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살고 있는데
개인적이든 일로든 일본 이곳저곳 갈 일이 많음
이럴때 펜탁스17이 금방금방 찍기 딱 좋더라
1. 시즈오카 / 후지산 / 시미즈
이 날은 1년에 몇 번 없는 구름에 안가린 선명한 후지산을 찍!
펜탁스17은 기본설정으로 하면 전체적으로 톤이 어두운 느낌
시미즈항에서 카이센돈 하나 조져주고
요거 2개는 너무 밝게 나왔네
2. 아자부다이힐즈
유명한 커피가게이름인데 항상 줄서 있어서 못먹다가 이 날은 줄이 없어서 마셔봄
3.
딱히 유명한 장소는 아니지만 야간에 보면 색감이 너무 예뻐서 셔터를 안누룰수가 없었다.
4.니혼바시
첫번째 컷은 유리창에 비친 하늘을 강조해서 찍고 싶었는데 실퍀ㅋㅋㅋ
5. 후쿠오카공항 , 오키나와 나하
오키나와는 연중20도밑으로 떨어지는 일이 없어서 지금 가니 너무 따뜻하고 좋더라…
하지만 항상 일만 보고 바로 돌아가야한다ㅠㅠㅠ
6.칸몬대교
여기 처음으로 발견한 곳인데 개쩜…
휴게소인데 야마구치현이 복어로 유명하니 휴게소에서 사시미랑 복어요리팜 ㅋㅋ
그리고 관몬대교를 이렇게 바주보면서 식사가능함
차만 있으면 가늘 길에 들리는거 추천
7.기타잡다
느낌이 갑자기 치지직 거리다가 괴생명체나 운석 떨어지면서 인트로 시작될것같네
고질라 출현 ㅋㅋㅋ
더 갖다줘..아니 다 갖다줘
후지산 분위기 지리네 운석 떨어질거 같음
그럴 시간에 폰카로 찍고 포토샵이나 배우는게 실용적이고 니 발전에 도움되지 않겠냐?
남들 다하는 쉬운길 찾지말고 니 길을 개척해라 선배로서 조언이다
걍 대충 찍는 폰카보다 못찍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사진찍을줄모르지?? 사진이 왤케쭈글쭈글거리냐 ?
그레인이 심한데 언더가난건지 엑스레이맞은건지
정말 멋집니다
사진 너무 못 찍는데..너무 평범해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