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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물욕을 절제한다면 어떻게 성장할 것 같음?

익명(211.234) 2025-01-03 21:05:00 추천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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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814

  • 저건 물욕이 아니라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라는 거잖음. 부모 지는 저렇게 살지 못할거면 자식들한테도 강요하지 말아야지. 다해주진 않아도 자기가 좋아하는거 몇 개는 할 수 있데 해줘야지.

    익명(170.140) 2025-01-04 09:08:00
  • ???: 제가 형편에 맞지않게 욕심부려 센송합니다 앞으로 형편에 맞게 살겟습니다 흙애미애비가 자식한테 아이폰을 사주지않자 쓴 반성문

    익명(104.234) 2025-01-04 09:08:00
  • 답글

    시발 그거는 진짜... 애한테 할 짓이냐...

    익명(121.138) 2025-01-05 11:56:00
  • 좆그지집안인데 유충을 싸지르는게 문제라고 좆병신아ㅋㅋ

    익명(45.129) 2025-01-04 09:09:00
  • 휴대폰도 안돼. 게임도 안돼, 옷도 안돼, 용돈도 안돼. 그렇게 해서 성공적으로 자식이 의욕이 다 거세되면 인생에 하고싶은 거 없이 집에서만 디굴디굴하는 인간이 될거고, 의욕있고 똘똘한 놈이면 빨리 독립하게 될거다. 그리고 부모랑 연을 끊겠지. 어릴 때 해준것도 아무것도 없고 할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없은 부모랑 뭐하러.

    익명(170.140) 2025-01-04 09:15:00
  • 컴퓨터하나 사주는게 힘든 거지 새끼들이 애까면 이리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1.133) 2025-01-04 09:23:00
  • 답글

    컴퓨터도 옵션 타협하면 플래그십 스마트폰보다 싸게 맞출수 있음.. 너 말대로 진짜 돈없는데 무대책으로 애싸지른 가정인듯

    익명(14.40) 2025-01-04 09:25:00
  • 06년생이고 1,3해당함 부유한건 아닌데 못사는것도 아님 휴대폰은 수능끝나고 샀고(내돈으로) 옷은 내가 사달라고 한적 없음 애초에 아직까지 밖에서 교복만 입음 용돈은 일단 지금까지 한번도 받은적 없음 세뱃돈만 받았음 휴대폰 없으니까 학창시절 때부터 사람을 오래 보지 않음

    익명(117.111) 2025-01-04 09:28:00
  • 답글

    중학교때는 초등학교 애들이랑 안만나고 고등학교에서는 중학교 애들이랑 안만나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 애들이랑 안만날거 같음 친구 없고 밖에서 만나자고 해도 거부함 핸드폰 생기면 연락하라고 전화번호 적어주는 애들도 있었는데 내가 연락 안함 그냥 사람이랑 관계 맺는게 싫어짐

    익명(117.111) 2025-01-04 09:30:00
  • 답글

    돈벌어서 너가 하고싶은거 다 해 - dc App

    익명(42.18) 2025-01-04 09:54:00
  • 디시에서 본거같은데 어릴때 메이플못해서 한맺힌 사람 생각남

    익명(1.243) 2025-01-04 09:30:00
  • 답글

    그 메이플 짤 가져다주면 뭔지 다 맞추던 놈 아님?

    익명(connect8562) 2025-01-06 07:20:00
  • ㅋㅋㅋㅋㅋ 집에 돈 여유있다는 새끼가 물욕을 왜 거세하듯이 절제함? 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새회사 이 병신년들 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51) 2025-01-04 09:37:00
  • 95년생이고 1,2 당해봄. 지금 겜창+디지털기기 덕후고, 관련해서 소규모 사업하며 먹고살음. 글보니까 진짜로 개씹흙수저+대책없이 싸지른 가정인데 쪽팔려서 여유있다고 구라치는거임

    익명(39.7) 2025-01-04 09:40:00
  • 답글

    내가보기에도 그럼 ㅋ 여유있는 집이면 저딴거 인터넷에 물어보면서 눈치도 안봄 진짜로 있는데 확실한 소신갖고 육아하는 거니까 저건 돈없고 애한테 드는 돈 아까워서 구두쇠짓하면서 교육적 소신인척 허세부리는것임

    익명(60.101) 2025-01-04 11:40:00
  • 절제라는건 돈이 많은데 사치/유흥/도박처럼 유해한곳에 덜쓰도록 유도하는거고, 글본문처럼 돈이 없어서 모든 물욕을 거세시키는건 결핍만 형성되서 나중에 고려장으로 돌려받는다 ㅋㅋㅋㅋ

    익명(14.40) 2025-01-04 09:43:00
  • 90년대생 틀딱인데 형이랑 나 컴빼고 하나도 없이 성인까지 컸는디 ㅇㅇ 소비습관이나 교우관계, 성격 싹다 정반대임 ㅇㅇ 걍 타고나는거임

    익명(49.169) 2025-01-04 10:06:00
  • 답글

    ㄹㅇ 친구들 중에 컴터 핸폰 없이 산 애들 있는데 다 다름

    익명(58.29) 2025-01-04 10:30:00
  • 저러면 고려장 엔딩이지 뭐

    익명(210.223) 2025-01-04 10:25:00
  • 저렇게 컸는데 히키 됨 나가면 돈쓰니까

    익명(115.23) 2025-01-04 10:26:00
  • 절제가 아니라 통제다

    익명(14.46) 2025-01-04 10:33:00
  • 내가 저런 취급 받았는데 연락도 안하고 지냄

    익명(211.235) 2025-01-04 10:38:00
  • 애를 Goa t내면소키우면 어떨까 같은소리네 ㅋㅋ 애플안쓰면 따돌림당하는 시대에 생각꼬라지 ㅋㅋ

    Mono_Chrome(jihoon910) 2025-01-04 10:41:00
  • 필요한것만 사게끔 훈련을 시켜야지 절제만 시키면 좆됨

    익명(115.21) 2025-01-04 10:42:00
  • 애 인생 망치는 게 자랑인 줄 아네 ㅋㅋ 늙으면 요양원에 쳐박히고 아무도 안찾아오겠지 저럴거면 애새끼를 왜 싸질렀노

    익명(223.39) 2025-01-04 10:42:00
  • dccon
    *JungNu*(ocn6822) 2025-01-04 10:44:00
  • 우리 집 얘긴 줄 ㅋㅋㅋㅋㅋ

    익명(118.223) 2025-01-04 10:46:00
  • 1. 이거 없으면 교우관계힘듬 적어도 중딩때는 사줘야함 2. 이건 거실에다 사무용 하나만 두고 게임은 피시방 가라하면됨 3. 생일이나 특별한날 성적 잘나온날 사주면됨 4. 남자는 군대갈때까지, 여자는 뭐 알아서 중간에 끊으면됨 어차피 존나 짜게주면 지가 알아서 알바 다님

    익명(183.106) 2025-01-04 10:56:00
  • 내가 저거랑 좀 비슷하게 자람 휴대폰 다들 중학생때부터 들고 다녔는데 나는 고3때 알바해서 내가 샀음 그 전까지 집전화로 친구 연락하거나 메신저로 했었으니 학교에서 약속 잡는거 아니면 만나기 힘들고 학년에 올라가면서 친한 친구들이랑 소홀해지고 용돈도 못받고 거의 한시간 학교 걸어서 등교하고 나이 먹을수록 친구들이랑 안어울리게 되서 지금은 그냥 혼자가 편함 대학도 졸업하고 친구들 연락 다 끊고 혼자 사는 중

    익명(118.42) 2025-01-04 11:02:00
  • 난 오히려 부모가 사달라는거 다 사줘서 절약정신 생김 ㅇㅇ 심지어 부모가 내 앞에서 쓸데없는 낭비를 하는걸 본 적도 없어서 자연스레 내가 가정에서 돈 제일 많이 쳐쓰는새낀가? 이런 생각 들면서 자제하게 되더라 ㅇㅇ

    익명(211.176) 2025-01-04 11:02:00
  • 나도 스마트폰 안좋다고 25살때까지 피처폰만 썼음. 근데 재수까지 망해서 지잡대가고, 지금 인터넷 끊어지면 불안증세 온다ㅋㅋㅋㅋ 걍 다 의미없음

    익명(183.103) 2025-01-04 11:14:00
  • 답글

    남는 시간마다 스마트폰 계속함. 늦게 사준다고 중독 안되고 이런거 없음ㅋㅋㅋㅋ 그냥 타고난거임

    익명(183.103) 2025-01-04 11:15:00
  • 걍 애한테 돈쓰기 싫은거임 저러고 지는 취미생활다하고 코인도 할듯

    ㅅㅅㅅ(211.234) 2025-01-04 11:21:00
  • 저러고도 자식이 무사히 돈벌어서 먹고 살게 되면 제일 먼저 도움 안 되는 부모와의 관계를 합리적으로 따져보게 되겠지 내가 절제된 인생을 살았으니 당신들도 못할거 없지 않냐는 식으로 다른집 부모들 늙어서 받는 케어도 생명유지만 가능한 수준으로 절제하고 본인도 어릴때부터 없이 살아서 작아진 틀 속에서 벗어나지 않고 바위에 난 이끼처럼 살다가 사라짐

    익명(221.140) 2025-01-04 11:23:00
  • 어렵게 산 놈들 왜 이렇게 많냐

    살루트(dbsruarla) 2025-01-04 11:24:00
  • 그냥 어떤 성격 타고 나느냐가 중요할거 같은데 타고나길 물욕 없고 미니멀한 스타일이면 오히려 부모가 뭐 사준다해도 사지 말라고 함. 내가 그랬음. 맨날 옷 사다주고 핸드폰 바꿔줄까 하고 하는 거 짜증나고 그냥 필요없으니 됐다고 하고

    익명(118.235) 2025-01-04 11:34:00
  • 답글

    옷도 그냥 검은 옷만 입고 같은 거 여러 개 사서 똑같은 착장으로 돌려입음. 제일 맘에 드는 거 하나만 계속 쓰는 스타일이라

    익명(118.235) 2025-01-04 11:35:00
  • 답글

    집이 좀 사는 편이라 대학 갔을 때 차 한 대 뽑아 준다고 3시리즈 같은 거 어떠냐 했을 때도 운전하기 귀찮으니 됐다 하고 그냥 지하철 타고 다녔음.

    익명(118.235) 2025-01-04 11:41:00
  • 답글

    근데 성인 되자마자 혼자살고 싶어서 오피스텔 보증금이랑 1년 치 월세 받긴 했음. 그것 덕분에 돈 걱정 안하고 하고 싶은 일에 몰두 할 수 있었어서 지금은 대학 중퇴하고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음

    익명(118.235) 2025-01-04 11:53:00
  • 답글

    만약 내가 자녀를 키운다면 하고 싶은 거 지원해달라는 말을 쉽게 할 수 있는 가정환경을 만들거 같음. 하지만 지원해달란 말 안하면 내가 먼저 안 해주고 그냥 놔둘거 같음. 솔직히 내가 경험해보니까 귀찮음 뭐 해줄게 뭐 사줄게 이런거. 또 막상 뭐 이러이러한 일을 하고 싶은데 이거 사달라 이런 말하기에는 또 그 정도로 부모님과 편한 사이는 아니었음.

    익명(118.235) 2025-01-04 12:08:00
  • 답글

    이런 일 하고 싶은데 이거 필요하니 사달라. 이런 말 하기가 힘든게 사실 어떤 일이든 성공할 거란 보장이 없고 처음일 수록 실패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은데, 내가 무조건 성공한다는 확신도 없고, 괜히 실패하거나 어영부영되면 혼나고 사이 안 좋아지고 스스로도 죄책감 들거 같아서 정작 내가 진짜 필요하다 생각했던건 사달라고 못했던거 같음

    익명(118.235) 2025-01-04 12:12:00
  • 답글

    그래서 만약 내가 부모가 된다면 자식한테 먼저 간섭하거나 먼저 뭐 해주겠다고 권유하거나 하기보다는, 그냥 추상적으로 실패 하는 게 곧 성공으로 가는 길이라는 메세지를 지속적으로 주면서 나한테 먼저 지원을 요청하길 유도할거 같음. 그게 자식도 부탁할 때 부담없을 거 같고, 부모인 나도 돈 쓰면서 자식 마음 고생시키는 일 안 하니까 좋고

    익명(118.235) 2025-01-04 12:15:00
  • 답글

    사실 자식 입장에서 부모라는 존재가 사기인게, 부모가 충분히 supportive하고 사이가 편하다면 그냥 아무런 책임 없이 계속 투자 받을 수 있는 사실상의 치트코드 같은 거라고 생각함. 바깥에서 다른 사람 한테 투자 받으면 무조건 그만큼, 혹은 그 이상 갚아야 되잖아. 근데 부모한테 받는 투자는 그 리스크가 거의 제로니까 개사기지.

    익명(118.235) 2025-01-04 12:18:00
  • 답글

    리스크 제로인 투자자에게 계속 투자 받으면서 어렸을 때 많이 실패하면, 그 경험은 그대로 남아서 남들보다 더 빠르고 쉽게 성공할 수 있는 바탕이 되는 거지. 그래서 오히려 부모가 자식한테 어렸을 때부터 돈 주고 주식하라 하거나 이런 거 보다는, 그냥 돈은 없는 셈치고 계속 그때그때 흥미 있는거다 해보라고 하면서 최대한 다양한 경험하게 하는게 중요한 듯.

    익명(118.235) 2025-01-04 12:21:00
  • 답글

    그러다가 재능 하나 얻어 걸려서 그게 평생 직업이 될 수도 있는 거고, 한 분야의 개척자나 거장이 될 수도 있는거고.

    익명(118.235) 2025-01-04 12:22:00
  • 답글

    지원 잘 해주는 부몬데 왜 서먹함 사이는? - dc App

    익명(14.50) 2025-01-04 16:40:00
  • 1, 2번은 해줘야지 3, 4번은 안해줘도 되고

    익명(175.211) 2025-01-04 11:35:00
  • 너무퍼주는것도안되는데 적당히는 해줘야됨

    익명(211.204) 2025-01-04 11:46:00
  • 123 다 겪어봤는데 나중에 결핍만 생김 절약은 부모의 가치관이나 행동양식을 따라가는것같고. 그나마 고딩때부터 용돈은 넉넉하게 받아서 나름 할건 하고다녔는데도 어렸을적 뭐 게임기나 장난감 이런거 못한것에 미련이 생겨서 성인되서 돈번지 한참 됬는데도 아직 미련을 못끊은듯 ㅎ 집구석에 하지도않는 엑박 스위치 프라탑 굴러다니는데도 아직도 까마귀새끼마냥 뭐 모을 생각만 함 - dc App

    익명(118.235) 2025-01-04 11:51:00
  • 절제라는것은, 마음대로 할 수 있더라도 하지 않고 적정한 선에서 스스로 끝내는것이지. 저건 아이가 절제하는게 아니라, '부모에 의해서 제한 당한' 거잖아. 뭘 배우겠냐.

    익명(61.38) 2025-01-04 11:53:00
  • 휴대폰은 좀 일찍사줘라 진짜 연락할친구 하나없이 머가되겟노

    익명(qnsxkddksldi) 2025-01-04 12:10:00
  • 내가 저렇게 커서 휴대폰이랑 게임만 보면 풀매수함 ㅋㅋㅋㅋㅋㅋ 시발 29인데 안고쳐진다 고칠생각도 안듬 이게 섹스인데 ㅋㅋㅋㅋㅋ

    익명(118.221) 2025-01-04 12:24:00
  • 성인되자마자 부모손절하고 독립각이노 ㅋㅋ

    익명(86.48) 2025-01-04 12:45:00
  • 답글

    ㅇㅇ 그게 나임

    익명(211.234) 2025-01-04 18:56:00
  • 1~3은 다 들어줘도 문제고 너무 안들어줘도 문제일 수 있는데 4번은 나쁘지 않은 선택임 성인됐으면 자립심을 키워줘야 옆이나 뒤로 가는게 아니라 앞으로 간다

    익명(121.178) 2025-01-04 12:47:00
  • 답글

    보통 대학교 1학년 보내보면 알 수 있음 1학기때 학고맞고 2학기때 바뀌는거 없고 인생의 목표도 없으면 그냥 용돈 끊고 알아서 벌어서 살라고 하는게 맞음

    익명(121.178) 2025-01-04 12:48:00
  • 답글

    반면에 인생의 목표가 뚜렷하고 그걸 잘 해내는 애들은 지원해주는게 맞긴 함

    익명(121.178) 2025-01-04 12:49:00
  • 예전부터 컴퓨터 없으면 숙제건 공부건 못했는데 선생이 숙제를 프린트 해와라 PDF로 따와라 하거나 이번년도부터 종이책 안주고 전자책으로 준다는데 자퇴하란 소리임??

    익명(112.144) 2025-01-04 12:48:00
  • 답글

    컴퓨터 없이 공부하는건 북한이면 가능할건데 월북함???

    익명(112.144) 2025-01-04 12:49:00
  • 그냥 안사주는게 아니라 사고싶은것이 가지는 가치와 지불해야하는 비용의 각각의 무게를 알려주는식으로 해야지 무조건 안돼 돈 아껴 이건 교육이 아니다

    익명(112.172) 2025-01-04 12:58:00
  • 애새끼 병신 만들기 딱 좋노

    익명(119.199) 2025-01-04 13:03:00
  • 적당히해야지 100아니면 0이라고 생각하는가봄

    익명(125.248) 2025-01-04 13:06:00
  • "나도 없이 살았으니까, 너도 없이 살아야해. 불공평하잖아."

    익명(music7634) 2025-01-04 13:08:00
  • 어차피 유전임

    익명(58.234) 2025-01-04 13:27:00
  • 육아랑 하등상관없는 미혼노괴갤인게 함정

    익명(116.40) 2025-01-04 13:30:00
  • 어릴때 너무억압하면 독립하고좆됨 ㄹㅇ 혼자 가치관을 만들게 도와주는게 베스트인듯

    익명(friend8774) 2025-01-04 13:36:00
  • 집에 있는게 뭐가문제임?

    익명(121.100) 2025-01-04 13:49:00
  • 새회사인거보니깐 ㅈ소새끼가 애낳아서 저지랄떠는구만

    익명(121.100) 2025-01-04 13:50:00
  • 딱내 친구 저런데 욜로나 합리적인 소비하는 사람이 아니라 무슨 물건사면 큰일나는 것처럼 호들갑떠는 사람됨ㅋㅋㅋㅋㅋ

    익명(58.29) 2025-01-04 14:16:00
  • 답글

    그리고 물건 작은거 선물해도 ㅈㄴ 좋아함ㅋㅋㅋ

    익명(58.29) 2025-01-04 14:16:00
  • 한양대총학생회장 LG3세 이상현으로 기사가 난 사람이 전파무기로 온집안을 풍비박산 전파무기피해자 증명서도 있으며 아바나증후군의 극초단파가 시신경 손상의 증거가 있으며 복제폰도 발견 어머니도 암수술 백내장 등에 시달리고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은 통풍희귀병등5가지가 넘는질병에 시달리고 경계성 지능장애 판전까지 받았습니다 언니는 녹내장 혹이 발견되고 저는 갑상선기

    Sjdhdbㅅㅈ느(118.235) 2025-01-04 14:27:00
  • 컴퓨터는 사줘야지

    익명(211.245) 2025-01-04 14:40:00
  • 잘풀리면 부모자식관계 끊는선에서 끝나고 잘 안풀리면 존속살해

    익명(121.178) 2025-01-04 14:43:00
  • 스님 키우나

    한소희(xeesoxee) 2025-01-04 14:47:00
  • 후자임 안타깝게도 내가 그 케이스임 용돈을 고딩때 첨 받아봄 지독한 가성비 거지충이된다

    익명(115.138) 2025-01-04 15:04:00
  • 물욕없어지긴함 모든 의욕이 거세된채로 히키코모리로살아가게됨

    익명(61.42) 2025-01-04 15:11:00
  • 답글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맞음

    익명(1.224) 2025-01-04 16:39:00
  • 물욕을 너무 절제해서 선물같은거 주고 받는것도 모르게 되어서 사회성 십창나버림

    익명(115.138) 2025-01-04 15:12:00
  • 내 부모가 돈은 벌지도 못 하면서 나보고 밖에 나가서 친구 좀 사겨라 이지랄을 해서 아직도 그 때가 좆같음 씨발

    익명(122.38) 2025-01-04 15:22:00
  • 저런생각 하는 부모밑에서 나온 애새끼라 어차피 지 부모 버릴새끼니까 걍 아무것도 해주지마셈 ㅇㅇ

    익명(118.37) 2025-01-04 15:23:00
  • 돈이 있어야 교우관계가 성립이되고 그걸 바탕으로 사회화가 되는거지 ㅋㅋ - dc App

    익명(223.38) 2025-01-04 15:30:00
  • 답글

    애새끼 찐따히키만들라고 작정함?? - dc App

    익명(223.38) 2025-01-04 15:30:00
  • 그냥 방치형 알피지가 하고싶은거임

    익명(61.42) 2025-01-04 15:30:00
  • 여유있는집이면 그냥 자식이랑 딜을 하는게 제일 합리적인거같더라

    익명(175.223) 2025-01-04 17:12:00
  • 저거 다 금지 시키고 한도 천만원짜리 카드 쥐어주면 알아서 하던데

    익명(211.196) 2025-01-04 17:48:00
  • 이게 난데 부모랑 연끊고 살음 ㅇㅇ

    익명(211.234) 2025-01-04 18:54:00
  • 핫딜만 보는 아이로 자람

    익명(110.13) 2025-01-04 19:34:00
  • 다같이 '못'사주는사회면 괜찮은데 남들은 다 해주는데 나만 '못'해주는 집이면 애성격 엠창야갤러되는거임 그걸로 미안해하고 해주려고 노력하는부모면 그래도 괜찮은데 되도않는 교육이니 뭐니 하면서 널위해 안사주는거다 ㅇㅈㄹ입턴다? 고려장당해도 할말없지

    익명(222.111) 2025-01-04 19:51:00
  • 나도 비슷한 경우인데 지금 물욕절제가 안되서 번돈 게임에 꼬라박음. 지금은 절제중이긴한데 힘들다 - dc App

    익명(1.243) 2025-01-04 20:34:00
  • 그럴거면 당장 독립하라그래 아무것도안해줄거면 부모가 왜필요함 ㅋㅋ

    익명(1.238) 2025-01-04 21:42:00
  • 창 년놈이 됨 부모처럼 - dc App

    ㅉㅉ2(119.69) 2025-01-04 22:36:00
  • 내가 딱 저랬는데 돈이 1억있어도 많은건지 모르겠고 어디 쓰지도 않음 사회성은 십창났음

    쪼곰이(fox001) 2025-01-05 07:58:00
  • 애를 병신 찐따 만들려고 그러나 왜 저래 형편이 어려우신 분은 제외합니다

    익명(211.104) 2025-01-05 09:02:00
  • 어릴 때 결핍은 평생 간다. 나 어릴 때 해버지 맹구 가서 유럽축구 의류(바람막이 패딩 등) 애들 다 있었는데 나는 없어서 지금 나이먹고 입지도 않는 유니폼이랑 바람막이랑 이런 거 존나 산다

    익명(121.138) 2025-01-05 11:49:00
  • 애새끼 휴대폰은 안되도 지명품백은 무조건 사야제 - dc App

    MARIN(iammarin) 2025-01-05 13:16:00
  • 저렇게하면 학창시절 위축되고 사회나가면 병신됨 경험담임

    익명(211.202) 2025-01-05 13:30:00
  • 이건 좀...

    익명(exist6237) 2025-01-06 01:38:00
  • 뭐든지 적당히 해야지

    익명(exist6237) 2025-01-06 01:38:00
  • 부모가 일부러 저랬다는거 알면 나중에 지게 타고 있을거고ㅋㅋ

    ㅂㅈㄷㄱ(211.46) 2025-01-12 23:59:00
  • 나 저랬는데 걍 악감정없이 자라긴함 근데 어릴때 도벽있었음 마트에서 사먹고싶은 과자 살 돈이 없고 아까워서 (한번 과자사면 2주간 돈 없음, 일주일 용돈 500원). 학용품같은것도 훔쳐서 조달함. 학용품 사면 마찬가지로 2주-1달치 용돈 다 털려서. 훔치는걸로 조달함

    익명(118.235) 2025-01-13 00:07:00
  • 답글 dccon
    익명(60.101) 2025-01-04 12:45:00
  • 병신부모네 남들보다 더 해 줄 떄는 고민을 해야겠지만 남들만큼 해주는 데에 있어서는 아끼지 말아야 한다

    익명(14.138) 2025-01-04 01:26:00
  • 답글

    이런 마인드라서 남들하는건 다 해야만하는 조센징이라는 괴물이 탄생하는구나

    익명(175.208) 2025-01-04 01:28:00
  • 답글

    모든 분야를 다 해준다면 그건 문제지. 평균적인 거에 있어서 궁핍을 느낀다면 그또한 문제가 된다고 봄

    익명(14.138) 2025-01-04 01:31:00
  • 답글

    ㄴ 아무 생각 없이 애 싸지르고 아무런 죄책감도 없는 저학력 무능 부모들이 괴물이지. 한국인은 배워서 애 안 낳는 거야. 그렇게 카스트대로 대충 사는 게 좋으면 인도로 꺼지든가.

    익명(103.251) 2025-01-04 01:33:00
  • 답글

    남들 하는 건 다 해야지 못 그럴 거면 왜 애를 쳐낳는 건지? 남들 다 애 낳아서 쳐낳는 게 괴물이지.

    익명(103.251) 2025-01-04 01:34:00
  • 답글

    와 그럼 고학력 부모만 싸지르면 귀족사회되냐? 다 안 낳으면 카스트도 없어지고 나라도 없어지고 좋구먼

    익명(14.138) 2025-01-04 01:34:00
  • 답글

    맞아 그래서 예로부터 선각자가 난 동네는 자가소멸한 후 빈 자리를 저학력 무능자들이 차지하고 그랬음. 인도가 저 꼴인 것도 인류사에서 선각자들이 가장 먼저 나온 곳이라 그럼. 도 닦는 사람들은 자진도태되고 짐승 같이 사는 것들만 번성하는 게 진화의 이치

    익명(103.251) 2025-01-04 01:37:00
  • 답글

    남들만큼은 해주는게 맞는거임. 한국 평균? 그렇게 안높아. 자기 돈 없어서 갑자기 사업망해서면 몰라도 애들 챙겨주는데는 돈 아끼면서 물욕 ㅇㅈㄹ하는건좀. 남들 해주는거 안따라가도 되는거랑 기본적인것도 안해주는건 그냥 수준의 문제

    나이제정주행(175.116) 2025-01-04 02:20:00
  • 교산데, 사준다 안사준다 저런 식으로 극단적으로 하면 안되지 ㅋㅋ 부모와 아이의 대화와 소통, 설득, 토론의 과정을 거쳐서 어떤 걸 살지 말지 스스로 결정하게 하고 만약 사게 된다면 그것에 응당 스스로 책임지게 해는 과정이 수반되야지 ㅋㅋ 그냥 산다 안산다 이러면 사줘도 애새끼 븅신 되고, 안사주면 안사준대로 결핍 생겨서 성격 이상해지고 ㅋㅋ 예를 들어 애가 친구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100만원짜리 아이폰을 사고 싶다고 할 때, 그저 친구따라 100만원짜리 아이폰을 사야만 하는지, 50만원짜리 갤럭시를 사고 남은 50만원으로 책이나 다른 걸 사면 안되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만원짜리 아이폰을 산다면 그에 따른 기회비용으로 게임기는 못사게 하고 스스로 기기를 관리하고 책임지게 할 수 있는지 등

    익명(124.59) 2025-01-04 01:36:00
  • 답글

    그런데 대부분 부모들 일 끝나고 피곤해서 그냥 자식들한테 못사준다, 안된다 또는 그냥 입씨름 하기 싫으니까 사줘버림. 그러면 애새끼 입장에선 떼쓰면 사주는 걸로 학습하거나 부모가 안사주면 엄빠가 자기 싫어하는가 보다 하면서 반항심과 삐뚤어짐이 생김. 그래서 애새끼 키우는게 진짜 어려운 거지. 아이를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할 수 있는 독립된 사람으로 인정해주고 대화, 소통, 토론의 과정이 필요함. 그래야 부모가 못사주더라도 아이가 인정하고 납득하고 나중에 커서도 부모의 뜻을 비로소 이해함. 또 사줬다면 그만한 책임감과 자율성, 물건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거고. 또 부모가 여우같이 애 성격이랑 상태, 상황 잘 보고 안되는 건 안된다고 하면서도 상황에 따라 쿨하게 사줘버리는 밀당 같은 것도 필요함

    익명(124.59) 2025-01-04 01:42:00
  • 저런 건 그냥 가난해서 그런 거임. 자기 술담배할 돈은 있고 쇼핑랄 돈은 있어도 애한테 쓰기는 아까운 심리도 있고. 저런 부모들이 따로 아동교육학 공부를 한다거나 그런 일은 없음.

    익명(103.251) 2025-01-04 01:41:00
  • 물욕 절제가 아니라 아동학대구만 ㅋㅋㅋㅋㅋ 어려도 지원안해 커서도 지원안해 이게 부모냐

    익명(stitch5728) 2025-01-04 01:46:00
  • 옛날 학교에서 틀딱들이 소비 = 사치 = 나쁜거 이딴식으로 가르쳐놔서 그런건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는 엄연히 경험이지 사치따위가 아님 유행하는 간식을 다양하게 사먹든 공연을 보러 다니든 저 젊은 시절의 경험들은 추후 돈으로 환산못할 경험치인데 고작 천원 만원 아낀답시고 용돈 안주고 키우면 방구석에서 할짓거리가 커뮤보고 게임하고 이게 전부임

    익명(115.138) 2025-01-04 01:48:00
  • 치킨 값 1-2 만원 아끼던 새끼들이 결국 나이 쳐먹고 자식한테 멱살잡히다 자살하는 거

    익명(122.34) 2025-01-04 01:52:00
  • 자식이 장난감이냐. 이러면 어떻게 클까? 저러면 어떻게 클까? 이지랄하게.

    익명(211.202) 2025-01-04 02:02:00
  • 최악의 경우엔 디시에서 이렇게 부모가 자식 망친 글 올라와도 본인 인생 부정하면 정신붕괴 올까봐 댓글에서 부모 옹호나 하는 댓글이나 달겠지

    익명(118.235) 2025-01-04 02:02:00
  • 게임기 말고 반려동물 사주는게 낫지않나 정서에도 좋고

    익명(61.76) 2025-01-04 02:03:00
  • 답글

    그건 아님 ㅇㅇ

    익명(121.138) 2025-01-04 02:29:00
  • 답글

    미친 캣맘 나가뒤져

    익명(211.246) 2025-01-04 07:49:00
  • 답글

    솔까 폰 그거 통화 문자만 되는 거 사주고 게임기 컴퓨터 풀세팅 옷은 기본 브랜드 대학 용돈 주고 성적 안 나오면 사기죄로 고소

    익명(1.253) 2025-01-04 08:15:00
  • 답글

    고양이 싫으면 멍멍이 사주면 되지...

    익명(61.76) 2025-01-04 08:32:00
  • 삶의 무의미함을 깨닫고 해탈하지 않을까

    익명(122.34) 2025-01-04 02:09:00
  • 남자애 기준으로 핸드폰, 게임은 교우관계에 직결되는 문제인데 그리고 어릴 때 하고 싶은 걸 너무 못하게 하면, 그게 티가 안 나는 것 같아도 내면에 쌓여 있다가 나중에 성인돼서 터진다 솔직히 나도 첫 직장 생겼을 때 취미에 천단위로 꼴아박으면서 살았음

    익명(222.109) 2025-01-04 02:12:00
  • 돈은 안 쓰는 법이 아니라 잘 쓰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 안 쓰는 법만 가르치면 눈 앞에 푼돈이 아까워 이 썩어도 치과 안가고 버티다 임플란트 박는 병신이 된다

    익명(211.184) 2025-01-04 02:21:00
  • 양육방식 물욕 논란

    VWVWV(sweetgreen) 2025-01-04 02:22:00
  • 천성이 결정함 물욕이 원래 없다ㅡ큰 불만없이 납득하고 받아들임 많다ㅡ참다 성인돼서 소비 폭발

    익명(211.227) 2025-01-04 02:30:00
  • 어렸을때 자식한테 돈 아끼던거 늙어서 싸구려 요양원 쳐박히는 신세로 돌아온다 ㅇㅇ

    익명(175.203) 2025-01-04 02:53:00
  • 답글

    요양원 에라도 박아주면 다행이지 취직하고 나면 바로 연락끊을듯

    익명(39.7) 2025-01-04 07:49:00
  • 자본주의에서 돈도 써봐야아는거지 무조건 아끼는게 좋은건 아님 - dc App

    더아이브원영(211.234) 2025-01-04 02:55:00
  • 물욕 절제 X 집이 좃그지

    익명(14.50) 2025-01-04 02:56:00
  • 걍 부모성향 따라감 참느냐 못참느냐 그런것도

    익명(121.134) 2025-01-04 03:04:00
  • 물욕보다는 자식한테 진짜 투자좀 해야된다 지금 자본주의 정착한지 몇세대인데 지새끼한테 쓰는돈 아깝다고 욕심부리면 결국 자기자신들 미래도 나락으로 같이 떨어지는거야 괜히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하겠냐 애를 낳질말던가

    익명(222.101) 2025-01-04 03:04:00
  • 자식의 생각이나 의견은 들어볼 생각도 안하고 결정하려하는거 보면 자식을 그냥 소유물로 생각하는거에 비롯된다고 봄 자식을 소유물로 생각하는 집안은 뭐다?

    익명(123.212) 2025-01-04 03:10:00
  • 저렇게 할 수 있다고는 보는데 대신 저런것때문에 학교내에서의 애의 입지와 교우관계가 흔들릴 부분에 대해서 부모가 다른걸로 갈음을 반드시 해줘야함. 근데 그게 가능할까?

    익명(125.181) 2025-01-04 03:11:00
  • 3,4 당했고 초6때 컴 망가져서 고3때인가 컴 샀는데 부모사이 겁나 나쁨

    익명(118.34) 2025-01-04 03:22:00
  • 답글

    1은 안당했지만 폰 안들고 다녔더니 무슨 연락을 하기 싫어서 걱정시켜보려고 지랄한거라는 소리 하던데 진짜 씨발 좆같더라

    익명(118.34) 2025-01-04 03:23:00
  • 개병신찐따새끼로 키우기싫으면 휴대폰은 동년배들가지고있을때 사줘야함. 내가 그래서 중고등학교친구연락안됨.

    익명(125.241) 2025-01-04 03:36:00
  • 한양대총학생회장 LG3세 이상현으로 기사가 난 사람이 전파무기로 온집안을 풍비박산 전파무기피해자 증명서도 있으며 아바나증후군의 극초단파가 시신경 손상의 증거가 있으며 복제폰도 발견 어머니도 암수술 백내장 등에 시달리고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은 통풍희귀병등5가지가 넘는질병에 시달리고 경계성 지능장애 판전까지 받았습니다 언니는 녹내장 혹이 발견되고 저는 갑상선기

    Sjdhdb(118.235) 2025-01-04 03:44:00
  • 안사줘도 이유를 설명해주고 알아듣게 해줘야함 그냥 안된다 해버리면 어린마음에 마음에 스크래치남

    익명(211.33) 2025-01-04 03:45:00
  • 답글

    근데 다른건 몰라도 요즘시대에 스마트폰은 사줘야하고 무분별하게 쓰지 못하게 교육을 시켜야함. 그냥 사주고 냅두면 유튜브만 보는 바보됨

    익명(211.33) 2025-01-04 03:47:00
  • 무기력 해지더라.

    익명(49.168) 2025-01-04 03:49:00
  • 여자 저렇게 키우면 트위터에서 스타킹 팔아서 돈벌거나 창녀됨

    익명(121.158) 2025-01-04 03:51:00
  • 어차피 꼴대로 살게돼있음 저렇게 쪼여도 도박에 난봉꾼 타고난새끼는 대출 사채 끌어다가 개좆되면서 나중에 돈안쓴 니원망할꺼고 쪼이면 쪼이는대로 잘 적응하다가 자기벌이 시작하면 그냥저냥 평범해지는데 니새끼가 돈안쓴건 알지만말하는 착한애가될수도있고 그대로갚아주는새끼가될수도있고 뭘로가도 이새끼가 이정도없을새끼가 아닌데하는 그정도만 원망안받으면된다 괜히 교육 ㅇㅈㄹ하면서 완급조절못하고 쪼이기만하면 노년에 손해볼확률이 더큼

    익명(185.220) 2025-01-04 04:08:00
  • 뭔가 슬프네 나한테 저게 일상이였는데 나 고딩때 친구들 갤럭시, 아이폰 쓸때 폰 첨 받음 근데 롤리팝인가.. 확실히 선생님이랑 반친구들 전부다 라인, 톡방 만들때 나혼자서 바로 확인못하고 집가서 롤도 안 돌아가는 컴으로 확인했음

    익명(122.46) 2025-01-04 04:09:00
  • 답글

    그렇게 가난한 집안도 아니였는데 부모님이 물욕을 절제해야 인성이 살아난다? 이런걸 가훈으로 하던 집안이라서 좀 슬프긴했음 친구들이랑 공감대도 없어서 걍 조용히 다녔다

    익명(122.46) 2025-01-04 04:11:00
  • 답글

    걍 용돈 자체가 없어서 축구하고 친구들 피방가고 군것질하러갈때 얻어먹기 자존심 상해서 혼자 집으로 가야했고 매점에서도 같이가면 신경쓰여서 혼자 돌아다니게 되고.. 애초에 컴퓨터를 주말에만 키게 해서 단톡방에서 이야기한것도 주말에 몰아서 확인해야하니까 자연스럽게 은따는 확정이었다... 그렇다고 인성이 좋아지는것도 아님... 대학교 가니까 물욕 폭발해서 한달 식비로만 80쓰고 급하게 친구한테 돈 빌린적도 있음

    익명(122.46) 2025-01-04 04:22:00
  • 답글

    하 쓰바 ㅈ같네 지금도 집 가면 다시 그지랄해야하니까 걍 기숙사 합격했는데 떨어졌다고 구라치고 자취방 얻어서 알바 ㅈㄴ 돌리면서 자유롭게 살고있음 지금 내가 부모한테 구라치고 자취하는거보셈 물욕 절제한다고 효자되는것도 아님

    익명(122.46) 2025-01-04 04:24:00
  • 답글

    물욕 절제 X 거지 근성 O 니 애미 코스트코 양파거지, 이케아 연필거지 했을듯

    ㅠㅅㅠ(xo12345ox) 2025-01-04 06:22:00
  • 답글

    나랑 개똑같네 난 그거 영향으로 밖에서 돈 아예 안씀 외식도 안하고 꼭 필요한거 아니면 안사고 과자 빵 그런거 안사고 누가 어디 가자고 해도 싫다고 하고 ㅈㄴ 집돌이됨

    익명(223.38) 2025-01-04 08:26:00
  • 답글

    ㅅㅂ 나같은 새끼들 한둘이 아니었구나 1. "나는 떡볶이 안 좋아해~" 안 좋아하긴 뭘 안 좋아해 얻어 먹었으면 사 줘야하는 염치가 있으니까 못 얻어먹는 거지 2. 스타 존나 유행했는데 조선컴이라 배틀넷 안돌아감 3. 디아 존나 유행했는데 PC방 갈 돈 없음 4. 집이 거지냐? 그것도 아님 ㅋㅋㅋ 한번은 내가 사정사정해서 국장 한번 넣어 봤는데 8분위 뜨더라 결과적으로 교우관계 씹창남. 어차피 나이 들면 친구 안 만나게 된다고? ㅅㅂ 나는 어릴 때 커뮤니케이션 경험이 적어서 이 나이 처먹고 회사 사람이랑 소통하는 것도 어려워 너네 전부 고생했다야. 불쌍한 새끼들

    익명(175.203) 2025-01-04 10:35:00
  • 답글

    5. 만화도 ㅅㅂ 커뮤에서 온라인 탑골공원 열리면 원나블 드래곤볼에 슈가슈가룬 꿈빛파티시엘 같은 소녀만화 몰래 봤느니 하면서 꺄르륵대는데 나는 공감 1도 안됨. ㅅㅂ 아파트에서 공짜로 넣어주는 투니버스를 끊고 지랄이었음 6. 영화관도 안 다녀서 친구랑 이야기할 거리가 없음. 어벤저스가 뭔데 씹덕아 ㅋㅋ 아 물론 그 시간 그 돈 들여서 학원 잘 보내주신 덕분에 입에 풀칠은 하고 다니지 근데 이게 사람이냐? 매슬로우 3단계따리인 애정 욕구가 1도 안 채워지는데? 물론 1,2단계조차 못 채우는 분들한테는 씹기만 비틱질일지는 몰라도 ㅈ같은 건 ㅈ같은 거야

    익명(175.203) 2025-01-04 10:49:00
  • 물욕이 아니라 걍 사회적으로 고립시키는거임 정말 바보같은 짓임...중독되는건 큰 문제지만 휴대폰으로 연락, tv 프로그램으로 또래들과 공감대 형성 등등 중요한 역할을 하고 외양이 얼마나 중요한데 옷을 안 사주려고 하냐...컨셉이면 좋겠노

    익명(223.38) 2025-01-04 04:14:00
  • 본인도 학창시절 겪어봤으면 어느정도까지가 괜찮고 어느정도까지가 안되는지 감이 오지않냐 보통? - dc App

    익명(116.47) 2025-01-04 04:20:00
  • 절제당하면 그냥 욕망 자체가 사라지는경우도있다...

    익명(220.78) 2025-01-04 04:27:00
  •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집 망해서 할머니댁에서 자랐는데 용돈을 아에 안줘서 할머니 저금통 다 털어간거 기억나네 - dc App

    익명(106.101) 2025-01-04 04:37:00
  • 내가 이렇게 컸는데 장단점 둘 다 있음. 나는 부모님이랑 사이 안 좋아지고, 또래 애들이랑 이야기 좀 안 통한 거 빼고는 스스로 과외랑 투자하면서 어린 나이부터 돈 잘 벌게 된 계기이기도 해서 애 하기 나름인듯.

    익명(72.33) 2025-01-04 04:50:00
  • 저거 다 나중에 업보로 돌려받음

    익명(14.58) 2025-01-04 05:07:00
  • 답글

    형은 컴퓨터고 핸드폰이고 옷이고 비싼 거 다 사줬는데 난 형이 쓰던거 물려받아서 쓴 거 밖에 없음 덕분에 난 거지라고 놀림 받으면서 교우관계도 씹창 사교성도 씹창 형은 번듯한 직장 다니는데 난 명문대 나와서 부모 등골이나 빼먹고 있음 지금 생각해보면 뭐 사회실험이라도 했나 싶음

    익명(14.58) 2025-01-04 05:10:00
  • 돈은 어느정도 쓰게하되, 교훈이나 맹점을 잘 짚어줘야함

    익명(112.147) 2025-01-04 05:30:00
  • 사람마다 다름. 똑같은 용돈을 줘도 용돈받아 몇일만에 다 써버리고 돈필요하면 돈 달라는 애가 있는 반면.. 용돈을 모아서 자기가 사고싶은걸 사는 애도 있슴.. 자기 절제력있는 애에겐 자율적으로 하게 해줘도 됨.. 근데 절제가 안되는 애라면 철저히 .. 뚜까 패서라도 젤제하게 해야함.

    천추(jamisont1) 2025-01-04 05:49:00
  • 내가 1,2,3 해당하는데 아무 욕심도 없고 별 취미도 없이 살고있음. 옷 브랜드 같은거 하나도 모르겠더라

    익명(182.219) 2025-01-04 05:52:00
  • 물욕 절제 X 자존감 ㅆㅎㅌㅊ 친구 하나없는 찐따 만들기 O

    ㅠㅅㅠ(xo12345ox) 2025-01-04 06:00:00
  • 나중에 애한테 거지인게 자랑이냐? 소리 듣는다 100%

    ㅠㅅㅠ(xo12345ox) 2025-01-04 06:01:00
  • 사회관계 형성 좆되김 함.

    익명(124.46) 2025-01-04 06:04:00
  • 휴대폰을 안사주면 어떻게 연락을 하라는 거임? 친구들끼리도 문제지만 부모 본인들도 자식이랑 어떻게 연락을 하냐고 ㅋㅋㅋ

    익명(222.100) 2025-01-04 06:11:00
  • 보기만해도 숨막히는데 저게 사람이 사는 거냐? 하다못해 강아지도 캔 음식 먹이고 옷 입히고 산책도 하는데

    익명(carlosis1) 2025-01-04 06:18:00
  • 개노잼 ㅁㅈㅎ

    익명(121.136) 2025-01-04 06:25:00
  • 저게 나임 ㅇㅇ 부모가 돈 잘 벌어도 뭐 하나 안 사주고 공부만 시킴 반에서 2등해도 칭찬 한마디 못 들어봄 저러면 물욕이 없어짐 남아있으면 학창시절 동안 정신이 못 버티거든 언럭키 법정 스님 되는 거지 이제 나이 먹고 나보고 지금보다 나은 뭔갈 좀 더해보라 닦달하는데 가지고 싶은 것도 없고 현재에 만족하는데 뭘 힘들이고 공을 들임?

    익명(61.77) 2025-01-04 06:26:00
  • 답글

    나도 이래서 불교쪽에 더 마음이 가더라 ㅋㅋ 욕심과 사치가 사라짐

    익명(222.111) 2025-01-04 08:46:00
  • 답글

    아이러니하지 않냐? 어줍잖게 배운 자기 밥벌이 하는 애들은 자기자식 잘 키운답시고 방치해놓고, 진짜 잘 배우고 잘 사는 애들은 자기자식 입시부터 직업까지 싹다 케어 해준다는게?

    익명(104.28) 2025-01-04 09:46:00
  • 절제가 아닌 결핍이 생김 - dc App

    이니그마(125.132) 2025-01-04 06:35:00
  • 에혀... 말이 물욕통제지. 그냥 부모가 애한테 돈쓰는게 아까워서 저지랄하는거 아니뇽. 애가 크면 부모랑 인연 끊는다 100퍼. 계획적이고 합리적인 소비를 가르치는거랑 돈이 여유가 이

    5555(124.216) 2025-01-04 06:38:00
  • 답글

    부모가 재력이있으면 연끊기힘들어...

    익명(211.52) 2025-01-04 06:50:00
  • 여유가 있는데도 자식에게 들어가는 돈이 아까워서 한푼이라도 들

    5555(124.216) 2025-01-04 06:38:00
  • 쓰려고 발악하는거랑 애새끼가 그거 모를꺼 같음?

    5555(124.216) 2025-01-04 06:38:00
  • 딱히 물욕도없고 패배주의 염세적으로 바뀜

    익명(211.52) 2025-01-04 06:49:00
  • 부모님이 저렇게 키우셨는데 나에겐 장단점이 둘다 생긴듯. 군것질 안하고 건강해지고 절약이 몸에 베고 그런것들은 좋은데 돈을 써야할때 사용법을 잘 모르겠음.

    ㅇㅇㅇ(220.116) 2025-01-04 07:12:00
  • 저러면 경제관념 좆박음 ㅇㅇ 소비 지출에 대해서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면서 지 쓰고싶은거 사용하는 습관을 들여야지 무작정 제한하면 ㄹㅇ 빡대가리됨

    익명(123.109) 2025-01-04 07:26:00
  • 답글

    걍 욜로로 좆박거나, 존나 안쓰는 대신 돈도 잘 못버는 좆범부됨 ㅋ

    익명(123.109) 2025-01-04 07:28:00
  • 답글

    내가 딱 후자인듯 돈도 못벌고 잘 쓰지도 못하고 투자라는 개념 자체가 없음 돈을 신격화하고 벌벌 떨면서 저축만 하다가 가는 인생

    익명(211.59) 2025-01-04 15:17:00
  • 패스트 고려장 루트임 애 낳고 책임도 지기싫고 보기도 싫어가지고 늙어서 혼자 죽고싶으면 저렇게하면됨

    익명(122.34) 2025-01-04 07:32:00
  • 댓글중 4.가 ㄹㅇ인게 지원 끊기면 걍 집에만 있음 ㅇㅇ

    익명(211.58) 2025-01-04 07:37:00
  • 근데 진지하게 저러면 고아원에서 크는거랑 다를게 뭐노

    익명(211.58) 2025-01-04 07:42:00
  • 셀프고려장 굿

    익명(211.246) 2025-01-04 07:45:00
  • 성향따라 다르겠지 악착같이 살던가 다내려놓고 기생하던가

    익명(1.232) 2025-01-04 07:58:00
  • 내가 저런집에서 자랐는데 해외선물 하고 있음 빚이 1억 넘었다 ㅋㅋ

    익명(61.109) 2025-01-04 08:32:00
  • 물욕은 걍 성격 같은거라서 저딴거랑 상관 없음

    익명(58.123) 2025-01-04 08:37:00
  • 답글

    집 개판치고 물건 필요없는 데도 사 모으고 이런 새끼들이 어릴 때 집이 부자여서 사고 싶은거 다 사줬나? 그런건 아님

    익명(58.123) 2025-01-04 08:39:00
  • 근데저렇게키울빠엔 안낳으면안됨? 왜?왜?진짜왜?낳는거임ㅋㅋ안낳으면 서로가좋잖아..

    익명(118.40) 2025-01-04 08:51:00
  • 답글

    질싸가 하고 싶나보지ㅋㅋ

    익명(182.231) 2025-01-04 17:25:00
  • 내가 1번 4번인데, 졸업하고도 동네 사는 친구들 제외하고는 전부 연락 끊겼고, 대학 때도 주말마다 알바하고 방학때도 알바뛰러 댕겨서 앵간한 학과 모임은 다 못갔음

    익명(59.6) 2025-01-04 08:56:00
  • 답글

    걍 집안사정 안 좋았던거라 삐뚫어지고 그런건 없었는데, 인생의 황금기 남들은 엄카 쓰면서 하고 싶은거 하고 다닐때 혼자 식비나 가스비 걱정하고 앉았으니까 많이 우울했다

    익명(59.6) 2025-01-04 08:58:00
  • 내가 그리 큼. 나중에 내가 사고픈거 사고다님.

    익명(211.248) 2025-01-04 08:58:00
  • 돈은 아끼는법보다 쓰는법을 배워야한다

    익명(14.5) 2025-01-04 09:00:00
  • 그냥 좀 정상적으로 키워 이 씨팔 어떻게든 다르게 키우겠다고 부모가 발악해야 소용 ㅈ도 없다 환경이 바뀌지 않는이상

    육육이(fund5454) 2025-01-04 09:02:00
  • 물욕을 거세시킬게아니라 경제교육을 해라 어휴.. 당장 성인새끼들중에 중앙은행 기준금리가 뭔지 정확히 설명할수있는사람 10명중에 5명도 안될거같은데

    익명(211.234) 2025-01-04 09:03:00
  • 답글

    ㄹㅇ 팩트임 ㅋㅋㅋ 군머가서 인플레이션이 뭔지 모르는 새끼도 봤음 ㅋㅋㅋ - dc App

    Belle(secretly8831) 2025-01-04 09:05:00
  • 답글

    100명 중에 5명도 안 될거 같은데

    익명(118.235) 2025-01-04 11:50:00
  • 일단 유년시절에 어떤 부문에 있어서 결핍이 생긴다면, 아이는 해당 부문에 대한 중독에 빠질 수 있음 내가 딱 그런 케이스임 난 부모님이 어릴 때, 몸에 좋은 것만 맥인다고 친환경 무항생제 이런건만 맥였거든? 근데 정작 내가 먹고 싶은 도넛, 초콜릿, 과자, 탄산음료, 아이스크림 같은 건 거의 안사줬음 결과는? 성인되어서 간식 준내 처먹고 있음 ㅋㅋㅋ - dc App

    Belle(secretly8831) 2025-01-04 09:05:00
  • 진짜 개빡치는게 뭔지 앎? 무식한 아줌마가 저지랄로 애키워서 나중에 병신으로 크면 교정을 해줘도 애는 그렇게 자라와서 뭐가잘못된건지 모르니까 그만하라고 화내는데, 그럼 저 아줌마가 그럼 니맘대로 해라! 난 고치라고 지금 말 한건데 니가 안한다고한거다?! 이지랄 하면서 애 병신만든거 나몰라라 책임 떠넘김 애만 병신됨

    익명(218.232) 2025-01-03 23:08:00
  • 100은 못해주더라도 최소한 남들의 50 정도는 해줘야 원망안듣는다 그것도 못해줄거면 애 낳으면 안되고

    익명(toxic7566) 2025-01-03 23:10:00
  • 애새끼를 왜 가성비로 키우려들지 내 부모였으면 고려장 준비할듯 ㅋㅋ

    익명(211.118) 2025-01-03 23:12:00
  • 답글

    저런건 가성비가 아니라 신앙임 간악한 현대문물로 부터 분리하면 소위 말하는 글러먹은 '요즘 것'들이 안되고 바르고 올바르게 클거라는 신앙

    익명(223.38) 2025-01-03 23:14:00
  • 답글

    안아키 순한맛인 거임

    익명(211.231) 2025-01-04 02:01:00
  • 갤럭시 보급형 사주던 부모님들이 나중에 늙어서 자식들이 효도폰이랍시고 갤럭시 보급형 사줌 ㅋㅋㅋㅋㅋㅋㅋ

    익명(106.101) 2025-01-03 23:14:00
  • 핸드폰 게임기 컴퓨터 명품없이 큰 본인부터 똑바른 인간이 되었나 3초만 고민해봐라 병신같은 새끼

    익명(221.167) 2025-01-03 23:14:00
  • 백퍼 고려장당함 ㅋㅋㅋㅋㅋㅋㅋ

    카루짱(dc2564) 2025-01-03 23:15:00
  • 나도 애키우는데 3,4번은 저렇게 할거임. 3. 계절별 필요한옷은 사주는데, 다른애들 다산다고 유행하는옷 사달라고 찡찡? 그걸 사치라고 한다. 사고싶으면 용돈모아서 사야지. 물건을 사주는게 아니라 용돈을 꼬박꼬박 줄거고, 용돈 운용해서 원하는걸 사는게 맞음. 4. 대학생되면 지가 알바뛰어서 생활비벌어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당연히 학비,월세,핸드폰비,식비정도까진 내줄건데 그 이상의 유흥비는 자기가 벌어봐야지

    익명(nttracer) 2025-01-03 23:15:00
  • 답글

    2번도 게임기는 자기 용돈모아서 사게할거고 컴퓨터는 사주는데 4080 이딴거는 안달아줌 1번도 핸드폰은 빠르게 사줄건데 뭔 2년마다 최신기종으로 기변한다고하면 용돈모아서 하라고 할거고

    익명(nttracer) 2025-01-03 23:22:00
  • 답글

    그시간에 공부해서 졸업시켜라 알바 뛴다고 학점 꼴아박고 등록금 더들어감 ㅋㅋㅋ

    익명(121.138) 2025-01-04 02:28:00
  • 저렇게 키우면 대부분은 나중에 돈 생기는 족족 하고싶었던거에 다 꼴아박는거나 돈 쓸줄모르는 호구새끼되거나 둘중 하나임

    익명(218.52) 2025-01-03 23:16:00
  • 답글

    아니다 말이 좋아서 호구새끼지 옷입을줄 모르는 찐따, 사람들이랑 어울려서 못노는 찐따, 주변에 친구 하나 둘 남아있으면 다행인 찐따새끼 될게 뻔함 ㅋㅋㅋ

    익명(218.52) 2025-01-03 23:17:00
  • 97년생인데 고등학교 졸업하고 알바할 때 내 돈으로 삼;; 학원도 초딩때 영어학원 말곤 안 다녓는데 공부는 잘함;; 근데 그걸 백수애비가 집에서 과외하는 걸로 엿 먹여서 초딩때부터 고딩때까지 집에서 화장실도 맘대로 못가고 방에서 문 잠그고 숨어지냄 ㅋㅋㅋ

    익명(112949zz) 2025-01-03 23:17:00
  • 내가 1번 중학교로만 바꾸면 완전히 똑같이 자랐는데, 내가 물욕은 별로 없었어서 3번은 나부터가 한번도 바란적이 없고 4번은 초딩때부터 내가 받은 용돈 전부 저금하고 고딩때는 기숙사갔다고 돈 많이주려눈거 내쪽에서 거부할 정도였음 반대로 1번과 2번은... 내 과거를 돌아보건데 리바운드가 ㅈㄴ 심하게 오고 집착 좀 쩔어짐.

    익명(1.248) 2025-01-03 23:17:00
  • 답글

    한 2년정도 과몰입해서 미쳐있다가 지금은 한 다 풀어서 다시 안하게 되긴 했는데, 이런거보면 스스로 절제할 이유를 찾아주지 않고 강제로 금지시키면 망가진다고 나는 생각함. 난 어렸을때 경험때문에 물욕이 떨어진 케이스라

    익명(1.248) 2025-01-03 23:19:00
  • 앞에건 좀인데 3, 4번은 비슷하게 할듯 특히 4번 등록금은 그냥 국장 학비 대출 달면 끝인거고 월에 혼자 쓰면 조금 모자랄 정도만 용돈으로 주는 정도 모텔비, 커플링 이런거 애미애비 돈으로 하는게 부끄럽다는거 정도는 알아야지

    익명(121.168) 2025-01-03 23:18:00
  • 내가 저렇게 컸는데 취미가 없음 내 나름대로 갖고 있던 취미는 다 못하게함 지들이 하는것만 같이 하게끔 강요함 컴공나와서 코딩하면서 개발자 하는것 정도가 직업이자 취미였는데 어느날 교회다니기 시작하더니 나보고 일 관두고 신학대학 들어가서 신부하라고 닥달하기 시작함가 저렇게 컸는데 취미가 없음 내 나름대로 갖고 있던 취미는 다 못하게함 지들이 하는것만 같이 하게끔 강요함 컴공나와서 코딩하면서 개발자 하는것 정도가 직업이자 취미였는데 어느날 교회다니기 시작하더니 나보고 일 관두고 신학대학 들어가서 신부하라고 닥달하기 시작함 내게 남은게 뭔가 싶다

    익명(220.72) 2025-01-03 23:19:00
  • 답글

    죽여라 니가 니손으로 끝을내야한다

    익명(118.235) 2025-01-04 07:56:00
  • 답글

    일단 컴공나와서 코딩하면서 개발자할 능력까진 갖춘 것임? 그럼 부모 개무시하고 좆까라하고 살면 되쟎아

    익명(60.101) 2025-01-04 13:16:00
  • 내가 딱 저렇게 큼 돈 벌어도 쓸 줄 모르고 친구없는 ㅂㅅ됨

    익명(210.170) 2025-01-03 23:19:00
  • 핸드폰 없어도 잘컸는데. 일단 내가 원래 물욕이 없음. 유일하게 욕심 내는게 책, 음반. 성적도 그럭저럭 나오는 편이라 밤새 게임해도 부모님께서 터치 안하심.

    익명(180.68) 2025-01-03 23:23:00
  • 저런건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하는거임

    익명(172.225) 2025-01-03 23:23:00
  • 답글

    부모들이 착각하는게 애들 인성은 기본적으로 지들 인성 + 진짜 어릴때 만들어지는거임

    익명(172.225) 2025-01-03 23:24:00
  • 답글

    만약 중고딩때 저지랄한다? 이미 지가 좆같은 인성을 물려주고 좆같이 키운다음 인성이아닌 사회생활을 배울 타이밍에 개병신새끼만드는거임

    익명(172.224) 2025-01-03 23:26:00
  • 답글

    ㄹㅇ

    익명(153.240) 2025-01-03 23:29:00
  • 부모가 어떤 성향인지 파악하는게 중요함. 결국 같은 유전자란 말이야.. 내가 어렸을때 저런 통제를 받았으면 어떻게 변했을까? 그 생각에 -2 정도하면 딱 아이의 미래가 보임

    익명(1.236) 2025-01-03 23:24:00
  • 나중에 애미애비 아프면 가성비챙긴다고 싼병원으로 보냄 ㅋ

    익명(110.15) 2025-01-03 23:24:00
  • 중고딩인데 폰 없는애들 보면 하나같이 어디 나사빠진애들이더라 ㅋㅋ - dc App

    익명(59.12) 2025-01-03 23:25:00
  • 애는 타고나는거라 생각한다 나는 학대당했지만 정의를 추구하는 사람인거보면 솔직히 타고나는거라 생각함 어릴때 순수하게 남 괴롭히는 애들 있듯이

    익명(222.112) 2025-01-03 23:26:00
  • 타고난 성향에 따라다른데 물욕에 절제적인 사람이 만들어지기는해 물론 타고난 성향이 뭐냐에 따라서 원하는대로 안될수도잇음 ㅋㅋ

    익명(118.217) 2025-01-03 23:27:00
  • 팩트는 어렸을때는 야생이기 때문에 외모가 ㅅㅌㅊ인게 모든 조건 압살임 ㅇㅇ 보통 저렇게 키워서 애새끼 인생 망쳤다는 애들보면 와꾸도 씹창난 경우가 많음. 반대로 조금 없이 자랐어도 교우관계 원만하고 공부도 ㅍㅌ 이상 치는애들은 결국 사회나가서 성공함.

    익명(129.151) 2025-01-03 23:32:00
  • 우리집 잘 사는데 저런 식으로 키워서 흙수저들이 한 경험 나도 다 해봄ㅋㅋ 변기 물도 오줌은 몇 번 모아서 버리라고 하고..중고딩 때까진 별로 신경 안 쓰고 살았는데 대학 땐 같이 돈 쓰고 놀러다녀야 되는데 안 되니까 친구가 몇 명 없었음 물욕도 별로 없어서 존나 구두쇠 됨 같이 자란 형제는 존나 배뒤집고 지랄하던 놈이라 상대적으로 더 받았는데 욜로족 되고

    익명(133.106) 2025-01-03 23:35:00
  • 폰은 절대 사주면 안됨 덕분에 커서 월 세전 1억 번다

    익명(222.109) 2025-01-03 23:36:00
  • 답글

    실질적으로 5300정도 벌겠네

    익명(1.236) 2025-01-03 23:37:00
  • 답글

    업종이 업종인지라 추계신고해서 소득세는 30프로냄

    익명(222.109) 2025-01-03 23:40:00
  • 답글

    인과관계 ㅈㄴ 불명확한데 근거가 없잖아 그냥 니가 잘난거아님?

    익명(222.234) 2025-01-04 03:46:00
  • 받고 싶다면 그에 상응하는 결과물을 만들어오라고 세상에 꽁짜는 없다고 알려줘야지. 니가 학생으로써 본분인 성적을 좋게 내든가 다른 목표를 잡고 그걸 공부해서 결과물을 보여주든가 하면 그에 합당한 물건을 사준다라고 하면 되잖아. 세상 ㅈ같이 냉정한걸 알려주는게 먼저지 사달라고 다사주면 애새끼 절제라는걸 모르고 응석받이로 자람

    익명(1.236) 2025-01-03 23:38:00
  • 나 그렇게 컸음. 결과적으로는 모아서 나중에 다 줬다는거. 아파트랑 현금 꽤 많이 주셨음. 어렸을때는 뭔가 좀 섭섭하달까 그런게 좀 있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살았으니 더 많이 모아 주셨겠지 싶고 괜찮음. 단점은 짠돌이 소비습관이 몸에 배여서 돈을 받아도 한동안 못썻음. 소비 가치관 바꾸는데 꽤 오래걸렸고. 지금은 부모님도 인생 그렇게 안길다고 오히려 잘먹고 잘입고 놀러 많이다니라고 함 -_-

    익명(220.89) 2025-01-03 23:39:00
  • 국제결혼하면 저런 고민 할 필요 없어짐. 그냥 현지가서 키우면 해결되거든. 국민평균월급 한국돈 월40~60만원인 나라여서 죄다 욕심 안내고 돈 아끼면서 사는거에 만족하더라. 그래서인지 어린 애들도 빈곤층이 아닌이상 다들 중국제 보급형 스마트폰 쓰는거에 만족하며 살고. 에어컨도 그냥 과시용일 뿐이지 안켜고 사는집도 많음. 그리고 옷도 계절마다 살 필요 없어짐 여름옷만 잘 입으면 됨.

    익명(106.101) 2025-01-03 23:40:00
  • 답글

    애새끼 미래가 있냐?? 그럼??

    익명(1.236) 2025-01-03 23:59:00
  • 답글

    한국 와서는 어쩔건데

    익명(211.36) 2025-01-04 00:40:00
  • 결론은 똑같음 ㅋㅋ - dc App

    익명(118.235) 2025-01-03 23:40:00
  • 아부지가 크게 사업하는 여유있는 집에서 외동으로 사랑 듬뿍받고 컸는데 딱히 물욕도 없고 뭐 사달란 말 안했고 엄빠가 학생으로 필요한건 알아서 사주셨고 그러다보니 물건이나 소비에 대한 욕구는 없는듯. 수익의 많은 부분을 그냥 맛있는거 가족이랑 먹는데 행복 느낌. 학비 지원해주셨지만 알바해서 엄빠 선물사드리고 했음. 적당하면 자금 운용능력이 생겨 좋은듯

    ㅁㅁ(112.163) 2025-01-03 23:41:00
  • 강제로 억누르면 뒤늦게 풀려났을 때 반발심리랑 보상심리만 극대화됨

    익명(4p11zae3lf19) 2025-01-03 23:41:00
  • 답글

    적당히 풀어주면서 자제하는 법을 가르쳐야지

    익명(4p11zae3lf19) 2025-01-03 23:42:00
  • 답글

    이게맞지

    익명(123.213) 2025-01-04 00:02:00
  • 우리 회사 과장이 애 둘을 저리 키우는데 내가 몇번이나 극구 말려도 말을 안 들음ㅋㅋ 휴대폰 컴퓨터 게임기는 유해한 거라면서 절대 사 줄 생각 없다는데 내가 볼 땐 자기가 폰이나 컴퓨터로 지저분한 짓을 많이 하니까 무조건 유해한거로 생각하는듯 당장 출장 가서 다른 부스 여자들만 보면 가서 찝적대고 있는거 보면 뭐 뻔하긴함

    익명(14.47) 2025-01-03 23:42:00
  • 부모님이 햄버거 피자 못 먹게했는데 존나게 쳐먹음 뒤질때까지 존나 먹을듯 자유의 맛

    익명(221.147) 2025-01-03 23:42:00
  • 코끼리의 쇠사슬, 병 속의 벼룩

    토끼찜(shine1580) 2025-01-03 23:51:00
  • 개씨발 저거 나다 한달용돈 만원 휴대폰 대학입학전까지 없었고 학교외에서 엄마가 친구랑 못놀게했다 농담안하고 초6때부터 고3때까지 학교밖에서 친구만나서 논게 딱 한번뿐임 중2땐가 딱 2시간 게임기 그딴거 없었고 컴터겜은 1주일에 딱 1시간 개씨발좆같은거

    익명(118.235) 2025-01-03 23:55:00
  • 답글

    집이 못살던것도 아니고 공부도 못하던게 아니였는데 이상할정도로 통제를 많이하더라 진짜 정신병걸리는줄 알았다 대학때는 터치안할거리 그러더니 막상 대학들어가니까 또또 공부해라 지랄하고 개씨발까 좆같아서 군전역하고 그냥 분가했다 ㅅㅂ

    익명(118.235) 2025-01-03 23:58:00
  • 답글

    ㅋㅋㅋ 막장인생

    익명(122.153) 2025-01-04 00:15:00
  • 저 정도까지는 아니긴한데 저거 비슷하게 자랐는데 딱 성인되고 돈버니까 한동안 그냥 미친듯이 쓴 듯? 좀 쓰다보니 정신차리고 다시 모으긴한데 아무튼 내가 돈을 관리할 수 있게 되니까 이것저것 다 해본거 같음

    익명(223.39) 2025-01-04 00:02:00
  • 답글

    내가 1만 해당하는 틀딱인데 난 폰 있었음 입시 망했을거라 그러려니 하는 중 - dc App

    익명(118.235) 2025-01-04 08:16:00
  • 92년생 분당토박이고 06년부터 아버지 연수입 1억이상이셨는데 현재는 1.8억정도 아버지는 날 저렇게 기르심 그랬더니 난 돈을 모으는걸 더 좋아했고 남들보다 빠르게 코인과 주식을 시작해서 지금 분당32평 자가 거주중

    익명(106.101) 2025-01-04 00:02:00
  • 답글

    이게 맞음 욜로 되는 놈들은 어떻게 키워도 등신같은 욜로로 큼. 그냥 타고난 성향차이임.

    익명(1.235) 2025-01-04 06:32:00
  • 저게 부모냐 ㅋㅋ

    익명(123.213) 2025-01-04 00:02:00
  • 타고난 성정이 맑은 애들은 극복하는데 대부분이 커서 자격지심에 후줄그레한 과거에 부모원망에 정신적으로 인격적으로 정상은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드라

    늬김이(180.92) 2025-01-04 00:03:00
  • 사바사인데 물욕이 큰 애들이면 보상심리 생겨서 나중에 더 과소비할 수도 있고 원래 물욕이 없는 애들이면 미니멀리스트 되는거고 근데 한국에서는 보통 안 좋은 쪽으로 성장함

    익명(58.225) 2025-01-04 00:04:00
  • 진짜 엄마아빠가 어렷을떄 한달에 한번 치킨사줄까말까였는데 커서 시켜먹거나 밖에서먹는거에 뭔가 귀신씌인듯이 돈 존나씀 ㅇㅇ

    익명(121.161) 2025-01-04 00:04:00
  • 거지로 키우면 남자애는 도태한남되고 여자애는 몸파는 창녀 되는거다 명심해라 해줄수있는건 다 해줄수있는게 무조껀적인 정답이다 버릇나빠진다는 도태 거지새끼들의 합리화는 안통한다 금수저들 전부 어렸을때부터 넘치는 물욕에 마약까지 빨면서 놀았던것들 전부 인간적인 삶을 위한 발판이었다 |금수저들의 인성은 훌륭하며, 거지들의 인성은 결핍으로 뒤틀려있는것도 이때문

    익명(222.113) 2025-01-04 00:11:00
  • 찐따가 됩니다

    익명(1.240) 2025-01-04 00:13:00
  • 우리부모님이 나 이렇게 키웠는데 솔직히 원망은 된다.

    익명(220.117) 2025-01-04 00:15:00
  • 저런 부모가 제일빡대가리아님?? 나삼수해서 서성한갔는데 제일 충격먹은게 현역애들중에 대부분이 나처럼 스스로 동기부여해서 서성한온게 아니라 그냥 부모가 시험잘보면 최신형핸드폰 게임기 아이폰신형 아이돌콘서트 등등 그냥 시험잘보면 당장 성과를 주니까 자연스레 공부열심히 하게되고 그렇게 성공적인 인생을 사는거였음 우리부모는 밥먹듯이 애기한게 그냥 평범하게 살아라 공부하면 니가좋지 내가좋냐? 등등 대충공부해서 수도권대학들어갔다가 군대다녀오고 정신차리고 재수해서 대학들어갔음 우리부모는 재수하는동안에도 집에서 게임하거나 티비보면 눈치겁나주고 그렇게 할거면 학원때리쳐라 원래대학 다시가라등등 공부에 공자도 모르는 고졸것들이 시발

    익명(118.36) 2025-01-04 00:26:00
  • 답글

    나도 시험 잘 보면 뭐 해주겠다 이런 거 다 했었는데 결국 한 번도 못 지키고 경기권 공대갔음. 서성한 간건 그냥 님이 그만큼 재능이 있는 거임 머리도 있고 수험 공부 같은 거 버티는 재능도 있고 근데 부모님 입장에선 수도권 대학도 괜찮은데 굳이 재수한다고 고생하는게 안쓰러웠을 수도 있음. 그리고 실제로 학벌은 큰 의미 없더라. 학생때 생각했던거 보다는

    익명(118.235) 2025-01-04 12:34:00
  • 답글

    경험상 대학 학벌은 본인이 전공에 흥미와 재능이 있어서 전공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일 때 부스터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데, 사실 그게 아니면 그냥 사회에서 자랑거리 하나 정도? 물론 높으면 높을 수록 좋긴한데 들이는 비용만큼의 가치가 있나? 하면 그건 아닌거 같음.

    익명(118.235) 2025-01-04 12:36:00
  • 답글

    아마 님 부모님도 그런 맥락에서 생각해서 님이 재수하고 그런게 못마땅하고 굳이 수험 공부 더 하겠다는 게 걱정돼서 그랬을 거임. 실제로 님 부모님은 고졸이지만 자식은 서성한 갈 머리는 됐던 거잖아. 그 머리는 부모님 유전일 거고. 아마 님은 그냥 재수 안하고 수도권 대학 그대로 다녔어도 잘 됐을 거임.

    익명(118.235) 2025-01-04 12:38:00
  • 나중에 늙은 애미 물욕을 절제시켜주겠지 ㅋㅋㅋㅋ

    ㅇ2ㅇ(14.39) 2025-01-04 00:28:00
  • 셀프고려장

    ㅇ.ㅇ(221.145) 2025-01-04 00:29:00
  • 사달라고 하면 안 사줘도 알아서 잘 클거임. 문제는 사달라고 안 하는 경우... iq가 타고나서 공무원 합격하는 것 아닌 이상 답 없는 히키코모리가 된다. 자녀가 의식주 다 교육 전문가들이 평생 케어해주는 장애아보다 못한 삶을 살게 된다.

    익명(106.101) 2025-01-04 00:30:00
  • 이게 존나 어려운 거임 ㅋㅋ 어떤 분야는 애가 감안하고 크게 엇나가지 않을 수도 있는데, 애가 좋아하는 분야에 대한 건인데 못 해주면 평생을 기억하고 한이 됨. 근데 그게 또 애가 철이 들어버린 상태면 부모는 ㄹㅇ 둘 중에 어떤 경우인지 진실을 알 수가 없음. 애가 부모 눈치 보고 부담주기 싫어서 숨기고 살기 때문에

    익명(210.0) 2025-01-04 00:32:00
  • 옷은 관심이 없고 엄빠가 게임기같은 건 안 사주고 용돈도 고2때 끊어서 알바 시작했는데 폰은 중딩때부터 사줘서 그런가 아쉽진않더라 애한테 폰 사주는 건 필수인듯

    익명(karahamster) 2025-01-04 00:35:00
  • 두 가지 경우를 봤음 둘 다 부자집임 1. 평범한 서울대 나와 교수 무미 건조한 일생 2. 초천재 초엘리트 두 경우 모두 소비는 잘 안하게 됨 매우 기업입장에서는 안좋은 소비자 결국 뭘해도 인생과는 상관 없음

    익명(104.177) 2025-01-04 00:40:00
  • 답글

    평번한(?) 서울대?나와 교?수 무미?건조?

    익명(182.219) 2025-01-04 05:49:00
  • 답글

    서울대나와 교수 가능하다면 관심없던 아주매미들도 죄다 들러붙어서 시전할 만한 사안인데? ㅋㅋㅋㅋㅋ

    익명(60.101) 2025-01-04 12:38:00
  • 욕망이 세상을 발전시키는거임

    익명(211.36) 2025-01-04 00:41:00
  • 제발 해라.그리고 어디 산골 요양원,고독사 엔딩 맞이하는거 딱임

    익명(222.110) 2025-01-04 00:42:00
  • 1~20대엔 무조건 돈 써봐야 함. 보통 못배운 놈들이 생활비 몇푼 아끼려고 애새끼한테 절약정신이 어쩌고 개소리들 하는데 막상 진짜 그런 집안에서 자라본 놈들은 알거다. 남들 다 하던거 못하고 자라면 그 공백 절대 안채워진다는거. 보편적 경험의 결여가 얼마나 도태되고 아둔한 성인으로 만드는지 조금이라도 겪어본 인간들은 어줍잖은 통제 절대 시도안함

    익명(115.138) 2025-01-04 00:45:00
  • 답글

    돈도 써봐야 아낄줄 암 - dc App

    이해인(weekly6992) 2025-01-04 00:53:00
  • 답글

    근데 내 경험싱으론 이거 맞는듯. 1020때 알바도 많이 해 보고 돈도 잘 써본 애들이 돈도 잘 벌더라 .. 난 용돈도 잘 안주고 옷도 못사게 하고 가방도 못 사게 하고 근데 알바도 못 하게 함;;;; 조건은 공부나 잘 해라 온리 이거였는데 ;; - dc App

    익명(211.202) 2025-01-04 00:55:00
  • 저따구로 하면 나이들어서 자녀에게 손벌릴때 쯤 되면 10만원도 못 받는다

    익명(110.9) 2025-01-04 00:46:00
  • 답글

    그때 연락이라도 되면 다행이지 ㅋㅋㅋ 전화도 안받을듯

    익명(118.235) 2025-01-04 07:52:00
  • 글과 약간 비슷하게 자라왔는데 친형은 돈 관리 못하고 충동적으로 삼 내가 현역일 때 친형이 알바로 벌어도 돈이 없어서 내 군인월급 총 200 까지 빌리면서 쓰고 즐겨하던 게임이 사양 올라가서 렉 걸리니 대출까지 받으면서 컴퓨터 사더라 걸리고 결국 가족 다 차단하고 집나가버림

    Dwq(papago086) 2025-01-04 00:47:00
  • 답글

    나는 돈 진짜 못쓰겠음 치킨 한마리 사먹는것도 진짜 고민하면서 사먹음 밖엔 절대 안나감 내 방안이 좋은것도 있지만 밖에 나가면 돈 쓰는게 일이라 너무 부담스러움 여행도 돈 때문에 안감 그 몇십만원이 너무 아까움 택시도 당연히 안타고 버스 끊겨서 어쩔 수 없이 택시타면 진짜 기분 개좆같음

    Dwq(papago086) 2025-01-04 00:49:00
  • 어렸을때 신발 안사주셔가지고 학교에서 약간 상표검사 같은거 당하고그랬었는데 ;; 내가 농구 제[일 잘했어서 유행선도햇음.. 심지어 프로스펙스 신으니까 애들이 따라서 삼

    ㅂㅈㄷㄱ(210.108) 2025-01-04 00:49:00
  • 대충봐도 자기 부모욕해달라는글이구만

    익명(121.130) 2025-01-04 00:51:00
  • 안사준걸 사기 위해 다른걸 하겠지 최소한의 것은 해줘야지 - dc App

    이해인(weekly6992) 2025-01-04 00:52:00
  • 적당히 즐기는 법을 어렸을 때 배우지 못하면 99%는 커서 허세충 카푸어가 되거나 방구석 폐인이 되거나 둘 중 하나임

    익명(106.102) 2025-01-04 00:54:00
  • 아들딸 다 해주려고 감옥까지 간 정경심과 조국과 달리 이것들은 지들이 무능 거지 새끼라서 교육 핑계로 애 욕구는 열심히 통제하면서 정작 지들 욕구는 절대 통제 안 함 ㅋㅋ

    익명(prize4500) 2025-01-04 01:02:00
  • 어떤식으로 안 사주는지가 관건인듯 차근차근 이유를 알아듣게끔 설명하는거랑 그냥 ㄴㄴ안됨 이거랑 차이가 클거같음 후자면 애 커서 부모 버림 ㅋ

    익명(180.64) 2025-01-04 01:06:00
  • 답글

    애초에 틀딱 마인드인데 차근차근 설명이 되겠냐 ㅋㅋㅋ 학생이 핸드폰, 컴퓨터, 유행하는 옷 가지면 안되는 이유가 있음???

    익명(59.6) 2025-01-04 08:59:00
  • 나는 123 이었는데 옷은 관심이 없었고 게임기같은거는 유행 곧 지나가면 의미없다는걸 알아서 그냥 참을만했음 근데 나름 괜찮은 대학 나와서 공무원 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한달에 백만원도 안 쓰는듯. 쓰는게 너무 아깝다. 배달도 절대 안 시키고 누구 만날때만 사먹음.

    익명(118.235) 2025-01-04 01:09:00
  • 사고방식이 빈티나고 마음이 가난하게 되겠지 ㅋㅋ

    익명(121.147) 2025-01-04 01:09:00
  • 이게 돈을 어느정도는 써봐야 돈에 대한 개념이 생기는데 무작정 안쓰기만 하면 비효율적으로 쌓기만함. 투자의 개념으로든 생존의 개념으로든 어떻게든 소비는 하고 또 그만큼 벌고 해야되는데 걍 눈앞에 작은 지출 하나에 벌벌떠는 사람이 되어버림. 그러다보면 절대 큰 돈 못벌더라. 스타로 치면 당장 마린 몇마리 잃는게 두려워서 멀티 안하고 본진에 쳐박혀서 당장은 손실없이 살다가 본진 미네랄 다 마르면 뒤지는 꼴.

    ㄴㄴ(175.201) 2025-01-04 01:18:00
  • 답글

    돈을 가치 있게 쓰는 법을 알려줘야지. 그냥 맹목적으로 못쓰게만 하면 그냥 아무것도 할 줄 모르고 자포자기 하는 사람으로 커버릴 수가있음

    ㄴㄴ(175.201) 2025-01-04 02:01:00
  • 답글

    돈을 가치 있게 쓰는 법을 알려줘야되는데, 일단 그러려면 가치 있게 쓰는 법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되고, 자녀 눈높이에 맞춰서 그 내용을 설득력있게 전달할 수 있는 전달력이 있어야함. 뭐하나 쉬운게 아님. 국회의원 자녀들, 재벌 자녀들도 사고 치고 엇나가고 하는 일 많잖아.

    익명(118.235) 2025-01-04 12:46:00
  • 답글

    사실 진짜 성공하고 머리 좋고 그래서 돈 잘 굴리는 사람도, 그게 그냥 타고난 천성 덕일 수도 있어서 남들한테 방법을 설명하려하면 "아니 이러니까 이렇게 이렇게 하는게 당연한거 아니야??" 이런 식으로 돼버리는 경우가 많음. 나도 이런 경험 몇 번 해보니까 '아 세상에는 나처럼 생각하지 않거나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구나' 싶더라

    익명(118.235) 2025-01-04 12:48:00
  • 답글

    그리고 다른 필드에선 나도 '왜 이런 생각을 못하지? 이게 이해하기 어렵나?' 라는 시선을 받을 수 있겠구나. 그러니 항상 겸손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했음.

    익명(118.235) 2025-01-04 12:51:00
  • 자녀에게 바라는 바를 부모가 먼저 실천하면 곧잘 따라하더라

    익명(221.139) 2025-01-04 01:25:00
  • 답글 dccon
    익명(112.163) 2025-01-03 22:46:00
  • 깜냥도 안 되는데 마구 풀어주면 병신이되고 마구 옭아매도 병신이 되겠지 하지만 원래 똑똑하면 뭘 해도 바로서고 병신 애새끼면 뭘 해도 안 됨 글고 30살 40살 쳐먹고 시간지나면 어릴적에 그랬었지로 끝 나비효과는 있겠지만 머 몸파는 창년새끼는 창년새끼 책임이지 창년애미책임으론 안 되자너

    익명(211.217) 2025-01-03 22:02:00
  • 찐따되고 최저시급받는 직장다니게 됨

    박응식(bhgm1) 2025-01-03 22:02:00
  • 장단점이 있음 남자애면 저렇게 하는게 장점이 많음 - dc App

    익명(117.111) 2025-01-03 22:03:00
  • 자식한테 독서습관 공부습관 들이고 싶으면 부모가 독서하고 공부하는 모습 계속 보여주면 됨 절약하는 습관 들이고 싶으면 본인이 아껴쓰면 됨 지는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자식한테만 엄하게 굴면 그게 콤플렉스 되는 거

    익명(14.53) 2025-01-03 22:05:00
  • 7~80년대는 진짜 저렇게 컸는데 그렇게 큰 지금 40대 50대가 역대 최악의 세대 됐잖음

    익명(211.36) 2025-01-03 22:07:00
  • 애 정신병 걸린다

    익명(117.111) 2025-01-03 22:08:00
  • 주변하고 어울릴 정도는 하게 해줘야지 폰 컴정도는

    익명(211.234) 2025-01-03 22:09:00
  • 찐부모는 자기가 못누린거 자기가하고싶었던거 더 해주려하는데 저건ㅋㅋ

    익명(175.120) 2025-01-03 22:09:00
  • 답글

    보통 부모가 절제 쳐 못하는 병신새끼거나 돈을 자식보다 끔찍하게 사랑하는 인간유형인데 둘 다 부모로서는 빵점임 그나마 후자는 뒤질때 돈이라도 좀 물려줄테니 전자보단 낫다고 할 수 있겠다

    익명(220.86) 2025-01-03 22:17:00
  • 답글

    그건 찐부모가아니라 병신이지 애새끼가 상황에 맞는 판단을 할수있게 사고력을 길러주는게 참부모지..

    익명(1.236) 2025-01-03 23:57:00
  • 개씨발년이 저렇게 묻는이유는 자기는 희생하기싫다 이거야 지는 부모한테 다받아먹고 막상 지가할라니까 하기싫다 . 딱 그런말임 무책임한 씨발년이지 지가낳아놓고 고아새끼처럼 폰도안사줘 옷도안사줘 에라이 씨발거지년 요즘은 저래서 문제임 다 자기욕심이지 지폰새거로 바꾸고 옷살돈은있지만 지새끼 옷사입힐돈 아깝다 이말이지 개씨발년 ㅉㅉ 표독스러운년 지옥갈년

    익명(118.235) 2025-01-03 22:10:00
  • 답글 dccon
    익명(39.125) 2025-01-03 22:11:00
  • 우리부모님이 딱 저랬는데 ㅋㅋㅋ 열다섯부터 알바하고 아직도 돈 잘 못모아서 서른살에 이억밖에 없음 사고싶은거 못참고 다서버림

    ㅇㅇㅇ(89.147) 2025-01-03 22:10:00
  • 절약정신을 넘어서 구두쇠짠돌이되면 골치아프다 ㅋ

    익명(211.179) 2025-01-03 22:11:00
  • 안 좋다고 생각함

    인생폭주딸배(royalblue70) 2025-01-03 22:14:00
  • 01년생인데 스마트폰 중3 때 받았는데 늦게 받은 편이냐?

    익명(211.251) 2025-01-03 22:14:00
  • 답글

    초등학생때 받아야지

    익명(220.86) 2025-01-03 22:16:00
  • 답글

    그 전에는 어케살았냐? 친구랑 연락을 안하노

    익명(210.99) 2025-01-03 22:29:00
  • 근데 애도 안낳고 육아도 안해봤으면서 뭘 안다고 1번 2번 이러고 있는게 개웃기네

    익명(211.221) 2025-01-03 22:14:00
  • 걍 애 병신된다 100프로임ㅇㅇ

    익명(222.110) 2025-01-03 22:14:00
  • 음

    익명(fhdqmffor) 2025-01-03 22:17:00
  • 내가 봤던 케이스는 저렇게 돈 있는데도 병신이 신념을 가지고 안해준게 아니라, 가난해서 해주고 싶어도 못해준 집이었는데 걔는 걍 대부분의 욕구를 포기하고 뭘 이루거나 가지려고 하지도 않고 하루하루 직장이랑 집만 오감. 낙이 뭐냐고 물어보면 대답도 못하고 걍 목표는 부모님들 장례 치를 때까지는 살아있는거라고 하는거 듣고 존나 착잡했음

    익명(109.123) 2025-01-03 22:17:00
  • 고딩때 폰없이 살았는데 잘삼 없어서 안놀아주는게 아니라 있어도 안놀아줄걸 ㅋㅋ

    아마노무현(sexypussy) 2025-01-03 22:17:00
  • 내가 딱 저래서 지금 욜로됨 그때 갖고싶었던 PSP 닌텐도 같은거 사모음

    익명(140.248) 2025-01-03 22:22:00
  • 이미 저렇게하려고 마음먹고 공감받으려고 쓴 계집글같은데 자기 하고싶은대로하고 나중에 생길일도 다 순순히 받아들이면 된다

    익명(118.216) 2025-01-03 22:23:00
  • 병신아 꼭 그렇게 키워라 ㅋㅋ 양육 귀찮아서 욕구 거세라니 ㅋㅋ 애들한테는 학교가 사회생활이다 ㅋㅋ 개찐따 급행열차다

    ㅎㅎ(175.115) 2025-01-03 22:24:00
  • 연구결과에 따르면 잘사주냐 아니냐는 자녀의 성공에 하등 연관이 없다

    00(211.107) 2025-01-03 22:24:00
  • 이런 거 그냥 결과론임ㅋㅋ 걍 성공하면 어렸을 때 일은 뭐든지 미화됨 그냥 현실이 맘에 안들면 어렸을 때 게임기를 못사서 비싼 패딩이 없어서 다 꼬투리잡게 되는 거지 뭐 진짜 학대수준 방치 아닌 이상은 애 원하는 거 다 해준다 이런 게 명확한 어떤 결과로 이어진다 그딴거 없지

    고등어춉(mile1020) 2025-01-03 22:25:00
  • 백퍼 도벽생김 ㅋㅋ - dc App

    익명(39.7) 2025-01-03 22:27:00
  • 애가 성격이 엄청좋은거아니면 교우관계씹창날듯

    익명(210.99) 2025-01-03 22:28:00
  • 욕구 해소도 안되고 비툴어지게 크는거지 뭐ㅋㅋ

    익명(125.178) 2025-01-03 22:28:00
  • 결핍은 키덜트 만든다 뭐든 다 해보고 경험해야 아 이제 질려 이딴 거 이러지 안 해주면 몸뚱아리 커져도 어릴 때 그 결핍이 집착으로 남아서 키덜트로 뭐든 집착하는 병신 만듦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키덜트를 이해를 못하겠음 존나 불쌍해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0.120) 2025-01-03 22:28:00
  • 답글

    용돈 살면서 한번도 못받아보고 살았다. 니말대로 어렸을대 장난감 한번도 안사줘서 그게 한이되서 집에 로봇 700만원 어치 상자째로 있음 억울해서 존나 갖고싶던거 웃돈주고 이제 졍신병자처럼 샀는게 뭐 갖고노는게 아니고 그냥 박스뜯지도 않고 쌓여있음

    oo(218.232) 2025-01-03 22:49:00
  • 답글

    ㄴ제테크임 나중에 현타오면 팔면됨 ㅅㅌㅊ

    익명(1.236) 2025-01-03 23:33:00
  • 역시 애 안낳는게 답인듯 하다 다 뒤지자

    익명(125.134) 2025-01-03 22:28:00
  • 크면 돌려받는거지 성장기때 애들 다 하는거 못하는거 잊을거같음?ㅋㅋㅋ

    익명(58.228) 2025-01-03 22:29:00
  • 1번 3번 겪었네 집이 못살지 않았는데, 솔직히 아직도 이해가 잘 안감 미니게임천국 등등 당시 폰게임 존나 하고싶었는데, 중학생때 많이 서운했음. 대신 집에서 게임을 못하지 않았으니 학교서 공부나 꾸준히 한 듯. 고1땐가 폰에대한 모든 흥미가 사라졌을때 하교하니까 폰 사놨다도 쓰라더라. 진짜 필요없었는데 왜 사주냐고 하고 거의 장식용으로 들고다닌듯

    익명(118.235) 2025-01-03 22:30:00
  • 답글

    그 여파인지 지금도 폰게임은 거들떠도 안봄 유행하는 옷은 당시에 쫙붙는 옷에 노스패딩, 구렛나루 존나 기르고 뭐 그런거였으니까 그냥 꼴봬기 싫어서 안된다 했던거같다

    익명(118.235) 2025-01-03 22:31:00
  • 답글

    뭐 생각해보니 유행에 적당히 무던해지는 결과를 낳은듯 인생을 못즐기는 느낌도 있는데, 무던하게 사는 느낌도 낫베드함 폰을 일찍 샀다면 폰질하느라 정신 못차렸으려나 아니면 절제 가능했을까 모르겠다 잘

    익명(118.235) 2025-01-03 22:36:00
  • 나중에 성인돼서 돈 들어오면 들어오는대로 거의 다 씀 경험담임

    익명(buyer4873) 2025-01-03 22:32:00
  • 저거 다하면 나보다 더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는거임 나만해도 부모가 쓸데없는것도 간섭+통제+가난한 집안 덕분에 어린 시절 용돈도 늘 부족하고 친구도 못사귀고 결국 성인되서도 현실 친구가 없는데 부모가 부유한데 애를 저렇게 키우면 100% 커서 범죄자 아니면 자살함

    익명(112.158) 2025-01-03 22:32:00
  • 답글

    실제로 조폭들도 흔히 편견으로는 가난한 집안에서 많이 만들어지는것 같지만 현실은 막상 잘 알려진 조폭들보면 상당수가 집안이 부유한데 본문처럼 애 엄격하게 키워서 엇나간 케이스가 더 많음

    익명(112.158) 2025-01-03 22:35:00
  • 적당히는 사줘야 함 그 선은 지켜야지 부모가

    익명(223.39) 2025-01-03 22:34:00
  • 아마 저렇게하면 애가 커서 어떻게든 집에 안들어올려고 할꺼임 사실상 손절상태

    다용도닉(lone6091) 2025-01-03 22:34:00
  • 반려동물임? ㅋㅋㅋㅋ

    익명(chill8722) 2025-01-03 22:34:00
  • 답글

    반려동물도 주인이 잘키우면 행복하게 사니까 저건 ㄹㅇ 반려동물만도 못한 삶임

    익명(112.158) 2025-01-03 22:36:00
  • 답글

    짐승도 사람이 키우면 간식이나 장난감 많이 사준다

    익명(220.72) 2025-01-03 23:13:00
  • 내가 저렇게 자랐는데.. 문제는.. 너무 없이 사니깐, 그냥 밖에서 일하는 것도 싫어서 집에서 그냥 백수로 지내면서, 돈 필요하면 가끔 일하러 나가고.. 1년 일하고 10년 쉬고, 무한 반복중임 이게 가능한게, 워낙 없이 살다보니 이렇게 된듯, 뭐 욕심도 없고

    익명(211.224) 2025-01-03 22:34:00
  • 답글

    한달에 10~20만원으로 지내느게 가능함

    익명(211.224) 2025-01-03 22:35:00
  • 성인의 사교모임과 어린애들의 사교모임은 둘 다 비슷하게 중요하다곤 생각함

    익명(175.195) 2025-01-03 22:34:00
  • 애 억압하면서 키우면 애 엇나가고 망가짐 애기 땐 스트레스 받아도 어쩔 수 없으니까 참는데 사춘기되면 이상한 애들이랑 어울리거나 술,담배,섹스,마약 같은 하지말라는거 반항심에 해버림 가출학생 상담사례에서 흔함 최악의 사례는 할게 없으니 그 심심풀이 관심,흥미 대상을 동성애 같은데서 찾다가 그쪽으로 빠져버려서 못 되돌리는 사례였음

    익명(212.30) 2025-01-03 22:37:00
  • 답글

    그냥 적당히 평범하게 적당히 애 숨 쉴 여지 주면서 키워야지 잘 키우겠단 욕심부리다가 애 망쳐버린 사례 흔함 한국 학부모들 보면 마음은 이해하는데 부모가 욕심을 좀 내려놔야 돼 안 그럼 애 망가짐 진짜 과해 애들이 매년 자살한다는 게 왜 그런지 이해가 될 지경으로 과해

    익명(212.30) 2025-01-03 22:41:00
  • 나 성인되기 전까지 피시방 한번 못가보고 게임에 돈 1원도 못써봤는데 늦바람 들어서 스팀 게임 400개씩 삼 ㅅㅂ

    익명(106.101) 2025-01-03 22:38:00
  • 꼭 인터넷에 이런거 물어볼땐 극단적으로 양끝만 가져다놓더라

    ㅇㅇㅇ(zxc000000) 2025-01-03 22:38:00
  • 본인이 알바해서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돈 생기는 순간 보상심리 폭발할 것 같은데;; 지나간 세월 뷰상 받겠다고 못 해본 게임, 못 산 옷, 못 먹은 간식 다 살듯

    운빨좆망겜(money903) 2025-01-03 22:39:00
  • 요즘은 공부를 해도 다 태블릿으로 pdf파일보면서 하는데 뭔 안아키냐? 왜 문명의 이기를 거부함? 그리고 거부할거면 지만 하지 자식한테 강요하노?

    익명(39.124) 2025-01-03 22:39:00
  • 답글

    기술을 똑똑하게 써먹을 생각을 해야지 요즘 애들 영어 ㅈㄴ 잘하는 편인데(예전과 비교하면) 그게 어릴때부터 미디어로 영어를 접하고 공부해서 그렇다.. 애를 도태시키려하노?

    익명(39.124) 2025-01-03 22:41:00
  • 답글

    나 어릴때나 다같이 폰없고 그러니까 그러려니 하는거지 다른애들 다 폰쓰고 컴쓰고 태블릿 쓰는데 혼자 없으면 아무리 성격이 좋은 애도 다른 애들한테 위축되고 자격지심생긴다

    익명(39.124) 2025-01-03 22:44:00
  • 커서 물욕 더 심해짐 어릴때 해소해주는게 나음

    익명(injury3376) 2025-01-03 22:39:00
  • 딸 저렇게 통제하면서 키우다가 대학가서 성매매하는 경우 꽤 있던데ㅎ 집에서 돈을 안주니까

    익명(58.126) 2025-01-03 22:39:00
  • 답글

    정상적인 알바는 거르고 바로 창녀짓부터 하노 ㅋㅋ

    익명(50.114) 2025-01-03 22:44:00
  • 답글

    정상적인 가정에서 안자랏자나~

    익명(58.228) 2025-01-03 23:22:00
  • 애들이랑 어울리지도 못하고 찐따 되는거쥐. 애가 선택하게 끔 해야쥐.ㅎ.ㅎ 저개 뭔 ㅎㅎㅎ 어이없네.

    익명(121.134) 2025-01-03 22:41:00
  • 최소한 대외적으로 공정성은 갖춰야지 아프리카 난민새끼도 아니고 지혼자만 폰없고 컴퓨터없고 좆같은거없으면 애새끼가 왜 자기만 불공정하지를 인지를 못할 것 같냐?

    익명(49.142) 2025-01-03 22:41:00
  • 저렇게 크면 애 병신됨 청소년기에 자존감 형성되는 시기잖아. 남보다 조금 못나거나 떨어져보이면 바로 왕따마냥 문제있는 새끼,조금 모자란 애 이런 취급 받는다. 애는 자기가 뭘 잘못해서가 아니라 부모가 만든 자기 여건때문에 이런취급당하니까 존나 고통스러워하고 그걸 교육한답시고 화내고 혼내고 못대들게 만들면 그냥 애가 포기해버리고 스스로 난 뭔가 결핍된 모자란 인간쯤으로 생각함. 꾸미기도 없어서 못한게 커서도 이어지고 나중에 돈벌어도 옷안사던 버릇땜누에 단벌신사로 꼬질꼬질 입고다님. 그리고 말투나 이런거에서 만만해 보이게 성장하고 누가 함부로 대하거나 괴롭혀도 반박하거나 방어를 못하고 우물쭈물함. 내가 그렇게 살고있음

    oo(218.232) 2025-01-03 22:43:00
  • 답글 dccon
    익명(223.39) 2025-01-03 23:27:00
  • 답글

    ㅇㄱㄹㅇ

    익명(58.126) 2025-01-03 23:42:00
  • 근데 집이 씹씹 부자면 저렇게 키워도 나중에 금융치료될거 생각해서 정상일거 같은데

    익명(receive4223) 2025-01-03 22:44:00
  • 저러면 돈있어도 쓸줄모르고 사회랑 단절돼서 사는 잉여인간됨 사실상 학대인데 학대방법 써놓고 이러면 어떨까 ㅇㅈㄹ하고 있네

    익명(39.117) 2025-01-03 22:44:00
  • 답글

    이거 맞음 ㅋㅋ... 한번에 쓸 수 있는 돈의 역치가 존나 낮아짐

    익명(volume6591) 2025-01-03 22:48:00
  • 애초에 애 입장에서는 저런 요구사항이 돈이 드는지, 얼마가 드는지, 그 금액이 어느정도의 가치를 지니는지를 이해 못하는데 그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음으로 어떻게 절약정신을 깨우치고 합리적인 소비를 한다는 말임?

    익명(usnned) 2025-01-03 22:48:00
  • 나도 집 가난해서 거의 용돈도 없이 살았는데 그당시에는 물욕없어서 괜찮다가 어른되고 나니까 구두쇠됨 내입에 치킨 들어가는것도 아까워하고 배달음식 한번시키면 무조건 덜어서 먹는다 당연히 부모한테도 선물이나 용돈 따로 안줌 내가 먼저 살아야 가족도 있는거니까

    익명(211.36) 2025-01-03 22:48:00
  • 답글

    가난한 근성이 물들었노 ㅋㅋ

    익명(122.153) 2025-01-04 00:14:00
  • 토토 사이.트 대여합니다. (본인 돈 충전X, 300이상 가능. 모든 충전 및 배팅은 저희업체에서 진행)ㅌㄹ그램: @B L V K 9 9 << 띄어쓰기 지우고 문의.

    익명(118.235) 2025-01-03 22:48:00
  • 대식이키우냐

    익명(121.141) 2025-01-03 22:50:00
  • 크게 3가지 루트임

    익명(49.173) 2025-01-03 22:52:00
  • 답글

    첫번째 루트는 학창시절에 못버티고 터져서 어린나이에 할수있는 돈벌이래봤자 뻔한데 가성비 개오져버리는 공부는 집어치고 돈벌어서 욕구 충족하기

    익명(49.173) 2025-01-03 22:52:00
  • 답글

    두번째 루트는 대략 대학 졸업까진 그게 당연한줄 알고 한달 맥시멈 30만원 언저리로 살다 직장잡고 월 200~300 벌면 주체를 못하고 존나 펑펑 써대기

    익명(49.173) 2025-01-03 22:53:00
  • 답글

    세번째 루트는 진짜 저 소비패턴이 몸에 체화되기.... 근데 단점은 저런 소비패턴으론 활동 반경도 거기서 거기가 되고 더 벌어야겠다는 동기를 느끼지 못하고 나이 서른넘어도 알바인생 사는 경우가 꽤 많음

    익명(49.173) 2025-01-03 22:54:00
  • 답글

    세번째 루트는 이상하게 디씨에 굉장히 많은데 한달에 50만원 미만 소비하면서 산다는 무슨 동남아 일용직 노동자만도 못한 삶을 살면서 굉장히 자랑스러워하는 삶을 살게됨... 왜냐? 어디가서 자랑할데도 자랑할 사람도 없기때문에...

    익명(49.173) 2025-01-03 22:55:00
  • 답글

    자랑해봤자 돌아오는거 없음 손해지

    익명(1.236) 2025-01-03 23:36:00
  • 요약 : 내가 애새끼 싸질럿는데 학대코스 개발해옴 ㅋㅋㅋ 어떻노? 기가 막히제? ㅋㅋ

    익명(112.163) 2025-01-03 22:52:00
  • 저거 다 자기한테 돌아옴 ㅋㅋ 저렇게 키우면 늙어서 자식이 요양병원이나 보내주면 다행임 ㄹㅇㅋㅋ

    익명(2brkqz0xz29w) 2025-01-03 22:54:00
  • 하도 답답해서 자기가 돈마련해서 샀는데 네가 이런거 가지고 놀 때냐고 때려부수는 가정보단 낫네...

    보이드(avoid3172) 2025-01-03 22:55:00
  • 답글 dccon
    익명(82.124) 2025-01-04 01:04:00
  • 애가 가진 본연의 성격에따라 천차만별 다른거임 심지어 형제 자매끼리도다름 그냥저냥 부모말 잘따르는 성격이면 저래도 되겠지만 자유로운 성격이면 오히려 독이지

    익명(210.95) 2025-01-03 22:56:00
  • 답글

    부모말 잘듣는 성격이어도 독임ㅋㅋ여자애들 몰래 성매매하면서 부모님한테 거짓말하는 게 괜히 나오는게 아니다

    익명(58.126) 2025-01-03 23:44:00
  • 백퍼 고려장당함ㅋㅋㅋ

    익명(weed3635) 2025-01-03 22:56:00
  • 애병신됨

    매일라디오(asdf111111111) 2025-01-03 22:59:00
  • 어렸을때 존나 갖고싶은거 못가져서 한이 맺히면 보통 나이쳐먹고 어렸을때 못산것들 존나 삼

    천년군주(kiliarchan) 2025-01-03 23:00:00
  • 절제가니ㅏㅁ대로되겟노 ㅋㅋㅋㅋㅋ - dc App

    가냥(rksid) 2025-01-03 23:02:00
  • 내가 저렇게 자랐는데 개 짠돌이 됨

    익명(ykhpotter) 2025-01-03 23:02:00
  • 휴대폰, 컴퓨터 이런게 무슨 악마의 기기냐? ㅅㅂ 그럼 이거 없었을적 사람들은 다 엘리트 들이었냐? ㅎㅎㅎ

    .(211.201) 2025-01-03 23:03:00
  • 내가 저렇게 컸는데 욕심 진짜 적은 편임 ... 아버지는 내가 중고딩 때 건물 큰거 올리고 은퇴하셨음 매달 월세로 몇천씩 들어오시지만 나는 용돈 개념도 없이 자랐고 대학교도 거의 장학금 받고 다녔음 이후로 경제적으로 큰 도움도 안받았고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돈은 그냥 수단일 뿐이고 항상 자아실현하고 싶다는 생각 뿐임

    익명(221.168) 2025-01-03 23:03:00
  • 답글

    너는 저기 해당안되는 쌉부자로 자라서 그럼. 진짜 밑바닥 생활은 한번도 안해본주제에 ㅋㅋ쥰나 행복하게 살았넼ㅋㅋㅋ 초등학교부터 고딩까지 용돈 0원인적있냐 ㅋㅋㅋㅋㅋㅋ 대학가서 생활비 30만원가지고 한달 살아봤냐 ㅋㅋㅋㅋ 넌 절대 이해못함

    익명(210.217) 2025-01-03 23:25:00
  • 딴거는 몰라도 1번은 무조건 사줘야 됨 지금 초딩들도 다 폰들고 다니는데 애가 씹인싸 기질있는거 아니면 교우관계 안좋아짐

    익명(222.99) 2025-01-03 23:05:00
  • 어릴 때 플스 못 가진거 한이라 비싼 글카에 플스도 사서 20 중반부터 후반까지 게임 원없이 존나게 함

    익명(221.155) 2025-01-03 23:06:00
  • 나중에 커서 알바하면서 한풀이식으로 최신 스마트폰,컴퓨터 어려서 못해본 추억의 게임들 게임기 만화책 다 사봤는데 현타 오지게 오더라....어렸을때의 그 감성이 안느껴져서 후회중인데 이놈의 할부 아직도 안끝남 ㅅㅂ.

    익명(106.101) 2025-01-03 23:07:00
  • 답글

    어렸을때 안사줬던 볼트론 다간 그랑죠 파워레인져.. 모으다보니 몇백만원 어치 방에 쌓여있음..

    익명(218.232) 2025-01-03 23:09:00
  • 나 딱 저랬는데 욜로나 절약정신 둘다 별로 잘 모르겠음 돈 막 쓰고 싶다 그런거도 없고 으으 아껴야해 이런 것도 패밀리 레스토랑 이런 곳도 성인 되고 가봤고 오마카세나 파인다이닝 이런데도 기념일 때 남자친구가 데려다줘서 가봤음 ㅋㅋ; 근데 사실 그런거 유튜브로 보면 되기도 하고 막 가고싶다 이런 생각도 안들고 그래서 열등감이나 자격지심은 없음 오히려 어릴 때 그렇게 절제 당한거 아직도 부모님한테 가끔씩 나 어릴 적엔 책 한권도 맘대로 못사고 눈치 받고 그랬는데… ㅎㅎ 하고 스트레스 해소 할 수 있어가지고 더 좋은 거 같음 내가 성격이 좀 나빠서 그런 식으로 가끔 해소 안하면 속에 불붙는거 같아가지고 - dc App

    욕받이(tjhs0621) 2025-01-03 21:37:00
  • 답글

    오히려 어릴 때 그렇게 절제 당한거 아직도 부모님한테 가끔씩 나 어릴 적엔 책 한권도 맘대로 못사고 눈치 받고 그랬는데… ㅎㅎ 하고 스트레스 해소 할 수 있어가지고 더 좋은 거 같음 <<< 이게 니 트라우마다

    익명(220.86) 2025-01-03 22:23:00
  • 답글

    트라우마 어떻게 해소해야해? 어캐 고쳐? 병원 같은데 가야하나? 나는 근데 그걸 고쳐야한다고 생각해본 적도 없어서 잘 모르겠음 그냥 트라우마 있음 안돼? - dc App

    욕받이(tjhs0621) 2025-01-03 22:25:00
  • 답글

    트라우마 있는 게 잘못이라는게 아님 있어도 되는거고 당연히 있을수밖에 없는거임 근데 열등감이나 자격지심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라는거지 저게 니 자격지심이고 트라우마라는걸 인식하고 받아들여야 거기서 더 나아갈 수가 있는거임

    익명(220.86) 2025-01-03 22:42:00
  • 답글

    트라우마 해소는 전문가랑 상담할수도 있고 유튜브 마음정리법 찾는 방법도 있고 정신치유 책 읽는 방법도 있는데 그 모든 방법의 첫걸음은 너에게 트라우마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거임 '내가 지금 하려고 하는 행동이 내 트라우마 때문인가?' 하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면서 자신의 행위를 인지하는 게 제일 중요함

    익명(220.86) 2025-01-03 22:44:00
  • 답글

    사실은 그렇게까지 사고싶지 않은 물건이었는데 내 트라우마로 인한 보상심리로 쓸모없는 구매를 산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면 후회를 하게될 수밖에 없고 그 후회의 감정을 가지고 '다음엔 후회할 선택을 하지 말아야지' 하는 니 스스로의 다짐을 통해 점점 트라우마로 인한 보상심리와 멀어질 수가 있는거임

    익명(220.86) 2025-01-03 22:46:00
  • 답글

    내가 하는 어떤 나쁜 행동이 내 트라우마랑 관계 돼 있지 않은가 행동하기전에 생각해보라는 이야기 이해했음 나중에 심리상담이나 그런거 검색해서 찾아볼게 - dc App

    욕받이(tjhs0621) 2025-01-03 22:51:00
  • 답글

    트라우마로 인해 보상심리를 갖게 되는건 자연스러운 뇌의 행동이고 나쁜 행동이 아님 나쁜 행동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나에게 그런 경향이 있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게 이후의 정신적 치유에도 도움이 될 거임

    익명(220.86) 2025-01-03 23:11:00
  • 답글

    트라우마가 인생에 도움이되면 그건 안좋은건가?

    익명(1.236) 2025-01-03 23:54:00
  • 답글

    니가 결핍을 느끼지 않았다는건 부족함 없이 잘 자랐다는 뜻임 인간이 그렇게 만만하지않음

    익명(222.113) 2025-01-03 23:59:00
  • 개찐따양성할거면 고해야지 - dc App

    익명(122.32) 2025-01-03 21:38:00
  • 아이가 물욕을 조절하고말고는 자신과 배우자의 상태를 보면 된다 보통 부모랑 똑닮음

    익명(175.196) 2025-01-03 21:39:00
  • 나 어릴땐 집이 가난한 편이었는데 내 부모는 단 한번도 내 세뱃돈에 손을 댄적이 없다 나 어릴땐 상당수 부모들이 자녀의 세뱃돈을 뜯어갔다 잘사는 동네는 어땠을지는 모르겠다 한번은 부모한테 다른집 부모들은 뜯던데 왜 안뜯냐고 물어보니 니가 받은 돈인데 왜 뺏냐고 그러더라 풍족하진 않았지만 꼭 필요한건 지원 받으며 큰듯하자

    익명(39.7) 2025-01-03 21:40:00
  • 답글

    내가 상류층인데 하류충 새퀴들과는 확실히 다르고 다들 세습을 위해 온갖 짓거리를 다 함

    익명(39.125) 2025-01-03 21:41:00
  • 핸드폰말곤 그닥 절제랄것도 없는 정상이구만ㅋㅋㅋ

    갓맙다ㅠㅠ(balloon4804) 2025-01-03 21:41:00
  • 내가 저렇게 자란 케이슨데 자존감 ㅈㄴ 떨어지고 열등감 생김 그래도 악바리는 있어서 구진 대학으로 대기업은 뚫었는데 어릴때 떨어진 자존감 영향이 남아있음 여유가 있는데 지원 안해주는건 rpg게임에서 낮은 스탯, 구진 장비, 무자본으로 캐릭터 키우는거랑 다를게 없음

    익명(118.235) 2025-01-03 21:41:00
  • 지금 80년대생이네

    익명(121.172) 2025-01-03 21:42:00
  • 답글

    그땐다저랫음

    익명(121.172) 2025-01-03 21:43:00
  • 답글

    지금 저러면 찐따될듯 예전엔 다 저래서 괜찮았고

    익명(210.99) 2025-01-03 22:27:00
  • 답글

    지금도 쟤보다 없이 사는애들 많음 니네동네가 덜해서 그렇지

    익명(121.172) 2025-01-03 22:29:00
  • 저거 싹 다 결핍이 됨

    익명(211.234) 2025-01-03 21:42:00
  • 늦바람이 존나무섭다 진짜...

    익명(indeed4759) 2025-01-03 21:42:00
  • 나중에 성인되면 반작용으로 과소비가 심함. 사고 싶은게 있으면 못 참고 사더라 앵간한건사줄 수 있음 사주는 편이 좋음

    익명(183.96) 2025-01-03 21:43:00
  • 어릴때 풍족하진않아도 개거지는 아니였는데 지금 술담배같은건 끊었는데 게임 지름기에 사족을 못쓰는데 이건 뭐가문제임? 걍내가 병신인건가

    익명(211.235) 2025-01-03 21:45:00
  • 누누히 말하지만... 너도, 그리고 너희 애도 천재도 영재도 아니다. 그냥 너랑 똑같은 놈일 뿐 그걸 자각해라

    익명(124.51) 2025-01-03 21:46:00
  • 답글

    니가 유난히 못생기고 병신인건 잘알겠다 ㅋㅋㅋ 유전자가 안좋으면 입을 못열게하는 법이 좀 필요해

    익명(183.96) 2025-01-03 21:57:00
  • 답글

    ㄴ갑자기 왜시비노 이새낀 ㅋㅋ

    익명(1.236) 2025-01-03 23:54:00
  • 왕따 되는거지 뭐

    익명(61.84) 2025-01-03 21:46:00
  • 나 대학들어가서 폰 사줬는데 37살 지금 폰없으면 금단증상 옴

    익명(58.236) 2025-01-03 21:46:00
  • 5. 아이가 성인이되면 한푼도 못물려주고 사회에 환원할거니 알아서 하라고 이렇게 키우면 헬린이 완성 이렇게 키우는부모특징은 자기가 결혼할적에는 부모도움 다받아놓고 경제관념없이 막쓰고 애초에 도와줄마음 자체가없음 그냥 지자식은 자기가낳은 성욕의 부산물임 ㅋㅋ 그러니 한국에 평범기준이 존나올라가는거 너같이 키우니까 애들이 불우해지고 힘들어하고

    익명(118.235) 2025-01-03 21:47:00
  • 애미가 부자라서 폰, 게임기, 소비 없이도 옆에서 헬리콥터타고 다 케어해주는 수준이면 잘 자랄 수 있음

    익명(124.51) 2025-01-03 21:47:00
  • 나거한 씹련 한녀들은 애 낳지 마라 지옥에 악마하나 소환하려하노

    익명(211.36) 2025-01-03 21:48:00
  • 너무 결필이 심하면 좀 뒤틀리게 될 수도 있음. 특히나 그냥 없어서 못해주는 거랑 충분히 해줄 수 있는데 억누르고, 제약하고, 압박주는 건 또 다르거든. 원래 사람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부모한테 반발심만 커질 수 있음.

    익명(59.20) 2025-01-03 21:48:00
  • ㅅㅂ 변인 통제를 하려면 똑바로 해야지. 수건으로 쓰고 싶은다는 년이 쓰레기 통에다 처박아 놓고 다시 수건으로 쓸 수 있을까? 하는 꼬라지. 잡초키우냐 씨발년아!!! 애 입장에서 대안이란건 없고 본인 정신나간 욕망만 가득있네

    익명(112.168) 2025-01-03 21:49:00
  • 이정도면 좀 안싸질려야지 뭐한다고 싸질러놓고 염병떠노 칼맞고싶나

    익명(118.235) 2025-01-03 21:49:00
  • 진짜 존나못되쳐먹은새끼들임. 요즘에는 씨발년아 고아도 그렇게는 안키워 병신씨발 낳기만하면 다인줄아네 ㄹㅋㅋㅋ 걔네들도 보육기관에서 퇴소할때 자립하라고 돈 500인가 천씩주고 보낸다 무슨씨발 지가낳아놓고 지새끼를 고아새끼만도못하게 키우노 개씹창부모네

    익명(118.235) 2025-01-03 21:49:00
  • 답글 dccon
    익명(39.125) 2025-01-03 21:51:00
  • 답글

    애초에 괜히 사법연감에서 고아보다 부모가 있는 새퀴들이 범죄율 높게 나오고 그런 게 아니지 ㅋㅋㅋㅋㅋ

    익명(39.125) 2025-01-03 21:51:00
  • 보상론 존나 웃기내. 오은영이 하지말라는거 마치 정답인거 마냥 염병떠내. 하긴 그러니까 대한민국이 이모양이겠지만. 돈이 있고 없고가 중요한게 아니고 하지말아야할것과 해야할것을 아는게 중요하고 설혹 집이 가난하더라도 아이가 합리적으로 이해하도록 하면 전혀문제 안되는 건데 병신같이 또 저 두갤 잘못섞어서 애가 이해하도록 오냐오냐 해줘서 개판나는 건데 ㅋ

    익명(211.36) 2025-01-03 21:49:00
  • 저렇게 키울거면 애 낳지말자..

    익명(211.36) 2025-01-03 21:49:00
  • 저런 생각을 하는거자체가 좆그지의 삶인거다 ... 그리고 그런 좆그지답게 자라는거겠고

    익명(1.235) 2025-01-03 21:49:00
  • 나중에 커서잘해줘야 되는건데 ㅋㅋ 부모라는게 그게 잘안되지 본능으로 낳았는데 이성적인 판단이 되겠노

    익명(183.96) 2025-01-03 21:50:00
  • 저걸 대신할 다른 욕구가 충족된다면 어느정도 완화됨. 나같은 경우는 용돈도 못받고 옷도 맨날 엄마가 사주는 옷만 입었는데 얼굴도 평타이상은 됐고 운동도 잘하고 성적도 매번 학교에서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서 집단에서 거진 알파였던적이 학창시절 대부분이라 부모님이 게임도 안사주고 브랜드 옷도 안사줬지만 돈벌고있어도 막 과소비하고 그러진 않음.

    익명(39.121) 2025-01-03 21:50:00
  • 답글

    좋겠네

    익명(153.240) 2025-01-03 22:03:00
  • 물질적 결핍도 아동학대에 해당한다 왠만한 건 사줘야지 사 줄 수 있으면

    익명(60.88) 2025-01-03 21:51:00
  • 답글

    아이폰 최신으로 사줘, 맥북 사줘, 나이키에어 사줘, 몽클레어 사줘 물욕에는 끝이 없음

    익명(180.211) 2025-01-03 21:53:00
  • 답글

    적당한 선에서는 상관없지... 말도안되게 몽클레어 이딴거 해달라는게 아님 친구들 사이에서 위축되지 않을 정도 수준은 사주는게 맞다고봄...

    익명(222.96) 2025-01-03 21:59:00
  • 답글

    몽클레어가 말이 되는 야들이 있다고

    익명(220.76) 2025-01-03 22:03:00
  • 답글

    예전에 캐나다구스 시발

    익명(220.76) 2025-01-03 22:03:00
  • 답글

    ㄴ 부모의 연수입 대략 알려주고 한달 생활비가 얼마다 이러면 몽클레어 이런 거 사달라는 말 할 수가 없겠지 그래도 사달라는 새끼는 빡대가리라 알바 해서 사라고 하고

    익명(60.88) 2025-01-03 22:22:00
  • 저런부모특 : 개씨발 자기는 지원이란 지원 집안에서 다받아서 돈다까먹고 띵까띵까놀다가 지가 책임질때되니까 회피하는 집안 말아먹는타입임 그래서 결혼도 진짜 신중해야됨 저렇게 무책임하게 말아먹고 자식새끼를 고아새끼처럼 키우려드는거보면 존나역겨움

    익명(118.235) 2025-01-03 21:51:00
  • 답글

    솔까 돈만 해결되면 쓰레기부모 걸리는 것보단 고아가 더 나음 ㅋㅋㅋㅋㅋㅋ

    익명(39.125) 2025-01-03 21:52:00
  • 답글

    ㄹㅇ 표정부터 쓰레기부모 걸린 새끼들은 어두운 표정인데 고아들은 생각보다 행복하게 사는 새끼들 많아서 ㅋㅋㅋㅋㅋ

    익명(39.125) 2025-01-03 21:53:00
  • 근데 억제하기보단 해달라는데로 다 해주는 짓을 하지말아야지

    익명(180.211) 2025-01-03 21:52:00
  • 스마트폰 없으면 왕따지 뭐..

    익명(121.173) 2025-01-03 21:52:00
  • 중요한건 이해와 납득이라고 생각함 저게 수반되지않으면 그냥 통제와 억압임

    익명(175.209) 2025-01-03 21:52:00
  • 고려장당하는거지 뭐

    익명(takeout3154) 2025-01-03 21:53:00
  • 일단 스마트폰갤러들만 봐도 어릴때 보급형 갤럭시 사주면 애새끼들이 친중 조선족 비슷하게 ㅄ이 됨 딴건 몰라도 핸폰은 프리미엄폰 사줘라

    익명(121.135) 2025-01-03 21:53:00
  • 개ㅂㅈ 한녀의 저능아 같은 질문에 현명하게 대답하는 법: ㅗ

    익명(91.207) 2025-01-03 21:54:00
  • 아이패드나 애플워치 이런건 몰라도 컴퓨터 안 사주는 건 좀

    익명(122.43) 2025-01-03 21:54:00
  • 팩트) 의욕이 거세되어서 나중에 삶의 목적이 사라짐. 이게 진짜임.

    익명(39.114) 2025-01-03 21:54:00
  • 답글

    ㄴㄴ 강제로 못하게 한 것들 나이들어서 더 강하게 터짐

    키붕이(58.237) 2025-01-03 22:04:00
  • 답글

    저상태에서 과외로 번돈이나, 일해서 번돈까지 뺏겨봐라. 내가 벌어도 쓸수 없는돈이라 의욕이 거세되어서 그냥 다 포기함. 하나좋은건 짠돌이가 되긴했네. 돈을 극단적으로 아끼니, 집나와서 월세사는데 월 44정도밖에 안들어감. 모든 생활비 전부.

    익명(39.114) 2025-01-03 22:15:00
  • 내가 어릴때 집에 장난감 없어서 나도 모르게 한이 맺혔는지 20대후반에 직장잡고 돈벌면서 건담 존나 삼 작은거 이삼만원짜리부터 제일 비싼등급 30만원 넘는거까지 현존하는거 전부 다 사서 만들어보고 그때부터 재미기 없어지더라. 사람이 제 나이에 맞게 그때그때 해야하는거 겪어야하는거 못하면 응어리가 맺히는듯 웬만하면 자식 키울때 어느정도는 맞춰줘야한다 - dc App

    익명(220.84) 2025-01-03 21:54:00
  • 답글

    ㅇㅈ 한다 나도 핸드폰 내가알바해서 군제대후에 삼 - dc App

    갤붕이(59.132) 2025-01-03 22:09:00
  • 답글

    이게맞다 안하는게 아니라 욕구가 쌓여서 뒤늦게 분출하는거임 공부만 존나하다 취직하고 여자 섹스만 존나 찾아다니는 사람도 그런 유형

    익명(220.86) 2025-01-03 22:21:00
  • 부모가 부동산 물려줄거 없으면 바로 고려장하지ㅋㅋ

    익명(114.201) 2025-01-03 21:55:00
  • 내 조카의 예를 보면 하나밖에 없는 외동이라고 할머니부터 주변한테 풍족하게 선물받고 용돈받는데 그게 호의가 된건지 그냥 용돈 줘도 시근둥함 어미니까 삼촌이니까 하나밖에 없는 조카 좀 챙겨줘라니까 볼때마다 5만원 10만원 게임기등 사주는데 그닦 고마워 하지도 않음 -_-

    익명(121.135) 2025-01-03 21:55:00
  • 답글

    물욕은 채워줘도 감사하는 마음은 가지도록 교육은 시켜야 한다

    익명(121.135) 2025-01-03 21:57:00
  • 답글

    안줘도 된다 그런 조카크레파스는 통수 쳤으면 쳤지 도움이 안된다

    익명(60.88) 2025-01-03 22:23:00
  • 답글

    돈을 어떻게 버는지 그렇게 번돈을 저사람이 너한태 어떤이유로 준건지 사실관계 다따져서 대가리에 박아주고 그럼 니가 벌어봐라 시켜야됨

    익명(1.236) 2025-01-03 23:56:00
  • 답글

    감사하는 리액션 받고 싶으면 그냥 스트리머한테 후원을 해. 어른이 돼서 애가 리액션 안 하는 거가지고 감사하는 마음이 없는 것 같다며 뒤에서 소시오패스 만들지 말고.

    익명(118.235) 2025-01-04 13:30:00
  • 부모가 무식하면 답이 없다 무슨 인생의 새로운 길을 알려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안사주기?? ㅋㅋ 부모가 아예 대놓고 애 인생 조질라고 작정을 해도 무식한것보단 덜 가혹함 무식한새끼들은 진짜 선이란게 없거든 애들도 애들 나름의 사회생활이 있는건데

    익명(211.234) 2025-01-03 21:55:00
  • 돈을 주고 니 알아서 써라 하는게 베스트다

    익명(218.48) 2025-01-03 21:55:00
  • 2번에 대체 버릇나빠질까봐 << 무슨놈의 버릇을 말하는거냐 ㅋㅋ 버릇나빠진거면 그건 게임기잘못이 아니라 부모잘못이지 다냐!

    미츠하페티쉬(qudqkd307) 2025-01-03 21:57:00
  • 어릴땐이뻐서 뭐든주고싶겠지 나중에 다늙었는데 자식이 잘지내고 이쁘게 큰모습보면 얼마나 열받겠지 ㅋㅋ 괴물같고 지돈다빨고서 내인생도 다 저새끼한테 빨린거같고 ㅋㅋㅋ 죽여버리고 싶겠지 어? 근데 돈필요한건 그애기때가 아니라 커서잖아 ㅋㅋ 부모새킈들아. 좀 애좀 싸지마 이성적으로 살꺼아니면 한국은 인간처럼생긴 동물이 거즨이던데 ㅉㅉ

    익명(183.96) 2025-01-03 21:59:00
  • 무조건 억제하면 없어지냐? ㅋㅋ 내 병신같은 애미년은 항상 컴퓨터 통제해서 나중에 나 군인되고나서 소대외박 나가면 시발 피시방에서 밤새고 살았다 ㅋㅋ 아직도 할짓없으면 게임 존나게함

    익명(123.111) 2025-01-03 22:00:00
  • 답글

    부모도 할말있다 ㅋㅋㅋ 자식새끼가 할일 다 하면서 컴퓨터 했으면 통제 안했을듯 ㅋㅋㅋㅋㅋㅋ

    익명(180.231) 2025-01-03 22:02:00
  • 답글

    할일 다 하면서 컴퓨터 하면 애새끼가 아니라 어른이지 병신아 ㅋㅋㅋㅋㅋㅋ 그걸 잘 교육하는게 부모역할인데 그것도 안하면서 너 컴퓨터 압수 하면 부모는 뭐하러 있음? ㅋㅋㅋㅋ

    익명(220.86) 2025-01-03 22:19:00
  • 답글

    자식이 니가 생각하는 해야할 일 안한다고 지랄할거면 애초에 낳지를 마라. 니가 기르고 싶어서 낳아놓고 니 원하는 대로 움직여주길 바라냐? 싸이코임?

    익명(118.235) 2025-01-04 13:34:00
  • 답글

    하다못해 게임을 해도 게임 캐릭터가 내 생각대로 움직이게 만들기도 존나게 힘든데 니가 생각하는 할일이 정답임? 그래서 너 무슨 10성 장군이냐 할일 다 하고 자라서?

    익명(118.235) 2025-01-04 13:37:00
  • 답글

    주변에서 영유간다니 영유보내고, 학원 실장이 꼬드기면 넘어가서 이거저거 다 등록시키고, 원하는 대로 안 따라주면 설득할 능력과 철학적 깊이는 없으니 그저 지랄지랄... 에휴 씨발 부모부터 이렇게 얄팍한데 자식이 퍽이나 중심잡고 지 할거 하겠다.

    익명(118.235) 2025-01-04 13:47:00
  • 아이를 사람이 아니라 내 소유로 보는거지 그냥 놔둬도 잘 크는데 왜 돈주고 신경까지 써줘야함? 이란 마인드같음

    익명(125.180) 2025-01-03 22:00:00
  • 크면 돌려받는거지 ㅇㄱㄹㅇ

    익명(14.56) 2025-01-03 22:01:00
  • 성취감을 얻게 해줘야지 어떤 목적을 달성했을때 보상을 주는게 최고다

    익명(110.10) 2025-01-03 22:01:00
  • 동자스님 키우냐?

    익명(106.101) 2025-01-03 22:01:00
  • 저렇게 크면 모든 기준점이 돈이 되는 괴물이 될거같은데 근데 그런 가치관에서 능력이 없다? 바로 니트족 되는 지름길 ㅋㅋ

    익명(180.231) 2025-01-03 22:01:00
  • 내가 저렇게 컸는데 욕구라는 게 엄청나게 작아짐. 돈 벌어도 어떻게 쓸줄도 모르고 딱히 벌고 싶지도 않고 그러는듯

    익명(volume6591) 2025-01-03 22:01:00
  • 답글

    뭔재미로 사노

    익명(180.231) 2025-01-03 22:03:00
  • 답글

    ㄴ모바일게임 같은거에 빠짐 - dc App

    익명(121.146) 2025-01-03 22:10:00
  • 답글

    결국 니가 감당할 수 있는 소비만 하게 되는거임 근데 기본적으로 그 소비의 수준이 존나 저열하거나 소심한거고

    익명(220.86) 2025-01-03 22:18:00
  • 답글

    나는 못사는 집도 아니었는데 이런 거 보면 부모가 돈이 있고 없고는 별 상관 없는듯...

    익명(volume6591) 2025-01-03 22:47:00
  • 답글

    나도 이런데 돈쓸줄 모른다 돈을 쓰는 행위 자체에 죄책감을 심어둠

    익명(220.72) 2025-01-03 23:05:00
  • 답글

    나도 못사는집 아님 부모가 대기업 부장임

    익명(220.72) 2025-01-03 23:06:00
  • 답글

    진짜 개공감 ㅋㅋ 대표적으로 밥먹을 때 2만원도 갸웃한데 3만원 넘어가면 걍 거부감 느껴짐 좆됐음 씨발 ㅋㅋ

    익명(volume6591) 2025-01-03 23:08:00
  • 답글

    나도 저렇게 자랐는데 반갑다 다만 나는 집에 여유는 없었어어릴 때 부터 돈 없다 돈 없다 소릴 귀가 닳도록 듣고 살았음그러다보니 뭐든 가성비에 맞춰져 있는 삶을 살게 되었고 허튼 곳에다 돈을 쓰질 않게 됐지난 택시를 타지도 않고 가까운 거리는 왠만하면 걸어서 다녀 폰 같은 것도 군대 전역하고 내가 벌어서 샀는데 심지어 내 동생들은 다 폰이 있었어 ㅋㅋ 그래서 동생들꺼 빌려서 쓰고 그랬다

    1080020w(175.201) 2025-01-03 23:53:00
  • 답글

    다른 사람들은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공감하지 못할 인생을 살아온 듯 더 쓰자면 원없이 쓸 수도 있지만 괜히 부끄러워지니 여기까지만 쓸게 ㅋㅋ 저 때의 소비패턴 때문인지 그릇도 작고 배포도 작아

    1080020w(175.201) 2025-01-03 23:57:00
  • 컴퓨터는 있어야지 공부도 안하냐?

    익명(211.234) 2025-01-03 22:01:00
  • 답글

    예전에야 다들 폰없던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ㅋㅋ 그리고 지금 학교가면 종이로 된 자료 보기도 힘들지않나?

    익명(211.234) 2025-01-03 22:03:00
  • 내가저래서 지금30살까지백수로살고잇음 그냥집에서딸치고만족함인생

    익명(121.173) 2025-01-03 22:02:00
  • 답글

    반대로 애 아쉬운거 없이 다 해주고 오냐오냐 키우는데 어느시점 되면서 애가 왜 나는 이렇게 풍족하지? 애미는 왜 달라면 이유도 안묻고 다 퍼주는걸까? 원래 이게 당연한건가? 본인이 정당한 이유를 못찾는 순간 엇나가고 좆병신 되는거임 친척중에 하나도 애비 일찍뒤지고 애미만 남았는데 그마저도 시장바닥에서 장사하느라 뭐 못해준다고 미안해서 허구한날 하루용돈 5만원씩 쥐어주고 피자시켜먹어라 ㅇㅈㄹ만 싸다가 지금 40쳐먹고 일 안하고 술퍼마시러 다니면서 애미한테 전화해서 술값 60만원 나왔으니 송금해라 이러고있다.

    익명(cell0356) 2025-01-03 21:28:00
  • 답글

    ㄴㄹㅇ 세상이 좆같은것 부터 알려줘야지 누구하나 너한태 꽁짜로 돈주고 퍼줄새끼 없고 약하면 등처먹고 빨때꼽고 사기칠려는 새끼만 있다 니스스로 니이익을 창출해야된다. 이걸 알려주는게 먼저임 세상이 좆같고 서로 웃고있지만 칼들고 찌를준비하고 있다는걸 알려줘야지ㄹㅇ 그래야 성실하게 정신차리고 살지

    익명(1.236) 2025-01-03 23:49:00
  • 좆회사 쓰레기글좀 그만퍼와

    익명(219.251) 2025-01-03 21:24:00
  • 계집들 저렇게 키우면 바로 룸빵 테크트리임 - dc App

    익명(39.7) 2025-01-03 21:24:00
  • 씨발 이젠 지 새끼들이랑도 기싸움을 하노ㅋㅋㅋㅋ

    익명(121.166) 2025-01-03 21:24:00
  • 돈 무조건 안주는게 아니라 쓸댄 쓰고, 아끼는 법을 가르쳐야지;;

    익명(114.201) 2025-01-03 21:25:00
  • 억압하는거랑 합리적인 소비습관을 교육하는 건 다른거임

    익명(182.227) 2025-01-03 21:25:00
  • 저렇게 절제를 가르치고 자기들도 절제함 되는데 본인들은 밤에 배달시키고 이상한단체 기부한다고 돈다쓰고 그럼 애들 크고 대접못받지 대부분 정치시위환장하는 좌파가정이 말년이 불행한이유

    익명(58.235) 2025-01-03 21:25:00
  • 40대에 패스트 고려장 당하고싶어서 저러나

    익명(112.171) 2025-01-03 21:26:00
  • 답글

    패스트 고려장 ㅋㅋㅋ

    익명(222.96) 2025-01-03 21:26:00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220.84) 2025-01-03 21:49:00
  • 올바른 절제는 소비를 금하는게 아님 필요한것은 비싸더라도 사고 필요없는것은 아무리싸도 안사야함 근데 그거 소비를 어느정도 해봐야 변별력이 생김

    껄껄(211.235) 2025-01-03 21:26:00
  • 답글

    맞음. 소비를 안해보면 소비를 못함. 내 중국인 친구가 있었는데, 공산주의에서 살다보니 소비 개념이 약해서 돈도 있는 놈이 맨날 소모품 제일 싼거만 찾더라. 옆에서 보기 존나 답답해서, 조금 비싸더라도 제대로된 물건 사면 같은 기간에 3개 살거 1개만 사도 된다고 알려줌. 그 뒤로는 최저가 안찾더라.

    실베현자(expert1662) 2025-01-03 21:39:00
  • 답글

    제대로된 물건(중국산) 조금 비쌈(3배 차이남)

    익명(149.50) 2025-01-03 21:46:00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6-25 14:23:29.172173
  • 답글

    시간아깝게 디씨왜함?

    익명(122.42) 2025-01-03 21:42:00
  • 답글

    디시 앰생들 글 보러 오는 놈이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220.84) 2025-01-03 21:49:00
  • 애가 쿡찌르면 아이템 드랍하는 부모 되지 말고 애한테 적당적당한 퀘스트를 부여해서 이거 성공하면 들어주겠다는 식으로 노력, 성취, 보상의 사이클을 만들어주는게 좋음

    익명(121.162) 2025-01-03 21:26:00
  • 나잖아? 중3때 폰 받았고, 지금 친구 하나도 없고 부모랑은 연끊을 계획

    익명(153.240) 2025-01-03 21:26:00
  • 답글

    1,2,3에 감정적으로는 유기당해서 감정쓰레기통으로 사용당했고 다행히도 4는 지원 해줘서 그나마 감사하며 사는중

    익명(153.240) 2025-01-03 21:29:00
  • 부모가 자식 자존감 박살내면 ㅋㅋ

    익명(211.243) 2025-01-03 21:27:00
  • 답글

    원래 좆같이 키우면 자식이 지존파급 괴물됨 ㅋㅋㅋㅋㅋ

    익명(39.125) 2025-01-03 21:27:00
  • 스마트폰 초6때 받았는데 3~4년간 하루 10~14시간씩 폰에 꼴아박음(교우관계 거의 븅신됨) 그 다음부턴 하루평균 9시간씩 하다가 요즘엔 좀 관심이 덜해짐(교우관계 원만해짐) 할 게임도 없고 그냥 유트브나 커뮤니티 좀 둘러보는게 다임

    익명(218.52) 2025-01-03 21:27:00
  • 답글

    참을성도 지금 많이 부족함

    익명(218.52) 2025-01-03 21:28:00
  • 답글

    나랑 똑같네.. 대학갔다가 현타와서 지금 휴학중인데 복학할거라 저번주부터 재활?하는 중 그저께는 20분 전공공부했고 어제는 40분 수학공부 오늘은 60분 전공공부 같이힘내보자

    익명(223.41) 2025-01-03 21:30:00
  • 답글

    케바케인듯 나때도 초6때 대부분 폰 있었는데 그걸로 친구들하고 폰겜같이하거나 카톡 ㅈㄴ했지 폰생겼다고 혼자 고립되는건 본인 성향탓이지

    익명(121.132) 2025-01-03 21:31:00
  • 답글

    넌 초1때 받았어도 3~4년 간 그러지 않았을까 싶다.

    익명(121.187) 2025-01-03 21:53:00
  • 답글

    초딩때 3년이랑 중고딩 3년이랑 같냐 병신될거면 어릴때가 낫다

    익명(118.235) 2025-01-03 22:49:00
  • 1 - 3까진 걍 지 자식새끼 왕따로 만드는 건데 그리고 자식한테 손 안 벌린다는 전제지

    레이퀀스뱅큐어(wrayquencevanquar) 2025-01-03 21:27:00
  • 사바사긴한데 내가 저 케이스였는데 겜이라던지 뭐든 하도 못하게 해서 나중에 성인되고 한이맺힌거마냥 겜만 줜나 했음 내동생은 나하고 다르게 내가 부모님하고 쇼부봐서 뚫어놓은 통제를 벗어나서 자랐는데 평범하게 잘자람 울 사촌형도 통제 크게없이 풀려있는 환경에서 자랐는데 잘자랐음 나하고 내주변 케이스 보면 통제안하는게 나은듯

    122.43(122.43) 2025-01-03 21:27:00
  • 나도 저랬는데 지금 히키로 살면서 저런거 다 하는중ㅋㅋ 지금이 너무 재밌는데?

    익명(49.175) 2025-01-03 21:27:00
  • 답글

    행복하면 된거다 안그러냐

    익명(223.41) 2025-01-03 21:33:00
  • 내가 저거 당했는데 지금 지잡백수롤대남됨 ㅇㅇ

    익명(119.194) 2025-01-03 21:28:00
  • 답글

    참고로 방문잠금버튼마저 이미 드라이버로 부숴진지 오래라 방문도 안잠김

    익명(119.194) 2025-01-03 21:28:00
  • 답글

    밀착 조교 ㄷㄷㄷ

    익명(175.204) 2025-01-03 21:35:00
  • 저렇게 컸는데 아무 문제 없다. 절제를 시키는데 어떻게 훈육을 하냐가 문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59.14) 2025-01-03 21:28:00
  • 답글

    맞음. 문제는 그냥 지 좆대로 살고 싶은거면서 이리저리 이유 갖다붙이고 가스라이팅하고 아무것도 못하게 집에만 틀어박히게 만들면서 왜 친구가 없느니 왜 공부를 못하니 넌 왜 전교1등 어쩌고저쩌고 ㅋㅋ 독립 후 1년간 정신과 통원함

    익명(223.41) 2025-01-03 21:44:00
  • 나도 어릴떄 게임 맘대로 못해서 나이먹고 게임에 돈 쓰게 되었다 스팀게임 그냥 재밌어보이면 사서 다깸

    익명(61.43) 2025-01-03 21:28:00
  • 결국에는 부모랑 손절하겠지

    ㅇㅇㅇ(121.65) 2025-01-03 21:28:00
  • 늦바람이 무서운거임 절제와 금지 구분을 못하는거부터 문제네

    익명(14.47) 2025-01-03 21:28:00
  • 답글

    ㄹㅇ 남들 막 살 때 억눌리다 성인되고 뒤늦게 억제기 풀려서 막 살기 시작하면 인생 운지 지름길

    익명(118.235) 2025-01-03 21:40:00
  • 어릴때 막무가내로 억누르면 나중에 대학가거나 독립해서 돈벌기시작하면 존나 소비습관 개판되던데

    익명(shibalp11) 2025-01-03 21:29:00
  • 딴건 몰라도 휴대폰 없으면 찐따 확정 아니노..

    익명(115.138) 2025-01-03 21:29:00
  • 답글

    ㄹㅇ임 ㅋㅋ 여자면 몰라도 남자면 ㅋㅋㅋㅋ 중3때 받았는데 그때 애들 이미 자기들끼리 관계 다 형성돼 있어서 걍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친구 없었음

    익명(223.41) 2025-01-03 21:32:00
  • 답글

    여자도 왕따지 여자가 더 심할듯

    븜마이(teasememore) 2025-01-03 21:32:00
  • 답글

    여자가 더 심함 여자는 폰있어도 지들끼리 단톡방 만들어서 왕따시킴ㅋㅋㅋㅋㅋㅋ

    익명(58.226) 2025-01-03 21:39:00
  • 필요한건 돈을 관리하는 능력인데 돈 자체를 안줘버리면 그 능력을 어떻게 기를거노? 돈 자체를 안주면 부모는 편하겠지 신경 쓸 필요 없지 돈 안나가지 ㅋㅋ 나중에 고려장 당하면 올게 왔구나 생각하면 된다

    익명(221.151) 2025-01-03 21:29:00
  • 답글

    ㄹㅇ 인성 인격 이딴거랑 별개로 어릴때 소액이라도 용돈주고 관리시키는게 존나큼 나도 엇나간건 없는데 어릴때 용돈을 받아본 기억이 없으니 일하면서도 예적금조차 필요없다고 안들었다가 나중에 정신차림

    익명(cell0356) 2025-01-03 21:32:00
  • 내가 저렇게 커서 자전거 로드 700짜리 사고 컴 4070ti본체 사고 알씨에 돈 천만원 쓰고 기타 여태까지 2천만원어치는 산듯. 5학년때 모은 돈 플스1만 사줬어도 안 그랬다 - dc App

    BadworldBreaker(happyagony) 2025-01-03 21:29:00
  • 답글

    컴 4070ti 부럽네.. 체감 어떰?

    익명(223.41) 2025-01-03 21:30:00
  • 답글 dccon
    븜마이(teasememore) 2025-01-03 21:32:00
  • 답글

    제일 병신짓이 이렇게 자식이 뭐 사려고 모은돈 강탈해버리는거인듯...

    븜마이(teasememore) 2025-01-03 21:32:00
  • 답글

    그냥 무조건 풀옵 놓고 게임함. 우리아들 5학년인데 물욕 1따위도 없음. 스위치 플스 레이싱핸들 vr 다 해봐서 누구 부럽다는 얘기 자체를 안함. 친구들하고 배그랑 poe하려로 해도 컴퓨터가 없거나 사양 안되서 같이 못한다고 가끔 말할때 행복한줄 알라고 얘기해줌 - dc App

    BadworldBreaker(happyagony) 2025-01-03 21:32:00
  • 답글

    조금 더 자랑하자면 아들 기타치라고 초4때 미국산 펜더 200만원짜리 중고 줬음. 나처럼 부러움 속에서 안살게 하려고 그냥 무조건 좋은거 사줌 - dc App

    BadworldBreaker(happyagony) 2025-01-03 21:34:00
  • 답글

    플스1... 그거 진짜 얼마 안했을건데... 그것만 좀 사주고 뭐 축구게임 타이틀 위닝이나 이런거 좀 쥐어주면 하루종일도 잘놀텐데.. 참 그게 뭐라고 20살 넘어서 성인 된 이후로 헛돈쓰게 만드는거 보면 진짜 부모의 역할은 정말 중요한거임....

    익명(222.96) 2025-01-03 21:37:00
  • 답글

    그시절 플스1이면 그래도 꽤 고가 아님? 플2 세대인데 플2도 체감상 비쌌는데

    익명(211.215) 2025-01-03 21:43:00
  • 답글

    28인가 중고 파는거 동네 매장에서 사다달라고 40 드렸는데 8비트 이름도 모르는 오락기 사왔어.. - dc App

    BadworldBreaker(happyagony) 2025-01-03 21:44:00
  • 답글

    펜더는 나도 부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사는 것 같아 좋다

    익명(223.41) 2025-01-03 21:44:00
  • 답글

    이 멍청이들아 그게 문제가 당장은 좋은데 나처럼 인연끊는 수순이야 이 멍청이들아 ㅋㅋㅋ 나중에 지가 지힘으로 그거못사면 이제 범죄자 돼서 법정에서 엄마한테 할말있다고 귀달라고 해서 물어 뜯는거임 ㅋㅋㅋ 아 나는 착하니까 귀는 안물어뜯었지만 존나 좇같음. 부모가 ㅋㅋㅋ

    익명(183.96) 2025-01-03 21:47:00
  • 답글

    플스1 1997년에 나오고 하나 사주고 플스2가 2002년도에 나왔으니까 플스1 하나 쥐어주고 5년은 해먹지 그리고 중간에 타이틀은 자기가 용돈모아서 사는걸로 가고 뭐 플1이면 카트리지 형식이려나 팩형태의 << 이게 또 하나의 재미임 타이틀 하나씩 모아가는것도 있는데 또 타이틀 사기전에 이리저리 알아보면서 게임 신중하게 골라서 사는 재미도 있거든

    익명(222.96) 2025-01-03 21:48:00
  • 답글

    내가 정확하게 아는데 유년기때 딱 500만원만 자식한테 투자하면 애 얼굴이 달라진다. 대출을 받아서라도 꼭 애가 가지고 싶은건 가지게 해줘라. - dc App

    BadworldBreaker(happyagony) 2025-01-03 21:49:00
  • 답글

    업자같은 소리 ㅋㅋ 사장들은 투자많이 하면 행복하지ㅋㅋ 애는 ㅋㅋ 지가 못사서 여자한테 능력어쩌고 하고 차이면 징징대면서 나 이르케 키워써~ 잉잉 이지랄하지 다늙어서 ㅋㅋㅋㅋㅋㅋ 미국산 팬더도 못사는 나란새킈는 주거야대~ 이지랄하겠지 ㅋㅋㅋㅋㅋ 아씨발 이런나라에서 왜 지돈믿고 애싸는지 모르겠어 지돈으로만 살수있는 나라가 아닌데 환경이 개판인데 에휴 병신 부모새끼들 다 쏴죽여야돼

    익명(183.96) 2025-01-03 21:55:00
  • 답글

    ㄹㅇ 이게 맞음 어렸을때 못한건 커서 한이 되어 채울수 없는 무언가가 됨 커서 돈으로 찍어눌러도 그때 어렸던 나는 여전히 그때 그걸 못해봤으니까

    익명(118.235) 2025-01-03 22:01:00
  • 답글

    울아부지도 나 중학교때 내가 돈모아 몰래 산 psp로 새벽 3시 넘어까지 눈 벌개서 겜하는거 보고도 망치 가져와라 부숴버릴란다 시전하고는 안 부수고 뭐라 만하고 그냥 넘어가셨던거도 아마 비슷한 경험이 있었던거 아니었을까 싶음

    익명(118.235) 2025-01-03 22:05:00
  • 답글

    나도 초중고딩내내 컴터 시간 일주일에 1시간이었음. 지금 결혼해서 사업장에도 개인 공간에 따로 겜방 만들어서 게임한다. 한이 맺힘

    여잘알(alqhdcor) 2025-01-03 22:38:00
  • 답글

    그와중에 4090을 참다니 절제할 줄 아는 프렌드구나

    익명(118.235) 2025-01-04 09:52:00
  • 다 같이 못 살면 몰라도 ㅋㅋ 학교에서 존나 비교당하고 존심 구길텐데 그 굴욕을 맛보여준다고? 평균만 가도 되는데 ㅋㅋ 미쳤네 그냥

    익명(14.56) 2025-01-03 21:30:00
  • 답글

    특히 요즘 세상엔 옛날보다 자식 잘 키우는 부모들도 꽤 많아져서 ㄹㅇ 좆같을 듯 ㅋㅋㅋㅋㅋ

    익명(39.125) 2025-01-03 21:32:00
  • 답글

    자존감 좆박은 센징들 아니랄까봐, 브랜드 안사면 병신된단 로직을 아주 자연스럽게 가지고 있노 ㅋㅋㅋㅋ

    실베현자(expert1662) 2025-01-03 21:40:00
  • 답글

    ㄴ 브랜드 말고 그냥 기본적 기능을 갖추고 있는 물건 사는 것도 돈이 드는 걸 모르니? 방구석에 쳐박혀서 게임만 하느라 생활 집기 등 필요성을 못느껴서 그런가?

    익명(153.240) 2025-01-03 21:55:00
  • 답글

    자존감문제라기에는 요즘 유치원만봐도 애새끼들 아파트단지로 나눠서 친구먹는세상인데 남들하는만큼 못따라가면 거지새끼라고 따당함

    익명(121.170) 2025-01-03 21:59:00
  • 해주기싫은걸 참 이상한핑계대네

    익명(111.118) 2025-01-03 21:31:00
  • 본인 예전에 게임을 하도 못하게해서 성인되고 1년간 방에서 자는시간빼고 게임만 뒤지게함 지금은 정상적으로 살고있는데 풀어줄건 풀어줘야함

    익명(211.235) 2025-01-03 21:31:00
  • 통제하려하지마라 - dc App

    할로이(behavior6066) 2025-01-03 21:31:00
  • 그냥 다같이 살자해서 끝내면 없던일이될일아닌가 - dc App

    ㅇㄱㅇ(211.235) 2025-01-03 21:32:00
  • 돈없어서 못해주면 이해라도하지ㅋㅋㅋ

    익명(121.182) 2025-01-03 21:32:00
  • ㅋㅋㅋ 결론 : 돈 없으면 주제에 맞게 살아라

    익명(59.30) 2025-01-03 21:33:00
  • 열등감이 핵심이고 경제관념이나 소위 나쁜짓은(공부안하고 논다던지 등등전부) 아무 상관이 없음. 애가 돈때문에 열등감 생기면 그건 그냥 교육 완전 실패임. 전교 일등 쭉해도 뭐 스타븐잡스나 나폴레옹도 결국 열등감으로 성공했으니까 그 실낫같은 가능성에 걸어보던가 근데 개내가 행복해 보였냐? ㅋ

    익명(211.36) 2025-01-03 21:33:00
  • 답글

    아니면 그냥 시골 들어가던가

    익명(211.36) 2025-01-03 21:35:00
  • 답글

    둘다 성공은 했어도 그닥 정신이 건강한 인물은 아니었네 ㅇㅅㅇ;

    븜마이(teasememore) 2025-01-03 21:35:00
  • 답글

    마시멜로 후속 연구 같은 것들만 봐도 전혀 아니지 않나 거지들은 거지 같은 인생 때문에 처음도 그렇고 마지막에도 결국 망한다고 하던데

    익명(39.125) 2025-01-03 21:35:00
  • 답글

    스티브 잡스나 나폴레옹은 생각보다 가난하게 안 자랐음

    익명(39.125) 2025-01-03 21:35:00
  • 답글

    열등감

    익명(211.36) 2025-01-03 21:38:00
  • 답글

    누가 돈얘기함? 경제관념 이딴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ㅋ

    익명(211.36) 2025-01-03 21:38:00
  • 답글

    가난의 되물림은 돈이 아닌 열등감에서 생기는거지

    익명(222.113) 2025-01-03 23:48:00
  • 답글

    사실나도 어렸을때부터 라면도 못먹고 애들 수업전에 폰게임하는거 구경만하고 뭐 먹을꺼 사먹을때 구경만한 인생이라 돈안벌고 쓰지도않고 살려고함

    익명(222.113) 2025-01-03 23:50:00
  • 대학 들가고 부터는 이제 영원히 못보다 임종직전 유산 문제로 깔짝 보고 끝나깄지 ㅋㅋ

    익명(ehtjstod) 2025-01-03 21:33:00
  • 폰은 늦게 사줘도 컴까지 막는건 좀

    익명(218.233) 2025-01-03 21:34:00
  • 답글

    컴터로 주식까지 하는 세상에서

    익명(222.113) 2025-01-03 23:53:00
  • 애가 병신도 아니고 주변 애들 다 쓰는데

    익명(nl108f9d1uqf) 2025-01-03 21:35:00
  • ㅋㅋㅅㅂ 어리석은 부모들이나 저딴 생각하지 . 그지같이 키워도 하나에 감사함을 아는 애가 있고 백날 사줘도 불만인 애가 있는데

    익명(112.161) 2025-01-03 21:35:00
  • 답글

    ㄹㅇㅋㅋ

    익명(58.227) 2025-01-03 22:00:00
  • 저건 물욕을 절제하는게 아니라 물욕늘 존나키우는건데 ㅋㅋㅋ 새회사 빡대가리년 - dc App

    익명(e0419) 2025-01-03 21:35:00
  • 요즘 세상에 폰이랑 컴 없으면 어떻게 살라고

    ddd(211.179) 2025-01-03 21:35:00
  • 그냥 다해주면 안되고 결과에대한 보상으로 주는게 좋지

    익명(221.150) 2025-01-03 21:35:00
  • 답글

    뭐 시험1등하기 이딴 말도안되는거말고 규칙적인 생활습관 잡아주는거에 대한 보상으로 주는게 좋음

    익명(221.150) 2025-01-03 21:37:00
  • 사람따라 다르다

    익명(121.188) 2025-01-03 21:36:00
  • 답글

    애라고 다 같은 애가 아니다. 얼굴이 다 다르듯이 성격도 능력도 천지차이 케바케인데 사람들은 왜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할까

    익명(121.188) 2025-01-03 21:37:00
  • 답글

    다 떠나서 그냥 퍼주는거 자체는 자제해야한다. 노력없이 보상을 주다보면 자기가 가지는 것을 당연하게 착각하고 금쪽이가 되는거

    익명(121.188) 2025-01-03 21:38:00
  • 저 정도로 억제하면 히키 쌀먹충으로 자람

    익명(211.234) 2025-01-03 21:37:00
  • 왜 절제하는지 집에 돈이 여유가 있는 이유와 노하우 노력 고난을 가르치겠지

    익명(220.74) 2025-01-03 21:14:00
  • 80년대 중반생인데 저정도면 그냥 평범한거 아닌가

    익명(121.165) 2025-01-03 21:14:00
  • 답글

    니 때는 전부 다 없으니까 평범한 거겠지

    익명(113.131) 2025-01-03 21:16:00
  • 답글

    그 시절이랑 지금이랑 같냐 게이야 ㅋㅋㅋ

    익명(211.235) 2025-01-03 21:28:00
  • 절약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서 가르치고 애가 그걸 받아들이게 하는 게 중요하지 무조건 안 사주거나, 무조건 사주거나 둘 다 병신임

    익명(211.109) 2025-01-03 21:15:00
  • 그냥 원하는거 사주고 집안일을 시키는게 최고임. 뭐든지 대가가 필요하다는것만 알려주면 됨.

    익명(221.148) 2025-01-03 21:15:00
  • 돈을 현명하게 쓰는 걸 가르쳐줘야지 병신새끼 ㅋㅋㅋ 생선 잡는 법을 가르쳐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생선도 안줘버리노 ㅋㅋㅋㅋ 태어나자마자 스님으로 살아야겠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0.86) 2025-01-03 21:15:00
  • 답글 dccon
    익명(60.88) 2025-01-03 22:13:00
  • 난 스마트폰 들어와서 다들 스마트폰 처음 쓸때 대1될떄 피쳐폰 받음 ㅇㅇ;

    익명(121.188) 2025-01-03 21:15:00
  • 성과제를 하면됨 너무 말도안되는 조건은 빼고 적당히 향상심, 노력할 정도의 목표를 정해두고 그걸 이뤘을때마다 보상형식으로 지급하면됨. 무지성으로 사주면 개병신새끼로 자라고 무조건 안사줘도 개병신새끼로 자람

    익명(laborer0750) 2025-01-03 21:15:00
  • 답글 dccon
    븜마이(teasememore) 2025-01-03 21:16:00
  • 답글

    저런 부모가 성과제를 채용하면 목표 이룰때마다 다음 목표는 터무니없는 수준으로 올라가고 심지어는 미달성시 패널티 부과해버림

    익명(118.235) 2025-01-03 21:24:00
  • 답글

    이게 제일 쉬운건데 이것마저 못하면 어차피 답없지 뭘

    익명(laborer0750) 2025-01-03 21:50:00
  • 답글

    ㅇㄱㄹㅇ

    익명(1.236) 2025-01-03 23:44:00
  • 도태한냄 군캉스

    익명(222.104) 2025-01-03 21:15:00
  • 남자면 애들 패서 삥 뜯고 찐따일 경우엔 커서 부모 고려장 여자는 몸 판다ㅇㅇ - dc App

    익명(39.7) 2025-01-03 21:15:00
  • 나 폰 고딩때(거의 성인때임) 처음받고 게임기는 지금도 없음 컴은 막아도 어짜피 몰래했고 옷 유행은 뭐 잼민이때부터 힙스터라 내좆대로 입었기때문에 ㄱㅊ았음 용돈도 고딩때 처음받고 성인돼선 내가 알바해서 쓰고있음 근데 돈도 게임도 핸드폰도 절제할줄 모르는 인간 되어버림 고딩때 폰 사서 특히 안좋은건 카톡매너같은거 전혀 모른채로 대학들어간거인듯? 폰 산지 한참된 지금도 톡하는거 개극혐함 폰겜은 ㅈㄴ 함

    마슈마론(jjt339) 2025-01-03 21:16:00
  • 답글

    그나마 힙스터기질 존나세고 특별히 게임기나 폰 욕심 유행별로 관심없어서 괜찮았는데 또래 애들 좋아하는거에 눈길만 스쳐도 극혐이라고 할정도로 다그치셨던거나 돈관리하는 훈련 안시켜주신건 좀 아쉽긴 함 어짜피 사달라고도 안했을텐데

    마슈마론(jjt339) 2025-01-03 21:20:00
  • 답글

    만약 자식생기면 일단 줘보고 절제하는 훈련을 시킬것같음 아예 모르고 자라서 성인된다고 절제력이 저절로 생기는게 아닌듯

    마슈마론(jjt339) 2025-01-03 21:22:00
  • 저런 지능인새끼가 부모노릇하니 문제다 진짜..

    익명(121.132) 2025-01-03 21:16:00
  • 답글

    돈을 줘보고 관리하는 능력을 길러야지 걍 돈 벌줄도 쓸줄도 모르는 개거지새끼로 키우려하노

    익명(121.132) 2025-01-03 21:17:00
  • 답글 dccon
    익명(60.88) 2025-01-03 22:13:00
  • 난 어렸을 적 게임기 사본 적 없고 스마트폰도 되게 늦게 샀는데 별 불만 없었음 근데 내 자식한테는 그렇게 안힌 듯

    익명(183.103) 2025-01-03 21:16:00
  • 저런애들이 취직하면 카드빚 금방 산처럼 쌓아버리고 할부 갚는다고 빌빌댐

    익명(doll0257) 2025-01-03 21:16:00
  • 천성이 뭐 쉽게 달라지는 줄 아나... 타고 나는 성격이 큼. 절제 유전자 있으면 안 사줘도 아끼고 잘 삶.

    익명(118.41) 2025-01-03 21:16:00
  • 답글

    오히려 돈 많다고 뭐든 다 해주고 다 사주면 성격 버릴 가능성이 더 높지

    익명(118.41) 2025-01-03 21:17:00
  • 답글

    타코나는 성격이 크다해놓고 , 바로 다음댓글로 뭐든 사주면 성격버릴가능성 높다 ㅇㅈㄹ하네 개그함? 병신임??

    익명(121.132) 2025-01-03 21:18:00
  • 답글

    일부러 그렇게 써 봤음 ㅋㅋ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ㅋㅋ

    익명(118.41) 2025-01-03 21:20:00
  • 답글

    ㄹㅇ 저런 것도 다 타고남..

    익명(115.21) 2025-01-03 21:27:00
  • 물론 훈육 방법이나 애새끼 천성따라 천차만별이겠지만 저딴취급 초중고 12년 받은 새끼 치고 곱게 크는 꼴 별로 못봄

    보추사랑꾼(dodomaen) 2025-01-03 21:16:00
  • 답글

    ㄹㅇ

    익명(113.131) 2025-01-03 21:17:00
  • 답글

    ㄹㅇㅋㅋ

    ..(121.148) 2025-01-03 21:24:00
  • 답글

    ㅋㅋㅋㅋㅋ

    익명(hambuger1) 2025-01-04 02:54:00
  • 저런 고민을 진지하게 할 수 있는건 아들이라는 뜻임 그럼 보통 고딩때부터 몰래알바하다가 군대가면서 아예부모 인생에서 사라지고 남남되는거

    익명(106.101) 2025-01-03 21:17:00
  • 정상적인 경제 관념을 가지게 키워야지 개병신으로 키우는 가정을 하고 있어

    익명(58.227) 2025-01-03 21:17:00
  • 답글 dccon
    익명(223.39) 2025-01-03 21:32:00
  • 새회사 저 새끼는 나이 처먹고 쓸모없는 vs 놀이나 하고 있네

    익명(58.227) 2025-01-03 21:17:00
  • 저럴거면 그냥 애 안 낳으면 안되나 딩크도 행복하지 않음?

    익명(118.235) 2025-01-03 21:17:00
  • 답글

    내 낳기 싫어서 저러는거 아닐까?

    익명(222.99) 2025-01-03 21:19:00
  • 답글

    그럼 한남 도축이 안되잖아

    익명(1.226) 2025-01-03 21:20:00
  • 누가 내 얘기하냐

    익명(114.200) 2025-01-03 21:17:00
  • 마지막은 시대가 변했는데 지금 저런식으로하면 애 뒤쳐지라는거다 어쩔수 없으면 몰라도 여유있는데도 안도와주는건

    인코딩(125.240) 2025-01-03 21:17:00
  • 답글

    이래서 가난한데 애 낳으면 죄악이라는 말이 나오는듯 니 말은 동의

    익명(118.235) 2025-01-03 21:18:00
  • 자기가 낳은 애한테 저런 인간성 실험을 한다는 것 자체가 싸이코패스인 년임 어떻게 키우든 제정신박힌 인간으로는 안 클듯

    익명(111.65) 2025-01-03 21:17:00
  • 안타깝지만 친구들과 못 어울리고 왕따당함

    익명(222.99) 2025-01-03 21:18:00
  • 답글

    ㄹㅇ.. 울고싶어진다

    익명(223.41) 2025-01-03 21:37:00
  • 애는 개개인 성향에 맞춰서 키우는거지 답 없다.

    실베현자(expert1662) 2025-01-03 21:18:00
  • 답글

    그래도 한가지 확실한건 물건 사주는 것보다 경험 하나 더 하는게 백만배는 나음.

    실베현자(expert1662) 2025-01-03 21:19:00
  • 답글

    이건 백번 공감 아이폰 사줄 돈으로 여행이나 ㅈㄴ 다니는게 훨씬 나음

    익명(118.235) 2025-01-03 21:20:00
  • 답글

    118 얘는 한다는 소리가 여행 ㅋㅋㅋㅋ 나도 아버지도 계속 항공사, 여행사, 여행사현지 오퍼일 하면서 살고있지만 여행은 돈 남아 도는사람들이 즐기려고 하는 유희거리지 뭐 경험한다 배운다 이런 개소리는 진짜 신박하네

    익명(121.132) 2025-01-03 21:24:00
  • 답글

    팩트는 경험 한개 따위보다 PC,스마트폰이 더 많은 지식을 갖다준다는거임 ㅇㅇ 정보가 너무 구하기 쉬워서 경험따위가 중요해보이나본데 6070년대만 해도 책 하나 구하려고 벌벌 기었음 ㅇㅇ

    익명(211.246) 2025-01-03 21:33:00
  • 답글

    PC 스마트폰 기술을 충분히 익혀 정보의 취사선택이 가능한 사람한테나 경험이 중요한거임 요즘 시대는 이거 빼면 걍 뭔 경험을 하던 좆빡대가리새끼일 뿐임

    익명(211.246) 2025-01-03 21:34:00
  • 답글

    보지년이면 좆이폰 사주는게 나음 생각보다 오래 쓰고 보지는 걍 신성한 사과로 연결되어있음 ㅇㅅㅇ;

    븜마이(teasememore) 2025-01-03 21:34:00
  • 답글

    글로만 보고 추상적으로만 아는 지식하고 현실로 느끼고 체득한 지식은 해상도가 완전히 다름. 본인이 직접 지식을 생산하는 습관을 들이지 않으면 백날 뭘 읽어도 남들하고 다를거 없는 좆문가 딱 그 선에서 끝난다.

    실베현자(expert1662) 2025-01-03 21:35:00
  • 답글

    물건사서 해보는거도 경험임 겜기 폰 이런거도 혼자 안한다 친구들이랑 같이 하지

    익명(118.235) 2025-01-03 22:07:00
  • 답글

    그글로만 돈을 버는 새끼들도 있는데 뭐가 문제?

    익명(1.236) 2025-01-03 23:46:00
  • 답글

    맞는 말이긴한데 그런 경험 제대로 시켜주지못할 일반적인 가정에서는 본문의 1,2번 해주는게 백번나음ㅋㅋㅋ 미성년자 시기엔 사회성 길러야하는데 친구들이랑 지낼길을 끊어버리면 병신되는거지

    익명(14.43) 2025-01-06 12:42:00
  • 저 지랄로 애새끼 키워도 됨 ㅇㅇㅋ 대신 애새끼 성인된 이후로 지 인생 지가 알아서 살아가고 있는데 나중에 너는 왜 이렇게 정이 없냐 이딴 개앰창씨발소리 씨부리면서 서운하다는 티 내고 그러면 싸대기 존나 처맞는 거지 ㅋㅋ

    익명(113.131) 2025-01-03 21:18:00
  • 다커서도 텐텐 큰거 한통 사다가 먹는사람들 가끔 있제? 크면 그렇게됨

    익명(211.234) 2025-01-03 21:18:00
  • 한이 맺히지... 부모 원망 엄청하고 심하면 관계도 끊을듯..... 버릇나빠지는건 부모로써 역할을 잘하면 되는거고... 무작정 필요하다고 사주는게 아니고 적당수준에서 사주는게 맞지.......

    익명(222.96) 2025-01-03 21:18:00
  • 너무 헤픈 애로 키우는 것도 안되겠지만 저렇게 키우면 고려장 안 당하면 다행인 수준인데

    익명(118.235) 2025-01-03 21:18:00
  • 가진 이는 돈을 가지고도 여유를 찾으며 없는 이는 형편에 이유를 붙이다. 난 물욕이 없다? 1억 줘도 기부할거임? 평생 30만 가지고 살거임? 너가 물욕 없다 생각하는건 합리화를 한것이거나 그정도에 만족하기로 한거다. 물론 희생도 있지 그러나 그것도 이득이 되니 하는거지 절대로 욕심없는 사람은 없다 만약 있다면 너가 그렇게 믿고있는거다

    익명(cost2410) 2025-01-03 21:18:00
  • 금수저면 노상관인데 흙수저면 빨갱이행임

    익명(39.125) 2025-01-03 21:19:00
  • 답글

    흙수저 갤러리에 한 달에 500원민 받았다는 틀딱 있었는데 완전히 분노조절장애 걸린 새퀴였음

    익명(39.125) 2025-01-03 21:20:00
  • 보상으로서 물욕을 충족해준다면 오히려 좋은 결과를 맺을 수도 있음 근데 그냥 통제만 한다면 안 좋은 방향으로 뻗어갈 확률이 큼 물욕에 대한 스트레스를 다른 방향으로 풀어준다면 모르겠다만 그냥 억제만 시킨다면 무조건 다른 방향으로 분출되게 되어 있음 사람은 어떤 방향으로든 뻗어가려 하는게 기본이야

    익명(49.142) 2025-01-03 21:19:00
  • 답글

    다만 대학 이후로 딱 너는 너 나는 나 식으로 간다면 나이들어서 자식의 케어 같은 건 못 받아먹을 확률 크다 .. 남들 명절날 다 내려오는데 내 자식만 안 오고 나 아픈데도 한번 들여다 보고 끝이고 이런 .. 식으로

    익명(49.142) 2025-01-03 21:21:00
  • 답글

    대부분 저런 부모 새끼들은 또 나이 처먹고 서운한 티는 존나 냄 ㅋㅋ 지가 안 해준 건 생각도 안 하고 ㅋㅋ

    익명(113.131) 2025-01-03 21:22:00
  • 답글

    그니까 스탠스가 중요한거임 너 교육과 기본 의식주에 관한건 내가 책임 져 주지만 20대 이후로의 여가 활동은 니가 돈 벌어서 써라 . 식으로 가고 가끔 생일이나 뭐 좋은 날에는 용돈 주고 선물 사주는 식의 스탠스가 되야지

    익명(49.142) 2025-01-03 21:24:00
  • 못 해주는집이 나음 국가가 저거 절반은 해주거든 못 해주는집보다 못 하게 자라는거임

    익명(118.235) 2025-01-03 21:20:00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6-25 14:23:29.301737
  • 답글

    달에 500원충 틀딱은 부모와 세상을 저주하고 속이 썩어버린 어른으로 자랐던데 ㅋㅋㅋ

    익명(39.125) 2025-01-03 21:22:00
  • 답글

    그냥 학교 생활을 할 돈도 제대로 안 줬다고 함 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들한테 좀 이상한 취급받고 슨상들한테도 심심하면 개털리고 ㅋㅋㅋㅋㅋ

    익명(39.125) 2025-01-03 21:26:00
  • 답글

    준비물 살 돈도 잘 안 주고 진짜 딱 달마다 500원만 준 수준이었다카더라 ㅋㅋㅋㅋㅋ 그래서 편의점 김밥 까는 방법도 고등학생 때까지 잘 몰랐다던데 ㅋㅋㅋㅋㅋ

    익명(39.125) 2025-01-03 21:27:00
  • 미국애들도 A 몇개 받아오면 게임기 사주고 그런 식으로 비싼 물품 얻고 싶으면 본인의 노력을 반드시 요하는 교육을 시키던데 결국 사주거나 안 사주거나의 문제가 아님 부모를 설득시키고, 제시한 조건을 충족하고, 보상을 받으면서 약속의 중요함을 알게끔 하는 게 핵심이지

    익명(211.109) 2025-01-03 21:21:00
  • 답글

    이게 맞지 겜도 숙제 먼저하고 어느정도 자유롭게 하게 한다거나

    익명(218.233) 2025-01-03 21:39:00
  • 답글

    한국은 그렇게 크면 사회생활하는 중간에 유대인학살 꼭 당함. 물론 눈치보고 중간에 외국으로 토끼면 안당할수도 있지만 ㅋㅋ 돈이 행복의 척도는 아니란다 얘야. 이걸로 키워야함 ㅋㅋㅋ

    익명(183.96) 2025-01-03 21:43:00
  • 내 경험인데 어렸을떄 억압당한거 끝까지 간다

    익명(211.178) 2025-01-03 21:21:00
  • 보통 저런 부모들이 지들은 안 아끼고 존나게 씀 지들도 구두쇠처럼 아끼면 자식들도 그걸 보고 배우겠지만ㅋㅋ 지들은 펑펑 처쓰는데 애들한테만 저런다? 애새끼들 바로 엇나가지 특히 여자들 걍 벌리고 돈 벌러가지 - dc App

    익명(175.223) 2025-01-03 21:21:00
  • 답글 dccon
    익명(39.125) 2025-01-03 21:22:00
  • 답글

    흙수저 갤러리 500원충 틀딱이 띡 이 케이스 ㅋㅋㅋㅋ

    익명(39.125) 2025-01-03 21:23:00
  • 답글

    ㄹㅇ 딱저럼 ㅋㅋㅋ

    익명(61.72) 2025-01-03 21:35:00
  • 팩)

    익명(61.85) 2025-01-03 21:21:00
  • 답글

    자 연 도 태

    익명(61.85) 2025-01-03 21:21:00
  • 저거 일본에서 저렇게 키우면 치규된다고 유명한데 - dc App

    morin(poverty1186) 2025-01-03 21:22:00
  • 난데? ㅋㅋㅋ 돈 없어서 남에 물건 손도 대보고, 거짓말은 일상이고, 사람 절대 못믿고 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부모랑 연 끊고 삶 ㅋㅋㅋ

    익명(210.217) 2025-01-03 21:22:00
  • 답글

    ㅠㅠ

    익명(223.41) 2025-01-03 21:41:00
  • 답글

    그건맞음 돈 없으면 사람이 구차하고 비열해진다 애들도 똑같음

    익명(220.86) 2025-01-03 22:16:00
  • 컴퓨터 없으면 숙제 못할건데? 학교 안보내는거랑 뭔 차이임?

    익명(115.22) 2025-01-03 21:22:00
  • 지 육아관을 합리화하고싶어서 글남기는 꼬라지 보소

    익명(211.234) 2025-01-03 21:23:00
  • 남자여자 뭔상관이겠냐만 혹시 여자키울때 거지로키우면 진짜 애 그냥 병신된다 높은확률이 아니라 100퍼

    익명(211.235) 2025-01-03 21:23:00
  • 답글

    초딩 때 몸 파는 애들이 다 그런 케이스

    익명(118.235) 2025-01-03 21:23:00
  • 답글

    여자는 자기보다 우월한 남자한테 대줄려는 본능이 있기때문에 거지년으로 키우면 걸레 되거나 몇푼 더 많은 사기꾼 거지새끼 만나서 일찍 결혼함

    익명(111.65) 2025-01-03 21:24:00
  • 답글

    ㄹㅇ 주위에 저런 이쁜 여자애 있었는데 성격 병신 됐더라 여자들 보적보까지 겹쳐서 존나 힘들어했음

    익명(58.226) 2025-01-03 21:32:00
  • 답글 dccon
    븜마이(teasememore) 2025-01-03 21:36:00
  • 팩트는 조선인들 답게 자존감 박살내는줄도 모르고 말 잘듣는 아이라고 좋아함

    익명(211.234) 2025-01-03 21:23:00
  • 나중에 부모 명퇴해서 자식한테 기댈때 의절엔딩임

    익명(175.127) 2025-01-03 21:23:00
  • 지들이 관리하기귀찮다고 유튜브틀어주고 방치만 하지마라

    익명(58.122) 2025-01-03 21:23:00
  • 그럼 없이 사는거에 익숙해져서 편돌이같이 한달벌어서 한달 먹고사는 일에 익숙해짐

    익명(1.221) 2025-01-03 21:23:00
  • 답글 dccon
    익명(106.102) 2025-01-03 21:24:00
  • 애를 설득하고 납득시키느냐 못하느냐에 달린거지 왜 그지집안에서 아무것도 못해줘도 애가 정상적으로 크겠냐. 형편이 안된다는걸 자연스럽게 알고 납득해서 그런거임 해줄만한 형편이 되는데 나중에 븅신처럼 자랄까봐 억제시키는거라면 그걸 충분히 납득시키면 된다. 근데 걍 지들끼리만 애스스로 커야지 ㅇㅈㄹ하면서 아무것도 안해주면 그딴걸로 납득이 될리가 없으니 나중에 고려장 각인거고

    익명(cell0356) 2025-01-03 21:24:00
  • 집에 돈 여유가 있고 애가 그걸 인지하고 있는데도 단 한번이라도 본문에 있는걸 안했으면 구라 안치고 성인되고 자립되는 자본 생기는 순간 연을 끊을듯

    익명(skill5454) 2025-01-03 21:08:00
  • 고딩때 폰을 사주면 문화생활은 아예 하지말라는거노?

    익명(211.235) 2025-01-03 21:08:00
  • 싼후조리원만 안보내줘도 지랄보들갑염병떠는 년들이 뭐? ㅋㅋㅋㅋㅋㅋ

    익명(125.178) 2025-01-03 21:08:00
  • 답글

    니 새끼는 평생 결혼 못하고 응우옌도 너 보면 도망가겠다 ㅋㅋ 느금마 조선족

    익명(60.88) 2025-01-03 22:16:00
  • 답글

    말하는 꼬라지가 평생 결혼 못하고 베트남 국제결혼도 못할 듯 조선족 2세 우마오당 새끼야

    익명(60.88) 2025-01-03 22:16:00
  • 답글

    응우옌에 열등감 위기의식 느끼는 도태 노괴 어서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5.178) 2025-01-04 00:49:00
  • 저러면 원망만 받고 늙어서 의절당함

    익명(117.16) 2025-01-03 21:08:00
  • 애도 없는 년이 망상은 존나게 해대네 병신년

    익명(222.112) 2025-01-03 21:08:00
  • 답글

    말하는 꼬라지가 평생 결혼 못하고 베트남 국제결혼도 못할 듯 조선족 2세 우마오당 새끼야

    익명(60.88) 2025-01-03 22:18:00
  • 극단주의자야? 중간에 적정한 선이 있는거지

    익명(124.59) 2025-01-03 21:08:00
  • 진짜 극과 극 되던데 금수저 친구 하나 저렇게 했는데 완전 개 빌붙는 빈대 쫌생이처럼 변해서 인간관계 존나 이상해짐

    익명(124.59) 2025-01-03 21:08:00
  • 답글

    걔는 너 친구라고 생각 안 해 ㅋㅋ

    익명(203.228) 2025-01-03 21:09:00
  • 답글

    또 다른 놈은 아주 득도해서 걍 박봉에 봉사만 하고 다님

    익명(124.59) 2025-01-03 21:09:00
  • 답글

    그게 딱 윤서인이노

    븜마이(teasememore) 2025-01-03 21:11:00
  • 남자는 군인정신으로 키워야 강해진다

    익명(203.228) 2025-01-03 21:08:00
  • 윤

    익명(118.235) 2025-01-03 21:09:00
  • 두

    익명(118.235) 2025-01-03 21:09:00
  • 창

    익명(118.235) 2025-01-03 21:09:00
  • 그럼 존속살해 당하는거지 뭐 ㅋ 뉴스에 나오겠노

    익명(1.226) 2025-01-03 21:09:00
  • 금쪽이 만드는 부모지 뭐 ㅋㅋㅋ 배운게 없고 배울 의지도 없으니 윽박지르고 통제만 할 줄 아는 최악의 사례

    익명(211.203) 2025-01-03 21:09:00
  • 답글 dccon
    익명(60.88) 2025-01-03 22:18:00
  • 팩트) 본인 대가리부터 절제 못하고있음

    익명(221.152) 2025-01-03 21:09:00
  • 돌려받기는 뭔 협박이냐ㅋㅋ 그보단 크는 과정에서 주위에 못 어울리는 게 제일 문제 아닌가

    익명(223.38) 2025-01-03 21:09:00
  • 한양대총학생회장 LG3세 이상현으로 기사가 난 사람이 전파무기로 온집안을 풍비박산 전파무기피해자 증명서도 있으며 아바나증후군의 극초단파가 시신경 손상의 증거가 있으며 복제폰도 발견 어머니도 암수술 백내장 등에 시달리고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은 통풍희귀병등5가지가 넘는질병에 시달리고 경계성 지능장애 판전까지 받았습니다 언니는 녹내장 혹이 발견되고 저는 갑상선기

    ㅣㅡxje872gd(118.235) 2025-01-03 21:09:00
  • 돈없으면 애좀 낳지마라 병신년들

    익명(124.50) 2025-01-03 21:09:00
  • 내 친구가 고등학교 석식비조차 십일조 때가서 결국 밥 못 먹고 살았는데 지금은 월급의 50%를 먹는데 씀

    익명(1.242) 2025-01-03 21:10:00
  • 답글

    응원하는데 당뇨는 잘 관리하라고 해라

    익명(220.122) 2025-01-04 02:00:00
  • 내가 딱 저리 살았는데 걍 자존감 존나박살남

    익명(i08ii) 2025-01-03 21:10:00
  • 답글

    초중딩때 친구들이 피시방 가자해도, 돈 없어서 못갔음. 물론 돈 없다고 말하기엔 창피하니깐 항상 다른핑계 대면서 안감.

    익명(i08ii) 2025-01-03 21:10:00
  • 답글

    중3때 베가레이서로 첫 휴대폰생김 (당시 갤 s4~5나옴). 통화 X, 데이터X 공기계폰이었음. 친구들이 레이디버그, 애니팡, 모두의 마블 할 때 나는 옆에서 구경만함

    익명(i08ii) 2025-01-03 21:12:00
  • 답글

    고딩때 던파골드 팔아서 샤오미 홍미노트 14만원주고 사서 씀. 뭏론 데이터 X... 창피해서 밖에선 최대한 폰 안꺼냄. 친구들이 내 휴대폰 처음본다고 뭐냐고 물어보면 최대한 숨김..

    익명(i08ii) 2025-01-03 21:13:00
  • 답글

    자식교육에 별로 좋지않음 ㄹㅇ 별거아닌걸로도 자존감 박살내기임 ㅋㅋㅋ

    익명(220.86) 2025-01-03 21:13:00
  • 답글

    학창시절에 제발좀 옷좀 갈아입으라함. 교복도 단 1벌이라 목때 오지게 낌. 반에 일진들이 그거보고 존나 더럽다고 욕함

    익명(i08ii) 2025-01-03 21:13:00
  • 답글

    고딩때 돈없어서 매점 못감. 친구들이 가끔 짤짤이 버린다고 할 때 그거 얻어다가 피크닉 사먹음.

    익명(i08ii) 2025-01-03 21:14:00
  • 답글

    편의점 대학생때 처음가봄. 편의점 뿐만 아니라 파리바게트, 배스킨라빈스 등등을 대학생때 처음가봄

    익명(i08ii) 2025-01-03 21:15:00
  • 답글

    지금 25살이고 이제 알바하면서 돈버는데, 부모들은 왜 자기들한테 돈 안쓰냐고 존나 서운하다함. 지들이 내 학창시절 망친건 생각못함ㅋㅋ

    익명(i08ii) 2025-01-03 21:15:00
  • 답글

    넌 부모한테 딱 가성비 자식이네 ㅋㅋ 최대한 적은 돈 투자해서 배로 돌려받으려는. 알아서 거리 유지하면서 살아라

    익명(125.178) 2025-01-03 21:20:00
  • 답글

    진짜 ㅈ같았겠다 시발 읽기만해도 짜증나는데 학창시절 어떻게 버텼냐..진짜고생많았다

    익명(106.101) 2025-01-03 21:21:00
  • 답글

    이게 은근 좆같은게 건물 여러개있는 잘사는 집인데도 짠돌이 집이라 닌텐도는 커녕 컴터도 좆구닥다리 업무용에 옷같은것도 싼거만 사주고 용돈 하나도 안주고 하니까 성인돼서 돈버니까 돈 존나 펑펑쓰다 고치는데 돈 꽤나 깨짐 자식키울땐 여건되면 다 사주는건 아니여도 최소한은 사줘야 뒷말안나옴 - dc App

    웃흥랑이(las974700) 2025-01-04 00:06:00
  • 내가 저랬는데 병신 취급 당함 존속살인 뉴스 보면 공감하게 됨

    익명(39.7) 2025-01-03 21:10:00
  • 답글

    집에 돈도 있으면서 저러니 더 좆같음

    익명(39.7) 2025-01-03 21:10:00
  • 답글

    나도 저랬음 존속살인보단 그냥 남이라 생각하게 되던데 진정한 독립이라고 생각함 장례식도 안갈 것 같긴 함

    익명(211.198) 2025-01-03 21:19:00
  • 답글

    차라리 고아면 나라지원받으면서 독립하면됨. 지원안해주는 부모새끼 달고있으면 이도저도 안됨

    익명(1.226) 2025-01-03 21:22:00
  • 답글

    부모도 바보가아니라 떡잎이 남다른 가망이 보이는 자식에게 공을 쏟는거임 넌 아니구 새나 짐승도 그렇게 선택해서 먹이를 주는걸 사람은 더하지

    익명(58.235) 2025-01-03 21:24:00
  • 답글

    ㄴ 아닌 경우도 있음 부모가 안목이 없으면 자기 멋대로 가망 보인다고 착각 해서 안되는 놈 투자함 빡대갈 부모가 그렇지

    익명(60.88) 2025-01-03 22:20:00
  • 답글

    존속살인은 안되지. 그냥 연 끊고 남남가는게 맞아

    나이제정주행(175.116) 2025-01-04 02:21:00
  • 마구 퍼줘도 경제관념 망가져서 창녀가 되고 절제시켜도 물욕때문에 창녀가 되는 좆망한 프린세스 메이커가 한녀 딸 키우기니까 대충 키워라....

    븜마이(teasememore) 2025-01-03 21:10:00
  • 답글

    ㅋ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121.138) 2025-01-03 21:22:00
  • 내가 어릴 적에 메이플에 5천원 틴캐시 현질 했다가 존나게 처맞고 계정 삭제 당한 적 있거든 그래서 메이플 현질에 되게 한 맺혀서 나중에 커서 바로 독립하고 돈 버는 족족 메이플에 다 꼬라박고 있음

    익명(58.226) 2025-01-03 21:11:00
  • 답글

    ㅋㅋㅋ ㄹㅇ 게임에 왜 돈 못 쓰게 한 건지

    ..(121.148) 2025-01-03 21:19:00
  • 답글 dccon
    븜마이(teasememore) 2025-01-03 21:23:00
  • 못배워처먹은 씹팔육 부모새끼들이나 할 법한 짓거리를 ㅋㅋ

    익명(39.7) 2025-01-03 21:11:00
  • 별 영향없음 성격이랑 선함은 선천적이라

    익명(116.122) 2025-01-03 21:11:00
  • 답글

    존나 크다 인간은 환경 영향이 절대적임

    익명(58.226) 2025-01-03 21:12:00
  • 답글

    일찍이 철든 새끼라면 지가 알아서 절제하는거고 철 못든 새끼면 나이 쳐먹어도 그냥 흥청망청 쳐 써댐

    익명(116.122) 2025-01-03 21:12:00
  • 답글

    재능이 전부다 라고 유명한 연구결과도 그 재능에 환경도 포함임

    익명(121.188) 2025-01-03 21:14:00
  • 답글

    울집이 다이아 수저까진 아니였지만 어렸을 때 우리가 사는 지역에서 순위안에 들정도였고 시장이랑 아는 사이일 정도로 지역 사업이 커갖고 부족함 없이 살았는데도 난 철 일찍이 들어서 지금 존나 구두쇠임

    익명(116.122) 2025-01-03 21:14:00
  • 답글

    10원 100원도 존나 아낄정도로 씹구두쇠다

    익명(116.122) 2025-01-03 21:15:00
  • 답글

    그건 니가 부족함 없이 다 누릴 거 누려서 그런 거고...저런 경우는 주위에서 놀리고 사람 취급 안 한다고 사춘기때 주위 환경은 절대적인 거 알지?

    익명(118.235) 2025-01-03 21:17:00
  • 답글

    천만에. 환경영향설 구라로 판명난게 언젠데...ㅋㅋㅋ 될놈될이다

    ㄴㄴ(58.238) 2025-01-03 21:17:00
  • 답글

    남들 초딩때부터 핸드폰 갖고 있을 때 난 고1때 핸드폰 처음 사줬었음 그냥 부모가 자식에 대한 절제를 행하건 말건 다 자식새끼 성격 몫임

    익명(116.122) 2025-01-03 21:19:00
  • 답글

    환경이랑 유전자 분리해서 보기 쉬운데 사실 둘 다 특수한 상황 아니면 부모 영향이 절대적이라 둘 다 선천적 요인으로 봐도 됨 근데 인간은 환경이랑 유전 합치면 거의 95퍼는 결정되서 사실 부모가 누구냐가 제일 결정적

    익명(118.235) 2025-01-03 21:20:00
  • 답글

    씹금수저로 자란 루이지 맨지오네도 살인마가 됐음

    익명(1.226) 2025-01-03 21:20:00
  • 답글 dccon
    익명(106.102) 2025-01-03 21:23:00
  • 답글

    저렇게 일부러 안 해줬는데도 똑바로 크면 다 해줬어도 똑바로 클 놈임. 반면 다 해줬으면 똑바로 클 놈이 일부러 안 해 줄 경우 망가지는 경우는 많음. 특히 부모가 솔선수범에 사회지능이 높으면 몰라도, 지네는 할 거 다 하고 안 해주는 경우나 부모가 대인관계가 안 좋은 경우 애새끼 성격이랑 사회성은 좆박았다고 보면 됨.

    익명(112.165) 2025-01-03 22:30:00
  • 답글

    욕망은 결핍에서 비롯된 인간의 본능이다. 인간은 욕망하는 존재이다. 현대인의 욕망은 자신의 자유의지가 아닌 외부로부터 주입된 것이 많다. 사실 소비가 미덕인 사회에서 사는 현대인은 타인의 욕망을 맹목적으로 따라 하는 성향이 있다.

    익명(122.34) 2025-01-04 07:21:00
  • 갓대남들이 말하던 참 양육이 저거아님? 딸바보 아들바보로 병신같이 키우면 안된담서?

    익명(175.212) 2025-01-03 21:12:00
  • 답글

    병신

    익명(220.118) 2025-01-03 21:12:00
  • 농담아니고 돈없고 빈티나게 살면 학창시절에 여친도 못사귐 내가 여자 못사귀게된것도 반에서 애들이 다른 여고랑 미팅하자고 불렀는데 데이트 비용 돈이 없다고 거절했다가 그다음부터 거지 취급당하고 왕따당함. 이거때문에 한이 맺혀서 내 평생 절대 애 안낳을꺼라고 다짐함.

    익명(124.50) 2025-01-03 21:12:00
  • 답글

    그때 참가비 3만원이 없어서 못간게 내 인생 방향을 바꿔버림

    익명(124.50) 2025-01-03 21:13:00
  • 답글 dccon
    븜마이(teasememore) 2025-01-03 21:14:00
  • 답글

    의외로 사소한거에 인생 확 바뀌는게 많지

    익명(211.235) 2025-01-03 21:20:00
  • 답글

    보통 그럴때면 애들이 돈 조금씩 모아서 빌려주지 않나... 같은반 애새끼들도 못됐노

    익명(39.7) 2025-01-03 21:35:00
  • 답글

    ㄴ그정도로 메리트가 없던거지 친구라고 부를만한 냉정한 새끼들이네 ㅋㅋ

    익명(1.236) 2025-01-03 23:43:00
  • 새회사 세글자로 설명되는

    익명(hell9810) 2025-01-03 21:12:00
  • 내가 약간 저렇게 컸는데...미니멀리스트/무소유 스러운 느낌있다.물질에 큰 욕심이 없어..이게 사회생활까지 이어지더라. 지금도 큰 욕심 없어서 그냥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코인 주식 같은거 한번도 한적 없고 그리고 돈도 없다.

    익명(121.182) 2025-01-03 21:12:00
  • 답글

    병신 됐노 코인주식은 해라

    익명(220.86) 2025-01-03 21:13:00
  • 답글

    ㄴ 물질에 집착하는게 병신 인생이지 ㅋㅋ

    익명(106.102) 2025-01-03 21:24:00
  • 답글

    ㄴ 개거지 병신은 너고. 물질없으면 니 인생 안돌아감. 자본주의사회에서 돈벌고 자산형성하는걸 물질에 집착한다고 하는새끼는 지능에문제있는새끼임 ㅇㅇ

    익명(121.132) 2025-01-03 21:27:00
  • 답글

    그거 아냐...사람들은 자신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을 싫어하기 보다.. 도움이 안되는 사람을 더 싫어한다????한마디로 가까이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ㅋㅋ

    익명(121.182) 2025-01-03 21:30:00
  • 답글

    그건 그냥 님 성향이 그런쪽이었고 맞아떨어진거같은디용

    익명(118.235) 2025-01-03 22:08:00
  • 답글

    난 피해주는 사람을 더 싫어하지 도움 안되면 안되나보다 하지 그들은 손해는 안끼치니까

    익명(60.88) 2025-01-03 22:12:00
  • 답글

    자산형성을 위해 코인주식 하라는게 물질 집착이면 그냥 북한가서 살아라

    익명(220.86) 2025-01-03 22:40:00
  • 답글

    피해주는인간이 더손해지 병신새낀가 ㅋㅋㅋㅋ

    익명(1.236) 2025-01-03 23:44:00
  • 제가 죄송합니다..

    익명(211.58) 2025-01-03 21:12:00
  • 절제만 하는 재미없는 인생 살거나 성인되서 과소비하거나 둘 중 하나밖에 없다

    익명(220.86) 2025-01-03 21:12:00
  • 천성은 각자 다르게 타고나는거라 저런방침도 어떻게 다르게 나타날지 모름.

    해석가(27.126) 2025-01-03 21:12:00
  • dccon
    익명(218.237) 2025-01-03 21:12:00
  • 분명한 건 나중에 애미애비가 돈 관련해서 요구할 때 그게 왜 필요하냐고 반문할 거 같음 ㅇㅇ

    익명(113.131) 2025-01-03 21:12:00
  • 답글

    ㅋㅋㅋㅋㅋ ㄹㅇ 한 며칠 연락수단 전부 차단 할 듯

    ..(121.148) 2025-01-03 21:21:00
  • 부모도 절약 빡세게하면서 살면 그럴 수 있지... 그런데 부모가 자기가 쓸 돈은 다 쓰는 내로남불이면 애들 미쳐버림 ㅋㅋㅋ

    익명(59.25) 2025-01-03 21:13:00
  • 저러면 애 돈쓸줄몰라서 병신된다

    익명(112.158) 2025-01-03 21:13:00
  • 똑똑한 애들은 알아서 절제하던데 고딩이 공부하는 데 방해된다고 일부러 폴더폰 쓰더라 ㄷㄷ

    익명(118.235) 2025-01-03 21:13:00
  • 답글 dccon
    븜마이(teasememore) 2025-01-03 21:14:00
  • 답글

    네 말 자체는 맞지만 핀트 나간 답변임

    익명(60.88) 2025-01-03 22:20:00
  • 답글

    ㄴ정확한 분석

    익명(220.122) 2025-01-04 01:42:00
  • 폰은 예전엔 저럴 수 있었는데 지금은 박탈감 오질듯

    익명(121.140) 2025-01-03 21:13:00
  • 저렇게 키우면 부모가 돈달라고 땡깡부릴때 존나 패줌

    익명(219.254) 2025-01-03 21:14:00
  • 보통 저런애들 어케든 뒷돈 챙겨서 살려고 사고치더라

    익명(211.35) 2025-01-03 21:14:00
  • 답글

    나도 중고딩 때 몰래 폰 어떻게든 찾아서 쓰거나 맨날 피시방 갔었는데..ㅋㅋㅋㅋㅋ

    ..(121.148) 2025-01-03 21:23:00
  • 저러면 성인 돼서 과소비 겁나 하거나 구두쇠 되거나 극과 극임

    익명(39.7) 2025-01-03 18:03:00
  • dccon
    익명(223.38) 2025-01-03 18:05:00
  • 아이가 불쌍할듯

    익명(106.101) 2025-01-03 18:06:00
  • 있는데 안해주는거랑 없어서 못해주는건 부모도 아이도 다 알지않냐 없어서 못해주는거면 자존감 나락돼서 찐따가 될수도있을듯?

    익명(118.235) 2025-01-03 18:09:00
  • 병신년ㅋㅋㅋㅋ

    방사거북(bangsagogo) 2025-01-03 21:05:00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6-25 14:23:29.484041
  • 답글

    여자면, 나쁘지 않을지도

    익명(112.151) 2025-01-03 21:07:00
  • 답글

    여자애면 돈많은 아저씨랑 원조교제 하겠지

    익명(221.156) 2025-01-03 21:08:00
  • 답글

    병신

    익명(61.79) 2025-01-03 21:08:00
  • 답글

    여자면 100퍼 몸팔듯

    익명(121.188) 2025-01-03 21:12:00
  • 답글

    여자애면 높은 확률로 초딩 때부터 몸 팔고 다님 실제 뉴스도 나옴

    익명(118.235) 2025-01-03 21:16:00
  • 저러면 나중에 늙어서 버림받는단 사실을 모를까?

    익명(118.235) 2025-01-03 21:07:00
  • 그냥 월 300충 좆소딸배노가다공장좆거지면 결혼을 쳐하지마라 이게이해가안돼?

    익명(219.255) 2025-01-03 21:07:00
  • 절제는 당연히 해야되는데 남들 하는선은 그래도 해줘야지

    익명(218.150) 2025-01-03 2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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