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가족 간 기피대상 말투 부동의 1탑
익명(221.144)
2024-12-19 19:20
추천 211
댓글 100
다른 게시글
-
[야갤] 양곡법 개정할려는 이유 (feat. 황교안) [328][야갤] 개초딩(rocheld12) | 24.12.19추천 1279
-
[야갤] 띵박 : 계엄 잘한일...나도 광우병때 계엄했어야...news [524][야갤] 멜리플러스(hostile9548) | 24.12.19추천 544
-
[동갤] 휴민트 324 : 학꾸 근황 [99][동갤] 휴민트솜솜..(disorder2006) | 24.12.19추천 103
-
[국갤] 선관위 '화들짝' 부정선거 긴급 발표... "실수" ㅋ [241][국갤] 헬기탄재매..(zhdzhdzhd1234) | 24.12.19추천 849
-
[미갤] 현재 난리난 대국민 여론조작 댓글부대 걸림 [181][미갤] 익명(approach8387) | 24.12.19추천 567
-
[미갤] 일본, 오늘 금리 동결에 무게... 트럼프 리스크 감안 [48][미갤] 익명(168.126) | 24.12.19추천 52
-
[싱갤] 틀딱이 생각하는 20년전 아이돌...jpg [139][싱갤] 익명(33i108) | 24.12.19추천 121
-
[싱갤] 싱글벙글 판타지에서 마법사가 되기 존나 힘든 이유.txt [226][싱갤] 복리의마법..(sandwich5858) | 24.12.19추천 175
-
[야갤] 부정선거 내부 고발자 떳다! [593][야갤] 흰콩(dk2288) | 24.12.19추천 1236
-
[국갤] 與박형수 “민주당 김용민, 허위사실 유포로 윤리위에 오늘 접수” [38][국갤] かのうみゆ(snow1316) | 24.12.19추천 216
자식 대가리가 그런수준이 안되는걸 아니까 저런 말을 한것뿐이다
어떤 애들은 태어나자마자는 아니고 고졸하자마자 야가다 크루 들어가서 돈 모으는게 대학가서 개짓거리 하는 것 보다 돈 많이 모음
고딩때 저 말을 해도 요즘 수능이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데 초딩이면 경계선지능빡대가리새끼도 노력 여하에 따라 서울대를 보낼 수 있는 시기임
223.62 아직도 현실 모르는 헛소리하는 병신있네.. 과외라도 해봤으면 이딴소리 못하지.. 세상엔 개빡대가리가 넘쳐나는데 가르쳐보고 얘기하자
ㄴ조종은 머리로 하는건 아니라서 걍 자동차운전처럼 감으로 하면 됨
자동차는 너같은 병신도 운전 시켜주는데 비행기는 아무나 안시켜줌
아니 당연히 이루기 빡센건 인정하는데, 그럼 꿈도 못 꾸는거냐..? 각박하다 각박해
되도 않는 희망사항은 접게 하는 것도 필요함 그쪽 방면 재능도 없고 노력도 안 하고 어제와 다른 꿈을 얘기하는 등 수시로 바뀌고 이런 자식에게 현실을 알려주는 게 더 나음 애초에 진중하고 재능 넘치고 노력하는 아이라면 부모가 등신이 아닌 이상 진지하게 들어줌
그런등신부모가 널린게 조센이다 190석봐라이ㅋ
공부도 안하고 놀기만 하는 애가 도피성으로 프로게이머 하겠다 , 예술 하겠다 , 연예인 하겠다 이러면 그 때 부터 그냥.... 답이 없음
딱봐도 애새끼 반에서 5등도 못드니깐 그런거 잖아 - dc App
맞말하노
냅둬라 저런 부모 없으면 요양병원 다 망한다
저런 부모는 애한테 돈 안쓰니까 ㄱㅊ
파일럿 되는거보다 예체능 진학이 더 쉬울거 같은데... 공부만 잘하는 게 아니라 체력도 좋아야하고 시력 조건 같은 것도 있을걸
해보고 벽을 느껴보는거도 중요하지
냅둬라 애 다 크고 도축 내지는 황혼 이혼 당한 다음 자식들한테도 버려질 부모 특징이다...
10년전이면 몰라도 지금 잼민이는 파일럿 꿈 가져도 되는거아님? 군인이고 컷 꽤 널널해질건데 물론 kf16몰겠지만 ㅋㅋ
저기서 집에 돈많으면 아무나 될수있다던데요? 라고 받아치면 어케됨?
그러니까 현실 인식 좆박은 병신이라 파일럿 못하는거지 자기집은 아니란거 모르는거잖아
그럼 역으로 우리집은 거지니까 분수를 알라고 하면됨
파일럿 말고 모델이나 아이돌이였으면 맞는말임
일단 공사목표로 하면 되는거지 대체 어떤 집안들에서 자란거냐 너네
공사갈 싹이 안보이니까
뭔 서울대나 의대도 아니고 공사싹이란게 어딨냐 떨어지면 기숙형 재수학원 넣어주면 되는걸
저기서 부모 역할은 파일럿이 되려면 뭘 해야하는지 같이 알아보고 아이에게 설명해주는거임. 그러고 작은 목표부터 천천히 체험하면서 애가 정말 할수 있는지 확인해보고 안맞으면 그만두도록 설득해도 됨. 응 넌 못해로 땡치는건 방임이고
오히려 저런 부모가 존나 안타까움 ㅇㅇ 인생에 있어 뭔가 특별한 경험 없이 성공을 맛본 적 없어서 방어기제로 저런 반응부터 하고 보는 거임 ㅋㅋ
팩트)파일럿 하려면 영어가 어느수준 이상 되어야한다. 신체에 결함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바로 컷할정도로 신체검사가 빡세다. - dc App
아들내미 이쁘장하게 생긴 게 완전 내 타입이네....냄새 맡고 싶다
저 애새끼 상태나 지원 가능 여부는 부모가 더 잘알지 이 병신 인서울도 못할거 뻔히 보여서 속타는것도 모르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ㄴ 맞음 ㅇㅇ 근데 현실파악 빨리 해서 제밥벌이 1년이라도 일찍 하는 게 맞음 괜히 쓸데없는 이상 쫓다간 금새 딱히 이룬 거 없이 30줄 목전에 두게 될 수도 있음
대개 부모는 '그러니까 파일럿 되려면 공부 열심히 해야지~'로 답하는데 그것도 어느정도 어릴때 그렇고 글렀다 싶으면 저렇게 대답이 나오는거임
계엄이 하고 싶어요
계엄이 아무때나 하는 줄 아냐?
헉
아무나 부모가 되니 벌어지는 참극 ㅋㅋ
저런 애들이 부모가 되어야지 현실 자각은 못 하면서 대가리만 꽃밭인 년놈들이 애새끼들을 싸지르고 지자식들 오냐오냐 해주니까 백수 400만 국가가 되는 거 아니겠노?
그 아무나 부모 밑에서 기어나온 버러지 새끼도 문제지 똑똑한놈 기어나올줄아는 저능아 부모새끼 밑에서 뭐가나오겠냐 ㅋㅋ 증오의 연쇄지 ㅋㅋㅋㅋ
근데 한국은 진짜 개돼지급들이 애들 잘 낳긴 함. 낳아놓고 알아서 크라고 방치해두고는 나중에 지가 키웠다고 밥값 내놓으라고 함 ㅋㅋㅋ 진짜 혐
조종사 따위는 아무나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시력만 좋으면 개나소나 다 함 ㅋㅋ 특히 개조선에서는 일단 조센징들 99%가 안경 쓰고 있어서 안경 안 쓰는 것 만으로 경쟁자 100명중 99명 나가리임 ㅋㅋ
저런 것도 애매하게 현실적인 말 하니까 그렇지 평소에 해적왕이나 호카게 같은 게 되는 게 꿈이라고 해봐라 조종사 된다고 했을 때 애비가 눈물 흘리면서 좋아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ㅁㅊ련 - dc App
팩트긴함 - dc App
사랑은 아무나 하나
애비가 나한테 저런적있었는디 열받아서 심부름 시킬때마다 머가리가 나빠서 못한다, 지능딸려서 못한다 이지랄했더니 좋게말하더라
아무나 하는거 맞는데? 돈만 있으면 ㅋㅋㅋㅋ - dc App
시발 하고싶다고 해서 할수 있는게 있고, 없는게 있지.
내신, 모의고사 5등급 나오는 애새끼가 저런 말하면 싸다귀 날려도 무죄지
정작 대다수의 사람은 자기 꿈이 뭔지 모르고 살음 그래서 저런 사례는 극히 드뭄
머하러 사노 그럼 ...?
팩트) 공부 잘하는 애가 같은 소리했으면 대답이 달랐다.
애비 안경쓴거보면 아들도 유전으로 시력 나빠서 못함
공사가겠다고 착실히 운동하고 공부하는 애가 그랬으면 저렇게 말하겠냐 방구석에서 허구한날 게임만 하면서 지잡 항공과 가겠다고 말만 하는 놈이 저러니까 그러지
퐁퐁남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이있어야하지자식아 ㅋㅋㅋ 꼬우면 금수저물고태어나라 ㅋㅋㅋㅋㅋㅋㅋ
조종사는 돈만 있으면 아무나 함 ㅇㅇ 요즘은 그냥 영어 못하고 공부못하는 애들도 미국이나 캐나다 가서 항공 면허 땀
실베말투
내 애비가 저러면서 나 공부하는거 훼방 ㅈㄴ 놓았는데 기어코 SKY 들가고 연 끊음
는 소설 잘봤습니다
현실이 어두우니 여기서라도 희망을 찾아아져 이해하빈다
근데 비행기 조종사가 꼭 공사를 가야만 할 수 있는건 아닌대 ㅋㅋ
자신의 열등감을 자식한테 투영하는건 개조선 부모들의 종특임 ㅋㅋㅋㅋ
자식이 열등한 팩트를 알고 분수를 깨닫게한것뿐
은근 자식 질투하는 부모많음..특히 흙브모들
여기서 맞는 말이잖아 ㅇㅈㄹ 하는 새끼들은 20 후반쯤부터 친구들한테서 싹 연락 끊김 ㅋㅋ
흙특임 ㅋㅋㅋㅋㅋ
찐부자나 애매비 고학력인 집이면 미국 비행학교 알아봐주고 할지말지 애가 판단하게하지 ㅇㅇㅋ
ㅋㅋㅋ 근데 저런 말투가 현실을 깨닫게 해주고 어쩌고 쉴드치는 예비 꼰대들 왜캐 많지… 긍정적 의도로 표출된 의사표현이 전혀 아닌거 같은데… 저 사람한테 비행기 조종사가 되고 싶다는 말 대신에 편의점 알바가 되고 싶다고 하면 뭐 걱정해주거나 진로를 알아봐주거나 아니면 뭐 알바 하는 법을 알아보거나 그럴거라고 생각하나 설마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말라고 집에서 쫓겨나지나 않음 다행이지… 걍 본문 저 말은 시비 걸고 싶어서 한 말임 뭔가 시비 걸고 싶은 이유가 잇긴하겟지 평소에 머 공부를 안하는거 같아서 맘에 안들엇다거나 ㅇㅇ 근데 아무튼 시비 걸려고 하는 말인건 맞잖아 - dc App
그럼 너처럼 살라고? 한마디면 정리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의 변형인 "그럴라믄 공부를 잘 해야해~"
난 과학고 가고 싶었고 외할머니도 동조했는데 엄마가 "이딴 애가 어떻게 과학고를 가?"이런 식으로 이야기해서 ㅈㄴ 속상한 적 있는데 과학고 못 갔고 대입도 실패했는데 지금 물리학 박사과정하는 중...
제발 좀 못난 놈들은 애싸지르지 말라 그게 니 후손에 대한 은혜다
뭔 돈을 쳐바르면된데 씨발 ㅋㅋ 실베 버러지 5등급 충들 돈바르면 될거같냐? 진짜 객관화 안된 개버러지새끼들 다 찢어죽여야함
팩트긴함 - dc App
우리 가족이랑 정확히 반대네... 울 엄마아빠는 어렸을때부터 의사 어떠니 검사 어떠니 변호사 어떠니 좋은직업들 해봐라 자꾸 말해서 내가 그건 뭐 하고싶다고 아무나 하나 이러면서 반론했음...
팩트로 부정하는 인간들 주변은 다 시원찮음 ㅋㅋ 남들은 저런말 못 하는줄 아나 못난 부모새끼들 팩트로 조지면 패륜이다 하고 가스라이팅함 ㅋㅋㅋ
친구 아빠는 빌 게이츠던데
출산은 일종의 범죄다. 왜냐면 자기 좋자고 아이에게 강제로 생로병사를 부여하기 때문이다.
씨발아 수능 88848쳐박고 조종사된다하면 애비뿐만아니라 애미까지 벌떡일어나서 조종사는 개나소나하냐하지 11111받으면 니맘대로 하고싶은거 하라한다 - dc App
지랄 11111받으면 눈 돌아가서 의대 가라하지 조종사는 늬미
조종사는 아무나 되는줄 아냐는 백번 맞는말이지만 그 전에 아이에게 어떠한 목표를 주고 그걸 달성할 수 있느냐 그리고 그 목표를 학업과 같이 이룰 수 있느냐를 보고 판단 해야 한다고 봄 그래도 못한다면 저 아버지 말이 백번 옳은거기
저거 보다 더 악질이 있음 비싼 학교 가야되서 안된다고 말한 후, 관련된 취미나 관심사 전부를 교묘하게 통제함 내 부모가 나한테 하던 짓임 저런 자존감 깎는 말은 당연히 하고
이어서 조종사가 되기위해 어떤과정을 거처야하는지, 간단하게라도 설명해주면 아이가 납득이라도 할텐데, 그걸 못하는 어른들이 너무많지. 부모노릇 할거면, 자식에게 설교할 능력과 의지 둘 다 있어야 함
세계정복 야망 꾸면 저런소리 할법하지 ㅋㅋㅋㅋㅋ
우리엄마가 나한테 항상 하던말이네 내가 공부 안해도되고 취업도 안해도되고 나중에 사업하면 된다고 할때 항상 저소리들었는데
이 나라에서 결혼을 하면 안 돼 이 나라에서 출산을 하면 안 돼 이 나라에서 결혼을 하면 안 돼 이 나라에서 출산을 하면 안 돼 하지 말라면 하지 마ㅋㅋ 하지 말라면 하지 마ㅋㅋ
와 씨발....
딱 우리엄마말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