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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 퇴근 조지고 회사에서 바로 출발 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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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 살벌하고 빅딸배 형들도 너무 살벌해서
잠깐 쉬었다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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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 가는길에 옆으로 살짝 빠져봤음
아무도 없어서 조용하더라
적절한 휴식을 취하고 다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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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없는데는 이유가 있었다...
뽀삐야 내년에도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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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경치는 좋았잖아 한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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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뜨끈하게 닭칼국수 먹고
당진에 4만원짜리 썩다리 모텔에서 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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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30분에 일어나서 씻고 개같이 출발
왜목마을은 사람 많을거 같아서 용무치 항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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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냥이들 구경도 좀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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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47분에 일출이라던데 산때문에 좀 늦게봄
볼거 봤으니 집으로 고고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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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호 임도+시골길 라이딩
차 좀 많길래 최단경로 찍었다가 이렇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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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포구 와서 서해대교 구경 싸악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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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인생망한 바붕이의 아침식사
죽지못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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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나왔는데 그 참.....
착한 바붕쿤들은 귀브 바구니에 쓰레기 안버리지?
그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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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들린 슈퍼에 카운터 냥이
요망하게 굴길래 잔뜩 만져주고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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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평항 싸악 구경하고
손시려워서 먹지도 않던 따뜻한 커피 마심
딸배햄들 토시가 오늘따라 부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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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복섹!
바붕쿤 2025년엔 좋은 일들만 가득하고
암살 당하지 말고 안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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