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부터 영유 입갤 이 때 부터 지랄 시작


영유 + 영어학원 사고력 수학 입갤


대곡초 대치초 입갤 후


프라우드니 렉스김이니 뭐니 하면서 영어 학원 입갤하고


뭔 내용인지 모르는 cnn이네 bbc네 미국 교과서 처보고 있음


Cms나 황소 테스트 보고 학원 뺑뺑이


5-6학년 때 부터 과고 영고 민사고 준비한다고 뺑뺑이 돌음


수학의 정석 한 번 훑고 pre-kmo 시작 , 올림피아드 지름길 인가 그거 보고, 창의 과학 그거 품  


중학교 입갤

비슷한 처지인 애들이랑 같이 다니며 학원 뺑뺑이 돌음


중1때 부터 영재고 준비반 들어가면 삼김이랑 튀김우동만 ㅈㄴ 처먹기 시작 애들이 여드름 대마왕들이 됨


Kmo 물올 화올 본격적으로 시작,

뭔 소리인지 모르겠는 하이탑 쳐보면서 공부 함


옆에 있는 애들은 금상이니 은상이니 하는 데 눈물의 똥꼬쇼로 갱신히 화올 장려상 받음


중2 되면서 사춘기는 오는데 하루종일 학원에 쳐박혀 있으며 내가 뭐하나 싶고, 학원 끝나고 자기전 잠깐 보는 야동과 mc 무현이 삶의 낙


중3 때 영재고 광탈, 이제 뭐하고 사나 싶다가 세종과고나 민사고 가야할까 싶어서 준비 히는데 그것도 광탈 마지막으로 한 일이나 공주사대부고도 기웃 거리는데

거기는 좀 아닌거 같음


그냥 친한애들 많이가는 휘문, 단대부고, 중동 고 입갤


고1 그래도 영과고 준비 했던 짬은 있다 생각하며 일반고 수학은 밥이지 히다가

첫 시험서 3등급 입갤 국어 영어는 5-6 그러나

모의고사에선 수학 100 맞고 국어 영어는 1등급 (갱신히) 처 맞고 올 1이라며 딸딸이 침


2학기 때 부터 슬슬 내신 놓음 내신은 3점대


2학년 땐 애들끼리 좀 놀음 어차피 정시라며


3학년 땐 탐구 국어 꼴아박고 31112 맞고 연고대 일반 과 갖다가


이젠 대학이니 뭐 달라지겠네 했는데


학교 적응 못하고 술먹고 실수한 다음 도망치듯이 시대인재 입갤후 지방의 입갤


지방에 쳐박혀서 딸딸이만 치고, 동기들은 여친 어디서 잘만 사귀는데 미팅나가서 어버버 하다가


거기서도 적응 못하고 3반수 후


카대의대 입학


이제 집근처고 메이저 의대생이니 엣헴 하는데 미팅 한두번 나 가다가 다 까이고 흥미 없어지고 시대, 빡갤, 오르비 에서 상주


자교 간호대 애들이라고 괜찮은 애 없나 하는데 계네들이 나만보면 피함


아 이제 본과니까 공부나 해야지 하는데, 뭔가 인생이 억울함


의사 면허 따고 뭔가 인생이 핀 거 같음 드디어 여친 생길 수 있을 꺼 같음


의사면허 따고 소개팅은 들어오는데 다 망함


결국 간호사랑 첫 연애 시작함


Cmc 티오러 딸딸이 치다가 서울성모 말고


난데 처음 들어본 성모병원 ent나 마통 수련 그래도 마이너지 바이탈은 아니네 자위


이제 슬슬 머리 빠지고, 고추가 안 슴


부모님이 여친 싫어 함, 결국 해어짐


또 공보의로 촌구석 처박힘



남들은 어플이네 현지여친이네 하는데 할매 할배에 치이다가 디시나 함


30중반 되서 결국 결정사 중매니 하다가


대치동, 외고 출신 표독스럽게 생긴 여자랑 결혼 함 분당, 옥수 이런 곳에서 신혼 살림 차리다가


갱신히 애 생기고

애 교육 어쩌고 거리다가

40중반에 영혼을 끌어 모아 원래 살던 아파트 근처의 대치동 아파트 구매


빚 다 갚을려니 막막, 일을 몇살 까지 해야하나 생각하니 정신이 아득


와이프는 점점 잔소리 심해짐, 가끔 차 운전하다가 핸들 꺽어 들이박는 상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