워야지 갑자기 주갤이론 보면서 (뭐 표현이 그런거겠지만) 누나에 대한 시야가 트였다 이러는건 디씨 보고 너의 생활 스탠스와 패턴을 정하겠다 이런 말로 들리지 않겠냐...
솔직히 말하면 동갤러가 말한게 정확함. 자기 사고나 줏대를 가지면 안되는 집안이라 생각했거든. 누나년도 누나년인데 엄마, 아빠, 누나 셋다 혼돈속성이라 내가 모두한테 맞춰가면서 중재를 안하면 큰일날거같다는 생각에 항상 자아를 안가졌었음. 자아를 갖기 시작한건 군대가서 가족이랑 떨어져 지내기 시작하면서부터임. 솔직히 줏대 모자란거 인정함.. 그래도 지금 내 줏대가 뭔지 알아가는 중이라 아직 모자란것도 맞음. 그리고 누나 시야 트였다는 거는 msg 조금 친거임 ㅋㅋ
가족이 고생이다.. 부모야 어쩔수없다해도 너는 얽히지말자
고맙당
근데 너희 누나가 모든 불행을 외부에서 찾고 스스로 절대 행복해질 수 없는것처럼, 내가 보기에 너도 그런 조짐이 좀 있다.. 물론 너 상황이 매우 힘든상황인건 인정하는데 그렇다해도 결국 자기를 불행하게 만드는건 자기고 행복하게 만드는것도 자기임.. 정신병 걸린 누나라는 극히 일부의 사례로 모든 한녀는 똑같다라는 판단에 스스로 극한으로 몰아넣는건 현명하지 않은것 같다.. 그럴때일 수 록 다양한 만남을 하고 시야를 넓히는게 좋아보임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이 우물속에서 사는사람이 " 난 세상의 이치를 깨달았다! 이 세상은 바퀴벌레뿐이다!" 하는걸 보는것 같음.. 안타까워서 그래.. 세상밖을 탐험한 사람이 " 난 세상의 이치를 깨달았다! 이 세상은 바퀴벌레뿐이다!" 라고 하는거랑 우물 안에 있는 사람이 같은 소리를 하는거랑은 말의 무게가 달라
그래 맞는말이네 납득된다. 잠깐 머리에 박혀있던 분노가 튀어나온거같다.. 동붕이 말대로 이 일은 이 일대로 격리해두고, 다양한 만남으로 새로운 시야를 트는게 내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첫걸음인거같네. 고맙다.
우물안에서 바퀴벌레만 보면,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생물은 바퀴벌레뿐이구나... " 하겠지만 우물 밖을 나와서 바퀴벌레도 보고 짚신벌레도 보고 개구리도 보고 사슴도 보면, "이 세상은 정말 다양하구나" 하지 않겠니.. 그 상태에서 판단을 하길 바란다.
여자만 저러는거는 아님 나는 남동생 새끼가 저런다 나한테 가져간 돈도 200만원 거뜬히 넘을거고 너네 누나나 내 혈육처럼 피해의식 저정도면 노답임. 그러면서 부모한테 계속 의지하고 싸우고 반복ㅋㅋ 위에 동갤러9가 좋은말 해줬네. 나도 남동생 새끼 이해가 도저히 안가지만 극단적으로 생각안하려고 노력 중이다. 가족새끼가 저러면 인생이 고달픈데 너나 나나 힘내자
잘 살아보자. 죽음앞에서 내 삶을 놓기 아쉬울정도로 열심히 잘 살아가보자. 힘내자.
위에 댓글보니까 줏대 없다 뭐 그런 내용이 있는데 나도 비슷함. 부모랑 동생 사이에서 항상 눈치보고 가정평화롭게 하기 위한 방향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우선이어서 내가 하고싶은거 내 기분 이런거 잘 모르고 살았음. 그걸 정신과 상담 받다가 확실히 알았고. 얼추 가족들 나랑 속성이 비슷해보이네.
독립해서 살고 기존 가족들 말고 다른 내편이 생기면 좀 나아질거다. 그러면 가족들이 너한테 왜 변했냐는 식으로 난리칠 건데 절대 받아주지 말고. 적당히 거리두고 사는게 최고야.
손절 쳐라 피만 이어졌지 가족 새끼가 아님 결국 손해 받는건 넌데 왜 가족의 평화를 위해서 어쩌고 저쩌고 함 나거 해봤거든 아무 쓸모도 없음 결국 부모가 칼 들고 칼춤쳐야지 니가 칼춤 춰봤지 엄마 아빠는 아무말도 안하는데 왜 니가 뭐라고 함 이지랄 하길래 그 손으로 손절 쳤다 씨밯 내가 20년동안 똥닦아 준게 얼만데 그딴 소리를해
이야기 들어보니까 그래보이는듯. 약간 그 배가 가라앉을까봐 조마조마해가며 뚫린구멍 막아가는 느낌이였는데, 웃긴게 군대를 가서 가족이랑 떨어지니까 그제서야 내 삶이 보이고 내 삶을 돌아보게됨. 전체인생에서 나를 우선으로 하는 삶을 살아본지 얼마 안돼서 아직 불안정하고 부족하기도 함. 그래도 채워나갈거고, 채워나가야한다고 생각중 :D
둘다 진심어린 조언 고맙다.. 진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덕분에 더 감이 잘 잡히네. 고맙다
https://m.dcinside.com/board/dongduk/211301
여자들의 소비행태가 문제다
그냥 연 끊어버려
탈북자 윤재앙 지지선언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2/02/20/2022022000041.html
부모님이 매를 드신 적이 없으신가 - dc App
나는 엇나가면 줘팼는데 누나는 매질 안함.
내 친척이 이 정도까진 아니지만 이런 유형이였는데도 결국엔 집안 풍비박산 내놓더라. 뭔가 대책이 필요해보인다. 몸 조심해라. - dc App
ㅅㅂ 그건 좀 무섭네... 고맙다 대책 한번 고민해볼게..
ㅋㅋㅋㅋㅋ한녀평균ㅋㅋㅋㅋ - dc App
저걸 손절 안친다고? 난 내 여동생 손절 친지 오래인데
나는 저 뒤로 연락 안하고, 가끔 집에서 마주치면 어휴 기생충년 하고 지나감.
걍 아무말도 하지 마셈. 기생출년이라고 비꼬는거 자체가 아직 니 누나에 대해 감정이 남아있는거임. 진짜 남이라고 생각하고 지내는게 편함 한번씩 부모님 한테 저새끼 사고 친거 있냐고 넌지시 물어보고
난 이번에 이 미친년 엄마 돈으로 대출 쳐 받았다는데도 아무 생각도 없었음 그러고도 남을 년이였거든
말은 안했지 당연히 속으로생각하는정도고... 근데 아예 분노의 감정도 내 마음에서 때놓는게 나의 삶을 위한 방식이 맞는거같다.. 납득됨.. 너도 고생많네...
걍 사람 새끼 아니고 30살인데도 저지랄이면 40 50이면 집문서 팔거나 사망보험금 들여놓아서 죽으라고 기도할 인간말종년이라고 생각하는게 편안함
매형은 도대체 어떤분이길래 ㅋㅋ - dc App
내 눈앞에 이 여자가 괴물새끼라는걸 깨달았을때 이미 아이가 생겨버린 케이스.
조카가 ㅈㄴ 불쌍하네. 성공해서 물들지 않았다면 용돈이라도 많이 챙겨줘라 ㅋㅋ - dc App
잘 자랄 싹이 보인다면 최대한 도와줄 생각이다 ㅋㅋ
저걸 퐁퐁하는 남자능지가 놀랍노 ㅋㅋㅋㅋㅋㅋㅋ
능지 자체나 경제적 능력은 좋은데 하필 여자경험이 너무 적으셔서 스탑럴커에 그대로 당해버리심... 연애할적에 '아니다는 생각이 든다면 고민하지말고 무조건 도망가십쇼 형'이라고 넌지시 조언했는데 결국 '결혼'당했더라..
어떻게 누나가 동생돈 탐내냐 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
나도 내 자아 가지기 시작한게 군대가서 여러사람 만나고 일하며 사회생활 하면서부터임
ㄹㅇ 수많은 불특정다수와 생활을 같이하고, 협동하고, 일을 같이 해낸다는게 진짜 크더라...
누나가 그래도 외모는 이뻤나보네 결혼도하고
진지하게 말하자면 여자들은 맞아 본 적이 없어서 그럼 무식한 소리같지만 맞으면서 큰다는 말이 다른게 아니라 남과 나의 이익이 상충되고 내가 남의 권리를 침해하면 각오를 해야한다는 즉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행동한다는걸 배우는건데 평생 맞을일이 없다보니 그냥 좆대로 살아가는거 같음
어휴 시발 진지하게 이게 맞다....
ㅇㅇ 존나 쳐맞으면 저딴소리 안나옴
알겠업!
이런사람이랑 결혼하면 진심 머리 아프겠네
난 너보다 조카가 더 걱정이다 이놈아
하... 나 진짜 시간보내면서 마음속으로 내심 이혼하자는 소식 들려왔으면했는데... ... 애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는 아 매형... 진짜... 아......
누님이라 저장해두는게 용하노
와씨발...
어떤형태든 가족이 한녀면 재앙이 되는구나..
저런년이랑 살면 누구보다 주갤이론에 공감할듯..
아구창 안돌리고 뭐하냐? 직무유기 아입니까? - dc App
누나분이 말하는게 좀 치시네 재밌으셔ㅇㅇ;
힘내라, 짧은 삶을 살면서 깨달은건데 아무리 타당한 쪽이라도 사람은 절대 남의 힘으로 바꿀수가 없더라... 특히나 성인은 결국 나아지더라도 스스로 바뀔의지가 있어야 가능하더라 그러니까 니가 누나와 부모를 변화시킬 수는 없다. 니 책임이 아니야
어렸을땐 바꿔야한다고, 바꿀수있을꺼라고 희망을 가졌었는데 10년 가까이 꼿꼿한 괴물새끼로 자란걸 보고 난 내가 틀렸음을 직감했음. 본인의 의지없이 남이 타인을 바꿔줄수는 없겠더라. 동붕이 말이 맞다...
남동생이랑 도움필요한거 아니면 상호불가침인데 이게 선녀였노..
상호불가침정도가 정말 최고의 평범한 가족인듯... 하...
와...고생한다
우리집도 똑같은 상황임 ㅇㅇ 걍 한숨만 나온다
니 명의 니 계좌로 뭔짓 할수도 있음
경험담이니까 너 자신을 법적으로 지키는 방법 말고 일 터지기전에 아무 빌미도, 방법도 안주는 방향을 진지하게 잘 생각해보렴
어우 진짜 조언 고마움... 나도 그래서 저 카톡받고 그뒤에 본가갔을때 본가의 내 통장이나 정보들 싹다 싸들고 왔음...
상종 안하는게 좋을듯 ;; 자꾸 선 넘는건 좋은 신호가 아님
오
https://m.dcinside.com/board/dongduk/212424
념글 개추 좀)페미니즘의 실체...JPG
ㅅㅂ 휴솜님은 보지마ㅠㅠㅠㅠㅠㅠ
어 아...알았어 못본걸로 할게..?
ㅋㅋㄱㅋㅋㅠㅠㅠㅠ
코솜이는 아가야 지켜줘야해ㅐㅐㅐㅐ
그.. 말하시는게 좀 무섭다..
물어는 봤네 누나가 결혼하면서 마이 착해졌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