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는 모두 같은 신을 믿는 종교임
이들의 차이를 설명한 짤이 있는데
유대교, 이슬람교는 예수를 신으로 인정하지 않고
기독교에선 예수를 신으로 인정함
근데 기독교에서 예수를 신으로 인정하는 과정에서 심각한 설정 오류가 나타남
유일신이라며? 근데 야훼도 신이고, 예수도 신이야? 신이 2명이네?
실제로 이 문제는 2000년 전에 논란이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설정들이 탄생함
설정 1 - 예수는 야훼가 변신한 거다(양태론)
그러나 이 설정은
"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하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등등 예수와 야훼를 별개의 존재로 묘사하는 수 많은 성경 구절 때문에 이단 취급을 받음
설정 2 - 예수는 야훼의 피조물이다
이 설정은 더 위험한 것이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성읍 중에서 어떤 남자나 여자가 만일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에서 악을 행하여 언약을 어기고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것에게 절하며, 해나 달이나 하늘의 만상을 내가 명령하지 아니한 것을 섬기면, 너는 그것을 듣고 자세히 조사하라... 그런 가증한 일을 행한 자를 성문으로 끌어내어 돌로 쳐죽이라.”
야훼는 오로지 상상만으로 숭배해야 하고, 야훼를 묘사한 동상이나 그림 따위를 숭배해서는 안 된다고 엄격하게 금하고 있음
성경에선 모세가 '금송아지'를 야훼라고 숭배한 사람들 3000명을 처형했다고 나옴 ㄷㄷ..
변신한 것도 아니야, 피조물도 아니야, 그렇다고 별개의 신이라고 해도 안돼
그럼 이 설정 오류를 어떻게 해결했냐?
바로 삼위일체임
삼위일체가 뭔데?
성부(야훼), 성자(예수), 성령
이 셋은 모두 신(하나님)이지만 셋은 별개의 존재라는 뜻임
A=B, A=C, A=D 지만 B≠C, C≠D, B≠D 라는 거임..
기독교에선 이를 '같지만 서로 다른 위격' 이라고 설명하고 있음
이게 뭔 소리냐고? 당연히 이해하는 게 불가능 함...
기독교에서도 '인간의 논리론 이해할 수 없는 신의 기적' 이라고 설명함..
그니까 A=B, B=C, A≠C는 인간의 논리로는 납득할 수도 이해할 수도 없겠지만 신은 그게 가능하다고 하는 거임
저 설명으로 기독교의 설정 오류는 5세기에 해결되었고, 아직까지도 삼위일체로 그 오류를 설명하고 있음
그리고 저 삼위일체를 설정1,2 처럼 사람들이 이해가 가능하거나 납득 가능한 방식으로 설명하는 종교는 전부 이단임..
요약
1. 예수를 신으로 인정하면 설정 오류가 발생함
2. 오류를 해결하려고 A=B, B=C, A≠C 라는 삼위일체를 탄생시킴
이런 병신같은 세상 만들고 하루 쉰시점에 병신임
팩트는 인간이 악함으로 스스로가 이런 세상만듬
애초에 종교라는게 감성의 영역인데 삼위일체 정도면 노벨상급 설명임.
ㄴ
ㅂ
ㅅ
애초에 설정딸인데 억지설정 한두개 더한다고 뭐가 달라진다고 서로 까고있노 ㅋㅋㅋㅋㅋ
예수가 시사하는 바, 존재 의의에 대한 거고 애들 장난이 아니라 철저하게 의도된 성질임 인성 100프로 신성 100프로라는 건
그냥 거짓 설정으로 오류 합리화
신은 하나님뿐. 예수님 믿고 구원 받으세요.
그니까 페이커가 아지르를하던 르블랑을하던 제드를하던 페이커인데 제드믿는새끼랑 르블랑믿는새끼랑 아지르믿는새끼 각각잇는거잖아
나는 페이커를 숭배하지만 이상혁은 신성모독자다
유일신교의 원조이자 인류 최초 대제국 페르시아의 국교인 조로아스터교 를 베낀 유대교 를 베낀 기독교
자꾸 베끼다 보니까 논리적으로 열화돼서 병신된 거임 ㅇㅇ
야훼도 원래 그냥 한국 시골에서 믿는 잡신마냥 사막 촌뜨기들이 믿는 사막잡신이었을 뿐인데 (그래서 초기 경전 보면 개또라이짓 많이 함) 유대인들이 당시 대제국이던 페르시아의 찬란한 문화를 질투해서 조로아스텨교를 베낀 결과 뜬금없이 절대적인 유일신 행세하기 시작한 거임
@ㅇㅇ(222.109) 학계 내용이랑 다르네 일단 배끼었다는 부분은 최강민 조로아스터교 봐보고 초기 하나님이 또라이짓 했다는 건 애초에 또라이 짓이 ㄹㅇ 진짜 합당한게 많은데 뭐 모르는거 같아서 학술자료좀 찾아보셈 번역 오류거나 저자의 고대관이 들어깄다 합당한 이유로 변증다 되어있도 반박 다 되어있음
아멘
댓글에 정신 아픈분들 많네.. 종교같은거에 과몰입그만하고 운동이나해라
병신같은 판타지 소설 언제까지 빨고 있을래
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 중 기독교가 실제로 제일 개념차고 예수도 가장 훌륭한 인물임(난 그렇게 생각함). 예수의 가르침이 없었으면 오늘날 만민평등사상,자유민주주의,천부인권설 이런것도 없었음. - dc App
반성하고 용서를 비는 원수,죄인들에게도 다시 한번만 삶의 기회를 주고 용서하고 사랑한다는 정신도 인류에게 없었겠지. - dc App
실제로 성경을 봐도 구약때는 신이 잔인하고 무섭다가(물론 로맨스라던가 에서와 야곱형제의 화해처럼 교훈을 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도 있음) 신약때 들어서 예수에 의해 신이 자애로운 인격으로 묘사되고 인류애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나옴. 근데 또 꾸란으로 넘어가면서 구약때처럼 살벌한 신격으로 묘사됨.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정환경 알만하다
유대교는 배타성이 가득하고 이슬람교는 신정일치국가를 꿈꾸는 무력에 의한 팽창주의 이념임. 그리고 신을 교제대상으로 바라보는게 아니라 철저히 복종을 요구하는 종교들이고 유대교의 모세나 이슬람교의 무함마드는 유혈진압,유혈정복을 긍정하는 선지자였지만 기독교의 예수는 철저히 불살생주의에 싸움보단 순교,희생,나눔,사랑만을 추구하는 성인 그 자체였음. 물론 마녀사냥이나 십자군전쟁이라던가 기독교도 잘못을 저지른 부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신약 성경 어딜 뒤져봐도 예수가 폭력과 전쟁•살인을 지지한 부분은 없음. - dc App
언제나 성경을 곡해해서 받아들이는건 그릇된 인간들의 자의식임. 만약에 기독교적 가치를 부정하고 싶으면 너가 당장 믿는 서구적인 이념들을 부정하고 이슬람 국가로 가서 살면 됨. 근데 너네가 그거 하나는 알아야됨. 너네가 오늘날 세속주의를 누릴수 있는것도 너네가 서구의 기독교적인 이념을 받아들였고 기독교 문명권들의 보호하에 있기 때문에 너네가 누릴수 있는 자유라는걸 ㅋㅋ 종교를 믿을 자유가 있으면 종교를 믿지 않아도 될 자유까지 인정해주는 국가들은 죄다 기독교 베이스가 강한 국가들임. 이슬람은 절대 그걸 인정하지도 않고 허용하지 않음. 민주주의도 서구적인 이념이며 기독교적인 가치관이라고 부정함. 이슬람에게 대체 와하비즘이 왜 생겨났겠음? - dc App
예외적으로 튀르키예가 있긴 한데 제 아무리 튀르키예의 국부인 무스타파 케말이 튀르키예를 서방사회와 잘 어울릴수 있는 세속주의의 개념찬 국가로 만들고 튀르키예를 근대화시키고 실리외교를 추구하는 국가로 만들어놨어도 튀르키예가 가진 종교성과 이념사상이 이슬람에 뿌리를 두고 있다보니까 에르도안처럼 이슬람주의로 다시 갈수밖에 없음. - dc App
기독교를 개독이라고 욕하고 허구헌날 만악의 근원 취급하는 사람들도 잘 보면 본인들은 기독교적인 서구정치이념에 기생해 살며 민주주의를 누리고 있음. 악플 달며 표현의 자유를 타령하다가도 경찰에게 잡히면 고문에 의한 자백을 요구하지말라며 자기한테 인권이 있다며 국선변호사를 선임해줄것을 요구하고 인권감수성에 호소함. 그러고서 판사 앞에 끌려가면 판사와 피해자에게 자긴 초범이라며 기독교적인 가치관인 용서와 자비를 호소함. 뿐만 아니라 2023년 기준, 국민의 66%가 기독교인이고 대통령이 취임할때도 성경에 손대고 선서하는 미국은 개독국가가 아닌 천조국이라고 빨아재낌 - dc App
이는 한국사람들이 미국의 성공 이면에 감춰진 미국의 종교적신념이라던가 위대한 정신적가치를 알아채지 못하고 서구사회의 물질적 성공에만 집중하는 철저히 유물론적인 천박한 인간들이라 그럼. 성리학말고는 다른 철학이 발달하지 못했으니 국민들에게 제대로 된 이성이란게 작동할리가 없고 기독교적인 사랑과 용서가 없으니 댓글창으로 허구헌날 서로의 허물을 헐뜯고 싸우기만 하고 유교가 있던 자리에 근대화로 유교가 없어지고 공허한 마음만 남았으니 거기에 뭘 채워야할지 몰라 물질을 채워놓고 물질만을 숭배하다보니 철저히 유물론적인 방향으로 가다보니 물질적 성공을 위해 피상적으로만 미국의 제도들을 따라하고 친미성향 내보인채 국민들 개개인들의 성향은 마르크스처럼 철저히 냉소적이고 유물론적인 기계같이 되는거임. - dc App
? 내가 잘못알고있는건가 민주주의 역사 거슬러올라가면 기원전아님? - dc App
예수 깡패설도 모르냐 성전박살낸게 예수인대
@ㅇㅇ(223.39) 자유민주주의<< 사회계약론에서 나왔고 왕권신수설ㆍ노예제<< 개독들이 참 좋아하던 제도임
괜히 욕쳐먹는게 아니지
게임개발자가 게임 시놉 무시하고 캐릭만들고 활동하다 유저들한테 항의받으니 급하게 설정추가한거임?
예수는 청소부다
예수는 2000년 일찍 태어난 문선명임
대단한 인물이긴해 희대의 사기꾼이야
개독의 논리란 저 시절부터 이미
애초에 전제부터가 잘못되었는데 결과가 참일리가 있겠음? 종교를 믿는거 자체가 저능아 인증임ㅇㅇ 실제로 지능이 낮을수록 종교를 믿을 비율이 높음 ㅇㅇ
라고 노벨상 1개 국가에서 사는 국민이 노벨상 404개 수상한 기독교 국가 미국인들을 비하하며
이새끼는 노벨상이 지능수준의 척도인줄 아나보네 ㅋ
그렇게 지능 높은 한국인들은 기독교 믿던 서구사람들에 비해 인류 문명과 과학기술에 어떤 발전을 미쳤는데 씹새야 ㅋㅋ
경제학,수학,물리학,화학,생물학,의학,기계공학,법학,행정학,회계학 등등 지가 배우는것도 다 기독교 국가들에서 탄생한 학문들 아님? ㄹㅇㅋㅋ
지능 높은 프리메이슨들이 중세 근대 현대 문명을 만들어옴 고대 문명도 소아시아와 중동의 종교 도시에서 시작된 거고
개소리하지마라 세계적인 과학자들중에 종교인이 더 많다
종교인이 하두 쳐 많다보니 그중에 과학자도 많은거긴하지 - dc App
아니면 쳐죽이니까 믿는척했거나 - dc App
@ㅇㅇ(116.124)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임 미국이 개독을 믿든 미국 할애비인 영국이 개독을 믿든 개독 컨텐츠는 진화생물학 선에서 컷나는 개소리임
삼위일체=입자와 파동
야훼는 데미우르고스 소피아라는 아온의 피조물이고 예수는 그리스도 아온의 피조물임
21세기에 개독교 믿고 사는 인간들이 잔뜩 있다는게 놀랍다...ㅉㅉ
길가는 신부한테 삼위일체가 뭔지 물어보면 다들 친절하게 대답해줌 '믿음의 영역'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가톨릭 신학 공부하는 수사들은 삼위일체만 파는 사람 존나게 많다
전자가 입자인 동시에 파동인 건 말이 되는데, 예수가 인간이면서 신인 건 말이 안 된다고? ㅋㅋ - dc App
걍 원래 유대인만 믿던 사막신 종교가 유대교고 그거 파쿠리 쳐다가 자기 우상화 할만한 배경 만든 게 예수와 기독교 이슬람도 그냥 같은 방식이고... 참 의미없음
ㅈ까ㅜ저능아 집단새끼들아 이새끼들은 알수록 저능아 병신 의존증 환자들이라고 생각드나 모를때는 그래 좋은일도 하고 하니까 넘겼는데 ㅋㅋ - dc App
간단하게 물의 예시가 널리 쓰였죠 h2o의 분자 간 거리가 멀어지며 생기는 상태 변화(고체 액체 기체)에 따라 h2O라는 것이 무너지지는 않으니 예수에 대한 지적도 굉장히 무지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비판이지 성경적 증거가 아주 많으니 ㅋㅋㅋ 예를 들면 구약의 예언에서 제물ㅡ스스로를 십자가에 바치는 장면의 대비ㅡ역사에 기록된 수많은 기적 등
이런 이유들로 인해 당시 율법주의로 기적따위에 흔들리지 않던 유대인들조차 개종할 정도로 충분히 예언을 성취하셨죠 궁금한 분들은 직접 찾아보길!!!!!!!
또한 형이상학적인 이야기들에 대해 상식따위를 피상적으로 갖다대면 아무런 논의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논리로 진행되야죠 ㅋㅋ
물리를 공부하는데 인력에 대해 연유를 끝까지 밀고가면 뭐 단순 그런 작용의 존재가 포착된다고 밖에 말을 못하는거처럼 형이상학적인 논의는 정합성의 영역이져 물리에서 어떤 현상이 말이 안된다고 느끼며 부정한다면 그것은 가설연역적 의문제기가 되겠죠
신은 있음 단지 그 신이 하나님이 아닐수도 있다는것
마지막에 저 삼단논법이 맞는지는 모르겠다만, 기독교에서도 '인간의 논리론 이해할 수 없는 신의 기적' 이라고 설명함 <- 이게 ㄹㅇ 개좆같음 나도 교회다닐때 궁금한 게 있어서 전도사한테 앞뒤가 인맞는 것들을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딱 모순점 부분에서만 항상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인간이 이해할 수 없고, 그러려고 해서도 안된다'라는 개좆논리로 귀결되는거 보고 중학생때 신앙 없어짐
종교라는 거를 단순히 인간의 혼란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진리'라는 이름의 도구로 활용한다면 모를까 논리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없는 이유임 그냥 형이상학적 심리치료제라고 보면 됨. 굳이 신이 있냐 없냐 등등 여러가지 철학적/논리적 증명으로 파고들 필요 없음. 신학대학원 나온 목사든 목사 할애비든 다 귀결은 '인간이 이해할 수 없음'이니까. 어떻게 보면 이해를 포기한거임 이해를 포기한 사람한테 물어봐도 답할 게 없음
그래서 나는 3단계를 거쳤음 초딩 수준의 순수함에서 비롯된 신앙 모순에 대한 배신감으로 없어진 신앙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경을 '진리'라는 이름으로 사용하는 도구 수준에서 믿는 신앙 대부분 머리가 크면 종교라는 거는 이름만 다를 뿐 다 같은 층위라는 걸 알거임 1단계 2단계에 있는 사람들을 욕할 필요도 없음 어차피 자연스럽게 넘어가니까
잠언 같은거 읽어보면 재밌음 혼란스러운 시대에 뭔가 방향성이 잡히는 듯한 기분임 우리나라 기독교도 기복신앙화 되면서 사실상 성경과는 거리가 멀어졌지만.. 가끔씩 게이 때려잡고 그러는 것처럼, 그나마 고장난 시계가 맞는 듯하게 보이는 이유도 결국 베이스는 성경이라 그나마 하루 두번 맞는 느낌
납득되는 설명하면 이단임 = 반박시 니가 틀림 어휴 진짜ㅋㅋㅋㅋㅋㅋ
야훼가 뭔지 설명해줘야지 지들만 아는걸 써놨노
병신들 그냥 자기들맘대로 설정하는거면 소설이잖아 씨발
예수는 구원자다
걍 be동사를 제대로 해석못해서 A is B가 A=B라고만 이해하는 상태에서 삼위일체설을 껴맞춰서 저리된거같은데... 이재명 비유도 이재명은 찢칠라, 전과5범, 형보수지 라는 속성들을 갖고 있지만 그 속성들이라고 해서 반드시 이재명은 아니잖아... A is B가 반드시 B is A로 바꿔쓸 수 있어야지만 =관계가 성립하는거지 톡까놓고 She is beautiful이란 문장이 있다고 해서 Beauty is she herself 라고 할수는 없잖아
끼워맞춘게 아니라 저게 맞음 야훼가 곧 신이고, 신이 곧 야훼임 이재명 비유 최상목 비유 전부 다 삼위일체 잘못 이해해서 드는 비유임
종교쟁이들은 삼위일체의 각 파트들을 전부 즉자로 인식한다는건가? “위격”이 다르다는 얘긴데? 그럼 병신맞네... 성부(성자의 아버지라는 속성) 성령(성스럽다 라는 상태/성질) 이라는 개념에서 is로 관계를 만든거라고 생각했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바다가 몇개라고 생각하냐 태평양부터 대서양 지중해 등등 여러개라고 생각하냐 근데 어떤 이름으로 불려도 바다는 하나다. 하늘도 마찬가지. 서울하늘이나 뉴욕 하늘이나 사실은 하나다.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것도 비슷한 거다. 유일신, 하나님, 절대자의 뜻은 곧 하나다. 그것은 물리적으로 구분하는류의 성질이 아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인것은 예수님의 삶 전체가 독자적인 뜻으로 산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의 현신으로서, 하나님의 뜻 자체로서 사셨기에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란 거다. 인간이 믿음으로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예수님을 자신의 그리스도로 믿고 따르는 순간 자신의 뜻보다 하나님 뜻을 위해 살게 되기에 곧 예수님의 형제, 친구 가 되고, 곧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것이다 - dc App
성경을 읽어보면 삼위일체라는 단어로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님을 정의한 구절은 없다. 그러니 삼위일체라는 단어 그 자체에 집착하는건 아무런 가치가 없다. 성경 말씀의 본질을 봐야한다. 단순히 삼위가 일체인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하는것 과 하나님께 속하지 않는것 두가지가 존재할 뿐이다. 예수님과 성령님은 명확히 온전하게 전자에 속하기에 곧 하나님이라는 내용이 성경말씀이다. 우리 인간에 대한것도 마찬가지다. 피조물인 인간은 스스로의 지혜와 의지만으로는 절대 하나님께 속할수 없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께 속할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것이 곧 예수님인 것이고, 우리가 알게된 그 하나님의 선한 뜻을 행동으로 삶으로 따를 수 있게 만드는 존재가 내안에 존재하는, 하나님께 받은 거룩한 영혼 곧 성령인것이다 - dc App
우리가 선한것을 행할때 그것을 행한것은 내가 아니다. 사실 내가했지만 하나님께서 하신것이다. 애초에 나는 선한것을 알지도 행하지도 못하는 존재이기에 그 자체로 선하신 하나님께서 하지 않으셨다면 내가 선한 무언가를 하는것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럼 여기서 내가 한일을 곧 하나님께서 하셨다고 말하는 것이 이 유일신을 부정하는 말이 되나? 아니다. 오히려 역설적으로 선한것은 무엇이든 하나님으로 부터 나온다는 진리를 뒷받침하는 말이된다. 우리가 선한상태로 있는 순간은 곧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상태이신거다. 참고로 여기서 선한것은 상대주의적이며 인본주의적인 인간의 알량한 도덕따위가 아니다. 절대불변하는 선이며 곧 하나님의 뜻 그자체인 선이다 - dc App
병신 개독새끼
애초에 종교라는것에 기대고 의지하는 의지박약 새끼들 꾀어내려고 대놓고 만든거라.. 저런 염병질에 안넘어가는 사람은 이해못하는게 당연함
예수는 신을 사칭한 신성모독으로인해 30세에 잔인하게 죽은것임 - dc App
구약의 신명기에서도 '나무에 달린자마다 저주를 받았느니라'고 되어있다. - dc App
구약곳곳에 하나님은 오직 한분뿐이라고 수차례 명시되어있다. - dc App
성경책에서 이루어진 예언 1. 이스라엘왕국의 붕괴 2. 제2성전(헤롯성전)의 붕괴( 돌위에 돌하나 남지 않는다는 것까지 이루어졌음) 3. 바벨로니아 페르시아 헬레니즘 로마의 멸망 4. 예수의 초림(십자가에 못박혀 죽는거까지 예언) 5. 베드로와 유다의 배신 6. 이스라엘의 나라회복(1948)
성경에서 아직 안이루어진 예언1. 휴거2. 적그리스도 등장3. 7년환란4. 곡과마곡의 전쟁5. 아마겟돈 전쟁6. 666베리칩7. 예수의 재림8. 천년왕국9. 제3성전10. 대지진
병신 개독새끼
근본=몸=영혼이란 말임 사실 내 생각에 삼위일체 저거는 별로 중요하지않고 사랑으로 주변사람들과 함께 복돋아 사는게 핵심교리라고 생각함
병신 개독새끼
병신 개독새끼
저 피조물짤 노무현 합성밖에 안 생각남
흥미롭네
봤던거 또 보네
"인간의 논리로는 이해할 수 없는 신의 기적" = 앙증맞은 사소한 찐빠는 거론하지 않는 것이 해병 정신이다 아-쎄이!
중간에 잘못된게 있는데 이슬람에서 구세주(메시아)는 예수임 의외로 이거 모르는 사람 많더라
거짓선동임