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쉬에서 안탈리아로 떠나는 길
안탈리아 행 버스는 시내에 있는 오토가르에서 탈 수 있음
가는 길에 찍은 버스 시간표인데, 현금만 받더라
이것도 한번에 가는 게 아니고 여러 군데 들리면서 가서 한 4시간? 5시간 걸린 듯
그냥 들어간 카페에서 북한 스카프 있더라. 약간 희귀템 느낌인듯?
다음 날은, 뒤덴 폭포 갈려고 호스텔 스태프한테 가는 길을 물었는데, 걸어가도 충분하다는 거임
그래서 같은 방 터키 친구 한명이랑 2시간 정도 하이킹(?)을 했음
저기 바위 위에 낚시하고 있는 터키인들 보임? 낚시란 진짜 뭘 까 궁금하더라
근처에 내려가는 길로 내려가면 수영하는 곳? 에서 수영 좀 하던데, 난 카쉬에서 많이 즐기고 와서 패스함.
도시에서 나온 물이 바로 바다로 떨어지더라. 근데 물 깨끗한거 맞을려나?
아 그리고 뒤덴 폭포는 2곳이 있는데 한 곳은 동굴 옆이고 한 곳은 이렇게 바닷가 옆이니 선택해서 가면 됨.
같은 물줄기는 맞는데 약간 거리가 있음
레드불도 여기선 래프팅 시도 안하겠지?
저기 보이는 게 올림푸스 산이라던데, 올림푸스 산이란 명칭이 그리스에도 있고 여기도 있더라
같이 간 터키 친구의 컨셉용 인스타 사진 ㅋㅋ
안탈리아에서 2주간 밤 8시마다 문화 공연을 진행했는데 이 날이 거의 막바지였나 그랬음
사진에 보이는 피아니스트는 아나톨리아 반도의 아들이라는 별명이 있다고 하더라~
인스타사진 좀 고수네 분위기있다
저기 바닷가 바위에서 낚시하는거 한국 시골여행가면 아저씨들 많이하는데 세상사람 똑같네 진짜
근데 평일 날 낚시꾼들의 수는 터키의 실업률과 관련있다는 카더라~
섭리는 jms 에서 잘 쓰는 단어인데 너는 거기 왜 간거임? - dc App
성이 이고 마지막 이름이 섭이라서 드립친거임..
근데 검색해보니깐 ㄹㅇ 종교에서 많이 쓰는 단어네
섭리기 jms에서만 쓴다ㅇㅈㄹ하네 머하는 놈이노이거ㅋㅋㅋㅋㅋ 진짜 심각하다
터키가 ㄹㅇ 디저트가 존나 맛있다매? ㄹㅇ 씨발 졸라게 달달하다던데... 바클라바 이 씹새끼 함 사먹어볼까나...
다른건 모르겠고 바클라바 그놈은 한번 걸리면 아주 조져놔야함
오스만 투르크 제국의 유산. 커피나 디저트는 죽이지
ㅇㅇ 맛있긴 함
터키 여자 만나봄? 유튜브에서 한국남자라 그러면 사진 찍자고 따라오던데. 구라 섭외임?
이스탄불 같은 곳에서 클럽가면 만나기 쉬울껄? 근데 터키 관광지에서 한국인 찾기 은근 쉽긴 해서 모르겠네
안탈리아 존나 그립다 씨발 2년전에 우한폐렴 한창일때 터키여행갔다가 안탈리아 너무 좋아서 다른 일정 재끼고 안탈리아에서 1주일 지냇음
한양대총학생회장 LG3세 이상현으로 기사가 난 사람이 전파무기로 온집안을 풍비박산 냄 저는 전파무기피해자 증명서도 있음 어머니도 암수술 백내장 등에 시달리고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은 통풍희귀병등5가지가 넘는질병에 시달리고 경계성 지능장애 판정 언니는 녹내장 혹이 발견되고 저는 갑상선기능저하증 부신피로 증후군에 남편을 정신조종해 정신병원에 4번 강제입원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