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가정식 백반집 “나카마치 식당“
80대쯤으로 보이는 할머니와 아드님이 운영
쇼와 냄새 물씬 풍기는 식당
1층은 식당이고 2층은 가정집인듯 싶다
손씻으러 갔더니 화장실이 가정집 화장실
조리개 설정 잘못해서 아쉽다
외국인도 느낄수 있는 정성 듬뿍
시골할머니가 차려주는 밥상 맛
여기서 보리차를 끓여서 줌
싱싱한 고등어회에 달달한 쌀밥 한숫갈
밥과 된장국은 무료에 전부 2,000엔
누군가 길마다 갖다놓은 쉼터
무로토곶을 들어가는 입구
입구는 이 지역 여기저기 널려있다
전코스는 천천히 산책하면 2시간쯤 걸리는 거리
개지리는 무로토곶
업로드하는데 폰 배터리가 없다
미안하다
- dc official App
바위에 꽃 펴있는거 개이쁜
무로토곶 ㅈㄴ 이쁘네요 마을자체가 이쁨
무로토 곶 가서 신타로 상도 안올린다? 이건 상도덕이 없는것
.... 이시국에 출사? 미친거지? 제 정신 아닌거지다들........?
한양대총학생회장 LG3세 이상현으로 기사가 난 사람이 전파무기로 온집안을 풍비박산 냄 저는 전파무기피해자 증명서도 있음 어머니도 암수술 백내장 등에 시달리고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은 통풍희귀병등5가지가 넘는질병에 시달리고 경계성 지능장애 판정 언니는 녹내장 혹이 발견되고 저는 갑상선기능저하증 부신피로 증후군에 남편을 정신조종해 정신병원에 4번 강제입원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