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IMAGES Notre-Dame de Paris revient à la vie, le « chantier du siècle » s’achève cinq ans après l’incendie
patrimoine•Emmanuel Macron a effectué ce vendredi matin l’ultime visite de chantier à Notre-Dame de Paris à quelques jours de sa réouverture. La fin d’un travail de titans
유산 : Emmanuel Macron 은 저번 금요일 아침, 며칠 후에 있을 재개장에 앞서, Notre dame de Paris 복원 공사 현장에 최후의 방문을 했습니다. 가히 거인들 (Titans) 의 대업이 끝났다고 볼 수 있겠네요.
Il y a des remises de clés plus sympas que d’autres. Plus émouvantes, plus grandioses. Et celle de Notre-Dame de Paris se situe tout en haut du classement. C’est ce vendredi matin qu’Emmanuel Macron a fait la dernière visite de chantier de la cathédrale avant sa réouverture au public, le week-end prochain. Dans un parcours d’une dizaine de stations, du parvis à la charpente en passant par la nef, la croisée du transept ou encore la chapelle Saint-Marcel, cette visite a été conçue pour donner à voir les principales réalisations de rénovation.
어떤 행사는, 일반적인 행사보다 더욱 감동적이고, 훨씬 웅장하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Notre-dame de Paris 의 재개장은 그 중 최고 아니겠습니까? 저번 금요일 아침, Emmanuel Macron 은 대성당이 이번 주 주말, 대중들에게 공개되기 전에 마지막으로 공사 현장에 방문했습니다.
성당 앞 광장을 거쳐, 중앙회랑, 교차랑과 Saint-Marcel 예배당을 지나 지붕 목조 골격에 다다르기 까지, 열 여개의 작업장들이 차레로 늘어서 있었는데요, 프랑스 국민들의 주적인 Macron 은 주요 복원 - 개선 작업물들을 직접 보기 위해 이 성당에 방문 했습니다.
가운데에 길게 난 통로가 Nef, 신랑, 또는 중랑이고
한가운데에 Transept 라고 되어있는데가 교차랑.
가장 깊숙한 곳에 성직자와 성가대의 자리인 Chœur 가 있음.
Chapelle Saint-Marcel 은 어딧는지 모르겟네. 사실 안가봤어!
Cinq ans après l’incendie ravageur qui avait mis en péril ce monument mythique de la capitale, voici donc Notre-Dame qui brille de mille feux après avoir vécu l’enfer des flammes. La fin d’un travail de titans pour les milliers de bâtisseurs qui l’ont ramenée à la vie. Ils étaient 1.300 ce vendredi, artisans du bois, du métal et de la pierre, échafaudeurs et couvreurs, campanistes, doreurs, sculpteurs ou encore architectes, à entourer le chef de l’Etat pour voir leur travail accompli.
5년 전, 화마는 프랑스 수도에 위치한 이 신화적인 건축물을 집어 삼켰습니다. 자 여기 불지옥에서 살아남은, 밝게 빛나는 Notre-Dame 을 봐주십쇼. 수천명의 건축자들이 그녀에게 다시 생명력을 불어넣은, 그야말로 거인들의 위업이 끝났습니다. 지난 금요일, 목공, 금속공예, 석공 장인들과 비계공사, 지붕공사, 종루, 금도금, 조각 그리고 건축 분야의 전문가들이 프랑스 국가 원수를 둘러싸고 그들의 작업이 완료되었음을 다시 느끼게 되었죠.
*역주, Notre-dame 은 Notre = 우리들의, Dame = 부인 / 숙녀라는 뜻으로. 말인즉슨 성모 마리아를 일컫는다. 몰랏지? 히히!
Ce « chantier du siècle » aura coûté environ 700 millions d’euros, financés exclusivement par des donations.
이 "세기의 과업" 에는 약 7억 유로가 투입되었고, 자금은 기부금으로만 조달되었습니다.
«C’est sublime », s’est exclamé Emmanuel Macron, ici avec son épouse Brigitte Macron, en découvrant la cathédrale reconstruite dans toute sa blancheur et sa longueur.
프랑스 서민들의 적, Emmanuel Macron 은 "장엄하군요" 라며 감탄했다. 마크롱은 마누라인 Brigitte Macron 과 함께, 재건되어, 다시 과거의 "백색" 과 웅장함을 되찾은 대성당을 바라보고 있다.
L’autel designé par Guillaume Bardet trône dans le chœur de la cathédrale, au milieu d’un puits de lumière, au côté de statue de la Vierge au Pilier, miraculée de l’incendie de 2019.
대성당 채광창 한 가운데, 성가대와 성직자들의 좌석 (chœur) 에 위치한 Guillaume Bardet 가 디자인한 제단.
바로 옆에 2019년 화제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Vierge au Pilier (기둥의 성모) 조각상이 있다.
*역주: 2019년 화재 당시, Vierge au Pilier 조각상 사진임. 괜히 기적이라고 불리는게 아닌듯
Plus de 2.000 chênes ont été nécessaires pour reconstruire la charpente et la flèche de Notre-Dame.
2000 그루 이상의 참나무가 중앙회랑과 첨탑을 재건하는데 사용됐다.
En « uniforme », environ 1.300 bâtisseurs, représentant de nombreux corps de métiers, ont pénétré dans la cathédrale qu'ils ont réparée durant cinq ans.
다양한 직업군들을 대표하는, "유니폼" 을 입은 1300여명의 건축자들. 이들은 자신들이 5년 동안 재건했던 대성당 내부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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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culièrement ému, Emmanuel Macron a superposé les superlatifs dans son discours ce vendredi : « Vous avez été les alchimistes du chantier et vous avez transformé le charbon en art », a-t-il dit aux ouvriers. En tout cas, la perspective est époustouflante.
프랑스 국민들의 원수, Emmanuel Macron 은 크게 감동을 받았고, 그날 연설에서 "여러분들은 건축 기술의 연금술사이십니다. 여러분들은 숯더미를 예술로 바꾸셨습니다." 라고 재건자들에게 말했다. 어쨌든, 그 웅장함에 숨을 쉴 수가 없을 지경이다.
Au croisement de la nef et du transept, le président s’est exclamé « c’est une forêt ». Une forêt de pierre blanche qui semble monter jusqu’au ciel.
중앙회랑과 교차랑이 맞닿는 곳에서, 대통령은 "이건 숲이다" 라고 감탄했다. 하늘에 닿을 듯한, 흰색돌로 이루어진 숲.
Pour le public, il faudra attendre le week-end prochain, les 7 et 8 décembre, pour refouler le sol de la cathédrale.
대중들은 이번 주 주말까지 기다려야 한다. 대성당의 바닥에 발을 딛기 위해, 12월 7일과 8일을 기대하셔라.
Autre œuvre du designer Guillaume Bardet, l’imposant baptistère.
디자이너 Guillaume Baret 의 또 다른 작품, 인상적인 세례당.
La vue promettait d’être saisissante, elle l’est : la pierre blonde, nettoyée, fait resplendir Notre-Dame de Paris.
계획안을 그렸던 사람들은 숨이 멎을 듯한 광경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했고, 실제로도 그랬다. 잡티 하나 없는 베이지 색 돌, Notre-dame de Paris 를 다시 반짝이게 만드는구나.
Un système anti-incendie a été installé sur la charpente. Les flammes, dont les causes n’ont toujours pas été déterminées, avaient ravagé la toiture et la charpente de ce chef d’œuvre de l’art gothique du XIIe siècle.
화재 진압 시스템이 중앙 회랑 위에 설치되어 있다. 아직 그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염은 12세기 고딕 양식의 명작인 천장과 중앙 회랑을 파괴했다.
Cette visite spectaculaire était retransmise en direct sur plusieurs chaînes françaises et internationales, un dispositif à la hauteur du choc provoqué par l’incendie il y a cinq ans.
이번 웅대한 방문은 여러 프랑스와 해외의 여러 채널들을 통해 생중계 되었는데, 5년 전 화재로 인한 충격에 버금가는 멋진 장면이였다.
Notre drame. 우리들의 비극이였던 5년 전 화재에서 다시 부활한 걸 보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도 신라시대 불국사가 가히 신화적인 크기와 웅장함을 가졌었다고 하던데, 소실된 거 생각하면 좀 안타깝기도 하고.
황룡사라도 남아있었으면 어땠을까 싶다.
요약
5년 전, Notre-dame de Paris 는 잿더미가 되었다. 원인은 나도 몰라
5년 간의 복원사업이 끝낫음! 이번주 토,일요일부터 노트흐담 드 빠히가 새로 오픈함.
Notre-dame de Paris 가 "파리에서 가장 거대한 종교 건축물" 타이틀을 Grande mosquée de Paris 에게서 다시 쟁탈함
노트르담 화재 이후로, 파리 대모스크가 파리 최대의 종교 건축물 타이틀을 갖고있었음!
대성당들의 시대가~
걸스데이 ‘여자 대통량‘ 가사 우리나라 대통령도 이제 여자분이신데 뭐가 그렇게 심각해 왜 안돼 여자가
박 길라임 청와대가 구입한 의약품: 비아그라 팔팔정, 태반주사, 감초주사, 마늘주사, 백옥주사, 비타민주사, 각종마취제 세월호
똥냄새나는 나라 누가감
그 화재 겪고도 다시 목재로 쓰나보네
과거의 가치를 "복원" 시킨다는 의미가 있으니까 그런거같음
콘크리트로 발라버리면 유네스코 지정 해제될듯
누틀담
누가 화재냄?
종탑에서 전기 합선으로 시작됐다는 얘기도 있고, 담배꽁초때문에 시작됐다는 이야기도 있고
킹리적 갓심으로 샌드니거임
두루뭉실함=니거라고 하면 폭동일으키니까 대충 둘러댐
모르면 아가리 를 털지말 자
쟤네도 우리나라 화성의궤처럼 건축도면이 남아있어서 그거 그대로 복구한건가
멋지네
프랑스교민인데 솔직히 대놓고는 말 못해서 그렇지 무슬림들이 몰래 불질렀다는설이 이미 합리적 의심이라고 많이 돌기는 함ㅋㅋ 그냥 극우 찌라시 이런게 아니라 암암리에 다들 쉬쉬하면서 생각할뿐임. 이전에도 노트르담 대상 폭탄테러 시도도 5번이 넘었거니와 애초에 수십명의 근로자가 있는 노트르담이 전기합선이나 담배꽁초 하나 때문에 저렇게 초대형 화재가 난다? 말도 안됨. 특히 대부분이 대리석으로 되어있는데 담배로 저렇게? 방화 되자마자 여기저기서 무슬림들이 sns로 알함둘릴라 신께서 이교도를 징벌했다며 축제벌인것도 있고ㅋㅋㅋ 글고 12월 초부터 크리스마스 마켓 시즌인데 이미 지방 몇몇 성탄 시장 방화사건 허구한날 일어나고 있는데 그 규모가 항상 시장 하나 통째로 태울정도임. 이것도 담배꽁초때문이라면 능지문제긴함.
이거 글 쓰는데 넣을까 말까 하다가 안넣었는데 ㅋㅋㅋㅋ
홀로코스트 드개재
마크롱은 왜
Niggas in Paris
오 주말에 한번 가봐야겠다 ㅋㅋㅋ 오픈초기에 연말이라 사람 많으려나 - dc App
꽤 많을거같음 그래도 함 가보셈 ㄱㄱ
캡쳐했습니다
전역 행복 +10 / 신앙 +4 / 위대한 상인 점수 +1
노틀담 보이는 센강에서 와이프한테 프러포즈함
저시발새끼가 전세계에 기부금 받아서 한거 아니야
양놈들끼리 물고빨고 한 거라 뭐 ㅇㅇ 똥양인이나 깜둥이가 돈 보낸 거 아니잖아
이거 어크에서 봤는데
노알라 운지이꿈 하면서 샌드니거들이 또 태우겠노
캡쳐했습니다
유럽짱깨ㅇㅇ
황룡사 ㄹㅇ 컸다고 들었는데
한국의 개신교애들이 불지르러 간다
교회 이외 성당,절 모두 불태우겠다.
우크라이나는 사람이 죽어가는데 양놈들 잔치중이네
1조로 할 수 있는 다른일이 많았을 듯
하얀대리석으로 업글했다니 ㅈㄴ 기대되긴 한다 ㅋㅋ 한번 더 갈 이유가 생겼네
0.1 잼버리로 성당이라니 , 새만금 잼버리는 11조원인데
마크롱도 감탄…1조 들여 복원한 노트르담 대성당
대성당의 시대가 무너지네~~~ 저기 성 문 앞을 매운 이교도들의 무리~~~
프랑스어 번역이 잘 못 된 게 많은데, 번역기 돌렸냐?
분명 퍼리였는데
유럽여행가서 성당 두군데정도가고나니깐 지겨워서 대충 구경하거나 안에 안들어감
6짤 피에타상 뭔가 멋있네 영화같은데서 연출된 사진같음
분명 퍼리 대성당이었는데
서민들의 적 마크롱의 마누라 브리깃 마크롱ㅋㅋㅋ - dc App
씹 ㅋㅋ 난 저기 안갔는데도 어케 생겼는지 창문 하나하나 같이 다안다 ㅋㅋ 어쌔신 겜에서 가봄 ㅋㅋ
너무하야니까 뭔가 싼티난다
남대문이랑 비슷하네 복원된 문화재가 얼마나 가치가 있을까
마크롱 왤케 싫어함ㅋㅋㅋㅋㅋㅋ
와 피에타가 노트르담에 있는거구나 진짜 얘네 유산은 끕이다르네 진짜 개부럽다 자국 관광지만 둘러봐도 세계급 문화유산이 널려있는게
농담을 하려고 마크롱에 병신같은 수식어 붙인거임? 그럼 재미가 있든지 모두가 알아들을 수 있는 걸 쓰든지 왜 좆대로 재미도 없고 원문에도 없는걸 붙임
진짜 똥양은 저주받은 지역인 듯. 문화, 예술 모든게 다 낙후된
꼽추도 어디서 구해왔을까?
퍼리 ㅇㄷ?
피에타 원본은 바티칸시티에 있음
무슬림 난민 캠프로 쓰일 예정
ㅋㅋ 파리가기 한달전에 불나서 옆에서만 보고 왔는데. 생각보다빨리 복구 했네.
17세기 유럽에서는 혹성의 궤도가 타원임을 밝혔는데 개쵸센에서는 찍먹부먹으로 싸우고 있었음 ㅋㅋㅋ
멋지다
자고로 신앙이란..!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세월 빠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