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c0accbc2081fd7c64a97588e1bea202c85ed3b495e73f5f97e4d9266fe4499e0bee


진짜 뭐임?



지금까지 밝혀진 동덕폭도들의 거짓말



06bcdb27eae639aa658084e54485756fb9355cd3059ebf547a4d6f57c1bbed347351d21e23bac570ad446a





1. 11일, 12일은 총학생회가 관여하지 않았고, 학생들의 개인적인 사고였을 뿐이다.


- 총학생회는 SIREN과 함께 동덕여대 총력대응위원회를 구성하고 있다.

- 11일 총학생회가 불법 감금 신고를 받고 온 경찰과 현장에서 마주하며 실랑이를 벌인 영상이 있다.

- 11일 처장단과의 면담 파행을 선언한 것은 총학생회다.





79b98273e7d76ff73de686b147827c64c9963a2c62f7db4281311e5ccd0e654ac8c66ddf60de7bcce51cdbea69c17a6b9109fbdcf6413297





2. SIREN은 11일, 12일에 관여하지 않았다.


- SIREN은 이번 시위의 주동자로 지목되며 애초에 시위대 = 총력대응위원회의 일원이다.

- 동붕이들의 아드레날린을 자극한 교수 사상검증 사건은 12일 SIREN이 작성한 선언문을 음대 교수에게 읽으라고 지시한 사건이다.

- 자기네 사상 선언문이 만일 다른 사람에 의해 도용되어 사용된 거라면 그 사람들을 색출해 고소하겠단 소리를 했어야 하지 외부로 김앤장 드립을 칠 게 아니다.






74ed8573b0ed69f439e785e62982706e3b937f60b40f29b8fcde6b2ea4f751d6





3. 외부인 없다.


- 여성의당 언냐 두명 찍혔지롱





75eb8876e4d46ff33ce9d7e510d4206a63895adbe76e380443859f0c6fc541d44899da5874e1956671e5a5cdc803796742fe1f49





4. DDOS 교내인원이 한 것 아니다.


- 재학생 커뮤니티인 에타에서 실시간으로 링크 공지하며 DDOS목표와 목적까지 정확하게 명시해두고 있었다.





74ecf57eb4861ef423e78fed309c701cab60703a18750eb68f40bbec031de37083cfd98bcf7c4f5e7ebea0256f1562c2cf0f9346






5. 처장단과 논의를 위해 기다렸는데 기다리다 안왔기 때문에 학교측의 소통 의지가 없다고 판단, 농성에 들어갔다


- 처장단과의 면담 예정 시간이 오후 5시였는데, 락카를 사고 인증한 영수증의 시간은 오전부터 찍혀있다.

- 이미 당일 4시엔 학교 건물이 점거가 되어있었다.

- 논의를 위해 기다리고 말것도 없이 애초에 락카는 준비하고 있었고, 실제 행동도 5시 이전에 이루어졌다. 소통의지와 농성은 상관이 없었던 것.






7cef8274b68069f73fea80e758d62d3b2bc20ad8ea3dab908bba3a41ef17





6. 평화시위였다.


- 야구방망이는 물론 총장실 문을 부수겠다고 소화기까지 들고 설치는 애들이 있었다

- 교내 직원에게 주먹질을 하며 평화롭게(?) 학교 밖으로 쫓아냈다.

- 반대 의견이 있는 인원은 에타에서 무조건 사이버불링 당했다.






7. 3.3억 재학생들이 낼 필요도 없고 총학생회도 낼 필요 없다.


- 11월 30일까지 배상하게끔 청구된 취업박람회 3.3억은 학교가 아닌 외부 기업에서 청구한 표라서 니들이 내야된다.

- 그리고 얘네는 어제까지 안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