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영국. 현재는 혈맹의 대명사라 불릴정도로 강력한 유대관계를 자랑하는 두 국가이다.






[ 러시아제국 해체 이후 폭락한 교역 비중 ]


[ 영국의 이익이 미국에 침해당했을때 영국의 반응은 " 미국 공업력 영국 추월한거 안보임? 대놓고 찍어내면 대영제국 해군 제껴버릴거임. 그냥 양보해 " ]

[ 식민지 해체와 함께 떡락한 영국 파운드 ]
그럼에도 사실상 미국이 더 우위에 있고 영국이 하위 동맹으로서 미국을 보좌하는 위치에 있는것 또한 사실.
그런데, 한 때 미국은 영국의 식민지였고 독립이후에도 한 동안 대영제국으로 미국을 압도했음.
그렇다면 대영제국은 왜 이렇게 쪼그라든게 될 걸까. 근본적으로 바다로 영토가 떨어져 있다는 식민체제 자체의 한계가 있음.
페니키아 카르타고등 이미 고대기부터 보여줬지만 바다로 떨어진 국가들은 시간이 지나면 결국 정체성 분화등으로 본국과 다른길을 갔고.
영국과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와의 관계도 사실상 그랬음. 물론 영국은 이전과 다르게 증기선, 라디오등의 교통 통신의 발전으로 그 연결망을 유지하기 더 용이하긴 했음.
하지만 이런 물리적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고 그래서 관세동맹이라는 제국연방이라는 시도를 했으나 보호무역주의에 따른 식료품 물가 상승 때문에 본국내 영국인들에게 인기가 없는 정책이어서 실패.
이런 상황에 1차 대전과 2차 대전은 식민지가 아무리 광대하다한들 전쟁에 나서는건 사실상 본국의 국력이라는걸 드러냈고

사실 평시에도 대영제국의 국방비를 혼자 88% 이상 감당했던걸 생각하면 예견된 일.
그리고 양차대전에서 재정 압력을 받고, 취약함을 보여주자 안그래도 이미 흔들리던 식민제국의 균열이 가속화.

그러나 전후처리에서 사실 미국이 큰 결정타를 날림. 당시 영국은 당장 국가 재정이 파탄나고 식량도 해외에서 오는걸로 의존중이였음.
여기에 손을 내민게 미국. 하지만 조건이 있었음. 국가 재정을 경영할 자금과 배급에 필요한 물자를 제공해줄테니
1. 영국 본국과 식민지간의 관세 특혜를 끊고,
2. 미국에 필요한 해외 해군기지를 양도하고
3. 영국이 자국 통화 파운드 환율 통제권을 폐기하란것
다시 말해 바다와 무역으로 연결된 대영제국에서 바다와 무역을 앗아감. 즉 대영제국은 해체하며 수출 및 환율 정책도 미국의 간섭을 받으란 뜻이었음.
당연히 반발이 극심했으나, 체급응 크나 인구 대부분이 가난해 구매력이 없던 인도나 인구 500-700만 수준인 호주 캐나다에게 큰 도움 받을것도 없었고. 결국 영국은 미국의 제안을 수용함.

물론 이런 미국의 도움이 없었으면 당장 독일에게 폭격 받는데다, 본국이 말라죽을 판이었고 고마운건 맞음. 그러나, 당시 세계 최고라고 자부하던 영국인들에겐 매우 자존심 상하던 일이었음.

여기에 미국은 " 돈을 이만큼 빌려주니 대영제국 해외 자산도 전부 팔고 영국 국가 재정의 긴축 및 결정권도 미국에게 넘겨라 " 고 주장해서 협상에 나섰던 케인즈 ( 그 유명한 경제학자 맞음 ) 는 이런말 까지 함.
" 쇠락했다해도 영국과 같은 위대한 국가를, 이렇게까지 파산한 기업을 몰아붙이듯 대우할수 있나? " 며 항변
게다가 케인즈가 제안했던 국제통화인 방코르는 미국의 입장에 의해 폐기되고
대신 미국 달러가 인류 역사상 최초로 전세계에 통용될 뿐 아니라, 전세계 화폐중 미국 달러만이 금과 통용이 가능한 유일 기축통화 란걸 인정하라며 영국에게 강요했고 절박했던 영국은 이 또한 수용.
다른 강대국들은 어땠냐고? 독일, 일본은 애초에 패전국이었고

프랑스는 미국 도움으로 겨우 프랑스를 나치에게서 해방된 상황이어서 사실 입장이랄게 있을수가 없었고.

[ 러시아제국 해체 이후 폭락한 교역 비중 ]
소련이야 독소전쟁 회복하기도 바빴을뿐 아니라 미국이 소련 경제규모 5배가 넘는 괴물이었고 자본주의 국가들이랑 교역을 별로 안했으니 미국의 우위를 인정하고 넘어감.
그리고 이게 바로 오늘날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준에 전세계가 눈치보고 전전긍긍해야하는 근본적 이유임.
사실 영국에 이런 경제적 수세에 몰린 전례가 없진 않았고 영국은 그럴때 자신의 특기인 강력한 해군력과 해군력을 뒷받침하는 산업력으로 판을 뒤집은바 있음. 아편전쟁과 같이.
그러나 이미 미국 해군 규모는 총톤수로 영국의 350% 수준에 미국을 제외한 전세계 해군을 합친것보다 거대했고,
미국 제조업은 세계의 50% 가 넘어가는 수준에,
gdp는 대영제국 전체의 2.5배가 넘는 세계의 40% 로 역사상 최대의 공업대국이자 경제대국으로 떠오른지 오래였음.
게다가 당시 국제 화폐의 기준인 금 또한 미국이란 국가 혼자서 세계에 존재하던 금 70% 이상을 독점.
이런 상황에서 배급제를 실시하며 겨우 국가를 굴리던 영국이 할 수 있는건 그저 미국이란 역사상 최강대국의 자비를 읍소하는것뿐이었음.

사실 미국이 이렇게 크지 못하게 영국이 견제할수 있는 유일한 타이밍은 남북전쟁이었으나 미국이 노예해방의 성전으로 만들어 그걸 놓치고 미국은 그 이후 산업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1872년 영국 본토, 1910년대 식민지를 포함한 대영제국 전체 gdp를 넘기고 1920년대에 이르면 영국 공업력 3배 수준으로

[ 영국의 이익이 미국에 침해당했을때 영국의 반응은 " 미국 공업력 영국 추월한거 안보임? 대놓고 찍어내면 대영제국 해군 제껴버릴거임. 그냥 양보해 " ]
이미 영국에서는 1890년대 미국 해군 팽창 이후에 " 미국 해군력이 너무 강해져서 남북미는 미국의 영향권으로 인정 " 이라고 아예 얘기할 정도.
그리고 이렇게 거대해진 미국의 손안에 있던 영국은 미국의 제안에 따라 식민지를 해체하는 수순을 밟았고 미국의 푸들이란 소리까지 들을 정도로 미국의 하위동맹으로 전락한것.

[ 식민지 해체와 함께 떡락한 영국 파운드 ]
이렇게 미국은 역대 최강의 생산력과 자금력으로 그 이전 모든 제국과 강대국들을 몰락시키고 세계와 인류의 운명 결정권을 쥐고 세계를 미국의 입맛에 맞게 재창조.
3줄 요약:
1. 대영제국은 바다로 떨어져있다는 물리적 한계와, 갈수록 커지는 재정 부담 및 연이어 터진 세계대전들로 이미 파산 위기와 제국 해체의 소용돌이로 빨려들어가고 있었음.
2. 이렇게 상황이 어려워져 배급제 하던 영국에 손을 내민게 미국이었으나 그 조건은 제국내 관세 특혜 폐지, 해외 해건 기지 양도, 환율 통제권 폐기등 무역과 바다로 이어진 제국에서 무역과 바다를 앗아가는 즉 제국을 해체하라는 사망진단서.
3. 하지만 절박했던 영국은 이를 수용했고, 미국은 빚을 빌려준 대가로 영국 재정에 대한 간섭까지 요구하자 케인즈가 위대한 영국을 파산한 기업처럼 다룬다고 분노했으나 이미 때는 늦어 대영제국 gdp 2.5배, 세계 공업력 50% 이상에 세계 금 보유량의 70% 를 넘기는 역대 최강국이 되버린지라 미국에 굴복.




















한국 중국 봐라 전근대 개쓰레기였던 국가들이 경제발전 시스템 갖춰지니까 바로 급성장한거 - dc App
미국 식민지가 몇개였는데 헛소릴하노 ㅋㅋㅋ
필리핀 : ????
ㅈ도모르면 그냥 가만히나 있던가 가서 책을 읽던가하지 왜 다른사람들한테 똥을 먹으라고 강요하지?
저능아는 제발 아가리 닫아 아는척 존나하노
병신새끼야 식민지로부터 자원수탈해서 등따숩고 배부르니까 자유주의도 외칠수 있었던거야
그저 논
나치=아메리카 일본제국의 후손=일본 미영국= 일본제국에서 갈라져나온 반란세력들 일명 해적들 개좆선= 태평양 티니안섬 갈라파고스 토호주민들 한반도= 일본제국에서 추방당한 피난민들의 나라 토호갈라파고스 주민들이 나라먹게됨
^쪽^
미국사기맵 ㅋㅋㅋㅋㅋ
팩트) 크지않은 섬나라에서 시작해서 전세계 25%를 지배한 것 자체가 역대급으로 위업을 이룬거다.
ㄹㅇ... 심지어 미국도 영국에서 시작됨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모두 영국의 작품들.
굳이 따지자면 영국이 삥뜯은거지 최초개척이라고 하기엔...
뭔 아프리카 캐나다 호주 제대로된 문명도 없던 국가. 천연두 옮겨서 원주민 제노사이드 하고 쌓은 탑이지.
호주 : 어보리진 캐나다 : 이누이트 아프리카 : 줄루족 ( 1차는 털림) 격퇴 우와 대단하다.
그것도 아프리카 종단정책 1890년대에 완료한 주제에 1930년대에 캐나다 호주 다 독립함 ㅋㅋ. 존속기간 조루 수준 물로켓 국가
결국 근본적으로는 본토 체급이 거대한게 제일 강하다
미국이라 저정도지 미국위치에 소련 짱깨있었으면 인류는 진짜 암흑기 그자체였을듯
중국 소련의 철의장막은 필연적으로 실패할수밖에 없어서 미국같은 위치에 절대 못감 ㅇㅇ 중국도 공산당 독재지만 경제정책은 공산주의 버린지 오래
미국이 몰락시켰다(X) 지들 스스로 몰락한 걸 (미국이) 확인시켜줬다(O)
저런 미국한테 선빵날린 일본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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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 사실상 미국 식민지 ㅋㅋㅋㅋㅋ 역전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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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한테 매달려 가지고, 바짓가랑이 매달려 가지고 응디, 미국 응딩이 뒤에서 숨어가지고 "형님, 형님, 형님 빽만 믿겠다", 이게 자주 국가의 국민들의 안보 의식일 수가 있겠습니까?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이런거 올라오면 민주당한테 내란죄로 죽음
미국의 독립은 사실상 유대인의 신생국가 탄생이지
100년 뒤 세계지도가 궁금하다. 중국이 쪼개졌을 지, 한국이 살아남아 통일을 했을 지, 유럽은 전쟁 없이 국경선이 유지될 지, 동남아의 패권 구도는 누가 가져갈 지, 인도와 파키스탄 간 분쟁은 어떻게 됐을 지, 러시아는 시베리아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 지, 북극항로는 누가 먹을 지 등등...
미국의 푸들 영국 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엽노
중국이 G1 으로 부상해야 하는 이유, 앵글로 색슨 영어 문화권은 탐욕과 죄악과 악의로 가득차 있다
한자 문화권이 세계의 중심으로 다시 부활해야 한다
한자같은 미개한 표의문자는 죽었다 깨어나도 디지털시대에 세계의 중심이 될수없다 짱깨새끼야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과 중국은 좀 갈라져야 할 필요가 있다. 러시아도
이번세기에는 짱깨가 갈갈이 찢어진다
미국은 체급이 걍 다름 신의 축복을 받은 나라
미국이 아니라 미국 안에 있는 금융기업들이 돈을 빌려준거고 이 사람들이 바로 유대계 사람들임 예전부터 나왔던 말이 모든 전쟁은 유대인의 주머니로부터 나온다는 말이였고 그래서 유럽인들은 유대인들의 자본에 잠식당하는걸 두려워 해서 그들을 통제하고 억압하려고 했던거. 은연중에 유럽국가들이 미국을 졸부 취급하며 무시하던 이유도 이것인데 지금은 뭐 유대인 천하라고 봐야지
"유럽인들은 유대인들의 자본에 잠식당하는걸 두려워 해서 그들을 통제하고 억압하려고 했던거." 나치 독일 빼고 대체 어느 유럽 국가가???? 그런 스탠스인데 나치 독일이 유대인 학살하는거보고 ㅈㄹ한거임???
223// 나무위키가서 포그롬이라고 쳐보셈 유대인 박해는 존나 오래된 전통임
결론은 미국 응디 따숩노 아니노?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는 사실상 한 몸임. G7에 미국 영국 캐나다 들어가 있는데 트럼프 정부는 호주와 한국도 포함시키려 하는 중... G7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인데, 여기에 한국과 호주 포함시키면 G9 중 6개국가가 미국의 혈맹으로 구성됨
문명으로 치면 무리하게 식민지만 펴다가 전쟁 터지니까 유지 골드 딸려서 좆된거?
2차대전 이후 쥬스는 화이트 슈퍼머시를 근원적 주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반면 쥬스가 제일 좋아하는 문명은 짱개이다. 쥬스와 짱개는 공생의 관계이자 전략적 동반자이다.
빨리 미국이 망했으면 좋겠다
싱글벙글갤 병신들 ㅋㅋ
?
질서 유지만해도 전세계가 미국의 식민지임 ㅋㅋ 천문학적인 돈을 국방에 쏟을수 있는 이유 ㅋㅋㅋ
미국의 친구가된것만으로도 역사내내 승자인 영국..
꼬붕에 가깝지 동등한 친구냐 븅신 ㅋㅋ
영국이 대영제국시절의 권위를 완전히 상실한건 1956년 2차 중동전쟁때임 미국과 소련에 위협에 완전히 굴복함으로서 국제적 위상이 상징적으로 추락해버림 - dc App
그렇지 표면상의 권위마저도 사라졌던 순간이지.
그 후에 포클랜드 전쟁으로 약반등
ㄹㅇ 카이로에서 그냥 물러난 것도
유럽 병신들은 지들끼리만 존나 견제하고 미국 중국 같은 진짜 잠재력 좆되는 놈들을 견제하는 데에는 소홀히 함 미국하는 거 보셈. 제 2의 미국이 탄생하지 않도록 남미를 확실하게 조져버림
결론 = 미국 응디 따닷하다 ^^ 이 조센은 걍 미국한테 항복하고들어가서 새로운 주로 편입해 들어가는게 가장 베스트인데 ㄹㅇ
좌빨들 대대로 미군철수가 소원인데?
아니 디씨에 짱깨들 왜이렇게 많냐 시발 영국 미국 역사 이야기 하는데 갑자기 짱개 빠는 글들은 뭐야. 지금 계엄 때문에 다 몰려왔냐?
걍 이 나라 국민들이 짱깨편임 ㅋㅋㅋㅋ 총선때 민주당 뽑는게 이 나라 국민인데 현실을 받아들여 ㅋㅋㅋㅋㅋㅋ
팍스로마나 로마가 영국에가서 문명을 전수 영국인들인 이주해서 만든게 미국 실제로 미국은 로마의 상징인 독수리를 국가 상징으로 채택함 - dc App
로마의 영향을 받은 지구상 절반 이상의 영토에 독수리가 상징임 우리나라에도 제정 러시아를 통해 들어옴 S.P.Q.R
ㅠㅣ쉬앤칩스
뭐 어쩌겠어. 저거 안 받았으면 독일에 흡수됐을걸?
중간에 중국자료 가져다와서 쓴건 실수임?
갤로그에 답이 있구나
영국이 미국의 푸들이면 한국은 ? 한국을 실제로 지배하는 재벌들은 미국 마름의 사이드킥들인가 ㅋ
처칠이 한번만 도와줍쇼 빌었을때부터 이미 역전됨
그럼에도 영국, 일본 동서양의 맹주들이자 역사의 주인공들이였지. 지금도 손에 꼽는 선진국들이고
해양세력=선진문명세력 / 대륙세력=개병신(짱깨, 그밑 떨거지 반도 조센징)
대 황 미 국 숭배합니다 그저 고트
저당시 조선은 ㅠㅠㅠㅠ
유럽을 전부 통일했다면 모를까 체급차이는 손쓰기 힘들지
영국이 몰락한거면 한국은..
결국 돈을 벌어라..
이미 백년 전에 압도적 탑이었던 미국인데 전 세계에서 천재, 부자들 계속 몰려드니 점점 더 강해짐. 그냥 앞으로도 수백년은 팍스아메리카나임을 부정 못함.
영국은 미국의 푸들 반식민국가 됐구나. 솔까 상임이사국에서 영국 빼는게 낫겠다. ㅋㅋ '
호주한테도 무역전쟁 진게 중국인데, 원자재랑 싸우면 못이김 ㅅㄱ
러중 교역규모보다 한중 교역규모가 더 큰데 그면 한국은 뭐라 불러야 하는가
미국이 진짜 무서운 나라임. 지금 짱꼴라들 서서히 숨통 조이는것만 봐도 진짜 무서운 나라. 시진핑도 이젠 설설 기더라 미국한테
미합짱깨는 평생동안 독일제국과 대일본제국 위패 모셔놓고 절해야됨. 이 두나라 숨통 끊은거 아니었으면 전세계 초강대국 1위 라는 간판 못걸었음.
식민지에서 뽑아낸 그 많던 재화를 자기네 발전이 아니라 두차례의 세계대전으로 다 날려먹은 유럽샠키들 업보지 뭐 ㅋ
그니까 결국 식민지가 존나 영양가 없었다는거네 이름값에 비해
인도는 있었음
결국 나치가 아니었으면 영국, 프랑스가 미국을 견제했을 것. 대세를 바꾼건 역쉬 독일임.
미국이 그냥 강한게 아니라 조온나 강한거였구나
중국이 G1 이 되어야 하는 이유, 언제까지 엥글로 섹슨 백인 양키의 독재를 받아야 하나 영어 문화권에서 벗어나 한자 문화권이 다시 권력을 되 찾는 그날까지
본토가 작은 강대국들의 한계점임 자기본토서부터 자급자족이 시작되야 식민지에대한 의존도가 떨어지고 있더라도 인프라 인구 경제력이 뒷받침이 되는데 무리하게 확장을 하다보면 컨트롤이 안되기 시작함 ㅋㅋㅋ 프랑스가 유럽의 짱개인것도 비슷한 맥락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앵글로색슨이 존나 위대하긴 한듯 결국 저 결과도 앵글로색슨의 후예 아님
사실 미국 백인 최대 혈통은 독일임
흥미롭네
미국은 참전않고, 영국이 대륙국가로써의 나치독일을 용인하고, 러시아 견제를 나치가 했다면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다ㅋㅋ
근본 그 자체인 대영제국이 세계를 지금까지 지배했어야 했어 근본없는 이민국가인 미국이 세계 패권을 잡는 미친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