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인간과 자연의 관계라고하면
인간이 파괴하는쪽에 가깝다고 생각하며
기생수 역시 그런 주제로 시작한다
인간이 자연을 파괴하기때문에
그 인간의 천적을 자칭하는 생물 기생수가 등장
이들은 학습을 통해 인간의 사회와 구조를 배워나가고
결국 사회에 침투해서 시장 선거까지 나간다
그리고 그들이 주장하는것은
자연 환경 보호
이런 인간비판적 주장으로
기생생물이 오른손에 기생해서 인간과 기생생물 사이에 있는
주인공 신이치를 혼란스럽게 만든다
그리고 결말 부분에서 이 혼란을 주인공이 결국 극복하면서
신박한 답이 나오는데...
스포 주의
앞에 나왔던 시장 기생수 집단의 최종보스 고토를 무찌른 주인공
여기서 혼란에 빠진 주인공은
"자연"에 맡기는걸 선택하는데
그때 말하는 오른손의 기생생물 오른쪽이
주인공은 결국 인간의 상징인 눈물을 흘리면서 고토를 죽인다
우리는 사자가 동물을 잡아먹는건 자연의 법칙이라고 하지만
인간이 동물을 잡아먹는건 자연의 법칙이라고 생각을 못한다
왜냐하면 인간은 오만하기때문
하지만 동시에 그런 오만을 가질정도로 여유있는 생물이라서
다른 생물에게 동정도 가능한것이다
결론 : 인간은 자연이다
인간이 하는짓도 자연이다
한때 북부흰코뿔소는 중앙아프리카 전역을 누볐지만 그들의 뿔에 대한 수요가 국제적으로 어마어마해 최근 수십 년간 개체수가 급감했다. 북부흰코뿔소의 뿔은 효능이 검증되지 않은 약용 및 조각품 재료로 쓰인다. 손톱과 동일한 성분으로 이뤄진 코뿔소 뿔의 수요는 종과 무관하게 전반적으로 높으나 특히 큰 타격을 입은 것은 북부흰코뿔소다.
/ 디나 파인 마론; 〈종의 존속을 결정할 생명줄을 기르다〉, 《내셔널 지오그래픽》(2024.4)
(북부흰코뿔소들은) 선사 시대 동물처럼 생겼으며 수백만 년간 살아남았지만 인간을 버텨내지 못했다. / 에이미 비탈리(내셔널 지오그래픽); 〈종의 존속을 결정할 생명줄을 기르다〉, 《내셔널 지오그래픽》(2024.4)
정의상 우리는 외계의 침략자입니다. 아프리카 말고는 어디나 그렇지요. 호모 사피엔스가 가는 곳 어디나 멸종이 뒤따랐습니다. / 레스 나이트
지난 3, 4세대 만에 불균형하게 증가한 우리의 회백질은 인류에게 이익이 되는 것들도 많이 발명했지만 핵무기, 대규모 오염, 지구 생명 유지 체계의 끈질긴 붕괴도 가져왔다. / 《침팬지와의 대화》, 로저 파우츠ㆍ스티븐 투켈 밀스
정신병자 한마리 지랄났네
ㅋㅋㅋ
다른 동물들도 공격적일 때가 있으며 인간과 침팬지가 500~600만 년 전 공동 조상으로부터 갈라져 나왔다는 것이 우리가 고대 조상으로부터 그러한 공격적인 성향을 물려받았다는 것을 의미하는 사실이기는 해도,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벌이는 잔인한 행각에 대한 핑계가 되지는 못한다. 우리는 복잡한 두뇌를 갖고 있으며 다른 이들의 고통을 이해하는 능력도 갖고
있다. / 《제인 구달의 생명 사랑 십계명》, 제인 구달ㆍ마크 베코프
비건 부모가 어린이집에 미치는 영향.jpg
https://humorrow.org/community/humor?id=75
(도둑)고양이 집단을 관리하는 사람들은 고양이에게 먹이를 줄 뿐만 아니라 위급할 때 수의사에게 데려가고 추위를 막아주는 집이나 코요테를 피할 수 있는 시설물 등을 제공한다. …… 자연의 분노가 설 틈이 없다. / 《거실의 사자》, 애비게일 터커
우리 인간이 문제입니다. 우리는 푸자를 거행한 뒤에, 어족에게 바치는 공물로서 쌀과 꽃을 강에 뿌립니다.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비닐봉지째 강에 던져요. 그 비닐은 그대로 바다로 흘러들고요. / 가자난 모다크(시디비나야크 사원 제사장); 《인구 쇼크》, 앨런 와이즈먼
내가 동등하지 않은 자들을 만났고, 그 만남에서 그들이 동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주교에게 말했다. 우리가 그들보다 나을 게 없다고. 사실 우리가 더 못하다고. …… 이제 나의 사명이 무엇인지 안다. …… 나는 인간이 자초한 파괴를 증언할 것이다. 우리가 동산에서 몰락한 것이 얼마나 엄청난 일인지를! / 《포르투갈의 높은 산》, 얀 마텔
뱀의 약효가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은 없다. …… 구렁이는 우리나라 뱀 중에서 가장 크고 인가 주변에 서식하고 있기 때문에 잘 알려져 있는 종류이다. …… 하지만 근년에 보신용으로 남획돼 멸종위기에 처해 있어 환경부에서 멸종위기종으로 선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 《뱀》, 백남극ㆍ심재한
탄자니아 국경에 걸쳐 적도 남쪽에 자리한 세계 최고의 야생동물 서식지가 있는 곳은 마사이 마라입니다. …… 그런데 이 소중한 자연마저 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둘레에 터를 잡기 시작한 건데 …… 야생동물들이 자유로이 다니도록 마라 보호구를 만들었지만 …… 위성 영상 분석 결과 약 5천 개의 담장이 거대 초원으로의 접근을 막고 있습니다. …… 보호구를
벗어나면 누는 장벽을 맞닥뜨리게 됩니다. …… 저기도 울타리고 우리 뒤에도 있으니 여기 갇힌 거나 매한가지네요. …… 이곳의 목자들은 수 세기 동안 양과 소를 유목해왔습니다. 그러나 케냐의 인구 증가로 인해 영구적인 대규모 농장이 울타리를 치며 들어섰죠. …… 북동쪽 보호구에서는 울타리가 누에게 장벽이 되었고, 지난 40년에 걸쳐 누의 수는 80%
감소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아프리카 초원은 상상 불가능한 크기였는데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야생이 재정립됐습니다. 이제 더는 지평선 너머로 끝없이 펼쳐지지 않아요. 경계가 쳐지고 압박이 가해집니다. 태곳적부터 이어져 오던 동물들의 패턴, 움직임과 이동이 길에서 멈춰버린 듯합니다. …… 최근 몇 년간 허가받은 다국적 기업들이 삼림 깊이 들어가 금을
캤습니다. …… 흙과 금을 분리하는 데 굉장히 유해한 방법이 쓰이기도 하는데 …… 결과적으로 자연이 큰 고통을 겪게 됩니다. …… 유해 화학물질이 사용됐다면 자연은 물론 인부들의 건강도 위험합니다. …… 오염물질을 제거하거나 나무를 다시 심으려는 노력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 자연의 일부를 이용해 광업회사가 순이익을 챙겼죠. 이제 이곳에는 금이
없습니다. …… 혹등고래는 서식지인 남극대륙에서 이곳(가봉)으로 이동하는데 짝짓기와 출산이 목적이죠. …… 그러나 오늘날 해양 산업의 증가로 여러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의사소통을 위해 고래가 내는 소리는 엔진 소음에 묻힙니다. 해양 오염 또한 면역체계에 영향을 끼치고 그로 인해 여러 종류의 건강 문제에 노출되죠.
/ 고든 뷰캐넌; 〈EQUATOR FROM THE AIR: 아프리카〉, BBC EARTH
이 땅에서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 권리는 우리 인간만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자연을 지배하는 존재가 아니고, 자연에 종속된 존재예요. 지금 우리는 생명의 새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원자력의 경우처럼 유전공학이 가져올 결과를 모른 채로 단추부터 누르고 다 잘 되기만을 바라죠. 지금 여러분이 그렇듯이 말입니다. 그래요, 여러분의 손에 지구상 모든
생명체의 생존이 좌우되는 겁니다. 여러분은 유전공학이 해결책이라고 하는데, 그 해결책이 식량 공급망을 파괴하고 새로운 질병과 기상이변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예측 불가능한 일은 늘 일어납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항상 놀라는 척할 뿐이죠. 속으로는 그 누구도 그 위험성을 실제로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말 혁신적인 변화를 이뤄내려면 사람들의 의식부터 바꿔야
합니다. /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50년마다 약 1퍼센트가 바뀐 셈이지요. 20세인 당신이 주변을 둘러본 다음 70세가 되었을 때 다시 주변을 살펴본다면, 1퍼센트가 달라져 있을까요? 아마 아닐 겁니다. 호주에서 대형 동물들이 멸종하는 데에도 5000년이 걸렸어요. 지질학적 기준으로 보면 짧지만, 인간의 기준으로 보면 아주 긴 시간이지요. 하지만 우리는 더 이상 느리지 않아요. 열대 우림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5년 뒤에 다시 갔을 때, 우림 자체가 통째로 사라진 것을 발견하곤 해요. / 찰스 마셜(UC 버클리)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소비량이 급증한 이유가 있습니다. 생산비가 값싸고 가벼워서 운송이 쉬우며 대단히 튼튼하죠. 이러한 조건은 주요 업계에 매력적입니다. 특히 해양을 기반으로 하는 산업은 바다의 경이로운 힘을 감당해낼 자재가 필요하죠. 어업은 다른 어떤 업계보다 막대한 플라스틱을 배출합니다. …… 약 2억 명이 종사하며 상업용 그물과 밧줄, 줄은 대부분
플라스틱으로 만듭니다. 매년 바다에서 잃어버리거나 버리는 플라스틱 어구가 100만 톤을 넘으며 해양 생물이 받는 영향은 대단히 참혹합니다. …… 전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어장 …… 미국 동부 해안에 있는 뉴잉글랜드 …… 새끼 회색물범이 어망에 걸려 있다는 신고를 받았습니다. …… 새끼는 걸그물에 걸려 있었습니다. 물고기의 아가미가 걸리도록 수직으로 쳐 놓는
그물 벽이며 매우 질기고 얇은 플라스틱 실로 되어 있어 빠져나오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 “새끼 물범을 국제동물복지기금의 본부로 옮기고 24시간 내내 돌볼 예정이에요. 그만큼 상태가 심각하죠.” …… 생후 5개월 된 이 녀석은 점점 상태가 악화했습니다. 안타깝게도 하룻밤을 넘기지 못했죠. …… 줄이나 그물이 전 세계의 동물들을 얽어매며 해마다
약 30만 마리의 해양 포유동물과 40만 마리가 넘는 바닷새가 죽습니다. 이 동물들 대부분은 플라스틱 어구에 걸립니다. 특히 고래는 심각한 영향을 받습니다. 가장 붐비는 어장을 통과해 이동하기 때문이죠. 그중 한 종은 특히 생존이 어려워 멸종 위기에 처했습니다. 바로 북대서양긴수염고래죠. 그물에 얽히는 이 고래의 수를 줄이고자 지방 정부 당국에서는 이들이
대거 이동하는 시기에 어업을 엄격히 금했습니다. 또한 어부들은 어구를 대부분 바꾸어야 했죠. 그러나 규정과 규제가 등장한 후 반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 저는 지난 9개월간 이 플라스틱 위기를 조사하며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플라스틱을 우리 생활의 필수품으로 만든 특징이 해양 생물을 파괴하고 있죠. 플라스틱은 지구상 가장 오래가는 재료입니다. 한번
대양으로 흘러든 플라스틱은 여전히 그대로 있죠. 사실 최근 마리아나 해구에서도 플라스틱을 발견했습니다. 수심이 11,000m인 곳이죠. 또한 과학자들이 밝혀낸 결과 플라스틱은 지구상 가장 연약한 생태계도 위협하고 있습니다. 바로 산호초죠. …… 산호는 놀라운 동물들입니다. 우리 대양에는 900만 종 이상이 서식하며 산호초는 지구상 가장 거대한 유기
조직입니다. 산호초는 해양 생물이 생존할 수 있는 기반입니다. 작은 물고기 떼가 쉬었다 가며 대다수 어종이 먹이를 먹는 곳이죠. 그러나 이 귀한 생태계가 이미 현대 사회로 인해 해를 입고 있으며 플라스틱은 또 다른 위협입니다. …… 지구 온난화로 인해 수온이 상승하며 이 산호는 이미 심각한 해를 입었습니다. 또한 주위를 둘러보니 플라스틱이 이 연약한
동물들을 뒤덮고 있었죠. …… 오늘날 여전히 재활용보다 새로운 플라스틱을 생산하는데 초점을 맞춥니다. 변화가 없으면 2050년까지 연간 플라스틱 생산량이 500%나 증가할 것이라고 합니다. …… 대양 속 플라스틱 문제가 어느 때보다도 분명히 드러나며 해결을 위해 나서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나 컵, 비닐봉지를
줄이려고 노력하며 물가로 발 벗고 나섭니다. …… “그러나 자꾸 머릿속을 맴도는 생각이 있습니다. 우리는 강과 해안을 청소할 수 있고 먼 바닷속에 있는 플라스틱을 수거할 수도 있어요. 그러나 결국 플라스틱 사용을 중단하지 않으면 매일 대양으로 끊임없이 밀려드는 플라스틱을 막을 순 없어요.” 플라스틱을 계속 사용하면 해양 생태계가 파괴될 겁니다.
/ 리즈 보닌(야생 생물 학자); 〈DROWNING IN PLASTIC〉(2화), BBC EARTH
특히 심각할 수 있는 위협이 새로 등장했습니다. 바로 어마어마한 양의 미세 플라스틱입니다. 겨우 먼지만 한 크기도 있는 매우 작은 플라스틱이 지구의 대양을 떠다니죠. 이 미세 플라스틱은 지구 끝에서도 발견됩니다. …… 이곳은 지구상 최북단 도시 롱위에아르뷔엔입니다. 노르웨이령 스발바르제도에 있죠. …… 북극권 한계선을 향해 더 깊이 들어가려고 해요.
지금껏 가 본 장소 가운데 가장 인적이 드물고 외딴 장소죠. 그런데도 플라스틱이 발견되어 심각성을 조사하러 왔어요. …… 북극에는 경이로운 야생 동물들이 서식합니다. 웅대한 북극곰이 얼음 위를 배회하고 바다코끼리는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며 위풍당당한 일각돌고래와 흰고래는 얼음물에서 사냥합니다. 우리는 9시간 동안 항해해 북극 해변으로 향합니다.
수 킬로미터 내 인가가 하나도 없죠. …… “여기가 정확히 어디죠?”“프린스카를스폴란섬이에요. 저 대양이 노르웨이해로 흐르는 북대서양이며 저쪽이 북극이에요.”“지구상 대단히 외딴곳에 와 있어요. 그런데도 플라스틱이 이곳까지 흘러들죠. 토마토케첩이에요, 맙소사.” …… “북극에서는 플라스틱이 대단히 빠른 속도로 약해지고 부서져요.”“네, 그냥 부서지네요.”
플라스틱은 거대한 컨베이어 벨트 같은 해류에 쓸려 이 해변으로 밀려듭니다. 대부분 북유럽에서 나오죠. 지구상 가장 외딴 장소에서 커다란 플라스틱을 발견한 것도 매우 놀라운데 …… 에이미는 작은 조각이 훨씬 더 걱정스럽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모래를 자세히 살펴봅니다. …… “플라스틱 조각이 잔뜩 떠 있어요.”“미세 플라스틱이라고 해요. 보통 1mm 이하면
미세 플라스틱이라고 부르죠.” 미세 플라스틱은 커다란 조각이 바닷속에서 분해하며 생깁니다. 그러나 더욱더 충격적인 원인이 또 있죠. 합성 섬유로 만든 옷에서 미세한 조각이 떨어집니다. 2018년 8월 영국 플리머스대학교 팀이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합성 섬유로 된 옷을 한 번 빨 때마다 미세 플라스틱 70만 개가 환경으로 배출된다고 합니다. 치약과
각질 제거제의 미세 플라스틱 조각이 세면대 아래로 흘러내려 가며 비는 타이어의 플라스틱 조각을 하수구로 씻어 내립니다.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어요. 커다란 플라스틱이 야생 동물한테 끼치는 영향만 생각했었는데 이건…… 전부 생각하려니 버거울 정도로 머릿속이 복잡해요.”“생각해 보면 좀 무서워요. 원래 북극과 남극은 미세 플라스틱이 없는 유일한 장소였어요.
그러나 바로 우리 눈앞에 있죠.” 오늘날 과학자들은 북극이 미세 플라스틱으로 특히 오염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미세 플라스틱은 먹이 사슬까지 침범하죠. 최근 플리머스 해양 연구소에서 과학자들은 미세 플라스틱에 형광 물질을 주입했고 작은 플랑크톤이 이 플라스틱을 삼킨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이후 먹이 사슬 위로 올라가며 작은 물고기, 홍합, 조개, 굴을
조사했고 이 생물들도 미세 플라스틱을 삼킨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미세 플라스틱은 점점 먹이 사슬 위로 올라갑니다. 가장 거대한 해양 포식 동물까지 닿을 수 있죠. 이 섬에는 바다코끼리 무리가 서식합니다. …… 몸무게가 1톤이 넘어도 바다코끼리는 해저에 서식하는 작은 홍합과 조개를 주로 먹습니다. 물속에서 주둥이로 샅샅이 훑으며 해저를 따라 사냥하죠.
하루에 홍합과 조개를 6,000개까지 먹을 수 있습니다. …… 바다코끼리가 미세 플라스틱을 삼키고 있는지 알아보려면 배설물을 분석해야 합니다. …… “이 안에 섬유가 있어요.”“미세 섬유요?”“네.” 이미 미세 플라스틱이 보입니다. …… 연구실에서 확인한 결과 에이미가 예상한 그대로였습니다. “섬유를 찾았어요.”“보이네요.” …… “네, 선명한 붉은색이죠.
플라스틱에서 깎인 조각이에요.”“북극에 서식하는 바다코끼리의 배설물에서 플라스틱의 첫 증거를 찾았네요.” …… “홍합에는 확실히 플라스틱이 있어요. 그리고 환경과 바다코끼리의 먹이를 생각하면 먹이를 통해 플라스틱을 삼켰을 확률이 높아요.”“그렇습니다, 북극은 지구상 가장 외딴 곳이며 청정 구역인 줄 알았습니다만 먹이 사슬의 바닥부터 꼭대기까지 플라스틱이
있어요. …… 이 귀하고 연약한 북극 생태계가 인간의 욕심 때문에 이미 어마어마한 타격을 받았어요.”“플라스틱이 점점 더 흘러들면 동물들이 삼키는 양도 늘어날 테고 결국 플라스틱이 몸속을 가득 채울 겁니다. 충격적인 일이죠.” 먹이 사슬 전체에 미세 플라스틱의 흔적이 있습니다. …… 과학자들이 연구한 결과 플라스틱은 여러 경로를 통해 우리 몸으로
들어옵니다. 바로 우리가 숨 쉬는 공기와 마시는 물, 먹는 음식이죠. 우리가 플라스틱으로 받는 영향은 아직 연구 초기 단계입니다. 그러나 해양 생물을 생각해 보면 불안할 수밖에 없죠. / 리즈 보닌(야생 생물 학자)ㆍ에이미 러셔; 〈DROWNING IN PLASTIC〉(2화), BBC EARTH
여윽시 조센징은 토벌 후 격리해 마땅한 인류사회의 병원균이군요www
인간은 멸종해야만 한다 ㄹㅇ
이런 감정적 소리를 떠나서 환경파괴가 결국 인간한테 되돌아온다. 해수면상승 이상기후. 지금느끼는게 이정도지 레드라인 넘어가면 어떻게 진행될지 몰라. 물론 별일 없을 가능성도 있지만 지금 상황만으로도 경각심을 느낄정돈 되지않음?
그럼 그때가서 그 업보를 받고 또 스스로 지키기위해 조치를 하겠지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말 모르냐 역사적인관점에서 보면 니말대로 되겠지만 기왕이면 미리 고치는게 낫잖아? 파탄나기전까지 모르면 뒤지는 수밖에 없고
자연의 이치고 나발이고 당장 너는 상관없어도 니 자식 니 후손한테 영향가는거라고. 뭐 애 안낳아서 상관없다면 할말 없다만 ㅋㅋㅋ
감정적 철학적소리 집어치우고 현실을 보란애기임. 자기가 무슨 방관자인척 하는데 진짜 방관자라고 생각하면 쩔수없고
방관자인척 오지네 진짜. 그래 너하나따위 그냥 지구단위로따지면 티클에 불과한데 그냥 죽어.
그래그래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고 죽으면됨.
옳은 말만 하라고 하면 누가 못함 행동이랑 수반되어야지 방관자1 ㅇㅈㄹ ㅋㅋㅋ
그래. 니들말대로 그냥 어차피 인간은 싸우다 죽을놈들이니 소용없어 그냥 다 죽으라고
ㅋㅋ 내가 무슨 전문가임? 노력이나 해보자는 애긴데 그냥 쩔수없고 지구적으로보면 아무것도 아니고 뜬구름잡는소리는 잡종놈이 하는거지 저 애기하면서 졸라 근엄한 표정짓고있을거같은데? ㅋㅋ
느그가 말하는 친환경할려면 산업 규모 자체를 줄여야하는데 이게 얼마나 미친소리인지를 모르네. 나무 자르는거엔 경각심 느끼고 대공황엔 경각심 못느낌?
갑자기 뭔 개소리야 내가 무슨 환경운동 단체인줄아냐? 그냥 개개인이 노력하자는 애기하는데 염세적으로 이것도 안된다 저것도 안된다 소리하니까 글이 길어진거지. 애초에 니말대로 따지면 유럽놈들 친환경 수력발전 전기차 이런거 다 미친놈들인거지?
아 그소리 나올줄 알았음 그거 말로만 친환경이지 좆도 아니고 선진국놈들 수단이라고 ㅋㅋㅋ 디씨 한두해 하는것도 아니고 그걸 몰랐을까? 또 똑같은애기하게되는군. 개인차원에서 노력하자는 취지인데 이래서 안됨 저래서 안됨 그럼 그냥 뒤저야지
ㅋㅋ
저작가 히스토리에가 진짜 씹명작인데 작가 나이때문에 완결못볼듯
저랬던 일본만화가 지금은 이세계와 미소녀만 나오게됰거냐
나 이거 애니로 접해서 몰랐는데 원작이 존나 오래 됐더라 80년대 만화라길래 놀랐음
낭만
문재인이 영감을 받은 작품
조센징과 짱깨는 인류의 암이다
저도 사실 왼손에 기생수 하나 키우고 있슴
노생수 ㅇㅂ - dc App
와타시노 코코로 언로크
이거 히토미 추천좀
그렇구나. 버섯 전쟁으로 멸망한 뒤 핀과 제이크 어드벤쳐 타임 세계로 가자
뭐 자연과 지구를 위한다는 거창한 말을 할 필요는 없지만 인류 지가 싼 똥은 지가 치워야제
내 후손을 위해야 한다는 프로파간다는 결국 권력자들이 자신이 가진 힘과 재산의 가치를 유지시키기 위한 세뇌일 뿐 인간은 그냥 나 하나만 행복하면 된다. 물론 자신이 가정을 이뤄서 자식이 있다면 그 자식까지도 행복하길 바라겠지만.
인간이 번성한건 지구의 역사로 보면 한줌 티끌도 안된다. 그런 인간이 아무리 개지랄을 떨어봐야 기껏 맨틀에 기스만 내는 수준으로 끝나겠지. 인간이 아무리 오염시키고 뭐하고 해도 기나긴 지구의 미래에 보면 그저 한줌 티끌 밖에 안되는 시간동안 다 복구가 될거다. 물론 거기에 인간은 없을수도 있겠지만. 지구 걱정은 ㄹㅇ 오지랖
명작이지
쥔공이 고토 조진게 자연인건 맞지 오만은 먼 오만이고 포식자라서 우월한기 어딨노 여튼 미개한 사막잡종교서 인류를 다 베려놓음
다윈진화론도 이해못한 저능아새끼들이많다는걸 항상느낀다
뭘 정리를 이따구로해놨냐 전혀 와닿는게 없잖아 씨발
그러므로 갓간님이 좆대로 하시는거에 문제는 없다
인간이 하는 짓도 자연이다 ->인간이 지들이 한 짓떄문에 자연이 파괴되고 자연을 파먹고 사는 인간도 자멸한다 ->자연을 조지는 인간을 조지다 ->인간이 하는 짓도 자연이다 무현반복 병신논리
환경 파괴하면 인간과 몇몇 생물들은 멸종할수도 있지 그래도 지구는 돌고 거기서 살아남은 생물이 번성하겠지 리스트로사우르스처럼
다이옥신 한방이면 다 디져
기생수 하나로 조센징 근 100년동안의 모든 작품 올킬 가능하지 않냐
만화 영화 싹다 긁어모아서 ㅇㅇ
인간 비판에서 인간 찬가로 ㄷㄷ
사실 인간크기의 다른 동물 개체수가 이렇게나 많았다면 자연은 이미 초토화되고 죄다 멸종 엔딩났을거임 인간이라 그나마 양호한거지 - dc App
결말을 지 ㅈ대로 해석하네 저게 인간도 결국 자연의 일부분이라고 합리화하려는 맥락이 아니라 갈등 끝에 결국 본인이 하나의 보잘것없는 개체임을 자조하는 건데 이 뉘앙스차이를 모르는 능능아 ㅅㅂ
한국판 기생수는 스다마사키 한장면 빼고 걍 쓰레기던데
니거 샌드니거 똥양인이 다 같은 인간이야?
좋은 작품
일롬 머스크: 인류는 생물들의 대표로써 지구를 관리하고 운영할 의무가 있다. - dc App
도가에서 혼돈에 눈코입이 없는 것을 보고 인세의 두 군주가 구멍을 뚫는 이야기가 있는데 결국 혼돈은 죽고 이는 자연에 인간이 인위적으로 개입해 자연을 망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일화인데, 현대인의 관점에서 그래서 우주가 멸망하는가? 생각해보면 사실 택도없는 얘기고 오만한 얘기일 뿐임.
맬서스의 인구론이나 인공지능에 대해 누군가가 인간을 멸종시키거나 줄이려고 할 것이다란 sf적 상상을 하는데 사실 어이없는 일임. 목적이 인간을 줄이는 것이라면 더 합리적이고 평화적인 방법이 있는 거고 다시말해 비용이 더 적게 드는 방법이 있는건데 왜 전쟁으로 인류를 줄이겠음? 이것또한 사실은 인간의 무지와 오만인것 나는 도덕적으로 우월 하지만 누군가가
나쁜 생각을 갖고 나에게 해를 입힐 것이다라고 하는. 사실 이를 비튼것이 매트릭스이고 매트릭스의 주인공 네오는 구세주의지만 답을 알지 못하고 그나마 멸망한 지구에서 인간을 보존하고 있는 인공지능을 상대로 엄청난 분탕질을 치는게 매트릭스의 내용임. 근데 네오를 영웅으로 생각하고 영화를 보는게 사실 엄청 웃긴일이지
타미야 레이코인가 그 여자 에피소드는 감동적임 - dc App
인간이 파괴하는게 지구가 아니라 그냥 지들 살 환경파괴인거라는거지 결국 지구는 아무상관없다
지구나 우주나 아무런 가치판단이 없는 물질이다. 인간이 지구의 주인이니 생명을 관장한다느니 하는 것도 인간이 뇌를 사용하는 가장 뛰어난 종이기 때문이다. 만약 인공지능이 인간의 능력을 뛰어 넘는다면 인간 역시도 가장 뛰어난 인공지능에 의해 절멸하거나 동물원의 동물들처럼 사육되게 될 지도 모르는 것이다.
인간이 자연이라니 인간은 바이러스가 맞다
신-황제폐하께서 돌연변이또한 말살할려는 이유임
저 주제도 저시대엔 진부했던 패션철학임 지금 pc들 나대는것처럼
울었다
지구가 아파요 이지랄좀 하지마 아픈건 인간이지 지구가 아님 ㅋㅋ 지구는 300도여도 -100도여도 잘살아 ㅋㅋ - dc App
신이치, '악마'라는 것을 책에서 찾아봤는데.., 가장 그것에 가까운 생물은 역시 인간인 것 같아.
똥싸고있네 - dc App
진짜 중요한건 저게 20년도 더 전에 나왔다는거임
역시 똥센징과는 격이다른 주인님 ㅠㅠㅠㅠㅠ
바쁜 벌꿀은 달콤할 틈이 없다 -by 박은애 나와
계엄도 자연현상인걸 몰랐나
짱깨랑 틀딱들만 디져도 지구가 깨끗해질텐데 우한폐렴 재평가해야된다
지구는 생물로 치면 저체온증 상태에서 벗어나서 '정상화' 되려고 하는데, (인류가 현재 위치한 신생대 전체가 기온으로 따지면 '빙하기' 임) 인간들이 스스로의 안위를 위해 - 온갖 착한척을 하면서 - 지구가 정상화되려는걸 막으려하고 있으니, 이거야말로 교만함 그 자체지.
이 만화가 시사하는 바를 인간=백인, 자연=앰흑,인도, 중국 및 개슬람으로 바꿔 생각하면 재미있다
직장생활 하다보면 만나는 인간들 하나같이 개좇같잖아 다른사람도 날보고 그렇게 생각할거 아니야 인류는 절멸해야함
짱깨만나면 칼로찔러 죽이기운동 동참해주세요!!
추악한 인간들이여, 너희가 어찌 내 고통과 원한을 알겠느냐. / 〈모노노케 히메〉
역시 인간은 구려. / 〈모노노케 히메〉
짐승보다 무서운 것이 인간이야. / 〈모노노케 히메〉
우리 종족을 보게. 모두 작아지고 바보가 되어가고 있어. 이대로라면 우리는 인간에게 사냥 당하는 신세가 될 거야. / 〈모노노케 히메〉
너무 멀고 너무 긴 시간 동안이기에, 우리가 전력을 다해 말하지 않으려고 했던 말을 하는 것은 안도감을 준다. 우리는 자연의 품에서 떨어져 나온지 오래되었다라고. 우리 주위로 사방이 자연 서식지이지만, …… 우리는 여기서 난 존재가 아니다. 만일 내일 우리가 사라진다 해도, 이 지구상 어느 유기체도 우리를 그리워하지 않을 것이다. 자연계의 그 무엇도 우리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 당신을 받아줄 자연의 품은 없다. 초자연적인 것의 문 앞에 버려진, 노골적으로 음울한 가능성으로 가득한 정신, 이것이야말로 진짜 실수, 인간의 비극이다. / 《인간종에 대한 음모》, 토머스 리고티
생태계에서 파견한 인간의 천적 이딴식으로 설정됐는데 이미 인류문명이 너무 강해져서 시간 좀 지나니까 기생수들 다 분석당하고 찢겨짐 애초에 인류를 제거한다는 방식도 너무 구시대적이고 비효율적이라 인류전체로 보면 피해도 거의 없음 결국 일방적으로 학살당하고 나머지는 인간한테 감화되서 사회에 녹아들어서 만족하고 삼
우리가 없어도 지구는 계속 남는다. 하지만 지구가 없다면 우리는 존재 자체가 불가능하다. / 《인간 없는 세상》, 앨런 와이즈먼
사람들이 자연의 일부라는 생각이 무분별하게 제기될 때가 종종 있다. 마치 우리가 탄소를 근간으로 한 생명체라는 사실이 판다나 미국삼나무처럼 자연환경에 대해 도덕적으로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의미하며 우리가 자연에 끼치는 어떤 해악도 거의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듯이 말이다. / 《잃어버린 야생을 찾아서》, 제임스 매키넌
“처음부터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현실 속을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그리고 세상이 원래 이런 걸 어쩌겠습니까?”“아니오. 우리가 세상을 이렇게 만든 거요. 내가 그렇게 만들었고.” / 〈미션〉
우리는 대자연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저도 오늘밤 이 순간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오스카 수상 연설에서
많은 사람이 잘 모르는 사실이겠지만, 모래는 세계에서 물 다음으로 가장 많이 착취되는 자원입니다. …… 전 세계적으로 매년 500억 톤의 모래와 자갈이 소비되며 이는 지구를 두르는 거대한 벽을 쌓을 수 있는 양입니다. 모래는 시멘트와 콘크리트의 주재료로 도시와 도로를 만드는 데 핵심 자원으로 쓰이죠. …… 모래 채굴의 영향은 수백 킬로미터 밖으로
이어집니다. …… 모래 채굴과 관개, 댐 건설이 막무가내로 계속되면 이 수계에 미치는 충격으로 강은 최후를 맞이할지 모릅니다. / 엘라 알샤마히Ella Al-Shamahi(고인류학자); 〈변화하는 지구 시즌2〉, BBC EARTH
한때 샴악어는 30년 동안 메콩강 수계의 핵심적인 동물들이었으나 이후에 멸종된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 “왜 (샴악어) 개체 수가 줄었나요?”“악어가죽에 대한 수요가 늘어서 결과적으로 이전 규모에 비해 개체 수가 99% 감소했죠.”“맙소사, 이 불쌍한 동물들이 멸종될 뻔했다고요? 핸드백과 벨트 때문에요?”“네, 맞아요.”
/ 엘라 알샤마히ㆍ파블로 시노바스(캄보디아 프로그램 담당); 〈변화하는 지구 시즌2〉, BBC EARTH
포유동물, 새, 벌, 꽃 모두 자연의 법칙을 따릅니다. 단 하나의 생물만이 그것을 어겨 왔어요. 우리가 없다면 세상이 더 나아질 거예요. / 수가타쿠마리
나는 학살자들, 삶을 훼손한 자들이 큰 소리로 스스로를 생명의 길로 선언하는 것을 질리도록 봐 왔다, …… 내가 말했다, 삶을 훼손하는 자들 때문에 삶을 혐오하게 되는 것보다 더 끔찍한 일은 없다, 그보다 더 처참한 일도 없다고, …… 인간의 가장 큰 범죄는 태어난 것이다, 라고 나는 아내에게 말했다. /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위한 기도》, 임레 케르테스
대지는 피부를 갖고 있고, 이 피부는 여러 가지 병에 걸렸다. 예컨대 이 병 중의 하나는 인간이다. …… 새로운 아이의 탄생. 아, 그와 더불어 새로운 오물이 얼마나 많이 이 세상에 태어났는가!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프리드리히 니체
이곳에 있는 동안 계시 받은 사실이 있어. 네 종족을 분류하다가 영감을 받았지. 너희는 포유류가 아니었어. 지구상의 포유류들은 본능적으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데 인간들은 안 그래. 한 지역에서 번식을 하고 모든 자연 자원을 소모해 버려. 그리고 또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거지. 지구상에 똑같은 방식을 취하는 유기체가 있어. 그게 뭔지 아나? 바이러스야.
인간은 지구의 암이야. 질병이라고. / 〈매트릭스〉
인류라는 두꺼운 담요가 걷히면, 자연은 크나큰 안도의 한숨을 내쉰 뒤, 다시금 예전의 영광을 회복하기 위해 애쓸지도 모른다. / 《인간 이후》, 마이클 테너슨
“나는 우리가 공존할 수 있다고 믿었었어.”“나도 그랬다.” /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적어도 내게는(그리고 분명 레오폴드에게도) 인류가 자연을 파괴하는 현실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여기는 ‘척’하는 것은 결코 해답이 아니다. 바다는 피폐해지기 직전이고 땅은 독으로 가득차고 지구는 끔찍한 속도로 더워지고 있다. 이런 사실을 알고 어떻게 마냥 즐겁게 살 수 있단 말인가? …… 파멸을 향해 나아가는 자연은 내게 늘 슬픔을 안겨준다.
/ 《잃어버린 밤을 찾아서》, 폴 보가드
인간은 유일하게 얼굴을 붉히고, 그래야만 하는 동물이다. / 마크 트웨인
생물 종들은 자연적으로 생겼다가 사라지며 인간은 최근에야 환경을 오염시켰을 뿐이라는 다윈주의인 척 하는 주장으로 이런 손실을 과소평가하는 것은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는 것이다. …… 아마 인간의 파괴성은 약 1억 년만에 한 번씩 지구에 충돌해 지구 전체를 암흑으로 만든다고 생각되는 거대한 운석과 맞먹을 것이다. / 《바이오필리아》, 에드워드 윌슨
멸종이 자연 법칙이라는 이유로 그 위기를 무시한다면 사람은 누구나 죽기 마련이라며 학살을 정당화하는 것과 같다. / 《제3의 침팬지》, 제레드 다이아몬드
당신은 우리가 신의 선택을 받았다고 가르쳤지만, 어쩌면 우리는 신의 실수였을지도 몰라요. / 〈로건〉
호랑이 뼈 진액을 만들기 위해서는 호랑이 한 마리에서 나온 뼈를 사서 그걸 며칠 동안 끓입니다. 그럼 뼈에서 진액이 나오는데 그걸 매일 밤 먹으면 마치 기적의 약처럼 성 기능을 향상해 준다고 합니다. …… 요즘은 예전 방식으로는 거래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과거에는 중개인이 직접 뼈를 고아서 진액을 뽑은 후 그걸 들고 국경을 넘어 베트남으로 갔지만,
요즘에는 그냥 뼈만 사서 끓이는 게 아니라 아예 지하에서 호랑이를 불법적으로 가둬 두는 게 유행이라더군요. 사람들은 살아 있는 호랑이가 도살되는 걸 직접 보고 싶어 한대요. …… 남자들은 성 기능을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죠. 대단한 남자가 되는 거죠. 정글에서 가장 힘센 짐승을 먹고, 그 짐승의 피를 마시고, 뼈까지 섭취하니까요. 한낱 미신일지도
모르지만 그런 사소한 미신이 쌓이고 쌓여 호랑이에 대한 수요를 만드는 거예요. / 차우 조안(베트남 야생동물 범죄 수사관); 〈TIGERS HUNTING THE TRAFFICKERS〉, BBC
중국 정부는 야생 호랑이 보호에 나서겠다며 호랑이 제품의 유통을 금지했습니다. 하지만 중국만큼 호랑이를 많이 소비하는 나라도 없습니다. ‘최고급’ 제품이라 불리는 호랑이 뼈 와인(호골주) 등의 수요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1983년에 들어서야 호랑이가 멸종될 위기에 처했다는 사실에 세계가 눈을 뜨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중국이 내세운
해결책이 호랑이를 사육해서 키우는 것이었죠. 하지만 그로부터 10년 후 야생 호랑이 밀렵이 폭발적으로 급증했고, 미국은 중국에 무역 제재를 가하기 시작했어요. 그러자 중국은 그에 대한 대책으로 중국 내에서 호랑이로 만든 모든 제품의 거래를 금지하겠다고 발표했죠. 하지만 그 어디에도 호랑이 사육을 멈추겠다는 말은 없었어요. 그리고 35년이 지난 지금 야생
호랑이의 수는 8,000마리에서 절반이 줄어 4,000마리가 됐죠. 호랑이 관련 제품의 수요 증가로 호랑이 사육 시설이 늘어났고 당연히 밀렵꾼들에게 죽임을 당하는 호랑이의 수도 늘어났어요. 호랑이 제품에 대한 중국과 베트남의 수요가 동남아시아 전역에 걸친 호랑이 밀거래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 동물원에서 사육된 호랑이들이 밀매업자에게 넘겨진 후 인기 있는
제품으로 재생산돼서 나오는 경로가 실제로 존재해요. …… 호랑이는 상품화 과정을 거친 후 거리에서 팔리는데 그 가치가 금이나 마약, 다이아몬드에 버금가요. …… 그들이 호랑이를 번식시키는 목적은 오롯이 밀매를 위해서입니다. …… 태국에서 사육된 호랑이들은 대부분 국경을 넘어 라오스로 밀매됩니다. 거기서 호랑이의 살을 찌우거나 도살되겠죠. 그곳은 무법천지나
다름없습니다. 사람들은 총을 가지고 다니고 거기서는 호랑이 거래가 훨씬 더 조직범죄의 형태를 띠고 있죠. 수년째 정부는 뇌물이나 세금을 받아 챙기면서 이런 불법 행위가 자행되는 것을 방관하고만 있습니다. …… 라오스에서 자행되는 호랑이 밀거래는 베트남 밀수꾼들이 주름잡고 있습니다. …… 호랑이 관련 제품과 사육 시설을 금지하는 법이 무용지물인 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 정부의 약속에도 불구하고 라오스는 호랑이의 유통을 막지 않고 있습니다. …… 뭘 얼마나 더 해야 공공연하게 불법 호랑이 유통을 자행하고 있는 나라에 제재를 가하겠다는 거죠? …… 호랑이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살당하고 있어요. 알려지지 않은 범죄죠. 대중들이 이 범죄의 잔혹성을 직접 봐야만 해요. 그러고 나서 직접 정부를 압박해야죠.
/ 알도 케인; 〈TIGERS HUNTING THE TRAFFICKERS〉, BBC
소재는 흥비롭지만 이것도 반인류주의 pc물임
15년, 20년 전에는 호랑이를 죽일 때 가죽이 조각나지 않도록 상당히 주의 깊게 살점을 발라냈어요. 하지만 요즘은 그냥 중간에서 잘라 버리죠. 이제 가죽은 부산물일 뿐이지 주요 거래 물품이 아니에요. 요즘은 뼈에 대한 수요가 더 많아요. …… 중국에서는 호랑이 사육 기관으로 허가를 받을 수 있지만 태국에서는 호랑이 사육 기관은 따로 없고 전부 동물원으로
허가를 받죠. 그러니 명칭이 호랑이 동물원이든 호랑이 사육 기관이든 결국 다 같은 거예요. …… 호랑이 성체가 태국에서 라오스로 수출됐다가 베트남과 중국으로 넘어가는 경우를 많이 보죠. …… 라오스, 베트남, 중국에 호랑이를 공급하고 있는 호랑이 사육 시설들은 수요를 채우지도 못하고 있어서 야생 호랑이의 수에 영향을 미치고 있죠. 사람들이 더 많은 호랑이를
찾으니까요. / 에드윈 위크(태국 야생 동물 후원 재단); 〈TIGERS HUNTING THE TRAFFICKERS〉, BBC
제가 강조하고 싶은 건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중국이라는 거예요. 중국에서 발생하는 엄청난 수요가 이 모든 걸 야기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주된 공급책은 호랑이 사육 기관들인데 여기서 호랑이 새끼들을 성체가 될 때까지 키웠다가 필요한 걸 얻어 내는 거죠. …… 통제가 전혀 안 되고 있어요. …… 호랑이를 사육하는 것이 야생 호랑이의 밀렵을 줄인다는 주장은
거짓이었고 전혀 효과가 없었죠. …… 그러니 그 실험을 계속 강행해선 안 돼요. / 데비 뱅크스(환경 조사 기관); 〈TIGERS HUNTING THE TRAFFICKERS〉, BBC
다중 스펙트럼 드론과 위성으로 화재 심각도를 측정하며 비버들이 있는 지점과 없는 지점의 차이를 분석합니다. 지금까지의 결과를 보면 비버가 댐을 지은 지역은 비버가 없는 곳과 비교해 화재 발생 비율이 3배나 낮았죠. ……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비버는 약 100년 전에 과한 사냥으로 멸종 위기에 처했고, 캘리포니아에는 소수의 개체만이 남았습니다. 현재는
사람들에게 해충 취급을 당하며 자신들의 댐이 인적 인프라와 충돌할 때 종종 목숨을 잃죠. / 리즈 보닌; 〈변화하는 지구 시즌2〉, BBC EARTH
인간이 자연에서 먹을 것을 찾을 때는 수확의 규모가 다릅니다. 단 40년 만에 인간의 어업으로 인해 어류 수가 반으로 줄었습니다. 이 때문에 한때 바다의 먹거리를 독점했던 해양의 포식자들에게 큰 문제가 생겼죠. 혹등고래가 사는 벤쿠버섬 앞바다는 청어 남획이 심각했던 곳입니다. …… 고래 배설물에는 철분이 풍부합니다. 거대한 고래는 철분을 대량으로
생산합니다. 그 덕분에 식물성 플랑크톤이 번성하고 청어는 그걸 먹고 자랍니다. 사실 고래의 배설물 덕분에 생태계 전체가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 데이비드 애튼버러 경; 〈살아있는 지구 시즌3: 인간〉, BBC EARTH
고래도 철분이 있는 먹이를 먹고 똥으로 배설한거지 없던 철분을 지구상에 만들어낸 게 아님 결국 고래가 없었어도 철분은 그대로 존재한다
지구의 최상위 포식자는 대부분 당당한 존재들이다. 수백만 년간 지배해온 결과 자신감으로 가득해진 것이다. 반면에 사피엔스는 중남미 후진국의 독재자에 가깝다. 인간은 최근까지도 사바나의 패배자로 지냈기 때문에, 자신의 지위에 대한 공포와 걱정으로 가득 차 있고 그 때문에 두 배로 잔인하고 위험해졌다. /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물의 한 종으로서 우리 인간은 자연의 위대한 실패작이며, 결점투성이에다 오만하기 짝이 없는 자칭 성자다. 인간은 자연을 자기만을 위해 이용하고 자연의 다른 구성원들은 존중하지 않음으로써 자연의 질서를 파괴해 왔다. 자연은 이제 우리에게 그 대가를 요구하고 있다. / 《인간의 위대한 스승들》(제인 구달 외) 추천의 글, 윌리엄 섀트너
남의 주의주장을 맹신하지 말고 니 머리로 사고해라
인간은 바다를 집이라고 불러본 적이 없지만, 바다는 인간의 요구를 들어주고 인간을 보호했으며 무한히 긴 시간 동안 먹을 것을 제공했다. 그러나 인간은 바다에 감사하는 대신 바다를 파괴하고 강탈하고 독을 넣기까지 했다. / 《멸종의 역사》, 리처드 엘리스
하지만 결국 인간은 우주로 떠나며 자신의 모성을 영원히 보존하는 필연적인 선택을 하게 되어있음
지구밖 대량 이주를 꿈꾸는 건 위험한 망상이다. 태양계에서 우리는 에베레스트 정상만큼 안락한 곳도 찾을 수 없다. 우리에게 문제가 있다면 이곳에서 풀어야 하지 않을까? 물론 모험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나타날 것이다. 이들이 사이보그나 생명공학 기술의 도움을 받아 운좋게도 외계 환경에 적응한다면, 수세기 안에 그들은 새로운 종이 될 수도 있다. 이는
포스트휴먼 시대의 시작이다. 외계 여행은 포스트휴먼들의 사업이다. / 마틴 리스(천체물리학자)
우리가 지구를 다루듯 다른 행성을 다룰 것이라면 차라리 달과 화성, 금성을 있는 그대로 놔두는 것이 훨씬 나을 것입니다. / 네덜란드의 베르나르 왕자, 런던에서 열린 ‘야생동물보호기금’ 만찬회에서
그곳은 우주에서 색을 가진 유일한 곳이었다. 다른 것은 모두 흑백이었다. 하지만 지구는 그렇지 않았다. / 프랭크 보먼
달을 탐험하러 이 멀리까지 날아왔는데, 정작 가장 중요한 일은 지구를 발견했다는 것입니다. / 윌리엄 앤더슨, 우주에서 지구돋이 사진을 찍고
우리가 사는 행성은 광활한 우주의 어둠에 둘러싸인 하나의 외로운 얼룩에 불과합니다. 어둠 저편에서 우리를 구해줄 손길을 기대하는 것은 부질없는 짓입니다.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 칼 세이건
처음에 우리는 다른 세계를 밝히기 위해 우주로 갔습니다. 하지만 뒤를 돌아보면 우리의 지구가 얼마나 특별한 곳인지 알 수 있습니다. / 추이텔 에지오포; 〈EARTH FROM SPACE: A New Perspective〉, BBC EARTH
우리는 죽은 행성에서 살아가는 방법은 배우지 못했다. / 도널드 워스터(환경역사가)
인류는 우주 식민지화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너무 연약합니다. 너무 나약하죠. / 〈에이리언: 로물루스〉
싱붕아 나와서 밥 먹어라 / 엄마
저 쪽 왼쪽에 부엉이바위가 있거든요 / 노무현
남획과 오염, 그 밖의 환경 문제(일례로 뱀장어가 좋아하는 강을 가로막는 대형 수력발전소와 댐의 건설)로 인해 뱀장어 개체 수가 세계적으로 최대 99퍼센트까지 곤두박질치고 있다. 이러한 지구적 위기로 과거에는 흔하던 이 민물 종이 국제자연보호연맹IUCN 적색 목록에 심각한 멸종위기종으로 등록되었고, 뱀장어를 먹는다는 것은 판다를 초밥 위에 올리는 것이나
마찬가지의 쟁점이 되었다. …… 일리야 이바노비치 이바노프라는 한 러시아 과학자 …… 의 가장 원대한 포부는 인간과 침팬지의 교잡종인 휴먼지를 교배하는 데 있었다. …… 당시 휴먼지를 교배하고자 하는 관심이 대성황을 이뤘다. …… 그는 …… 지방 관리에게 침팬지 정자로 병원의 여성 환자에게 인공수정을 시도하게 해 달라고 로비했다.
/ 《오해의 동물원》, 루시 쿡
(금을 채굴하면서) 화학 물질을 사용했어요. 보세요. 금 채굴에 수은이 쓰이는 건 알려진 사실이죠. 여기도 아마 수은을 썼을 텐데 정말 위험해질 수 있어요. 유해물질이 이 호수와 바다를 통해서 심한 오염을 초래할 수 있어요. …… 왜 복원하지 않은 거죠? 이해가 안 됩니다. …… 이곳을 감시하지 않으면 제가 장담하는데 앞으로 더 많은 파괴가 자행될 거예요.
/ 조지프 오쿠이(가봉 국립공원공단); 〈EQUATOR FROM THE AIR: 아프리카〉, BBC EARTH
일본만화는 깊이가 다르네, 여운도 남고 한국웹툰은 니미 씨발 개겉은거
받아랏!!!!!!!!! 일진 찐따 학폭 참교육 사이다 그리고 표절!!!!!!
코뿔소의 뿔을 자세히 살펴보면, 뼈로 된 핵이 없고 중앙이 칼슘과 멜라닌 색소로 강화되어 햇빛으로부터 뿔을 보호한다. …… 코뿔소를 멸종 위기로 몰아가고 있는 뿔의 치료제로서의 가치에 대한 과학적 증거는 없다. / 《동물》, DK 『동물』 편집 위원회
실베도 자연이다
짱퀴벌레도 기생하는데
인간이 하는 짓은 자연이 아니다 인간이 하는 행동 대부분이 가시적인 모든 생물의 멸종으로 이끌기 때문
인간 자체가 자연의 일부인데 인간이 하는 짓이 자연이 아니라는건 뭔 소리임
인간이 탄생하기전 생물들도 기후변화와 새로운 포식자의 등장으로 멸종과 분화를 거듭해왔다 멸종시키는건 인간만의 특별한 능력이 아니며 오히려 멸종을 지연시키는 부분도 있지 자연에선 멸종당한 누에는 결국 인간의 손에서만 자라게됐고 대부분의 개과 고양이과도 인간이 대형포식자를 제거하지 않았다면 먹이경쟁에서 밀려 멸종되었을거다
결과가 좋지 않고 니 마음에 안 든다고 해서 자연이 아니게 되는 건 아님. 반대로 물어보자. 인간이 자연의 일부인데 인간의 행동이 자연이 아니라면 뭔데?
쥐 설치류도 인간덕에 개체수가 늘어나서 담비 부엉이 고양이같은 포식자들의 안정적인 먹이감이 돼주고 있지 바다생태계는 예외긴해 그냥 뿌리고 조정하는거 없이 잡아만오니까
생물이 자연적으로 멸종 안 하는줄 아나?
니말에 공감한다 그러니 어서 그라묵손을 먹어 지구를 정화시키자 - dc App
이런놈들이 환경보호한다면서 지랄하는거임 논리는없고 무조건 인간잘못이니 눈앞에 보이는것들 막으면서 트롤하는거
설명없이 욕만하는 것들은 댓글 안달면 안되나? 의견교환이 있어야지 그냥 딴지거는건 지나가던 루리웹 영포티도 할수있는건데
인간이 하는 짓거리도 자연임 ㄹㅇㅋㅋㅋㅋ
캬
기생수 안본 애들은 진짜 인생 손해보는거임 꼭 봐라
꼭두각시 서커스 같은 거 영업할 시간에 기생수를 영업해야 함
꼭서 시발 ㅋㅋ 쓰레기
날 속인거니
꼭서 다봤는데 언제 재밌어짐? 2편이라도 있음?
ㄴ “재밌으니까 다 본 거 아니에요?”
인간이 죽으면 자연사
옛날에 뇌빼고봤을땐 개쩌는 기생충으로 다 때려잡는 애니였는데 나이먹고보니 꽤 생각나는게 많던
어떻게 자연 작살내도 자연사라는거임ㅋㅋ
오 결론 내가 할려고 한말인데 딲나오노
하지만 기생충은 받아들여야 한다는게 굉장히 거슬려
나또한 인간이다. 자연재해를 일으켜주마 세상이여 모든걸 내 주먹으로 박살내주마
환경보호단체가 이걸 봐야하는데ㅋㅋ 니들은 인간이 자연파괴를하니 우리가 막아야한다! 이러는 집단새끼들은 인간이 아닌거냐고ㅋㅋ 우린 지성있는 인간이니까 환경파괴를 막아야한다! 라고하기엔 주체는 안됐지만 자연적으로 기후변화때문에 멸종한 공룡들은 인간보다 지성이 뛰어났냐? 걔네가 뭐 똑똑해서 환경파괴를했나 인간이 환경파괴를 좀 가속한다지만 어짜피 지구는 멸종하고 창조되고 반복해왔던게 일상인데 니들이 지구 위에있는 존재인지 아니면 걍 허영심을 채우기 위한건지 라고 질문 좀 해봐야함
내 최애 애니 인생띵작 무라노 시발년아 사랑했다..
헛소리지 더이상 같은 자연의 카테고리에 묶일수 없을정도로 강력해졌기에 영장으로써 자연을 지켜야한다는건데 늑대랑 똥꼬쇼할 시절에나 인간이 자연의 일부였지 인간이 자연의 일부니 자연을 파괴해도 된다느니 하는 오만한 변명이 나오는 시점에서 인간의 의지 하나로 자연물들의 생사여탈이 좌우된다면 자연을 지켜야하는게 맞음
맞음 - dc App
이건 너무 자연을 보호하냐 마냐에만 꽂혀서 바라본거고, 기생수 만화자체는 인간이 지구에 해가되니 인간을 잡아먹는 기생수가 있다면 그게 자연의 뜻이니 죽어 마땅한것이냐, 즉 지구와 자연을 위해서 너가 죽음에 상응하는 모든 불편을 감수해야만 하느냐, 이거고 작가는 그 답으로 인간 또한 자연이다, 인간의 높은 지성때문에 자신들이 자연의 일부라는걸 잊고 자연을 완전히 컨트롤할 수 있다고 믿지만 그게 아니다. 다만 인간은 다른 생물체의 죽음을 슬퍼할수있는 생물체이므로 그 또한 의미가 있을것이다 이런 철학임. 만화책 읽어보면 저장면만 보는것보단 와닿는게 있을거다
싱글벙글갤 병신들 싱글벙글갤 병신들 ㅋㅋ
강연금 진격거 이딴거빨지말고 기생수를 빨아라ㅇㅇ
이런게 ㄹㅇ 저능아 씹센징들은 절대 할 수 없는 갓본인만의 독창적인 생각, 고찰, 아이디어임 ㅇㅇ 민족자체가 너무 차이남 개씹센징들이 만든 추악한 문화엔 아가리만 열면 약자, 강자, 계급, 남녀차별, 사회주의, 노동자, 부자 .... 이딴 병신같은 좌빨 프로파간다밖에 없음
민족자체가 좆같이 멍청하니까 철 지난 공산주의니 이념이니 프롤레타리아니 이딴 것만 몇십년동안 생각없이 무현반복하고 발전하질 못함 하긴 애초에 개좆센징자체가 짱깨 본토에선 한물 간 성리학 이런걸 몇백년동안 발전없이 정체된 상태로 무현반복하던 저능아 민족이니까
일본은 중국의 문물이던 서양의 문물이던 더 좋고 아름답게 만듬 개인적으로는 중국의 성리학도 별로 잘못된건 없다고 생각한다 그걸 사용하는 좆센이라는 민족자체가 미개하다고 생각함
ㄴ ㅇㅇ 중국 성리학도 조센통신사 교류로 일본으로 전달됐는데 고작 몇십년만에 개좆센징 유학자들도 깜짝 놀랄정도로 일본 유학 수준이 올라가서 좆센징 유학자들이 수치스러워 한 기록도 있음
좆센징들이 몇백년동안 아무런 발전도 없이 생각없이 공자왈 맹자왈 거릴 동안 일본은 성리학 맛본뒤 자체적으로 발전시켜서 몇십년만에 개좆센 유학수준을 추월해버림 ㅇㅇ 이게 민족성의 차이임 늘 그래왔음 역사시작부터
아니 도대체 씹센징에 장점이 뭐냐... 존나 미개한 똥양인중에서도 더 미개한 똥양인이라는거자나 하...
노벨문학상은 기생수가 받아야함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진지하고 진부한 화두를 던지는게 쉽지않음
인간이 자연이 아니라 주장하려면 일단 지구부터 벗어나야함. 그때는 우주냐 아니냐 하겠지
기생수의 가장 큰 불행은 이 좋은 소재를 하필이면 연상호가 한국에서 드라마로 어설프게 소모해버렸다는 점이지
ㅇㄱㄹㅇ 기생수 한국드라마로 나온다길래 기대했는데 막상 보고나서 ㅈㄴ실망했던거 생각나네
지구나 자연입장에서 인간이 지구 걱정하는거 자체가 오만이지 ㅋㅋ 환경 보호가 "인간인 우리가 ㅈ될까봐"면 백번 옳지만 지구가(혹은 지구생물) 불쌍해서면 말도 안되는 동정임 ㅋㅋ 인간이 아무리 조져봐도 지구환경 입장에선 별 큰변화도 아님 - dc App
즉, 니 좆대로 살아라 => 찢한테 대한민국을 상납하며
기생수 정체가ㅜ뭐야 그래서? 외계생명체임? - dc App
ㅇ
지구에서 발생한 생명체 정도로만 나옴
그럼 자연에서 자체적으로 인간들개체줄이랴고 발생한가임? - dc App
G건담 뺏겻노
포수는 순수를 향해 납탄을 겨냥하지만, 매양 쏘는것은 죽은 한마리의 새에 지나지 않는다 -박남수 새-
2부가 진국임
징그러서 안 봤었는데 안 보길 잘했네 ㅇㅇ 결말이 핵심
피싸개 같은데 이런거 보러 기어들어 오지 말고 웹툰이나 보셈
개소리노 쓸데없이 잔인한 것도 싫어서 주술회전 체인소맨 고블린 슬레이어 이런거도 안 봄 강연이나 진격거 수준까진 허용
아 귀칼도 거른다
난 진격거 징그러워서 좀 보다 말았는데 그게 괜찮다고?
액션이나 작품성을 위해 필요한 부분이면 괜찮은데 징그럽거나 잔인한게 주가 되면 안됨 베는거 원툴에 잠깐 그로테스크한 장면 나오면 시선 피하면 되고 지동설 애니도 마찬가지 근데 명작 소리 듣는 콥스파티 쓰르라미 이런 것도 내장 튀어나오고 쓸데없이 잔인한게 위주인건 왜 보는지 모르겠음 철저히 매니아층 수요인듯
니말대로 라면 기생수가 훨씬 더 의미있는 작품인데 뭔 그냥 수박겉만 햝고 가네
맞는데 징그러운게 주가 되면 안 된다고 오른손에 달린 놈도 계속 나오잖아 진격거 거인 정도까지는 괜찮음
애초에 기생수는 그냥 3번짤에서 거름 장르 취향 차이임
전라도와 깜둥이와 짱깨를 보고도 그런소리가 나올거같냐
난 왜 기생수 우주에서 왔던걸로 기억하지 다른거랑 헷갈렸나??
첫부분에 뭔가 하늘에서 씨앗같은게 떨어져서 거기서 부화하긴 하는데 - dc App
이건 시장 반전이 가장 기억에 남았음 기생수는 인간을 죽이고 지구를 구하기위해 태어난거다라고 떠들었지만 정작 기생수들한테는 그냥 이상한 놈 취급받은게
인간이 자연보호하는건 궁극적으로 인간을 위함이지 인간은 자연 속에서 살아가야하는데 그 터전을 스스로 망가뜨리고 있으니까 근데 어느새부턴가 목적을 망각하고 자연 그 자체를 위해서라고 스스로 왜곡되어버림
자쓰가리우것든만가리우
진짜 명작만화를 논할때 기생수는 빠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드래곤볼-기생수 -강철의 연금술사
강철 찬양하는 한녀들이 많네 만알못이거나
나도 강철 재밌게는 봤는데 드래손볼 기생수랑 동급으로 놓는건 가당치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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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보고 이렇게 밖에 못느낀다면 존나 문제있는 새끼 같은데...
이런게 전형적인 지능낮은 센짐승새끼임 ㅇㅇ 조금만 복잡한 이야기를 해도 못알아 처먹고 세상 모든걸 선과 악, 강자와 약자 이런 이분법적인 초딩 프레임으로 설명해야 알아먹음 어릴때부터 배운 좌빨식 사고관에서 조금만 벗어나려고 하면 개지랄발광 염병을 떰
인간이 자연을 이용하고 다른 동물을 잡아먹는건 그냥 자연적으로 그렇게 프로그램된거고, 거기엔 선도 악도 없다 그걸 악하다고 생각하고 자연과 동물을 동정하는것도 인간이 그만큼 풍요롭기 때문에 가능한 오만한 생각이다 지구, 자연은 인간과 같은 감정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인간처럼 생각하지도 않는다 그렇지만 그렇게 자연과 동물을 동정하는것도 나쁜것은 아니다 이런 복잡한 이야기를 하면 저능아 씹센징 대가리로는 이해가 불가능하니까 싸이코패스니 뭐니 개염병 지랄발광을 함 ㅇㅇ
기생좆은 엄나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생각해보니까 인간도 자연의 일부니까 인간이 환경을 파괴시켜도 결국 자연의 섭리 아님? 걍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른거잖음 공룡이 멸종한것도 환경 파괴가 아닌거처럼
페미니즘도 자연 비건도 자연LGBT 흑인 인어공주도 자연인거지?
인간은 지구 토착종이기 때문에 자연 맞다
기생수 애니 마지막에 미기가 주인공 여친 구해주고 잠들잖아 그다음 어캐됨?
맞긴함 지구는 아무래도 상관없음 인간도 걍 지나가는 먼지일 뿐 환경파괴도 인간이 살지 못하는 환경으로 바뀔 뿐이고 인간이 멸종해도 그 환경에서 살아남는 놈들은 심해의 미생물이라도 남아있을테니
자연의 복원력은 상상 이상임 이런 대자연에 영구적인 손상을 입힐수 있다고 믿는 인간이 존나 오만한거지
씨발아 살해당하면 자연사냐?
이거 재밌게 보다가 막판에 갑자기 자연이 어쩌고 인간이 어쩌고 환경이 어쩌고 해서 존나 짜쳣음
지구 입장에선 생물이 존재한다는 게 기생충 감염된 상황인데 맨날 지구타령하는 새끼들 존나 웃김 지구를 보호해주고 싶으면 핵미사일 전부 동원해 원전들 타격하면 된다 미생물 한 점 없는 방사능 덩어리가 원래 모습이니까
개소리 오지네 저거시 쪽바리식 신파극이냐 졸라 오그라드네
맞다 이만화의 기저에 숨겨진 뜻대로 윤석열은 자연을 구축할려는 정의고 더듬어만진당은 대한민국을 전복시킬려는 북한쪽빠리 빨갱이 기생충이다. 대석열의 은총으로 우리가 기생수가 되어 기생충인 더듬어만진당을 모두 북한과 중국으로 추방시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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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당선 되면 모두다 드럼통
그래서 기생수 결말이 뭐냐 인간이 결국 승리하는거냐
자연이 핵폭발 및 핵원자로 개발 ㅋㅋㅋㅋ
자연 ㅆㅅㅌㅊ네 ㅋㅋㅋㅋ
태양에서 끊임없이 일어나는건 뭐라고 생각함
도가의 시작인 노자는 인간의 다툼에 대해 부정적이었고 다툼의 근본원인이 각자의 길道에 천착하기 때문이고 또안 농사를 지으며 도시를 이루고 모여 살기 때문이라고 보고 중용 등의 사상을 펼침. 물론 유가에서 이를 다시 재정립했지만 그 근간은 도가. 후대에 수렵채집에서 농경으로의 전환기였던 시대적 특징을 이해하지 못하고 도가를 종교적으로 해석해 도교가 탄생함.
인도에선 자이나교나 불교가 있었는데 두 종교의 핵심은 업을 쌓지 않고 탈각해서 윤회를 하지 않는 것에 있음. 이를 다시 말하면 인간으로서의 모든 것은 업으로 정의되고 부정적으로 보는 것임.
뭐가 됐든 후대에 자연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들의 사상적 근원은 깊히 생각하면 인간부정에 있는 거임. 그리고 인간은 더 위대해질 수 있다라는 생각이 함의 되어있는거고
기생수 저거 꼬추로 가면 어떻게 됨? 섹스를 내가 하는거임? 기생수가 하는거임?
고추로 간 놈도 나옴 불임임
그거 히토미에있을걸
3짤처럼 갈라짐
기생수가 하는거지
더씽 파쿠리
인간의 행위도 자연인게 맞음 ㅋㅋ 자연보호 외치는건 너무 오만함 - dc App
거의 15년전에 읽은 만화지만 '마음의 여유가 있는 생물'이라는 표현은 아직도 잊혀지지않음
ㄹㅇ
인터넷 나오고 마음의 여유란게 다 사라졌잔니 이제 장점없는 생물이야
기생수는 아직도 내가 본 애니중에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가는듯.. 수작 맞는거같애
매드하우스의 수작인데 작품성과는 별개로 흥행은 개망해서 파산위기까지 갔는데 기대도 안 한 똥퀄 오버로드1기가 대박치면서 회사를 살렸다는 게 참ㅋㅋ
오버로드 1기가 그정도로 대박쳤었나 기생수 흥행 뛰어넘었다는게 어이가 없네 양산형 작품들이 돈이 되긴 하는구나
알베도 젖탱이가 기생수보다 가치있지 ㅋㅋ
그 시발 병신 애니가..?
알베도 젖탱이는 못참제
알베도 젖탱이는 못참지 씨발ㅋㅋ
알베도 너무 닭장같아서 할미젖같음..
이래서 젖탱이 출렁 한번하면 돈이 복사가 된다는게 이말이구나 - dc App
이거근데 애니는 지금시대로 또 바꿔놔서 좀 정이안가더라 - dc App
오버로드 1기는 괜찮기만 하구만
1기 퀄은 나름 ㄱㅊ지 않나
퀄이 아니라 내용이 ㅈㅂㅅ같음 - dc App
나는 자연인이다
자꾸 꼴값 떨지말고 사람답게 살라는 말이구만
자연 보호는 지구를 위해서 하는게 아니라 인간을 위해서 해야 한다고 생각함
손익 따져봐서 보호하는게 이득이면 해도되는거고 아니면 희생시켜야하는거고
곤니치와 이즈미 신이치데스
만화인데 참 많은생각을 하게만드는 결말이네…
사실 지구관점에서 보면 좆도아니긴하지 환경을 파괴하면 지구가 아픈게 아니라 사람이 아파요
개씹 고트작품인데 조선 최악의 감독 연상호가 다망쳐놓아서 좆같음
연출 작화 스토리 메시지 뭐하나 빠지는데가 없어서 한 10번도 넘게 정독했는데 연상호가 만든거 보고 ㄹㅇ 구역질 나와서 첫 한두편도 보다말았음
원작 작가는 극찬했는데 ..? - dc App
ㄴ 홍보해줘야 돈을 더 버는데 이거 쓰레기입니다 보지마세요 하겠냐
ㄴ니가 조선의 아Q구나
카코이쟈나이카
지구는 울지도 웃지도 않았다는 말이 뭔가 깊게 생각하게되네
인간이 하는것도 자연이니깐 석탄 가스 존나게 태워가면서 모든 화력발전소 풀가동 하자
인간이 뭐 환경을 파괴하고 지구를 더럽히고 할 정도로 발전을 하게 된 능지를 가진 동물을 만든것도 자연이지
시장 반전이 지렸지
인간이야 말로 지구를 좀먹는 기생충...! 아니 기생수다아아앗
옛날에ㅠg건담에서도 주인공 스승이 결국 인간도 자연이다.. 인정하고 죽었지
동방불패 마스터 아시아랑 도몬 캇슈가 도대체 뭔데 ㅡㅡ
강함이란 오만을 유지하는 힘! 억지를 관철시킬수 있는 힘!
헉 히스토리에 작가가 기생수 작가구나 그림체 똑같노
그러니 자연보호가 아니라 인간보호라고 해야한다 자연과 지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을 위해서 하는 일이니까
좆간죽어
진짜 만화 goat
애니도 goat
고토 처단행위 자체도 인간의 오만이 아니라 더 넓게봐서 자연의 흐름 중 하나라는거임?
맞지 아무리 치졸한 수를 써도 생물종 간의 사투니까
흥미롭네
주제의식은 맞는데 기생수는 왜 나타났는지는 아무도 모르고 그냥 대부분 먹고 사는데나 관심있지 중간에 연설하는 놈도 걍 인간임
스포라서 언급 안했어
우리도 자연이다
인간이 만든 쓰레기 독극물 맞고 고토 쓰러지는거 인상적이었음
기생수 진짜 명작임 타미야 료코 나올 때부터 숨도 안쉬고 계속 봄 ㅋㅋ
지구는 ㅈ되지않고 인간만 ㅈ된다면서 환경보호 하자는 애들 나올듯
운지
마지막에 저 기생수 당당하게 서 있는 거 개웃기네 ㅋㅋㅋ - dc App
개귀여움 ㅋㅋ
나도 똑같은 생각 해서 인간이 자연의 파괴 하는 건 자연스러운 행동이다. 라고 말 하니까 다른 사람들이 날 병신 취급 하더라.
맞긴 해 라고 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으면 네가 잘못한 게 아니라 잘못된 장소에 있는 거다
왜냐면 그런 널 병신취급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행동이기 때문임.
ㄴ왜? 왜라는 물음에 답을할수는있어? - dc App
이거보고 길빵하고 꽁초 버리기로 했다
어떤 철학적인 말보다도 와닿네 너무 고지능이라. 어찌보면 돌연변이 같기도 함 인간이라는 생명체가. 근데 다 자연의 섭리인가, 어찌보면 그런가 싶네... 생각이 많아지네.
꼬우면 지들도 수백만년동안 먹이사슬 하위권에서 뇌 키우면서 존버하든가 노오력이 부족해서 열등해진 주제에 어딜 인간한테 개긴다는거노
사실 유인원은 투척이 가능해진 순간부터 먹이사슬 꼭대기였음 하위권 아님
ㄹㅇ ㅋㅋ 인간도 자연의 일부인데 그걸 이해못함 씹저능아들
인간찬가만화
결말보면 인간찬가가 아니라 그냥 인간도 자연의 일부라는 뜻 아닌가
인간이야말로 지구의 기생충 아니 기생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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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 새끼야 일본 만화 첨 봐서 문화 충격 받았노?
걱정마라 오늘 씹두창 뒈진다니까 ㅋ
조센징은 오만하면서도 사악한 사례인 듯
혐성 타령 쳐하고 반일 쳐하면서도 즈그들의 화교 학살은 절대 반성 안 하니
민족 자체가 자폐 사이코패스 느낌
인간 자체가 사악하기 짝이 없음 조센징보다 더 좆같은 민족들 널렸다 짱깨, 아립인, 터키놈들, 루스인, 앰흑 등등 셀 수 없이 많음
조센징 퇴치를 위해 너부터 뒈져라 ㅋ
근데 5짤 저새끼 기생수 아니고 사실 사람이잖아 그게 흥미로웠음 - dc App
기생수 최대 반전
진짜 씹띵작.. - dc App
이거 오른쪽이가 진히로인임
괜히 만물의 영장이 아님
자연은 인간을 낳았고 인간은 AI로봇을 낳았다. 자연과 로봇의 본질은 같다 - dc App
로봇과 인간은 공생관계구나 인간은 로봇의 미토콘드리아가 될 운명이야
기생수 리버스도 재밌다 둘다 꼭 봐라
????: 나는…..구한거다
동물보호 외치고 채식하는 병신들은 자연발생한 암세포같은 존재
닝겐...아나따와 도시뗴...
시장은 인간이고 고토랑 별개인
만화 한정으로 위대한 역작
지구는 웃거나 울지도 않았다 이게 ㄹㅇ팩트 좆간80억? 그냥 지름 30키로짜리 소행성한방이면 전멸임 좆간이 100년동안 평균기온 몇도 올림? 지구는 옐로스톤 폭발시키면 수십도 오르락내리락 가능함 걍 좆간은 지금처럼 살면됨ㅋㅋ
현실에서도 정의 외치며 떠드는 애들도 오만에 빠진애들이 대부분이잖아
저 시기 일본 만화가 생태주의적인 관점이 엄청 쏟아졌지 작가도 비슷한 이야기로 하다가 다들 생태주의적인 관점에서 이야기를 하니까 자기 스토리가 좀 뻔해진거같아서 원래 고토 안죽이고 그냥 돌아가는 스토리에서 한번 또 틀었다고 했었음ㅋㅋ
언제나 공감하는 이야기임 인위적 인공적이라면서 자연과 반대되는것처럼 치부하는데 인간은 어디에서 왔으며 그 인공물의 재료또한 지구에서 비롯되는데 외계행성에서 뚝떨어진 것마냥 인간을 자연과 분리시키는게 오만하다고 생각함 수많은 동물중에 한갈래일 뿐인데
인간은 오만하니까 하늘에 맡기기보다 스스로 처단한거임? - dc App
하늘에 맡기겠단 생각 자체가 오만이고 스스로 처단하는게 자연의 법칙에 따르는것이라는 말인듯
ㄴㄴ 결국 인간도 자연속에 하나고 그중 가장 인간다운 행위를 한거임 만약 인간이 없다면 지구는 다시 멀쩡하게 굴러가겟지만 그건 또 모를일임 메뚜기 때 같은 사건만 봐도 인간 없었어도 존나게 다처먹고 다녔을꺼고 운석충돌 같은 자연재해나 화산폭팔 등등 이런게 전부 자연적으로 굴러갔을꺼고 그중 인간이 탄생하고 인간이 문명을 이룬것 그 모든거 자체가 전부 자연적이라고 우리가 비 자연적이 아니라 결국 우리도 자연적인 생물이다 이런거 그래서 내가 이 기생식물을 죽이는것도 결국 자연적인 선택이다 이런거임
인간은 인간의 잣대로 이건 자연스럽고 이건 부자연스럽고 왈가왈부하지만 결국 그러한 행위조차 자연의 일부라는 것.
하늘에 맡길만큼 깜냥이 안되니깐 자기 몸 지키려고 고토 죽였다는거임
상대는 상관도안하는일을 오만한 ㅄ새끼니까 이건 상대에게 실례야 라면서 엠병떤다
ㅇㅇ 오만하니까 스스로 처단한거임 단지 이 문장 사이사이에 각주를 주렁주렁 달아놓은게 기생수 전편임
내가(인간이) 다른 생물을 죽이는건 자연이 아니니까 안죽이겠다 << 이게 이미 인간을 자연의 테두리 밖에 놓는 오만이란거임
생물종이 자기들을 위협하는 다른 생물종을 죽이는건 당연한건데 동정하면서 하늘에 맡기는건 오만하다는 것을 안거지
220 얘는 진짜 국평육이네
저 눈물이 가지는 의미가 큼, 주인공 혈액에 기생생물 들어가서 슈퍼혈청 맞은 거마냥 강해지고 엄마 죽을 때도 눈물이 안날 정도로 감정이 둔해짐. 그래서 나에게 피해를 주는 생물에게 조차 동정심이 생겨서 살려주려고 함 <- 주인공 본인은 자신이 비인간적이 존재가 됐기 때문에 그런 판단을 내릴 수 있다고 생각. 하지만 오른쪽이의 환경의 인간 친화적 오만에 대한 말을 듣고. 이또한 자신의 오만하다는 인간적인 면모 였다는 걸 깨달고 나는 인간적인 존재라는 걸 느끼고 적을 죽이며 흐르지 않던 눈물을 흘리는 것임 - dc App
인간이 판단을내리는것도 자연이기때문
자연속에 내가 있다
장자게이야
돼지고기소고기닭고기는 존나처먹으면서 개고기는 안돼요ㅠㅠ 뭐는안되고 이건되고 저건안된고 개ㅈㄹ하는게 인간
개는 인간한테 무한충성하는 동물인데 먹는건 좀 그래ㅇㅇ아예 식육견을 개량해서 만들던가
돼지 닭 소를 가까이서 본 경험이 개보다 훨씬 적어서 그럼
개를 먹는 것도 안먹는 것도 인간다운 행위이며 자연의 법칙이다 인간의 모든 이념과 행동은 자연을 벗어날 수 없으니 현재 가장 하고싶은 짓을, 가장 인간다운 짓을 하라 그게 곧 자연의 순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