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2876bf220b5c6b236ef203e43509ddf85a2b24c


공항 흡연실에서 바로 맛챠라떼 한잔으로 시작

맛챠라떼 너무좋아 결혼도 할 수 있어 진짜로


0490f719b2876cf720b5c6b236ef203e4eb41dc1fdaad7ac84


운전대 형한테 집어던지고 알중의 면모답게 탄수화물 대충 때려넣고 오리온 프리미엄

참고로 렌터카 빌릴때 물어봤는데 마셔도 된다해서 마심


0490f719b2876df420b5c6b236ef203ec8a19bebf7b5368706


0490f719b2876df720b5c6b236ef203e3c0211f4a68f32252f


0490f719b2876cfe20b5c6b236ef203e7788cd9bd9e2310ab9


저녁으로 국제거리 노렌가이 가서 바로 술 때리기

볶음면, 가라아게, 꼬치 등등 시켜놓고 먹었음



0490f719b2876dfe20b5c6b236ef203e853f1d0ae31b1b07e9


0490f719b2876ef720b5c6b236ef203e2141239b482641695d


바로 옆가게로 2차

튀김이랑 두부랑 사시미 모리 시켜놓고 또 홀짝홀짝


0490f719b2876ef520b5c6b236ef203e2357195e13781e91


술 많이마셔서 그런지 미소시루 서비스로 줬음


0490f719b2876ef220b5c6b236ef203e62c1aa2f9d3afc1d

0490f719b2876ef420b5c6b236ef203eb3cc8fb11b8d9bc3


하브슈 있길래 두잔정도 시켜마심(1잔 500엔 ㄷㄷ)

사진 찍어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뱀 살아날때까지 찍어도 된다하셔서 몇장 찰칵



0490f719b28760f420b5c6b236ef203e4643ffa7bbd588fa0f

0490f719b28760f020b5c6b236ef203e6543f921c7956bd4

0490f719b28760f320b5c6b236ef203e7b000ff9a14f9ee4


다음날 아침

そば家ちるぐゎー(鶴小)北谷店 에서 먹음

듬직한 일부이는 소바만으로 배를 채울 수 없기에 소바세트로 시켰다

깨를 직접 빻아서 소스를 뿌려 찍어먹는건데 소스 고소하고 맛있었음


0490f719b28468f020b5c6b236ef203ec1937b7dbe0ae96c

0490f719b28468f220b5c6b236ef203ed4d921a0f41a793d


아메리카 빌리지에서 블루씰 냠

블루씰 너무맛있었음 흑흑



0490f719b2846ef520b5c6b236ef203ec1c76d43ca38926fbd


마트에서 다음날 아침거리 좀 사고


0490f719b28460f120b5c6b236ef203e822562d9f76d489e


숙소갔다가 주변에 암것도 없어서 다시 왕복 한시간 차타고 와서 오오토야 포장


0490f719b28460f520b5c6b236ef203ec4c48df93e61756e


마음이 편안해지는 냉장고


0490f719b28460ff20b5c6b236ef203e7f63d2f9d684731d


중간에 로손있어서 가라아게군이랑 이것저것 사서 저녁만찬 

오오토야 너무좋아 좋아하는것만 먹은 여행이 되어버렷



0490f719b28569f720b5c6b236ef203ee417ed32f2cab02ba2


아침에 전날 사온 도시락 댑혀서 한끼 냠냠

그래도 갓한 도시락이 맛있는듯 하루 묵혔다가 칭하고 먹으니까 별맛없더라


0490f719b28a6cf220b5c6b236ef203e9355c608326bfb17


美ら海キッチンぱぱいや

하나는 논알콜, 두개는 오리온 알콜든거


0490f719b28a6df720b5c6b236ef203e6eb4f4630c5060b6


타코라이스


0490f719b28a6df620b5c6b236ef203eb2f40ff99a1b1cc1


큰새우 바질구이랑 스테이크

다 너무 맛있었다 



0490f719b28a6cf120b5c6b236ef203e52e456bfdf3ffeae7e


가격은 대충 이정도였어



0490f719b28a60f120b5c6b236ef203e4596d130f7ede852


일정좀 돌다가 바닷가에서 시킨 무슨 딸기음료 

맛챠라떼 시켰는데 재료소진이라고 100엔 할인받고 마심

ㅠㅠ 그래도 상큼하니 맛있었음


0490f719b28a61f720b5c6b236ef203eefc6470afdc3a2ac


일정좀 돌다가 또 마트뺑뻉이


0490f719b28b68f720b5c6b236ef203e173e59597787e1fa


숙소에 고기굽기 OK, 요리OK였어서 고기굽고 이것저것 만들어먹음

한식과 일식의 퓨전! 근데 이거차리는데 3천엔도 안듬;;


0490f719b28b68f320b5c6b236ef203e935648f948888c7a


막날 저녁은 아사히


0490f719b28460f220b5c6b236ef203e33051740e4d4921a


베란다 흡연 OK 숙소라 원래 식사 후 식후땡까지가 식사자리 맞지? (지금은 글로핌..)



0490f719b28b69f420b5c6b236ef203e4a0a95f40657cd4242


ドライブインレストラン ハワイ

지나가다 보여서 먹으러옴



0490f719b28b69f520b5c6b236ef203e1e3c9615fae4bc12

0490f719b28b69f020b5c6b236ef203e0680dbf952e17585


레토르? 복고풍 비슷한 느낌의 실내였음

마찬가지로 고기없으면 안되는 몸이기에 스테이크 카레 주문


0490f719b28b69fe20b5c6b236ef203ed8956005fcda7d2141


그래도 한국인들이 좀 오긴하는지 아침이라고 기본 글꼴체로 적혀있음ㅋㅋ


0490f719b28b61fe20b5c6b236ef203e57bde1c483599fa2


그리고 귀국해서 부찌먹고 충북까지 내려왔음!

뭔가 오키나와 음식을 더 많이 못즐긴거같아서 살면서 한두번은 더 가지 않을까 싶음

마트 물가가 진짜 엄청싸더라...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