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캠장 와서 망가진 폴대부터 봄.
2번째는 깨졌고 3,10번째 마디가 휨. as 신청하려면 마디 순서를 알아야 한다더라. 마디마다 길이가 다르고 방행이 다르고 어쩌고..
엌ㅋㅋㅋ 좀 휘긴했지만 일단 피칭은 가능함.
3*3짜리 그라운드 시트 만원 주고 삼.
정품은 다음달쯤 나온다던데 나와도 비쌀 거 같아서 안삼. 거지는 이렇게 캠핑하는거야...
여튼 고생해서 피칭 완료함.
당사현대차오캠장 ㄱㅆㅅㅌㅊ....
날 좀 쌀쌀해질때쯤 재빠르게 tpu칭으로 교체하고 전골해먹음.
간만에 먹었더니 개맛있더라ㅋㅋㅋ
프라이버시를 위한 가림막도 설치함.
이것도 곧 정품 나온텐데 비쌀 거 같아서 안삼. 그리고 나와도 써도리즈보다 구릴거 같아서 안삼.
밤되니까 할미옥색의 진수를 보여주는 틸그린.
하 씨팔 내눈에만 이쁘냐고 ㅋㅋㅋ 왜 화목난로 틸그린만 안해주는건데... 완전 개차반 취급임...
크레모아 이너프도 삼. 이딴 파티조명은 필요없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삼. 사서 쓰니까 개좋음.
팬히터도 안산다 안산다 하다 결국 샀고 사서 쓰니까 개좋음.
아마 다음템은 알피쿨일듯 ㅋㅋㅋ
장작 안되는 캠장에서 불멍 때릴땐 아이언스토브를 쓰자.
이것도 실물이 이쁜데 사진으로 잘 안나와 불을 찍으면 주변이 어둡게 나와서 실물 느낌 살리기가 어렵네.
여튼 이제 진짜 오캠 온 기분이다. 오캠은 이렇게 돈지랑 아이템 쓰고 샤워실에서 샤워때린다음 따따한 난로 켜놓고 쉬는게 오캠이지...
어제는 너무 힘들었어...
경주 다음은 울산인가보네 폴대 깁스 한거 안쓰럽네ㅠㅠ
근데 그 경주에서 15km밖에 안떨어져있었엌ㅋㅋㅋ 바로 근처임.
어릴때 살던 동네라 사진보니 반갑ㅎㅎㅎ 그떈 캠장은 없었지만ㅋㅋㅋㅋㅋ
와... 캠핑장 지렸다...
ㄹㅇ 나도 보고 개지린다 싶어서 가보고싶은 캠장 리스트에 넣어뒀다 이번에 옴.
할미옥색 댕이쁜데요?? 그나저나 다 사네
다사기는...화목난로 연장 킷 못삼..
다른갤럼 쓰는거 보니까 너무 부럽읍니다..
사이트 개신기하네 - dc App
ㅋㅋㅋㅋㅋ 아까 보니까 물건 밑으로 떨군 사람있더라 관리자분들이 잠자리채 같은 걸로 건져주다 안돼서 다른분이 낚시대 가져왔는데 뜬금 붕어잡혀서 개터짐ㅋㅋㅋㅋㅋ
엥? 바다아님? - dc App
상황이 웃기네 ㅋㅋㅋ
바다 맞음 붕어라고 하던데? 바다엔 붕어 안사나
감시 아이가 - dc App
너무 가보고 싶은데 멀다ㅠ - dc App
ㄹㅇ 나도 먼데다 예약도 빡세서 못가고 기회만 노렸는데 허리때문에 쉬는 김에 온 거 ㅋㅋㅋ
겁나이쁘네 - dc App
바람많이 안붐? 거기 돌풍치면 좀 빡셈ㅋㅋ - dc App
내일 밤에 바람 세진다고 해서 저녁 먹고 미리 철수하고 마하로 버틸생각 ㅋㅋㅋ
'할매그린'
빼애애애애액!!
빼앗긴 거지
저기도 찜리스트에 넣어놨는데 ㅅㅌㅊ네. 뭐든 사면 좋긴함ㅋㅋㅋ 나도 알피쿨만 올초부터 계속 고민중..
본인이 할미옥색을 인정함
근데 이쁘긴해 유니프레임 브레드돔도 이쁘더라. 탄카키 천편일률적인 것 보다 알록달록해야 남 보기도 좋지
틸그린 예쁜데 본사에서 시그니처로 정했으면 팍팍 밀어야지..
할미옥색ㅋㅋㅋ 이쁜데 누가 안이쁘데
비닐하우스 같다
오킹 ㅇㄷ
제발 잘 때 쓰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