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L-SAM 벌써부터 수출 요청…예비승인 나왔다



지난주 국산 장거리요격체계 L-SAM 개발에 성공해 기념식을 치렀는데 벌써 중동의 두 나라에서 공식 수출 요청이 들어온 걸로 확인됐습니다.

방사청의 예비수출승인이 떨어졌고 다음 절차까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L-SAM 조기 수출에 파란불이 켜졌습니다.

방사청과 방산업계에 따르면 중동의 한 국가는 지난해 11월 L-SAM의 RFI 즉 정보요청서를 우리 방산업체들에 발송했습니다.

RFI는 무기의 기본적 정보의 제공을 공식 요청하는 문서로 무기 도입의 첫 절차입니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RFI 접수 뒤 방산업체들이 예비수출승인을 신청했고, 방사청이 지난 1월 승인했다"고 말했습니다.

예비수출승인이 나옴에 따라 방산업체들은 중동 국가와 L-SAM의 기술, 가격, 성능 등에 대한 상당 수준의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해당 국가는 최근 RFP 즉 구매요청서까지 우리 업체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동의 또 다른 국가도 RFI, 정보요청서를 우리 측에 보냈고, 예비수출승인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동 국가들이 L-SAM 확보 경쟁에 나선 겁니다.


L-SAM 인기보소 ㅋㅋ


0999f103b5836dfe2399f793329c706943072bf51fb53b21ab901063aeb0917127ab29786394e9c89e4016f0c3d234cd4b2ae6cf


중동국가 두나라 라는데

사우디 UAE 유력한듯


- dc official App

[단독] 적 미사일 잡는 'L-SAM'…"살게요" 러브콜 벌써?


https://youtu.be/Shx_01VgRzo?si=ozELs0dzk3ewGfj3

[단독] 적 미사일 잡는 'L-SAM'…〈앵커〉우리 군이 지난주 장거리 요격체계, L-SAM을 만드는데 성공했단 소식 전해 드렸는데요. 취재 결과, 개발이 끝나기도 전부터 중동의 두 나라에서 이걸 사들이겠다고 공식 요청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방사청의 예비 승인도 떨어져서, 다음 절차들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걸로 파악...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