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공포 현실 세계에 대한 의심
익명(211.179)
2024-12-12 20:00:00
추천 141
댓글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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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완전 쓰꽌지 하구마잉
빵이나 사!
통속의 뇌 뇌속의 통
독서<---병신짓
이 세상은 거짓이어야만 함. 안그럼 내 신세가 너무 비참하잖아 씨발 세상아
이런 개씨발 나도 - dc App
이거 완전 보지같은 발상이네
이거 유치원때부터 내가 생각했던건데 - dc App
신천지새끼 지랄으르ㅏ노
이새기들은 또 어떤 관점을 가진거야.관점이니까 그렇지 병신아 눈
사과라는 게 실존하냐? 어느 하나도 똑같지 않은데 왜 우린 다른 걸 같은 이름으로 부를까? 물자체는 이것에 대한 의문임.
딱 정신병 걸리기 좋은 사람들만 깊게 파고드는 소재ㅋㅋ
테세우스의 배의 역설을 사람에게 적용해볼수 있을것이다, 만약 사람의 몸의 이런저런 부분들을 수술을 통해 교체한다고 했을때, 그래도 자신은 동일한 자기 자신으로 계속 존재하는가? 아니면 자신은 사라지고 다른 존재가 되는건가? 아니면 어디까지 남겨두면 계속 자기 자신이고, 어느 범위 이상 교채하면 다른 존재가 되는 기준이 있는건가? 하는식으로 말이다.
테세우스의 배의 역설을 해결하려면 자기 자신은 자신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이 아니라는걸 깨달아야 한다, 진정한 그대는 그것들을 바라보고 자각하는 시점으로서의 존재이다, 즉 그대가 그대의 몸, 감정, 생각, 기억들을 바라보며 느끼고 있는것이지 그대가 그것들은 아닌것이다. 그대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은 달라져도 그것들을 자각하고 바라보는 존재로서의 진정한 그대 자신은 달라지지 않기에, 그대는 계속해서 동일한 그대 자신으로 존재하게 되는것이다, 그건 마치 그릇에 담겨있는 내용물은 달라지지만 그것을 담고있는 그릇 자체는 달라지지 않고 계속해서 동일하게 존재하는 것과 같다.
10단어 이내로 요약해서 써라
북조선의犬 대께문 홍어뱀족文 전라도뱀足꾹에 대한민국 망했다 홍어文적폐청산ㅡ 박근혜정부 수천명/구속수사(최순실=박근혜대통령=대기업) 高태블릿張녹취록安첩 말3마리=文괴물韓경제공동체로엮어 朴35년형 벌금1천수백억@ 5대기업 경영권탈취中 YS개영삼 하나회 숙청제거 안했으면 개대중盧 대통령못됐다 1995년 개영삼 노태우비자금 3천억 개대중1천억 노태우비자금 발각되자 역사뒤집기多한다고 518특별법(소급입법으로 全/盧 사형및 군부학살多몰수中 518 남북전쟁에 518특별법 홍어귀족법ㅡ국犬좌빨판검사3犬목쳐라ㅡ홍어죶말살일본교체 10.26 박정희대통령암살ㅡ아랍의 봄(팔래비왕조X 이란 개슬람장악) 서울의 봄(민주화빨갱이들 홍어좌빨천국 서울역회군 서울犬 10만ㅡ죽창들고 北연고생 6백명 버스수십대탈취 경찰공격 5명깔죽이고 광주로도주
역사는 반복된다 \개슬람전라도공산주의자들은 누구든지 유화적이면 노예로 만들어 버리는 악마적 세력입니다ㅡ629전라도식민지10조약ㅡ1987년 6공화국헌법 좌빨양반 전라도간부관료특채<고시왕蟲 1 VS 9 십중팔구>반공노비군경노예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대톤령의 큰패착은 사람을 키우지않은것이다 犬좌빨盧 시험 잘보면 인재냐 이것이 보수의 가장큰 패착이다 美고시없X 군사독재 6대4사회 민주화 629홍어좌빨정권 1대9 사회구조 >좌빨양반 약탈착취강탈에 세상이 역겹다~추노시대 <헬조선ㅡ악마세상> 짝퉁(좌빨)독립유공자 5犬家금수저 =민주화빨갱이들 홍어좌빨천국 민주화유공자 5犬家금수저 누구를 위한 독립(민주화운동인가? 짱개홍어 이왕가(李王家)재건운동인가? 북홍어 김ㅆ왕조 연방제 통일국가인가? 전라도말살후일본교체
그놈의 테세우스는 배 좀 잘 만들지 온갖 병신들이 물고 늘어지네
드래곤 라자 그거 생각나네 '나는 단수가 아니다'
깨달았구나 미친 정신병자 갤러리로 오너라
저런 유튜브 할때 학력인증 필수로 좀 하면 좋겠네
이 좆같은 게시물 보고 재매이햄 지지하기로 했다
좆빠는 소리 니네엄마 달나라갈때나하고 이리와서 물이나좀 따라봐
이거보고 사직서 제출했다. 롤하러간다 ㅅㄱ
유투버가 실수한게 메이야수는 반칸트주의자임. 메이야수는 자연법칙은 인식과 상관없이 객관적으로 존재하지만 그게 갑자기 어느 날 무너질 가능성을 묻는 거임. 지금까지의 자연법칙이 아무런 인과적 배경 없이 그냥 다른 것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다. 문제는 우리가 그런 것을 생각하는 순간에도 '가능성'이라는 주사위 도박 같은 것을 생각하고 있다는 거지.
가능성이라는 관념은 이미 현 인과법칙 속에서만 성립되는 관념임. 어느 날은 이렇고 다음 날은 또 이렇고... 이것 자체가 이미 직선적 시간-인과 속 논리지. 그렇다면 아예 우주의 인과가 무너지는 사태를, 현 인과법칙의 산물인 '가능성'에서 도출하는 것은 모순 아닌가? 그게 메이야수의 물음임.
'자연법칙이 우연히 변할 가능성이 있는데 왜 안 변하는 거지? 무언가가 변화를 막고 있는 거 아냐?" 라는 질문에 메이야수의 답은 이것임. 우주는 '자연법칙이 우연히 변할 가능성'조차 법칙으로 정립되지 못하는 공간이기 때문.
우주가 갑자기 환상향이 되지 않는 것은 자연법칙이 필연적이기 때문이 아님. 오히려 그 반대임. 우주가 '주사위 도박으로 자연법칙을 정하자'조차도 법칙이 될 수 없는 극한의 우연이기 때문임.
메이야수의 논변은 흄의 질문에 반박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 볼 수 있음.
대통령이라는 새끼가 지 부인한테 온갖 뇌물을 다 받치고 그거 숨기겠다고 계엄하는 놈인데 그걸 나라의 절반이 지지하는게 현실일리가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통령이라는 새끼가 지 부인한테 온갖 뇌물을 다 받치고 그거 숨기겠다고 계엄하는 놈인데 그걸 나라의 절반이 지지하는게 현실일리가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통령이라는 새끼가 지 부인한테 온갖 뇌물을 다 받치고 그거 숨기겠다고 계엄하는 놈인데 그걸 나라의 절반이 지지하는게 현실일리가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통령이라는 새끼가 지 부인한테 온갖 뇌물을 다 받치고 그거 숨기겠다고 계엄하는 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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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떳구나 제식갤로 오거라~
조현병환자인가
근데 흄 등등 생각해보면 개씹 말도 안 되는 이야기는 아님 그냥 짚고 넘어갈 정도는 됨
이고깽, 헌터, 판타지 웹소설들이 진지하게 논리적으로 생각한 메이야수 소설이었다고??????
내일 눈 뜨면 중세시대 왕이었으면 좋겠다
저런 종류의 회의는 말그대로 방법론으로 사용하는거고, 철학의 핵심은 저렇게 언뜻 자명해보이는 것들을 부정한 이후, 무엇을 말하느냐에 달려있을텐데 저까지만 소개해놓으면 어케함
맛있는 저녁을 먹는 방법을 설명하는데, (일단 배고파질때까지) 굶는다. 까지만 말하고 뒷내용 자른 꼴이잖아
저기서부터 저마다의 철학관이 생기는거지, 사실말고 사상을 주입할 필요까지 있겠노. 어차피 개소리다로 운운하는 사람들은 철학조차도 관심밖일텐데
사이비 이론이네 그냥 현재나 열심히 살아라
그럼 난 롤만해도 되는거지? 이거 현실아니니까 중요한거 아니잖아 롤만하다 죽어야겠다 ㅋㅋ
신은 하나님뿐. 예수님 믿고 구원 받으세요.
신은 하나님뿐. 예수님 믿고 구원 받으세요.
성경(예수=예수천국열쇠 // 이단의 영 사이비 ㅡ 신천지 (예수=이만희 보혜사=이만희 재림주=이만희 0 공산당처럼 하나님의 영광자리를 끌어내리고 공산당 하나님 보좌를 찬탈한것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고 그자리를 차지한게 공산당이요 주체사상교 세계10위 종교이다 // 이단 사이비 = 끝이 다른것 예수천국열쇠인데 천국문 잡고 자신도 들어가지않고 남도 막는것이다 신천지 ㅡ하나님의교회 통일교 ㅡ몰몬교 JMSㅡ여호와의증인 구원파교회ㅡ 개슬람 전라도 (한손엔 코란 한손엔 칼로 죽인다) ㅡ 불교 전라도(거시기가 부처) ㅡ 천주교 ( 원칙과 조직만 남았다 천주교 종교개혁 하지않으면 교황도 신부/수녀도 천국못간다 살아계신 예수가 천국문이요 예수가 있는곳이 천국이다 사도신경 킹예수가 우리의 왕 예수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양자컴 들어가자 - dc App
신은 하나님뿐. 예수님 믿고 구원 받으세요.
정신과 진료 받아야 할 수준이네 ㅋㅋㅋ
진짜 개 병신들이네
내일 당장 지구에 운석 떨어져서 지구 멸망할 확률이 존재한다는게 엄연한 사실입니다 <~~~ 이지랄하는거랑 뭐가 다르냐
니도 언제 병신될지 몰라서 보험들고 살잖어.
시뮬레이션우주 가설 같은 세계관에서 보면 사실 물리법칙은 그냥 제작자가 만든 법칙에 불과함 코딩 딸깍 바꾸면 언제든지 바뀜
트루먼쇼 : 좌파들의 이재명쇼와 계엄내란설
좌빨들은 계엄이 진짜 내란인줄 암
트루먼쇼 : 사기 코로나 위기감 조성과 살인 코로나 백신 쇼
코로나 백신이 예방 효과가 있고 맞아야 하는줄 알고 허버허버 쳐맞음
달라질수있다 에서 스탑럴커론 나오는줄 알았는데... 그냥 조현병이었네
천조국 랩틸리언 CEO 있는거 모름?
눈을 떴구나 미정갤로 와라
이게 맞는게 여자들 집에가면 자지 꺼내놓고 돌아다님
여장하고 몸에 낙서한 채로 아헤가오하고 후장자위하는 거랑 쉬멜 자지 빨면서 뺨맞고 좆물 받아먹었던거랑 셀프 얼싸한거랑 바닥에 싼 좆물 핥아먹었던 게 전국에 생방송된 거라면 난 더이상 살아갈 이유가 없음...
님아.
색약같은것도 분류 못하는 구성인원 10명이하 씨족체계 원시인 시대였다면 먹힐수도 있을 개소리
저말이 사실이면 지구 평평설도 말이됨 한마디로 개소리 . 외계인이라는 명칭자체가 인간처럼 지능을 가진 외계생명체를 뜻하는건데 인간이 높은 지능을 가지고있으니 다른 우주에도 있을거라는 막연한 상상에서 시작됨. 현재까지 발견된 지적외계생명체는 없음. 외계 박테리아같은것만 보고됨 인간의 상상으로만들어낸 드라마,영화,소설 2차 창작 작품으로 과학을 논하는거자체가 과학이아니라 망상임. 과학은 보편적인 진리나 법칙의 발견을 목적으로 하는 체계적 지식을 의미하는거다
넌 위의 글을 제대로 읽지 않았어
본문에서 말하는건 니가 속한 가상세계 내에서 통하는 대부분의 정보체계에서 '지구는 둥글다' 라는 증거를 계속해서 주입한다 하더라도, 그 가상세계가 아닌 현실세계에선 지구가 평평한지 둥근지, 아니면 지구라는게 실제로 있는지 없는지를 넌 절대 알수없다는걸 얘기하는거임. 애초에 넌 그게 가상세계라는걸 인지하지 못하니까. 본문 다시읽고오셈
주식하면 확실하게 느껴진다 내가 사면 귀신같이 떨어짐 내가 팔면 귀신같이 오름
노무현은 아직 살아있다더라
흔히 지능 낮은 애들이 주로 하는 생각임
334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통속의 뇌일수도 아닐수도 있다 이거지
내 딱히 친한거 아닌데 이상하게 오래된 친구는 진짜 조작된 랩틸리언인가 의심될만한게 좀 많긴 했음 반대로 처음부터 랩틸리언같이 생기고 행동하던 군대맞선임은 말년될수록 덜떨어진 모습을 보이고 만일 그런모습조차 연기라면? 심지어 첫사랑한테도 발동 중, 똑같이 생긴사람 본적 없는데 다 늙은 모솔되니 TV에 나옴 꺄아악!
이 지구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가상현실이면 트루먼쇼보다는 매트릭스 세계관이 더 가능성 높을듯
인간이 절대 통일장이론을 완성하지 못하는 이유. 현상의 영역에서 물자체의 원리를 이해하려고 하니 이론이 상충되고 나아가 이해할 수 없는 현상까지 과찰 하게 되는 것. 인간의 고결한 인식체계는 종미에 삼라만상의 원리에 닿을것이라는 오만한 생각은 오래된 씹덕 망상에 불과 하다. 지능은 어디까지나 현상의 영역에서 생존에 이득이 되는 특질이기에 전해져 발달한 것일 뿐, 물자체로부터 주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랩틸리언 나오자마자 무슨 개소리할까 존나 재밌겠네 했는데 바로 그만하네....
이 글 보고 눈 떴는데 어디 갤러리로 가면 되나요?
개소리를 좃같이도 써놨네
과대망상인 새끼가 영상 만들었노 귓구녕에 도청장치 있는지 확인해 보지 그러냐
머라는거냐
난 제일 궁금한게 내가 보는 색과 남이 보는 색이 완전히 동일할까 싶음
항상 의심하다가 정신병 걸릴라
과학은 절대로 맹신하라고 안함
@ㅇㅇ(14.56) 근데 조센에서는 과학을 민간신앙처럼 다루는 작자들이 많아서 노벨과학상이 없음
내일 만약에 로또가 당첨되고, 7일뒤 또 당첨되고, 14일 뒤 한 번 더 당첨되고 21일 뒤 한번 더 당첨된다고 가정해 봅시다 <- 랑 하등 차이 없는 병신같은 가정법
어쩐지. 한국 대통령이 나와 같은 인간이라면 갑자기 계엄을 선포할 리가 없지. 버그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서버 코드 뽑아버리고 재부팅 함 한대
병신 지랄을 하네 ㅋㅋ 눈감고 살아라
병원에 가라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사람들이 거기에 앉아 있었는데, 심판하는 권세가 그들에게 주어졌다. 또 예수님의 증언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고 자신들의 이마와 손에 표를 받지 않은 자들이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 동안 다스렸다.(계20:4)
이단새끼. 너 같은 사탄 이단 새끼는 이미 지옥행 확정이다!
양자역학에서도 관측 할 때랑 안할 때랑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거 보면 마냥 허황된 얘기는 아닌듯
그거 걍 미디어에서 와전된 쌉소리다ㅋㅋ 뭐 "내가 관측"을 해서 세상이 바뀐다 같은게 아니고 관측 = 필연적인 빛을 쏴야돼서 광자랑 상호작용하는거다
218. 39 광자랑 상호작용 한다는거 그거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건데 그런거 절대아님
빛을 안 쏴도 바뀌는거임. 그게 불확정성의 원리임
@ㅇㅇ(218.39) 그거 아님. 입자가 실제로 확률적으로 존재한다는 거고, 그 확률도 상대적이라는 말이다.
고맙다 덕분에 회사때려치우고 롤하러간다 - dc App
ㅇㅇ 맞다 나도 사실 여장트윈테일인큐버스임
ㄱㄴ
한강이 수상소감에서 얘기했잖아.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나'로 살고 있고, 언어의 실을 따라 다른 사람의 마음 깊은 곳에 들어가 그의 내면을 만날 수 있다고. 인간은 다른 것을 아무렇게나 마구 잡아먹는 아귀에게서 기적적으로 피어난 광휘임.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도록 해라 다들.
병신 한강말도 제대로 이해못하노 ㅋㅋㅋ 그냥 독서로 작가라는 타인의 생각을 알 수 있다는 건데 그것도 이해못해서 광휘니 뭐니 전라도 좌파 암컷임?
초끈이론 생각나던데
"현실이란 너가 믿지 않더라도 사라지지 않는 것이다" - 필립K.딕 자기를 너무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임. 굳이 내가 볼때마다 세계를 렌더링하면 비용이 얼마나 들겠음? 이거의 마이너한 버전이 조현병이다 자기가 세상에서 너무도 중요한 사람이길 바라는 마음이 국정원이나 ufo가 자기를 감시한다는 망상으로 나타남
재밌다 재밌어
이러다 미치는거야 적당히 생각해
이 세상은 시뮬레이션이다 - dc App
슈뢰딩거의 고양이 기출변형이야?
말 자체는 맞는말이지.. 내일 중졸 대통령이 나타날 수도 있는거고 칸트가 관짝열고 일어날 수도 있는거고.. 그런데.. 이런거는 보통 술쳐먹고 누구나 지껄이는 개소리다 중2때나 할법한 상상을 바이럴해도 쌍욕밖에 안 돌아온다
ㅋㅋ 지금 당장 내일 중졸대통령이 나타날수있다고? 안나타나면 뒤진다?
나타날 ‘수‘ 도 있단거지 나타난다고는 안함 고로,넌 날 죽일 수 없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와하하하 재밌다
어떻게 사람이름이 웡탱 메이야수ㅋㅋ
그러니깐 윤석열이 계엄령했다는게 트루먼쇼라는거야?
나도 실제로 친하게 지낸 친구가 내가 애국보수랫더니 갑자기 반대편한테 센징이 선족이 해서 깜짝 놀라긴 함. 진짜 기분이 저런 기분이었음.
그저 양자론에 절여진 음모충임. 인과율을 괜히 무시하고 자빠졌노;; 허수<인과율이고 변수=<인과임. 그냥 지 뇌피셜로 똥싸재끼고 처먹어보라고 권유하는 수준
양자론과 좆도 상관없는게 쟤가 말하는 자연법칙에는 양자론도 들어간다. 유투버는 칸트와 메이야수 섞어서 말해서 오류난거고. 메이야수는 과학적 법칙이 객관적으로 존재하나 그것이 어느 날 객관적으로 무너질 가능성을 말하는 거다. 그런데 그 '가능성'이라는 것도 결국 현 인과법칙에 종속된 상상이라는 게 메이야수의 결론임
칠면조 역설 머 그런건가
ㅈㄹ하노 문돌이들 생산성없는 얘기만 늘어놓노
으르르멍멍
자의식과잉도 일정 선을 넘으면 정신병이다.
쳐 맞아봐야 그딴거 다 의미 없다고 깨닫지 ㅉㅉ
고졸사토루
존나 쓸모없는거 가지고 고민하고 앉았네 ㅁㅈㅎ
꿈속의 나는 다른세계의 나야
배부른 소리만 하는고로...
데카르트냐 시발아
사실 여기가 ai세계임 우리는 다른 차원에 있는 존재들에 의해서 만들어짐 죽어서 끝이면 좋겠지만 현재 행실에 의해 결정되는 또 다른 다음 세상을 만들어놨을 수도 있음. 무엇을 상상하든지 전부 상상 이상일 거임. 그런 존재들이 만들어놨으니
내가 딸치는 것도 다 조작된 거라니 무섭다
지랄 ㄴㄴ 철학한다는 새끼들은 말장난 존나 오지게함ㅋㅋ
제발 실용적인것으로 좀 고민해라 당장 느그집 고장난 전등이나 고칠생각하라고 그러면 저딴 고민 할 시간도 없으니 ㅋㅋ
너같은 국평오새끼들도 이해할 수 있게 풀어준게 쇼펜하우어임. 잠이나 자라
디시(실용적임)
사람이 왜 잠드는지 앎? 내가 잠들때 같은 기억을 공유하는 다른 영혼으로 바뀌기 때문
그럼 불면증은 뭐임
바뀌다 영혼충돌난거 어쩐지 우주여행꿈 거하게꾸고 어제의 내 느낌이 없다했어
그럼 시발 내가 원하는대로 세상이 안변하는데 왜
어떻게 사람 이름이 퀑탱 메이야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튜브로 이딴거나 배설하는 병신새끼들은 숨쉬는 것도 아깝노
우리들이 귀납법으로 쌓아올린 과학적 지식이란, 지난 1년 365일 동안 별다른 예외도 없이 거듭해서 음식을 주는 '주인'을 바라보면서 내일도 모레도 그리고 그 이후로도 언제나 주인은 나에게 음식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여기는 '거위'(들)의 믿음과도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어. 그리고 그런 믿음을 가졌던 수많은 다른 '거위'들이 사실은 1년에 한 두 번 특별한 행사가 열릴 때마다 '주인'을 위한 식재료로 사용되었다는 사실을 '거위'(들)는 최후의 마지막 순간을 맞을 때까지는 결코 알 수 없었던 것처럼 우리가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신뢰했던 어떤 법칙이 어느 순간에 어떤 모습으로 바뀔 지를 미리 깨달을 방법은 없겠지.
그냥 다 집어치우고 나중에 죽게되면 마법소녀로 다시 태어나보고싶다
이 글엔 비추가 박힐 수도 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250이상 밟으면서 달리다 보면 로딩 덜되는 부분 나옴 그래서 속도제한이 100인것임
뭔가 있어보이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저렇게 나만 아는, 혹은 나만이 진짜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보통 정신병원에 가있지
내 애미는 뒤졌을수도있습니다만 살아있습니다
미정갤로 와라
맞긴한데 그냥 철학일뿐임
철학적 고민이 없었으면 과학도 수학도 문학도 생겨날 수 없음
ㄴ그래서 수학도 과학도 생겨난지 이미 한참은 된 21세기에 와서 저런 철학적 고민이 대체 무슨 쓸모가 있는거임?
사고체계를 만들거나 담론 형성
인공지능은 뭐 하늘에서 떨어졌냐 과학적 발견이 만들었냐 공상에서 나온거임 생각하는거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말하는건 금수나 진배없음
사실상 철학적인 것 이상으로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
모든사람이 물자체는 아님 30%는 다른것으로 구성되어있음
이기 부처님이 가르친거 아니노? 인식하기 떄문에 존재한다... 소리도, 맛도, 생각도, 촉감도
불교의 논리이자 양자역학적 접근방식인데 무조건 맞는말도 아니겠지만 틀린말은아님 걍 이런 이론도 있다라고 보면됨
쌀로 핵만드는 연금술사도 있는데 안될거 뭐있노
아직 자기가 죽었다는 사실 모르는 유령들도 있어.
팩트) 무신론자는 과학이라는 유일신을 섬기는 광신도들이다
어제 살았고 오늘 살아있다고 내일도 살아있으리란 추론은 양계장의 닭들이나 하는 생각이다 열심히 살아라
난 지금 양계장에서 알낳고있는 닭형인데 그런생각 안하는데 ㅂㅅ아
지랄ㅋ
내가 이래서 열심히 안 사는 거임
저걸 좀 현실적으로 바꾸면 항상 여름에는 평균기온이 24도쯤이었는데 어느 순간 25도가 될 수도 있단거지 이걸 존나게 많이 생각해서 중2병 수준까지 가면 저런 결론이 나오는거고
중2병은 너가 걸린 것 같음...
https://ual.kr/SB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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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생각 ntr당했네
릭앤모티 보면 됨
색맹이지 뭐
감각질 검색해봐
유전자에 따라서 빨강색을 빨강색이라 인식하는 주파수가 다르다던데?
우리 눈과 뇌가 같은 구조를 갖고 있으니 과학적으로는 같은 색을 보겠지만 색을 본다는게 과연 어떤 의미인가? 뇌에서 나타나는 신호 패턴이 같다고 해서 우리는 정말 같은 경험을 하는가?
세세하게는 다른거 맞음 짝시 경험자는 다 인정할껄? 내눈도 정상인 오른눈은 새하얗게 보이는 벽지가 왼눈은 아이보리색 낡은벽지로 보임 왼눈이 시력도 훨 나쁨
나도 어릴 때 이 생각 했음
주커버그 이 미친 랩틸리언새끼
ㅋㅋㅋ
이새끼 눈치챘나본데
이거 수학은 어케 보냐
여기 달린 댓글들도 나 빼고 다 외계인들이 쓴거임 ㄷㄷ
내가 통속의 뇌라도 지금 싱갤하는 이 순간이 행복하면 더ㅣㄴ 거지
일어나.
나의 한계가 세상의 한계다. 나는 세계 그 자체이다. - dc App
어릴때부터 내가 인식하는 모든것이 다른사람의 눈에는 다르게 보이지 않을까 의문을 품었는데 입증할 방법이 1도없음 ㄹㅇ
사실 칼로 사람찔러 죽여도 깜빵 안감 ㅇㅇ - dc App
쳇 랩틸리언인거들켰네
나 여고생 랩틸리언인데 이거 진짜임;;
이건 칸트를 가져올께 아니라 데카르트를 가져와서 설명했어야지
비문학 지문 소재로 딱이네
떡밥인데 이걸 모르네 다들 빨랑 자살하고 내가 보지 못한것도 관측가능한 진짜 현실 살아가자 얘들아
그냥 인셉션 꺼내면 되는걸 가지고 길게 푸네 - dc App
어릴때 많이 하던 생각 아니냐..? 그래서 사춘기지나면서 내가 없어도 새상은 잘 돌아간다는걸 알게되면서 기분 멜랑꼴리해지고 - dc App
그래! 이딴게 영속적인 진짜 현실일리가 없잖아!
알고 있나? 사실 내가 보고있지 않는 세계는 내 뇌의 부하를 막기 위해 그래픽으로 표현되지 않고 있음. 그저 데이터 수치상으로만 어딘가에 존재하다가 내가 그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는 순간 내 시야 안에 들어온 것들만 그래픽으로 나타나는거임
1찍이지
개구닥다리 자기중심적 사고 + 회의주의
라고 해석하는건 네가 너의 편협합으로 사고의 확장을 원천봉쇄하는거에 지나지 않음
바보야 인식론, 실재론에 대한 담론은 오히려 자기중심적인 사고관에서 밖으로 나아간 거고, 애초에 의식 '밖'이 실존하는지에 대해 탐구하는 거야
내일 갑자기 지구가 멸망할 확률이 존재하니 인생 좆같이 사는 싱붕이들 같네
하 시발 내가 케로로인거 들켰노
ㄱㄴ
ㄹㅇ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사실 통 속에 전극 몇개 꽂은채로 둥둥 떠다니는 두뇌인듯 설마 이렇게 좆같은게 내 진짜 인생일리가 없잖아?
눈을 뜨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흄이 지적한 자연의 균일성이랑 관련있음. 자연 법칙에대한 인식은 자연현상의 패턴 너머에 법칙이 존재한다는 가정에 의존함. 그런데 모든 패턴이 사실 기막힌 우연일수도 있음. 영상에서 말한대로 누군가의 조작일수도 있고. 즉 자연의 균일성은 입증할수 없고, 그래서 자연법칙도 원론적으로 입증할수 없음. - dc App
흄을 연구하며 논의를 진행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메이야수의 논변은 결국 흄이 제기했던 문제를 반박하는 것입니다.
안보는곳은 렌더링 안해요~
술쳐먹고 쓰는 댓글이긴 한데 본문에 매우 동의함 내가 모르는 건 설령 물리적 실체가 있더라도 '나의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임. 예를 들어 아무리 기똥찬 옷이 옷장에 있더라도, 내가 옷의 존재를 알지 못하고 발견조차 하지 못한다면 그것을 입는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할 것임. 어떠한 관점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지. 난 이러한 관점이 미니멀리즘의 본질이라 생각함. 그것이 필요한 시점에, 그것의 존재를 모른다면, 그것은 실재하는 것인가? 글쎄.. 그래서 난 내 집에 용도와 보관 위치를 모르는 물건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함. 잘 모르는 물건은 죄다 버리거든. 정말로 그것이 필요했다면 공부를 해서라도 그것의 용도와 적절한 보관 위치를 파악할테니까. 버림으로써 여유를 만들고, 나에게 필요한 것들로 이를 채우는 거지.
슈뢰딩거의 고양이같은 색기야 꼭 관측을해야만 실체가 나오냐? 네 - dc App
난 생전에 노무현 본적 없는데 아무래도 거짓말인거갇음
상태창!!!
시발 내가 이거 쓰려고 했는데 김 샜노 개새끼야
와 이거 내가 초딩때 생각한건데 현실에서 말하면 아무도 진지하게 생각하질않음 - dc App
너가 지능이 높은거임 나는 극소수 저런얘기 나누는 애들 있었음 철학적으로
눈감았다 떳더니 댓글바꿔있노 소름ㄷㄷ
난 이번 계엄령때 게임하는새끼가 버튼 잘못눌렀나 생각함
망상 ㄴ
눈을 떴구나~ - dc App
씨랄을떠노
맞는말인데 니가 이성적 사고가 안되는거임
ㄴ지랄하노 병신새끼ㅋㅋ
인생 사는거 편하겠노
저런 의문이 들기 시작한게 분명 같은 사람이 같은 시간에 같은 행동을 하는걸 동시에 봤는데 사람마다 각자 다른 평가를 하는거보면 다르게 받아들인다는게 입증된거니 다른 세상에서 보고있는거 아니냐 라는 이야기도 있음 지금 너가보고 있는 시선이 다른 사람한텐 아예 다르게 보일수도 있다는거임
같은 색을 다르게 보느니 하는건 감각의 영역이고 감각 이후의 인지는 또 다른 문제임 그건 실제로 다르게 보임 극단적으로 가면 정신병이 그 예시고
당장 내일부터 서울 한복판에 게이트 열리고 사람들이 초능력 각성하면 기존의 법칙이 무너져내리는거지 뭐
병신 - dc App
칸트의 물자체는 이런거임 이딴 망상을 할 필요 자체가 없음 왜? 애초에 망상이 틀렸는지 안틀렸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기 때문임
그래...섹스는 실존하지 않아.
눈을 떳구나
저런거 진짜로 받아들이는게 조현병 초기 증상이다. 이런글은 조현병 낌새 있는놈들 급속도로 악화시키기 딱좋은글임 ㅋㅋㅋ 역시 내생각이 맞았어 이러면서 망상 쏟아내기 시작함
저걸 진짜 이해했으면 본인이 조현병이라는것도 이해할 수 있음 보통은 못함 사실 니가 조현병일수도 있음
ㄴ철학자=의학이 발달하기 이전 조현병 정신병자들을 부르던 명칭
시간이 뭔지도 모르는 판인데 시간이 어떠하니 공간이 어떻니 ㅇㅈㄹ 하고 앉아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나 초능력자 할래
좆노잼 바이럴
저거 진지하게 믿는 애들이 조현병환자들이니까 대충 걸러들어라.
노무현은 운지하기 전에 진실을 알고 있었을까 자신이 누군가가 대통령으로 앉혀준 한마리의 동물원원숭이에 불과했다는것을
일루미나티 부엉이 인줄 몰랐겠노?
90년대 영화 '다크시티' < 추천한다
이게 1찍들 사고방식과 정확히 일치함
통속의 뇌가 아니라면?
트루먼쇼 볼때 딸치는것도 생중계되나 존나 궁금했는데
아 ㅇ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은 3d fps게임처럼 뇌에서 프로그래밍 된 것이 우리 시각으로 보여주는 것임 마치 최적화를 위해서 시각에만 보이는 것만 결과가 되서 처리하고 나머지는 그냥 양자역학의 불확실성처럼 중첩되고 있는 것
역시 이 세상이 WWE였구나 이제 장난은 됐으니 어서 날 깨워다오 응?
알겠으니까 인생 초기화 언제 해주는데
맞아 이나라에 빨갱이새끼들 시위하는거 집에가면 다ai로봇으로변함
마녀랑 마법도 실존했었음 패치되서 이제 사라진거
패치되고 존재를 모르면 없는거고 없었던거랑 다른게없지 병신아
과학을 맹신하는것도 종교나 미신을 믿거나 선동당한것과 같은거임. 그냥 현재는 이런 사실이 정설로 펴져있지만 진리인지는 알 수 없다 정도로만 받아들여야지. 지구는 둥근지 실제 인류가 지구밖에 갓는지 어떻게 믿음? 걍 책이나 매체에서 그리 떠드니까 맹신하는거잖아. 니가 실제로 지구밖에 가서 니 눈으로 보기전까진 맹신하면 안되는거임.
그렇게 따지면 자신의 눈으로 본 것은 또 어떻게 믿노?
니 눈으로 본것도 뇌가 만들어낸 환영인데?
괜히 나는생각한다 고로 나는존재한다가있는게아님
눈을 떴구나 미정갤로 오너라
고졸 대통령 < 옛날엔 이거 안믿었음
러셀의 질문에 비트겐슈타인이 한 대답이 이런 비슷한거 아니었나
걍 세상 세이브삭제하고 전원 꺼버리고싶음 ㅋㅋ 그럼 피곤한것도 없이 영원히 푹 자는거나 다름없는거 아니노
양자역학에 빠졌노
맞아 술취해서 계엄하는 대통령을 좋다고 뽑은 새끼들이 50%나 되는게 나라일리가 없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속의 뇌를 존나 길게 말한거 뿐이노 - dc App
고졸인 내가 딱 알려준다) 어차피 과학은 귀납적 추론이라 맹신하는게 말이 안됨 ㅇㅋ?
고졸인 내가 딱 알려준다) 어차피 과학은 귀납적 추론이라 맹신하는게 말이 안됨 ㅇㅋ?
조현병자의 시선
일어나.
일어나.
갑자기 머리 위에 성관계 횟수가 뜰수도 있는거네
일어나.
0 회
0회
일단 이걸 생각하는걸 보면 나는 확실히 있는거니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맞는말이네
'나' 인지는 모름. 지금 나라고 생각하는 나와 전혀 다른 어떤 대상일수도 있으니까
넌 통속의 뇌임 알수없는 과학자가 전기 자극을 주며 너의 오감과 경험을 조작하며 실험중임
통속의 뇌라고 해도 과학자에게 주물러지는 뇌는 있다는거임
넌 사실 볼츠만 두뇌야
대 카 르 트
그 생각하는 것 자체가 나니까 뇌가 있든 없든 그딴 건 상관없음
어찌됐든 생각하는 나는 있다 이거야
신 카 르 트
씨발 이거지 ㅋㅋㅋㅋㅋㅋ 이게 현실일리가 없잖아
휴 아직 "가능성"이 남아있으니 좀만 더 인생을 즐겨볼까?
님 딸치는거 매일 생중계 되고있음
그만 즐겨
내가 딸치는게 매일 생중계?...이번에는 후장 자위를 해볼까..
이제 그만 너의 현실을 인정해라... 싱붕쿤...!!
너의 현실은 니가 느끼는 그대로가 맞음 그건 물자체랑 연관 없이 네가 느끼는 그것이기 때문임 내일 모든게 바뀔수도 있지만 넌 좆같은 인생이 이어질꺼라고 느끼고 있고 그 예감은 머지않은 미래 현실이 될거임
나도 그래서 이상한 사람 만나면 걍 저걸 위해 프로그래밍 돼있는 NPC라고 생각함
일어나.
오픈월드 게임이 딱 이런 매커니즘임
역시 랩틸리언놈들이 있는게 맞았군
통구이뇌
어쩐지 내가사면 떨어지고 내가팔면 오르더라 ㅋㅋㅋ
문과새끼들 저런 뇌내망상 돌리면서 '철학'한답시고 꺼드럭댈때 이과는 문명의 수레바퀴를 돌린다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내 인생이 개씹창난게 아니잖아 ㅋㅋㅋㅋㅋ
인간의 80퍼가 물이라매 ㄷㄷ
어제까진 70%였는데 증식했네ㄷㄷㄷㄷㄷ
낄낄 항복해라 인간놈들
겨울이라 다 얼어서 괜찮음
나 얼리면 키도 커지는거냐?
난 유아론 << 이건좀 감명깊었음 나무위키읽은게 다긴하지만
나도 내가 보는 색깔이 다른사람은 다른색으로 보이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은 해 봄
어릴때 많이들 해보는 생각인대 여러 논문이랑 실험을 토대로 과학적으로 같은색을 보는게 맞다라는게 정설이라더라
눈깔구조랑 뇌구조가 비슷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